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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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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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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에서 남아돌기 시작한 석유가 유럽으로 갈 수만 있다면 전체 수급은 전혀 꼬이지 않습니다.
지금까지는 운송 비용이 문제였는데요,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에일라트-아슈켈론> 프로젝트가 추진되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이미 지난 2월 24일 방송에서 자세하게 말씀드렸으니까 생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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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라트-아슈켈론>프로젝트를 위해서, 트럼프 정부 때부터 이미 <아브라함 협약>을 가동시켰습니다.
아브라함은 이슬람과 유대교 기독교의 공통 조상이기 때문에 중동과 이스라엘이 친척이라는 전제로 협약의 명분을 세웠지만, 정작 사우디는 아직 동참하지 않았었습니다.
메카와 메디나, 두 개의 성지를 모두 가지고 있는 사우디의 입지는 중동에서 가장 막강합니다.
사우디가 참여하지 않는 아브라함 협약은 그다지 의미가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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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슈끄지 사건 이후로, 미국과의 관계만 틀어진 게 아니거든요.
누구도 살인자와 거래하기를 꺼려 합니다.
그러니, 아브라함 협약도 지지부진 시간만 끌고 있었는데요, 미국의 대통령이 사우디의 실세인 빈잘만을 만남으로서 살인자라는 터울을 벗겨내 준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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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국의 대통령이 직접 빈잘만으로부터 설명을 듣는 절차가 필요했을 겁니다.
"아~그랬었구나~ 니가 살인자가 아니었구나~~"라는 공식적인 면죄부가 있어야만 사우디는 건달 국가가 아닌 정상 국가로서 이스라엘과의 관계 정상화도 가능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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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결론을 좀 말씀드리자면...
사우디가 참여해야만 중동산 석유가 유럽으로 향할 수 있는 분명한 토대가 마련될 수 있기 때문에 바이든으로서는 내키지 않는 빈잘만을 만난 것이구요, 바이든의 중동 순방은 유럽과 러시아를 단절시키면서 유럽을 미국의 품 안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계기를 만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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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직 가시화된 선언이나 협약은 없었습니다.
그러니 잔뜩 삐져 있던 사우디가 당장 이스라엘과 손잡고 중동의 석유를 유럽으로 퍼나르는 데 앞장선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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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미국은 사우디와의 화해를 위해서 상당히 많은 선물 보따리를 들고 갔습니다.
우선, 중동을 더는 비우지 않겠다면서 안보 보장을 약속했습니다.
또한 패트리엇과 그 외 군사 무기의 판매도 정상화시켰습니다.
이로서 전임자였던 트럼프가 안보협약 중단하고 패트리어트 빼면서 불거지기 시작했던 사우디와의 앙금은 어느 정도 회복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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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트럼프 정부 때 사우디는 너무 심하게 배신을 당했다고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이번에 바이든이 직접 빈잘만을 만남으로서 그 앙금마저도 보듬을 필요가 있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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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사우디 입장에서도 미국과 다시 화친을 도모하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됩니다.
석유를 왕창 사주던 인도와 중국이 러시아로부터 수입량을 늘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021년 상반기 46억1천900만㎥이던 중국 향 가스 수출이 올해 상반기에 75억㎥로 약 63%나 증가했으니까요.
사우디의 석유가 아무리 경쟁력이 있다고는 하지만 파이프라인을 통해 운송되는 석유나 가스와는 가격 면에서 경쟁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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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두 나라뿐이겠습니까?
터키와 아프가니스탄을 포함해서 아시아 전역 그리고 캅카스 지역까지 러시아는 판로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미국이 전산망에서 퇴출시켰다고는 하지만, 워낙 싸게 팔고 있기 때문에 고객을 구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죠.
LPG의 경우, 정상가격인 t당 900달러보다 거의 3분의 1 가격에 팔고 있고, 경유는 정상 가격 대비 대략 25% 정도 할인된 수준에서 판매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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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시장을 다 빼앗기기 전에 당장 서둘러서 유럽 쪽에 안정적인 매출처를 확보해둘 필요가 있는 겁니다.
특히 석유나 가스 시장은 주로 장기 계약이기 때문에 재 배치 초기에 판로가 확보되지 않을 경우, 매우 고전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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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최근에 EU 집행위원회에서는 아제르바이잔을 방문해 천연가스 수입을 확대하는 가스 공급 계약을 새로 체결했습니다.
지난해 EU는 아제르바이잔으로부터 천연가스 81억㎥를 수입했는데요, 오는 2027년까지 연간 200억㎥ 규모로 늘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위해 EU 집행위원회는 오는 2024년까지 6000만 유로(약 800억원)를 투자할 계획까지 밝혔지요.
투자가 전격적으로 집행되면, 1~2년 짜리 계약이 아니라 수십년 짜리 계약이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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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사우디 측에서도 계속 삐져있을 수만은 없다는 말이죠.
바이든이 직접 선물을 가지고 온 이상, 적당한 선에서 타협하려 할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회담을 절반의 성공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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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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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16일 방송에서 거론해드렸듯이, 지금 석유나 가스가 부족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재배치가 필요할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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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에서 유럽으로 향하던 석유와 개스의 일부는 중국과 인도를 비롯한 아시아로 향하게 될 겁니다.
중국과 인도로 가던 중동의 석유는 <에일라트-아슈켈론> 항구를 통해서 유럽 남부로 수송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사우디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데요, 이번에 조 바이든이 면죄부를 공식적으로 부여했기 때문에 서서히 사우디는 살인자 명찰을 떼고 정상 국가로서 석유 공급의 재배치에 동참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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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가스에 대해서도 유럽 국가들은 벤더를 다양화하기 위해 LNG 터미널을 추가로 건설 중에 있습니다.
독일과 네덜란드 이탈리아 등에서 6개 이상의 터미널이 건설 중인데요, 대부분 내년 이후에는 정상 가동될 예정이기 때문에 올해까지만 잘 견디면 에너지 위기는 대부분 털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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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러시아가 유럽으로의 가스 공급을 전면 중단한다면 유럽의 성장률을 최대 1.5%P까지 악화시킬 수 있겠습니다만, 러시아 입장에서도 양질의 고객인 유럽을 완전히 끊는다는 것은 좋은 결정이 아닙니다.
아무리 푸틴이라도 장기적인 공급선을 모두 잃게 되는 선택은 함부로 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지난 화요일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도 있다고 했던 가즈프롬이 입장을 하루 만에 바꾸면서 21일부터는 노르트스트림 1을 통한 공급이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던 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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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석유 시장에는 시시각각으로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수 많은 변수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오로지 지금까지 상황만 놓고 보면 올 겨울이 가기 전에 유가는 하락 안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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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장에 남은 위험은, 시스템 위험을 촉발할 수 있는 남유럽과 중국이 남는데요, 평상적인 경기 침체만을 고려한다면, 이미 바닥을 주변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유럽이나 중국에서 시스템 위기가 촉발될 경우, 주가는 PBR기준 0.6~0.7배 수까지도 하락할 수도 있다는 점 역시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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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기 총리가 실각 위기에 처함으로서 이탈리아 정국이 불안해지고 있는데요, 당분간 이탈리아/독일 금리 스프레드를 잘 관찰하시기 바랍니다.
500BP를 넘어선다면 위험 신호로 보고 대비하셔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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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은 완판되었습니다.(요청하셔도 재고가 없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3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
분석편 1~3편 중에서 3편도 조만간 완판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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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5000만원 넘는 주식 양도차익 과세 유예…100억 이상 주주만 양도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73807?cds=news_my
-아예 폐지했으면 더 좋았을걸 일단은 2025년까지 유예입니다. 그 외에 대주주 기준도 10억에서 100억으로 대폭 상향했고 직계비속 등이 포함되는 기준을 없애고 본인 한정으로 바꾸었습니다. 좀더 현실적으로 세제가 개편된 것 같습니다. 대주주 과세로 변동성이 커졌던 12월 증시도 안정화되길 기대해봅니다.

15년만에 소득세 손질…최대 연 80만원 덜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871363?cds=news_edit
-세금 완화 뉴스는 최근에 본 적이 없는 것 같은데 정말 반갑네요. 일반 근로소득자들은 당장 직접적으로 세금 감소에 따른 실질임금 증가 효과를 볼 것 같습니다. 고소득자 공제 한도는 되려 줄였다는데, 인플레를 고려해 고소득으로 분류되는 기준도 좀더 높였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넷플릭스 공급 아니면 캐스팅도 안 되는데”…안팎 부담 커진 유료 방송사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893?cds=news_edit
-경쟁 심화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유료방송업계가 정부를 향해 규제 완화와 지원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인구의 60%는 유튜브를 보고, 18%만 지상파를 보는데 18%만 규제를 받고 있다는 것 같습니다. 시대가 변하면 그에 맞춰 규제도 달라져야 합니다. 하지만 그와 더불어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유료방송사들 스스로의 체력도 키워야겠습니다.

위정현, “P2E, 게임산업 미래주장 설득력 잃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45220
-대부분 맞는 말 같습니다. 정부는 사행성 게임을 규제할 필요가 있고, 텐센트가 한국 게임산업협회의 이사사로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중국 판호를 받지 못해 중국에 게임 출시는 못하지만 한국 게임 시장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게임 산업에서 논의되고 있는 여러 측면이 많이 언급된 것 같습니다.
현대모비스(01233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약 4,033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4,600억원을 소폭 하회했습니다. 매출액은 3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나타나고 있지만, 전반적으로 이익률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네요.

사측에서는 영업이익이 감소 배경을 반도체 가격 상승, 운송비 부담 지속 및 일회성 비용(특별격려금) 발생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2Q22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7월 22일(금) 종가기준입니다.
기아, 글로벌 시장 점유율 5% 최초 달성…10%까지 ‘한걸음 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39924?cds=news_edit
-기아의 글로벌 브랜드력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처음으로 5%의 점유율을 달성했습니다. 기아는 높아진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판매 가격 인상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가성비차가 아닌 브랜드를 인정받고 싶다고 하는데요, 좋은 흐름을 계속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美 인플레이션 6월에 꼭지 찍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995593?sid=101
-원자재 가격이 꺾이면서 인플레이션 피크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기조는 꺾이지 않았지만, 인플레가 둔화된다면 금리 인상 속도나 그 폭도 줄어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길 기대해봅니다.

“구내 식당도 오픈런 해야할 판”…줄 길어질수록 웃는 회사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28128?cds=news_edit
-점심 식대가 오르자 구내 식당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단체 급식 기업들도 호실적이 예고되고 있는데요, 기사에는 CJ, 풀무원, 신세계푸드에 대한 내용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때 어려웠던 기업들인데 이제는 엔데믹과 인플레이션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먹튀 논란’ 왕개미, 이번에는 양지사 무증 요구…당국 뭐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321951?cds=news_my
-신진에스엠에서 한건 크게 한 왕개미가 이번엔 양지사로 옮겨갔습니다. 신진에스엠때와 마찬가지로 무상증자를 요구했는데요, 이번에는 연말까지 차익실현을 하지 않겠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과연 주가가 올랐을 때 팔지 않을진 모르겠으나, 공시내용을 시행하지 않을 경우 처벌받는다고 하니 관련 당국이 예의주시 해야겠습니다.
도이치모터스(06799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약 201억원, 영어이익률 4.16%를 기록했습니다. 시장 예상치가 약 194억원 수준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컨센에 부합한 실적으로 보여집니다.

'22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약 396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의 약 70%를 달성했습니다. 현재 연간 영업이익 예상치가 약 687억원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단순 계산으로 하반기에는 약 300억원 수준의 영업이익이 예상됩니다.

상고하저의 흐름이 나타날지, 아니면 추정치 상향 조정이 나올 수 있을지가 향후 관전 포인트로 보여집니다. 참고로 매년 4분기에는 이익이 다소 감소하는 계절성을 보이고 있네요.
Forwarded from 엑스원 투자정보
★ 7/25 RS스코어 Top3

1) 라온테크(76점)

기술적분석, 펀더멘탈 만점

진공 로봇 관련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 침투율을 높이는 성장 초기 단계로, 상대적으로 업황 영향 없이 가파른 성장이 가능.

증권가에서는 올해 분기별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며, 향후 해외 장비 업체로 義 고객사 다변화 기대감은 커질 것으로 예상.

2) 코스모화학(75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만점. 펀더멘탈 고득점. 최근 4거래일 외국인, 기관 약 200억원 순매수(시총 6651억 대비 3%).

이산화티타늄, 폐수처리제 등을 제조. 종속기업을 통해 2차전지 양극활물질 등을 생산. 지난달 폐배터리에서 양극 소재를 수거하는 리싸이클링 사업에 159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결정.

3) 레이(73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고득점. 외국인 4거래일 연속 순매수.

2분기 탄탄한 중국매출, 디지털 진단시스템 매출 yoy +38%. 증권가에서는 하반기부터 3차원(3D) 안면스캐너 ‘레이페이스’, 구강스캐너 ‘레이iOS’ 등 신제품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RS스코어는 퀀트로직을 통한 스코어링 시스템입니다.
* 엑스원 투자정보 텔레그램에서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 종목추천이 아니며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NI스틸(00826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거의 매분기 소개를 드리고 있는데, 이번 2분기에도 분기기준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습니다. '21년 연간 영업이익이 약 312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 이익이었는데, '22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이 약 302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이익의 약 97%를 달성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엑스원 투자정보
★ 7/25 중소형주(Mid-Small Cap) 리포트

1) 코스모화학(6,650억)

국내 유일 이산화티타늄과 이차전지 양극재 원료인 황산코발트를 제조. 황산코발트 사업을 기반으로 폐배터리 리사이클 사업에 진출. 원소재전구체-양극재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를 달성했으며, 폐배터리 시장에서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 [KB증권]

2) 에이스토리(2,940억)

킬러 콘텐츠 확보 경쟁 본격화. 투자 확대 및 콘텐츠 IP 비즈니스 모델 전환으로 콘텐츠 제작업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 콘텐츠 IP 확장성(원 소스 멀티유즈(OSMU)) 및 자체 IP 라인업 본격화로 실적개선 가속화 전망. [하이투자증권]

3) 엠로(1,860억)

'22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0%, 46% 증가한 611억원, 98억원 전망.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글로벌 공급망 관리 중요성이 재부각된 가운데 야놀자, 우아한형제들, 엔씨소프트, 하이브, 에코프로비엠 등의 디지털 구매 전환 수요. [한국IR협의회]

4) 푸드나무(1,370억)

2분기 매출액 17% 증가한 594억원, 영업이익 72% 감소한 4억원 전망. 랭킹닭컴 플랫폼 가입자수 확대, ASP 상승 but 신사업 초기투자비용 지속으로 영업익 역성장 불가피. 안정적 본업 + 신사업 시너지 기대. '23년 신사업 턴어라운드로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케이프투자증권]

bit.ly/3S0C3aY
2Q22_실적 스크리닝_Ver.01.xlsx
1.2 MB
'22년 7월 25일(월) 종가기준입니다.
“여름철 광고 확 줄었다”…메타에 낀 먹구름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76839
-애플의 정책 변경 영향이 꽤 컸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모든 ‘앱 추적 금지’ 알림 요청에 수긍하고 있습니다. 애널리스트들은 메타의 매출 감소를 전망하고 있는데요, 플랫폼 사업의 수익성이 아닌 매출이 역성장하는 모습은 잘 나오지 않는데 최근 메타의 광고 사업이 어렵긴 한가 봅니다.

추경호 “돌발 변수 없다면 9~10월 물가 정점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367237?cds=news_my
-미국에서도 물가 정점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한국은 9~10월경 물가 정점을 예상한다고 합니다. 최근 원자재 가격과 물류비 등 전체적인 인플레이션을 주도하던 비용들이 안정화되는 추세인데, 러시아-우크라 전쟁에서 큰 변수만 없길 바랄 뿐입니다. 물가가 정점을 찍었다고 보여지면서 금리 인상 사이클도 안정화되길 기대해봅니다.

“결국 한계 다다랐다”…6월 선울 공인중개사 폐업 70%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20019?cds=news_edit
-시장 상승기에 중개 사무실이 많이 생긴 영향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많이 생겼고 그 많은 공급이 충당이 되다가 시장 하락기 혹은 정체기에 오니 버티지 못한 사무실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대세 하락으로 보는 것이 맞을지 아니면 일부 조정일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체스로봇, 시합 중 7세 어린이 손가락 부러뜨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20318?cds=news_edit
-무섭고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로봇 산업의 전망도 좋지만 항상 따라오는 의제 중 하나가 바로 인간에게 항상 이익으로 작용할 것이냐는 겁니다. 로봇과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해를 입힐 수도 있다는 우려는 특히 영화 등을 통해 많이 드러나는데요 로봇 산업의 발전에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와 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엑스원 투자정보
★ 7/26 RS스코어 Top3

1) 아셈스(76점)

기술적분석, 메이저수급 만점. 기관 6거래일 연속 순매수

아디다스와 나이키에 친환경 소재를 독점공급. 주요 제품은 신발 및 자동차 선루프 원단에 사용되는 핫멜트 필름. 친환경 소재 분야 탑티어 지위 확보 평가.

2) 코스모화학(71점)

메이저수급, 거래대금 만점. 펀더멘탈 고득점. 외국인 5거래일 연속 순매수.

이산화티타늄, 폐수처리제 등을 제조. 종속기업을 통해 2차전지 양극활물질 등을 생산. 지난달 폐배터리에서 양극 소재를 수거하는 리싸이클링 사업에 159억원 규모의 추가 투자를 결정.

3) TCC스틸(70점)

메이저수급 만점. 거래대금, 펀더멘탈 고득점. 외국인·기관 4거래일 연속 양매수.

표면처리강판 전문기업. 전기차 배터리 원통형 셀에 사용되는 전기니켈 도금강판을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등에 공급. 전기차 업체들의 원통형 전지 채택 확대에 따른 수혜.

* RS스코어는 퀀트로직을 통한 스코어링 시스템입니다.
* 엑스원 투자정보 텔레그램에서 매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 종목추천이 아니며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https://news.1rj.ru/str/dailystockon
티앤엘(340570) 2Q22 잠정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지난 1분기에는 매출과 이익이 다소 슬로우했는데, 일부 이연이 되었던 걸까요? '22년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습니다.

'22년 1분기 수주잔고가 큰 폭으로 증가했기에 하반기 실적도 의미있는 성장세가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Forwarded from 엑스원 투자정보
★ 2Q 어닝스 (~7/25)

- 잠정실적 발표 기업 대상
- 영업이익 전년동기대비(yoy) 10% 이상 증가 or 흑전

턴어라운드(흑전)

▷포스코 ICT, HLB, 유아이엘, 비에이치

컨센 상회 + 영업익 10% 이상 증가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해성디에스, 현대로템, 포스코인터내셔널, ISC, 한미약품, 오스템임플란트, 엘비세미콘, 현대차, 포스코케미칼, 기아, 테크윙, 한미반도체, 우리금융지주

https://news.1rj.ru/str/dailystock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