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홍콩의 화폐는 달러에 페그되어 있고 경제는 중국에 페그되어 있다는 점에서 매우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요, 만약 홍콩 달러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중국을 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중급 강도의 침체를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홍콩의 10년물 금리 역시 수요일 기준 3.055%에 불과합니다.
아직은 안정권이기 때문에 미리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겠다는 말이죠.
.
중간 정리를 좀 하자면...
.
이머징 국가에서 부도 리스크가 커지거나 혹은 이미 부도가 나고 있기 때문에 가벼운 침체 국면은 이미 시작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다소 무거운 침체가 될 수 있는 징후는 아직 희박하기 때문에 우리 증시의 저점은 대략 2050~2280포인트 주변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입니다.
.
그럼 두 번째 주제로 가보죠.
앞서 결론을 내 드렸듯이, 그저 가벼운 침체일 뿐이고, 이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이 된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는 유난히 많이 빠지고 있거든요.
그 이유가 뭘까요?
대략 3가지 때문입니다.
.
우선 영끌이니 뭐니 해서 가계 부채가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2019년 말을 기준으로 GDP대비 가계 부채에 대한 G20 평균치는 대략 3.3%P 증가 수준인데요, 우리나라는 동등한 시기에 무려 11.7%P 증가했습니다.
당연히 금리 상승기에 우리나라가 유독 불리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
두번째는 신용거래입니다.
2주 전에는 CFD거래에서의 반대 매매를 잠시 말씀드렸었는데요, 이게 주로 대형주에 집중되어 있다면 신용거래는 거의 대부분 종목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
물론, 신용거래는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미국도 신용거래는 많이 하니까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신용 물량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이자율의 급 상승을 단 한 번도 경험해본 적이 없는 20~30대의 투자자들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신용 거래에서의 반대 매물은 주로 주가가 많이 하락한 상태에서 증거금율 아래로 자산이 하락했을 때 나오는데요, 6월 중순부터 반대 매매가 집중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6월 15일부터 23일까지 출회된 반대 매매만 무려 2조 4000억원에 달하는데요, 하루 평균 3000억원 이상 씩 시장에 출회되었다는 말입니다.
.
물론, 시장의 체력만 좋다면야 이정도 매물은 얼마든지 흡수가 가능하겠지만 거래량이 8조도 안되는 상태에서 3000억 매물은 결코 쉽게 해소될 수 있는 물량은 아니죠.
지난 주 수요일 우리나라만 유독 하락했던 이유나, 혹은 이번 주 월요일 아침, 미국의 S&P 지수가 3% 이상 급등했음에도 시가가 낮았던 이유는 그만큼 반대 매매가 많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문제는 반매 매매가 많이 나왔어도, 지난 주 수요일 현재 신용잔고는 여전히 19조 5000억원에 달한다는 점입니다.
코로나 이전의 평균치인 9조 5000억원에 비해 두 배가 넘지요.
아무리 못나와도 15조 아래로 떨어져야 안정권에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당분간 우리네 증시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
세번째는 반도체 때문이죠.
우리나라는 반도체 중에서도 디램 점유율이 높습니다.
전체 수출의 20%나 차지할 정도로 말이죠.
그러니 반도체 업황이 찌그러들면 전체 주가 흐름이 평균치만 따라가기도 벅차게 됩니다.
.
바이러스 때 집콕 하면서 이런 저런 가전 제품 바꾸는 게 유행이었잖아요?
컴퓨터나 티비는 대부분 내구재들입니다.
일단 한 번 사면 몇 년을 쓰는 제품들이라는 말이죠.
미리 샀기 때문에 수요 공백은 피할 수 없습니다.
.
더욱 큰 문제는, 재고문제입니다.
공급망 충격 때문에 주문했던 원자재가 제 때 도착하지 않았었는데요, 10개가 필요한 기업들은 20개 이상을 주문했었습니다.
혹시나 일부 물량이 도착하지 못하더라도 납기를 맞추기 위해서였지요.
하지만 공급망 문제가 해결되면서 세트 메이커들의 재고가 심각할 정도로 쌓이고 말았습니다.
.
그러니 반도체 가격은 지난 1개 분기 동안에만 디램 기준으로 12%나 급락했고, 한주 전 대비로도 디램 현물가는 최대 3.3%나 하락했습니다.
그러니 상대적으로 약할 수밖에요.
.
심지어 지난 주 내내 나스닥이 강세를 보이는 상황이었잖아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지난 한 주 동안 5.9%나 상승했고 애플은 8.9% 올랐으며 엔비디아가 9.8%, AMD 역시 6.1% 올랐습니다.
하지만 우리네 삼성전자는 -2.3% 하락했습니다.
.
물론 파운드리 쪽도 사정도 좋지 않기는 마찬가지였는데요, 대만의 TSMC도 같은 기간 동안 -2.9% 하락했구요, UMC 는 -12.7%나 하락했습니다.
.
반도체 시황에 좌우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반도체 시황이 궁금한데요, 트렌스포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 분기 DRAM 가격은 재고 증가에 따른 수요 감소로 PC DRAM DDR4 제품군, 모바일 DRAM, 컨슈머 DRAM 등이 최대 -8% 까지 하락할 전망이라네요.
.
사실 PC 향 수요가 엉망일 수밖에 없다는 점은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바이러스의 시대에 원격 근무가 유행했었고, PC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었으니까요.
미래의 수요를 당겨왔기 때문에 지금도 OEM 업체들은 연간 출하량 목표치를 하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업계에 누적된 재고 역시 지금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죠.
.
하지만 서버향 물량에는 내심 기대가 컸었는데요, 믿었던 인텔이 또 약속을 어겼지요?
작년부터 출시 예정이었던 서버용 래피즈 레이크가 연초로 미루어졌다가 2분기에서 또다시 3분기 이후로 밀려버렸습니다.
DDR5는 전기를 덜 먹기 때문에 서버에 투자하려는 사람이라면 DDR5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데요, 자꾸 연기가 되면서 투자 역시 지연되고 재고가 적체될 수밖에 없어진 것이죠.
.
NAND도 지난 1개 분기 동안 8% 정도 하락했었는데요, 3 분기에도 가격은 최대 5% 추가 하락할 전망이라는군요.
.
정리해보겠습니다.
흔히, 현재의 상황이 1차 오일 쇼크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유가가 급등하고 그로 인한 물가 상승이 뒤따랐고, 이를 제어하기 위해서 금리를 크게 올렸던 점들이 비슷하다는 말이죠.
1차 오일 쇼크 때 증시는 물가 상승을 이유로 대략 4~50% 전후의 조정이 있었습니다.
.
하지만 말이죠.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셨다면 두렵고 짜증나는 부분만 보셔서는 안됩니다.
원래 선과 악은 세트 매뉴니까요.
.
물가 상승이 지금 당장은 괴롭지만, 주식도 결국 실물자산입니다.
물가가 오를 때 주식 시장만 소외되어야만 하는 이유가 없습니다.
.
지금까지 물가가 급하게 올랐을 때 궁극적으로 주가가 오르지 않았던 적은 인류 역사상 단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시차를 두고 반드시 주가는 상승할 수밖에 없다는 믿음을 가지셔야만 합니다.
.
좀 더 현실적인 예를 들어 드리죠.
.
1차 오일 쇼크 때 S&P500 지수는 100 포인트도 채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보다 앞서, 미국 정부는 베트남 전쟁에서의 지출을 커버하기 위해서 엄청난 신권을 찍어냈고 1차 오일 쇼크 이후 2000년 IT버블까지 무려 20여년 동안 특별한 조정 없이 주가는 상승을 거듭했습니다.
.
지난 금융위기와 바이러스 쇼크 때 새로 찍어낸 신권은 그 이전의 시대에 비해 무려 10배나 됩니다.
물가 상승은 매우 오랜 시간 지속될 것이지만, 그것이 우리에게 익숙해지는 순간....주가는 과거에 경험해보지 못한 수준까지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은 완판되었습니다.(요청하셔도 재고가 없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3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
분석편 1~3편 중에서 3편도 조만간 완판될 것 같습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다만, 홍콩의 10년물 금리 역시 수요일 기준 3.055%에 불과합니다.
아직은 안정권이기 때문에 미리 걱정을 하실 필요는 없겠다는 말이죠.
.
중간 정리를 좀 하자면...
.
이머징 국가에서 부도 리스크가 커지거나 혹은 이미 부도가 나고 있기 때문에 가벼운 침체 국면은 이미 시작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다소 무거운 침체가 될 수 있는 징후는 아직 희박하기 때문에 우리 증시의 저점은 대략 2050~2280포인트 주변에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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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두 번째 주제로 가보죠.
앞서 결론을 내 드렸듯이, 그저 가벼운 침체일 뿐이고, 이는 주가에 충분히 반영이 된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는 유난히 많이 빠지고 있거든요.
그 이유가 뭘까요?
대략 3가지 때문입니다.
.
우선 영끌이니 뭐니 해서 가계 부채가 엄청나게 증가했습니다.
2019년 말을 기준으로 GDP대비 가계 부채에 대한 G20 평균치는 대략 3.3%P 증가 수준인데요, 우리나라는 동등한 시기에 무려 11.7%P 증가했습니다.
당연히 금리 상승기에 우리나라가 유독 불리할 수밖에 없을 겁니다.
.
두번째는 신용거래입니다.
2주 전에는 CFD거래에서의 반대 매매를 잠시 말씀드렸었는데요, 이게 주로 대형주에 집중되어 있다면 신용거래는 거의 대부분 종목에 고르게 분포되어 있습니다.
.
물론, 신용거래는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미국도 신용거래는 많이 하니까요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신용 물량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이자율의 급 상승을 단 한 번도 경험해본 적이 없는 20~30대의 투자자들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신용 거래에서의 반대 매물은 주로 주가가 많이 하락한 상태에서 증거금율 아래로 자산이 하락했을 때 나오는데요, 6월 중순부터 반대 매매가 집중되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6월 15일부터 23일까지 출회된 반대 매매만 무려 2조 4000억원에 달하는데요, 하루 평균 3000억원 이상 씩 시장에 출회되었다는 말입니다.
.
물론, 시장의 체력만 좋다면야 이정도 매물은 얼마든지 흡수가 가능하겠지만 거래량이 8조도 안되는 상태에서 3000억 매물은 결코 쉽게 해소될 수 있는 물량은 아니죠.
지난 주 수요일 우리나라만 유독 하락했던 이유나, 혹은 이번 주 월요일 아침, 미국의 S&P 지수가 3% 이상 급등했음에도 시가가 낮았던 이유는 그만큼 반대 매매가 많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
문제는 반매 매매가 많이 나왔어도, 지난 주 수요일 현재 신용잔고는 여전히 19조 5000억원에 달한다는 점입니다.
코로나 이전의 평균치인 9조 5000억원에 비해 두 배가 넘지요.
아무리 못나와도 15조 아래로 떨어져야 안정권에 들어올 수 있기 때문에 당분간 우리네 증시의 변동성을 키우는 요인이 될 것입니다.
.
세번째는 반도체 때문이죠.
우리나라는 반도체 중에서도 디램 점유율이 높습니다.
전체 수출의 20%나 차지할 정도로 말이죠.
그러니 반도체 업황이 찌그러들면 전체 주가 흐름이 평균치만 따라가기도 벅차게 됩니다.
.
바이러스 때 집콕 하면서 이런 저런 가전 제품 바꾸는 게 유행이었잖아요?
컴퓨터나 티비는 대부분 내구재들입니다.
일단 한 번 사면 몇 년을 쓰는 제품들이라는 말이죠.
미리 샀기 때문에 수요 공백은 피할 수 없습니다.
.
더욱 큰 문제는, 재고문제입니다.
공급망 충격 때문에 주문했던 원자재가 제 때 도착하지 않았었는데요, 10개가 필요한 기업들은 20개 이상을 주문했었습니다.
혹시나 일부 물량이 도착하지 못하더라도 납기를 맞추기 위해서였지요.
하지만 공급망 문제가 해결되면서 세트 메이커들의 재고가 심각할 정도로 쌓이고 말았습니다.
.
그러니 반도체 가격은 지난 1개 분기 동안에만 디램 기준으로 12%나 급락했고, 한주 전 대비로도 디램 현물가는 최대 3.3%나 하락했습니다.
그러니 상대적으로 약할 수밖에요.
.
심지어 지난 주 내내 나스닥이 강세를 보이는 상황이었잖아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지난 한 주 동안 5.9%나 상승했고 애플은 8.9% 올랐으며 엔비디아가 9.8%, AMD 역시 6.1% 올랐습니다.
하지만 우리네 삼성전자는 -2.3% 하락했습니다.
.
물론 파운드리 쪽도 사정도 좋지 않기는 마찬가지였는데요, 대만의 TSMC도 같은 기간 동안 -2.9% 하락했구요, UMC 는 -12.7%나 하락했습니다.
.
반도체 시황에 좌우될 수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반도체 시황이 궁금한데요, 트렌스포스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 분기 DRAM 가격은 재고 증가에 따른 수요 감소로 PC DRAM DDR4 제품군, 모바일 DRAM, 컨슈머 DRAM 등이 최대 -8% 까지 하락할 전망이라네요.
.
사실 PC 향 수요가 엉망일 수밖에 없다는 점은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바이러스의 시대에 원격 근무가 유행했었고, PC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었었으니까요.
미래의 수요를 당겨왔기 때문에 지금도 OEM 업체들은 연간 출하량 목표치를 하향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업계에 누적된 재고 역시 지금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죠.
.
하지만 서버향 물량에는 내심 기대가 컸었는데요, 믿었던 인텔이 또 약속을 어겼지요?
작년부터 출시 예정이었던 서버용 래피즈 레이크가 연초로 미루어졌다가 2분기에서 또다시 3분기 이후로 밀려버렸습니다.
DDR5는 전기를 덜 먹기 때문에 서버에 투자하려는 사람이라면 DDR5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데요, 자꾸 연기가 되면서 투자 역시 지연되고 재고가 적체될 수밖에 없어진 것이죠.
.
NAND도 지난 1개 분기 동안 8% 정도 하락했었는데요, 3 분기에도 가격은 최대 5% 추가 하락할 전망이라는군요.
.
정리해보겠습니다.
흔히, 현재의 상황이 1차 오일 쇼크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유가가 급등하고 그로 인한 물가 상승이 뒤따랐고, 이를 제어하기 위해서 금리를 크게 올렸던 점들이 비슷하다는 말이죠.
1차 오일 쇼크 때 증시는 물가 상승을 이유로 대략 4~50% 전후의 조정이 있었습니다.
.
하지만 말이죠.
비슷하다고 생각을 하셨다면 두렵고 짜증나는 부분만 보셔서는 안됩니다.
원래 선과 악은 세트 매뉴니까요.
.
물가 상승이 지금 당장은 괴롭지만, 주식도 결국 실물자산입니다.
물가가 오를 때 주식 시장만 소외되어야만 하는 이유가 없습니다.
.
지금까지 물가가 급하게 올랐을 때 궁극적으로 주가가 오르지 않았던 적은 인류 역사상 단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시차를 두고 반드시 주가는 상승할 수밖에 없다는 믿음을 가지셔야만 합니다.
.
좀 더 현실적인 예를 들어 드리죠.
.
1차 오일 쇼크 때 S&P500 지수는 100 포인트도 채 되지 않았었습니다.
그보다 앞서, 미국 정부는 베트남 전쟁에서의 지출을 커버하기 위해서 엄청난 신권을 찍어냈고 1차 오일 쇼크 이후 2000년 IT버블까지 무려 20여년 동안 특별한 조정 없이 주가는 상승을 거듭했습니다.
.
지난 금융위기와 바이러스 쇼크 때 새로 찍어낸 신권은 그 이전의 시대에 비해 무려 10배나 됩니다.
물가 상승은 매우 오랜 시간 지속될 것이지만, 그것이 우리에게 익숙해지는 순간....주가는 과거에 경험해보지 못한 수준까지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은 완판되었습니다.(요청하셔도 재고가 없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3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
분석편 1~3편 중에서 3편도 조만간 완판될 것 같습니다.
.
하나금융투자 CLUB 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세종 빼고 지방 투기과열지구 모두 해제…수도권은 유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80948?cds=news_my
-투지과열지구가 해제되는 날도 오긴 하네요. 투기과열이니 조정대상이니 등이 처음 생겼을 땐 솔직히 좀 황당했고 계속 이러한 제도가 유지되나 싶긴 했습니다. 우선은 집 값 상승세가 둔화된 지방과 수도권 일부 지역이 해제되었는데, 시장 흐름에 인위적인 제재를 가하는 규제는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긴축에 흔들리는 플랫폼 기업…”생존위해 가치 입증 나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682067?cds=news_my
-몇년 동안 쭉 인기가 많던 플랫폼 기업에 대한 투자 열기가 최근 많이 냉각되었습니다. 기사에는 ‘계획된 적자’라는 표현을 썼지만 사실 플랫폼 기업들을 보면 어디까지, 언제까지가 ‘계획된’ 것인지 납득이 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제는 수익성을 증명해야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예비전력 5년來 최저…여름 ‘블랙아웃’ 불안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20108?cds=news_my
-올 여름도 폭염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예비전력이 최근 5년 중 최저 수준이라고 합니다. 대규모 정전이 설마 있을까 싶긴 하지만 전력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으니 전력 수급에 각별히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높은 에너지 가격과 부족한 공급에 친환경을 가장 많이 외치던 유럽도 석탄을 다시 쓰는 시국이니 에너지 주권의 중요성이 계속 부각되고 있습니다.
상반기 S&P500 -20%로 52년만의 하락폭…2분기 비트코인은 11만의 폭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20143?ntype=RANKING
-코로나 상승장에는 역사적인 상승세를 찍더니, 하락장에도 역사를 찍으면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많이 오른다 싶었는데, 내릴 때도 예상을 뒤엎으며 내려오고 있습니다. 단기 리바운드에 대한 기대도 많았는데 요즘 시장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280948?cds=news_my
-투지과열지구가 해제되는 날도 오긴 하네요. 투기과열이니 조정대상이니 등이 처음 생겼을 땐 솔직히 좀 황당했고 계속 이러한 제도가 유지되나 싶긴 했습니다. 우선은 집 값 상승세가 둔화된 지방과 수도권 일부 지역이 해제되었는데, 시장 흐름에 인위적인 제재를 가하는 규제는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긴축에 흔들리는 플랫폼 기업…”생존위해 가치 입증 나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682067?cds=news_my
-몇년 동안 쭉 인기가 많던 플랫폼 기업에 대한 투자 열기가 최근 많이 냉각되었습니다. 기사에는 ‘계획된 적자’라는 표현을 썼지만 사실 플랫폼 기업들을 보면 어디까지, 언제까지가 ‘계획된’ 것인지 납득이 되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제는 수익성을 증명해야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예비전력 5년來 최저…여름 ‘블랙아웃’ 불안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20108?cds=news_my
-올 여름도 폭염이 예상되고 있는데요, 예비전력이 최근 5년 중 최저 수준이라고 합니다. 대규모 정전이 설마 있을까 싶긴 하지만 전력 수요는 계속 늘어나고 있으니 전력 수급에 각별히 신경써야 할 것 같습니다. 높은 에너지 가격과 부족한 공급에 친환경을 가장 많이 외치던 유럽도 석탄을 다시 쓰는 시국이니 에너지 주권의 중요성이 계속 부각되고 있습니다.
상반기 S&P500 -20%로 52년만의 하락폭…2분기 비트코인은 11만의 폭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20143?ntype=RANKING
-코로나 상승장에는 역사적인 상승세를 찍더니, 하락장에도 역사를 찍으면 내려오고 있습니다. 이상하게 많이 오른다 싶었는데, 내릴 때도 예상을 뒤엎으며 내려오고 있습니다. 단기 리바운드에 대한 기대도 많았는데 요즘 시장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Naver
세종 빼고 지방 투기과열지구 모두 해제…수도권은 유지(종합)
국토부 주거정책심의위서 확정…경기 안산·화성 일부 도서지역도 해제 투기과열지구 49→43곳, 조정대상지역 112→101곳…7월 5일 0시부터 적용 집값 상승 폭이 비교적 낮고 미분양 증가세가 뚜렷한 대구와 대전, 경
2022년 6월 잠정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5.4% 증가한 577억달러, 수입은 19.4% 증가한 602억달러, 무역수지는 25억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22일이었으며 이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5% 증가한 26.2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30% 증가한 27.4억달러였습니다.
일단, 6월 20일까지는 계속 수출이 역성장이 나왔는데, 조업일수가 전년동기대비 2일이 적음에도 월말로는 5% 성장이 나와 다행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일평균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15% 많으니, 아마 조업일수가 같았다면 월간 수출 성장률도 그 정도 나왔을 것입니다. 무역수지 적자폭도 20일까지보다는 축소되었습니다. 지난 6월 20일까지의 무역수지는 무려 -76억달러였습니다. 정말 깜짝 놀랄 숫자였는데, 막판에 수출이 올라오면서 적자폭도 축소되었습니다.
이번 수출입 실적을 바라보는 시각은 사람에 따라 다를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떤 이는 무역수지 적자나 수출성장률 둔화에 초점을 맞출테지만, 계속 10일 단위로 트래킹을 하던 제 입장에서는 걱정했던 것보다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세부 산업별 등락은 이번 보도자료에서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반도체가 플러스 성장이 나왔을 것이고 나머지 산업은 역성장이 많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경기침체 우려가 큰 상황이고, 반도체 섹터의 추락은 끝이 보이지 않는 상황인데, 여기서 인플레 시대에 수출까지 역성장이 나왔다면 정말 우울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2분기까지는 섹터 전체의 실적이 나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수출성장률은 둔화되었지만, 지난해의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플러스 성장이 나왔고 유가 상승분은 한전이 다 떠앉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3분기부터는 에너지 비용 상승이 본격적으로 기업과 가계에 반영되면서 감익 사이클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성장에 초점을 맞춰 가파르게 상승하던 주가가, 감익 사이클이 보이자 재빠르게 빠지는 느낌입니다.
지난 2018년-2019년에도 실제 데이터보다 주가가 먼저 반응하며 빠졌고, 실제 감익이 가시화된 시기에는 하락이 마무리되고 어느 정도 반등했던 기억이 납니다. 최근 주가는 하루가 멀다하고 끝이 없을 것처럼 빠지고 있는데, 지난 상승장에서 미래 성장분을 빠르게 당겨왔던 것처럼 이번 하락장은 미래 하락분을 빠르게 당겨오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빠르게 당겨온 만큼 기업들의 실적 레벨에 맞춰 성장 밸류가 아닌 기본 밸류 수준으로는 돌아갈 수 있다 생각하는데, 그 시간을 버티고 살아남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3477
일단, 6월 20일까지는 계속 수출이 역성장이 나왔는데, 조업일수가 전년동기대비 2일이 적음에도 월말로는 5% 성장이 나와 다행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일평균 수출이 전년동기대비 15% 많으니, 아마 조업일수가 같았다면 월간 수출 성장률도 그 정도 나왔을 것입니다. 무역수지 적자폭도 20일까지보다는 축소되었습니다. 지난 6월 20일까지의 무역수지는 무려 -76억달러였습니다. 정말 깜짝 놀랄 숫자였는데, 막판에 수출이 올라오면서 적자폭도 축소되었습니다.
이번 수출입 실적을 바라보는 시각은 사람에 따라 다를 것으로 생각합니다. 어떤 이는 무역수지 적자나 수출성장률 둔화에 초점을 맞출테지만, 계속 10일 단위로 트래킹을 하던 제 입장에서는 걱정했던 것보다는 다행(?)이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세부 산업별 등락은 이번 보도자료에서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마도 반도체가 플러스 성장이 나왔을 것이고 나머지 산업은 역성장이 많았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경기침체 우려가 큰 상황이고, 반도체 섹터의 추락은 끝이 보이지 않는 상황인데, 여기서 인플레 시대에 수출까지 역성장이 나왔다면 정말 우울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2분기까지는 섹터 전체의 실적이 나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수출성장률은 둔화되었지만, 지난해의 높은 기저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플러스 성장이 나왔고 유가 상승분은 한전이 다 떠앉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3분기부터는 에너지 비용 상승이 본격적으로 기업과 가계에 반영되면서 감익 사이클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둘 필요가 있겠습니다. 성장에 초점을 맞춰 가파르게 상승하던 주가가, 감익 사이클이 보이자 재빠르게 빠지는 느낌입니다.
지난 2018년-2019년에도 실제 데이터보다 주가가 먼저 반응하며 빠졌고, 실제 감익이 가시화된 시기에는 하락이 마무리되고 어느 정도 반등했던 기억이 납니다. 최근 주가는 하루가 멀다하고 끝이 없을 것처럼 빠지고 있는데, 지난 상승장에서 미래 성장분을 빠르게 당겨왔던 것처럼 이번 하락장은 미래 하락분을 빠르게 당겨오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빠르게 당겨온 만큼 기업들의 실적 레벨에 맞춰 성장 밸류가 아닌 기본 밸류 수준으로는 돌아갈 수 있다 생각하는데, 그 시간을 버티고 살아남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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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Data
’22년 6월 잠정수출(1일~30일) - Sejong Data
# ’22년 6월 잠정수출(1일~30일) 2022년 6월 잠정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5.4% 증가한 577억달러, 수입은 19.4% 증가한 602억달러, 무역수지는 25억달러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조...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오늘도 연저점을 깨러가는 험난한 하루였던 가운데,
방금전 금융위원회에서 최근 시장 불안을 진정시기키 위해 발표했습니다.
1)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의무(140% 이상)를 7월 4일부터 약 3개월간 면제하고,
2) 7월 7일부터 약 3개월간 기업들의 일간 자사주 매입 수량제한을 완화키로 결정했네요.
인플레이션, 경기침체 불안, 전방 수요 둔화에 따른 기업 실적 우려 등 매크로 및 펀더멘털 리스크는 당국 차원에서 통제하기 어려운 영역인 만큼,
금번 시장 안정화 조치는 신용 반대매매 등 국내 고유의 수급 교란 요인을 제어하기 위한 성격으로 풀이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사진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힘든 한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리프레쉬 하시면서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방금전 금융위원회에서 최근 시장 불안을 진정시기키 위해 발표했습니다.
1)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의무(140% 이상)를 7월 4일부터 약 3개월간 면제하고,
2) 7월 7일부터 약 3개월간 기업들의 일간 자사주 매입 수량제한을 완화키로 결정했네요.
인플레이션, 경기침체 불안, 전방 수요 둔화에 따른 기업 실적 우려 등 매크로 및 펀더멘털 리스크는 당국 차원에서 통제하기 어려운 영역인 만큼,
금번 시장 안정화 조치는 신용 반대매매 등 국내 고유의 수급 교란 요인을 제어하기 위한 성격으로 풀이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의 사진을 참고하시길 바라며,
힘든 한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리프레쉬 하시면서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ISM 제조업지수는 전월의 56.1pt와 시장 예상치를 모두 하회한 53.0pt를 기록했습니다.
신규 주문, 고용, 가격 등 주요 항목들이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공급자 운송(Supplier Deliveries) 지수가 하락한 것은 긍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수요 감소도 지수 하락의 이유 중 하나로 보입니다.
신규 주문, 고용, 가격 등 주요 항목들이 대부분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공급자 운송(Supplier Deliveries) 지수가 하락한 것은 긍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지만, 수요 감소도 지수 하락의 이유 중 하나로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참고로 ISM 제조업 세부항목인 신규 주문이 “50” 이하 (위축국면)로 하락했을 때 연준이 금리를 인상한 적은 없었음. 이번 6월 지수는 49.2로 급락
물론 7월 FOMC 75bp 인상 시나리오를 시장은 여전히 가장 많이 반영 중. 단, 최종금리에 대한 눈높이가 성장둔화 > 물가상승 프레임 공방에서 무게의 추가 이동하면서 낮아지고 있다는데 채권시장이 리프라이싱 중
물론 7월 FOMC 75bp 인상 시나리오를 시장은 여전히 가장 많이 반영 중. 단, 최종금리에 대한 눈높이가 성장둔화 > 물가상승 프레임 공방에서 무게의 추가 이동하면서 낮아지고 있다는데 채권시장이 리프라이싱 중
“샐러리맨만 봉인가”…연봉 61% 느는 동안 세금 6배 뛰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9688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샐러리맨은 승진해서 월급이 올라도 어느 순간 내는 세금이 더 많아 실질 임금은 줄어드는 역전 구간을 겪는다고도 합니다. 기사에서 지적한 대로 물가 상승을 반영하지 않는 과표 구간이 문제입니다. 10년 전 3천만원은 지금의 3,845만원이라면 그에 맞게 과표 구간도 조정해주어야 합니다. 아주 필요한 지적이고, 이번 참에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우영우’로 기대하는 ‘스튜디오지니, ENA’ 시너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656
-KT 오리지널 작품인 자페 스펙트럼을 가진 천재 변호사 우영우의 이야기가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에서도 종이의집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주연을 맡은 박은빈 배우의 연기도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KT 그룹 차원에서 콘텐츠에 대한 투자가 늘고 꾸준히 성공작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조용히 콘텐츠 강자로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연봉 1200만원 올리더니…결국 감원 부메랑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71346
-적자 상황에서도 연봉을 올리며 신작에 많은 집중을 했지만, 결국 신작 성적이 저조하면서 회사가 존폐 기로에 섰습니다. 임직원 148명 중 무려 100명에게 권고사직을 통보했다고 하네요. 게임 하나의 성공 여부가 회사의 존폐 여부까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용산 전자상가 먹여 살리던 조립 PC의 몰락…”설 자리 잃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9687?cds=news_edit
-PC방 수요가 감소하면서 데스크톱 수요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조립 PC 수요 감소로 용산 전자상가에서도 점포를 내놓는 가게가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재택과 온라인 수업이 늘어나고 그래픽 카드 가격이 치솟을 때에는 돈을 좀 벌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수요 감소 시기이다 보니 용산도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9688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기사라고 생각합니다. 샐러리맨은 승진해서 월급이 올라도 어느 순간 내는 세금이 더 많아 실질 임금은 줄어드는 역전 구간을 겪는다고도 합니다. 기사에서 지적한 대로 물가 상승을 반영하지 않는 과표 구간이 문제입니다. 10년 전 3천만원은 지금의 3,845만원이라면 그에 맞게 과표 구간도 조정해주어야 합니다. 아주 필요한 지적이고, 이번 참에 개선되면 좋겠습니다.
‘우영우’로 기대하는 ‘스튜디오지니, ENA’ 시너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656
-KT 오리지널 작품인 자페 스펙트럼을 가진 천재 변호사 우영우의 이야기가 최근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에서도 종이의집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주연을 맡은 박은빈 배우의 연기도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KT 그룹 차원에서 콘텐츠에 대한 투자가 늘고 꾸준히 성공작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조용히 콘텐츠 강자로 올라오는 느낌입니다.
연봉 1200만원 올리더니…결국 감원 부메랑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071346
-적자 상황에서도 연봉을 올리며 신작에 많은 집중을 했지만, 결국 신작 성적이 저조하면서 회사가 존폐 기로에 섰습니다. 임직원 148명 중 무려 100명에게 권고사직을 통보했다고 하네요. 게임 하나의 성공 여부가 회사의 존폐 여부까지 이어지는 모습입니다.
용산 전자상가 먹여 살리던 조립 PC의 몰락…”설 자리 잃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19687?cds=news_edit
-PC방 수요가 감소하면서 데스크톱 수요도 감소하고 있습니다. 조립 PC 수요 감소로 용산 전자상가에서도 점포를 내놓는 가게가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재택과 온라인 수업이 늘어나고 그래픽 카드 가격이 치솟을 때에는 돈을 좀 벌었을 것 같은데 지금은 수요 감소 시기이다 보니 용산도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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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 직장인, 年소득 10년새 61% 느는 동안 세금은 6배 껑충
중산층을 대표하는 소득 3분위 가구(전체 가구를 5등분했을 때 중위 40~60%)의 2010년 평균소득은 연 3000만원이었다. 당시 연봉 3000만원 소득자는 각종 공제 후 근로소득세로 24만2308원을 냈다. 2
7월 4일 데일리 세종기업데이터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91/clips/132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75240
- 뉴욕증시 5거래일 만에 반등 성공
- 6월 수출입 데이터 발표 및 리뷰
# NH_글로벌 선행지수(한국수출) 둔화
보고서 원문: https://bit.ly/3bJtQqU
# SK_다시 꺼내 본 수출과 코스피
보고서 원문: https://han.gl/UMAkz
- ISM 제조업 지수와 KOSPI 지수
https://m.blog.naver.com/macomb77/222797309088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3991/clips/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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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5거래일 만에 반등 성공
- 6월 수출입 데이터 발표 및 리뷰
# NH_글로벌 선행지수(한국수출) 둔화
보고서 원문: https://bit.ly/3bJtQqU
# SK_다시 꺼내 본 수출과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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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M 제조업 지수와 KOSPI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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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SK하이닉스 주가 0.9배 하회
2004년이후 단 2번만 0.9배 하회한 경험
- 2016년 메모리 업황악화, 적자 우려 등
- 2019년 디램재고 13-15주로 급등, 디램 가격 급락에 따른 적자 우려
2004년이후 단 2번만 0.9배 하회한 경험
- 2016년 메모리 업황악화, 적자 우려 등
- 2019년 디램재고 13-15주로 급등, 디램 가격 급락에 따른 적자 우려
외국인들의 현물매도세가 이어지면서 국내 증시는 현재 4거래일 연속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3거래일 동안 낙폭이 결코 작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기술적 반등 한 번 없이 시장이 흘러내리고 있네요.
특히 오늘은 체감하고 있는 지수의 하락폭이 좀 더 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시총 1위부터 4위까지 기업들이 평균 약 0.5~1% 내외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KOSPI 지수가 약보합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나머지 기업들의 하락폭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켜줄 무언가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네요ㅠ
특히 오늘은 체감하고 있는 지수의 하락폭이 좀 더 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시총 1위부터 4위까지 기업들이 평균 약 0.5~1% 내외의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KOSPI 지수가 약보합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은 나머지 기업들의 하락폭이 크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켜줄 무언가가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