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3년 1분기 실적발표가 완료되었습니다.
신규 상장이나 처음으로 연결 재무재표를 작성하는 기업들을 제외하고는 전부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를 완료했습니다.
주가와 선행EPS 모두 '23년 5월 16일(화) 종가 기준입니다.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3년 5월 16일
https://sejongdata.co.kr/archives/59188
신규 상장이나 처음으로 연결 재무재표를 작성하는 기업들을 제외하고는 전부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를 완료했습니다.
주가와 선행EPS 모두 '23년 5월 16일(화) 종가 기준입니다.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3년 5월 16일
https://sejongdata.co.kr/archives/59188
美 칩스법에 ‘반도체 기판’도 포함되나… 암초 만난 삼성전기·LG이노텍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1770?cds=news_my
-미국은 지속적으로 자국 산업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짜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영향력이 큰 산업에 대해 더 보호무역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이번엔 PCB 사업을 보호하기 위한 칩스법이 발의되었는데 통과된다면 국내 기업들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구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왕이 걷던 길, 모델 무대로…경복궁 물들인 구찌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08964
-한국이 명품계 큰 손이 되면서 해외 명품 브랜드가 한국에서 패션쇼를 여는 날이 왔네요. 경복궁 패션쇼 사진이 멋있습니다. 전세계에 유튜브로 생중계되고 많은 패션과 연예계 유명인사가 참석하면서 한국과 아름다운 경복궁을 알리는데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이 현대와 만나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LG엔솔-스텔란티스, 캐나다 합작공장 건설 중단…"비상 플랜"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46731?cds=news_my
-캐나다 정부에서 폭스바겐에 거액의 보조금을 주기로 한 것에 반발해 LG엔솔과 스텔란티스의 합작법인 공장 건설이 중단되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경영진과 협의 중으로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밝혔으나, 주정부에서는 공사 중단을 걱정하고 있네요. 캐나다정부에서 얼마만큼의 당근을 제시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1770?cds=news_my
-미국은 지속적으로 자국 산업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짜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영향력이 큰 산업에 대해 더 보호무역주의로 가고 있습니다. 이번엔 PCB 사업을 보호하기 위한 칩스법이 발의되었는데 통과된다면 국내 기업들도 이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구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왕이 걷던 길, 모델 무대로…경복궁 물들인 구찌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08964
-한국이 명품계 큰 손이 되면서 해외 명품 브랜드가 한국에서 패션쇼를 여는 날이 왔네요. 경복궁 패션쇼 사진이 멋있습니다. 전세계에 유튜브로 생중계되고 많은 패션과 연예계 유명인사가 참석하면서 한국과 아름다운 경복궁을 알리는데도 큰 역할을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이 현대와 만나 빛을 발한 것 같습니다.
LG엔솔-스텔란티스, 캐나다 합작공장 건설 중단…"비상 플랜"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46731?cds=news_my
-캐나다 정부에서 폭스바겐에 거액의 보조금을 주기로 한 것에 반발해 LG엔솔과 스텔란티스의 합작법인 공장 건설이 중단되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경영진과 협의 중으로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밝혔으나, 주정부에서는 공사 중단을 걱정하고 있네요. 캐나다정부에서 얼마만큼의 당근을 제시하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Naver
美 칩스법에 ‘반도체 기판’도 포함되나… 암초 만난 삼성전기·LG이노텍
美 하원서 PCB 산업 보호법 발의… ‘칩스법’에 포함 추진 세계 PCB 시장 56% 中이 장악… 위기감 고조 “첨단 반도체 기판도 美 칩스법으로 보호될 것” 삼성전기·LG이노텍, 대규모 투자했는데 ‘시계제로’ 삼성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라면 수출 동향 🍜
라면 수출 흐름을 보면 확실히 삼양보다는 농심쪽이 좋습니다. 라면 종류가 워낙 다양해 디테일하게 발라내긴 어렵지만 추세를 보면,
농심과 관련있는 라면 수출은 12개월 연속 YoY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삼양식품과 관련있는 라면 수출은 22년 12월부터 23년 3월까지 4개월 연속 전년비 감소했습니다.
일전에 수출 데이터를 근거로 삼양보다는 농심쪽이 낫다는 코멘트를 드렸었는데, 최근 주가를 결과로 놓고 보면 수출 데이터가 역시 유효했습니다.
그런데 4월 수출을 보니, 농심쪽은 여전히 좋은데, 삼양쪽이 올라왔네요? 전년비 29% 증가했습니다. 4월 한달치이기 때문에 좀더 추세를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역성장세를 탈피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주가는 200일선을 뚫고 내려오며 좋지 않은 모습인데, 수출 개선세가 이어지는지 주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라면 수출 흐름을 보면 확실히 삼양보다는 농심쪽이 좋습니다. 라면 종류가 워낙 다양해 디테일하게 발라내긴 어렵지만 추세를 보면,
농심과 관련있는 라면 수출은 12개월 연속 YoY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반면, 삼양식품과 관련있는 라면 수출은 22년 12월부터 23년 3월까지 4개월 연속 전년비 감소했습니다.
일전에 수출 데이터를 근거로 삼양보다는 농심쪽이 낫다는 코멘트를 드렸었는데, 최근 주가를 결과로 놓고 보면 수출 데이터가 역시 유효했습니다.
그런데 4월 수출을 보니, 농심쪽은 여전히 좋은데, 삼양쪽이 올라왔네요? 전년비 29% 증가했습니다. 4월 한달치이기 때문에 좀더 추세를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역성장세를 탈피한 점이 긍정적입니다.
주가는 200일선을 뚫고 내려오며 좋지 않은 모습인데, 수출 개선세가 이어지는지 주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바이든 "美 디폴트 없을 것…부채한도 협상 타결 확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949029
-부채한도 상향 협상에 진전이 있다는 소식에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때와 비교하며 지금은 그때보다 더 상황이 좋지 않다는 우려가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우려했던 것보단 순항(?) 중인 것 같기도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오늘 하루는 한국 증시도 어제의 훈풍을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전세계 아미 “BTS 보러 서울 가자”… 방 구하기 전쟁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64351?cds=news_edit
-6월 13일 BTS 10주년을 맞아 전세계 아미들이 서울을 찾을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외국인 아미들을 맞기 위해 여의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열 계획입니다. 주변 숙박 업소는 이미 만실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엔 확실히 K팝이 정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상장사 실적, 2분기가 바닥"… 조선업 어깨 좀 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31655?cds=news_my
-23년 1분기 상장사들의 영업이익 합계는 전년동기대비 53% 감소했습니다. 2분기까지도 부진한 이익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2분기 전망치는 한달 전 대비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섹터별로 보면 조선업종이 흑자전환이 예상되고, 호텔과 레저 그리고 제약 부분이 선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적과 주가가 항상 동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2분기 전략에 있어 섹터별 온도를 체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949029
-부채한도 상향 협상에 진전이 있다는 소식에 뉴욕 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바마 행정부때와 비교하며 지금은 그때보다 더 상황이 좋지 않다는 우려가 많았는데, 지금까지는 우려했던 것보단 순항(?) 중인 것 같기도 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오늘 하루는 한국 증시도 어제의 훈풍을 이어가길 기대해봅니다.
전세계 아미 “BTS 보러 서울 가자”… 방 구하기 전쟁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64351?cds=news_edit
-6월 13일 BTS 10주년을 맞아 전세계 아미들이 서울을 찾을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외국인 아미들을 맞기 위해 여의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열 계획입니다. 주변 숙박 업소는 이미 만실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 관광 산업엔 확실히 K팝이 정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상장사 실적, 2분기가 바닥"… 조선업 어깨 좀 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131655?cds=news_my
-23년 1분기 상장사들의 영업이익 합계는 전년동기대비 53% 감소했습니다. 2분기까지도 부진한 이익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2분기 전망치는 한달 전 대비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섹터별로 보면 조선업종이 흑자전환이 예상되고, 호텔과 레저 그리고 제약 부분이 선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실적과 주가가 항상 동행하는 것은 아니지만, 2분기 전략에 있어 섹터별 온도를 체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Naver
바이든 "美 디폴트 없을 것…부채한도 협상 타결 확신"
G7 정상회의 참석차 출국하기 직전 기자회견 강병철 특파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부채 한도 상향 협상과 관련, "미국이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가 되지 않도록 합의에 이를 수 있다고 확신한다
# 데크플레이트
데크플레이트 회사들의 최근 수주 흐름과 실적 흐름이 모두 좋네요!
덕신하우징의 1분기 말 수주잔고는 전년동기대비 89% 증가했습니다. 4개 분기 연속 높은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일테크노스의 수주잔고 역시 전년동기대비 59% 증가했습니다. 5개 분기 연속 가파른 수주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윈하이텍과 다스코 등 다른 데크플레이트 회사들도 좋은 수주과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 아직 시장에서 관심을 보이는 섹터는 아닙니다.
그 외에도 내장재와 배관재 기업들도 수주와 실적이 모두 견조합니다. 관련 기업들을 몇 개 정리했는데, 언제 전체적으로 주가가 턴할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9242
데크플레이트 회사들의 최근 수주 흐름과 실적 흐름이 모두 좋네요!
덕신하우징의 1분기 말 수주잔고는 전년동기대비 89% 증가했습니다. 4개 분기 연속 높은 두 자릿수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일테크노스의 수주잔고 역시 전년동기대비 59% 증가했습니다. 5개 분기 연속 가파른 수주 증가 추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윈하이텍과 다스코 등 다른 데크플레이트 회사들도 좋은 수주과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 아직 시장에서 관심을 보이는 섹터는 아닙니다.
그 외에도 내장재와 배관재 기업들도 수주와 실적이 모두 견조합니다. 관련 기업들을 몇 개 정리했는데, 언제 전체적으로 주가가 턴할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59242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S&P500 지수 대비 IT업종의 상대 주가는 지난 2000년 3월, 2021년 12월의 고점을 넘어서기 시작
조선주 사들이는 연기금… "작년 수주물량 본격 매출 반영"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14590?cds=news_my
-최근 조선기자재 기업들도 수주 실적이 아주 좋습니다. 지난해 조선사들이 수주를 많이 한 만큼 기자재 기업들도 낙수 효과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사들은 좋은 수주 실적에도 지속되는 영업적자에 주가 흐름도 지지부진했는데, 2분기 흑자전환 이야기가 나오면서 좀더 주목을 받는 것 같습니다.
"보증금, 집주인 아닌 제3기관에?"…원희룡發 '전세 개편론'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845765?date=20230518
-전세보증금을 집주인이 아닌 제 3기관에 맡긴다면, 집주인이 굳이 전세를 놓을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최근 전세 문제가 여기 저기서 터지면서 정부에서 전세제도를 보완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중인데, 제3기관에 맡기는 것이 도입되었을 때 현실적으로 집주인들 입장에선 전세를 놓을 필요가 없어집니다. 어느 정도의 이자를 주던, 아니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던 해야 할 것 같은데 무튼 전세 제도에 또 한번의 제도적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월 9,900원에 무제한 무료 배달"…소비자 마음 흔들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58951?cds=news_edit
-요기요에서 월 9900원에 무제한 무료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배달 구독을 선택하면, 제휴가게에서 17,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 배달이라고 합니다. 최소 주문 금액이 다소 높은 편이라, 1인가구보다는 2~3인 가구에게 좀더 편리할 것 같습니다. 배달 시장이 엔데믹과 높은 배달료 등으로 전년비 감소추세입니다. 업계에서 여러 유인책을 도입 중인데, 당분간 여기서의 추가 성장은 제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14590?cds=news_my
-최근 조선기자재 기업들도 수주 실적이 아주 좋습니다. 지난해 조선사들이 수주를 많이 한 만큼 기자재 기업들도 낙수 효과가 클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사들은 좋은 수주 실적에도 지속되는 영업적자에 주가 흐름도 지지부진했는데, 2분기 흑자전환 이야기가 나오면서 좀더 주목을 받는 것 같습니다.
"보증금, 집주인 아닌 제3기관에?"…원희룡發 '전세 개편론'
https://n.news.naver.com/article/newspaper/015/0004845765?date=20230518
-전세보증금을 집주인이 아닌 제 3기관에 맡긴다면, 집주인이 굳이 전세를 놓을 필요가 없지 않을까요. 최근 전세 문제가 여기 저기서 터지면서 정부에서 전세제도를 보완하기 위한 대책을 강구중인데, 제3기관에 맡기는 것이 도입되었을 때 현실적으로 집주인들 입장에선 전세를 놓을 필요가 없어집니다. 어느 정도의 이자를 주던, 아니면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던 해야 할 것 같은데 무튼 전세 제도에 또 한번의 제도적 변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월 9,900원에 무제한 무료 배달"…소비자 마음 흔들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58951?cds=news_edit
-요기요에서 월 9900원에 무제한 무료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습니다. 배달 구독을 선택하면, 제휴가게에서 17,000원 이상 주문시 무료 배달이라고 합니다. 최소 주문 금액이 다소 높은 편이라, 1인가구보다는 2~3인 가구에게 좀더 편리할 것 같습니다. 배달 시장이 엔데믹과 높은 배달료 등으로 전년비 감소추세입니다. 업계에서 여러 유인책을 도입 중인데, 당분간 여기서의 추가 성장은 제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Naver
조선주 사들이는 연기금… "작년 수주물량 본격 매출 반영"
조선주를 향한 연기금의 관심이 뜨겁다. 2022년 수주 물량이 본격적으로 올해 매출에 기여하면서 2·4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아진 덕분이다.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올리며 낙관적인 전망이 나온다. ■조선주 사들이는 연
이재용도 찾은 구내식당…한끼 ‘1만원’ 시대 삼성 직원은 세끼 ‘공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46032?cds=news_my
-요즘은 정말 구내식당을 운영하고, 직원들에게 저렴하게 혹은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최고의 복지라 할 수 있습니다. 점심 기본 식대가 1만원을 넘어가는 상황이라 편의점 도시락을 찾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론 최소 1만원으로 쭉 갈텐데, 어찌어찌 또 적응해 살겠지만 당장에 점심값이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AI 표지' 웹소설계 발칵 뒤집었다…"도둑질로 만든 그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89895?ntype=RANKING
-웹소설 시장에서 AI가 그린 표지가 지속 이슈인 것 같습니다.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동의없이 학습시켜 AI가 새로운 그림을 생성해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기존 작가들의 저작권이 침해된다는 것입니다. AI 시장은 점점 커질텐데 그 과정에서 이러한 저작권 문제는 지속될 것 같습니다.
커지는 세수 부족…뾰족한 해답 안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10161?cds=news_my
-나라의 재정 상황이 썩 좋은 것 같지 않습니다. 국가부채는 1천조원이 넘는 상황이고,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경기가 좋지 않아 기업에서 거둬들이는 세금도 많이 줄었습니다. 당장의 세수 부족에 내년총선도 있어 정부에서 당장 취할 수 있는 액션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코로나 시기에 엄청나게 불어난 국가 채무에 대한 청구서가 점점 날아오는 느낌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46032?cds=news_my
-요즘은 정말 구내식당을 운영하고, 직원들에게 저렴하게 혹은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최고의 복지라 할 수 있습니다. 점심 기본 식대가 1만원을 넘어가는 상황이라 편의점 도시락을 찾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앞으론 최소 1만원으로 쭉 갈텐데, 어찌어찌 또 적응해 살겠지만 당장에 점심값이 부담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AI 표지' 웹소설계 발칵 뒤집었다…"도둑질로 만든 그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89895?ntype=RANKING
-웹소설 시장에서 AI가 그린 표지가 지속 이슈인 것 같습니다.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동의없이 학습시켜 AI가 새로운 그림을 생성해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기존 작가들의 저작권이 침해된다는 것입니다. AI 시장은 점점 커질텐데 그 과정에서 이러한 저작권 문제는 지속될 것 같습니다.
커지는 세수 부족…뾰족한 해답 안 보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410161?cds=news_my
-나라의 재정 상황이 썩 좋은 것 같지 않습니다. 국가부채는 1천조원이 넘는 상황이고, 반도체 등 주요 산업의 경기가 좋지 않아 기업에서 거둬들이는 세금도 많이 줄었습니다. 당장의 세수 부족에 내년총선도 있어 정부에서 당장 취할 수 있는 액션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 코로나 시기에 엄청나게 불어난 국가 채무에 대한 청구서가 점점 날아오는 느낌입니다.
Naver
이재용도 찾은 구내식당…한끼 ‘1만원’ 시대 삼성 직원은 세끼 ‘공짜’ [비즈360]
“물가 올라도 직원 부담은 0원…삼성 최고 복지는 역시 ‘밥’?” 삼성전자가 물가 인상으로 사내 식당의 한끼 단가를 8% 가량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도 직원 부담은 여전히 0원이다. 점심 한끼에 1만원은 기본이
# 유안타증권 수출입레이더 오픈🌸
드디어! 세종기업데이터의 수출 데이터를 유안타증권 HTS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각 산업별 수출입 데이터와 개별 산업에 속해 있는 기업들, 각 기업과 관련된 수출입 데이터가 회사의 매출과 주가와 비교되어 있습니다.
유안타증권 고객이라면 HTS에서 누구나 확인하실 수 있으니, 세종의 수출입데이터 세트를 이제는 유안타증권에서도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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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은 역시 세종기업데이터죠💪 상반기 안엔 새로운 모습의 수출데이터 플랫폼을 소개드릴테니 계속 주목해주세요~☺️
드디어! 세종기업데이터의 수출 데이터를 유안타증권 HTS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각 산업별 수출입 데이터와 개별 산업에 속해 있는 기업들, 각 기업과 관련된 수출입 데이터가 회사의 매출과 주가와 비교되어 있습니다.
유안타증권 고객이라면 HTS에서 누구나 확인하실 수 있으니, 세종의 수출입데이터 세트를 이제는 유안타증권에서도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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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은 역시 세종기업데이터죠💪 상반기 안엔 새로운 모습의 수출데이터 플랫폼을 소개드릴테니 계속 주목해주세요~☺️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 지난해 10월 저점대비 반등폭 비교
» S&P500 지수: +17%
» S&P500의 상위 50 기업: +22%
» Russell2000: +5%
» 펀더멘털에 의한 차별화 반영
» S&P500 지수: +17%
» S&P500의 상위 50 기업: +22%
» Russell2000: +5%
» 펀더멘털에 의한 차별화 반영
메일 주소·헬멧 싹 교체… ‘한화맨’ 되는 대우조선 직원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3323?cds=news_my
-대우조선해양의 사명이 한화오션으로 바뀝니다. 이제 메일 주소가 바뀌고 사내 인트라넷에 접속하면서 좀더 실감이 날 것 같습니다. 대우그룹에서 시작해 사실상 공기업이었다 다시 민간 대기업이 됩니다. 단일 회사로서도 참 우여곡절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주인을 만난 만큼 한화의 다른 그룹사와의 시너지도 내길 기대합니다.
美,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퇴짜'…항공 '빅딜' 무산 위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7689?cds=news_edit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합병에 대해 미국에서 합병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8월까지 독과점 문제를 해결할 대안을 제시해야 하는데, LCC인 에어프레미아를 키우겠다는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반대를 하면 양사간 합병이 이뤄지긴 어려운데, 무산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금융권 일제히 연체 급증… 금리 내리는데 왜 이러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65225
-금융권 연체율 상승 이야기는 올해 들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대출 지원 프로그램은 올해 9월로 종료되는데, 하반기 연체율 추가 상승도 우려됩니다. 물론 당장에 어떤 큰 문제가 되거나 하진 않겠지만, 얼마전에 있었던 SG사태처럼 예상치 못한 곳에서 문제가 터질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03323?cds=news_my
-대우조선해양의 사명이 한화오션으로 바뀝니다. 이제 메일 주소가 바뀌고 사내 인트라넷에 접속하면서 좀더 실감이 날 것 같습니다. 대우그룹에서 시작해 사실상 공기업이었다 다시 민간 대기업이 됩니다. 단일 회사로서도 참 우여곡절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주인을 만난 만큼 한화의 다른 그룹사와의 시너지도 내길 기대합니다.
美, 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퇴짜'…항공 '빅딜' 무산 위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7689?cds=news_edit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합병에 대해 미국에서 합병 승인을 거부했습니다. 8월까지 독과점 문제를 해결할 대안을 제시해야 하는데, LCC인 에어프레미아를 키우겠다는 의견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미국과 유럽에서 반대를 하면 양사간 합병이 이뤄지긴 어려운데, 무산의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금융권 일제히 연체 급증… 금리 내리는데 왜 이러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65225
-금융권 연체율 상승 이야기는 올해 들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대출 지원 프로그램은 올해 9월로 종료되는데, 하반기 연체율 추가 상승도 우려됩니다. 물론 당장에 어떤 큰 문제가 되거나 하진 않겠지만, 얼마전에 있었던 SG사태처럼 예상치 못한 곳에서 문제가 터질 수도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Naver
메일 주소·헬멧 싹 교체… ‘한화맨’ 되는 대우조선 직원들
23일 이사회 꾸리고 사명은 ‘한화오션’으로 대우조선해양은 최근 직원들에게 한화그룹 메일 아이디를 등록할 것을 공지했다. 대우조선해양 직원들은 기존 이메일 주소 ‘아이디@dsme.co.kr’에서 ‘아이디@hanwha
# 연도별 고양이&개 사료 수출/수입😺
기억하세요? 3월에 연도별 고양이&개사료 수출/수입 동향을 말씀드린적 있는데, 이번에 한번 더 업데이트해보았습니다.
23년 수출과 수입 모두 개보단 고양이 쪽이 더 좋네요.
4월 누적 기준 고양이 사료 수출은 전년비 15% 증가했지만, 개 사료는 21% 감소했습니다.
수입의 경우 고양이 사료는 전년과 동일, 개 사료는 전년비 12% 가량 감소했습니다.
고양이의 경우 강아지와 달리 한번에 2~3세마리씩 키우다 보니 25년이 되면 고양이 개체수와 강아지 개체수가 거의 5대 5의 비율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수출입 데이터 역시 이러한 고양이 시장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안 낳아도 고양이/개는 키우니, 반려동물 시장도 계속 주목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억하세요? 3월에 연도별 고양이&개사료 수출/수입 동향을 말씀드린적 있는데, 이번에 한번 더 업데이트해보았습니다.
23년 수출과 수입 모두 개보단 고양이 쪽이 더 좋네요.
4월 누적 기준 고양이 사료 수출은 전년비 15% 증가했지만, 개 사료는 21% 감소했습니다.
수입의 경우 고양이 사료는 전년과 동일, 개 사료는 전년비 12% 가량 감소했습니다.
고양이의 경우 강아지와 달리 한번에 2~3세마리씩 키우다 보니 25년이 되면 고양이 개체수와 강아지 개체수가 거의 5대 5의 비율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수출입 데이터 역시 이러한 고양이 시장의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는 안 낳아도 고양이/개는 키우니, 반려동물 시장도 계속 주목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日, 7월부터 대중 반도체 수출규제…中업계 "美보다 강력"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92564?sid=101
-일본이 중국을 대상으로 반도체 수출 규제에 나섭니다. 반도체 장비 제작에 필요한 설비와 식각장치 등에 대해 수출 규제에 나섰는데, 미국의 규제보다 더 영향이 클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밸류체인에서 일본의 영향력은 여전히 강력한 것 같습니다.
검색창 대신 AI가 답하기 시작했다…'초조한 1위' 네이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8217
-챗GPT 등장 후 네이버의 검색 점유율이 꽤 많이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말 64.8%에서 올해 4월 55.2%로 거의 10%p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네이버 내에서 위기의식이 커지고 있을만도 합니다. 최근 네이버의 PC 화면도 바뀌었는데, 곧 새로운 형태의 서치GPT를 내며 점유율 방어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검색엔진 시장에서 지각변동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이브, 中 텐센트뮤직과 음원 유통 계약…'문화 만리장성' 넘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93928
-아직 공식적으로 한한령이 이어지는 상황임에도 하이브가 중국 텐센트와 음원 유통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상당한 성과로 보입니다. 중국내에서도 음악에 대한 저작권이 강해지면서 음악스트리밍을 이용하는 약 7억명 중 90%가 텐센트계열의 플랫폼을 이용합니다. 하이브의 중국 매출은 저조한 편인데 이번 계약을 계기로 중국 사업에서의 성과를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92564?sid=101
-일본이 중국을 대상으로 반도체 수출 규제에 나섭니다. 반도체 장비 제작에 필요한 설비와 식각장치 등에 대해 수출 규제에 나섰는데, 미국의 규제보다 더 영향이 클 것으로 이야기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밸류체인에서 일본의 영향력은 여전히 강력한 것 같습니다.
검색창 대신 AI가 답하기 시작했다…'초조한 1위' 네이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48217
-챗GPT 등장 후 네이버의 검색 점유율이 꽤 많이 떨어졌습니다. 지난해 말 64.8%에서 올해 4월 55.2%로 거의 10%p 가까이 하락했습니다. 네이버 내에서 위기의식이 커지고 있을만도 합니다. 최근 네이버의 PC 화면도 바뀌었는데, 곧 새로운 형태의 서치GPT를 내며 점유율 방어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검색엔진 시장에서 지각변동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이브, 中 텐센트뮤직과 음원 유통 계약…'문화 만리장성' 넘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193928
-아직 공식적으로 한한령이 이어지는 상황임에도 하이브가 중국 텐센트와 음원 유통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상당한 성과로 보입니다. 중국내에서도 음악에 대한 저작권이 강해지면서 음악스트리밍을 이용하는 약 7억명 중 90%가 텐센트계열의 플랫폼을 이용합니다. 하이브의 중국 매출은 저조한 편인데 이번 계약을 계기로 중국 사업에서의 성과를 기대합니다.
Naver
日, 7월부터 대중 반도체 수출규제…中업계 "美보다 강력"
일본 정부가 이르면 7월부터 중국을 겨냥한 반도체장비 수출 규제를 시행한다. 중국 반도체 업계에선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보다 더 큰 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3일 니혼게이자이(닛케이)신문 등에 따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