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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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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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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6월도 마무리가 되고 있습니다.

2분기 실적도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고 있고, 다다음주 금요일이면 삼성전자의 '23년 2분기 잠정실적도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2분기 실적 마감을 앞두고, KB증권에서 삼성전자 어닝 추정치를 시장 예상치 대비 굉장히 긍정적으로 전망을 했네요!

어닝 시즌을 앞두고 상향되는 추정치는 개인적으로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KB를 시작으로 어닝 추정치 상향 조정으로 이어질지 여부도 단기적으로 시장 관전 포인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KB증권은 23일 삼성전자[005930]가 올해 2분기에 시장 기대치의 5배를 웃도는 9천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김동원 연구원은 "삼성전자 2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9천12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1천777억원)의 5배를 넘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삼성전자 분기 실적은 지난 1분기에 바닥을 확인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분기 삼성전자 D램 출하량이 전망치를 넘었고 재고 감소도 시작돼 빠른 속도의 원가구조 개선이 기대된다"며 "D램 출하 증가는 재고자산평가손실 축소로 이어져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사업의 추가 이익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naver.me/xTSPqVej
참고로 저희는 수출입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되는 정도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1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3년 6월 23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시총 상위권에서는 삼성바이오로직스과 삼성물산의 선행EPS가 꾸준히 상향되고 있는데, 수익률은 상대적으로 부진합니다. 몇 주째 비슷한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것 같네요;ㅎㅎ

시총 200위권에서 선행EPS가 상승하고 있는 기업군은 파라다이스, 에스앤에스텍, 풍산, GKL, 코스맥스,원텍 등이 필터링 됩니다.

다른 기업들은 선행EPS가 상향조정되면서 주가 역시 꾸준히 우상향을 하고 있는데, 파라다이스와 GKL은 상대적으로 수익률은 저조한 상황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59953
현대건설, 사우디서 역대 최대 6조5000억원 규모 공사 수주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05583?ntype=RANKING
-현대건설이 사우디에서 6.5조 규모의 대규모 건설 계약을 수주했습니다. 사우디 최대 규모의 석화단지 건설 사업입니다. 앞으로 다른 지역, 다른 사업에서의 수주도 기대되면서 제2의 중동붐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건설 섹터는 최근 증시에서 소외되었지만, 해외 수주가 들려오는 기업들에 대해서는 다시 관심있게 살펴봐야겠습니다.

고소득-저소득층 모두 학원비>식비… 사교육에 등골 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05603?cds=news_my
-경기가 어려워져도 사교육비 지출은 줄지 않습니다. 고학력자가 반드시 고소득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고학력 혹은 전문직으로 아이의 진로를 잡아주려는 부모들의 노력은 과거나 현재나 똑같은 것 같습니다. 학령인구는 줄지만 학원가들이 버티는 이유인데, 10년, 20년 후에 정말 아이들이 많이 줄었을 때도 가능할진 잘 모르겠습니다.

소득 3.4% 늘때 라면 물가 12.4% 상승…빵 14.3%·과자 13.1%↑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25019
-라면 물가 상승률이 다른 품목 대비로도 높은 편이었네요. 가처분 소득 대비 외식물가와 장바구니 물가가 오르면서 일반 서민들의 부담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라면, 빵, 아이스크림류가 특히 많이 올랐습니다. 한번 오른 식품가격이 내려가는 일은 거의 없는데, 역시 불황엔 먹거리 기업이 가장 탄탄한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한국은행]지역경제보고서(2023년 6월).pdf
5.3 MB
» 한국은행 보고서 원문입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빙그레🍦

아이스크림 수출도 좋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매월 전년비 수출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계절성이 뚜렷한 품목이라 상반기에 연중 수출의 대부분이 몰리는데, 생각보다 가격보다는 물량의 효과가 컸습니다.

국내에서도 아이스크림 가격 인상이 이어지면서 올해도 호실적이 예상됩니다. 특히 2,3분기는 성수기 시즌에 들어갑니다.

생각보다 아이스크림 수출이 좋아 자료 공유합니다 :)
“리포트 공개 안 합니다” 지식재산권 고민 빠진 증권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45447?sid=101
-꽤 오래 전부터 이야기가 나왔는데, 최근 들어서야 현실이 되는 것 같습니다. 한국투자증권과 DB금융투자에 이어 교보증권도 자사 보고서를 제한적으로 공개합니다. 리서치센터는 증권사 입장에서 돈을 버는 조직이 아니었기 때문에 계속 리서치센터를 줄여가는 움짐임을 보였는데, 보고서가 점진적으로 유료화된다면 리포트에 보다 다양한 의견이 담길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튜디오드래곤 주가 흔들리는데 또 악재… 횡령 사고로 대표 사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60787
-CJ 그룹에 악재가 계속 터지네요. 이번엔 PD 등 내부 인사의 횡령으로 대표가 사임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더글로리를 크게 흥행시켰음에도 스튜디오드래곤의 주가는 CJ 그룹주와 같이 밀려 내려오는 상황인데 분위기 반전이 단기간에 가능할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중국 리오프닝 효과 제한적…미국 자국우선주의도 수출 악영향"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025959?sid=104
-한국은행이 제조사들을 대상으로 업황에 대한 설문 조사를 실시했더니, 반도체 업계가 가장 부정적인 답변을 내놓았고 2차전지와 자동차, 철강 쪽은 수출이 거의 회복되었다고 답변했습니다. 향후 회복 속도는 석유화학과 기계, 휴대전화, 디스플레이, 반도체 쪽으로 진행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반도체는 시장 기대와 달리 여전히 업황이 어려운 것으로 보이는데, 가장 회복이 빠를 것으로 예상되는 석유화학쪽에서 턴어라운드를 기대해봅니다.
하반기 반도체 시장 전망 자료입니다.

늘 IT 전 섹터 관련 내용으로 전망자료를 작성했었는데 이번에는 간단히 반도체, 그 중에서도 DRAM으로만 작성했습니다.

우선 공급부터 살펴 보면 더 줄여야 2024년이 좋다입니다. 정확하게는 다들 애기하지 않지만 생산 Bit Growth 기준으로 지난 해 대비 -5% 내외로 진행 중입니다.

SK하이닉스는 몇 차례 언급한 것처럼 DDR5, HBM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아서 이에 따른 공정 부하로 이 보다는 좀 더 높을 수도 있다고는 합니다.

웨이퍼 기준으로는 25% 내외 수준으로 보입니다. 3사 모두.

그리고 1a nm에 대해서도 살펴봤는데 역시 삼성전자의 비중 확대 속도는 느립니다. 이에 비해 마이크론은 비중이 아주 높습니다.

결국 EUV 채택 여부에 따른 결과값이라 생각합니다.  의도는 좋았지만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상황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모든 메이커들이 EUV는 사용할 예정이고, SK하이닉스도 1b nm에서는 4 layer를 적용한다고 하니 비중 올라가는 속도가 어떨 지 두고 볼만할 것 같습니다.

이렇다 보니 DDR5 생산 속도에서도 차별화되는 것 같습니다. SK하이닉스는 23년 2분기 기준 20%가 좀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비해서 삼성전자는 서버 DRAM에서 10% 수준, 연말에는 서버 DRAM에서 50%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와 2배 정도 차이날 것 같습니다.

HBM이 가장 핫한 이슈입니다. 최근 주가는 이걸로 다 올랐다고 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성장하고 수익성에 기여도가 높고, 단가도 높고 다 좋은데 절대적인 비중이 너무 낮습니다.

앞으로 좋아지면 되는거 아니냐로 생각해도 됩니다. 계속 좋아지는 것은 맞으니까.

제일 잘하는 SK하이닉스 기준으로 물량이 아니라 매출액입니다. 23년 2분기 10% 초반, 23년 말 15% 수준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전자는 23년 하반기에 하이싱글 %.

격차는 줄어들겠지만 2분기 기준 HBM 모듈은 일반 DRAM에 비해서 8배 정도 비싸다고 합니다.

Bit 기준으로 환산하면 23년 2분기 기준 2%가 안됩니다. 제일 잘한다는 SK하이닉스도.

커지는 속도 방향 다 중요한데 정상적인 수급 상황에서 플러스가 되는거면 당연 지금처럼 반응해도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지금 쌓여 있는 DDR4 재고를 생각하면 일러 보입니다. 재고는 다시 언급하겠습니다.

다음 수요입니다. 제 세미나를 들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현재 수요에서 제가 생각하는 theme은 "Abnormal? New Normal!" 입니다.

코로나때 잠깐 반등했던 수요를 기준으로, 또는 과거의 물량을 기준으로 Set를 접근하면 지금 예상되는 물량이 말아 안됩니다.

PC는 노트북을 포함해서 2.5억대 내외 수준으로 수렴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숫자도 코로나 이전 대비 높은 수준입니다. 아마도 내년에도 출하량은 개선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보고서에 나와 있지만 초과수요가 발생한 지역은 북미, 유럽 정도입니다.

모바일은 구조적 레벨 다운이라고 연초에도 이와 비슷한 내용으로 보고서를 쓴 적이 있습니다.

지역으로는 중국, 러시아가 가장 큰 폭으로 물량이 감소했습니다. 중국은 1억대, 러시아는 25M. 이외에도 이란 8.5M, 브라질 7.5M, 우크라이나 6.5M, 멕시코, 파키스탄인 5M 내외 감소했습니다.

메이커별로는 삼성전자도 3억대에서 2억대 중반으로 감소했지만, 화웨이가 1.8억대에서 0.4억대로 줄었고 이를 대체하는 업체가 없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합니다.

물량이 크게 감소한 지역이 전쟁 영향을 받은 곳도 있지만 메이커들이 의도적으로 물량을 줄인 지역이라 생각합니다.

시작은 코로나인데 불안한 수급으로 High End 시장에 집중해서 Low End 시장 물량을 줄였습니다. 이후 부품 수급이 정상화되어도 아직 물량 반등의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무너진 유통채널 복구가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이런 이유로 23년 스마트폰 시장은 11.4억대 수준으로 예상합니다. 24년 물량은 올해 보다 더 줄어든다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출처가 퀄컴, 미디어텍이라고 하니 근거가 없어 보이진 않습니다.

서버 수요는 그래도 플러스로 보고 있지만 이 역시도 하반기에 투자를 줄인다는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상황은 지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이를 종합해 보면 올해 수요 Bit Growth는 7% 내외이고 메이커들도 올해 출하 Bit Growth를 이에 맞추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앞서 얘기한 대로 생산은 -5%, 출하가 7% 수준이면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어 보이기도 합니다. 생산 -5%가 정상일리는 없겠지만요.

이제 말씀 드릴 내용은 재고입니다. 옴디아 데이타를 바탕으로 시뮬레이션해 봤습니다. 출하는 6.6%로, 생산은 2가지 버전을 적용했습니다.

현재 메이커들이 게획하고 있는 5%대 감산, 그리고 10% 수준의 감산.

5% 감산으로는 연말 재고가 23년 1분기 대비 낮아지기 어렵습니다. 10%는 되어야 의미 있게 재고가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24년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지금으로선 여전히 D5. HBM 말고는 답이 없어 보이니 2008년 적자 이후 좋아졌던 2009년 정도의 수요 Bit Growth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돌아 돌아 온 애기지만 내년 수요 개선에 조금이라도 반등하려면 올해 재고를 확실히 줄여야 한다는게 이번 보고서 결론입니다.

여전히 가격은 보수적으로 봅니다 연내 반등은 쉽지 않을 것으로.

다만 이번 분기에 SK하이닉스 ASP를 추정하다 보니 DDR5, HBM 비중 개선이 시장 가격 하락을 역전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 보고서에서 SK하이닉스의 ASP 변화를 이전 대비 크게 개선했습니다.

종목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입니다.

삼성전자는 2분기 적자 보고서도 많지만 저는 흑자로 생각했습니다.  반도체 3.6조 적자, 디스플레이 0.56조, 모바일 2.8조, 가전 0.2조 수준으로 전망합니다.

2분기를 저점으로 3분기부터는 반도체 적자가 줄어들면서 영업이익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SK하이닉스는 ASP를 대폭 상향 조정했고, Bit Growth도 경쟁사 대비 상당폭 앞서 있을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영업적자는 2.7조 정도로 전망했습니다. 하반기에 좋아지긴 할텐데 삼성전자보다는 개선 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반영했습니다. 2분기 실적 발표 내용에 따라 가변적입니다.

양사 모두 재고자산평가손실이 변수인데 추정은 안됩니다. 다만 지금 분위기로는 DRAM은 1분기 보단 좋아질 것 같다 정도이고, SK하이닉스는 솔리다임이 여전히 불안한 요소입니다. QLC 재고가 쌓인다는 얘기가 들립니다.

그리고 연초에 작성했던 반도체 주식을 움직이는 변수를 다시 살펴봤는데 절대적 변수라 생각했던 영업이익이 이번 상승에는 전혀 반등하지 않았고, 단기적으로는 수급이 가장 큰 설명 변수이고, 가격 방향성 개선도 충분한 변수가 된 거으로 보입니다.

하반기 내내 가격, HBM으로 시끄럽겠지만 이미 주가는 상당 수준 이를 반영한 것으로 보여서 얼마나 더 치고 갈지 의문입니다.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양사가 어떤 대응을 할 지도 하반기 시장에서 중요한 변수인 것으로 보입니다.

보고서 제목은 아직 봄은 오지 않았다입니다. 재고 문제를 깔끔히 해결해야 내년이 편할 것 같습니다. 다르게 해석하면 이제 곧 봄이 온다겠네요.
셀트리온헬스케어 “보험 등재 불투명 사실 아냐, 메이저사와 협상 중”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17990?sid=101
-어제 셀트리온그룹주가 특히 오후에 일제히 크게 하락하며 마감했습니다. 휴마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의 미국 보험 등재가 불투명하다는 언론보도가 나왔기 때문인데, 생각보다 하락폭이 컸습니다. 업계와 사측에서는 과하다는 반응인데, 오늘은 어제의 하락분을 만회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농심 이어 삼양식품도 라면값 내린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0931095
-농심과 삼양식품이 모두 라면 가격을 내리기로 결정했습니다. 신라면 기준, 소매점에서 1000원에 판매되던 것이 950원에, 삼양라면은 할인점 기준 번들 3840원에서 3680원으로 내려갑니다. 실제 소비자 체감 하락폭이 크지 않을 수 있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큰 의사결정이었을 것으로 봅니다.

CJ ‘계획된 유증’ 소액주주만 몰랐다...슬쩍 정관 바꿔 또 ‘뒤통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2926
-CJ 그룹의 이번 유상증자는 꽤 오래 전부터 계획된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3월 주총에서는 10여건의 정관을 개정하며 이번 유증이 가능하도록 했는데, 특히 유증 관련건은 티가 나지 않게 여러 정관을 한꺼번에 바꿔버렸습니다. 자금 사정이 어려울 땐 시장에서 조달할 수 있지만, 너무 꼼수처럼 진행한 점에 대해서는 지적하지 않을 수 없겠습니다.
Forwarded from 대신증권 반도체(잠정중단)
마이크론 컨콜 : 감산 확대(기존 wafer start 25% 감소 -> 30% 감소)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습 관)
다른 사람이 자기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다고 원망하거나 질투하면 내 자신의 번영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타인의 행운을 축복해 주세요. 타인의 행운을 축복하면 그 행운이 또한 나에게 돌아옵니다.
2년물 국채금리가 전고점을 넘어가네요!
인베스팅 닷컴에서 약간 오류가 있었던것 같네요.

pce 발표 이후 내려오고 있습니다!
수출입 부진
1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3년 6월 30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벌써 '23년도 절반이 지나갔네요!

나스닥의 경우 1983년 이후 약 40년만에 상반기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코로나부터 최근 2~3년간 역사적인 기록을 갈아치우는 경우가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

그만큼 시장의 난이도가 높다면 높지만, 반대로 쉽다면 쉬운 시장이 되는것 같습니다.

남은 하반기도 좋은 성과가 모두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0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