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우식 황)
이번 주 한미 통화스와프 약 600억달러 규모 체결 가능성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110
→ 될까...?
#환율 #환헤지 #선물환
#한미통화스와프 #통화스와프 #통화스왑
[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PB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4110
→ 될까...?
#환율 #환헤지 #선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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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낭만PB | https://news.1rj.ru/str/RomanticistPB
news.einfomax.co.kr
연합인포맥스
Forwarded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한국은행, “한미 통화스와프 추진, 사실과 다르다”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594017
한국은행은 21일 연합인포맥스의 ‘한미 통화스와프 추진...이르면 이번주 체결’ 제하의 기사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http://www.nspna.com/news/?mode=view&newsid=594017
한국은행은 21일 연합인포맥스의 ‘한미 통화스와프 추진...이르면 이번주 체결’ 제하의 기사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NSP통신
한국은행, 한미 통화스와프 추진, 사실과 다르다-NSP통신
한국은행은 21일 연합인포맥스의 ‘한미 통화스와프 추진...이르면 이번주 체결’ 제하의 기사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앞서 연합인포맥스는 해당 기사에서 “한국과 미국이 이번주 한미 정상회담 등을 계기로 달러와 원화의 교환계약인 통화스와프를 추진하는 것으로
Forwarded from 호그니엘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2898228 글쓴이가 전문가는 아니고 그냥 밀덕인거 같긴 한데 글 중간중간 공감할만한 부분이 꽤 있네요
Dcinside
장문)러시아의 동원령은 가능한가? - 군사 마이너 갤러리
요 며칠 사이 러시아에서 계엄령 및 동원령이 발령될 것이라는 징후가 나오고 있음. 나도 며칠전 이달 안에 러시아가 전쟁선포정도는 할거라고 글 쓰기도 했고. 어떻게 보면 닥칠 일이 닥친 셈이라고 봄.전승절 시즌, 푸틴은
Forwarded from Peter&Paul 빠른뉴스채널
RUSSIA'S PUTIN ANNOUNCES PARTIAL MILITARY MOBILISATION
푸틴, 부분적인 군사행동 예고
푸틴, 부분적인 군사행동 예고
# ’22년 9월 수출입(1일~20일)
9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8.7% 감소한 330억달러, 수입은 6.1% 증가한 371억달러이며 무역수지는 -41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13일이었으며 이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8% 증가한 25.4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18.4% 증가한 28.5억달러였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4880
9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수출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8.7% 감소한 330억달러, 수입은 6.1% 증가한 371억달러이며 무역수지는 -41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조업일수는 13일이었으며 이를 반영한 일평균 수출금액은 전년동기대비 1.8% 증가한 25.4억달러, 일평균 수입금액은 18.4% 증가한 28.5억달러였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4880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다운 문)
[한투증권 윤소정] 2022년 9월 FOMC 기자회견 Q&A 전문
Q1. 언제 금리 인상을 늦출 것이고 무엇을 보고 판단할 것인가? 그리고 언제 긴축을 완전히 멈출 것인가?
A. 일단 이것부터 말 하겠다. 내 주된 메시지는 잭슨홀에서부터 바뀌지 않았다. 우리는 물가상승률이 2%로 돌아올 때까지 긴축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것이다. 위원회의 목표는 물가상승률을 2%로 낮추는 것이다. 이를 위해 두가지가 확인되어야 할 것이다. 추세를 하회하는 성장(below trend growth) 그리고 고용 수급 균형이 그것이다. SEP(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상 이것들이 이뤄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리고 최근 데이터를 보면 고용 수급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 신규 고용 둔화, 임금 상승률 둔화 시그널 등이 확인되고 있다(아직은 확신할 수 없지만). 기준금리를 긴축적인 수준까지 올린 후 상당기간 유지할 것이다. 위에서 말한 저 두가지가 확인되고 물가상승률이 2%로 돌아오려고 하기 전 까지는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을 것이다
Q2. 통화정책이 시차를 두고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잠시 일시 정지할 가능성이 있는가?
A. 통화정책은 금융시장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금융시장의 여건이 빠르게 경기에 영향을 미친다. 다만 경기가 물가에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게 맞다. 그래서 기준금리 인상을 더 진행한 이후 경기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기 위해 인상폭을 늦추겠다고 말한 것이다. 긴축적인 수준으로 기준금리를 올린 이후 상황이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다만 확실한 것은 아직 그렇게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으로 올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Q3. SEP상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면서도 실업률도 오르는 것으로 나오는데, 역사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정도의 실업률 상승은 경기침체이다. 그렇다면 소프트랜딩이 없다고 봐야하는건지? 그리고 여전히 채용 공고와 자발적 퇴직률(quits)이 고용시장 수급 균형의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하는지?
A. 지금 고용시장은 역사적인 사례들과는 다르다. 채용 공고가 엄청나게 높다. 이게 크게 내려올 수 있고 그럼 인플레이션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지만 실업률에는 영향 미치지 않는다. 그리고 기대인플레이션은 꽤 안정적이다. 이게 그대로 간다면 인플레이션 안정을 찾기 쉬울 것이다. 마지막으로, 최근 공급망 문제들이 인플레이션을 심화시킨 것이다. 이것이 개선된다면(ex 최근 원자재 가격 하락) 인플레이션 완화에 영향을 준다. 다만 금리를 더 오래, 더 높게 올려야 할 경우 소프트랜딩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은 맞다. 그리고 여전히 채용 공고와 자발적 퇴직률(quits)이 고용시장 수급 균형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가 맞다
Q4.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했는데, 긴축 종료든 인상 일시정지든 종착지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A. 긴축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릴 건데, 이때 전반적인 금융시장(명목, 실질금리 크레딧 스프레드 등)의 여건을 볼 것이다. 전체 금리 커브에서 실질금리가 양수가 될 때까지 올린다고 생각하고 있다
Q5. SEP를 보면 앞으로 세번의 회의에서 75bp, 50bp, 25bp로 인상할 것으로 보이는데, 다음 회의에서도 75bp 인상을 염두에 둬야하는가? 과한 긴축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front loading 할 이유가 뭐가 있는지?
A. SEP를 보면 올해 남은 두번의 회의에서 125bp 인상할 것이라고 중앙값이 설정 되어있긴 하지만 100bp로 찍은 사람들도 많다. 이건 회의 때마다 정해지는 것이고 미리 정해진 것은 아니다. 공급망 문제가 개선되면서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는 것을 기대했다. 하지만 공급망 개선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지 않고 있다. 이게 의미하는 것은 우리가 계속해서 긴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Q6. 핵심 물가가 2025년에 2%로 돌아오는데 점도표는 2024년부터 낮아진다. 인플레이션이 2%보다 어느정도 높아도 금리를 인하하기에 괜찮다는 것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이번에 왜 100bp 인상을 안했는지?
A. SEP에 명시된 것처럼 물가가 내려가면 2024년 기준금리를 내리는게 괜찮아 보인다. 그리고 우리는 어떤 하나의 데이터에 반응하는게 아니라 전반적인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고 있다
Q7. 5월 FOMC에서 MBS 매도와 관련해서 언급 한 적 있다. 지금 주택 경기가 빠르게 둔화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 결정에 주택 경기가 영향을 미치는지?
A. 자산 정상화가 충분히 진행된 이후에 고려할 수도 있다는 소리였다. 이는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결정해야하는 것이라 지금은 MBS 매도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
Q8. 동시다발적인 글로벌 긴축이 경기 침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A.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서로 소통하고 물가 안정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잘 인지하고 있고 이를 통화정책 의사 결정에 반영하고 있다
Q9. 고금리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쳐야 하는데, 지금 경기는 너무 강하다. 고용이 강하고 기업 이익도 높다. 왜 이런지? 그럼 우리의 최종 금리(terminal rate)를 더 높아야 되는지?
A. 주택 같은 금리에 민감한 섹터들은 이미 영향을 받기 시작했지만 경제가 강한 것은 맞다. 아마 초과 저축이 경기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경기가 심각한 침체를 겪지 않을 것이라는 뜻이라 긍정적이다. 하지만 우리는 당연히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
Q10. SEP상 실업률이 이 정도로 올라가는 거면 +1.3백만 실업자이다. 경기침체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는건지? 과하게 긴축했는지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
A.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이 추세를 하회하는 성장이 앞으로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고용시장 둔화도 필요하다.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에 고통받고 있기 때문에 물가 안정을 이뤄내야 한다. 고통없이 이뤄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것은 없다. 물가에 의미 있는 하방 압력을 줄 수 있는 금리 수준까지 올려야 한다
Q11. 고용시장의 장기 호황을 위해서는 물가 통제가 우선이라고 말했지만, 단기적으로 높은 실업률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실업률 상승이 물가 안정 목표를 위협하는지?
A. 임금 상승률이 인플레이션에 의해서 부식되고 있다. 물가 안정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가치이다
Q12. 일반 대중이 고통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 고통은 무엇이고, 이것이 얼마나 이어질지?
A. 고통이란 높은 금리와 고용시장 둔화, 경기 둔화를 말하지만 사실 높은 물가는 이것들보다 더 큰 고통일 것이다. 그리고 고통의 기간은 물가가 얼마나 빠르게 내려오는지에 따라 달려있다. 내년을 시작으로 물가 빠르게 내려오기 시작하고 이렇게 내려오는 경로에 들어서면 고통이 줄어들기 시작할 것이다
Q13. 주택매매가 둔화되고 있으나 주택 가격은 여전히 높다. 6월 FOMC에서 주택시장은 리셋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 그리고 이번 물가 서프라이즈에 주거물가가 큰 영향을 미쳤는데 주거물가가 곧 내려올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A. 리셋하겠다는 말은 어떤 특정한 데이터를 염두에 둔 것은 아니었다. 우리는 지속가능하지 않을 정도로 강한 주택 시장을 겪었다. 장기적으로 필요한 것은 수급 균형을 회복해서 지속 가능한 속도로 가격이 일정하게 오르는 것이다. 지금 주택 시장이 겪고 있는 조정들은 장기적으로 주택 경기 수급 균형을 되찾는데 필요한 과정이다. 그리고 주택 가격은 꽤 오랫동안 높을 것이다. 내려오겠지만 언제 내려올지 모르겠다
Q14. 실질금리를 양의 영역으로 올려야 하며 이제 막 그렇게 되려고 한다고 말했는데, 4.6% 정도면 얼마나 긴축적인 레벨인지(얼마나 실질금리가 양수가 되냐)?
A. 금리와 인플레이션 전망치(forward looking measure)와 비교하면 된다. 인플레이션이 분명히 내려갈 것이고 실질금리는 대강 1%정도의 양수? 아마 분명하게 양수일거다
Q1. 언제 금리 인상을 늦출 것이고 무엇을 보고 판단할 것인가? 그리고 언제 긴축을 완전히 멈출 것인가?
A. 일단 이것부터 말 하겠다. 내 주된 메시지는 잭슨홀에서부터 바뀌지 않았다. 우리는 물가상승률이 2%로 돌아올 때까지 긴축적인 스탠스를 유지할 것이다. 위원회의 목표는 물가상승률을 2%로 낮추는 것이다. 이를 위해 두가지가 확인되어야 할 것이다. 추세를 하회하는 성장(below trend growth) 그리고 고용 수급 균형이 그것이다. SEP(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상 이것들이 이뤄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그리고 최근 데이터를 보면 고용 수급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 신규 고용 둔화, 임금 상승률 둔화 시그널 등이 확인되고 있다(아직은 확신할 수 없지만). 기준금리를 긴축적인 수준까지 올린 후 상당기간 유지할 것이다. 위에서 말한 저 두가지가 확인되고 물가상승률이 2%로 돌아오려고 하기 전 까지는 금리 인하를 고려하지 않을 것이다
Q2. 통화정책이 시차를 두고 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잠시 일시 정지할 가능성이 있는가?
A. 통화정책은 금융시장에 즉각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금융시장의 여건이 빠르게 경기에 영향을 미친다. 다만 경기가 물가에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는게 맞다. 그래서 기준금리 인상을 더 진행한 이후 경기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기 위해 인상폭을 늦추겠다고 말한 것이다. 긴축적인 수준으로 기준금리를 올린 이후 상황이 어떻게 될 지 모르겠다. 다만 확실한 것은 아직 그렇게 충분히 긴축적인 수준으로 올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Q3. SEP상에서는 인플레이션이 떨어지면서도 실업률도 오르는 것으로 나오는데, 역사적으로 생각했을 때 이정도의 실업률 상승은 경기침체이다. 그렇다면 소프트랜딩이 없다고 봐야하는건지? 그리고 여전히 채용 공고와 자발적 퇴직률(quits)이 고용시장 수급 균형의 중요한 지표라고 생각하는지?
A. 지금 고용시장은 역사적인 사례들과는 다르다. 채용 공고가 엄청나게 높다. 이게 크게 내려올 수 있고 그럼 인플레이션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지만 실업률에는 영향 미치지 않는다. 그리고 기대인플레이션은 꽤 안정적이다. 이게 그대로 간다면 인플레이션 안정을 찾기 쉬울 것이다. 마지막으로, 최근 공급망 문제들이 인플레이션을 심화시킨 것이다. 이것이 개선된다면(ex 최근 원자재 가격 하락) 인플레이션 완화에 영향을 준다. 다만 금리를 더 오래, 더 높게 올려야 할 경우 소프트랜딩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은 맞다. 그리고 여전히 채용 공고와 자발적 퇴직률(quits)이 고용시장 수급 균형을 판단하는 중요한 지표가 맞다
Q4. 아직 갈 길이 멀다고 했는데, 긴축 종료든 인상 일시정지든 종착지에 대한 의견이 있다면?
A. 긴축적인 수준까지 기준금리를 올릴 건데, 이때 전반적인 금융시장(명목, 실질금리 크레딧 스프레드 등)의 여건을 볼 것이다. 전체 금리 커브에서 실질금리가 양수가 될 때까지 올린다고 생각하고 있다
Q5. SEP를 보면 앞으로 세번의 회의에서 75bp, 50bp, 25bp로 인상할 것으로 보이는데, 다음 회의에서도 75bp 인상을 염두에 둬야하는가? 과한 긴축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front loading 할 이유가 뭐가 있는지?
A. SEP를 보면 올해 남은 두번의 회의에서 125bp 인상할 것이라고 중앙값이 설정 되어있긴 하지만 100bp로 찍은 사람들도 많다. 이건 회의 때마다 정해지는 것이고 미리 정해진 것은 아니다. 공급망 문제가 개선되면서 인플레이션이 낮아지는 것을 기대했다. 하지만 공급망 개선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낮아지지 않고 있다. 이게 의미하는 것은 우리가 계속해서 긴축해야 한다는 것이다
Q6. 핵심 물가가 2025년에 2%로 돌아오는데 점도표는 2024년부터 낮아진다. 인플레이션이 2%보다 어느정도 높아도 금리를 인하하기에 괜찮다는 것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이번에 왜 100bp 인상을 안했는지?
A. SEP에 명시된 것처럼 물가가 내려가면 2024년 기준금리를 내리는게 괜찮아 보인다. 그리고 우리는 어떤 하나의 데이터에 반응하는게 아니라 전반적인 데이터를 보고 결정하고 있다
Q7. 5월 FOMC에서 MBS 매도와 관련해서 언급 한 적 있다. 지금 주택 경기가 빠르게 둔화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 결정에 주택 경기가 영향을 미치는지?
A. 자산 정상화가 충분히 진행된 이후에 고려할 수도 있다는 소리였다. 이는 여러가지를 고려해서 결정해야하는 것이라 지금은 MBS 매도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
Q8. 동시다발적인 글로벌 긴축이 경기 침체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A.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서로 소통하고 물가 안정이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잘 인지하고 있고 이를 통화정책 의사 결정에 반영하고 있다
Q9. 고금리가 경제에 악영향을 미쳐야 하는데, 지금 경기는 너무 강하다. 고용이 강하고 기업 이익도 높다. 왜 이런지? 그럼 우리의 최종 금리(terminal rate)를 더 높아야 되는지?
A. 주택 같은 금리에 민감한 섹터들은 이미 영향을 받기 시작했지만 경제가 강한 것은 맞다. 아마 초과 저축이 경기를 지지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경기가 심각한 침체를 겪지 않을 것이라는 뜻이라 긍정적이다. 하지만 우리는 당연히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추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다
Q10. SEP상 실업률이 이 정도로 올라가는 거면 +1.3백만 실업자이다. 경기침체로 가야한다고 생각하는건지? 과하게 긴축했는지 어떻게 판단할 것인지?
A. 지금 나타나고 있는 것과 같이 추세를 하회하는 성장이 앞으로 필요할 것이다. 그리고 고용시장 둔화도 필요하다.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에 고통받고 있기 때문에 물가 안정을 이뤄내야 한다. 고통없이 이뤄낼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런 것은 없다. 물가에 의미 있는 하방 압력을 줄 수 있는 금리 수준까지 올려야 한다
Q11. 고용시장의 장기 호황을 위해서는 물가 통제가 우선이라고 말했지만, 단기적으로 높은 실업률에 대한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실업률 상승이 물가 안정 목표를 위협하는지?
A. 임금 상승률이 인플레이션에 의해서 부식되고 있다. 물가 안정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가치이다
Q12. 일반 대중이 고통을 느낄 것이라고 말했는데 그 고통은 무엇이고, 이것이 얼마나 이어질지?
A. 고통이란 높은 금리와 고용시장 둔화, 경기 둔화를 말하지만 사실 높은 물가는 이것들보다 더 큰 고통일 것이다. 그리고 고통의 기간은 물가가 얼마나 빠르게 내려오는지에 따라 달려있다. 내년을 시작으로 물가 빠르게 내려오기 시작하고 이렇게 내려오는 경로에 들어서면 고통이 줄어들기 시작할 것이다
Q13. 주택매매가 둔화되고 있으나 주택 가격은 여전히 높다. 6월 FOMC에서 주택시장은 리셋하겠다고 했는데 이게 무슨 뜻인지? 그리고 이번 물가 서프라이즈에 주거물가가 큰 영향을 미쳤는데 주거물가가 곧 내려올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A. 리셋하겠다는 말은 어떤 특정한 데이터를 염두에 둔 것은 아니었다. 우리는 지속가능하지 않을 정도로 강한 주택 시장을 겪었다. 장기적으로 필요한 것은 수급 균형을 회복해서 지속 가능한 속도로 가격이 일정하게 오르는 것이다. 지금 주택 시장이 겪고 있는 조정들은 장기적으로 주택 경기 수급 균형을 되찾는데 필요한 과정이다. 그리고 주택 가격은 꽤 오랫동안 높을 것이다. 내려오겠지만 언제 내려올지 모르겠다
Q14. 실질금리를 양의 영역으로 올려야 하며 이제 막 그렇게 되려고 한다고 말했는데, 4.6% 정도면 얼마나 긴축적인 레벨인지(얼마나 실질금리가 양수가 되냐)?
A. 금리와 인플레이션 전망치(forward looking measure)와 비교하면 된다. 인플레이션이 분명히 내려갈 것이고 실질금리는 대강 1%정도의 양수? 아마 분명하게 양수일거다
14년만에 美 금리 3% 시대…3연속 '자이언트스텝' 밟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2764?ntype=RANKING
-코로나 시즌 한창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오를 시기에 한 증권사 이코노미스트의 유튜브 강의에서 미국 연준은 금리를 올릴 땐 정말 화끈하게 올린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엔 조금 이른 감이 있는 이야기였지만 정말 딱 맞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미국 기준금리는 한국보다 높은 3%대에 진입했고 연말에는 4.4%까지 올릴 여지도 남겼습니다. 한국 금리도 따라 올라갈 수 밖에 없는데, 자산 시장의 흐름이 녹록지 않겠습니다.
2030 '영끌' 이 정도일 줄은…사상 초유의 상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1695?sid=101
-벼락거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자산 시장의 가격 상승은 유례 없었고, 젊은층을 중심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며 패닉 바잉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금리 인상기가 도래하자 이자 부담에 다시 패닉 상태에 빠졌습니다.
유튜브의 '틱톡 따라잡기'…쇼츠 '광고 수익 45%' 제작자에 지급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0735?cds=news_my
-유튜브가 숏폼을 키우기 위해 광고를 도입하고 해당 수익의 45%를 크리에이터에게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1위 틱톡을 따라잡기 위해 크리에이터 대상 수익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사이사이에 광고가 들어간다는데, 이미 광고가 좀 나오는 것 같은데 앞으로 더 늘어나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재생 중간에 뜨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궁지 몰린 푸틴, 예비군 30만명 전쟁터로…우크라전 장기화 공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2435?cds=news_edit
-어제 장 중에 푸틴의 부분 동원령 소식이 전해졌고 증시는 결국 반등하지 못한채 하락 마감했습니다. 러시아의 당초 계획보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결국 예비군까지 소집하였는데, 앞으로 전쟁의 양상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겠습니다. 겨울까지 끌며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 할텐데, 죄없는 일반 시민들만 고통받는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2764?ntype=RANKING
-코로나 시즌 한창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오를 시기에 한 증권사 이코노미스트의 유튜브 강의에서 미국 연준은 금리를 올릴 땐 정말 화끈하게 올린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당시엔 조금 이른 감이 있는 이야기였지만 정말 딱 맞아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미국 기준금리는 한국보다 높은 3%대에 진입했고 연말에는 4.4%까지 올릴 여지도 남겼습니다. 한국 금리도 따라 올라갈 수 밖에 없는데, 자산 시장의 흐름이 녹록지 않겠습니다.
2030 '영끌' 이 정도일 줄은…사상 초유의 상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1695?sid=101
-벼락거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자산 시장의 가격 상승은 유례 없었고, 젊은층을 중심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높아지며 패닉 바잉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금리 인상기가 도래하자 이자 부담에 다시 패닉 상태에 빠졌습니다.
유튜브의 '틱톡 따라잡기'…쇼츠 '광고 수익 45%' 제작자에 지급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0735?cds=news_my
-유튜브가 숏폼을 키우기 위해 광고를 도입하고 해당 수익의 45%를 크리에이터에게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업계 1위 틱톡을 따라잡기 위해 크리에이터 대상 수익화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사이사이에 광고가 들어간다는데, 이미 광고가 좀 나오는 것 같은데 앞으로 더 늘어나게 되는 것인지 아니면 재생 중간에 뜨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궁지 몰린 푸틴, 예비군 30만명 전쟁터로…우크라전 장기화 공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2435?cds=news_edit
-어제 장 중에 푸틴의 부분 동원령 소식이 전해졌고 증시는 결국 반등하지 못한채 하락 마감했습니다. 러시아의 당초 계획보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결국 예비군까지 소집하였는데, 앞으로 전쟁의 양상이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겠습니다. 겨울까지 끌며 유리한 고지를 점하려 할텐데, 죄없는 일반 시민들만 고통받는 것 같습니다.
Naver
"연말 금리 4.4%→언젠간 인하"…파월 발언에 뉴욕증시 출렁 [종합]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미국 중앙은행(Fed)이 21일(현지시간) 3회 연속 기준금리를 75bp(1bp=0.01%포인트) 올렸다. 올해말 기준금리 전망치를 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미국의 10년-2년 국채금리 역전폭은 지난 8월의 -49.2bp를 넘어 -51.9bp까지 확대. 1982년 4월 이후 최대 역전폭 기록 중
경기침체 용인하면서 인플레이션에 집중하겠다는 연준의 강경한 의지가 반영
경기침체 용인하면서 인플레이션에 집중하겠다는 연준의 강경한 의지가 반영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3분기 D램 매출 38% 하락"...하반기 D램 겨울 온다
파이낸셜뉴스 |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2125?sid=101
아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프리뷰 보고서는 쓰기 전이지만 월보 발간 이후 분위기가 급격히 바뀌고 있는 것 같아서 최근 상황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우선 가격입니다. 서버 가격이 크게 빠지는 것에 대해서는 다들 공감했는데 최근 가격 하락에 대해서 우려가 커진 것은 모바일때문인 것으로 들립니다.
옴디아 기준 32GB 서버 DRAM은 2분기 138달러에서 120 달러로 하락, 모바일은 DDR5가 10% 초반 하락, DDR4는 9% 수준의 하락을 전망했습니다.
지금 들리는 분위기는 ASP가 15% 넘게 하락할 것이라는 분위기이고 업체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20%까지도 생각하는 분위기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하락폭이 커질 당시만 해도 Bit Growth를 늘이고 연말 재고 부담을 줄이려는 의도였지만 지금 분위기는 가격은 가격대로 빠지고 Bit Growth도 동반 하락하는 모양세인 것 같습니다.
3분기 국내 업체들 DRAM Bit Growth는 Flat이었는데 마이너스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나마 환율이 우호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방어에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현재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3.3조, SK하이닉스는 2.7조입니다. 아직 제 보고서는 발간 전입니다만 대충 분위기는 1조 이상은 더 빠질 것 같습니다.
숫자 관련은 보고서에서 좀 더 자세히 언급하겠습니다.
그리고 얘기 나오는 내년 상반기 분위기는 그야 말로 최악으로 달리는 분위기입니다.
현재 가장 큰 문제는 고객사 재고도 적지 않아서 낮은 가격에 반응하지 않는 것인데 이런 추세는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 같습니다.
3분기 가격 20% 빠지고 4분기에 더 빠지면 DRAM 영업이익이 낮은 한자리 정도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내년 상반기에도 가격은 하락하는 것이 현재 가정인데 그럴 경우 영업적자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로 보입니다.
3분기 심한 가격 조정이 바닥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지금 분위기는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맞는 것 같습니다.
3분기 NAND 역시 가격, Bit 모두 안좋아 보입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고정비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좀 더 공격적인 영업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2125?sid=101
아직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대한 프리뷰 보고서는 쓰기 전이지만 월보 발간 이후 분위기가 급격히 바뀌고 있는 것 같아서 최근 상황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우선 가격입니다. 서버 가격이 크게 빠지는 것에 대해서는 다들 공감했는데 최근 가격 하락에 대해서 우려가 커진 것은 모바일때문인 것으로 들립니다.
옴디아 기준 32GB 서버 DRAM은 2분기 138달러에서 120 달러로 하락, 모바일은 DDR5가 10% 초반 하락, DDR4는 9% 수준의 하락을 전망했습니다.
지금 들리는 분위기는 ASP가 15% 넘게 하락할 것이라는 분위기이고 업체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20%까지도 생각하는 분위기 같습니다.
그리고 가격하락폭이 커질 당시만 해도 Bit Growth를 늘이고 연말 재고 부담을 줄이려는 의도였지만 지금 분위기는 가격은 가격대로 빠지고 Bit Growth도 동반 하락하는 모양세인 것 같습니다.
3분기 국내 업체들 DRAM Bit Growth는 Flat이었는데 마이너스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그나마 환율이 우호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방어에는 한계가 있어 보입니다.
현재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13.3조, SK하이닉스는 2.7조입니다. 아직 제 보고서는 발간 전입니다만 대충 분위기는 1조 이상은 더 빠질 것 같습니다.
숫자 관련은 보고서에서 좀 더 자세히 언급하겠습니다.
그리고 얘기 나오는 내년 상반기 분위기는 그야 말로 최악으로 달리는 분위기입니다.
현재 가장 큰 문제는 고객사 재고도 적지 않아서 낮은 가격에 반응하지 않는 것인데 이런 추세는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 같습니다.
3분기 가격 20% 빠지고 4분기에 더 빠지면 DRAM 영업이익이 낮은 한자리 정도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내년 상반기에도 가격은 하락하는 것이 현재 가정인데 그럴 경우 영업적자도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로 보입니다.
3분기 심한 가격 조정이 바닥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지금 분위기는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맞는 것 같습니다.
3분기 NAND 역시 가격, Bit 모두 안좋아 보입니다. 다만 삼성전자는 고정비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서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를 발판으로 좀 더 공격적인 영업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Naver
"3분기 D램 매출 38% 하락"...하반기 D램 겨울 온다
글로벌 인플레이션과 경기 위축 여파가 길어지면서 D램 시장이 얼어붙을 조짐이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 올해 3·4분기 D램 매출이 1년 전보다 38% 급감하는 등 하반기 뿐 아니라 내년까지 D램 겨울이 이어질 것이란
대통령실은 앞서 보도자료에서 양국 정상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런던과 뉴욕에서 세 차례 만난 결과 필요할 때 한미 양국이 금융안정을 위한 유동성 공급장치( Liquidity facilities)를 실행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https://naver.me/xl1htPCZ
https://naver.me/xl1htPCZ
Naver
대통령실 "유동성 공급장치에 통화스와프 포함…한미NSC서 검토"
"정부간 협력 의지"…NSC 검토사항에 한국 전기차 차별 우려 美IRA도 포함 대통령실은 22일(현지시간) 뉴욕에서 만난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양측 NSC(한국 국가안전보장회의·미국 국가안보회의)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Forwarded from [한투 선진국] 최보원
* 스즈키 슌이치 일본 재무상:
1) 환율은 시장에서 결정되는 것이 원칙으로, 투기에 의한 과도한 변동은 간과할 수 없다.
2) 계속 외환시장 동향을 긴장하며 주시해 과도한 변동에 대해서는 필요한 대응을 하겠다.
- 최근 상당히 적극적으로 대응하던 재무상의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을 알수 있는 조치였죠
* 환율 개입 요약
- 22일 엔화 매입, 달러 매도 통한 환율 개입 실시
- 엔달러환율은 구로다총재 기자회견 이후 145엔까지 상승, 1998년 8월 이후 처음으로 145엔을 돌파
- 환율 개입 직후 140엔까지 하락
- 1998년 6월 17일 이후 약 24년 3개월 만의 조치
- 주) 2011년 11월 개입시에는 엔화 매도
- 달러인덱스는 111.5pt까지 올랐다가 110.3pt까지 하락, 이후 110.7pt로 회복
* 궁금해지는 것
- 일본의 단독 결정일까?
- 영향은 계속 이어질까?
- 이번이 마지막일까?
*** 결재를 부탁하기엔 늦은시간이라 간단하게만 우선 보내봅니다.
1) 환율은 시장에서 결정되는 것이 원칙으로, 투기에 의한 과도한 변동은 간과할 수 없다.
2) 계속 외환시장 동향을 긴장하며 주시해 과도한 변동에 대해서는 필요한 대응을 하겠다.
- 최근 상당히 적극적으로 대응하던 재무상의 '용인할 수 있는 수준'을 알수 있는 조치였죠
* 환율 개입 요약
- 22일 엔화 매입, 달러 매도 통한 환율 개입 실시
- 엔달러환율은 구로다총재 기자회견 이후 145엔까지 상승, 1998년 8월 이후 처음으로 145엔을 돌파
- 환율 개입 직후 140엔까지 하락
- 1998년 6월 17일 이후 약 24년 3개월 만의 조치
- 주) 2011년 11월 개입시에는 엔화 매도
- 달러인덱스는 111.5pt까지 올랐다가 110.3pt까지 하락, 이후 110.7pt로 회복
* 궁금해지는 것
- 일본의 단독 결정일까?
- 영향은 계속 이어질까?
- 이번이 마지막일까?
*** 결재를 부탁하기엔 늦은시간이라 간단하게만 우선 보내봅니다.
야구장⋅콘서트 ‘노마스크’ 떼창 가능해진다…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 가닥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42395?cds=news_edit
-실외마스크는 전면 해제가 논의 중이고, 실내 마스크는 가을철 환절기와 겨울철 독감 유행 등에 대비해 아직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내 마스크까지 완전 해제되면 지긋지긋한 코로나가 정말 끝나는 느낌이 들 것 같네요.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원·달러 환율, 15.5원 오른 1409.7원에 마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2905?cds=news_edit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로 환율이 1,400원을 넘었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처음 보는 환율입니다. 당시는 금융위기였고, 지금은 이머징마켓에 대한 리스크보다는 미국의 강력한 금리 인상에 따라 올라가는 것으로 일단은 보고 있는데, 정말 괜찮은 것이 맞는지 다른 위기가 오는 것은 아닌지 문득 걱정되기도 합니다.
"삼성전자 또 해냈다"…이재용 점찍은 '5G 사업' 美서 또 '잭팟'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2975?cds=news_edit
-삼성전자가 미국 1위 케이블 사업자 컴캐스트에 5G 장비 공급을 수주했습니다. 화웨이 장비가 미국에서 퇴출되면서 좀더 사업적 기회를 만들 수 있었을 것 같고, 삼성의 여러 영업력과 기술력이 이번 성과를 만들었을 것 같습니다. 향후 미국 시장에서의 꾸준한 수주를 기대합니다.
현금부자였던 게임사, 반년새 3조 사라져…부동산투자 했다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20872?sid=105
-게임사들의 전체 현금이 반년새 절반 이상 사라졌다는 기사입니다. 사옥 등 부동산이나 일반 금융상품에 투자한 경우도 있고, 게임 개발사에 투자하거나 각종 비용이나 세금 등으로 납부한 경우도 있습니다. 기사 제목에선 우려의 뉘앙스가 느껴지는데, 개별 회사마다 살펴보면 크게 우려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문제는 앞으로도 영업활동으로 현금을 잘 버느냐일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42395?cds=news_edit
-실외마스크는 전면 해제가 논의 중이고, 실내 마스크는 가을철 환절기와 겨울철 독감 유행 등에 대비해 아직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내 마스크까지 완전 해제되면 지긋지긋한 코로나가 정말 끝나는 느낌이 들 것 같네요.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 원·달러 환율, 15.5원 오른 1409.7원에 마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02905?cds=news_edit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로 환율이 1,400원을 넘었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처음 보는 환율입니다. 당시는 금융위기였고, 지금은 이머징마켓에 대한 리스크보다는 미국의 강력한 금리 인상에 따라 올라가는 것으로 일단은 보고 있는데, 정말 괜찮은 것이 맞는지 다른 위기가 오는 것은 아닌지 문득 걱정되기도 합니다.
"삼성전자 또 해냈다"…이재용 점찍은 '5G 사업' 美서 또 '잭팟'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52975?cds=news_edit
-삼성전자가 미국 1위 케이블 사업자 컴캐스트에 5G 장비 공급을 수주했습니다. 화웨이 장비가 미국에서 퇴출되면서 좀더 사업적 기회를 만들 수 있었을 것 같고, 삼성의 여러 영업력과 기술력이 이번 성과를 만들었을 것 같습니다. 향후 미국 시장에서의 꾸준한 수주를 기대합니다.
현금부자였던 게임사, 반년새 3조 사라져…부동산투자 했다는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020872?sid=105
-게임사들의 전체 현금이 반년새 절반 이상 사라졌다는 기사입니다. 사옥 등 부동산이나 일반 금융상품에 투자한 경우도 있고, 게임 개발사에 투자하거나 각종 비용이나 세금 등으로 납부한 경우도 있습니다. 기사 제목에선 우려의 뉘앙스가 느껴지는데, 개별 회사마다 살펴보면 크게 우려할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문제는 앞으로도 영업활동으로 현금을 잘 버느냐일 것입니다.
Naver
야구장⋅콘서트 ‘노마스크’ 떼창 가능해진다…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 가닥
이르면 내일 방역 완화 대책 발표 코로나19 재유행이 소강 상태를 보이면서 정부가 일부 남아있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를 완전 해제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정부는 이르면 이번 주 중 이런 내용의 방역 완화책을 발표할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나스닥의 200주선]
(Feat. 초장기 지지와 시스템위기)
•오늘 나스닥은 6월 이후 초장기 절대 지지선인 200주선에 다시 도달, 최근 30년동안 나스닥은 대형 이벤트(중국증시폭락, 미중무역분쟁, 코로나팬데믹 등)에서 모두 200주선을 방어하며 반등
•30년간 나스닥이 200주선을 하회하며 급락한 경우는 2번
=2001년2월경 : 닷컴 버블 붕괴
=2008년9월경 : 서브프라임 모기지
•최근 케이스인 2008년9월을 보면, 2008년1월부터 9월까지 200주선에서 지속적인 반등을 노리며 박스권 횡보하던 나스닥은(2008년3월 베어스턴스 부도에서도 200주선은 방어), 2008년9월15일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이 결정되며 본격적으로 200주선 아래로 향해 추가 반토막이 나며 서브프라임 급락 마무리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이 금융기관간의 신뢰붕괴의 트리거로 작용해 신용경색이 발생하며 은행의 연쇄 도산 가능성을 시장이 본격 반영한 것
•지금 이시점에서 우리가 고민해 볼 것은 당장 금융시스템을 붕괴시킬만한 위협이 눈앞에서 찾아볼 수 있는가? 물론 2008년의 베어스턴스파산,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은 2004년-2006년의 중국고성장의 반대급부로 미국이 빠르게 기준금리를 올리며 일어난 문제로 볼 수 있기 금융때문에, 현재 급격한 금리인상은 미래에 금융시스템에 폭풍을 만들 수 있으나 당장 눈앞에 보이는 특별한 시스템 위기는 찾을 수 없어 보임
*일반적으로 시장의 붕괴는 미리 예측하고 반영하지 않고, 시장에 트리거가 노출되는 시점에 급격하게 반영하기 시작, 코로나 팬데믹 급락도 시작은 미국의셧다운 발표
•물론 지금의 인플레발 금융스퀴즈가 내부시차를 거쳐 실물에 반영되기 시작하는 시점에 퍼펙트스톰이 올 수도 있으나, 반대로 경제가 잘 버텨 단기 경기침체로 넘어갈 수 도 있으며, 현재는 누구도 정답을 알 수 없음
*참고로 2004년-2007년 미국의 실업률은 5%내외를 유지하다가, 2008년1월부터 상승하기 시작해 2008월8월 실업률은 6.1%까지 상승
=2022년8월 실업률 3.7%
SMART한 주식투자
(Feat. 초장기 지지와 시스템위기)
•오늘 나스닥은 6월 이후 초장기 절대 지지선인 200주선에 다시 도달, 최근 30년동안 나스닥은 대형 이벤트(중국증시폭락, 미중무역분쟁, 코로나팬데믹 등)에서 모두 200주선을 방어하며 반등
•30년간 나스닥이 200주선을 하회하며 급락한 경우는 2번
=2001년2월경 : 닷컴 버블 붕괴
=2008년9월경 : 서브프라임 모기지
•최근 케이스인 2008년9월을 보면, 2008년1월부터 9월까지 200주선에서 지속적인 반등을 노리며 박스권 횡보하던 나스닥은(2008년3월 베어스턴스 부도에서도 200주선은 방어), 2008년9월15일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이 결정되며 본격적으로 200주선 아래로 향해 추가 반토막이 나며 서브프라임 급락 마무리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이 금융기관간의 신뢰붕괴의 트리거로 작용해 신용경색이 발생하며 은행의 연쇄 도산 가능성을 시장이 본격 반영한 것
•지금 이시점에서 우리가 고민해 볼 것은 당장 금융시스템을 붕괴시킬만한 위협이 눈앞에서 찾아볼 수 있는가? 물론 2008년의 베어스턴스파산, 리먼브라더스의 파산은 2004년-2006년의 중국고성장의 반대급부로 미국이 빠르게 기준금리를 올리며 일어난 문제로 볼 수 있기 금융때문에, 현재 급격한 금리인상은 미래에 금융시스템에 폭풍을 만들 수 있으나 당장 눈앞에 보이는 특별한 시스템 위기는 찾을 수 없어 보임
*일반적으로 시장의 붕괴는 미리 예측하고 반영하지 않고, 시장에 트리거가 노출되는 시점에 급격하게 반영하기 시작, 코로나 팬데믹 급락도 시작은 미국의셧다운 발표
•물론 지금의 인플레발 금융스퀴즈가 내부시차를 거쳐 실물에 반영되기 시작하는 시점에 퍼펙트스톰이 올 수도 있으나, 반대로 경제가 잘 버텨 단기 경기침체로 넘어갈 수 도 있으며, 현재는 누구도 정답을 알 수 없음
*참고로 2004년-2007년 미국의 실업률은 5%내외를 유지하다가, 2008년1월부터 상승하기 시작해 2008월8월 실업률은 6.1%까지 상승
=2022년8월 실업률 3.7%
SMART한 주식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