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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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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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2월 동박 수출

동박 수출은 22년 7월부터 8개월 연속 YoY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35% 감소했습니다.

수출 가격 반등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은데, 일단 월별로 보면 가격도 계속 내려오고 있습니다.

동박 기업들의 실적 역시 당장엔 의미있는 반등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코스닥 상승종목수가 오늘도 1,000개가 넘네요 ㄷㄷ
Forwarded from 김수진
https://news.microsoft.com/reinventing-productivity
- MS AI event 진행중
- office에 - 엑셀, ppt, 워드 등- AI model인 Copilot 적용
- Copilot은 open AI의 모델 중 하나로 GPT를 기반으로 함
Forwarded from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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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에서 사용 사례

이번 분기 실적 결과 분석해서 3가지 특징 요약해줘 ~~~

저희 일자리는 이제 어떻게 될런지🙃
Forwarded from 김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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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문서를 넣으면 아예 프레젠테이션용 ppt 전체를 만들어주는대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회장의 경고 "SVB發 금융위기 시작도 안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82837?cds=news_my
-뉴욕 증시는 반등에 성공하는 분위기이지만, SVB발 시스템 위기에 대한 경고는 지속 나오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의 CEO는 SVB 및 지역 은행 두 곳의 부실로 인한 피해를 가늠하긴 너무 이르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규제 당국에서 은행에 대한 자본기준을 강화하며 앞으로 일부 은행들은 대출을 축소할 수 있을 것이라 했는데, 실제 대출 규제가 이뤄지는지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ECB, 은행권 파산 사태에도 ‘빅스텝’ 고수…6회 연속 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17570?cds=news_my
-유럽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50bp 올리면서 기준금리를 3.5%로 인상했습니다. 크레딧스위스 사태로 인해 기준금리 인상폭이 둔화될 것이란 전망과 달리 되려 빅스텝을 유지했습니다. 아직은 올려서 버틸만 하니 올린 것일수도 있습니다. 은행 위기가 불거지고 있어, 이제는 금리 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변화가 필요한 것인가 싶습니다.

현대차, 英스타트업 투자 실패… 1000억원 날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885780?ntype=RANKING
-현대차, 기아, 블랙록 등이 투자한 영국의 상용 전기차 기업 어라이벌이 나스닥 퇴출 위기에 놓였습니다. 주가가 폭락하면서 현대차 역시 1009억원의 손실을 인식했습니다. 어라이벌은 마이크로팩토리를 통해 연간 10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하겠다고 했지만, 현실은 제대로 양산도 못하는 상황입니다. 일반 투자자도 기업의 장밋빛 전망에 넘어가지만, 기업도 넘어가네요.
# 펫 사료 시장 성장률

오늘부터 서울펫쇼가 열리고 올해 펫관련 박람회가 많이 개최된다고 하여 사료 수입 동향을 찾아보았습니다.

아이는 안 낳아도 강아지/고양이는 키운다는데 펫 사료 수입 시장도 쑥쑥 커지고 있네요.

절대 규모는 고양이보다 개가 더 크지만, 성장률은 고양이가 더 가파릅니다.

2010년 기준 고양이 사료는 개 사료 대비 17%에 불과했지만, 2022년에는 62%까지 올라왔고, 23년 1월과 2월만 보면 81%까지 올라왔네요. 23년의 경우 강아지 사료 수입은 전년비 감소하고 있으나, 고양이는 13% 가량 증가했습니다.

관련 종목이 많진 않지만, 한번쯤 체크해보아도 좋을 시장인 것 같습니다.
4Q22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약 100여개 기업들의 업데이트가 누락된 부분을 수정했습니다!

또 사명이 변경된 기업들도 모두 업데이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8084
中, 자동차 판매 부진에 심화되는 가격 인하 경쟁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2855?cds=news_edit
-중국에서 전기차 보조금을 없애고 자동차 판매가 감소하자 제조사들이 적극적으로 가격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보조금을 통해 키워온 시장이었는데, 보조금이 중단되자 냉각되고 있네요. 내연기관 차 역시 할인 프로모션을 크게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엔데믹 이후 중국에서의 경기 부양 폭이 시장 기대만큼이 아닐 수 있겠습니다.

항공사들 “보유 항공기 늘려라”…여객수요 늘자 앞다퉈 나서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32026
명동이 살아난다…“외국인 손님 밀려들어 손짓 발짓으로 안내”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94634?cds=news_my
-해외 여행이 크게 늘면서 항공사들도 다시 기재를 늘리고 있습니다. 국제선의 경우 코로나 이전 대비 70%까지 올라왔다고 하네요. 운항 항공기가 늘어나면 아마 해외 여행객은 더 늘어날 것입니다. 해외로 가는 내국인도 늘었지만,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도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직격탄을 맞았던 명동 상권도 많이 살아나고 있네요. 내구재 소비는 줄지만, 서비스 소비는 지속되는 것 같습니다.

‘EU 장벽’에 中 의존 높은 K배터리 혼란…"재활용 주목하라" [‘유럽판 IRA’ 국내 영향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83615
-유럽발 IRA가 도입되면서 한국의 배터리 기업들의 혼란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배터리 원료에 대한 중국 의존도를 낮춰야 하고, EU 내 전기차/배터리 공장 건설 요구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중국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야 하는 위기이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겠지만, 단기적으로는 비용 증가 부담이 꽤나 커질 수 있습니다. 배터리 소재 가격을 높여 팔기 쉽지 않은 상황인데 비용이 올라간다면 수익성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리튬일차전지 2월 수출

비츠로셀이 영위하는 리튬일차전지의 2월 수출은 전년 2월 대비 148% 증가했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 다소 부진했던 수출이 이제는 꾸준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회사의 IR 내용을 살펴보면 22년 하반기부터 턴어라운드를 전망했는데, 실제 수출도 22년 9월부터 꾸준히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3월 수출 실적에 따라 1분기 방향성도 결정될 것 같습니다. 일단 수출 자체는 나쁘지 않다 정도로 체크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명품 대통령, 롯데·신세계百 찍고 인스타 핫플 간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52822?cds=news_my
-세계 최대 명품그룹 LVMH의 수장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세계 명품 시장에서 한국이 참 큰손이 되었네요. 물론 코로나 이전부터 방한하고 있었지만, 코로나 시국을 지나면서 한국은 명품계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신세계와 롯데의 수장들이 나와 아르노 회장을 맞이했는데 이번 방한 이후 한국에서의 명품 사업에 어떤 변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한달 만에 배로 불어난 삼성전자 반도체 적자 전망치… “올해 손실 8조 넘을 듯”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886317?sid=105
계속 낮아지는 1Q 영업익 전망치..."삼성전자, 상반기 실적 부진 불가피"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89787?cds=news_my
-1분기 실적 전망치가 계속 낮아지고 있습니다. 세종기업데이터는 반도체 수출을 체크하며 컨센대비 낮은 실적 전망치를 제시하기도 했는데 점점 시장 전망치도 그만큼 내려오고 있습니다. 2분기부터는 공급 초과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에 삼전과 하이닉스에 대한 저가 매수 의견이 나오고 있는데, 이 역시 참고할만 하지만 최근 시장 변동성이 워낙 높아 기민하게 대응하는 편도 좋을 것 같습니다.

CS 떠안은 UBS…'시총 92조' 유럽 초대형IB 탄생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089970?cds=news_my
-스위스 정부가 적극적으로 손실 보증에 나서면서 UBS가 CS를 인수했습니다. 시총대비 절반 정도 가격에 가져갔는데, 인수 가격 자체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인수 후 본격적으로 회사를 뜯어보았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진 아직 모르겠습니다. 일단 CS이슈는 이렇게 마무리되는 것 같습니다.
中 반도체 공장 문닫나했는데… 10년 유예기간 확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53113?cds=news_my
-한국반도체 기업들이 미국 규제에서 한 숨 돌렸습니다. 중국 내 캐파를 10년 내 5% 이내로 확장하는 규정인데, 생산성 향상을 고려하면 꽤나 여유가 있는 규정입니다. 한숨은 돌렸지만 앞으로의 투자 계획에 이러한 대외적인 이슈를 많이 고려할 듯 합니다. 가장 안전한 곳은 결국엔 한국 본토일까요?

배달비도 비싼데 밥값까지 껑충…배달앱 외면하는 소비자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04884
-택시도 그렇고 배달도 그렇고 가격이 너무 오르자 소비가 줄어듭니다. 원재료에 전기료에 인건비까지 안 오르는게 없다 보니 최종 소비자가 소비하는 가격대가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일반 소비재는 가격이 올라도 잠깐의 주춤 이후 결국 사람들이 받아들이고 소비를 한다고 하지만, 지금은 인상폭이 너무 크네요. 뭐든지 산이 높으면 골이 깊은 것 같습니다.

금리 올리며 돈푸는 美…신뢰 잃는 Fed, 헷갈리는 한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34150
-제목이 요즘의 상황을 잘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미국의 은행 위기가 불거지자 미국에선 은행을 대상으로 사실상 양적완화를 추진하지만, 연준은 인플레를 잡는 것이 목표입니다. 바이든 행정부는 내년 재선을 앞두고 어떻게든 시스템 위기는 막으려 할 텐데 그 와중에 인플레와의 전쟁은 어떻게 되는 것인지 너무 헷갈립니다. 일단 이번 FOMC에서는 0.25%p 인상이 유력시 되고 있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다려야겠습니다.
에코프로비엠 시가총액이 약 20.88조원으로 시가총액 상위 14위로 올라섰습니다.

현대모비스와 삼성물산을 밀어냈네요.

삼성물산 뒤로는 KB금융, 포스코케미칼, LG전자, 신한지주, SK이노베이션순인데, 과연 내일 셀트리온도 밀어낼 수 있을까요!?

정말 엄청난 상승세인것 같습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