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23.6K subscribers
4.91K photos
27 videos
1.27K files
4.94K links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에너지 섹터에서는 특히나 수주가 크게 증가한 기업들이 꽤나 눈에 띕니다. 😀 이미 주가가 반응한 기업도 있지만 아직 시장의 관심을 받지 못한 기업도 있습니다.

지난 2분기부터 좋은 흐름을 보이던 기업들이 계속 그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 주가도 이에 맞춰 꾸준하길 기대해봅니다. 👏

https://sejongdata.co.kr/
3Q22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2 MB
전일 분기보고서를 추가로 제출한 기업들이 있어 추가했습니다. 또 신규 상장기업들 위주로 일부 데이터가 보안되었습니다. 주가는 '22년 11월 16일(수) 종가 기준입니다.
롯데케미칼, 유상증자 추진 '최대 2조'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211161305572280109325
-롯케가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나설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일진머트리얼즈 인수 대금 뿐 아니라 롯데건설로의 자금 지원, 그리고 현재 석화 시황이 썩 좋지 않은 부분이 복합적으로 고려되어 유증까지 나서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설마 했는데 롯데그룹 전체 상황이 녹록지 않았네요.

소리바다, 20여년만에 역사 속으로…결국 파산 수순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36848?cds=news_my
-소리바다가 결국 파산 수순을 밟습니다. 많은 이들의 추억 속 플랫폼이지만, 이제는 ‘아직도 소리바다 써?’라고 물어볼 정도로 기억 속으로 사라져간 서비스이기도 합니다. 시대는 변하고,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기업은 도태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었습니다.

7%대 정기예금, 하루만에 완판…고금리 예·적금 가입 '오픈런'
https://n.news.naver.com/article/656/0000033667?cds=news_my
-이젠 7%짜리 예금 상품도 나왔습니다. 2주 판매를 계획한 상품이 출시 하루만에 완판되었다고 하네요. 금리가 더 오를 것을 생각해 예적금 가입도 미루는 대기 수요도 많을 것 같습니다. 예적금 금리가 어느 정도까지 올라가게 될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월러 연준 이사, 12월 0.5%p 금리 인상 시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29403
-최근 긴축 속도 조절론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G20에서도 속도조절 합의를 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이번엔 월러 연준 이사가 12월에 0.5%p 금리 인상을 시사했습니다. 0.75를 계속 보다 보니 0.5는 이제 약하게(?) 느껴지는데요, 그래도 빅스텝이긴 합니다. 증시는 환영하겠지만, 자산시장의 방향성 자체가 당장 크게 꺾이진 않을 것 같습니다.
삼성은 얼마 전 3분기 실적발표에서 중장기 수요 대응을 위해 클린룸 확보를 위한 인프라 투자는 이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반도체 업황은 어렵지만, 관련 인프라 기업들은 좋은 수주 흐름을 이어가는 것 같습니다.

장비 회사 중에서도 수주가 증가한 기업도 꽤 있으니 이번 3분기 반도체 기업들의 수주 추이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https://sejongdata.co.kr/
수백조 오일머니 들고 ‘큰손’ 왔다… 세일즈 나선 재계 총수들 [빈살만 40조+α ‘투자 보따리’ 푼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29995?cds=news_edit
-빈살만의 재산은 한국 1년 예산의 4배 이상이라고 하니 정말 어마어마한 큰손입니다.네옴시티 관련 수주를 따기 위해 재계 총수들이 나섰는데요, 중장기적으로 한국 기업들의 두둑한 일감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2023년 기업들의 성장이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사우디 관련 사업이 확대되면서 성장 동력을 마련하면 좋겠습니다.

9조원대 ‘샤힌’에 건설부터 숨통… K산업, 모래바람 타고 다시 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18036
-일단 당장은 네옴시티와 사우디 관련주로 테마성으로 움직인 성격도 있지만, 어떤 산업과 어떤 기업이 어떤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 추진할 계획인지 등을 잘 체크해두어 좀더 긴 호흡으로 접근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증시 붕괴, 이러다 다 죽어"…금투세 반발 개미들 거리로 나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19256
“금융투자稅 1.5조 폭탄 터지면…증시 주저 앉을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29199
-금투세가 도입된 후 대만은 거래량이 90%가 줄었다고 하는데, 만약 한국에도 같은 양상이 벌어진다면 중소형주는 정말 다 내려 앉을 수 있습니다. 원천징수이고 5천만원 미만일 경우 돌려받는 형식도 문제입니다. 부디 투자 시장을 얼어붙게 하는 이 제도가 도입되지 않길 바랍니다.
3Q22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2 MB
'22년 11월 18일(금) 종가기준입니다.
한은 마지막 스텝…증시 2500 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20111?cds=news_edit
-미국의 12월 FOMC 금리 인상 폭이 50bp로 예상되면서 한은 역시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여 이번엔 25bp를 올릴 것이라는 관측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G20이 모여 금리 인상속도를 완화하자고 한 만큼 미국도 한국도 인상폭을 조정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한국과 미국의 금리차는 더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날씨에 발몹잡힌 아웃도어, 급성장 제동
http://www.k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6150
-11월 날씨가 예년보다 따뜻하면서 일부 브랜드의 경우 최근 성장세가 주춤한다는 기사입니다. 여전히 상위 브랜드는 11월 둘째주까지 누적 매출이 전년대비 16% 증가했다고 하네요. 노스페이스의 성장률이 가장 높고 이어 코오롱스포츠라고 합니다. 날씨가 계속 따뜻하면 성장세가 주춤하겠지만, 이러다 또 확 추워질 수 있으니 아직은 성장 둔화를 말하긴 조금 이르지 않나 싶습니다.

결판까지 D-4…고팍스 코인 예치서비스 막히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30653
-우리나라에도 FTX 파산으로 인한 영향이 점점 나타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의 예치서비스인 고파이의 출금 지연이 지속되고 있는데, 만약 코인런 사태가 발생한다면 상황이 급변할 수 있겠습니다. 적게는 수천억 많게는 1조원에 이르는 돈이 예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기부터 120분… 게임 한판에 부산이 줄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318503?cds=news_my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에 18만명이 찾았습니다. 온라인 참관객도 100만명에 육박했습니다. 코로나로 개최되지 못했던 한을 풀듯, 기업들도 관람객들도 게임페스타를 즐겼습니다.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되어 다행이며, 코로나 이전의 모습들을 찾아가는 것이 좋습니다. 증시에서도 주춤했던 게임주들도 최근 활기를 띈 모습입니다.
# 원익QnC 분기 매출과 수출 추이

석영유리와 관련한 제품의 10월 수출이 YoY 40.6%나 증가했습니다. 10월 추세가 남은 11월과 12월에도 이어진다면 4분기 원익QnC의 실적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신세계백화점, 40년 만에 ‘1등 백화점’ 탈환 노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2942?cds=news_my
-매장 수가 롯데보다 훨신 적은데도 신세계의 1위 탈환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은 개별 점포당 매출이 정말 좋은 것입니다. 롯데가 1% 성장할때 신세계는 30%대 성장했으니 정말 경영을 잘 했네요. 23년에는 신세계가 정말로 1위 탈환을 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평균 실종·스퀴즈·디깅’ 2023년 꼭 알아야 할 세 단어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2941?ntype=RANKING
-2023년 트렌드 키워드로 디깅, 평균실종, 스퀴즈 라는 단어가 언급되고 있습니다. 23년에 갑자기 등장한 단어라기 보다는 최근 1~2년 동안의 사회 흐름을 분석하여 내놓은 단어입니다. 평균은 사라지고, 높은 물가에 지출은 줄이고, 한가지 취미는 깊이 파는 현상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요, 내년 우리 사회의 모습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쓱세일' 대박…이마트노조 "용진이형! 사원들한테는 언제 쏘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40102
-지난 주말에 이마트는 정말 북새통이었습니다. 주변에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마트를 다녀왔다고 이야기했는데요, 이번 쓱세일동안 벌어들인 매출이 상당합니다. 물론 마진이 얼마나 남을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3일동안 이마트 직원들도 정말 바빴을 것 같은데, 고생한 직원들에게도 적절한 보상이 잘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웹3.0, 정보의 바다는 끝났다…이젠 돈 주고 사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20109?cds=news_my
-기사 말미에, 현재 태동기를 지나고 있는 메타버스도 20년 후에는 현재의 스마트폰처럼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정말 그렇게 될까요? 스마트폰은 하드웨어였고, 메타버스는 가상의 공간, 소프트웨어와 가깝게 느껴집니다. 20년 후에 스마트폰처럼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반짝에 끝날 산업은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은 합니다.
# 건자재 기업 수주잔고

건자재 기업 중 수주잔고가 증가하는 기업들입니다. 전반적으로 시장의 관심이 없는 기업들이긴 하지만 최근 수주 흐름이 좋아 공유합니다. 😃
건자재 기업들은 실제 건설사들의 시공 실적이 증가하는 시기에 함께 매출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4분기는 건설 기성액이 증가하는 시기이니, 건자재 기업들도 4분기에 매출이 증가하는 계절성을 나타냅니다.

다만, 연말에 비용이 증가하며 수익성은 저조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겠습니다. 🤔
미분양은 언제나 있다...진짜 침체 신호는 ‘준공후 미분양’[부동산 플러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68730?cds=news_my
-준공 후 미분양 리스크를 다룬 기사입니다. 준공 후에도 상당수의 미분양이 쌓이면, 건설사는 PF 상환이 어려워지고, 하청업체에게 대금 지불도 못하게 됩니다. 줄도산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문제입니다. 부동산 가격을 전망할 때 참고할 수 있지만, 건설사들의 실적이나 리스크를 볼 때도 함께 참고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카드빚으로 돈 쓴다"…'소비 폭발'에 가계부채 사상 최대 [조미현의 외환·금융 워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7851?cds=news_my
-소비 위축은 경제에 가장 큰 타격이지만, 아직은 다행히(?) 소비가 크게 줄어들진 않았나봅니다. 카드빚이 크게 늘어난 상태라 하니, 일단 그동안 쓰던 대로 카드로 소비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인플레가 지속되면 금리 인상 속도는 더 가팔라질텐데, 그렇다고 소비가 줄면 경기가 침체됩니다. 두마리 토끼를 다 잡긴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정상회담 계기 中서 6년만에 韓 영화 공개…한한령 풀리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31848?cds=news_edit
-한한령으로 중국으로의 한국 콘텐츠 수출길이 막혔었는데, 다시 풀릴지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양국 정상 회담 이후 중국 OTT에서 한국 영화가 서비스 되기 시작했습니다. 게임사, 콘텐츠사들이 중국 길이 막히면서 어려운 시기를 보냈는데, 한한령 해제가 사업 확대의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집 판 돈 8억원 날렸다?” 하루 90% 폭락, 휴지조각에 ‘멘붕’ 뭐길래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68906
-싸이월드 상표권을 두고 법적 다툼이 생겼고, 싸이클럽 코인의 개발권과 운영권을 소유한 회사가 패소하며 싸이클럽 코인도 상장폐지되었습니다. 국내 투자자들이 실제 얼마나 투자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돈을 잃은 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코인 관련 이슈도 계속 나오는 것 같습니다.
광저우에 대형 OLED 팹이 있고, 여전히 LCD규모가 크지만 국내에서 수출되는 중소형 OLED 수출 금액만 봐도 LGD의 매출과 생각보다 비슷한 흐름을 보입니다.

10월 경기와 경북 지역의 중소형 OLED 수출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11월과 12월에도 이같은 추세가 이어진다면 4분기 LGD 매출이 생각보다 선방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보게 되네요.🤔
서울 출산율 0.59명 ‘쇼크’…최초 기록 쓰는 한국의 저출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778617?sid=102
-서울 출산율 0.59명은 정말 충격이네요. 예산이 꽤 많이 편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가 정말 없어 보입니다. 이렇게나 인구가 가파르게 줄고, 출산율이 저조한 국가는 유례가 없을 것입니다. 정치권에서 출산율 저하 문제를 정말 심각하게 다뤄주면 좋겠는데, 여전히 서로 다른 의견만 갖고 싸울 뿐 심각하게 여기고 있는지 의문입니다.

왜 미국 말 들어야 하냐…ASML "中에 반도체 장비 팔겠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78335?cds=news_edit
-네덜란드의 ASML은 중국에 노광장비를 팔겠다고 나섰습니다. 미국과의 협력보다 자국의 이익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이 협력을 요구하면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주지 않았나 봅니다. 미국의 대중 제재가 흔들리고 있는데, 과연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가 어떻게 흘러갈지 주목됩니다.

대통령실 “사우디와 26개 MOU, 실현 가능성 높아…‘네옴시티’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069403?cds=news_edit
-원전부터 무기, 그리고 이번 네옴시티까지 굵직한 사업 수주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사우디와는 MOU 단계이지만, 조만간 구체적인 성과로 나타나길 기대합니다. 23년 기업들의 성장이 어려울 것으로 보았는데, 해외 사업 수주를 통해 침체된 기업 경기에 활력이 생기길 기대합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 없앤다…'깜깜이 배당 제도' 개편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594261
-새로 배당 제도가 개편되면 이제는 구체적으로 해당 기업이 얼마나 배당을 주는지 확인하고 접근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사실 전년 배당금을 보고 올해 배당금과 배당수익률을 추론하여 들어가는 상황인데, 제도가 개편되면 투자자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