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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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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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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화학 (007690) 1Q22

매출액은 여전히 견조하게 성장을 하고 있지만, 영업이익률이 조금씩 낮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대건설(000720) 1Q22

최근 원자재 가격 등의 상승으로 수익성 악화에 대한 우려가 일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대건설이 건설섹터에서는 가장 먼저 '22년 1분기 실적을 발표하였는데, 영업이익은 약 1,715억원으로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습니다.

'20년 1분기 대비해서는 조금 높지만, 역대 1분기 영업이익을 보면 2,000억원대 초반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평년에 비해서는 다소 낮은 수준으로 보여집니다.
포스코스틸리온(058430) 1Q22

포스코강판이 사명을 스틸리온으로 변경을 했네요.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20년 4분기부터 6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21년 3분기를 고점으로 2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낮아지면서 자칫 피크아웃처럼 보여질 수 있는 모습이네요.
현대위아(011210) 1Q22

현대모비스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는데, 위아는 영업이익 기준으로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약 515억원, 컨센은 약 310억원이었습니다.

IR Book을 살펴보니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전년동기대비 증가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매출
- 차량부품: 구동부품(4WD) 판매호조, 멕시코 가동률 상승
- 기계사업: 범용기 물량 증가

영업이익
- 물량 및 믹스 개선, 환율 상승
# 블랙박스 수출 추이

블랙박스의 이번 1분기 수출이 좋았습니다. 상장사 중엔 팅크웨어, 파인디지털, 앤씨앤, 백금T&A, 등등등이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각사 모두 블박 사업만 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블박 사업은 견조한 것으로 보입니다.

블박 hs code도 올해부터 변경되었더라구요. 바뀐 부분들 잘 체크해서 조만간 서비스로도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
6월 0.75P 금리인상 전망 확산…美 1분기 GDP가 가늠자 될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45957?cds=news_my

가계 대출 다시 증가세…한은, 기준금리 추가 인상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1730704?cds=news_my
-진짜로 한번에 0.75p를 올릴까요? 최근 은행권의 대출 잔액이 줄자 금리를 좀 인하해주고, 새 정권이 들어오며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오면서 다시 대출이 늘어난다고 하는데요, 금리 인상을 버티는 것이 쉽진 않겠습니다.

잘 팔리던 GPU 남아돈다…엔비디아 '끝 모를 추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89710?cds=news_my
-한 없이 올라가던 엔비디아의 주가 그리고 GPU 가격이 코인 시장의 열기가 식으면서 같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코로나팬데믹 기간 동안 미래 수요를 상당 부분 당겨왔을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중고 시장에 그래픽 카드가 늘어나면서 가격을 더 끌어내릴 수 있겠습니다.

[순살종목] 코로나와 이별 준비하는 '제주드림타워'… 적자로 버틴 카지노 '신의 한 수' 될까?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806857?cds=news_my
-하필 코로나 시국에 오픈을 해서 장사도 제대로 못하고 적자를 버텼는데요, 이제는 좀 활기를 띌 수 있을까 싶습니다. 외국인들이 좀더 적극적으로 들어와서 카지노 영업이 잘 돌아가야 하는데 아직은 카지노 쪽 회복 속도가 더딥니다.

배달음식에도 다회용 용기, 카페 일회용품 사용금지…실효성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21150
-배달음식의 다회용 용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 댓글의 지적처럼 회수도 문제지만 위생적으로도 믿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분리수거를 강화하는 것이 훨씬 나아보이네요. 카페 내 일회용품 금지까지는 받아들여보겠지만 배달음식 다회용품은 실효성이 없다고 봅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047050) 1Q22 잠정실적 발표

'22년 1분기 영업이익이 분기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처음으로 분기 영업이익 2,000억원대를 기록했네요.

IR 자료를 살펴보니 미얀마 가스 관련해서는 판가 및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판매량과 투자비 회수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이익이 감소했지만, 트레이딩 사업부에서 이익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사측에서 밝힌 트레이딩 사업부의 주요 실적 변동 요인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일본 수출채널 통합 효과 및 철강재 실수요가향 판매 증가
- 석탄 등 철강 원료 시황 호조
- 미국 열연 관세율 감소, 유럽향 도금재 시황 호조 영향
- 북미/일본 등 글로벌 자동차사 수요 증가
포스코케미칼(003670) 1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은 7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22년 1분기 매출액은 분기기준으로 역대 최대 매출입니다. 시장 예상치가 약 5,300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발푶치인 6,646억원은 상당한 서프라이즈로 판단됩니다.

반면 수익성 개선은 여전히 더디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출이 매우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체 혹은 소폭 둔화되고 있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2년 1분기 영업이익 역시 시장 예상치도 소폭 하회를 했는데, IR Book에는 따로 영업이익에 대한 코멘트는 없네요.

높은 성장성과 상대적으로 더디게 회복중인 수익성에 대해 투자 의견이 조금씩 갈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NI스틸(008260) 1Q22 잠정실적 발표

최근 실적시즌에 자주 소개를 드리고 있는 종목입니다. '22년 1분기에도 여전히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네요. 지난 4분기도 분기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는데, '22년 1분기에도 상당히 높은 성장률로 최대실적을 갱신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8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1년 연간 영업이익은 312억원으로 '20년 186억원 대비 약 67.62% 증가하면서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는데, '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이미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48%를 달성했습니다.

아마도 매출이 증가하면서 고정비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22년에도 최대실적 갱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랩지노믹스(084650) 1Q22 잠정실적 발표

얼마전 이베스트에서 '22년 연간 영업이익 약 1,060억원을 제시했는데, '22년 1분기 영업이익이 50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1분기 영업이익을 약 410억원 추정했는데, 예상치를 상회한 것으로 보입니다.

예상치 상회도 상회이지만, 영업이익과 이익률 상승세가 매우 인상적이네요.
현대차(005380) 1Q22 잠정실적 발표

1분기 영업이익은 약 1.92조원으로 시장 예상치 약 1.65조원을 상회하였습니다. 분기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이익으로 추정됩니다. 현대차에서는 물량감소에도 불구하고 환율 효과와 Mix 개선을 이익 개선의 주요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

잠시후 14:10분 현대차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실적발표 웹캐스팅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달러-원, 당국 구두개입에도 '빅피겨' 1,250원 터치…10.90원↑
LX세미콘(108320) 1Q22 잠정실적 발표

'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약 1,279억원으로 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두번째로 좋은 실적입니다. 시장 예상치가 약 950억원 내외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닝 서프라이즈로 판단됩니다.

분기별 영업이익 추세를 보면 1분기를 저점으로 2분기, 3분기로 올라가면서 이익이 증가하고 4분기에는 약간 슬로우해지는 계절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만약 '22년에도 이런 추세가 이어진다면 2분기는 1분기 대비 증익, 3분기는 2분기 대비 추가 증익이 가능하기에 '22년 창사이래 최대 이익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로 '21년 연간 영업이익 역시 전년대비 매우 큰 폭으로 증가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상당한 호실적이 아닌가 싶네요. 회사에서 공시한 IR Book에는 영업이익 개선에 대한 코멘트는 따로 없지만 '21년 실적 개선의 주요 트랜드가 이어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21년 사업보고서에서 공시된 '21년 실적 개선 배경은 아래와 같습니다.

2021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7,370억원 증가한 1조 8,988억원을 달성하였으며, 이는 OLED TV 와 LCD TV 물량 증가에 따른 대형 Driver-IC 매출 증가와 Covid-19 영향으로 인한 Home Economy 수요 증가, Mobile 물량 증가에 따른 Mobile DDI 매출 증가를 주요 요인으로 들 수 있습니다.

OLED를 중심으로 High-end 제품군의 비중 증가와 함께 매출총이익은 전년대비 3,625억원 증가한 6,585억원을 달성하였고, 판관비는 사업확장을 위한 인원증가 및 연구개발비 등의 비용증가로 전년대비 871억원이 증가하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754억원 증가한 3,696억원을 기록하였습니다.
기아(000270) 1Q22 잠정실적 발표

현대차에 이어 기아 역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발표했습니다. 분기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이익, 이익률 역시 8.75%로 가장 역대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판매 감소와 재료비 및 비용증가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과 인센티브 절감, 환율효과 등이 영업이익 개선의 주요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1Q22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4월 25일(월) 종가기준입니다. 사명 변경된 종목들이 많았네요. 금일 기준으로 모두 업데이트 완료했습니다.
中 ‘최후의 보루’ 베이징 뚫렸다…봉쇄 공포에 사재기 봇물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68262
-3일간 48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다는 이유로 구 전체를 전수 조사하고 이동 금지를 시킵니다. 상하이 봉쇄에 이어 베이징 봉쇄까지 나타날 것 같은데, 우리 기업들에 또 전체적인 밸류체인과 물류에 부정적 영향을 줄까 우려됩니다.

환율 급등에 급락한 증시…개미들 “바닥 어딘가” 패닉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25665?cds=news_edit
-코로나가 터진 직후를 제외할 경우 환율은 거의 고점 부근입니다. 환율이 꺾이면 다시 외국인 매수세가 돌아올텐데요, 그동안 많이 빠진 만큼 반등을 기대하고는 있지만 추세적으로 올라갈지에 대해서는 참 조심스러운 것 같습니다.

현대차, 기아, 악재 속 1분기 ‘깜짝 실적’…강판 값 인상에 차 가격 올리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142748?cds=news_m
-무역수지는 적자인데 생각보다 대기업들의 1분기 실적이 양호합니다. 그러다 보니 손실은 대체 누가 보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코멘트도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은 판가 상승과 믹스 개선을 통해 실적을 방어한 것으로 보입니다. 요즘 시장에서 그나마 선방하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의 ‘효자’ 당근, 배민서도 뜬다…클릭당광고 뭐길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37052?cds=news_my
-네이버의 파워링크가 배민과 당근에도 도입됩니다. 도입되면 이용하는 자영업자 분들이 늘겠지만, 한편으로는 플랫폼에 대한 반발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과연 시장이 감내하는 수준이 어디까지일지 궁금합니다.
63회 위클리 세종기업데이터가 업로드되었습니다. 녹음은 지난주, 네플릭스의 실적발표 직후 진행되었으며 관련 기업인 제이콘텐트리에 대한 이야기 및 에스티아이, KCC의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youtu.be/yKpPgJ8Ym7I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원달러 환율 1,250원/달러 터치

- 코로나 위기를 제외하면 2010년 이후 처음 1,250원 상회
- 간밤에 유로화 및 파운드화 약세 영향
- 위안화 약세 동조화 흐름: 락다운으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 및 미국 국채와의 금리 격차 축소
SGC에너지(005090) 1Q22 잠정실적 발표

'20년에 회사가 많이 바뀌어서 분기별로 실적 추세를 파악하는데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상광글라스가 군장에너지를 흡수합병하고 물적분할을 통해 유리사업부문을 SGC솔루션으로 신규 설립했고, 이테크건설에서 인적분할한 투자부문을 흡수하여 사명을 SGC에너지로 변경되었습니다.

'21년 실적부터는 비교가 가능한 편인데, '21년 4분기와 '22년 1분기 이익이 상당히 좋네요. 회사에서는 보도자료를 통해 발전/에너지 부문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합니다.

회사에서 밝힌 공식 보도자료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 영업이익은 139% 증가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61% 상승한 542억원을 기록했다.

발전/에너지 부문이 이번 1분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SMP(계통한계가격, System Marginal Price) 상승과 지난해 4분기 상업 개시를 시작한 100% 바이오매스 발전소 SGC그린파워의 본격 가동으로 에너지 부문 매출이 상승한 것이 주요인이다. 더불어, 증기 및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Renewable Energy Certificate) 등의 가격 상승 또한 이번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건설 및 부동산 부문도 주택 자체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로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을 이뤘다. 자회사 SGC이테크건설의 1분기 매출은 2,90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5% 소폭 감소하며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영업이익은 221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84.8% 상승했다.

유리사업 부문 또한 주류판매 증가 및 판매단가 인상을 통한 수익성 개선, 온라인 매출 증가세를 이어갔다. 특히, SGC솔루션은 지난 3월 국내 최초 개발 성공한 대용량 ‘세탁기 도어 글라스’를 삼성전자에 납품하며 전 세계 수출길에 올랐다. 이를 통해 세계적인 내열강화 유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내구재 생활 유리 B2B 비중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