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수진
https://news.microsoft.com/reinventing-productivity
- MS AI event 진행중
- office에 - 엑셀, ppt, 워드 등- AI model인 Copilot 적용
- Copilot은 open AI의 모델 중 하나로 GPT를 기반으로 함
- MS AI event 진행중
- office에 - 엑셀, ppt, 워드 등- AI model인 Copilot 적용
- Copilot은 open AI의 모델 중 하나로 GPT를 기반으로 함
Forwarded from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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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서 사용 사례
이번 분기 실적 결과 분석해서 3가지 특징 요약해줘 ~~~
저희 일자리는 이제 어떻게 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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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일자리는 이제 어떻게 될런지🙃
Forwarded from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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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문서를 넣으면 아예 프레젠테이션용 ppt 전체를 만들어주는대요?
Forwarded from 김수진
https://www.microsoft.com/en-us/microsoft-365/blog/2023/03/16/introducing-microsoft-365-copilot-a-whole-new-way-to-work/
이 링크에 들어가시면 위의 세 사례 이외에 더 많은 사례 영상이 있습니다
이 링크에 들어가시면 위의 세 사례 이외에 더 많은 사례 영상이 있습니다
Microsoft News
Introducing Copilot for Microsoft 365—A whole new way to work
Copilot combines the power of language models with your data in the Microsoft 365 apps and Microsoft Graph to turn your words into the most powerful productivity tool on the planet.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회장의 경고 "SVB發 금융위기 시작도 안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82837?cds=news_my
-뉴욕 증시는 반등에 성공하는 분위기이지만, SVB발 시스템 위기에 대한 경고는 지속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의 CEO는 SVB 및 지역 은행 두 곳의 부실로 인한 피해를 가늠하긴 너무 이르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규제 당국에서 은행에 대한 자본기준을 강화하며 앞으로 일부 은행들은 대출을 축소할 수 있을 것이라 했는데, 실제 대출 규제가 이뤄지는지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CB, 은행권 파산 사태에도 ‘빅스텝’ 고수…6회 연속 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17570?cds=news_my
-유럽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0bp 올리면서 기준금리를 3.5%로 인상했습니다. 크레딧스위스 사태로 인해 기준금리 인상폭이 둔화될 것이란 전망과 달리 되려 빅스텝을 유지했습니다. 아직은 올려서 버틸만 하니 올린 것일수도 있습니다. 은행 위기가 불거지고 있어, 이제는 금리 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변화가 필요한 것인가 싶습니다.
현대차, 英스타트업 투자 실패… 1000억원 날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85780?ntype=RANKING
-현대차, 기아, 블랙록 등이 투자한 영국의 상용 전기차 기업 어라이벌이 나스닥 퇴출 위기에 놓였습니다. 주가가 폭락하면서 현대차 역시 1009억원의 손실을 인식했습니다. 어라이벌은 마이크로팩토리를 통해 연간 10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하겠다고 했지만, 현실은 제대로 양산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일반 투자자도 기업의 장밋빛 전망에 넘어가지만, 기업도 넘어가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82837?cds=news_my
-뉴욕 증시는 반등에 성공하는 분위기이지만, SVB발 시스템 위기에 대한 경고는 지속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의 CEO는 SVB 및 지역 은행 두 곳의 부실로 인한 피해를 가늠하긴 너무 이르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규제 당국에서 은행에 대한 자본기준을 강화하며 앞으로 일부 은행들은 대출을 축소할 수 있을 것이라 했는데, 실제 대출 규제가 이뤄지는지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CB, 은행권 파산 사태에도 ‘빅스텝’ 고수…6회 연속 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17570?cds=news_my
-유럽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0bp 올리면서 기준금리를 3.5%로 인상했습니다. 크레딧스위스 사태로 인해 기준금리 인상폭이 둔화될 것이란 전망과 달리 되려 빅스텝을 유지했습니다. 아직은 올려서 버틸만 하니 올린 것일수도 있습니다. 은행 위기가 불거지고 있어, 이제는 금리 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변화가 필요한 것인가 싶습니다.
현대차, 英스타트업 투자 실패… 1000억원 날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85780?ntype=RANKING
-현대차, 기아, 블랙록 등이 투자한 영국의 상용 전기차 기업 어라이벌이 나스닥 퇴출 위기에 놓였습니다. 주가가 폭락하면서 현대차 역시 1009억원의 손실을 인식했습니다. 어라이벌은 마이크로팩토리를 통해 연간 10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하겠다고 했지만, 현실은 제대로 양산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일반 투자자도 기업의 장밋빛 전망에 넘어가지만, 기업도 넘어가네요.
Naver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회장의 경고 "SVB發 금융위기 시작도 안했다" [유럽으로 번진 '은행파산' 공포]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의 래리 핑크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사진)가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으로 촉발된 미국 은행발 금융위기는 시작도 안 했다"고 경고했다. SVB 파산으로 스위스의 세계적 투자은행(
# 펫 사료 시장 성장률
오늘부터 서울펫쇼가 열리고 올해 펫관련 박람회가 많이 개최된다고 하여 사료 수입 동향을 찾아보았습니다.
아이는 안 낳아도 강아지/고양이는 키운다는데 펫 사료 수입 시장도 쑥쑥 커지고 있네요.
절대 규모는 고양이보다 개가 더 크지만, 성장률은 고양이가 더 가파릅니다.
2010년 기준 고양이 사료는 개 사료 대비 17%에 불과했지만, 2022년에는 62%까지 올라왔고, 23년 1월과 2월만 보면 81%까지 올라왔네요. 23년의 경우 강아지 사료 수입은 전년비 감소하고 있으나, 고양이는 13% 가량 증가했습니다.
관련 종목이 많진 않지만, 한번쯤 체크해보아도 좋을 시장인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 서울펫쇼가 열리고 올해 펫관련 박람회가 많이 개최된다고 하여 사료 수입 동향을 찾아보았습니다.
아이는 안 낳아도 강아지/고양이는 키운다는데 펫 사료 수입 시장도 쑥쑥 커지고 있네요.
절대 규모는 고양이보다 개가 더 크지만, 성장률은 고양이가 더 가파릅니다.
2010년 기준 고양이 사료는 개 사료 대비 17%에 불과했지만, 2022년에는 62%까지 올라왔고, 23년 1월과 2월만 보면 81%까지 올라왔네요. 23년의 경우 강아지 사료 수입은 전년비 감소하고 있으나, 고양이는 13% 가량 증가했습니다.
관련 종목이 많진 않지만, 한번쯤 체크해보아도 좋을 시장인 것 같습니다.
4Q22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약 100여개 기업들의 업데이트가 누락된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또 사명이 변경된 기업들도 모두 업데이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8084
또 사명이 변경된 기업들도 모두 업데이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8084
中, 자동차 판매 부진에 심화되는 가격 인하 경쟁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855?cds=news_edit
-중국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없애고 자동차 판매가 감소하자 제조사들이 적극적으로 가격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보조금을 통해 키워온 시장이었는데, 보조금이 중단되자 냉각되고 있네요. 내연기관 차 역시 할인 프로모션을 크게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엔데믹 이후 중국에서의 경기 부양 폭이 시장 기대만큼이 아닐 수 있겠습니다.
항공사들 “보유 항공기 늘려라”…여객수요 늘자 앞다퉈 나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32026
명동이 살아난다…“외국인 손님 밀려들어 손짓 발짓으로 안내”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94634?cds=news_my
-해외 여행이 크게 늘면서 항공사들도 다시 기재를 늘리고 있습니다. 국제선의 경우 코로나 이전 대비 70%까지 올라왔다고 하네요. 운항 항공기가 늘어나면 아마 해외 여행객은 더 늘어날 것입니다. 해외로 가는 내국인도 늘었지만,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직격탄을 맞았던 명동 상권도 많이 살아나고 있네요. 내구재 소비는 줄지만, 서비스 소비는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EU 장벽’에 中 의존 높은 K배터리 혼란…"재활용 주목하라" [‘유럽판 IRA’ 국내 영향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83615
-유럽발 IRA가 도입되면서 한국의 배터리 기업들의 혼란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배터리 원료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낮춰야 하고, EU 내 전기차/배터리 공장 건설 요구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하는 위기이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겠지만, 단기적으로는 비용 증가 부담이 꽤나 커질 수 있습니다. 배터리 소재 가격을 높여 팔기 쉽지 않은 상황인데 비용이 올라간다면 수익성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855?cds=news_edit
-중국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없애고 자동차 판매가 감소하자 제조사들이 적극적으로 가격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보조금을 통해 키워온 시장이었는데, 보조금이 중단되자 냉각되고 있네요. 내연기관 차 역시 할인 프로모션을 크게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엔데믹 이후 중국에서의 경기 부양 폭이 시장 기대만큼이 아닐 수 있겠습니다.
항공사들 “보유 항공기 늘려라”…여객수요 늘자 앞다퉈 나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32026
명동이 살아난다…“외국인 손님 밀려들어 손짓 발짓으로 안내”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94634?cds=news_my
-해외 여행이 크게 늘면서 항공사들도 다시 기재를 늘리고 있습니다. 국제선의 경우 코로나 이전 대비 70%까지 올라왔다고 하네요. 운항 항공기가 늘어나면 아마 해외 여행객은 더 늘어날 것입니다. 해외로 가는 내국인도 늘었지만,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직격탄을 맞았던 명동 상권도 많이 살아나고 있네요. 내구재 소비는 줄지만, 서비스 소비는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EU 장벽’에 中 의존 높은 K배터리 혼란…"재활용 주목하라" [‘유럽판 IRA’ 국내 영향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83615
-유럽발 IRA가 도입되면서 한국의 배터리 기업들의 혼란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배터리 원료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낮춰야 하고, EU 내 전기차/배터리 공장 건설 요구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하는 위기이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겠지만, 단기적으로는 비용 증가 부담이 꽤나 커질 수 있습니다. 배터리 소재 가격을 높여 팔기 쉽지 않은 상황인데 비용이 올라간다면 수익성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Naver
中, 자동차 판매 부진에 심화되는 가격 인하 경쟁
포드, 제너럴모터스(GM) 등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중국에서 가격 인하 경쟁에 나섰다. 중국의 코로나19 방역 정책 완화에도 불구하고 자동차 판매량이 예상보다 낮아 파격 할인이라는 카드를 꺼내든 것이다. 중국 자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리튬일차전지 2월 수출
비츠로셀이 영위하는 리튬일차전지의 2월 수출은 전년 2월 대비 148% 증가했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다소 부진했던 수출이 이제는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회사의 IR 내용을 살펴보면 22년 하반기부터 턴어라운드를 전망했는데, 실제 수출도 22년 9월부터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3월 수출 실적에 따라 1분기 방향성도 결정될 것 같습니다. 일단 수출 자체는 나쁘지 않다 정도로 체크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비츠로셀이 영위하는 리튬일차전지의 2월 수출은 전년 2월 대비 148% 증가했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다소 부진했던 수출이 이제는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회사의 IR 내용을 살펴보면 22년 하반기부터 턴어라운드를 전망했는데, 실제 수출도 22년 9월부터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3월 수출 실적에 따라 1분기 방향성도 결정될 것 같습니다. 일단 수출 자체는 나쁘지 않다 정도로 체크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명품 대통령, 롯데·신세계百 찍고 인스타 핫플 간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52822?cds=news_my
-세계 최대 명품그룹 LVMH의 수장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세계 명품 시장에서 한국이 참 큰손이 되었네요. 물론 코로나 이전부터 방한하고 있었지만, 코로나 시국을 지나면서 한국은 명품계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신세계와 롯데의 수장들이 나와 아르노 회장을 맞이했는데 이번 방한 이후 한국에서의 명품 사업에 어떤 변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한달 만에 배로 불어난 삼성전자 반도체 적자 전망치… “올해 손실 8조 넘을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86317?sid=105
계속 낮아지는 1Q 영업익 전망치..."삼성전자, 상반기 실적 부진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89787?cds=news_my
-1분기 실적 전망치가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세종기업데이터는 반도체 수출을 체크하며 컨센대비 낮은 실적 전망치를 제시하기도 했는데 점점 시장 전망치도 그만큼 내려오고 있습니다. 2분기부터는 공급 초과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삼전과 하이닉스에 대한 저가 매수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이 역시 참고할만 하지만 최근 시장 변동성이 워낙 높아 기민하게 대응하는 편도 좋을 것 같습니다.
CS 떠안은 UBS…'시총 92조' 유럽 초대형IB 탄생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89970?cds=news_my
-스위스 정부가 적극적으로 손실 보증에 나서면서 UBS가 CS를 인수했습니다. 시총대비 절반 정도 가격에 가져갔는데, 인수 가격 자체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인수 후 본격적으로 회사를 뜯어보았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진 아직 모르겠습니다. 일단 CS이슈는 이렇게 마무리되는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52822?cds=news_my
-세계 최대 명품그룹 LVMH의 수장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세계 명품 시장에서 한국이 참 큰손이 되었네요. 물론 코로나 이전부터 방한하고 있었지만, 코로나 시국을 지나면서 한국은 명품계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신세계와 롯데의 수장들이 나와 아르노 회장을 맞이했는데 이번 방한 이후 한국에서의 명품 사업에 어떤 변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한달 만에 배로 불어난 삼성전자 반도체 적자 전망치… “올해 손실 8조 넘을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86317?sid=105
계속 낮아지는 1Q 영업익 전망치..."삼성전자, 상반기 실적 부진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89787?cds=news_my
-1분기 실적 전망치가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세종기업데이터는 반도체 수출을 체크하며 컨센대비 낮은 실적 전망치를 제시하기도 했는데 점점 시장 전망치도 그만큼 내려오고 있습니다. 2분기부터는 공급 초과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삼전과 하이닉스에 대한 저가 매수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이 역시 참고할만 하지만 최근 시장 변동성이 워낙 높아 기민하게 대응하는 편도 좋을 것 같습니다.
CS 떠안은 UBS…'시총 92조' 유럽 초대형IB 탄생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89970?cds=news_my
-스위스 정부가 적극적으로 손실 보증에 나서면서 UBS가 CS를 인수했습니다. 시총대비 절반 정도 가격에 가져갔는데, 인수 가격 자체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인수 후 본격적으로 회사를 뜯어보았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진 아직 모르겠습니다. 일단 CS이슈는 이렇게 마무리되는 것 같습니다.
Naver
명품 대통령, 롯데·신세계百 찍고 인스타 핫플 간 이유
세계 최대 명품그룹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의 수장이자 전 세계 최고 부자로 꼽히는 베르나르 아르노 총괄회장이 20일 방한해 ‘디올 성수’를 찾았다. 아르노 회장은 이날 2박3일 일정으로 한국에 도착했다. 회장의
中 반도체 공장 문닫나했는데… 10년 유예기간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53113?cds=news_my
-한국반도체 기업들이 미국 규제에서 한 숨 돌렸습니다. 중국 내 캐파를 10년 내 5% 이내로 확장하는 규정인데, 생산성 향상을 고려하면 꽤나 여유가 있는 규정입니다. 한숨은 돌렸지만 앞으로의 투자 계획에 이러한 대외적인 이슈를 많이 고려할 듯 합니다. 가장 안전한 곳은 결국엔 한국 본토일까요?
배달비도 비싼데 밥값까지 껑충…배달앱 외면하는 소비자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04884
-택시도 그렇고 배달도 그렇고 가격이 너무 오르자 소비가 줄어듭니다. 원재료에 전기료에 인건비까지 안 오르는게 없다 보니 최종 소비자가 소비하는 가격대가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일반 소비재는 가격이 올라도 잠깐의 주춤 이후 결국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소비를 한다고 하지만, 지금은 인상폭이 너무 크네요. 뭐든지 산이 높으면 골이 깊은 것 같습니다.
금리 올리며 돈푸는 美…신뢰 잃는 Fed, 헷갈리는 한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34150
-제목이 요즘의 상황을 잘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은행 위기가 불거지자 미국에선 은행을 대상으로 사실상 양적완화를 추진하지만, 연준은 인플레를 잡는 것이 목표입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내년 재선을 앞두고 어떻게든 시스템 위기는 막으려 할 텐데 그 와중에 인플레와의 전쟁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너무 헷갈립니다. 일단 이번 FOMC에서는 0.25%p 인상이 유력시 되고 있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다려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53113?cds=news_my
-한국반도체 기업들이 미국 규제에서 한 숨 돌렸습니다. 중국 내 캐파를 10년 내 5% 이내로 확장하는 규정인데, 생산성 향상을 고려하면 꽤나 여유가 있는 규정입니다. 한숨은 돌렸지만 앞으로의 투자 계획에 이러한 대외적인 이슈를 많이 고려할 듯 합니다. 가장 안전한 곳은 결국엔 한국 본토일까요?
배달비도 비싼데 밥값까지 껑충…배달앱 외면하는 소비자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04884
-택시도 그렇고 배달도 그렇고 가격이 너무 오르자 소비가 줄어듭니다. 원재료에 전기료에 인건비까지 안 오르는게 없다 보니 최종 소비자가 소비하는 가격대가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일반 소비재는 가격이 올라도 잠깐의 주춤 이후 결국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소비를 한다고 하지만, 지금은 인상폭이 너무 크네요. 뭐든지 산이 높으면 골이 깊은 것 같습니다.
금리 올리며 돈푸는 美…신뢰 잃는 Fed, 헷갈리는 한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34150
-제목이 요즘의 상황을 잘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은행 위기가 불거지자 미국에선 은행을 대상으로 사실상 양적완화를 추진하지만, 연준은 인플레를 잡는 것이 목표입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내년 재선을 앞두고 어떻게든 시스템 위기는 막으려 할 텐데 그 와중에 인플레와의 전쟁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너무 헷갈립니다. 일단 이번 FOMC에서는 0.25%p 인상이 유력시 되고 있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다려야겠습니다.
Naver
美, 中투자 금지案 완화… 한국 반도체 10년 유예기간 확보
반도체기업 “한숨 돌려”… 미국, 독소조항 완화 미 정부가 21일 완화된 ‘가드레일(안전장치)’ 조항 세부 규정을 발표하면서, 한국 반도체 기업들에서는 “그나마 최악의 상황은 면했다”는 반응이 나왔다. 미국이 자국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한투증권 윤소정] 2023년 3월 FOMC 기자회견 Q&A 전문
Q1. 최근 은행 시스템의 스트레스가 얼마나 진정되었다고 자신하는지? 이번 회의에서 금리 동결이 진지하게 고려됐는지?
A. 전체적인 은행 시스템은 안전하고 견고하다. 예금 유출 속도도 지난주에 많이 안정됐다. 또한 은행의 관리감독과 관련해서 철저한 내부 평가를 거치고 있다는 말을 덧붙이고 싶다.
금리 동결이 고려됐던 것은 맞다. 하지만 여전히 인상을 결정했다. 고용과 물가 데이터는 우리가 12월 SEP(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에서 말한 것보다 긴 금리 인상 사이클을 지지했기 때문이다. 지난 2주간의 은행 이벤트로 인한 금융시장 여건 긴축은 경기, 물가 등에 영향을 미치면서 금리 인상과 비슷한 효과를 낳는다. 하지만 그 효과의 정도를 지금 파악하기는 어렵다. 시장은 연준이 물가를 다시 낮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그 기대에 부응할 필요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25bp 인상은 하되, 포워드 가이던스를 수정했다.
Q2. 12월 성명문에는 금리 가인더스가 Ongoing rate increase 였는데, 3월에는 may/some policy firming으로 수정됨. “policy firming” 이라는 것이 금리 정책을 말하는지? 아니면 다른 수단을 통해서도 긴축을 강화하는 것이 가능한지? 그리고 오늘의 금리 인상이 은행에 더 악영향 주지 않는지?
A. “Policy firming” 은 금리 인상을 말하는 것이 맞다. 나라면 그것보다는 ongoing VS may/some의 워딩 차이에 초점을 맞춰서 생각할 것이다. 만약 은행시스템 사건이 경기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긴축을 위해서 금리가 더 인상될 것이다. 반대로 만약 경기에 심각한 영향이 있다면 추가로 금리를 인상할 필요성이 떨어질 것이다. 우리는 은행의 유동성을 위해서는 재할인 창구나 BTFP등을 사용하고 있다. 금리 결정은 전반적인 경제를 고려한 것이다
Q3. 은행 사태 2주 전의 의회 증언에서는 SEP상 최종기준금리 전망치가 더 올라갈 수 있다고 언급. 그런데 오늘의 SEP는 올라가지 않았음. 이 전망이 은행 사태를 반영한 것인지 아니면 은행 사태가 지표에 실제 영향을 미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것인지? 그리고 기준금리 인상이 은행에 심각한 충격을 주지 않는 선에서 긴축적인 금융시장 여건을 유지시킬 수 있을 것인지? 금리 인상 말고 그냥 자산 매각 등으로 금융시장 여건 긴축이라는 목표 달성할 생각은 없는지?
A. 대다수의 연준 위원들은 은행 사태로 인한 금융시장 여건 긴축이 금리 인상과 비슷한 영향을 낳을 것으로 분석했고 그걸 SEP에 반영했다. 다만 은행 사태 이전에는 더 강한 물가와 더 강한 고용을 확인했고, 은행 사태와 강한 물가/고용이 서로를 상쇄하면서 결과적으로 12월 FOMC와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다른 정책 수단들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금리 정책을 계속해서 사용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인상 과정에서 적절하게 소통해왔고 대부분의 은행들은 금리 인상을 감당할 수 있다
Q4. 재무부, FDIC와 연준은 시그니처 은행과와 SVB의 비보호 예금 보호하기로 결정했음. 단순히 신뢰를 지키기 위한 조치였는지 아니면 그 은행들의 문제가 전반적인 경제나 다른 금융기관으로 전염될 거라고 생각해서 였는지? 관리 감독 내부 감찰에서 파월 의장은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A. 그 두 은행 자체 보다는 전반적인 시스템으로의 전염을 우려한 결정이었다. 그리고 내부 감찰 관련 논의는 부의장 마이클 바 부의장이 이끌고 있다
Q5. 12월에는 디스인플레이션을 9-10차례 언급. 이건 아직도 진행중이라고 생각하는지? 이번 은행 사태로 인해 경제가 둔화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연준이 바라는 바인데 왜 그 부분을 더 언급하지 않는지? 아직 불확실하기 때문인지 아니면 연준의 긴축이 끝났다고 시장이 기대하는 것을 바라지 않기 때문인지?
A. 내가 디스인플레이션 언급한 것은 12차례였고 지금도 진행중이라고 생각한다. 상품 인플레이션은 6개월째 하락하고 있고 주거 인플레이션도 월세가 전체 인플레이션보다 낮은 수준에서 계약되고 있다. 문제는 아직 주거 외 서비스 물가가 내려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은행 사태는 불확실성의 문제다. 더 긴축적인 대출 조건과 경제 활동과 고용, 물가 사이의 관계에 대한 많은 연구가 있다. 다만 문제는 이 은행 사태로 인한 금융시장 긴축이 얼마나 지속적이고 강할지를 아직 모른다는 것이다. 따라서 향후 추가 금리 인상을 결정할 때 은행 사태의 실질적인 영향을 고려할 것이다
Q6. 실리콘밸리 은행의 감독에 있어 어떤 문제가 있었기에 이를 놓쳤던 것인지? 향후 연준의 관리 감독이 실제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지? 어떻게 미국 시민들이 다른 은행 시스템에 대해 신뢰를 가질 수 있는지?
A. 실리콘 밸리 은행은 매니지먼트가 은행의 유동성 관리, 금리 리스크 관리에 실패한 경우였다. 은행의 예금 베이스가 소수의 예금자에 집중되어 있던 만큼 전례없는 속도의 뱅크런이 발생했다. 다음주에 부의장 마이클 바의 증언이 예정되어 있다. 우리가 관리 감독을 강화할 필요성은 확실히 있다. 은행 관리 감독 관련 연준의 내부 논의 관련해서 내가 의견을 말할 수는 없다. 그리고SVB 사태는 해당 은행의 특징적인 결함에서 기인한 것이며 은행시스템 전체의 문제가 아니다
Q7. 연준은 금리인상 중단한 후에도 상당기간 높은 수준에서 동결할 것으로 소통하고 있는데, 선물시장은 5월 한차례 추가 인상 후 이후 계속해서 인하할 것을 반영중. 그들의 전망이 완전히 틀린 것인지?
A. SEP를 보면 상대적으로 낮은 경제성장과 고용시장의 점차적 수급 밸런스 회복 및 물가의 점진적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만약 이 베이스 시나리오대로 전개된다면 올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다
Q8. 실리콘 밸리 은행이 특이점이었다는 것은 알지만, 중소형 은행들이 상업적 부동산 시장 대출의 상당분을 실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올해, 내년에 만기도래하는 대출을 롤오버 하는 것과 관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SVB사태처럼 상업적 부동산 시장 대출에 집중된 은행들에서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은지?
A. 상업용 부동산 대출이 중소형 은행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은 인지하고 있지만 SVB 에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전체 은행 시스템은 견고하면 자본이 충분한 상황이다
Q9. 2월 CPI 상당히 하방 경직적. 인플레이션을 목표치까지 낮추는데 재정 측면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A. 우리는 재정정책을 받아들일 뿐 그것을 결정하지는 않는다. 팬데믹 초기에는 fiscal impulse 강했지만 지금은 지원금에 따른 소비 진작 효과가 사라졌고 지금 인플레이션을 유지시키는 것은 재정이 아니다
Q10. 왜 전통적으로 쓰이던 재할인 창구가 아니라 연준법 13-3(긴급대출제도)을 이용해서 BTFP 라를 기구를 신설한 것인지? 왜 FDIC의 위해서 연준이 142bn 달러를 대출해준 것인지?
A. 재할인 창구의 조건을 완화하는 것과 동시에, 13-3이 더 유연하다고 생각해서 해당 조항을 기반으로 BTFP를 신설한 것이다. FDIC에 대한 대출은 FDIC가 인수한 두 은행을 위한 가교은행에 대한 대출이다. 해당 대출은 FDIC가 100% 보증하기 때문에 연준에 전혀 리스크 없다
Q11. SEP는 한번의 추가 인상을 반영하고 있음. 거의 인상사이클이 끝나간다는 소린데, 만약 한번의 추가 인상하고 나서도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으면 추가 인상을 결정할 것인지?
A. 물가가 여전히 높아서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면 추가 인상할 것이다
Q1. 최근 은행 시스템의 스트레스가 얼마나 진정되었다고 자신하는지? 이번 회의에서 금리 동결이 진지하게 고려됐는지?
A. 전체적인 은행 시스템은 안전하고 견고하다. 예금 유출 속도도 지난주에 많이 안정됐다. 또한 은행의 관리감독과 관련해서 철저한 내부 평가를 거치고 있다는 말을 덧붙이고 싶다.
금리 동결이 고려됐던 것은 맞다. 하지만 여전히 인상을 결정했다. 고용과 물가 데이터는 우리가 12월 SEP(summary of economic projections)에서 말한 것보다 긴 금리 인상 사이클을 지지했기 때문이다. 지난 2주간의 은행 이벤트로 인한 금융시장 여건 긴축은 경기, 물가 등에 영향을 미치면서 금리 인상과 비슷한 효과를 낳는다. 하지만 그 효과의 정도를 지금 파악하기는 어렵다. 시장은 연준이 물가를 다시 낮출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그 기대에 부응할 필요가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25bp 인상은 하되, 포워드 가이던스를 수정했다.
Q2. 12월 성명문에는 금리 가인더스가 Ongoing rate increase 였는데, 3월에는 may/some policy firming으로 수정됨. “policy firming” 이라는 것이 금리 정책을 말하는지? 아니면 다른 수단을 통해서도 긴축을 강화하는 것이 가능한지? 그리고 오늘의 금리 인상이 은행에 더 악영향 주지 않는지?
A. “Policy firming” 은 금리 인상을 말하는 것이 맞다. 나라면 그것보다는 ongoing VS may/some의 워딩 차이에 초점을 맞춰서 생각할 것이다. 만약 은행시스템 사건이 경기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면 긴축을 위해서 금리가 더 인상될 것이다. 반대로 만약 경기에 심각한 영향이 있다면 추가로 금리를 인상할 필요성이 떨어질 것이다. 우리는 은행의 유동성을 위해서는 재할인 창구나 BTFP등을 사용하고 있다. 금리 결정은 전반적인 경제를 고려한 것이다
Q3. 은행 사태 2주 전의 의회 증언에서는 SEP상 최종기준금리 전망치가 더 올라갈 수 있다고 언급. 그런데 오늘의 SEP는 올라가지 않았음. 이 전망이 은행 사태를 반영한 것인지 아니면 은행 사태가 지표에 실제 영향을 미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것인지? 그리고 기준금리 인상이 은행에 심각한 충격을 주지 않는 선에서 긴축적인 금융시장 여건을 유지시킬 수 있을 것인지? 금리 인상 말고 그냥 자산 매각 등으로 금융시장 여건 긴축이라는 목표 달성할 생각은 없는지?
A. 대다수의 연준 위원들은 은행 사태로 인한 금융시장 여건 긴축이 금리 인상과 비슷한 영향을 낳을 것으로 분석했고 그걸 SEP에 반영했다. 다만 은행 사태 이전에는 더 강한 물가와 더 강한 고용을 확인했고, 은행 사태와 강한 물가/고용이 서로를 상쇄하면서 결과적으로 12월 FOMC와 비슷한 결과가 나왔다
다른 정책 수단들이 있다는 것은 알지만 금리 정책을 계속해서 사용해 나가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인상 과정에서 적절하게 소통해왔고 대부분의 은행들은 금리 인상을 감당할 수 있다
Q4. 재무부, FDIC와 연준은 시그니처 은행과와 SVB의 비보호 예금 보호하기로 결정했음. 단순히 신뢰를 지키기 위한 조치였는지 아니면 그 은행들의 문제가 전반적인 경제나 다른 금융기관으로 전염될 거라고 생각해서 였는지? 관리 감독 내부 감찰에서 파월 의장은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A. 그 두 은행 자체 보다는 전반적인 시스템으로의 전염을 우려한 결정이었다. 그리고 내부 감찰 관련 논의는 부의장 마이클 바 부의장이 이끌고 있다
Q5. 12월에는 디스인플레이션을 9-10차례 언급. 이건 아직도 진행중이라고 생각하는지? 이번 은행 사태로 인해 경제가 둔화되는 것은 어떻게 보면 연준이 바라는 바인데 왜 그 부분을 더 언급하지 않는지? 아직 불확실하기 때문인지 아니면 연준의 긴축이 끝났다고 시장이 기대하는 것을 바라지 않기 때문인지?
A. 내가 디스인플레이션 언급한 것은 12차례였고 지금도 진행중이라고 생각한다. 상품 인플레이션은 6개월째 하락하고 있고 주거 인플레이션도 월세가 전체 인플레이션보다 낮은 수준에서 계약되고 있다. 문제는 아직 주거 외 서비스 물가가 내려오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은행 사태는 불확실성의 문제다. 더 긴축적인 대출 조건과 경제 활동과 고용, 물가 사이의 관계에 대한 많은 연구가 있다. 다만 문제는 이 은행 사태로 인한 금융시장 긴축이 얼마나 지속적이고 강할지를 아직 모른다는 것이다. 따라서 향후 추가 금리 인상을 결정할 때 은행 사태의 실질적인 영향을 고려할 것이다
Q6. 실리콘밸리 은행의 감독에 있어 어떤 문제가 있었기에 이를 놓쳤던 것인지? 향후 연준의 관리 감독이 실제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지? 어떻게 미국 시민들이 다른 은행 시스템에 대해 신뢰를 가질 수 있는지?
A. 실리콘 밸리 은행은 매니지먼트가 은행의 유동성 관리, 금리 리스크 관리에 실패한 경우였다. 은행의 예금 베이스가 소수의 예금자에 집중되어 있던 만큼 전례없는 속도의 뱅크런이 발생했다. 다음주에 부의장 마이클 바의 증언이 예정되어 있다. 우리가 관리 감독을 강화할 필요성은 확실히 있다. 은행 관리 감독 관련 연준의 내부 논의 관련해서 내가 의견을 말할 수는 없다. 그리고SVB 사태는 해당 은행의 특징적인 결함에서 기인한 것이며 은행시스템 전체의 문제가 아니다
Q7. 연준은 금리인상 중단한 후에도 상당기간 높은 수준에서 동결할 것으로 소통하고 있는데, 선물시장은 5월 한차례 추가 인상 후 이후 계속해서 인하할 것을 반영중. 그들의 전망이 완전히 틀린 것인지?
A. SEP를 보면 상대적으로 낮은 경제성장과 고용시장의 점차적 수급 밸런스 회복 및 물가의 점진적 하락을 예상하고 있다. 만약 이 베이스 시나리오대로 전개된다면 올해 금리 인하는 없을 것이다
Q8. 실리콘 밸리 은행이 특이점이었다는 것은 알지만, 중소형 은행들이 상업적 부동산 시장 대출의 상당분을 실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올해, 내년에 만기도래하는 대출을 롤오버 하는 것과 관련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 SVB사태처럼 상업적 부동산 시장 대출에 집중된 은행들에서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지 않은지?
A. 상업용 부동산 대출이 중소형 은행에 집중되어 있다는 사실은 인지하고 있지만 SVB 에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전체 은행 시스템은 견고하면 자본이 충분한 상황이다
Q9. 2월 CPI 상당히 하방 경직적. 인플레이션을 목표치까지 낮추는데 재정 측면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
A. 우리는 재정정책을 받아들일 뿐 그것을 결정하지는 않는다. 팬데믹 초기에는 fiscal impulse 강했지만 지금은 지원금에 따른 소비 진작 효과가 사라졌고 지금 인플레이션을 유지시키는 것은 재정이 아니다
Q10. 왜 전통적으로 쓰이던 재할인 창구가 아니라 연준법 13-3(긴급대출제도)을 이용해서 BTFP 라를 기구를 신설한 것인지? 왜 FDIC의 위해서 연준이 142bn 달러를 대출해준 것인지?
A. 재할인 창구의 조건을 완화하는 것과 동시에, 13-3이 더 유연하다고 생각해서 해당 조항을 기반으로 BTFP를 신설한 것이다. FDIC에 대한 대출은 FDIC가 인수한 두 은행을 위한 가교은행에 대한 대출이다. 해당 대출은 FDIC가 100% 보증하기 때문에 연준에 전혀 리스크 없다
Q11. SEP는 한번의 추가 인상을 반영하고 있음. 거의 인상사이클이 끝나간다는 소린데, 만약 한번의 추가 인상하고 나서도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으면 추가 인상을 결정할 것인지?
A. 물가가 여전히 높아서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면 추가 인상할 것이다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 경제/채권/자산배분/크레딧 Macro팀
Q12. 재할인 창구와 BTFP를 통한 대출이 밸런스 시트를 줄이겠다는 연준의 목표에 위배되는 것은 아닌지? 그리고 지준금 배분이 은행간 불균등한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일부 은행들이 지준금 부족 사태에 직면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A. 장기채를 통해 지준금을 늘리는 QE와 은행에 대출을 통해 지준금을 늘리는 재할인창구/BTFP는 매우 다르다. 전자는 장기금리는 낮춰서 정책 스탠스 자체를 완화적으로 바꾼다. 후자는 일시적인 유동성 이슈를 해소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으로 정책 스탠스를 바꾸지는 않는다. 이번 사태에 대한 연준의 대응은 금융시장 여건의 과도하게 가파른 긴축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또한 지준금이 은행 시스템에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 생각을 바꿀만한 근거는 아직 없다
Q13. 지난 FOMC 의사록을 보면 보유채권 미실현 손실에 따른 비은행 금융기관의 뱅크런 가능성이 언급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해 더 자세하게 말해줄 수 있는지? 왜 그때 이 문제에 대해서 대응하지 않았는지?
A. 최근 너무 많은 일이 있었기 때문에 해당 논의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억하지 못한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일부 은행들의 금리 상승 리스크를 헤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막대한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 자체는 우리에게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다만 최근 일어난 뱅크런은 우리가 과거에 봤던 것과는 달랐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관리 감독 정책 역시 업데이트할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고 진행하고 있다
Q14. 사실상 FDIC가 보호/비보호 예금을 모두 보증하겠다고 약속한 것인지? 의회가 이것에 반박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지? 그렇게 된다면 자산 1bn 달러 이하의 은행이 파산한다면 또 모두 베일아웃 해줄 것인지?
A. 내가 한 말을 과대해석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우리는 경제에 막대한 위험이 될 경우 예금자들을 보호할 만한 수단을 연준이 가지고 있으며 수단들을 활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을 뿐이다
Q15. 크레딧스위스 인수 소식 전해졌을 때 안심했는지?
A. 그건 스위스의 일이긴 하지만 결국 인수가 성사된 것이 시장에 안도를 준 것 같다
Q16. SEP에서 실업률이 올해 4.5%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것이 과도하게 오르는 것을 기준금리라는 둔기를 통해서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지?
A. 수요가 둔화되고 고용시장이 둔화되면서 나타날 매우 불확실한 결과값이다.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내려야 하고, 내리지 못하는 경우의 비용이 더 세다. 침체는 비선형적이고 모델링하기 어렵다. 따라서 실업률이 snowball 할지 모른다. 우리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낮추는 것이며 장기적으로 이 편이 모두에게 이롭다
Q17. 최근 2주간 있었던 모든 일을 고려했을 때 미 경제의 연착륙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는지?
A. 연착륙 가능성을 도왔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아직 실제 영향에 대해서 판단하기 이르다. 이 사태가 얼마나 크게, 오래 지속될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다만 여전히 연착륙 가능성 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좁은 길을 찾아 나가야할 것이다
Q18. 얼마나 많은 금융기관이 matters require intension 이나 matters requiring immediate intention 발급받았는지? 발급받은 은행들이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A. 모른다. matters requiring immediate intention 매우 심각한 경고고 아마 6개인 것 같다. 마이클 바 부의장이 진행하고 있는 관리 감독 업데이트의 중심에 있는 질문이 그것이다. 다만 내가 아직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Q19. 만약 은행 사태가 심화되면서 금융시장 여건이 긴축되고 경기가 둔화되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를 개시할 수 있는지? 만약 아니라면 어떤 조건이 연준이 금리를 내리게 할지? 그리고 일련의 은행 파산 사태로 QT 중단을 고려하지는 않았는지?
A. 금융시장 여건이 긴축된 것으로 보인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강하게 긴축되고 얼마나 갈지이다. 만약 심각하다면 우리의 정책에 반영할 것. 다만 금리 인하는 우리의 베이스 시나리오에 들어있지 않다. QT 중단에 대해서는 논의하지도 않았다
A. 장기채를 통해 지준금을 늘리는 QE와 은행에 대출을 통해 지준금을 늘리는 재할인창구/BTFP는 매우 다르다. 전자는 장기금리는 낮춰서 정책 스탠스 자체를 완화적으로 바꾼다. 후자는 일시적인 유동성 이슈를 해소하기 위한 일시적인 대응으로 정책 스탠스를 바꾸지는 않는다. 이번 사태에 대한 연준의 대응은 금융시장 여건의 과도하게 가파른 긴축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또한 지준금이 은행 시스템에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 생각을 바꿀만한 근거는 아직 없다
Q13. 지난 FOMC 의사록을 보면 보유채권 미실현 손실에 따른 비은행 금융기관의 뱅크런 가능성이 언급되어 있는데 여기에 대해 더 자세하게 말해줄 수 있는지? 왜 그때 이 문제에 대해서 대응하지 않았는지?
A. 최근 너무 많은 일이 있었기 때문에 해당 논의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억하지 못한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일부 은행들의 금리 상승 리스크를 헤지하지 않았기 때문에 막대한 미실현 손실을 기록하고 있다는 것 자체는 우리에게 놀라운 일은 아니었다. 다만 최근 일어난 뱅크런은 우리가 과거에 봤던 것과는 달랐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관리 감독 정책 역시 업데이트할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고 진행하고 있다
Q14. 사실상 FDIC가 보호/비보호 예금을 모두 보증하겠다고 약속한 것인지? 의회가 이것에 반박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아닌지? 그렇게 된다면 자산 1bn 달러 이하의 은행이 파산한다면 또 모두 베일아웃 해줄 것인지?
A. 내가 한 말을 과대해석하지 말아줬으면 한다. 우리는 경제에 막대한 위험이 될 경우 예금자들을 보호할 만한 수단을 연준이 가지고 있으며 수단들을 활용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을 뿐이다
Q15. 크레딧스위스 인수 소식 전해졌을 때 안심했는지?
A. 그건 스위스의 일이긴 하지만 결국 인수가 성사된 것이 시장에 안도를 준 것 같다
Q16. SEP에서 실업률이 올해 4.5%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는데, 이것이 과도하게 오르는 것을 기준금리라는 둔기를 통해서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지?
A. 수요가 둔화되고 고용시장이 둔화되면서 나타날 매우 불확실한 결과값이다.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내려야 하고, 내리지 못하는 경우의 비용이 더 세다. 침체는 비선형적이고 모델링하기 어렵다. 따라서 실업률이 snowball 할지 모른다. 우리가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인플레이션을 목표치로 낮추는 것이며 장기적으로 이 편이 모두에게 이롭다
Q17. 최근 2주간 있었던 모든 일을 고려했을 때 미 경제의 연착륙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판단하는지?
A. 연착륙 가능성을 도왔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아직 실제 영향에 대해서 판단하기 이르다. 이 사태가 얼마나 크게, 오래 지속될지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다만 여전히 연착륙 가능성 있으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좁은 길을 찾아 나가야할 것이다
Q18. 얼마나 많은 금융기관이 matters require intension 이나 matters requiring immediate intention 발급받았는지? 발급받은 은행들이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게 하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
A. 모른다. matters requiring immediate intention 매우 심각한 경고고 아마 6개인 것 같다. 마이클 바 부의장이 진행하고 있는 관리 감독 업데이트의 중심에 있는 질문이 그것이다. 다만 내가 아직 대답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다
Q19. 만약 은행 사태가 심화되면서 금융시장 여건이 긴축되고 경기가 둔화되면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하를 개시할 수 있는지? 만약 아니라면 어떤 조건이 연준이 금리를 내리게 할지? 그리고 일련의 은행 파산 사태로 QT 중단을 고려하지는 않았는지?
A. 금융시장 여건이 긴축된 것으로 보인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강하게 긴축되고 얼마나 갈지이다. 만약 심각하다면 우리의 정책에 반영할 것. 다만 금리 인하는 우리의 베이스 시나리오에 들어있지 않다. QT 중단에 대해서는 논의하지도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