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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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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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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암의 코인공방 (사원💢)
1928년~2022년 S&P500 113일간동안 최악의 실적표

2022년이 대공황 다음으로 최악이네요.

#에센피 #NQ #증시
1Q22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6월 17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 엄브렐라 리서치- 퀀트 RSI 모델 220617 by Danny

텔레그램 공개채널:
https://news.1rj.ru/str/umbrellaresearch
유류세 37%로 추가 인하…7월부터 L당 57원 더 내려갈 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0980480?cds=news_edit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면서 기름값은 L당 57원 내려갈 것이라 합니다. 고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 압박이 큰 상황이라, 유류세가 추가 조정되었습니다. 요즘 주유할 때 휘발유값이 정말 많이 올랐는데, 7월부터는 조금 안정화되는게 눈에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SMR은 수출 새먹거리…세계 각국이 韓원전 도입 ‘저울질’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0235?cds=news_my
-소형모듈원자로인 SMR 시장이 크게 각광받고 있습니다. 대형원전에 비해 경제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다고 합니다. 최근 에너지주권의 중요성이 올라가면서 전세계적으로 원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전 정부는 원전 사업을 줄였으나, 현 정부는 원전 사업을 다시 키우는 방향인데요, 5년간 잃어버렸던 산업의 성장을 다시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상자산 시총 7개월 만에 70% 넘게 증발했다…비트코인, 이더리움은 끝없이 추락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21840?cds=news_my
-올라갈 땐 제도권에서도 관심을 갖으며 새로운 안전자산인 것처럼 여겨지더니 결국엔 상승분을 다 뱉어내고 있습니다. 코인 시장에 비명이 들리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도 가상화폐 시장은 보수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한전 30조 적자에 손든 기재부…月전기료 최대 1000원 인상 임박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60297?cds=news_edit
-킬로와트시당 3원 인상 이야기가 나왔으며, 4인 가구 기준으로 월 약 1000원 정도 전기료가 인상될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4인 가구 기준으로 1000원 정도면 생각보다 인상폭이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자 부담에 전기료를 인상하지만, 물가 압박에 따라 최대한 인상폭을 낮게 잡은 것 같습니다.
# 생각도 못하게 뚜들겨 맞고 있네요 .외인들이 양시장 5000억 매도치고 있습니다.

추정되는 이유는

1. 최근 2분기 선지지수는 급락한 반면에 이머징은 원자재 및 중국 선방으로 이머징 비중이 높아져서 국부펀드 등에서 리밸런싱 : 이경우 이머징비중 줄이기 때문에 2위 국가인 한국의 대표주들에 대한 기계적 매도 가능
2. dell과 hp의 서버 및 pc 오더컷
3. 인텔 사파이어래피즈 내년 상반기로 연기됐고 3번째 연기라 it 악재
시장이 급락하고 있네요. 지난주 목요일 장중에 50pt 이상 상승하다가 장 막판 상승분을 반납하면서 +4pt 정도로 마감이 되었는데, 사실상 이 부분을 하락으로 간주를 하면 체감상 10거래일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 하락폭도 사실 적지가 않기에 종목별로 반대매매 혹은 반대매매 관리를 위한 투매가 적지 않게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 급락의 정확한 원인을 그 누구도 명쾌하게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는 부분도 답답함과 두려움이 극대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한주는 그동안 낙폭 과대로 인해 이격이 벌어지면서 이를 축소하는 과정에서의 기술적 반등을 기대했는데, 월요일 예상치 못한 급락으로 적지 않게 당혹스러운건 사실이네요.

하지만 여기서 더 추가적인 급락이 나오기는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근거로는 현재 가격과 200일선과의 이격도를 제시합니다. 첨부된 선 차트는 2010년 1월 이후 현재까지의 이격도를 계산한 것인데, 코로나 상황를 제외하면 보통 중/장기 저점 수준까지 이격도가 벌어진 상황입니다.

시장이 빨리 진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600억어치 팔아치운 외국인…코스피, 코스닥 연저점 경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3706?cds=news_edit
-어제도 멘붕의 하루였습니다. 반등이 나올 법도 했는데, 쭉 밀고 내려오면서 당황스러움을 넘어 심리적으로도 많이 흔들리는 하루였습니다. 거의 9~10일 정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이 하락세가 부디 하루 이틀 내에 소강상태로 접어들길 바래봅니다.

유럽, 러 가스 공급 줄자 다시 석탄 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54840
-신재생을 가장 많이 외쳤던 국가들이 바로 유럽인데, 러시아로부터 오는 가스관이 막히자 다시 석탄 화력 발전을 돌립니다. 에너지 부족과 비용 부담이 상당한 것 같습니다. 에너지 이슈가 진정되기 전까진 신재생을 강조하진 못할 것 같습니다.

누리호, 발사 준비 끝…7번째 강국 ‘카운트다운’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495
-지난번 1차 발사때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이번엔 발사가 좀 연기되면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성공하면 실용 인공위성을 자체 발사해 지구 궤도에 올릴 수 있는 7번째 국가가 된다고 합니다. 우주/항공 산업도 강대국의 조건 중 하나이기도 한데요, 좋은 결과가 나오길 응원합니다.

눈앞에 임박한 ‘인구 절벽’…정년 연장, 폐지 논의 첫발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81415
-인구 절벽은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정말 얼마 안 남은 것 같습니다. 지난해 출생아수가 26만명으로 최하라고 했는데, 올해라고 나아질 것 같진 않습니다. 출산율을 올리기 위한 정책들이 계속 보강되고 있긴 하지만, 실제 효과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주거비가 너무 큽니다.
오후장 들어서 외국인들의 수급 변화가 눈에 들어옵니다. 오후 2시를 전후로 하여 지수가 갑자기 훅 밀려 내려왔습니다. 당시를 전후해서 살펴보면, 외국인들이 현물 시장에서 매도 규모를 늘리고 선물 시장에서 약간 매수 강도를 낮췄습니다.

같은 시간에 콜옵션 매수, 풋옵션 매도로 파생 시장에서 상방 포지션을 구축했네요. 큰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관련 내용을 공유해봅니다.
# 22년 6월 잠정 수출(1일~20일)

2022년 6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잠정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3.4% 감소한 313억달러, 수입은 21.1% 증가한 389억달러, 무역수지는 -76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13.5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11% 증가한 23.2억달러, 일평균 수입은 39% 증가한 28.8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눈에 띄는 품목이 반도체입니다. 유가 상승의 영향을 받은 석유 제품을 제외할 경우 거의 대부분의 품목이 전년동기대비 역성장하였는데, 반도체만 플러스 성장이 나왔습니다. 조업일수가 전년동기와 같았다면 아마 증가폭은 좀더 커졌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3327
1Q22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6월 21일(화) 종가기준입니다.
[누리호 성공] ‘미완’의 설움 씻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514?cds=news_edit
-1차의 아쉬움을 딛고 어제 2차를 성공했습니다. 누리호가 날아오르는 장면은 봐도 봐도 신기하고 멋있네요. 2010년 3월에 첫 발을 뗀 사업인데, 12년만에 성과를 봤습니다. 그간 고생했을 연구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우주 산업도 한국의 자랑으로 우뚝 성장하길 바랍니다.

4인 가족 일주일 괌 여행에 800만원…”두번은 못갑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35445?cds=news_my
-요즘 비행기값도 정말 비싼데, 현지 물가도 장난 아닌가 봅니다. 미주든 동남아든 다 비싼 것 같습니다. 여행수요는 마구 솟구치고 있는데 이를 비싼 가격이 누르는 모습입니다. 코로나가 끝나니 고물가가 마중 나왔다는 표현까지 나왔네요. 7월부터는 운행 규제도 더 풀리는 것 같던데, 수요 증가율을 공급 증가율이 맞춰줄지도 관건입니다.

상장사 수주 공시금액 석달새 30% 뚝…침체 신호탄?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80946?cds=news_my
-2분기 전체 상장사들의 수주 흐름을 분석해준 기사이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 금액은 줄었는데, 그 안에서 건설과 전기, 통신 부문은 증가했다고 합니다. 요즘 전체적인 비용도 증가 추세이기 때문에 손익 상태는 그때 봐야 하겠지만, 수주가 증가한 산업은 체크해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국내 첫 원숭이두창 의심환자 2명 신고…진단검사 진행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61345
-결국 우리나라에도 의심 환자가 나왔네요. 양성이 아니길 바라지만, 양성일 경우 역학조사와 함께 이제 n차 감염자가 나오는 것은 아닌지 걱정됩니다. 전세계적으로 원숭이 두창 확산세가 빠르다고 하는데 제2의 코로나 사태로 번지지 않길 바랍니다. 코로나와 같은 봉쇄, 혼란, 백신, 갈등 등의 사태를 정말로 또다시 맞이하고 싶지 않습니다.
6월 22일 데일리 세종기업데이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91/clips/125


- 뉴욕증시 3대지수 모두 반등 성공

- 6월 20일 수출입 데이터 발표

- 휴비츠: 22년 창사이래 최대실적 달성 기대
https://sejongdata.co.kr/archives/53286

- 제조업 경기 둔화 가능성
# 이베스트_미국 5월 산업생산, 제조업 경기 둔화 가능성 등장
보고서 원문: https://bit.ly/39KBwb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