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글로비스 1Q22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 Q&A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문) 부문별 환율 효과가 나타난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답) 환율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난 것은 유통사업부이며, 매출 성장에 비해 이익 성장폭이 컸음. 이익 성장의 상당 부분은 환율 효과로, CKD 부분에서 나타났다고 볼 수 있음. 많은 부분이 환율 효과이고, 일부가 비철금속 시세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음
해운사업도 매출이 달러로 계산되기 때문에 환율 영향이 있을 수 있으나, 이익 성장의 요인은 대부분 고운임 위주의 믹스개선 효과, 적재율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등임
물류 부문도 해외 통화 거래로 일부분 환율 효과가 반영되어 있음. 1분기 환율효과가 반영된 영역은 유통>해운>물류 순임
문) 해외물류에서 환율을 제외한 비계열 물량 증가 등의 특이사항이 있었는지?
답) 해외 현지법인에서의 물동량 증가가 눈에 띄었음. 인도/인도네시아 등 새롭게 공장 진출이 이루어진 지역에서의 생산 판매가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각 권역 내에서의 내륙운송 외에, 국내를 포함한 수출입 부품 운송 부분에서도 물동량 증가 및 운임 강세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음
문) 러시아 사태로 인한 불확실성에 대해 현재 상황은 어떤지?
답) 고객사가 3월 이후 생산이 중단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신규 주문도 발생하지 않고 있음. 러시아향 매출은 2분기에 부분적으로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며, 상대적으로 CKD 영역에 영향이 클 것임. 하지만, 기타 지역 공장에서의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물량 증가, 환율 효과 등을 감안한다면 러시아향 물량 축소에도 CKD 매출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측 중임
문) 자동차용 선복 확대 가능성이 있는지?
답) 자동차 선대 자체가 수급이 타이트하기 때문에, 용선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용선료가 높아진 상황임. 선주 입장에서는 용선 기간을 중장기로 늘리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음. 용선 정책에 대해서는 단기/중기/장기적으로도 충분하게 높아진 용선 원가를 만회할 수 있는 계약이 보인다면 추가적으로 선대를 확보하는 것으로 고려할 수 있음
문) 탄소 배출 규제에 대한 대응 방안은?
답) 탄소배출, 연료 사용 효율성을 규제하는 방안이 2023년부터 시행되는데, 정속/저속운항을 통해 연비를 향상시키는 것 외에는 단기적인 대응방안은 없음. 새로운 연료를 사용하는 방안 등은 현재로써는 비효율적이며 LNG선박을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으로 생각됨. 내부적으로 투자 시기, 금액 등을 검토 중임. 유효 Capa는 저속운행으로 인해 줄어들 것으로 보임
문) 쏘카 등과 협업을 했는데, 하반기 실적에 영향을 주는 부분이 있을지?
답) 구체적으로 협업관계가 사업화되어서 매출을 내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보임
문) 올해 Capex는?
답) 7,000억원을 계획 중이라고 했었는데, 선박에 대한 투자가 3,000억원, 국내 거점 인프라/장비 등 IT에 대한 투자 3,000억원, 해외 장비 투자에 1,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임. 1분기까지 2,200억원 정도를 집행했으며, 현재까지는 계획대로 진행 중임.
문) 새로운 주주환원정책이 있는지?
답) 주당배당금을 3,500원에서 3,800원으로 높여 지급했으며, 중장기 배당 정책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재검토 중임
문) 대기업 중고차 사업 진출과 관련한 비즈니스 업데이트
답) 온라인 채널에 브로커리지 사업을 추가하여 금년부터 진행 중임. 직접적인 소매 유통, 딜링 사업에 대해서는 검토한 바가 없음
문) 해운사업의 영업이익률이 크게 상승했는데, 요인들의 영향을 구분해서 설명해줄 수 있을지?
답) 해운사업 이익률 상승에 기여한 요인은 Non-captive 신규 물량이 기여한 바가 컸고, 비자동차 신규 화물들의 운임이 높았던 영향임. 비계열/비자동차/신규물량의 효과로 이해하면 됨. 2분기에도 현재 믹스가 유사하게 구성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 중임. 하반기에도 좋은 화물 믹스를 이어나가도록 할 것임. 유통사업의 경우에도 환율의 영향이 커 2분기에도 견조한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문) 단기스팟시황의 운임이 변동되는 것의 실적에 대한 영향은?
답) 메이저 고객사의 경우, 대부분이 장기 고정 계약으로 운임이 형성되어있기 때문에 단기 시황 변동에는 영향이 없음
문) 적재율이 향상되었는데, 지속 가능할 지?
답) 현재 수급 상황으로 봤을 때, 현재 수준의 높은 적재율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환경규제로 인한 저속운행 등을 고려한다면, 현재 시황에 강세가 중기적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중임
문) 해외 중고차사업 관련 추가 계획이 있는지?
답) 미국 권역에서의 중고차 관련 사업 확대를 위해 M&A를 검토 중이며,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큰 규모는 아님
문) 유가상승분이 이후에도 추가 영향이 있었는지?
답) 스팟은 리얼타임의 유가 인상분이 즉각적으로 반영되고, 장기계약의 경우 2~3달 래깅되어서 반영되는 경우가 많음. 1분기에는 4분기의 유가 상승분이 반영되었고, 2분기에는 1분기의 유가 상승분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문) 부문별 환율 효과가 나타난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답) 환율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난 것은 유통사업부이며, 매출 성장에 비해 이익 성장폭이 컸음. 이익 성장의 상당 부분은 환율 효과로, CKD 부분에서 나타났다고 볼 수 있음. 많은 부분이 환율 효과이고, 일부가 비철금속 시세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음
해운사업도 매출이 달러로 계산되기 때문에 환율 영향이 있을 수 있으나, 이익 성장의 요인은 대부분 고운임 위주의 믹스개선 효과, 적재율 증가에 따른 레버리지 효과 등임
물류 부문도 해외 통화 거래로 일부분 환율 효과가 반영되어 있음. 1분기 환율효과가 반영된 영역은 유통>해운>물류 순임
문) 해외물류에서 환율을 제외한 비계열 물량 증가 등의 특이사항이 있었는지?
답) 해외 현지법인에서의 물동량 증가가 눈에 띄었음. 인도/인도네시아 등 새롭게 공장 진출이 이루어진 지역에서의 생산 판매가 증가하면서 전년 대비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음. 각 권역 내에서의 내륙운송 외에, 국내를 포함한 수출입 부품 운송 부분에서도 물동량 증가 및 운임 강세에 따라 매출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였음
문) 러시아 사태로 인한 불확실성에 대해 현재 상황은 어떤지?
답) 고객사가 3월 이후 생산이 중단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신규 주문도 발생하지 않고 있음. 러시아향 매출은 2분기에 부분적으로 실적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이며, 상대적으로 CKD 영역에 영향이 클 것임. 하지만, 기타 지역 공장에서의 반도체 수급 개선에 따른 물량 증가, 환율 효과 등을 감안한다면 러시아향 물량 축소에도 CKD 매출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측 중임
문) 자동차용 선복 확대 가능성이 있는지?
답) 자동차 선대 자체가 수급이 타이트하기 때문에, 용선을 해야 하는 상황인데 용선료가 높아진 상황임. 선주 입장에서는 용선 기간을 중장기로 늘리려는 의지를 보이고 있음. 용선 정책에 대해서는 단기/중기/장기적으로도 충분하게 높아진 용선 원가를 만회할 수 있는 계약이 보인다면 추가적으로 선대를 확보하는 것으로 고려할 수 있음
문) 탄소 배출 규제에 대한 대응 방안은?
답) 탄소배출, 연료 사용 효율성을 규제하는 방안이 2023년부터 시행되는데, 정속/저속운항을 통해 연비를 향상시키는 것 외에는 단기적인 대응방안은 없음. 새로운 연료를 사용하는 방안 등은 현재로써는 비효율적이며 LNG선박을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일 것으로 생각됨. 내부적으로 투자 시기, 금액 등을 검토 중임. 유효 Capa는 저속운행으로 인해 줄어들 것으로 보임
문) 쏘카 등과 협업을 했는데, 하반기 실적에 영향을 주는 부분이 있을지?
답) 구체적으로 협업관계가 사업화되어서 매출을 내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으로 보임
문) 올해 Capex는?
답) 7,000억원을 계획 중이라고 했었는데, 선박에 대한 투자가 3,000억원, 국내 거점 인프라/장비 등 IT에 대한 투자 3,000억원, 해외 장비 투자에 1,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임. 1분기까지 2,200억원 정도를 집행했으며, 현재까지는 계획대로 진행 중임.
문) 새로운 주주환원정책이 있는지?
답) 주당배당금을 3,500원에서 3,800원으로 높여 지급했으며, 중장기 배당 정책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재검토 중임
문) 대기업 중고차 사업 진출과 관련한 비즈니스 업데이트
답) 온라인 채널에 브로커리지 사업을 추가하여 금년부터 진행 중임. 직접적인 소매 유통, 딜링 사업에 대해서는 검토한 바가 없음
문) 해운사업의 영업이익률이 크게 상승했는데, 요인들의 영향을 구분해서 설명해줄 수 있을지?
답) 해운사업 이익률 상승에 기여한 요인은 Non-captive 신규 물량이 기여한 바가 컸고, 비자동차 신규 화물들의 운임이 높았던 영향임. 비계열/비자동차/신규물량의 효과로 이해하면 됨. 2분기에도 현재 믹스가 유사하게 구성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 중임. 하반기에도 좋은 화물 믹스를 이어나가도록 할 것임. 유통사업의 경우에도 환율의 영향이 커 2분기에도 견조한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문) 단기스팟시황의 운임이 변동되는 것의 실적에 대한 영향은?
답) 메이저 고객사의 경우, 대부분이 장기 고정 계약으로 운임이 형성되어있기 때문에 단기 시황 변동에는 영향이 없음
문) 적재율이 향상되었는데, 지속 가능할 지?
답) 현재 수급 상황으로 봤을 때, 현재 수준의 높은 적재율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환경규제로 인한 저속운행 등을 고려한다면, 현재 시황에 강세가 중기적으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중임
문) 해외 중고차사업 관련 추가 계획이 있는지?
답) 미국 권역에서의 중고차 관련 사업 확대를 위해 M&A를 검토 중이며,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큰 규모는 아님
문) 유가상승분이 이후에도 추가 영향이 있었는지?
답) 스팟은 리얼타임의 유가 인상분이 즉각적으로 반영되고, 장기계약의 경우 2~3달 래깅되어서 반영되는 경우가 많음. 1분기에는 4분기의 유가 상승분이 반영되었고, 2분기에는 1분기의 유가 상승분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됨
엘컴텍(037950) 1Q22 잠정실적 발표
'19년 4분기에 영업이익이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감소하기 시작하더니 '20년 1분기부터 '21년 1분기까지 영업적자가 이어졌습니다. 같은 기간에 매출액도 다소 슬로우했는데, '21년 2분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4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카메라 모듈용 렌즈 및 LED 조명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개발 및 양산, 제조 공정의 혁신, 원가 절감, 수율 향상 등을 '21년 턴어라운 배경으로 제시했고, '22년에도 이와 같은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1분기 출발은 나쁘지 않습니다.
'19년 4분기에 영업이익이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감소하기 시작하더니 '20년 1분기부터 '21년 1분기까지 영업적자가 이어졌습니다. 같은 기간에 매출액도 다소 슬로우했는데, '21년 2분기 영업이익이 흑자전환에 성공한 이후 4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카메라 모듈용 렌즈 및 LED 조명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개발 및 양산, 제조 공정의 혁신, 원가 절감, 수율 향상 등을 '21년 턴어라운 배경으로 제시했고, '22년에도 이와 같은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우선 1분기 출발은 나쁘지 않습니다.
“울고싶어라” 펄어비스 40% 추락…’검은사막’ 中 뚫고도 대체 왜?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39435?cds=news_my
-지난주 특징주 중 하나가 바로 펄어비스였습니다. 정말 무섭게 내려앉았는데요, 증권가에서 6만원을 보고 있는데 6만원 정도면 웬만하면 바닥이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5년만에 중국에 진출하였는데, 5년새 중국 시장도 많이 변화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시장을 대하는 한국 게임사들의 전략에도 변화가 필요하겠습니다.
위기의 아마존…21년만에 최저 성장률에 직원들은 11% 임금인상도 불만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10046?cds=news_my
-성장세가 꺾이자 바로 주가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코로나 특수가 끝나고, 인플레와 전쟁, 물류난에 따른 영향이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 전망도 좋지 않아 당분간은 주가 흐름이 지지부진할 것 같습니다. 국내 유통 플랫폼들의 주가도 영향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모든 음식점 내 식사 금지…배달만 허용” 집단 봉쇄 대비나선 베이징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40169?ntype=RANKING
-중국의 봉쇄령이 상하이에 이어 베이징까지 확산될 조짐입니다. 중국의 봉쇄로 물류난이 도통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중국 쪽 리스크가 우리 증시 발목도 계속 붙잡고 있습니다.
“쿠팡 주식에 기부굼” ‘몰빵’ 했는데…” 초유의 사태 벌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2666?cds=news_my
-MIT공대는 전체 자산의 65%를 쿠팡에 투자해서 3천억원대의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기부금이라는데 우리나라였으며 난리가 났을 것 같습니다. 아마존도 14%가 빠지는 시장에서 쿠팡이 안 빠질 수가 없을텐데요, 공모가까지 회복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39435?cds=news_my
-지난주 특징주 중 하나가 바로 펄어비스였습니다. 정말 무섭게 내려앉았는데요, 증권가에서 6만원을 보고 있는데 6만원 정도면 웬만하면 바닥이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5년만에 중국에 진출하였는데, 5년새 중국 시장도 많이 변화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시장을 대하는 한국 게임사들의 전략에도 변화가 필요하겠습니다.
위기의 아마존…21년만에 최저 성장률에 직원들은 11% 임금인상도 불만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10046?cds=news_my
-성장세가 꺾이자 바로 주가가 크게 하락했습니다. 코로나 특수가 끝나고, 인플레와 전쟁, 물류난에 따른 영향이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 전망도 좋지 않아 당분간은 주가 흐름이 지지부진할 것 같습니다. 국내 유통 플랫폼들의 주가도 영향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모든 음식점 내 식사 금지…배달만 허용” 집단 봉쇄 대비나선 베이징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40169?ntype=RANKING
-중국의 봉쇄령이 상하이에 이어 베이징까지 확산될 조짐입니다. 중국의 봉쇄로 물류난이 도통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중국 쪽 리스크가 우리 증시 발목도 계속 붙잡고 있습니다.
“쿠팡 주식에 기부굼” ‘몰빵’ 했는데…” 초유의 사태 벌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2666?cds=news_my
-MIT공대는 전체 자산의 65%를 쿠팡에 투자해서 3천억원대의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기부금이라는데 우리나라였으며 난리가 났을 것 같습니다. 아마존도 14%가 빠지는 시장에서 쿠팡이 안 빠질 수가 없을텐데요, 공모가까지 회복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Naver
"울고싶어라" 펄어비스 40% 추락…'검은사막' 中 뚫고도 대체 왜?
[5년만에 中 진출 첫 게임…인기 1위지만 매출은 40위권 주가 이틀 연속 하락…증권사도 목표주가 하향조정] 만리장성의 벽은 높았다. 한한령을 뚫고 5년 만에 중국에 진출한 펄어비스는 기쁨도 잠시, 천국과 지옥을 바
# ’22년 4월 잠정 수출입(1일~30일)
2022년 4월 잠정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2.6% 증가한 577억달러, 수입은 18.6% 증가한 603억달러, 무역수지 -27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23.5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한 24.6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21% 증가한 25.7억달러였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2427
2022년 4월 잠정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2.6% 증가한 577억달러, 수입은 18.6% 증가한 603억달러, 무역수지 -27억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23.5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한 24.6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21% 증가한 25.7억달러였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2427
“버티면 될줄 알았는데”…한국타이어 임원 월급 20% 삭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58392?cds=news_edit
-타이어 3사 모두 타이어 가격을 올렸음에도 상황이 좋지 않은가 봅니다. 고무 가격이 오르고 물류비 부담이 높아졌고 작년보다 올해 상황이 더 좋지 않아 결국 임원 임금 삭감까지 갔습니다. 완성차는 선방했는데, 부품사들의 실적이 좋지 않습니다.
카카오페이, 여전한 물량부담 우려…”알리페이 처분 가능성, 답변 어려워”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8960?cds=news_edit
-2대 주주의 경우 매입가 기준으로는 수익 구간이지만 지금은 카카오페이의 주가가 많이 내려와 있어 당장 매도에 나서진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가가 좀 올라야 보다 의미있는 수익실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카카오페이 입장에서도 주가 부양에 신경쓸 것으로 보입니다.
“넘사벽 된 애플, 우린 안중에도 없다”…삼성전자의 탄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3476?cds=news_edit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함께 만들어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애플의 최대 강점입니다. 같은 제조사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제공하다 보니 굉장히 부드럽고 끊김이 적으며 기기간 연결이 좋습니다. 그 부드러움을 경험해본 유저는 계속 애플 생태계 안에 남아 있게 됩니다. 삼성도 훌륭한 회사이지만, 애플의 장점이자 강점은 쉽게 넘어설 수 없는 뚜렷한 경쟁력이긴 합니다.
尹정부서 개미는 양도세 안낸다…대주주 기준 대폭 상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49294
-주식 투자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가 일반 개인 투자자 기준 세금이 없다는 점이었는데, 사실 당장 내년부터는 세금을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부분을 개정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반갑습니다. 시장 여건에 맞게 대주주 기준을 상향시켜 12월 주식 변동성 완화와 함께 일반 개인 주주들의 세 부담을 낮춰주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58392?cds=news_edit
-타이어 3사 모두 타이어 가격을 올렸음에도 상황이 좋지 않은가 봅니다. 고무 가격이 오르고 물류비 부담이 높아졌고 작년보다 올해 상황이 더 좋지 않아 결국 임원 임금 삭감까지 갔습니다. 완성차는 선방했는데, 부품사들의 실적이 좋지 않습니다.
카카오페이, 여전한 물량부담 우려…”알리페이 처분 가능성, 답변 어려워”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8960?cds=news_edit
-2대 주주의 경우 매입가 기준으로는 수익 구간이지만 지금은 카카오페이의 주가가 많이 내려와 있어 당장 매도에 나서진 않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가가 좀 올라야 보다 의미있는 수익실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카카오페이 입장에서도 주가 부양에 신경쓸 것으로 보입니다.
“넘사벽 된 애플, 우린 안중에도 없다”…삼성전자의 탄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3476?cds=news_edit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함께 만들어 공급할 수 있다는 점이 애플의 최대 강점입니다. 같은 제조사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제공하다 보니 굉장히 부드럽고 끊김이 적으며 기기간 연결이 좋습니다. 그 부드러움을 경험해본 유저는 계속 애플 생태계 안에 남아 있게 됩니다. 삼성도 훌륭한 회사이지만, 애플의 장점이자 강점은 쉽게 넘어설 수 없는 뚜렷한 경쟁력이긴 합니다.
尹정부서 개미는 양도세 안낸다…대주주 기준 대폭 상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049294
-주식 투자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가 일반 개인 투자자 기준 세금이 없다는 점이었는데, 사실 당장 내년부터는 세금을 신경써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 부분을 개정하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반갑습니다. 시장 여건에 맞게 대주주 기준을 상향시켜 12월 주식 변동성 완화와 함께 일반 개인 주주들의 세 부담을 낮춰주면 좋겠습니다.
Naver
"버티면 될줄 알았는데"…한국타이어 임원 월급 20% 삭감
한국앤컴퍼니 전 계열사 공급망 충격에 특단조치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옛 한국타이어) 지주회사인 한국앤컴퍼니가 전 계열사 임원 임금을 20% 줄인다. 최근 세계적으로 원자재 가격이 고공행진 중인 데다 물류대란까지 이어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DRAM 월보입니다.
내용은 공급 Bit Growth의 증가율이 점차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정리입니다.
예전 30나노 때와 10나노 때와는 상황이 너무 다르다. 캐파 증설 없이 30% 이상의 Bit Growth가 가능했던 것에 비해서 이제는 10% 넘기기도 간당 간당하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삼성전자가 1a nm에서 고생하는 것 보면 실감됩니다.
이전 월보에서는 Fab 선정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변수로 작용하면서 총 비용 구조가 높아진다는 얘기를 했었습니다.
최근 시황에 대한 얘기보다 주변에 대한 얘기를 언급하는 것이 뭘까 생각해보면...어느 정도 밑밥을 까는 중이라는 결론입니다.
저와도 어느 정도 공감된 내용인데 지금 걱정하는 부분이 하반기 가격 반등 여부도 있지만 2023년 Bit Growth인 것 같습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 당장에 얼마다라고 말하기에 어려움은 있지만 내부에서 흘러 나오는 숫자가 너무 의외여서 그 가능성에 대해서 고민한 흔적으로 보입니다.
연간 Bit Growth가 당연히 20%가 안되기 시작했고 흘러 나온 숫자는 이보다도 크게 못 미치는 모양입니다.
그리 되면 당장에 공급 부족이니 어쩌니 하겠지만...경쟁사 상황은 그렇지 않을테니 문제가 될 게 뻔해 보입니다.
최근 실적 발표때 마다 거론되는 공정 전환 이슈, 수율 문제가 복합적으로 연결된 걸로 보이는데 EUV가 최선인지...그렇다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아직은 아무도 가보지 않은 땅을 밟아 가고 있어서 고생을 더 한다 싶기도 한데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2분기 가격은 1분기와 플랫하게 전망했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수요/공급자간 절충된 결과로 보입니다.
최종 수요는 아직 돌아서지 않았지만 수요자들의 요구 수준은 높고, 이를 바탕으로 공급자들이 가격을 올리려 했으나 실패했다로 해석하면 될 것 같습니다.
3분기 이후 가격 전망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큰 폭의 하락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락은 해도 이 정도로는 안빠졌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늘 말씀드리듯이 싸이클이 이제는 폭도 낮아지고, 기간도 짧아지고 있어서 굳이 분기에 10%에 가까운 조정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내용은 공급 Bit Growth의 증가율이 점차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 대한 정리입니다.
예전 30나노 때와 10나노 때와는 상황이 너무 다르다. 캐파 증설 없이 30% 이상의 Bit Growth가 가능했던 것에 비해서 이제는 10% 넘기기도 간당 간당하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삼성전자가 1a nm에서 고생하는 것 보면 실감됩니다.
이전 월보에서는 Fab 선정에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변수로 작용하면서 총 비용 구조가 높아진다는 얘기를 했었습니다.
최근 시황에 대한 얘기보다 주변에 대한 얘기를 언급하는 것이 뭘까 생각해보면...어느 정도 밑밥을 까는 중이라는 결론입니다.
저와도 어느 정도 공감된 내용인데 지금 걱정하는 부분이 하반기 가격 반등 여부도 있지만 2023년 Bit Growth인 것 같습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으니 당장에 얼마다라고 말하기에 어려움은 있지만 내부에서 흘러 나오는 숫자가 너무 의외여서 그 가능성에 대해서 고민한 흔적으로 보입니다.
연간 Bit Growth가 당연히 20%가 안되기 시작했고 흘러 나온 숫자는 이보다도 크게 못 미치는 모양입니다.
그리 되면 당장에 공급 부족이니 어쩌니 하겠지만...경쟁사 상황은 그렇지 않을테니 문제가 될 게 뻔해 보입니다.
최근 실적 발표때 마다 거론되는 공정 전환 이슈, 수율 문제가 복합적으로 연결된 걸로 보이는데 EUV가 최선인지...그렇다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아직은 아무도 가보지 않은 땅을 밟아 가고 있어서 고생을 더 한다 싶기도 한데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2분기 가격은 1분기와 플랫하게 전망했습니다.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수요/공급자간 절충된 결과로 보입니다.
최종 수요는 아직 돌아서지 않았지만 수요자들의 요구 수준은 높고, 이를 바탕으로 공급자들이 가격을 올리려 했으나 실패했다로 해석하면 될 것 같습니다.
3분기 이후 가격 전망은 이전과 마찬가지로 큰 폭의 하락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하락은 해도 이 정도로는 안빠졌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늘 말씀드리듯이 싸이클이 이제는 폭도 낮아지고, 기간도 짧아지고 있어서 굳이 분기에 10%에 가까운 조정이 필요할까 싶습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LS증권 리서치센터 매크로
미국의 변동성을 생각하면 우리 시장은 정말 감탄스럽네요~~ 중심에 삼전이 있는 듯 합니다. 그래도 이 정도 해주는 회사인데 라는 실적 안정성에 외인들이 숏강도를 줄인게 아닌가 싶네요. 지난 3개월 화려한 테마장이 연출되었는데 5월은? 일단 대형주의 소형주 대비 12주 상대수익률이 -10%p까지 내려와서 대형주의 매력도가 높아졌습니다. 외인들이 긴축 이후에 한국시장에 대한 전면적인 매수가 들어올지는 물음표(중국 위안화 약세)라서 신규 유입이 제한된 상황에서의 삼전 움직임은 소형/테마의 변동성을 예고하는건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 몇 달간 엄청나게 힘든 시기 닥친다”…월가의 경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4057?cds=news_edit
-10년간 순풍이 불던 증시에 경험하지 못한 변동성 장세가 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월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나스닥 흐름에 변동성이 큰데, 인플레 압박으로 인해 당분간 이러한 모습이 지속될 것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물가상승 - 임금 상승 - 다시 물가 상승의 고리로 들어서는 것은 썩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물가 앞 장사 없다…”6~7%도 시간 문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32605?cds=news_edit
한은 금통위원 전원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장보다 물가 중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11061?cds=news_my
-마트에서 장을 보면 정말 가격에 놀랍니다. 몇개 산게 없어도 결제할 금액이 훅훅 올라갑니다. 13년만의 최대 물가 상승에 한은에서 추가 금리 인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유동성의 후폭풍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출고까지 최장 ‘12개월’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14683?cds=news_edit
-자동차를 사려면 거의 1년의 여유를 두고 사야겠네요. 생산 적체가 정말 심각합니다. 아반떼도 9개월이고 제네시스 인기차종은 11~12개월이나 걸립니다. 주문 받은 물량이 많은데 생산이 받쳐주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1분기 실적도 좋고, 올해 실적 전망도 좋지만 생산 적체가 언제 풀릴지 모르겠습니다.
푸틴, 보복경제 제재 서명 “러시아 제품 원자재 수출 금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670335?ntype=RANKING
-10일 안에 제재 대상 명단을 확정한다는데, 제재 대상의 개인과 법인에겐 러시아 제품과 원자재 수출을 금지한다고 합니다. 러시아도 수출이 줄면 내수로 버텨야할텐데, 아직은 버틸 여력이 있나 봅니다. 생각보다 전쟁이 장기전으로 가고 있는데, 러시아발 원자재 대란이 나타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694057?cds=news_edit
-10년간 순풍이 불던 증시에 경험하지 못한 변동성 장세가 올 것이라는 이야기가 월가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나스닥 흐름에 변동성이 큰데, 인플레 압박으로 인해 당분간 이러한 모습이 지속될 것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물가상승 - 임금 상승 - 다시 물가 상승의 고리로 들어서는 것은 썩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물가 앞 장사 없다…”6~7%도 시간 문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32605?cds=news_edit
한은 금통위원 전원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장보다 물가 중요”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11061?cds=news_my
-마트에서 장을 보면 정말 가격에 놀랍니다. 몇개 산게 없어도 결제할 금액이 훅훅 올라갑니다. 13년만의 최대 물가 상승에 한은에서 추가 금리 인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유동성의 후폭풍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출고까지 최장 ‘12개월’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014683?cds=news_edit
-자동차를 사려면 거의 1년의 여유를 두고 사야겠네요. 생산 적체가 정말 심각합니다. 아반떼도 9개월이고 제네시스 인기차종은 11~12개월이나 걸립니다. 주문 받은 물량이 많은데 생산이 받쳐주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1분기 실적도 좋고, 올해 실적 전망도 좋지만 생산 적체가 언제 풀릴지 모르겠습니다.
푸틴, 보복경제 제재 서명 “러시아 제품 원자재 수출 금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670335?ntype=RANKING
-10일 안에 제재 대상 명단을 확정한다는데, 제재 대상의 개인과 법인에겐 러시아 제품과 원자재 수출을 금지한다고 합니다. 러시아도 수출이 줄면 내수로 버텨야할텐데, 아직은 버틸 여력이 있나 봅니다. 생각보다 전쟁이 장기전으로 가고 있는데, 러시아발 원자재 대란이 나타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Naver
월가의 경고 "과도한 빅스텝, 재앙 부를 것"
세계 금융·증권시장을 움직이는 ‘큰손’ 투자자들이 미국 경기 침체를 강하게 우려했다. 글로벌 원자재 가격 급등과 임금 인상이 미국 경제의 재앙이 될 수 있다는 얘기다. 미국 중앙은행(Fed)은 긴축 정책을 펼쳐도 경
대한항공(003490) 1Q22 잠정실적 발표
별도기준 실적이 우선 공시되었는데, 이익 증가세가 정말 엄청납니다. '21년 연간 영업이익은 약 1.42조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했는데, '22년 1분기에만 약 0.79조원의 이익을 달성하면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56%를 달성했습니다.
여기서 더 이익이 개선될 수 있을까? 리오프닝으로 여객 노선이 본격적으로 오픈이 되면 이익이 급감하는게 아닌가? 등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화물노선 수익이 전년동기대비 약 59% 증가하였고 회사에서는 주력 수요(반도체/배터리/자동차) 및 진단키트 유치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였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화물 사업 전망에 대해서는아래와 같이 밝혔습니다.
ⓐ 외부 변수에 따른 황공화물 시장 변동성 증대 -> 각국 방역규제 완화에 따른 여객기 수요 회복으로 항공화물 공급 증가 전망
ⓑ 효율적인 화물전용 여객기 운영으로 여객 회복 상황 대응 -> 고수익 부정기 화물전용 여객기 유지, 여객수요 증가노선 대상으로 순차적 전환 진행
별도기준 실적이 우선 공시되었는데, 이익 증가세가 정말 엄청납니다. '21년 연간 영업이익은 약 1.42조원으로 창사이래 최대실적을 달성했는데, '22년 1분기에만 약 0.79조원의 이익을 달성하면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56%를 달성했습니다.
여기서 더 이익이 개선될 수 있을까? 리오프닝으로 여객 노선이 본격적으로 오픈이 되면 이익이 급감하는게 아닌가? 등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화물노선 수익이 전년동기대비 약 59% 증가하였고 회사에서는 주력 수요(반도체/배터리/자동차) 및 진단키트 유치를 통해 수익성을 극대화하였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화물 사업 전망에 대해서는아래와 같이 밝혔습니다.
ⓐ 외부 변수에 따른 황공화물 시장 변동성 증대 -> 각국 방역규제 완화에 따른 여객기 수요 회복으로 항공화물 공급 증가 전망
ⓑ 효율적인 화물전용 여객기 운영으로 여객 회복 상황 대응 -> 고수익 부정기 화물전용 여객기 유지, 여객수요 증가노선 대상으로 순차적 전환 진행
Forwarded from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대한항공 실적 컨퍼런스콜을 요약하자면, 1) 화물 운임은 2분기에도 좋을 것으로 예상되며 2) 국제선 여객 회복 역시 FSC에게 유리한 상황이라는 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월 대한항공의 화물운임은 1분기보다 더 상승(이 추세는 아시아나도 마찬가지)하고 있습니다. 국제선 여객의 경우 장거리, 비즈니스 좌석의 회복이 근거리, 이코노미보다 빠른 상황입니다. 미국 항공시장과 마찬가지로 리오프닝 초기 항공권 가격은 펜데믹 이전 수준을 크게 상회할 전망입니다.
<대한항공 실적 컨콜 Q&A 요약>
Q1 화물 전망
2분기 화물 시황 역시 좋을 것으로 예상. 4월 화물운임이 더 오르고 있으며 5~6월에도 쉽게 빠지지 않을 듯. 최근 중국 봉쇄 역시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고 있음. 향후 봉쇄가 풀리면 긴급 물량들이 해운에서 항공화물로 넘어올 전망. 1분기와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봉쇄 등 변수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큰 문제가 없을 것
화물운임은 여객 회복 속도에 밀접하게 영향받는 구조. 현재 아시아발 북미행 태평양 노선의 화물 시황이 가장 강세인데, 중국계 FSC들의 여객 영업이 정상화되는 속도에 따라 밸리카고가 정상화되면서 화물운임은 조정받을 전망. 하지만 중국의 국제선 공급이 당분간 풀리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밸리카고 증가는 더딜 것으로 예상
Q2 원/달러 환율상승 영향
과거에는 달러 비용이 매출보다 많았기 때문에 환율상승은 수익성에 부정적이었으나 지금은 화물매출 비중이 크게 상승함에 따라 반대로 외화 매출이 비용보다 많아졌음. 따라서 환율이 오를수록 과거와 반대로 수혜를 얻는 구조로 바뀐 점은 긍정적
Q3 국제선 여객 운임 & 유가 영향
현재 6월 기준 LA 운임은 이코노미 250만원, 비즈니스 600~700만원으로 펜데믹 이전보다 높게 형성. 4월은 1분기보다 여객 예약률, 탑승률, 운임 모두 상승하고 있음. 4월 국제선 L/F는 60% 이상으로 예상. 특히 비즈니스 좌석이 이코노미보다 L/F가 더 높음
1분기 유가가 급등했지만 4월이 피크일 것으로 기대. 당장에는 영업량이 적어서 영향은 제한적이고 앞으로는 유가상승분을 얼마나 운임에 전가할 수 있을지가 중요. 미국 사례처럼 과거와 다르게 어느 정도 가격전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Q4 지상조업사 구조조정 영향
미국 항공업계는 인력 구조조정 여파로 리오프닝 회복 국면에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다만 대한항공은 지상조업 대부분을 자회사인 한국공항이 담당하고 있어서 다른 항공사보다 훨씬 유리. 한국공항은 이미 인력 충원작업들을 진행하고 있고 향후 부족한 상황이 오더라도 대한항공부터 커버할 것이기 때문에 경쟁사 대비 영향은 제한적
Q5 Capex 계획
올해 항공기 도입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 여객수요의 회복 속도, 항공기 제작사의 영업환경, 일부 항공기종의 안전 이슈 등 고민해야 하는 변수들이 많아 매우 유동적인 상황. Capex는 아무리 많아도 향후 3~4년간 연평균 1조원 중반대로 예상
4월 대한항공의 화물운임은 1분기보다 더 상승(이 추세는 아시아나도 마찬가지)하고 있습니다. 국제선 여객의 경우 장거리, 비즈니스 좌석의 회복이 근거리, 이코노미보다 빠른 상황입니다. 미국 항공시장과 마찬가지로 리오프닝 초기 항공권 가격은 펜데믹 이전 수준을 크게 상회할 전망입니다.
<대한항공 실적 컨콜 Q&A 요약>
Q1 화물 전망
2분기 화물 시황 역시 좋을 것으로 예상. 4월 화물운임이 더 오르고 있으며 5~6월에도 쉽게 빠지지 않을 듯. 최근 중국 봉쇄 역시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고 있음. 향후 봉쇄가 풀리면 긴급 물량들이 해운에서 항공화물로 넘어올 전망. 1분기와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 사태, 중국 봉쇄 등 변수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큰 문제가 없을 것
화물운임은 여객 회복 속도에 밀접하게 영향받는 구조. 현재 아시아발 북미행 태평양 노선의 화물 시황이 가장 강세인데, 중국계 FSC들의 여객 영업이 정상화되는 속도에 따라 밸리카고가 정상화되면서 화물운임은 조정받을 전망. 하지만 중국의 국제선 공급이 당분간 풀리기 어려운 상황인 만큼 밸리카고 증가는 더딜 것으로 예상
Q2 원/달러 환율상승 영향
과거에는 달러 비용이 매출보다 많았기 때문에 환율상승은 수익성에 부정적이었으나 지금은 화물매출 비중이 크게 상승함에 따라 반대로 외화 매출이 비용보다 많아졌음. 따라서 환율이 오를수록 과거와 반대로 수혜를 얻는 구조로 바뀐 점은 긍정적
Q3 국제선 여객 운임 & 유가 영향
현재 6월 기준 LA 운임은 이코노미 250만원, 비즈니스 600~700만원으로 펜데믹 이전보다 높게 형성. 4월은 1분기보다 여객 예약률, 탑승률, 운임 모두 상승하고 있음. 4월 국제선 L/F는 60% 이상으로 예상. 특히 비즈니스 좌석이 이코노미보다 L/F가 더 높음
1분기 유가가 급등했지만 4월이 피크일 것으로 기대. 당장에는 영업량이 적어서 영향은 제한적이고 앞으로는 유가상승분을 얼마나 운임에 전가할 수 있을지가 중요. 미국 사례처럼 과거와 다르게 어느 정도 가격전가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Q4 지상조업사 구조조정 영향
미국 항공업계는 인력 구조조정 여파로 리오프닝 회복 국면에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 다만 대한항공은 지상조업 대부분을 자회사인 한국공항이 담당하고 있어서 다른 항공사보다 훨씬 유리. 한국공항은 이미 인력 충원작업들을 진행하고 있고 향후 부족한 상황이 오더라도 대한항공부터 커버할 것이기 때문에 경쟁사 대비 영향은 제한적
Q5 Capex 계획
올해 항공기 도입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음. 여객수요의 회복 속도, 항공기 제작사의 영업환경, 일부 항공기종의 안전 이슈 등 고민해야 하는 변수들이 많아 매우 유동적인 상황. Capex는 아무리 많아도 향후 3~4년간 연평균 1조원 중반대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