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23.6K subscribers
4.83K photos
27 videos
1.27K files
4.87K links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격화되는 中저가공세…배터리3형제 수성전략은?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712425?cds=news_my
-전기차 가격을 떨어트리기 위해서는 배터리 가격의 하락이 불가피합니다. 기존 삼원계의 가격 하락엔 한계가 있으니, LFP 배터리를 사용해 전기차 가격을 낮추고 있는데, 중국을 중심으로 한 시장이지만 성장률이 가파릅니다. 한국 기업들도 LFP 시장 성장에 주목하며 관련 설비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배터리 기업들은 성장 뿐 아니라 수익성을 어떻게 확보할지에 대해 많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사와디캅~" 태국어 메뉴판 속출…명동이 확 달라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4182?cds=news_edit
-명동은 안 가본지 정말 오래되었는데, 기사를 통해 종종 접하는 명동 풍경이 코로나19 이전과 확실히 많이 달라진 것 같습니다. 중국인 관광객이 줄고, 그 자리를 동남아 관광객이 많이 채웠네요. 요즘 서울 주요 관광지를 지나갈 때마다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들어왔다는 느낌을 종종 받고 있는데,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국적도 다양해진 것 같습니다. 한류가 관광산업에도 확실히 많은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당정, 오늘 전기요금 인상 결정…4% 이상 오를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85758?cds=news_my
-기존에 거론되었던 인상 폭에는 못 미치지만 kWh당 7~8원 정도 인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인상률은 4~5%인데, 기존에는 두 자릿수 인상이 거론되었습니다. 올 여름은 특히 덥다고 하는데, 더 높였다가는 가구당 부담이 너무 커져 인상폭을 조절한 것 같습니다. 인플레는 완화되었다곤 하지만, 여전히 일반 시민이 느끼는 물가상승폭이 큰데 전기료 인상이 또 하나의 인플레 요인이 되겠습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GS trader Rubner, 왜 글로벌 증시는 이렇게 심각하게 안움직이고 있을까?

- 좋은 뉴스와 나쁜 뉴스에도 불구 4월 초부터 100포인트 범위내에서 강세론자와 약세론자 모두 고민을 증가시키고 있음.

- 2021년 12월 이후 글로벌 테크 주식으로 가장 큰 주간 자금 유입

- 낮은 realized Volatility와 2년래 최저 수준의 1day straddles, 현재 롱감마 상태의 시장, 조금씩 되살아나는 거래량과 헷지 포지션등으로 시장은 박스권 트레이드가 유지되고 있으며, 이러한 분위기가 지속 될 가능성이 높음.
싸이맥스(160980)

싸이맥스는 반도체 이송장비를 주업으로 하는 회사이다 보니, 아무래도 국내 반도체 팹 투자가 늘어날 때, 장비 투자가 늘어날 때 매출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얼마 전, 반도체 증착 장비 수입은 증가하고 있다고 코멘트 드린 적 있는데, 싸이맥스의 수주잔고도 지난해 4분기부터 올라와 이번 1분기 말에는 직전 최고 수준에 거의 육박했습니다.

삼성의 평택 투자와 관련한 기업들은 계속 체크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리노공업(058470)

오늘 주가 하락폭이 커 업데이트 합니다.

사실 그동안 수출이 안 좋아 딱히 코멘트를 안 하고 있었는데, 4월 수출도 전년동월대비 44.8% 감소했습니다.

월별로 보면 22년 10월부터 7개월 연속 YoY 감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이렇다 할 반등의 시그널이 보이지 않는데, 반등하는 모습이 나오면 업데이트해보겠습니다.

참고로 1분기 실적은, 매출 491억원(YoY -45%, QoQ -5%), 영업이익 173억원(YoY -54%, QoQ +9.4%)였습니다. 영업이익률은 35%로 가장 좋았을 때보단 내려왔지만, 절대 숫자 자체는 여전히 좋네요..

높은 두 자릿수 이익률이 리노공업의 높은 밸류를 받쳐주는 주요 요인 중 하나인데, 수익성을 얼마나 잘 지켜가는지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진짜 '애플쇼크' 이제부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259195
-애플페이와 애플의 예금 서비스를 말미암아 향후 애플의 영향력이 높아질 것으로 분석한 기사입니다. 지금까지는 스마트폰과 컴퓨터였지만, 앞으로는 금융부터 건강까지 일상 생활에서도 애플의 생태계가 확대되며 애플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애플의 본고장인 미국 뿐 아니라 한국에까지 애플의 생태계가 확장되고 있는데, 국내 기업들은 애플과 상생을 할지 아니면 잘 방어를 할지를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전기 요금 오르자...환경부, 1년만에 또 전기차 충전 요금 인상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4140?cds=news_edit
-전기요금이 인상되는데, 전기차 충전 요금이 그대로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전기차 충전요금 인상 논의도 시작되었습니다. 전기차는 차량 가격은 비싸도 충전가격이 휘발유보다 저렴한 이점이 있는데, 충전 요금도 조금씩 계속 오르고 있네요.

6년만에 신한울 3·4호기 본격 제작… “원전 생태계 정상화 신호탄”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497435
-멈췄던 원전이 다시 돌아갈 준비를 합니다. 탈원전은 백지화되고 원전 기업들은 다시 수주를 받고 있습니다. 탈원전 정책으로 어려웠던 업계는 다시 숨통을 트인 것 같습니다. 원전 관련 섹터는 이번 정부에서는 꾸준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1Q23 기업별 수주잔고 업데이트

23년 1분기 기업별 수주잔고를 모두 업데이트했습니다.

건설, 방산, 조선 등 대표적 수주산업부터, 전문서비스, 인터넷, 전자제품 등 이런 기업도 수주잔고가 있었어? 하는 기업까지 분기별 수주잔고를 정리했습니다.

세종기업데이터 재무정보 서비스에서 직접 개별 기업을 검색해보셔도 되고, 아래 링크의 보고서 안에 첨부되어 있는 raw 데이터를 확인해보셔도 됩니다.
.
.
섹터별로 보면, 반도체는 기업별 차이가 컸습니다. 신성이엔지, 성도이엔지, 유진테크, 엘오티베큠 등은 좋은 수주 흐름을 이어갔지만, 케이씨, 원익IPS, 테스, 케이씨텍, 라온테크 등은 수주잔고가 전년비 감소하는 추세였습니다. 기업별 옥석가리기가 필요한 산업으로 보입니다.
.
디스플레의 경우 지난해 상반기까지는 수주 흐름이 좋았는데, 23년 1분기 수주 실적은 좋지 않았습니다. 많은 기업들의 수주가 전년비 감소했늕데, 두 자릿수 감소폭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톱텍, 탑엔지니어링, 이큐셀 브이원텍 등은 그 안에서도 견조한 수주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9180
1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3년 1분기 실적발표가 완료되었습니다.

신규 상장이나 처음으로 연결 재무재표를 작성하는 기업들을 제외하고는 전부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를 완료했습니다.

주가와 선행EPS 모두 '23년 5월 16일(화) 종가 기준입니다.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3년 5월 16일

https://sejongdata.co.kr/archives/59188
美 칩스법에 ‘반도체 기판’도 포함되나… 암초 만난 삼성전기·LG이노텍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1770?cds=news_my
-미국은 지속적으로 자국 산업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짜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영향력이 큰 산업에 대해 더 보호무역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이번엔 PCB 사업을 보호하기 위한 칩스법이 발의되었는데 통과된다면 국내 기업들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구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왕이 걷던 길, 모델 무대로…경복궁 물들인 구찌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08964
-한국이 명품계 큰 손이 되면서 해외 명품 브랜드가 한국에서 패션쇼를 여는 날이 왔네요. 경복궁 패션쇼 사진이 멋있습니다. 전세계에 유튜브로 생중계되고 많은 패션과 연예계 유명인사가 참석하면서 한국과 아름다운 경복궁을 알리는데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이 현대와 만나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LG엔솔-스텔란티스, 캐나다 합작공장 건설 중단…"비상 플랜"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46731?cds=news_my
-캐나다 정부에서 폭스바겐에 거액의 보조금을 주기로 한 것에 반발해 LG엔솔과 스텔란티스의 합작법인 공장 건설이 중단되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경영진과 협의 중으로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밝혔으나, 주정부에서는 공사 중단을 걱정하고 있네요. 캐나다정부에서 얼마만큼의 당근을 제시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라면 수출 동향 🍜

라면 수출 흐름을 보면 확실히 삼양보다는 농심쪽이 좋습니다. 라면 종류가 워낙 다양해 디테일하게 발라내긴 어렵지만 추세를 보면,

농심과 관련있는 라면 수출은 12개월 연속 YoY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삼양식품과 관련있는 라면 수출은 22년 12월부터 23년 3월까지 4개월 연속 전년비 감소했습니다.

일전에 수출 데이터를 근거로 삼양보다는 농심쪽이 낫다는 코멘트를 드렸었는데, 최근 주가를 결과로 놓고 보면 수출 데이터가 역시 유효했습니다.

그런데 4월 수출을 보니, 농심쪽은 여전히 좋은데, 삼양쪽이 올라왔네요? 전년비 29% 증가했습니다. 4월 한달치이기 때문에 좀더 추세를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역성장세를 탈피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주가는 200일선을 뚫고 내려오며 좋지 않은 모습인데, 수출 개선세가 이어지는지 주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이든 "美 디폴트 없을 것…부채한도 협상 타결 확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949029
-부채한도 상향 협상에 진전이 있다는 소식에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때와 비교하며 지금은 그때보다 더 상황이 좋지 않다는 우려가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우려했던 것보단 순항(?) 중인 것 같기도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오늘 하루는 한국 증시도 어제의 훈풍을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전세계 아미 “BTS 보러 서울 가자”… 방 구하기 전쟁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64351?cds=news_edit
-6월 13일 BTS 10주년을 맞아 전세계 아미들이 서울을 찾을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외국인 아미들을 맞기 위해 여의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열 계획입니다. 주변 숙박 업소는 이미 만실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엔 확실히 K팝이 정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상장사 실적, 2분기가 바닥"… 조선업 어깨 좀 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31655?cds=news_my
-23년 1분기 상장사들의 영업이익 합계는 전년동기대비 53% 감소했습니다. 2분기까지도 부진한 이익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2분기 전망치는 한달 전 대비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섹터별로 보면 조선업종이 흑자전환이 예상되고, 호텔과 레저 그리고 제약 부분이 선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적과 주가가 항상 동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2분기 전략에 있어 섹터별 온도를 체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데크플레이트

데크플레이트 회사들의 최근 수주 흐름과 실적 흐름이 모두 좋네요!

덕신하우징의 1분기 말 수주잔고는 전년동기대비 89% 증가했습니다. 4개 분기 연속 높은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일테크노스의 수주잔고 역시 전년동기대비 59% 증가했습니다. 5개 분기 연속 가파른 수주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윈하이텍과 다스코 등 다른 데크플레이트 회사들도 좋은 수주과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 아직 시장에서 관심을 보이는 섹터는 아닙니다.

그 외에도 내장재와 배관재 기업들도 수주와 실적이 모두 견조합니다. 관련 기업들을 몇 개 정리했는데, 언제 전체적으로 주가가 턴할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924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S&P500 지수 대비 IT업종의 상대 주가는 지난 2000년 3월, 2021년 12월의 고점을 넘어서기 시작
조선주 사들이는 연기금… "작년 수주물량 본격 매출 반영"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14590?cds=news_my
-최근 조선기자재 기업들도 수주 실적이 아주 좋습니다. 지난해 조선사들이 수주를 많이 한 만큼 기자재 기업들도 낙수 효과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사들은 좋은 수주 실적에도 지속되는 영업적자에 주가 흐름도 지지부진했는데, 2분기 흑자전환 이야기가 나오면서 좀더 주목을 받는 것 같습니다.

"보증금, 집주인 아닌 제3기관에?"…원희룡發 '전세 개편론'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845765?date=20230518
-전세보증금을 집주인이 아닌 제 3기관에 맡긴다면, 집주인이 굳이 전세를 놓을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최근 전세 문제가 여기 저기서 터지면서 정부에서 전세제도를 보완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중인데, 제3기관에 맡기는 것이 도입되었을 때 현실적으로 집주인들 입장에선 전세를 놓을 필요가 없어집니다. 어느 정도의 이자를 주던, 아니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던 해야 할 것 같은데 무튼 전세 제도에 또 한번의 제도적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월 9,900원에 무제한 무료 배달"…소비자 마음 흔들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58951?cds=news_edit
-요기요에서 월 9900원에 무제한 무료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배달 구독을 선택하면, 제휴가게에서 17,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 배달이라고 합니다. 최소 주문 금액이 다소 높은 편이라, 1인가구보다는 2~3인 가구에게 좀더 편리할 것 같습니다. 배달 시장이 엔데믹과 높은 배달료 등으로 전년비 감소추세입니다. 업계에서 여러 유인책을 도입 중인데, 당분간 여기서의 추가 성장은 제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개인적으로 주말에 여행을 다녀오면서 업로드가 늦었습니다.

'23년 5월 19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9282
이재용도 찾은 구내식당…한끼 ‘1만원’ 시대 삼성 직원은 세끼 ‘공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46032?cds=news_my
-요즘은 정말 구내식당을 운영하고, 직원들에게 저렴하게 혹은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최고의 복지라 할 수 있습니다. 점심 기본 식대가 1만원을 넘어가는 상황이라 편의점 도시락을 찾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론 최소 1만원으로 쭉 갈텐데, 어찌어찌 또 적응해 살겠지만 당장에 점심값이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AI 표지' 웹소설계 발칵 뒤집었다…"도둑질로 만든 그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89895?ntype=RANKING
-웹소설 시장에서 AI가 그린 표지가 지속 이슈인 것 같습니다.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동의없이 학습시켜 AI가 새로운 그림을 생성해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기존 작가들의 저작권이 침해된다는 것입니다. AI 시장은 점점 커질텐데 그 과정에서 이러한 저작권 문제는 지속될 것 같습니다.

커지는 세수 부족…뾰족한 해답 안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10161?cds=news_my
-나라의 재정 상황이 썩 좋은 것 같지 않습니다. 국가부채는 1천조원이 넘는 상황이고,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경기가 좋지 않아 기업에서 거둬들이는 세금도 많이 줄었습니다. 당장의 세수 부족에 내년총선도 있어 정부에서 당장 취할 수 있는 액션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코로나 시기에 엄청나게 불어난 국가 채무에 대한 청구서가 점점 날아오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