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업계 “투자자가 사라졌다”…토스마저 ‘급전’ 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1518
-토스의 차입금이 많이 늘었습니다. 작년 말 대비 거의 2배 정도 증가했는데 2금융 대출도 많아서 앞으로 금리가 오를수록 이자 부담도 많이 높아지겠습니다. 투자가 여의치 않자 대출로 돌린 것인데, 토스의 상황도 이 정도이니 다른 핀테크 기업들의 상황은 꽤나 어려울 것 같습니다.
겨울철 앞 美 전기료 비상…”이미 6가구 중 1가구 체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26469?sid=101
-미국도 전기료가 많이 올랐고,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으로 상당히 많은 연료를 수출하고 있는 점도 미국 내 전기료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겨울이 오면 러시아가 더 유리해질텐데, 여러 모로 올 겨울도 녹록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연말엔 카카오T에서 현대차 자율주행택시 부른다…교통대란 해소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97729?sid=101
-자율주행 택시에는 지금의 시범 주행 차량과 달리 진짜로 운전자가 없는 것 같은데, 정말 안전하게 자율주행이 가능한 것인지 신기합니다. 생각보다 자율 주행의 시대가 빨리 오는 것일까 싶습니다.
[단독] 내년 교사 정원 3,000명 줄인다… 저출산에 사상 첫 감축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97532?sid=101
-채용을 늘리지 않고 부족한 인력은 기간제 교사로 채운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이젠 아예 교사 정원을 줄입니다. 학생 수가 급격히 줄어가는 상황이니 교사 정원을 정리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가 점점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1518
-토스의 차입금이 많이 늘었습니다. 작년 말 대비 거의 2배 정도 증가했는데 2금융 대출도 많아서 앞으로 금리가 오를수록 이자 부담도 많이 높아지겠습니다. 투자가 여의치 않자 대출로 돌린 것인데, 토스의 상황도 이 정도이니 다른 핀테크 기업들의 상황은 꽤나 어려울 것 같습니다.
겨울철 앞 美 전기료 비상…”이미 6가구 중 1가구 체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426469?sid=101
-미국도 전기료가 많이 올랐고,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유럽으로 상당히 많은 연료를 수출하고 있는 점도 미국 내 전기료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겨울이 오면 러시아가 더 유리해질텐데, 여러 모로 올 겨울도 녹록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연말엔 카카오T에서 현대차 자율주행택시 부른다…교통대란 해소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97729?sid=101
-자율주행 택시에는 지금의 시범 주행 차량과 달리 진짜로 운전자가 없는 것 같은데, 정말 안전하게 자율주행이 가능한 것인지 신기합니다. 생각보다 자율 주행의 시대가 빨리 오는 것일까 싶습니다.
[단독] 내년 교사 정원 3,000명 줄인다… 저출산에 사상 첫 감축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697532?sid=101
-채용을 늘리지 않고 부족한 인력은 기간제 교사로 채운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이젠 아예 교사 정원을 줄입니다. 학생 수가 급격히 줄어가는 상황이니 교사 정원을 정리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출산과 인구 감소 문제가 점점 현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Naver
핀테크 업계 "한 달 버틸 돈만 남아"…토스마저 단기차입금 쓴다
핀테크산업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의 최대 수혜주로 꼽혔다. 막대하게 풀린 유동성은 스타트업 투자에 몰렸고, 그중에서도 폭발적으로 늘어난 비대면 금융 수요와 겹쳐 ‘글로벌 핀테크 붐’을 일으켰다. 투자 풍년에 핀테크
킹달러에 녹아내린 금값… 2년 5개월 만에 최저가 찍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1533?cds=news_edit
-금 선물 가격이 지난해 4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금리 인상에 강달러 기조에 따라 투자자들의 수요가 국채 등으로 옮겨간 것 때문으로 보입니다. 아직 국내 금 가격은 선물 가격만큼 떨어지진 않았는데, 환율이 높은 이유 때문으로 보입니다.
“여기가 한국이야, 동남아야?” 무려 5800만명, 한국 ‘이것’에 미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42907?cds=news_edit
-동남아 지역에서 한국 콘텐츠의 인기가 정말 좋네요. 동남아 최대 OTT의 상위권 드라마는 거의 다 한국 콘텐츠입니다. 댓글에도 있는 것처럼 과거 한국에서 홍콩 컨텐츠 혹은 일본 컨텐츠가 인기를 끌었던 것과 비슷해보입니다. 이제는 한국 콘텐츠 소비 지역이 정말 넓어졌는데 계속 콘텐츠 강국으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高물가`에 전기요금 결정 못하는 정부…한전 적자 커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54928?cds=news_edit
-전기료는 올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고물가에 전기료까지 올리면 국민 부담이 올라가는 것은 맞지만, 지금은 어쩔 도리가 없어 보입니다. 한전이 혼자 적자를 감당하게 했다가 문제가 터지면 공적자금이 투입되거나 주주대상으로 어떤 자금 조달이 이뤄지거나 할 수 있을텐데, 어느 정도의 가격 인상은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또다시 대출상환 유예… "이자폭탄 쌓이는데" 속타는 은행들 [점점 커지는 부실 위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1576?ntype=RANKING
-코로나때 대출을 받은 자영업자들과 기업에 대한 대출 상환이 또 다시 유예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이 벌써 5번째 연장입니다. 은행 자체적으로 고위험군은 관리를 하고 있어서 당장에 큰 타격은 없지만, 이자 연체는 부담입니다. 금리가 오르면서 이자부담이 높아지고 결국 부실로 줄줄이 연결될까 우려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1533?cds=news_edit
-금 선물 가격이 지난해 4월 이후 최저 수준까지 떨어졌습니다. 금리 인상에 강달러 기조에 따라 투자자들의 수요가 국채 등으로 옮겨간 것 때문으로 보입니다. 아직 국내 금 가격은 선물 가격만큼 떨어지진 않았는데, 환율이 높은 이유 때문으로 보입니다.
“여기가 한국이야, 동남아야?” 무려 5800만명, 한국 ‘이것’에 미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42907?cds=news_edit
-동남아 지역에서 한국 콘텐츠의 인기가 정말 좋네요. 동남아 최대 OTT의 상위권 드라마는 거의 다 한국 콘텐츠입니다. 댓글에도 있는 것처럼 과거 한국에서 홍콩 컨텐츠 혹은 일본 컨텐츠가 인기를 끌었던 것과 비슷해보입니다. 이제는 한국 콘텐츠 소비 지역이 정말 넓어졌는데 계속 콘텐츠 강국으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高물가`에 전기요금 결정 못하는 정부…한전 적자 커진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54928?cds=news_edit
-전기료는 올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고물가에 전기료까지 올리면 국민 부담이 올라가는 것은 맞지만, 지금은 어쩔 도리가 없어 보입니다. 한전이 혼자 적자를 감당하게 했다가 문제가 터지면 공적자금이 투입되거나 주주대상으로 어떤 자금 조달이 이뤄지거나 할 수 있을텐데, 어느 정도의 가격 인상은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또다시 대출상환 유예… "이자폭탄 쌓이는데" 속타는 은행들 [점점 커지는 부실 위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1576?ntype=RANKING
-코로나때 대출을 받은 자영업자들과 기업에 대한 대출 상환이 또 다시 유예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이 벌써 5번째 연장입니다. 은행 자체적으로 고위험군은 관리를 하고 있어서 당장에 큰 타격은 없지만, 이자 연체는 부담입니다. 금리가 오르면서 이자부담이 높아지고 결국 부실로 줄줄이 연결될까 우려됩니다.
Naver
킹달러에 녹아내린 금값… 2년 5개월 만에 최저가 찍었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던 금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주식과 코인 등 위험자산 부진에도 2년5개월 만에 가장 낮은 가격으로 떨어졌다. 미국의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에 달러가 초강세를 보이는 데다 채권금리까지 높아
Forwarded from 👌 (우식 황)
이번 주 한미 통화스와프 약 600억달러 규모 체결 가능성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110
→ 될까...?
#환율 #환헤지 #선물환
#한미통화스와프 #통화스와프 #통화스왑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PB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110
→ 될까...?
#환율 #환헤지 #선물환
#한미통화스와프 #통화스와프 #통화스왑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PB
news.einfomax.co.kr
연합인포맥스
Forwarded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한국은행, “한미 통화스와프 추진, 사실과 다르다”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594017
한국은행은 21일 연합인포맥스의 ‘한미 통화스와프 추진...이르면 이번주 체결’ 제하의 기사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594017
한국은행은 21일 연합인포맥스의 ‘한미 통화스와프 추진...이르면 이번주 체결’ 제하의 기사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NSP통신
한국은행, 한미 통화스와프 추진, 사실과 다르다-NSP통신
한국은행은 21일 연합인포맥스의 ‘한미 통화스와프 추진...이르면 이번주 체결’ 제하의 기사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앞서 연합인포맥스는 해당 기사에서 “한국과 미국이 이번주 한미 정상회담 등을 계기로 달러와 원화의 교환계약인 통화스와프를 추진하는 것으로
Forwarded from 호그니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2898228 글쓴이가 전문가는 아니고 그냥 밀덕인거 같긴 한데 글 중간중간 공감할만한 부분이 꽤 있네요
Dcinside
장문)러시아의 동원령은 가능한가? - 군사 마이너 갤러리
요 며칠 사이 러시아에서 계엄령 및 동원령이 발령될 것이라는 징후가 나오고 있음. 나도 며칠전 이달 안에 러시아가 전쟁선포정도는 할거라고 글 쓰기도 했고. 어떻게 보면 닥칠 일이 닥친 셈이라고 봄.전승절 시즌, 푸틴은
Forwarded from Peter&Paul 빠른뉴스채널
RUSSIA'S PUTIN ANNOUNCES PARTIAL MILITARY MOBILISATION
푸틴, 부분적인 군사행동 예고
푸틴, 부분적인 군사행동 예고
# ’22년 9월 수출입(1일~20일)
9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8.7% 감소한 330억달러, 수입은 6.1% 증가한 371억달러이며 무역수지는 -41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13일이었으며 이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8% 증가한 25.4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18.4% 증가한 28.5억달러였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4880
9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8.7% 감소한 330억달러, 수입은 6.1% 증가한 371억달러이며 무역수지는 -41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13일이었으며 이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8% 증가한 25.4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18.4% 증가한 28.5억달러였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4880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다운 문)
[한투증권 윤소정] 2022년 9월 FOMC 기자회견 Q&A 전문
Q1. 언제 금리 인상을 늦출 것이고 무엇을 보고 판단할 것인가? 그리고 언제 긴축을 완전히 멈출 것인가?
A. 일단 이것부터 말 하겠다. 내 주된 메시지는 잭슨홀에서부터 바뀌지 않았다. 우리는 물가상승률이 2%로 돌아올 때까지 긴축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것이다. 위원회의 목표는 물가상승률을 2%로 낮추는 것이다. 이를 위해 두가지가 확인되어야 할 것이다. 추세를 하회하는 성장(below trend growth) 그리고 고용 수급 균형이 그것이다. SEP(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상 이것들이 이뤄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리고 최근 데이터를 보면 고용 수급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 신규 고용 둔화, 임금 상승률 둔화 시그널 등이 확인되고 있다(아직은 확신할 수 없지만). 기준금리를 긴축적인 수준까지 올린 후 상당기간 유지할 것이다. 위에서 말한 저 두가지가 확인되고 물가상승률이 2%로 돌아오려고 하기 전 까지는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을 것이다
Q2. 통화정책이 시차를 두고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잠시 일시 정지할 가능성이 있는가?
A. 통화정책은 금융시장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금융시장의 여건이 빠르게 경기에 영향을 미친다. 다만 경기가 물가에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게 맞다. 그래서 기준금리 인상을 더 진행한 이후 경기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기 위해 인상폭을 늦추겠다고 말한 것이다. 긴축적인 수준으로 기준금리를 올린 이후 상황이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다만 확실한 것은 아직 그렇게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으로 올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Q3. SEP상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면서도 실업률도 오르는 것으로 나오는데, 역사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정도의 실업률 상승은 경기침체이다. 그렇다면 소프트랜딩이 없다고 봐야하는건지? 그리고 여전히 채용 공고와 자발적 퇴직률(quits)이 고용시장 수급 균형의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하는지?
A. 지금 고용시장은 역사적인 사례들과는 다르다. 채용 공고가 엄청나게 높다. 이게 크게 내려올 수 있고 그럼 인플레이션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지만 실업률에는 영향 미치지 않는다. 그리고 기대인플레이션은 꽤 안정적이다. 이게 그대로 간다면 인플레이션 안정을 찾기 쉬울 것이다. 마지막으로, 최근 공급망 문제들이 인플레이션을 심화시킨 것이다. 이것이 개선된다면(ex 최근 원자재 가격 하락) 인플레이션 완화에 영향을 준다. 다만 금리를 더 오래, 더 높게 올려야 할 경우 소프트랜딩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은 맞다. 그리고 여전히 채용 공고와 자발적 퇴직률(quits)이 고용시장 수급 균형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가 맞다
Q4.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했는데, 긴축 종료든 인상 일시정지든 종착지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A. 긴축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릴 건데, 이때 전반적인 금융시장(명목, 실질금리 크레딧 스프레드 등)의 여건을 볼 것이다. 전체 금리 커브에서 실질금리가 양수가 될 때까지 올린다고 생각하고 있다
Q5. SEP를 보면 앞으로 세번의 회의에서 75bp, 50bp, 25bp로 인상할 것으로 보이는데, 다음 회의에서도 75bp 인상을 염두에 둬야하는가? 과한 긴축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front loading 할 이유가 뭐가 있는지?
A. SEP를 보면 올해 남은 두번의 회의에서 125bp 인상할 것이라고 중앙값이 설정 되어있긴 하지만 100bp로 찍은 사람들도 많다. 이건 회의 때마다 정해지는 것이고 미리 정해진 것은 아니다. 공급망 문제가 개선되면서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는 것을 기대했다. 하지만 공급망 개선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지 않고 있다. 이게 의미하는 것은 우리가 계속해서 긴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Q6. 핵심 물가가 2025년에 2%로 돌아오는데 점도표는 2024년부터 낮아진다. 인플레이션이 2%보다 어느정도 높아도 금리를 인하하기에 괜찮다는 것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이번에 왜 100bp 인상을 안했는지?
A. SEP에 명시된 것처럼 물가가 내려가면 2024년 기준금리를 내리는게 괜찮아 보인다. 그리고 우리는 어떤 하나의 데이터에 반응하는게 아니라 전반적인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고 있다
Q7. 5월 FOMC에서 MBS 매도와 관련해서 언급 한 적 있다. 지금 주택 경기가 빠르게 둔화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 결정에 주택 경기가 영향을 미치는지?
A. 자산 정상화가 충분히 진행된 이후에 고려할 수도 있다는 소리였다. 이는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결정해야하는 것이라 지금은 MBS 매도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
Q8. 동시다발적인 글로벌 긴축이 경기 침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A.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서로 소통하고 물가 안정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잘 인지하고 있고 이를 통화정책 의사 결정에 반영하고 있다
Q9. 고금리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쳐야 하는데, 지금 경기는 너무 강하다. 고용이 강하고 기업 이익도 높다. 왜 이런지? 그럼 우리의 최종 금리(terminal rate)를 더 높아야 되는지?
A. 주택 같은 금리에 민감한 섹터들은 이미 영향을 받기 시작했지만 경제가 강한 것은 맞다. 아마 초과 저축이 경기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경기가 심각한 침체를 겪지 않을 것이라는 뜻이라 긍정적이다. 하지만 우리는 당연히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
Q10. SEP상 실업률이 이 정도로 올라가는 거면 +1.3백만 실업자이다. 경기침체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는건지? 과하게 긴축했는지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
A.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이 추세를 하회하는 성장이 앞으로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고용시장 둔화도 필요하다.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에 고통받고 있기 때문에 물가 안정을 이뤄내야 한다. 고통없이 이뤄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것은 없다. 물가에 의미 있는 하방 압력을 줄 수 있는 금리 수준까지 올려야 한다
Q11. 고용시장의 장기 호황을 위해서는 물가 통제가 우선이라고 말했지만, 단기적으로 높은 실업률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실업률 상승이 물가 안정 목표를 위협하는지?
A. 임금 상승률이 인플레이션에 의해서 부식되고 있다. 물가 안정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가치이다
Q12. 일반 대중이 고통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 고통은 무엇이고, 이것이 얼마나 이어질지?
A. 고통이란 높은 금리와 고용시장 둔화, 경기 둔화를 말하지만 사실 높은 물가는 이것들보다 더 큰 고통일 것이다. 그리고 고통의 기간은 물가가 얼마나 빠르게 내려오는지에 따라 달려있다. 내년을 시작으로 물가 빠르게 내려오기 시작하고 이렇게 내려오는 경로에 들어서면 고통이 줄어들기 시작할 것이다
Q13. 주택매매가 둔화되고 있으나 주택 가격은 여전히 높다. 6월 FOMC에서 주택시장은 리셋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 그리고 이번 물가 서프라이즈에 주거물가가 큰 영향을 미쳤는데 주거물가가 곧 내려올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A. 리셋하겠다는 말은 어떤 특정한 데이터를 염두에 둔 것은 아니었다. 우리는 지속가능하지 않을 정도로 강한 주택 시장을 겪었다. 장기적으로 필요한 것은 수급 균형을 회복해서 지속 가능한 속도로 가격이 일정하게 오르는 것이다. 지금 주택 시장이 겪고 있는 조정들은 장기적으로 주택 경기 수급 균형을 되찾는데 필요한 과정이다. 그리고 주택 가격은 꽤 오랫동안 높을 것이다. 내려오겠지만 언제 내려올지 모르겠다
Q14. 실질금리를 양의 영역으로 올려야 하며 이제 막 그렇게 되려고 한다고 말했는데, 4.6% 정도면 얼마나 긴축적인 레벨인지(얼마나 실질금리가 양수가 되냐)?
A. 금리와 인플레이션 전망치(forward looking measure)와 비교하면 된다. 인플레이션이 분명히 내려갈 것이고 실질금리는 대강 1%정도의 양수? 아마 분명하게 양수일거다
Q1. 언제 금리 인상을 늦출 것이고 무엇을 보고 판단할 것인가? 그리고 언제 긴축을 완전히 멈출 것인가?
A. 일단 이것부터 말 하겠다. 내 주된 메시지는 잭슨홀에서부터 바뀌지 않았다. 우리는 물가상승률이 2%로 돌아올 때까지 긴축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것이다. 위원회의 목표는 물가상승률을 2%로 낮추는 것이다. 이를 위해 두가지가 확인되어야 할 것이다. 추세를 하회하는 성장(below trend growth) 그리고 고용 수급 균형이 그것이다. SEP(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상 이것들이 이뤄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리고 최근 데이터를 보면 고용 수급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 신규 고용 둔화, 임금 상승률 둔화 시그널 등이 확인되고 있다(아직은 확신할 수 없지만). 기준금리를 긴축적인 수준까지 올린 후 상당기간 유지할 것이다. 위에서 말한 저 두가지가 확인되고 물가상승률이 2%로 돌아오려고 하기 전 까지는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을 것이다
Q2. 통화정책이 시차를 두고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잠시 일시 정지할 가능성이 있는가?
A. 통화정책은 금융시장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금융시장의 여건이 빠르게 경기에 영향을 미친다. 다만 경기가 물가에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게 맞다. 그래서 기준금리 인상을 더 진행한 이후 경기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기 위해 인상폭을 늦추겠다고 말한 것이다. 긴축적인 수준으로 기준금리를 올린 이후 상황이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다만 확실한 것은 아직 그렇게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으로 올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Q3. SEP상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면서도 실업률도 오르는 것으로 나오는데, 역사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정도의 실업률 상승은 경기침체이다. 그렇다면 소프트랜딩이 없다고 봐야하는건지? 그리고 여전히 채용 공고와 자발적 퇴직률(quits)이 고용시장 수급 균형의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하는지?
A. 지금 고용시장은 역사적인 사례들과는 다르다. 채용 공고가 엄청나게 높다. 이게 크게 내려올 수 있고 그럼 인플레이션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지만 실업률에는 영향 미치지 않는다. 그리고 기대인플레이션은 꽤 안정적이다. 이게 그대로 간다면 인플레이션 안정을 찾기 쉬울 것이다. 마지막으로, 최근 공급망 문제들이 인플레이션을 심화시킨 것이다. 이것이 개선된다면(ex 최근 원자재 가격 하락) 인플레이션 완화에 영향을 준다. 다만 금리를 더 오래, 더 높게 올려야 할 경우 소프트랜딩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은 맞다. 그리고 여전히 채용 공고와 자발적 퇴직률(quits)이 고용시장 수급 균형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가 맞다
Q4.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했는데, 긴축 종료든 인상 일시정지든 종착지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A. 긴축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릴 건데, 이때 전반적인 금융시장(명목, 실질금리 크레딧 스프레드 등)의 여건을 볼 것이다. 전체 금리 커브에서 실질금리가 양수가 될 때까지 올린다고 생각하고 있다
Q5. SEP를 보면 앞으로 세번의 회의에서 75bp, 50bp, 25bp로 인상할 것으로 보이는데, 다음 회의에서도 75bp 인상을 염두에 둬야하는가? 과한 긴축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front loading 할 이유가 뭐가 있는지?
A. SEP를 보면 올해 남은 두번의 회의에서 125bp 인상할 것이라고 중앙값이 설정 되어있긴 하지만 100bp로 찍은 사람들도 많다. 이건 회의 때마다 정해지는 것이고 미리 정해진 것은 아니다. 공급망 문제가 개선되면서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는 것을 기대했다. 하지만 공급망 개선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지 않고 있다. 이게 의미하는 것은 우리가 계속해서 긴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Q6. 핵심 물가가 2025년에 2%로 돌아오는데 점도표는 2024년부터 낮아진다. 인플레이션이 2%보다 어느정도 높아도 금리를 인하하기에 괜찮다는 것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이번에 왜 100bp 인상을 안했는지?
A. SEP에 명시된 것처럼 물가가 내려가면 2024년 기준금리를 내리는게 괜찮아 보인다. 그리고 우리는 어떤 하나의 데이터에 반응하는게 아니라 전반적인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고 있다
Q7. 5월 FOMC에서 MBS 매도와 관련해서 언급 한 적 있다. 지금 주택 경기가 빠르게 둔화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 결정에 주택 경기가 영향을 미치는지?
A. 자산 정상화가 충분히 진행된 이후에 고려할 수도 있다는 소리였다. 이는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결정해야하는 것이라 지금은 MBS 매도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
Q8. 동시다발적인 글로벌 긴축이 경기 침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A.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서로 소통하고 물가 안정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잘 인지하고 있고 이를 통화정책 의사 결정에 반영하고 있다
Q9. 고금리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쳐야 하는데, 지금 경기는 너무 강하다. 고용이 강하고 기업 이익도 높다. 왜 이런지? 그럼 우리의 최종 금리(terminal rate)를 더 높아야 되는지?
A. 주택 같은 금리에 민감한 섹터들은 이미 영향을 받기 시작했지만 경제가 강한 것은 맞다. 아마 초과 저축이 경기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경기가 심각한 침체를 겪지 않을 것이라는 뜻이라 긍정적이다. 하지만 우리는 당연히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
Q10. SEP상 실업률이 이 정도로 올라가는 거면 +1.3백만 실업자이다. 경기침체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는건지? 과하게 긴축했는지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
A.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이 추세를 하회하는 성장이 앞으로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고용시장 둔화도 필요하다.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에 고통받고 있기 때문에 물가 안정을 이뤄내야 한다. 고통없이 이뤄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것은 없다. 물가에 의미 있는 하방 압력을 줄 수 있는 금리 수준까지 올려야 한다
Q11. 고용시장의 장기 호황을 위해서는 물가 통제가 우선이라고 말했지만, 단기적으로 높은 실업률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실업률 상승이 물가 안정 목표를 위협하는지?
A. 임금 상승률이 인플레이션에 의해서 부식되고 있다. 물가 안정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가치이다
Q12. 일반 대중이 고통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 고통은 무엇이고, 이것이 얼마나 이어질지?
A. 고통이란 높은 금리와 고용시장 둔화, 경기 둔화를 말하지만 사실 높은 물가는 이것들보다 더 큰 고통일 것이다. 그리고 고통의 기간은 물가가 얼마나 빠르게 내려오는지에 따라 달려있다. 내년을 시작으로 물가 빠르게 내려오기 시작하고 이렇게 내려오는 경로에 들어서면 고통이 줄어들기 시작할 것이다
Q13. 주택매매가 둔화되고 있으나 주택 가격은 여전히 높다. 6월 FOMC에서 주택시장은 리셋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 그리고 이번 물가 서프라이즈에 주거물가가 큰 영향을 미쳤는데 주거물가가 곧 내려올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A. 리셋하겠다는 말은 어떤 특정한 데이터를 염두에 둔 것은 아니었다. 우리는 지속가능하지 않을 정도로 강한 주택 시장을 겪었다. 장기적으로 필요한 것은 수급 균형을 회복해서 지속 가능한 속도로 가격이 일정하게 오르는 것이다. 지금 주택 시장이 겪고 있는 조정들은 장기적으로 주택 경기 수급 균형을 되찾는데 필요한 과정이다. 그리고 주택 가격은 꽤 오랫동안 높을 것이다. 내려오겠지만 언제 내려올지 모르겠다
Q14. 실질금리를 양의 영역으로 올려야 하며 이제 막 그렇게 되려고 한다고 말했는데, 4.6% 정도면 얼마나 긴축적인 레벨인지(얼마나 실질금리가 양수가 되냐)?
A. 금리와 인플레이션 전망치(forward looking measure)와 비교하면 된다. 인플레이션이 분명히 내려갈 것이고 실질금리는 대강 1%정도의 양수? 아마 분명하게 양수일거다
14년만에 美 금리 3% 시대…3연속 '자이언트스텝' 밟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2764?ntype=RANKING
-코로나 시즌 한창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오를 시기에 한 증권사 이코노미스트의 유튜브 강의에서 미국 연준은 금리를 올릴 땐 정말 화끈하게 올린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엔 조금 이른 감이 있는 이야기였지만 정말 딱 맞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미국 기준금리는 한국보다 높은 3%대에 진입했고 연말에는 4.4%까지 올릴 여지도 남겼습니다. 한국 금리도 따라 올라갈 수 밖에 없는데, 자산 시장의 흐름이 녹록지 않겠습니다.
2030 '영끌' 이 정도일 줄은…사상 초유의 상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1695?sid=101
-벼락거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자산 시장의 가격 상승은 유례 없었고, 젊은층을 중심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며 패닉 바잉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금리 인상기가 도래하자 이자 부담에 다시 패닉 상태에 빠졌습니다.
유튜브의 '틱톡 따라잡기'…쇼츠 '광고 수익 45%' 제작자에 지급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0735?cds=news_my
-유튜브가 숏폼을 키우기 위해 광고를 도입하고 해당 수익의 45%를 크리에이터에게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1위 틱톡을 따라잡기 위해 크리에이터 대상 수익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사이사이에 광고가 들어간다는데, 이미 광고가 좀 나오는 것 같은데 앞으로 더 늘어나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재생 중간에 뜨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궁지 몰린 푸틴, 예비군 30만명 전쟁터로…우크라전 장기화 공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2435?cds=news_edit
-어제 장 중에 푸틴의 부분 동원령 소식이 전해졌고 증시는 결국 반등하지 못한채 하락 마감했습니다. 러시아의 당초 계획보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결국 예비군까지 소집하였는데, 앞으로 전쟁의 양상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겠습니다. 겨울까지 끌며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 할텐데, 죄없는 일반 시민들만 고통받는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2764?ntype=RANKING
-코로나 시즌 한창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오를 시기에 한 증권사 이코노미스트의 유튜브 강의에서 미국 연준은 금리를 올릴 땐 정말 화끈하게 올린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엔 조금 이른 감이 있는 이야기였지만 정말 딱 맞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미국 기준금리는 한국보다 높은 3%대에 진입했고 연말에는 4.4%까지 올릴 여지도 남겼습니다. 한국 금리도 따라 올라갈 수 밖에 없는데, 자산 시장의 흐름이 녹록지 않겠습니다.
2030 '영끌' 이 정도일 줄은…사상 초유의 상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1695?sid=101
-벼락거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자산 시장의 가격 상승은 유례 없었고, 젊은층을 중심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며 패닉 바잉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금리 인상기가 도래하자 이자 부담에 다시 패닉 상태에 빠졌습니다.
유튜브의 '틱톡 따라잡기'…쇼츠 '광고 수익 45%' 제작자에 지급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0735?cds=news_my
-유튜브가 숏폼을 키우기 위해 광고를 도입하고 해당 수익의 45%를 크리에이터에게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1위 틱톡을 따라잡기 위해 크리에이터 대상 수익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사이사이에 광고가 들어간다는데, 이미 광고가 좀 나오는 것 같은데 앞으로 더 늘어나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재생 중간에 뜨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궁지 몰린 푸틴, 예비군 30만명 전쟁터로…우크라전 장기화 공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2435?cds=news_edit
-어제 장 중에 푸틴의 부분 동원령 소식이 전해졌고 증시는 결국 반등하지 못한채 하락 마감했습니다. 러시아의 당초 계획보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결국 예비군까지 소집하였는데, 앞으로 전쟁의 양상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겠습니다. 겨울까지 끌며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 할텐데, 죄없는 일반 시민들만 고통받는 것 같습니다.
Naver
"연말 금리 4.4%→언젠간 인하"…파월 발언에 뉴욕증시 출렁 [종합]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21일(현지시간) 3회 연속 기준금리를 75bp(1bp=0.01%포인트) 올렸다. 올해말 기준금리 전망치를 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미국의 10년-2년 국채금리 역전폭은 지난 8월의 -49.2bp를 넘어 -51.9bp까지 확대. 1982년 4월 이후 최대 역전폭 기록 중
경기침체 용인하면서 인플레이션에 집중하겠다는 연준의 강경한 의지가 반영
경기침체 용인하면서 인플레이션에 집중하겠다는 연준의 강경한 의지가 반영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3분기 D램 매출 38% 하락"...하반기 D램 겨울 온다
파이낸셜뉴스 |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2125?sid=101
아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프리뷰 보고서는 쓰기 전이지만 월보 발간 이후 분위기가 급격히 바뀌고 있는 것 같아서 최근 상황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우선 가격입니다. 서버 가격이 크게 빠지는 것에 대해서는 다들 공감했는데 최근 가격 하락에 대해서 우려가 커진 것은 모바일때문인 것으로 들립니다.
옴디아 기준 32GB 서버 DRAM은 2분기 138달러에서 120 달러로 하락, 모바일은 DDR5가 10% 초반 하락, DDR4는 9% 수준의 하락을 전망했습니다.
지금 들리는 분위기는 ASP가 15% 넘게 하락할 것이라는 분위기이고 업체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20%까지도 생각하는 분위기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하락폭이 커질 당시만 해도 Bit Growth를 늘이고 연말 재고 부담을 줄이려는 의도였지만 지금 분위기는 가격은 가격대로 빠지고 Bit Growth도 동반 하락하는 모양세인 것 같습니다.
3분기 국내 업체들 DRAM Bit Growth는 Flat이었는데 마이너스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나마 환율이 우호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방어에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현재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3.3조, SK하이닉스는 2.7조입니다. 아직 제 보고서는 발간 전입니다만 대충 분위기는 1조 이상은 더 빠질 것 같습니다.
숫자 관련은 보고서에서 좀 더 자세히 언급하겠습니다.
그리고 얘기 나오는 내년 상반기 분위기는 그야 말로 최악으로 달리는 분위기입니다.
현재 가장 큰 문제는 고객사 재고도 적지 않아서 낮은 가격에 반응하지 않는 것인데 이런 추세는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 같습니다.
3분기 가격 20% 빠지고 4분기에 더 빠지면 DRAM 영업이익이 낮은 한자리 정도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내년 상반기에도 가격은 하락하는 것이 현재 가정인데 그럴 경우 영업적자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로 보입니다.
3분기 심한 가격 조정이 바닥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지금 분위기는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맞는 것 같습니다.
3분기 NAND 역시 가격, Bit 모두 안좋아 보입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고정비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좀 더 공격적인 영업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2125?sid=101
아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프리뷰 보고서는 쓰기 전이지만 월보 발간 이후 분위기가 급격히 바뀌고 있는 것 같아서 최근 상황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우선 가격입니다. 서버 가격이 크게 빠지는 것에 대해서는 다들 공감했는데 최근 가격 하락에 대해서 우려가 커진 것은 모바일때문인 것으로 들립니다.
옴디아 기준 32GB 서버 DRAM은 2분기 138달러에서 120 달러로 하락, 모바일은 DDR5가 10% 초반 하락, DDR4는 9% 수준의 하락을 전망했습니다.
지금 들리는 분위기는 ASP가 15% 넘게 하락할 것이라는 분위기이고 업체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20%까지도 생각하는 분위기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하락폭이 커질 당시만 해도 Bit Growth를 늘이고 연말 재고 부담을 줄이려는 의도였지만 지금 분위기는 가격은 가격대로 빠지고 Bit Growth도 동반 하락하는 모양세인 것 같습니다.
3분기 국내 업체들 DRAM Bit Growth는 Flat이었는데 마이너스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나마 환율이 우호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방어에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현재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3.3조, SK하이닉스는 2.7조입니다. 아직 제 보고서는 발간 전입니다만 대충 분위기는 1조 이상은 더 빠질 것 같습니다.
숫자 관련은 보고서에서 좀 더 자세히 언급하겠습니다.
그리고 얘기 나오는 내년 상반기 분위기는 그야 말로 최악으로 달리는 분위기입니다.
현재 가장 큰 문제는 고객사 재고도 적지 않아서 낮은 가격에 반응하지 않는 것인데 이런 추세는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 같습니다.
3분기 가격 20% 빠지고 4분기에 더 빠지면 DRAM 영업이익이 낮은 한자리 정도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내년 상반기에도 가격은 하락하는 것이 현재 가정인데 그럴 경우 영업적자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로 보입니다.
3분기 심한 가격 조정이 바닥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지금 분위기는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맞는 것 같습니다.
3분기 NAND 역시 가격, Bit 모두 안좋아 보입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고정비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좀 더 공격적인 영업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Naver
"3분기 D램 매출 38% 하락"...하반기 D램 겨울 온다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경기 위축 여파가 길어지면서 D램 시장이 얼어붙을 조짐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올해 3·4분기 D램 매출이 1년 전보다 38% 급감하는 등 하반기 뿐 아니라 내년까지 D램 겨울이 이어질 것이란
대통령실은 앞서 보도자료에서 양국 정상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런던과 뉴욕에서 세 차례 만난 결과 필요할 때 한미 양국이 금융안정을 위한 유동성 공급장치( Liquidity facilities)를 실행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https://naver.me/xl1htP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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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유동성 공급장치에 통화스와프 포함…한미NSC서 검토"
"정부간 협력 의지"…NSC 검토사항에 한국 전기차 차별 우려 美IRA도 포함 대통령실은 2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만난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양측 NSC(한국 국가안전보장회의·미국 국가안보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