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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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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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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보틀
경제 1타강사 이창용 한은 총재 총정리

2023년 하반기 이후 중국·IT 경기 회복으로 성장세 나아질것. 중국 경제가 하반기부터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이 때 유가가 오를 것으로 생각된다. 유가가 오르면 인플레가 다시 재점화될 수 있다.

최종금리는 기준금리의 정점에 관한 것. 이번 회의에서는 3명을 최종금리를 3.5% 선으로 보고 거기서 동결. 나머지 3명은 최종금리가 3.75%에 다달을수도 있다고 열어두자고 얘기함. 이는 물가와 시장흐름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를 지키겠다는 정책 약속이 아님.

올해 성장률은 11월엔 1.7%로 봤는데 그 사이에 일어난 여러 지표를 봤을땐 좀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 4분기 경제 성장률 마이너스 성장 우려중. 1분기는 4분기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기대중. 올해 상반기는 어려운 시기가 지나갈 것으로 생각중. 이것이 침체라는 의미는 아님. 경기 침체의 경계선이라고 보고 데이터를 더 봐야함. 이는 전세계 공통적인 현상이고, 경기침체의 길에 있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는 더 나은 상황임.

가장 중요한것은 물가. 경기침체의 가능성이 커졌음에도 금리인상한것은 물가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앞으로 물가는 낮아질 것이기때문에 물가와 경기 금융안정을 모두 고려하는 통화정책을 펼칠 예정.

금리 인하는 물가가 정책 목표로 수렴해간다는 확신이 있어야만 고려. 데이터를 보면서 물가가 목표치에 도달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함. 연내금리인하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

📌원달러 환율 1440원은 어느 경제 이론과 무엇을 보더라도 쏠림 현상으로 판단했으나, 쏠림현상이 너무 심해 중앙은행 총재로써 가격에 대한 언급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나 외환시장 안정화를 위해 언급한 것. 앞으로도 가격에 대한 언급은 거의 하지 않을 것이나, 금통위원들이나 누가 생각하기에도 쏠림현상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할때 예외적으로 언급할 것. (해석하자면 말해줄 때 시키는대로 하면 먹을 수 있다, 업계 1타강사 갓창용)

중국 경기 회복이 너무 빠르면 경상수지나 경제엔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인플레와 관련된 유가에 관해서는 안좋은 영향을 줄 수 있기에 데이터를 계속 살펴봐야한다. 한미 금리 격차가 얼마가 바람직한지는 과거 경험에 대해서 참고만 하면 되고, 환율이 기준금리차에 대해서만 의존받지 않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 기계적으로 판단하면 안된다. 이론적 근거도 없다. 22년 9월 10월에 환율 많이 올랐을 때 생각해보면 된다.

지금의 금리 수준보다 앞으로 낮다는 것은 경기침체 or 물가 하락이다. 허나 미국같은 내수 중심 국가는 물가가 낮아지는 것은 경기침체의 신호이나, 한국은 에너지 가격이 떨어지면 물가가 하락한다. 고로 추후 한국의 금리 인하에 대해서는 침체일지 물가하락일지 생각해봐야한다.

12월의 가장 큰 변화는 중국 경제. 중국이 제로코비드 정책을 완화시키면서 환자 숫자가 급증하면서 단기적으론 나빠졌고 한국 수출이 감소했다. 3개월 후의 금리에 대해서는 금통위원들이 명시적으로 말하는 것은 바람직한지 아닌지 모르겠다.

물가상승률이 3%를 넘어가면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다. 물가상승률이 2%정도가 되면 사람들이 이에 관심을 끈다. 물가상승률이 5%를 넘어간다면 기대인플레를 자극해서 가속화한다. 이는 경험적으로 알게 된 것이다. 2022년에는 5%를 넘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성장보다 물가를 우선시해야했다. 올해는 성장과 물가 두 가지를 모두 고려할 것. 부동산 시장은 한 섹터에 관한 부분이다. 금리 정책은 전체 경제에 대한 정책이다. 부동산 시장은 원칙적으로 미시적으로 재정정책을 이용해야한다. 금리를 가지고 부동산 불안정을 막자는 것은 적절치 않고 한은이 할 일은 부분적인 유동성 공급 정도뿐이다.

물가 목표를 2%에서 3%까지 올리는 것은 물가가 안정된 다음에 논의할 일. 골이 안들어간다고 골대를 옮기자는건 말이 안되는 것. 하반기 반도체 등 경기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는 것은 한은 뿐 아니라 많은 기관들이 예측하고 있는 것. 선진국의 금리 인상 사이클이 상반기에 마무리가 될 것. 재고 사이클도 상반기에 많이 소진되고 3.4분기부터는 전세계 반도체 수요의 50%를 차지하는 중국 경기가 회복되면서 괜찮아질 것으로 본다. 상반기에서 하반기로 가면서 한국은 경기회복모멘트로 갈 것으로 희망하고 있다.

부동산 규제를 풀었다고 해서 대규모로 부동산 대출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경기가 회복 국면에 들어가게 되면 다시 부동산 대출이 늘어날 수 있으나, 이는 그 때 가서 대출, 가계부채 등으로 해결할 문제. 금리인상으로 인해 가계대출이 감소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미국 노동시장이 타이트하고 임금이 떨어지고 있으며 유럽의 따뜻한 겨울로 인해 가스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음의 성장으로 갈 것으로 다들 예상을 했었으나 생각보다는 괜찮다고 다들 생각하고 있다. 1분기 한국 성장에 대해서는 음의 성장이 아닐 수 있다. 2월에 다시 얘기하겠다.

📮따로 해석하지 말고 다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t.me/moneybottle
씨아이테크(004920)가 '23년 가이던스를 제시했네요.

매출 목표는 별도 기준으로 약 298억원이며, 이는 전년대비 약 30% 성장한 수치입니다.

더불어서 '22년 잠정 매출액도 공개를 했는데, 별도 기준으로 약 228억원입니다. 기존 전망치 약 250억원을 하회하였지만 전년대비 약 34% 성장한 수치입니다.

3분기 누적 매출이 약 150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4분기 매출은 약 78억원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로 추정됩니다.

지난 매출과 영업이익을 살펴보면, 분기 매출이 50억원 이하에서는 적자가 발생했고, 50억원이 넘어가면 흑자로 전환이 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22년 4분기 역시 흑자 기조가 이어진 것으로 판단됩니다.

지난 공시를 좀 더 찾아보니 회사에서는 성장 동력을 크게 두가지로 제시를 했네요. 하나는 키오스크, 하나는 미디어 사업인데 각각 성장의 근거는 아래와 같습니다.

키오스크
- 무인 민원발급기 시장 진출
- 무인 점포 시장 진출
- 정보 접근성 보장 키오스크 시장 진출
- 무인 주문기 시장 확대

미디어 사업
- 네트워크 기술을 오디오 제품에 접목한 제품 차별화를 통한 판매 시장 확대

'23년에도 키오스크와 미디어 사업의 성장을 기반으로 전녀대비 약 30% 내외의 성장을 제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별도 기준 과거 실적을 살펴보면 '16년부터 '21년까지 6년 연속 영업적자를 기록했고, '22년 턴어라운드 성공, '23년 이익 성장 가능성이 있다 정도로 해석이 되네요.

참고로 시가총액은 약 400억원 내외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556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 by 세종기업데이터
최근 동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데 12월 수출도 비철금속 중에선 가장 가시적으로 반등했습니다. 12월엔 P와 Q가 모두 늘었네요!
최근 금융지주사들의 주가 흐름이 강하네요 🏦

스펙타클했던 이번 한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쉽지 않은 시기이지만 또 잘 헤쳐나가기 위해 열심히 자료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다음주도 세종기업데이터와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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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
4Q22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3년 1월 13일 기준 선행EPS 업데이트를 해보았습니다.

전월 대비 선행EPS가 상향조정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YTD(연초 종가 대비 현재 수익률)이 마이너스인 기업들을 한 번 리스트업해보니 최근 증시 강세에도 불구하고 종목수가 꽤 되네요.

이미 많이 올라 조정을 받은 기업도 있는 반면, 소외되어 있는 기업들도 있어 보입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첨부된 실적 스크리닝 파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드 종목명
054620 APS홀딩스
230240 에치에프알
018250 애경산업
213420 덕산네오룩스
164060 이루다
230360 에코마케팅
079550 LIG넥스원
352480 씨앤씨인터내셔널
253450 스튜디오드래곤
329180 현대중공업
383220 F&F
178320 서진시스템
035900 JYP Ent.
003230 삼양식품
034120 SBS
128940 한미약품
271560 오리온
282330 BGF리테일
010120 LS ELECTRIC
035760 CJ ENM
000100 유한양행
287410 제이시스메디칼
239890 피엔에이치테크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572
기준금리 올랐는데… 대출금리는 0.3%p 내린다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40670?cds=news_my
-기준금리가 올라감에도 당국의 개입으로 대출 금리가 되려 내려간다면, 기준금리 인상의 효과와 목적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가계대출비중이 워낙 높은 상태이고 건설사와 부동산 경기도 고려해야 해서 지속적인으로 통화정책에 간섭이 들어오고 있는 것 같은데, 시장 논리에 너무 깊이 간섭하지 않는 것이 되려 나을 수 있습니다.

'1.2조 도전' 오아시스, 상장 후 더 중요…구주매출 30% 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149?cds=news_edit
-식품 플랫폼 오아시스의 상장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공모 시 기업가치는 8천억에서 1조 2천억 선으로 보고 있는데 과연 상장 이후에도 그 정도의 기업가치를 유지할진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플랫폼 기업이 상장하는데, 상장 후 어떻게 성장해갈지 기대합니다.

"그땐 원했지만 이젠 필요없어"…효성·코오롱이 외면한 회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9700?cds=news_edit
-카프로 대주주들에 대한 기사입니다. 국내 유일 카프로락탐 기업을 장악하기 위해 효성과 코오롱이 오랜 시간 갈등했지만, 이제는 중국산 제품이 들어오며 예전만큼 카프로의 가치가 높지 않게 되었습니다. 결국 양사 모두 단순투자로 지분 보유 목적을 바꾸며 카프로에 대한 영향력을 축소해가고 있습니다. 대주주들의 관심이 떠나면서 카프로의 기업가치도 연일 하락세입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 by 세종기업데이터
메디톡스(086900)

메디톡스와 관련있는 톡신도 12월 수출이 좋았습니다. 그 덕에 4분기 전체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260%나 증가했습니다.

다만 메디톡스는 내수 매출 비중이 약 40%에 이르기 때문에 내수 쪽 시황도 함께 보아야 합니다.

최근 수출 흐름이 좋아 공유합니다!
테크윙 (089030)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505억원(QoQ: -22.09%, YoY: -25.83%)
영업이익: 71억원(QoQ: -48.89%, YoY: -8.0%)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감소하였고 시장 예상치인 약 84억원 대비해서도 소폭 미스가 났습니다.

하지만 지난 1분기부터 3분기까지의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22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670억원(+4.35%), 영업이익 577억원(+59.38%)를 달성하면서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주가는 연초부터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아마도 전방산업의 부진과 지난 '17년 역대 최대 이익을 달성한 이후 약 2년간 감익 사이클이 이어졌다는 우려감이 어느정도 반영이 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과거 시가총액과 영업이익 추이를 보면 대체로 동행을 했는데, '22년에는 큰 폭으로 미스매칭이 발생했네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23년 추가 증익이 가능할지 여부가 중요해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01
에스티팜(237690)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889억원(QoQ: +67.7%, YoY: +93.4%)
영업이익: 108억원(QoQ: +110%, YoY: +743.4%)

분기별로 꾸준히 영업이익/이익률이 개선되고 있습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약 108억원으로 '17년 4분기 14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이후 가장 좋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시장 예상치가 약 70억원대 중반 정도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어닝 서프라이즈이네요!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09
해성디에스(195870)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1,992억원(QoQ: -11.19%, YoY: +6.24%)
영업이익: 446억원(QoQ: -22.33%, YoY: +49.04%)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성장세는 이어졌지만 전분기 대비해서는 감소했습니다. '21년 1분기부터 7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증가세가 이어졌지만 8분기만에 성장이 둔화가 되었네요.

또 영업이익은 약 446억원으로 시장 예상치 약 510억원을 하회하였습니다.

'18년과 '19년 각각 268억원, 270억원을 기록한 이후 '20년 435억원, '21년 863억원, '22년 2,044억원으로 최근 3년간 상당히 가파른 이익 증가세가 나타났습니다.

현재 영업이익 추정치 흐름을 살펴보면, '23년에는 약 1,900억원, '24년에는 약 2,000억원으로 매출은 증가하지만 이익은 다소 정체되는 것으로 컨센이 형성되어 있네요.

향후 이익 추정치가 상향될 수 있을지가 관건으로 보여집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13
팅크웨어(084730)
BMW 글로벌향 블랙박스 공급 계약 체결

잘 아시겠지만, 팅크웨어는 '아이나비'로 잘 알려진 블랙박스 및 네비게이션 전문 기업입니다.

근데 이 기업이 왜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공시했지? 라는 의문이 들었서 찾아봤는데, 지난 '21년에도 BMW 글로벌향 블랙박스 ACE 3.0 공급이 있었네요.

기존 계약기간이 '21년 12월 21일부터 '22년 11월 25일까지 약 237억원 규모였는데, 이 부분이 새롭게 연장(?) 또는 갱신(?)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계약기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약 1년인데, 계약금액은 약 414억원으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해당 소식으로 주가가 장중에 +10%까지 상승하기도 했는데, 최근 블랙박스 수입 실적을 찾아보니 데이터도 나쁘지는 않네요! 전년동기대비 약 13% 정도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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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52964
하림, 이커머스에 진심…끊임없는 글라이드 자금 수혈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156?cds=news_edit
-글라이드라는 브랜드 자체를 처음 봤습니다. 2019년에 론칭한 플랫폼인데 너무 알려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자 규모가 매출의 두배가 될 정도이지만 아는 사람이 너무 없습니다. 이번에 수혈한 자금으로 브랜드 마케팅부터 새롭게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돈 먹는 하마가 될지 아니면 살아남을지가 관건이겠습니다.

실내마스크 의무 조정 코앞…설 연휴 지나고 자율화 유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40802?cds=news_my
-이제는 드디어 마스크 의무 착용을 풀어주는 걸까요. 계속 얘기만 나오고 바뀌진 않고 있었는데, 구정 연휴가 지나고 마스크 의무 착용이 자율로 바뀌면 좋겠습니다.

“사무실 출근 웬 말” 카카오 노조 50% 돌파…노조원 요구 전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40809?cds=news_my
-재택근무를 하다 사무실 출근을 하니 노조 가입이 증가했습니다. 재택근무에 만족하던 직원들이 사무실 출근을 하라 하니 이에 대한 반발이 심해진 것 같습니다. 재택근무 시의 성과가 좋았다면 재택을 유지했을 것 같은데, 그렇지 않았기에 오피스 우선으로 체제를 바꾼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인플레, 이것만 보면 된다"…中이 갑자기 중요해진 이유 [정인설의 워싱턴나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799802?cds=news_edit
-이번 기사를 통해 경직적CPI라는 용어를 처음 접했습니다. 애틀렌타에서 발표하며 의료비, 교육비, 렌트비 등의 비탄력적 가격 변수를 모아둔 지표인데, 한번 방향성이 정해지면 흔들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지표가 아직은 상승 중이라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시장과 연준의 줄다리기가 지속되고 있는데 과연 이제는 줄다리기의 끝에 다달은 것인지 고민됩니다.
와이즈버즈(273060) 4Q22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 61억원(QoQ: +80.48%, YoY: +92.84%)
영업이익: 22억원(QoQ: +1,832%, YoY: +972.73%)

'22년 연간 매출액은 156억원, 영업이익 24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27.4%, +34.5% 증가했습니다. 다만 '17년부터 연간 실적으로 살펴보면 매출과 이익이 꾸준히 증가를 하기 보다는 안정적인 실적이 유지되고 있다(?)의 느낌인데,

'22년 4분기 실적이 다소 특이합니다. 상장 이후 분기별로 약 30억원대 매출이 유지가 되었는데, '22년 4분기 매출액은 약 61억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매출이 증가하면서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개선이 되었는데, 일회성 요인이 포함이 되어있는지 아니면 지속 가능한 실적인지 체크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43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 by 세종기업데이터
바디텍메드(206640) 3
사실, 바디텍메드를 보며 가장 눈에 띈 점은 바로 주가와 수출과의 흐름이었습니다. 엎치락 뒤치락하지만 추세 자체는 서로 상당히 동행합니다. 지금의 수출 턴어라운드가 일시적이 아니고 추세로 자리 잡는다면, 주가 역시 이를 동행하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이를 위해선 매월 데이터 체크가 필요하겠습니다.

홈페이지엔 최근의 사업성과도 같이 정리해서 올려두었으니 추가적인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홈페이지 보고서도 함께 참고해주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6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