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동영 김)
[MSCI 2023년 5월 정기 리뷰 전망 -
투기와 투자 사이, 10분의 1 토막 주식의 기억]
삼성 퀀트 김동영 (T. 2020-7839)
안녕하세요, 퀀트 김동영입니다.
5월 12일에 MSCI 5월 정기 리뷰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기준에서 에코프로, KT, 코스모신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금양의 편입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2차 전지 급등주의 경우, 추가적인 가격 급등이 예외적인 탈락 규정을 발동시킬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합니다.
MSCI 편입 예상 종목 중 2차 전지 관련주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과거 과열 종목들과 비교했을 때 밸류 부담이 상당한 것으로 나옵니다. 특히 코스모신소재, 금양의 경우에는 객관적으로 과거의 신라젠, 신풍제약의 수치 상황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MSCI 편입 호재 기대감으로 단순 매수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당사 리포트 링크)
https://www.samsungpop.com/streamdocs/v4/openMailLink?issueDate=20230404&fileName=2023040415041935K_02_04.pdf
(fnguide 링크)
https://www.fnguide.com/fgd/viewer?gb=SVR&bulletkind=R300&bulletNo=357378
감사합니다.
투기와 투자 사이, 10분의 1 토막 주식의 기억]
삼성 퀀트 김동영 (T. 2020-7839)
안녕하세요, 퀀트 김동영입니다.
5월 12일에 MSCI 5월 정기 리뷰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기준에서 에코프로, KT, 코스모신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금양의 편입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2차 전지 급등주의 경우, 추가적인 가격 급등이 예외적인 탈락 규정을 발동시킬 수 있음에 주의해야 합니다.
MSCI 편입 예상 종목 중 2차 전지 관련주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과거 과열 종목들과 비교했을 때 밸류 부담이 상당한 것으로 나옵니다. 특히 코스모신소재, 금양의 경우에는 객관적으로 과거의 신라젠, 신풍제약의 수치 상황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MSCI 편입 호재 기대감으로 단순 매수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당사 리포트 링크)
https://www.samsungpop.com/streamdocs/v4/openMailLink?issueDate=20230404&fileName=2023040415041935K_02_04.pdf
(fnguide 링크)
https://www.fnguide.com/fgd/viewer?gb=SVR&bulletkind=R300&bulletNo=357378
감사합니다.
Fnguide
FnGuide의 웹서비스입니다.
“직원 연봉 2천만원 올려주더니” 결국 나락, 유명한 회사에 무슨일이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27133?cds=news_edit
-직방도 권고사직에 들어갔습니다. 연봉 인상과 투자를 늘렸는데 부동산 경기 하락으로 인해 경영이 어려워지자 비용축소에 나섰습니다. 상당히 공격적으로 인력을 뽑았는데 얼마 유지도 못했네요. 동종 업계 전반적으로 유사한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 된 게 코로나 때 가격 그대로”…속 타는 카지노株 투자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12906?cds=news_my
-엔데믹 기대감이 컸던 종목인데, 카지노주들은 별로 힘을 못 쓰고 있습니다. 특히 강원랜드는 코로나 때의 가격까지 내려왔습니다. 영업 정상화에 나섰지만 생각보다 반등폭이 크지 않습니다. 코로나 이전의 상황으로 바로 돌아오려니 했었지만 생각보다 카지노를 먹여 살리는 VVIP들이 많이 안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블룸버그 “韓, 정부 개입으로 MSCI 선진지수 편입 어려워”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43005
-이번 정부에서 은행에 간섭했던 것이 시장 관점에서 보면 상당히 껄끄러웠 던 일이었을 것입니다. 한국 정부가 MSCI 지수 편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그와 동시에 은행의 영업활동이나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하면서 투자자들에겐 불확실성을 높였습니다. 정부의 시장 개입은 어느정도 필요하면서도 과하면 안되는데, 그 선을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27133?cds=news_edit
-직방도 권고사직에 들어갔습니다. 연봉 인상과 투자를 늘렸는데 부동산 경기 하락으로 인해 경영이 어려워지자 비용축소에 나섰습니다. 상당히 공격적으로 인력을 뽑았는데 얼마 유지도 못했네요. 동종 업계 전반적으로 유사한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어떻게 된 게 코로나 때 가격 그대로”…속 타는 카지노株 투자자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12906?cds=news_my
-엔데믹 기대감이 컸던 종목인데, 카지노주들은 별로 힘을 못 쓰고 있습니다. 특히 강원랜드는 코로나 때의 가격까지 내려왔습니다. 영업 정상화에 나섰지만 생각보다 반등폭이 크지 않습니다. 코로나 이전의 상황으로 바로 돌아오려니 했었지만 생각보다 카지노를 먹여 살리는 VVIP들이 많이 안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블룸버그 “韓, 정부 개입으로 MSCI 선진지수 편입 어려워”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43005
-이번 정부에서 은행에 간섭했던 것이 시장 관점에서 보면 상당히 껄끄러웠 던 일이었을 것입니다. 한국 정부가 MSCI 지수 편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그와 동시에 은행의 영업활동이나 배당 정책 등에 관여하면서 투자자들에겐 불확실성을 높였습니다. 정부의 시장 개입은 어느정도 필요하면서도 과하면 안되는데, 그 선을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Naver
“직원 연봉 2천만원 올려주더니” 결국 나락, 유명한 회사에 무슨일이
“초봉 6000만원·직원 연봉 2000만원 인상, 파격 대우하더니” 파격적인 연봉과 직원 복지로 업계 부러움을 샀던 국내 최대 부동산 플랫폼 ‘직방’이 직원 권고 사직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 무리한 연봉 인상과
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95.8% 급감…14년 만에 1조 원 밑돌아
출처 : SBS | 네이버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8657?sid=101
공시 내용을 보면 좀 헷갈릴만 합니다.
감산은 이미 진행 중이고 의미 있는 수준이 될 것이다...그런데 단기 수요 대응, 중장기 수요는 좋아서 이를 위한 대비를 한다?
저도 헷갈려서 재차 확인해 봤는데 감산으로 보는 게 맞다....이전 스탠스는 줄여도 생산 Bit Growth는 0%였습니다. 이번에는 마이너스 빗으로 내려 갈 거 같습니다. 5~10% 정도로 소문이 돌고 있네요. 이 숫자가 맞으면 업계 최대 규모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물량이 지금의 재고를 엄청나게 줄일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만 연말로 갈수록 생산량 감소는 좀 더 크게 나타날 것이고 2024년 수요와 공급을 고려하면 꽤 의미있는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품믹스에 있어서도 DDR4는 빠르게 줄어들 것이고 DDR5 중심으로 생산할테니...2024년 믹스가 많이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기준 DDR5 프리미엄은 30% 수준입니다.
물론 이와함께 숙제였던 공정 개선 속도, 수율이 빠르게 개선되어야 하고, 수요도 어느 정도의 반등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숙제 3개 중에서 일단 1개를 해결했기 때문에 심적 부담은 한결 가벼워 진 것을 생각합니다.
물량 감소 결정에 따른 수요자들의 움직임도 중요해 보이는데 더 이상 급격한 가격 하락을 요구하기에는 조금은 부담스럽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수급 상황만 고려하면 여전히 재고가 많지만 앞으로 줄어들 물량을 생각하면 마냥 가격을 후려치긴 어려워 보입니다.
수요 반등은 서버에서 가장 먼저 일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바일은 아직도 수요 반등을 바라긴 일러 보이긴 합니다.
당분간 실제 숫자보다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는 기간일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출처 : SBS | 네이버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48657?sid=101
공시 내용을 보면 좀 헷갈릴만 합니다.
감산은 이미 진행 중이고 의미 있는 수준이 될 것이다...그런데 단기 수요 대응, 중장기 수요는 좋아서 이를 위한 대비를 한다?
저도 헷갈려서 재차 확인해 봤는데 감산으로 보는 게 맞다....이전 스탠스는 줄여도 생산 Bit Growth는 0%였습니다. 이번에는 마이너스 빗으로 내려 갈 거 같습니다. 5~10% 정도로 소문이 돌고 있네요. 이 숫자가 맞으면 업계 최대 규모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이 물량이 지금의 재고를 엄청나게 줄일 수 있는 수준은 아닙니다만 연말로 갈수록 생산량 감소는 좀 더 크게 나타날 것이고 2024년 수요와 공급을 고려하면 꽤 의미있는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품믹스에 있어서도 DDR4는 빠르게 줄어들 것이고 DDR5 중심으로 생산할테니...2024년 믹스가 많이 좋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기준 DDR5 프리미엄은 30% 수준입니다.
물론 이와함께 숙제였던 공정 개선 속도, 수율이 빠르게 개선되어야 하고, 수요도 어느 정도의 반등이 동반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숙제 3개 중에서 일단 1개를 해결했기 때문에 심적 부담은 한결 가벼워 진 것을 생각합니다.
물량 감소 결정에 따른 수요자들의 움직임도 중요해 보이는데 더 이상 급격한 가격 하락을 요구하기에는 조금은 부담스럽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수급 상황만 고려하면 여전히 재고가 많지만 앞으로 줄어들 물량을 생각하면 마냥 가격을 후려치긴 어려워 보입니다.
수요 반등은 서버에서 가장 먼저 일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바일은 아직도 수요 반등을 바라긴 일러 보이긴 합니다.
당분간 실제 숫자보다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는 기간일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Naver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95.8% 급감…14년 만에 1조 원 밑돌아
삼성전자가 주력인 메모리 반도체 업황 악화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96%가량 쪼그라드는 '어닝 쇼크'(실적 충격)를 기록했습니다. 그동안 '인위적인 감산은 없다'는 기조를 유지했던 삼성전자는 "의미 있는 수준까지
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 상승세가 정말 대단합니다.
삼성전자의 감산 수혜 대표 종목으로 에코프로라는 이야기도 나오네요 ㅎㅎㅎㅎㅎ
개인적으로도 여기서 더 얼마나 가겠어? 라는 생각에서 이제는 얼마나 더 갈 수 있을까? 로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25조원 정도로 시가총액 13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카카오 시총이 약 26조원, POSCO홀딩스가 약 31조원 정도이니 다음주에는 카카오와의 시총이 역전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문듯 생각나서 과거 셀트리온 시총을 찾아보니 최고가 기준으로 계산을 해보니 시총이 약 52.7조원이었네요.
에코프로비엠이 과거 셀트리온 시총까지는 갈 수 있을까요? 그럼 여기서 거의 더블업에 육박하는 상승이 또 나오는거고, 삼성SDI를 제치고 시가총액 5위로 등극하게 됩니다.
이제는 정말 궁금하네요. 정말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ㅎㅎ
삼성전자의 감산 수혜 대표 종목으로 에코프로라는 이야기도 나오네요 ㅎㅎㅎㅎㅎ
개인적으로도 여기서 더 얼마나 가겠어? 라는 생각에서 이제는 얼마나 더 갈 수 있을까? 로 생각이 바뀌고 있습니다.
현재 시가총액은 약 25조원 정도로 시가총액 13위에 랭크되어 있습니다. 카카오 시총이 약 26조원, POSCO홀딩스가 약 31조원 정도이니 다음주에는 카카오와의 시총이 역전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문듯 생각나서 과거 셀트리온 시총을 찾아보니 최고가 기준으로 계산을 해보니 시총이 약 52.7조원이었네요.
에코프로비엠이 과거 셀트리온 시총까지는 갈 수 있을까요? 그럼 여기서 거의 더블업에 육박하는 상승이 또 나오는거고, 삼성SDI를 제치고 시가총액 5위로 등극하게 됩니다.
이제는 정말 궁금하네요. 정말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ㅎㅎ
1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2년 4분기 실적발표가 끝난지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23년 1분기 실적이 발표가 되었네요!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가 1Q23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또 산업분류에서 소분류 섹터명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가령 기존에는 배터리_배터리 소재_소재와 같은 형태로 되어 있었다면 배터리_배터리 소재_배터리 소재로 변경했습니다.
큰 변화는 아니지만 소분류 기준으로 리스팅을 하게 되면 기존에는 소재로 나와있는 분류가 배터리인지 아니면 반도체인지 또 디스플레이인지 알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주가는 4월 7일(금) 종가기준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8473
삼성전자와 LG에너지솔루션, LG전자가 1Q23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또 산업분류에서 소분류 섹터명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가령 기존에는 배터리_배터리 소재_소재와 같은 형태로 되어 있었다면 배터리_배터리 소재_배터리 소재로 변경했습니다.
큰 변화는 아니지만 소분류 기준으로 리스팅을 하게 되면 기존에는 소재로 나와있는 분류가 배터리인지 아니면 반도체인지 또 디스플레이인지 알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주가는 4월 7일(금) 종가기준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8473
메모리 1위 삼성도 결국…'감산' 바라보는 시각 세가지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72688
-지난주 금요일에 삼성전자의 감산 소식이 전해지자 시장은 환호했습니다. 업계1위가 감산에 도입하면 그만큼 시장 반등이 빨라질 것이란 기대감 덕분입니다. 다만, 업턴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는 동시에 그만큼 시장이 안 좋은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곧 있을 삼성의 1분기 실적 발표를 잘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뉴욕증시 풍향계] 12일 CPI·FOMC 의사록 발표에 촉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93680?cds=news_my
-4월 FOMC가 이번주에 있습니다. 25bp 인상이 예상되고 있고 금리 인상은 예상대로 진행된다 하더로 연준에서 어떤 의견이 나올지에 시장은 주목할 것 같습니다. 금융권의 불안과 인플레 사이에서 고민하는 듯 하지만 일단은 5월까진 인상 쪽으로 무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벌써 100조 예약’ 세계의 러브콜에 K-방산 역대급 호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64725
-한국 방산이 역대급 호황입니다. 우크라 전쟁 발발 이후 주요국의 국방비 증액이 잇달으면서 한국 기업들의 수주 잭팟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빠른 납기도 수주전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기업들 중에서는 한화그룹의 수주잔고가 가장 많이 쌓여 있는데 긴 호흡에서는 방산 섹터도 계속 관심을 가져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72688
-지난주 금요일에 삼성전자의 감산 소식이 전해지자 시장은 환호했습니다. 업계1위가 감산에 도입하면 그만큼 시장 반등이 빨라질 것이란 기대감 덕분입니다. 다만, 업턴에 대한 기대감을 가져갈 수 있는 동시에 그만큼 시장이 안 좋은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곧 있을 삼성의 1분기 실적 발표를 잘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뉴욕증시 풍향계] 12일 CPI·FOMC 의사록 발표에 촉각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793680?cds=news_my
-4월 FOMC가 이번주에 있습니다. 25bp 인상이 예상되고 있고 금리 인상은 예상대로 진행된다 하더로 연준에서 어떤 의견이 나올지에 시장은 주목할 것 같습니다. 금융권의 불안과 인플레 사이에서 고민하는 듯 하지만 일단은 5월까진 인상 쪽으로 무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벌써 100조 예약’ 세계의 러브콜에 K-방산 역대급 호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064725
-한국 방산이 역대급 호황입니다. 우크라 전쟁 발발 이후 주요국의 국방비 증액이 잇달으면서 한국 기업들의 수주 잭팟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빠른 납기도 수주전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기업들 중에서는 한화그룹의 수주잔고가 가장 많이 쌓여 있는데 긴 호흡에서는 방산 섹터도 계속 관심을 가져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Naver
메모리 1위 삼성도 결국...'감산' 바라보는 시각 세가지
삼성전자가 지난 7일 올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하며 감산을 언급한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업계 해석이 엇갈린다. 글로벌 메모리 업계 1위인 삼성전자의 감산으로 전체 메모리반도체 공급량이 줄면서 업황 반등 시기가 당겨
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코스닥 거래 쏠림이 심하네요
현재 코스닥 상승 +4p,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올린 지수 16p
코스닥 현재 거래 대금 9조원. 두 종목 거래대금 2.5조원
현재 코스닥 상승 +4p,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이 올린 지수 16p
코스닥 현재 거래 대금 9조원. 두 종목 거래대금 2.5조원
한은, 오늘 기준금리 연속 동결 유력…물가보다 이제 '경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71579?sid=101
-한은은 오늘 기준금리 동결이 예상되지만, 미국은 25bp 인상이 예상됩니다. 그렇게 되면 기준금리 차가 1.75%p나 벌어지게 되는데, 그로 인한 문제보다도 한국에서 금리를 인상했을 때의 영향이 더 크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과 대출에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보는 것 같은데, 기준금리 차이가 벌어진 이후의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습니다.
기지개 펴는 제약주..."역사적 저평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94564
-2월즈음, 3년을 쉰 적은 없다는 증권사 리포트가 눈에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섹터가 이렇게나 시장의 관심을 못 받았았던 적이 있던가 싶습니다. 대부분의 자금이 2차전지로 쏠린 영향일텐데, 주가가 많이 내려온 만큼 괜찮은 기업들을 찾아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차석용 매직’ 휴젤서 어떻게 발휘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59677?cds=news_my
-LG생건의 성장을 이끈 차석용 전 LG생건 대표가 휴젤의 경영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휴젤의 기존 주력 사업인 톡신과 필러 위주의 성장이 아닌 화장품 분야의 성장을 계획하는 것 같습니다. 휴젤의 브랜드 웰라쥬가 올리브영 입점 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데, 차석용 회장이 선임된 후 어떤 전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871579?sid=101
-한은은 오늘 기준금리 동결이 예상되지만, 미국은 25bp 인상이 예상됩니다. 그렇게 되면 기준금리 차가 1.75%p나 벌어지게 되는데, 그로 인한 문제보다도 한국에서 금리를 인상했을 때의 영향이 더 크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부동산과 대출에 미칠 영향이 클 것으로 보는 것 같은데, 기준금리 차이가 벌어진 이후의 상황이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겠습니다.
기지개 펴는 제약주..."역사적 저평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94564
-2월즈음, 3년을 쉰 적은 없다는 증권사 리포트가 눈에 들어온 적이 있습니다. 제약/바이오 섹터가 이렇게나 시장의 관심을 못 받았았던 적이 있던가 싶습니다. 대부분의 자금이 2차전지로 쏠린 영향일텐데, 주가가 많이 내려온 만큼 괜찮은 기업들을 찾아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차석용 매직’ 휴젤서 어떻게 발휘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59677?cds=news_my
-LG생건의 성장을 이끈 차석용 전 LG생건 대표가 휴젤의 경영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휴젤의 기존 주력 사업인 톡신과 필러 위주의 성장이 아닌 화장품 분야의 성장을 계획하는 것 같습니다. 휴젤의 브랜드 웰라쥬가 올리브영 입점 후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데, 차석용 회장이 선임된 후 어떤 전략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Naver
한은, 오늘 기준금리 연속 동결 유력…물가보다 이제 '경기'
4%대 초반 물가·경기 하강·SVB발 금융불안 등 고려할 듯 '금리인상 종료·연내 인하' 언급 피하고 추가인상 가능성 남길 수도 신호경 박대한 민선희 기자 =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가 11일 오전 9시 통화
에코프로비엠(247540) 1Q23 잠정실적 발표
현 시점에서 실적이 크게 의미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1Q23 영업이익은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성장했습니다.
다만 YoY 성장률과 이익률은 분기별로 등락이 있지만 조금씩 둔화디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2~3년간의 실적 추이를 보면 2분기와 3분기에 이익률이 높아지고, 1분기와 4분기가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계절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Q21: 9.36% / 3Q21: 9.97%
2Q22: 8.67% / 3Q22: 9.05%
2Q23: 6.67% <- 컨센
현재 2분기 시장 컨센은 약 1,450억원 정도로 이익률은 약 6.67% 수준에서 형성이 되고 있네요.
이것도 지금 시점에서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운전자본 회전일수가 '22년 2분기를 정점으로 계속 내려오면서 현금회전일수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재무적/이론적 개념에서 매출과 이익은 늘지만 회사의 현금이 돌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 전체 자산에서 차입금 비중이 30%에 육박하고 있네요. 차입금도 여전히 추세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금융비용(이자 등)이 증가하고 있어 영업이익 증가 속도 만큼 이자비용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1분기 분기보고서가 발표되면 매출과 이익 이외에도 재무적인 상황도 체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진짜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긴 하지만, 무튼 '22년 12월말 기준의 에코프로비엠(연결) 상황입니다.
첨부된 자료의 출처는 아이투자입니다! 간단한 회원가입만 하시면 편하게 열람이 가능한 서비스네요!
출처: 아이투자
https://sejongdata.co.kr/archives/58526
현 시점에서 실적이 크게 의미가 있을까? 싶기는 하지만, 1Q23 영업이익은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성장했습니다.
다만 YoY 성장률과 이익률은 분기별로 등락이 있지만 조금씩 둔화디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근 2~3년간의 실적 추이를 보면 2분기와 3분기에 이익률이 높아지고, 1분기와 4분기가 상대적으로 낮아지는 계절성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Q21: 9.36% / 3Q21: 9.97%
2Q22: 8.67% / 3Q22: 9.05%
2Q23: 6.67% <- 컨센
현재 2분기 시장 컨센은 약 1,450억원 정도로 이익률은 약 6.67% 수준에서 형성이 되고 있네요.
이것도 지금 시점에서 의미가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운전자본 회전일수가 '22년 2분기를 정점으로 계속 내려오면서 현금회전일수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습니다.
재무적/이론적 개념에서 매출과 이익은 늘지만 회사의 현금이 돌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 전체 자산에서 차입금 비중이 30%에 육박하고 있네요. 차입금도 여전히 추세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금융비용(이자 등)이 증가하고 있어 영업이익 증가 속도 만큼 이자비용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1분기 분기보고서가 발표되면 매출과 이익 이외에도 재무적인 상황도 체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진짜 이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긴 하지만, 무튼 '22년 12월말 기준의 에코프로비엠(연결) 상황입니다.
첨부된 자료의 출처는 아이투자입니다! 간단한 회원가입만 하시면 편하게 열람이 가능한 서비스네요!
출처: 아이투자
https://sejongdata.co.kr/archives/58526
애플 맥북 프로도 PC 수요 감소 못이겼다...애플 PC 출하량 급감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94991?cds=news_my
-애플도 수요 둔화를 피해가진 못했습니다. 전년동기대비 40.5%나 출하가 감소하면서 전체 제조사 중엔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PC 재고는 줄고 있다지만 여전히 재고가 많은 수준입니다. PC, 스마트폰 등 IT 전방 시장이 좋아져야 반도체 등 부품단의 수요도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데, 아직은 수요 회복을 기다리며 버티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에코프로, “성장은 굳건하나 주가는 과열”…열띤 토론 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4761
-제목을 참 잘 지은 것 같습니다. 성장을 의심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가는 단기에 너무 과열되었는데요, MSCI 지수 편입이 어려운 가격대까지 아직 룸이 남아 있다 보니 그 선을 염두에 둔 트레이딩도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
한·미 금리차 1.75%P로 벌어지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31376?cds=news_my
-한미 금리차가 1.75%p로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역대급으로 벌어졌는데, 만약 그 이후 한번더 연준은 0.25%p를 올리고 한은은 동결한다면 금리차는 더 벌어지게 됩니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역전폭이라 어떤 상황이 벌어질진 아무도 쉽게 예상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4994991?cds=news_my
-애플도 수요 둔화를 피해가진 못했습니다. 전년동기대비 40.5%나 출하가 감소하면서 전체 제조사 중엔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PC 재고는 줄고 있다지만 여전히 재고가 많은 수준입니다. PC, 스마트폰 등 IT 전방 시장이 좋아져야 반도체 등 부품단의 수요도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데, 아직은 수요 회복을 기다리며 버티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에코프로, “성장은 굳건하나 주가는 과열”…열띤 토론 지속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64761
-제목을 참 잘 지은 것 같습니다. 성장을 의심하는 것은 아니지만, 주가는 단기에 너무 과열되었는데요, MSCI 지수 편입이 어려운 가격대까지 아직 룸이 남아 있다 보니 그 선을 염두에 둔 트레이딩도 이뤄지는 것 같습니다.
한·미 금리차 1.75%P로 벌어지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31376?cds=news_my
-한미 금리차가 1.75%p로 벌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역대급으로 벌어졌는데, 만약 그 이후 한번더 연준은 0.25%p를 올리고 한은은 동결한다면 금리차는 더 벌어지게 됩니다. 한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역전폭이라 어떤 상황이 벌어질진 아무도 쉽게 예상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Naver
애플 맥북 프로도 PC 수요 감소 못이겼다...애플 PC 출하량 급감
애플이 올해 1월 내놓은 맥북 프로(MacBook Pro)도 시장을 이겨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 동안 전 세계 주요 PC 생산 기업 중에 애플의 PC 출하량이 가장 적은 것으로 집계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덴티움(145720)
임플란트의 3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3.3% 증가했습니다. 1분기 전체로 보면 전년동기대비 약 4.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월 수출이 전월 대비 크게 개선되면서 임플란트 기업 전체적으로 최근 주가 흐름이 좋았습니다. 다만 데이터로 보면 수출 볼륨 대비 주가 상승률이 좀더 좋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4월 데이터 나오면 추가로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임플란트의 3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13.3% 증가했습니다. 1분기 전체로 보면 전년동기대비 약 4.5% 정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3월 수출이 전월 대비 크게 개선되면서 임플란트 기업 전체적으로 최근 주가 흐름이 좋았습니다. 다만 데이터로 보면 수출 볼륨 대비 주가 상승률이 좀더 좋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4월 데이터 나오면 추가로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KB 리브엠 정식 승인 ‘날개’…‘금융 알뜰폰’ 진출 도화선 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46319
-제도적으로 금융권이 알뜰폰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허용되었습니다. 최근들어 기존 이통사 3사보다 알뜰폰 시장의 성장이 가파른데요, 금융권에서 적극적으로 진입한다면 알뜰폰 시장 규모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진출로 중소 알뜰폰 사업자들과의 갈등도 있지만, 이통사 3사 역시 점유율을 지키기 위한 액션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증시 뜨거워지는데…내 계좌는 왜 이럴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797835?cds=news_my
-증시는 뜨겁지만 특히 최근 2~3개월 동안은 2차전지로의 쏠림이 워낙 심했기 때문에 2차전지주를 갖고 있지 않다면 지수와 내 계좌의 수익률이 비례하지 않는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어제는 2차전지 섹터가 조정을 받았는데, 그쪽으로 쏠렸던 자금이 이제는 좀 다른 섹터로도 들어갈 수 있을지 아니면 여전히 2차전지일진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미 3%대 초반인데, 예금금리 더 내려가나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15427?cds=news_my
-예금금리가 기준금리 이하로 떨어진 경우도 보이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기조가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지면서 지금이 가장 높은 금리라는 판단에 고정형으로 예금하는 수요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주담대 금리도 낮아지면서 대출과 부동산 수요도 다시 움직이고 있습니다. 경기냐 인플레냐의 사이에서 일단 한은은 경기쪽으로 방향을 잡았고 돈 역시 그렇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46319
-제도적으로 금융권이 알뜰폰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허용되었습니다. 최근들어 기존 이통사 3사보다 알뜰폰 시장의 성장이 가파른데요, 금융권에서 적극적으로 진입한다면 알뜰폰 시장 규모가 더 커질 것 같습니다. 대기업의 진출로 중소 알뜰폰 사업자들과의 갈등도 있지만, 이통사 3사 역시 점유율을 지키기 위한 액션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증시 뜨거워지는데…내 계좌는 왜 이럴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797835?cds=news_my
-증시는 뜨겁지만 특히 최근 2~3개월 동안은 2차전지로의 쏠림이 워낙 심했기 때문에 2차전지주를 갖고 있지 않다면 지수와 내 계좌의 수익률이 비례하지 않는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어제는 2차전지 섹터가 조정을 받았는데, 그쪽으로 쏠렸던 자금이 이제는 좀 다른 섹터로도 들어갈 수 있을지 아니면 여전히 2차전지일진 아직 모르겠습니다.
이미 3%대 초반인데, 예금금리 더 내려가나
https://n.news.naver.com/article/648/0000015427?cds=news_my
-예금금리가 기준금리 이하로 떨어진 경우도 보이고 있습니다. 금리 인상 기조가 사실상 종료된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아지면서 지금이 가장 높은 금리라는 판단에 고정형으로 예금하는 수요는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주담대 금리도 낮아지면서 대출과 부동산 수요도 다시 움직이고 있습니다. 경기냐 인플레냐의 사이에서 일단 한은은 경기쪽으로 방향을 잡았고 돈 역시 그렇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Naver
KB 리브엠 정식 승인 ‘날개’…‘금융 알뜰폰’ 진출 도화선 될까(종합)
KB국민은행 알뜰폰 서비스 ‘리브엠’이 금융당국으로부터 사실상의 정식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국민은행이 알뜰폰 사업을 계속 해나갈 수 있게 됨은 물론, 금융권의 알뜰폰 사업 진출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