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올랐는데… 대출금리는 0.3%p 내린다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40670?cds=news_my
-기준금리가 올라감에도 당국의 개입으로 대출 금리가 되려 내려간다면, 기준금리 인상의 효과와 목적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가계대출비중이 워낙 높은 상태이고 건설사와 부동산 경기도 고려해야 해서 지속적인으로 통화정책에 간섭이 들어오고 있는 것 같은데, 시장 논리에 너무 깊이 간섭하지 않는 것이 되려 나을 수 있습니다.
'1.2조 도전' 오아시스, 상장 후 더 중요…구주매출 30% 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149?cds=news_edit
-식품 플랫폼 오아시스의 상장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공모 시 기업가치는 8천억에서 1조 2천억 선으로 보고 있는데 과연 상장 이후에도 그 정도의 기업가치를 유지할진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플랫폼 기업이 상장하는데, 상장 후 어떻게 성장해갈지 기대합니다.
"그땐 원했지만 이젠 필요없어"…효성·코오롱이 외면한 회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9700?cds=news_edit
-카프로 대주주들에 대한 기사입니다. 국내 유일 카프로락탐 기업을 장악하기 위해 효성과 코오롱이 오랜 시간 갈등했지만, 이제는 중국산 제품이 들어오며 예전만큼 카프로의 가치가 높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국 양사 모두 단순투자로 지분 보유 목적을 바꾸며 카프로에 대한 영향력을 축소해가고 있습니다. 대주주들의 관심이 떠나면서 카프로의 기업가치도 연일 하락세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40670?cds=news_my
-기준금리가 올라감에도 당국의 개입으로 대출 금리가 되려 내려간다면, 기준금리 인상의 효과와 목적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가계대출비중이 워낙 높은 상태이고 건설사와 부동산 경기도 고려해야 해서 지속적인으로 통화정책에 간섭이 들어오고 있는 것 같은데, 시장 논리에 너무 깊이 간섭하지 않는 것이 되려 나을 수 있습니다.
'1.2조 도전' 오아시스, 상장 후 더 중요…구주매출 30% 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149?cds=news_edit
-식품 플랫폼 오아시스의 상장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공모 시 기업가치는 8천억에서 1조 2천억 선으로 보고 있는데 과연 상장 이후에도 그 정도의 기업가치를 유지할진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플랫폼 기업이 상장하는데, 상장 후 어떻게 성장해갈지 기대합니다.
"그땐 원했지만 이젠 필요없어"…효성·코오롱이 외면한 회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9700?cds=news_edit
-카프로 대주주들에 대한 기사입니다. 국내 유일 카프로락탐 기업을 장악하기 위해 효성과 코오롱이 오랜 시간 갈등했지만, 이제는 중국산 제품이 들어오며 예전만큼 카프로의 가치가 높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국 양사 모두 단순투자로 지분 보유 목적을 바꾸며 카프로에 대한 영향력을 축소해가고 있습니다. 대주주들의 관심이 떠나면서 카프로의 기업가치도 연일 하락세입니다.
Naver
기준금리 올랐는데… 대출금리는 0.3%p 내린다고?
오락가락하는 당국 압박에 혼선… “한은의 통화정책 무력화” 비판도 한국은행이 지난 13일 올해 첫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렸지만, 은행들의 대출 금리는 반대로 낮아질 전망이다. 15일 금융권에
테크윙 (089030)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505억원(QoQ: -22.09%, YoY: -25.83%)
영업이익: 71억원(QoQ: -48.89%, YoY: -8.0%)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감소하였고 시장 예상치인 약 84억원 대비해서도 소폭 미스가 났습니다.
하지만 지난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22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70억원(+4.35%), 영업이익 577억원(+59.38%)를 달성하면서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주가는 연초부터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아마도 전방산업의 부진과 지난 '17년 역대 최대 이익을 달성한 이후 약 2년간 감익 사이클이 이어졌다는 우려감이 어느정도 반영이 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과거 시가총액과 영업이익 추이를 보면 대체로 동행을 했는데, '22년에는 큰 폭으로 미스매칭이 발생했네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23년 추가 증익이 가능할지 여부가 중요해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01
매출액: 505억원(QoQ: -22.09%, YoY: -25.83%)
영업이익: 71억원(QoQ: -48.89%, YoY: -8.0%)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감소하였고 시장 예상치인 약 84억원 대비해서도 소폭 미스가 났습니다.
하지만 지난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22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70억원(+4.35%), 영업이익 577억원(+59.38%)를 달성하면서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주가는 연초부터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아마도 전방산업의 부진과 지난 '17년 역대 최대 이익을 달성한 이후 약 2년간 감익 사이클이 이어졌다는 우려감이 어느정도 반영이 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과거 시가총액과 영업이익 추이를 보면 대체로 동행을 했는데, '22년에는 큰 폭으로 미스매칭이 발생했네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23년 추가 증익이 가능할지 여부가 중요해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01
에스티팜(237690)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889억원(QoQ: +67.7%, YoY: +93.4%)
영업이익: 108억원(QoQ: +110%, YoY: +743.4%)
분기별로 꾸준히 영업이익/이익률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약 108억원으로 '17년 4분기 14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후 가장 좋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시장 예상치가 약 70억원대 중반 정도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닝 서프라이즈이네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09
매출액: 889억원(QoQ: +67.7%, YoY: +93.4%)
영업이익: 108억원(QoQ: +110%, YoY: +743.4%)
분기별로 꾸준히 영업이익/이익률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약 108억원으로 '17년 4분기 14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후 가장 좋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시장 예상치가 약 70억원대 중반 정도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닝 서프라이즈이네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09
해성디에스(195870)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1,992억원(QoQ: -11.19%, YoY: +6.24%)
영업이익: 446억원(QoQ: -22.33%, YoY: +49.04%)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성장세는 이어졌지만 전분기 대비해서는 감소했습니다. '21년 1분기부터 7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증가세가 이어졌지만 8분기만에 성장이 둔화가 되었네요.
또 영업이익은 약 446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약 510억원을 하회하였습니다.
'18년과 '19년 각각 268억원, 270억원을 기록한 이후 '20년 435억원, '21년 863억원, '22년 2,044억원으로 최근 3년간 상당히 가파른 이익 증가세가 나타났습니다.
현재 영업이익 추정치 흐름을 살펴보면, '23년에는 약 1,900억원, '24년에는 약 2,000억원으로 매출은 증가하지만 이익은 다소 정체되는 것으로 컨센이 형성되어 있네요.
향후 이익 추정치가 상향될 수 있을지가 관건으로 보여집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13
매출액: 1,992억원(QoQ: -11.19%, YoY: +6.24%)
영업이익: 446억원(QoQ: -22.33%, YoY: +49.04%)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성장세는 이어졌지만 전분기 대비해서는 감소했습니다. '21년 1분기부터 7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증가세가 이어졌지만 8분기만에 성장이 둔화가 되었네요.
또 영업이익은 약 446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약 510억원을 하회하였습니다.
'18년과 '19년 각각 268억원, 270억원을 기록한 이후 '20년 435억원, '21년 863억원, '22년 2,044억원으로 최근 3년간 상당히 가파른 이익 증가세가 나타났습니다.
현재 영업이익 추정치 흐름을 살펴보면, '23년에는 약 1,900억원, '24년에는 약 2,000억원으로 매출은 증가하지만 이익은 다소 정체되는 것으로 컨센이 형성되어 있네요.
향후 이익 추정치가 상향될 수 있을지가 관건으로 보여집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13
팅크웨어(084730)
BMW 글로벌향 블랙박스 공급 계약 체결
잘 아시겠지만, 팅크웨어는 '아이나비'로 잘 알려진 블랙박스 및 네비게이션 전문 기업입니다.
근데 이 기업이 왜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공시했지? 라는 의문이 들었서 찾아봤는데, 지난 '21년에도 BMW 글로벌향 블랙박스 ACE 3.0 공급이 있었네요.
기존 계약기간이 '21년 12월 21일부터 '22년 11월 25일까지 약 237억원 규모였는데, 이 부분이 새롭게 연장(?) 또는 갱신(?)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계약기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약 1년인데, 계약금액은 약 414억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해당 소식으로 주가가 장중에 +10%까지 상승하기도 했는데, 최근 블랙박스 수입 실적을 찾아보니 데이터도 나쁘지는 않네요! 전년동기대비 약 13% 정도 증가했습니다.
.
.
🌸🌸유안타증권 계좌 개설을 통해 세종기업데이터의 더 많은 콘텐츠를 만나 보세요. 유안타 고객분들도 회원 전용 텔레그램으로 초대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2964
BMW 글로벌향 블랙박스 공급 계약 체결
잘 아시겠지만, 팅크웨어는 '아이나비'로 잘 알려진 블랙박스 및 네비게이션 전문 기업입니다.
근데 이 기업이 왜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공시했지? 라는 의문이 들었서 찾아봤는데, 지난 '21년에도 BMW 글로벌향 블랙박스 ACE 3.0 공급이 있었네요.
기존 계약기간이 '21년 12월 21일부터 '22년 11월 25일까지 약 237억원 규모였는데, 이 부분이 새롭게 연장(?) 또는 갱신(?)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계약기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약 1년인데, 계약금액은 약 414억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해당 소식으로 주가가 장중에 +10%까지 상승하기도 했는데, 최근 블랙박스 수입 실적을 찾아보니 데이터도 나쁘지는 않네요! 전년동기대비 약 13% 정도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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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 계좌 개설을 통해 세종기업데이터의 더 많은 콘텐츠를 만나 보세요. 유안타 고객분들도 회원 전용 텔레그램으로 초대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2964
하림, 이커머스에 진심…끊임없는 글라이드 자금 수혈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156?cds=news_edit
-글라이드라는 브랜드 자체를 처음 봤습니다. 2019년에 론칭한 플랫폼인데 너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자 규모가 매출의 두배가 될 정도이지만 아는 사람이 너무 없습니다. 이번에 수혈한 자금으로 브랜드 마케팅부터 새롭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돈 먹는 하마가 될지 아니면 살아남을지가 관건이겠습니다.
실내마스크 의무 조정 코앞…설 연휴 지나고 자율화 유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0802?cds=news_my
-이제는 드디어 마스크 의무 착용을 풀어주는 걸까요. 계속 얘기만 나오고 바뀌진 않고 있었는데, 구정 연휴가 지나고 마스크 의무 착용이 자율로 바뀌면 좋겠습니다.
“사무실 출근 웬 말” 카카오 노조 50% 돌파…노조원 요구 전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40809?cds=news_my
-재택근무를 하다 사무실 출근을 하니 노조 가입이 증가했습니다. 재택근무에 만족하던 직원들이 사무실 출근을 하라 하니 이에 대한 반발이 심해진 것 같습니다. 재택근무 시의 성과가 좋았다면 재택을 유지했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았기에 오피스 우선으로 체제를 바꾼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플레, 이것만 보면 된다"…中이 갑자기 중요해진 이유 [정인설의 워싱턴나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9802?cds=news_edit
-이번 기사를 통해 경직적CPI라는 용어를 처음 접했습니다. 애틀렌타에서 발표하며 의료비, 교육비, 렌트비 등의 비탄력적 가격 변수를 모아둔 지표인데, 한번 방향성이 정해지면 흔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지표가 아직은 상승 중이라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시장과 연준의 줄다리기가 지속되고 있는데 과연 이제는 줄다리기의 끝에 다달은 것인지 고민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156?cds=news_edit
-글라이드라는 브랜드 자체를 처음 봤습니다. 2019년에 론칭한 플랫폼인데 너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자 규모가 매출의 두배가 될 정도이지만 아는 사람이 너무 없습니다. 이번에 수혈한 자금으로 브랜드 마케팅부터 새롭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돈 먹는 하마가 될지 아니면 살아남을지가 관건이겠습니다.
실내마스크 의무 조정 코앞…설 연휴 지나고 자율화 유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0802?cds=news_my
-이제는 드디어 마스크 의무 착용을 풀어주는 걸까요. 계속 얘기만 나오고 바뀌진 않고 있었는데, 구정 연휴가 지나고 마스크 의무 착용이 자율로 바뀌면 좋겠습니다.
“사무실 출근 웬 말” 카카오 노조 50% 돌파…노조원 요구 전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40809?cds=news_my
-재택근무를 하다 사무실 출근을 하니 노조 가입이 증가했습니다. 재택근무에 만족하던 직원들이 사무실 출근을 하라 하니 이에 대한 반발이 심해진 것 같습니다. 재택근무 시의 성과가 좋았다면 재택을 유지했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았기에 오피스 우선으로 체제를 바꾼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플레, 이것만 보면 된다"…中이 갑자기 중요해진 이유 [정인설의 워싱턴나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9802?cds=news_edit
-이번 기사를 통해 경직적CPI라는 용어를 처음 접했습니다. 애틀렌타에서 발표하며 의료비, 교육비, 렌트비 등의 비탄력적 가격 변수를 모아둔 지표인데, 한번 방향성이 정해지면 흔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지표가 아직은 상승 중이라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시장과 연준의 줄다리기가 지속되고 있는데 과연 이제는 줄다리기의 끝에 다달은 것인지 고민됩니다.
Naver
하림, 이커머스에 진심…끊임없는 글라이드 자금 수혈
하림그룹이 식품 전문 유통플랫폼 계열사 글라이드에 지속적으로 자금을 수혈하고 있다. 글라이드는 분할 전 NS쇼핑 자회사로 벌써 5년 전 출범했으나 아직 사업이 자리잡지 못해 적자가 누적되는 탓이다. 16일 업계에 따
Forwarded from 양파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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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오버랩 되어 보이는 몇가지 뉴스들
1.CPI
와이즈버즈(273060)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61억원(QoQ: +80.48%, YoY: +92.84%)
영업이익: 22억원(QoQ: +1,832%, YoY: +972.73%)
'22년 연간 매출액은 156억원, 영업이익 24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27.4%, +34.5% 증가했습니다. 다만 '17년부터 연간 실적으로 살펴보면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증가를 하기 보다는 안정적인 실적이 유지되고 있다(?)의 느낌인데,
'22년 4분기 실적이 다소 특이합니다. 상장 이후 분기별로 약 30억원대 매출이 유지가 되었는데, '22년 4분기 매출액은 약 61억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개선이 되었는데, 일회성 요인이 포함이 되어있는지 아니면 지속 가능한 실적인지 체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43
매출액: 61억원(QoQ: +80.48%, YoY: +92.84%)
영업이익: 22억원(QoQ: +1,832%, YoY: +972.73%)
'22년 연간 매출액은 156억원, 영업이익 24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27.4%, +34.5% 증가했습니다. 다만 '17년부터 연간 실적으로 살펴보면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증가를 하기 보다는 안정적인 실적이 유지되고 있다(?)의 느낌인데,
'22년 4분기 실적이 다소 특이합니다. 상장 이후 분기별로 약 30억원대 매출이 유지가 되었는데, '22년 4분기 매출액은 약 61억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개선이 되었는데, 일회성 요인이 포함이 되어있는지 아니면 지속 가능한 실적인지 체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43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 by 세종기업데이터
바디텍메드(206640) 3
사실, 바디텍메드를 보며 가장 눈에 띈 점은 바로 주가와 수출과의 흐름이었습니다. 엎치락 뒤치락하지만 추세 자체는 서로 상당히 동행합니다. 지금의 수출 턴어라운드가 일시적이 아니고 추세로 자리 잡는다면, 주가 역시 이를 동행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선 매월 데이터 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
홈페이지엔 최근의 사업성과도 같이 정리해서 올려두었으니 추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홈페이지 보고서도 함께 참고해주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52
사실, 바디텍메드를 보며 가장 눈에 띈 점은 바로 주가와 수출과의 흐름이었습니다. 엎치락 뒤치락하지만 추세 자체는 서로 상당히 동행합니다. 지금의 수출 턴어라운드가 일시적이 아니고 추세로 자리 잡는다면, 주가 역시 이를 동행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선 매월 데이터 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
홈페이지엔 최근의 사업성과도 같이 정리해서 올려두었으니 추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홈페이지 보고서도 함께 참고해주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52
[미래한국과 이민] ① 인구절벽 대한민국…'이민자 모시기' 선택 아닌 생존법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582718?cds=news_edit
-정말 인구를 생각하면 대한민국에 미래가 없습니다. 당장 초등학생 입학 인구부터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인구 감소가 현실입니다. 이민자를 받는 것도 고려 대상이겠지만, 정말로 출산 지원 정책을 강력하게 펼쳐 대한민국 인구 자체를 받쳐주는데도 필요합니다. 예산은 매번 크게 배정되었다고 하지만 실제 집행되는 것은 여전히 크지 않다고 하는데 정치권에서 출산과 인구에 대해 좀더 많은 관심을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실내 마스크 30일부터 벗는다…2년 3개월만에 해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6197
-실내마스크는 30일부터 벗을 수 있다고 하네요. 대중교통과 의료시설, 복지시설은 제외되고 의무 해제됩니다. 대중교통을 타야할 경우엔 계속 챙겨다니긴 해야겠지만, 식당에 들어갈 땐 쓰고 앉자마자 벗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이제는 끝입니다. 실내 마스크 해제와 함께 코시국도 거의 종결되는 것 같습니다.
1200억 넙죽 받고, 中에 韓반도체 기술 또 넘겼다…"이대론 안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1493
-기술 유출에 대한 처벌 수위는 확실히 높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40% 가까이 집행유예를 받고, 실형이 나오더라도 낮은 징역형이라 합니다. 개인의 입장에서 한탕주의 생각이 당연히 들 수 있겠지만, 기술 유출이 나라 전체 경제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처벌 수위가 높아져야 합니다.
개미 빚투에 웃는 증권사…신용거래융자 이자율 뜯어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08073
-2022년 거래량은 많이 줄었지만 금리 인상에 따라 증권사들의 신용거래융자 이자율 상승으로 이자 수익을 쏠쏠이 올렸습니다. 거개량 감소에도 이자수익은 되려 증가한 증권사도 있습니다. 23년에는 아마 더 많은 이자수익을 가져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582718?cds=news_edit
-정말 인구를 생각하면 대한민국에 미래가 없습니다. 당장 초등학생 입학 인구부터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정말 인구 감소가 현실입니다. 이민자를 받는 것도 고려 대상이겠지만, 정말로 출산 지원 정책을 강력하게 펼쳐 대한민국 인구 자체를 받쳐주는데도 필요합니다. 예산은 매번 크게 배정되었다고 하지만 실제 집행되는 것은 여전히 크지 않다고 하는데 정치권에서 출산과 인구에 대해 좀더 많은 관심을 기울였으면 좋겠습니다.
실내 마스크 30일부터 벗는다…2년 3개월만에 해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46197
-실내마스크는 30일부터 벗을 수 있다고 하네요. 대중교통과 의료시설, 복지시설은 제외되고 의무 해제됩니다. 대중교통을 타야할 경우엔 계속 챙겨다니긴 해야겠지만, 식당에 들어갈 땐 쓰고 앉자마자 벗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이제는 끝입니다. 실내 마스크 해제와 함께 코시국도 거의 종결되는 것 같습니다.
1200억 넙죽 받고, 中에 韓반도체 기술 또 넘겼다…"이대론 안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1493
-기술 유출에 대한 처벌 수위는 확실히 높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40% 가까이 집행유예를 받고, 실형이 나오더라도 낮은 징역형이라 합니다. 개인의 입장에서 한탕주의 생각이 당연히 들 수 있겠지만, 기술 유출이 나라 전체 경제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처벌 수위가 높아져야 합니다.
개미 빚투에 웃는 증권사…신용거래융자 이자율 뜯어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08073
-2022년 거래량은 많이 줄었지만 금리 인상에 따라 증권사들의 신용거래융자 이자율 상승으로 이자 수익을 쏠쏠이 올렸습니다. 거개량 감소에도 이자수익은 되려 증가한 증권사도 있습니다. 23년에는 아마 더 많은 이자수익을 가져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Naver
출산복지 최강 유럽도 '이민자'가 희망…"인구절벽 韓, 망설이면 끝장"
대한민국의 저출생·고령화 속도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빠릅니다. 지금 이 속도라면 50년 뒤 대한민국 인구는 절반으로 줄어들고 이로 인해 생산연령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줄어 노동력은 부족하고 경제 성장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382800) 4Q22 잠정실적 발표
'22년 연간 매출액은 656억원, 영어이익 149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사측에서는 호실적의 배경으로 "주요제품의 국내외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성장 및 수익개선" 이라고 짧게 밝혔네요.
'18년 영업이익 7억원을 기록한 이후 '19년 37억원, '20년 73억원, '21년 106억원, '22년 149억원으로 이익 성장세가 상당히 가파릅니다.
어떤 회사인지 살펴보니 "반도체, 디스플레이, 에너지 관련 산업에서 발생하는 가스, 분진 및 오폐수를 정화하는 장비인 스크러버, 트랩, 백연제거장치 등을 개발 및 공급" 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네요.
또 그동안에는 수주잔고를 별도로 공시를 하지 않았는데, '22년 3분기에는 약 51억원의 수주잔고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2년 연간 사업보고서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히 수주잔고를 공시할지도 주요 체크포인트로 보여집니다.
또 지난해 12월 21일 약 105억원의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공시했습니다. 계약기간이 '23년 3월 말까지라 대부분의 매출이 1분기에 인식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22년 4분기 매출이 약 200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1분기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80
'22년 연간 매출액은 656억원, 영어이익 149억원으로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사측에서는 호실적의 배경으로 "주요제품의 국내외 수요 증가에 따른 매출성장 및 수익개선" 이라고 짧게 밝혔네요.
'18년 영업이익 7억원을 기록한 이후 '19년 37억원, '20년 73억원, '21년 106억원, '22년 149억원으로 이익 성장세가 상당히 가파릅니다.
어떤 회사인지 살펴보니 "반도체, 디스플레이, 에너지 관련 산업에서 발생하는 가스, 분진 및 오폐수를 정화하는 장비인 스크러버, 트랩, 백연제거장치 등을 개발 및 공급" 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네요.
또 그동안에는 수주잔고를 별도로 공시를 하지 않았는데, '22년 3분기에는 약 51억원의 수주잔고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2년 연간 사업보고서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꾸준히 수주잔고를 공시할지도 주요 체크포인트로 보여집니다.
또 지난해 12월 21일 약 105억원의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공시했습니다. 계약기간이 '23년 3월 말까지라 대부분의 매출이 1분기에 인식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22년 4분기 매출이 약 200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1분기도 견조한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