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 붕괴 GS 검단 아파트, 17개동 싹 허물고 다시 짓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73793?cds=news_edit
-GS 자이 브랜드가 1등 브랜드인데 그에 걸맞지 않게 부실이 여기저기서 터지고 있습니다. 검단 신도시 아파트의 경우 국토부장관이 직접 다녀간 현장이기도 하다 보니 전면 재시공 결정이 나온 것 같습니다. 입주가 미뤄져 입주민들의 불편이 높아질 수 있겠지만, 아파트 자체는 그래도 튼튼하게 지어질 것 같네요. 최근 공사비 인상에 분양가도 치솟고 있는데, 건설 중인 현장에서 부실이 커질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30년만에 시중은행 진입...대구은행, 과점 깨기 '촉매' 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7472?cds=news_edit
-대구은행이 시중은행으로의 전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구 경북 지역 기반의 탄탄한 지방은행인데, 시중은행으로 전환시 시중은행들의 과점 구조에 변화를 줄 수 있을진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시중은행 전환 후 고객 확보를 위해 여러 프로모션을 진행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아우만 못한 형들"...배터리 3사는 언제 오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7038?cds=news_my
-배터리셀 기업들과 배터리 소재 기업들의 최근 증시에서의 온도차가 있습니다. 에코프로와 포스코그룹주는 강세인 반면, 배터리 3사의 주가 흐름은 상대적으로 지지부진합니다. 미국 시장에 중국 기업들의 진출 영향과 최근 글로벌 점유율이 하락한 것, 배터리 경쟁심화 등이 주요 요인으로 보입니다. 증권가에서도 배터리냐 소재냐에 대해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데, 일단은 쏠림 현상이 좀 완화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73793?cds=news_edit
-GS 자이 브랜드가 1등 브랜드인데 그에 걸맞지 않게 부실이 여기저기서 터지고 있습니다. 검단 신도시 아파트의 경우 국토부장관이 직접 다녀간 현장이기도 하다 보니 전면 재시공 결정이 나온 것 같습니다. 입주가 미뤄져 입주민들의 불편이 높아질 수 있겠지만, 아파트 자체는 그래도 튼튼하게 지어질 것 같네요. 최근 공사비 인상에 분양가도 치솟고 있는데, 건설 중인 현장에서 부실이 커질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30년만에 시중은행 진입...대구은행, 과점 깨기 '촉매' 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7472?cds=news_edit
-대구은행이 시중은행으로의 전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대구 경북 지역 기반의 탄탄한 지방은행인데, 시중은행으로 전환시 시중은행들의 과점 구조에 변화를 줄 수 있을진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시중은행 전환 후 고객 확보를 위해 여러 프로모션을 진행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아우만 못한 형들"...배터리 3사는 언제 오를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7038?cds=news_my
-배터리셀 기업들과 배터리 소재 기업들의 최근 증시에서의 온도차가 있습니다. 에코프로와 포스코그룹주는 강세인 반면, 배터리 3사의 주가 흐름은 상대적으로 지지부진합니다. 미국 시장에 중국 기업들의 진출 영향과 최근 글로벌 점유율이 하락한 것, 배터리 경쟁심화 등이 주요 요인으로 보입니다. 증권가에서도 배터리냐 소재냐에 대해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데, 일단은 쏠림 현상이 좀 완화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Naver
주차장 붕괴 GS 검단 아파트, 17개동 싹 허물고 다시 짓는다
국토부 “설계·감리·시공 총체적 부실” GS건설이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가 발생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를 전면 재시공하기로 했다. GS건설은 5일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 발표 직후 사과문을 내고 “
'지표 신뢰'마저 떨어뜨리는 새마을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23817?cds=news_my
-새마을금고 관련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연체이자와 더불어 정상이자까지 탕감해주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 같은데, 성실하게 이자 내고 원금을 상환하던 차주들에겐 억울한 상황이겠습니다. 취약차주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지 전체 차주를 대상으로 하는 것인진 잘 모르겠습니다. 정부에서는 뱅크런 사태가 나지 않도록 열심히 안심시키는 분위기입니다.
"속초에 월세방 구했어요"…30대女, 매주 서울 떠나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65174?cds=news_edit
-‘체류인구’라는 개념을 처음 접했습니다. 양양은 주민등록인구는 2.7만명으로 인구 소멸이 우려되는 지역이지만, 1.3만명의 체류인구를 더한다면 인구 4만명의 활력있는 소도시가 된다고 하네요. 지방에 이처럼 체류인구 비중이 높아 생각보다 활기를 띄는 도시들이 종종 있는데, 정책적으로나 부동산 관점으로나 참고해야 할 부분이네요.
‘언제 적 모델이냐’…쌓이는 테슬라 재고, 신차는 언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81099?cds=news_my
-신차도 신차지만 역대급 판매량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쌓이는 점이 주목됩니다. 미국에서는 테슬라의 가격 인하와 더불어 세제혜택이 더해지며 판매량은 늘었지만, 재고가 지속 쌓이게 된다면 테슬라의 가격 인하 혹은 프로모션은 지속될 수 있습니다. 가격 인하는 수익성 압박으로 돌아올 수 있는데 아직까진 판매가 이를 커버하는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523817?cds=news_my
-새마을금고 관련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연체이자와 더불어 정상이자까지 탕감해주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 같은데, 성실하게 이자 내고 원금을 상환하던 차주들에겐 억울한 상황이겠습니다. 취약차주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인지 전체 차주를 대상으로 하는 것인진 잘 모르겠습니다. 정부에서는 뱅크런 사태가 나지 않도록 열심히 안심시키는 분위기입니다.
"속초에 월세방 구했어요"…30대女, 매주 서울 떠나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65174?cds=news_edit
-‘체류인구’라는 개념을 처음 접했습니다. 양양은 주민등록인구는 2.7만명으로 인구 소멸이 우려되는 지역이지만, 1.3만명의 체류인구를 더한다면 인구 4만명의 활력있는 소도시가 된다고 하네요. 지방에 이처럼 체류인구 비중이 높아 생각보다 활기를 띄는 도시들이 종종 있는데, 정책적으로나 부동산 관점으로나 참고해야 할 부분이네요.
‘언제 적 모델이냐’…쌓이는 테슬라 재고, 신차는 언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581099?cds=news_my
-신차도 신차지만 역대급 판매량에도 불구하고 재고가 쌓이는 점이 주목됩니다. 미국에서는 테슬라의 가격 인하와 더불어 세제혜택이 더해지며 판매량은 늘었지만, 재고가 지속 쌓이게 된다면 테슬라의 가격 인하 혹은 프로모션은 지속될 수 있습니다. 가격 인하는 수익성 압박으로 돌아올 수 있는데 아직까진 판매가 이를 커버하는 것 같습니다.
Naver
[현장에서]'지표 신뢰'마저 떨어뜨리는 새마을금고
지난 4월2일 ‘F4 회의’라 불리는 경제·금융당국 수장 간 비공식 모임에서 새마을금고가 안건으로 올랐다. 건설 및 부동산업을 포함한 경기민감업종을 중심으로 법인대출 연체율이 급등하면서다. 이 자리엔 행정안전부 담당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항공 산업 동향
항공 여객은 금액 기준으로는 코로나 이전 수준을 다 회복했습니다. 최근 단거리 노선에 대해서는 특가 항공권도 종종 나오는 것을 보며 공급도 많이 회복되고 있나 싶었는데, 항공사 별로 속속 신규 항공기를 들여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여전히 공급이 부족한 상황일 것 같지만 수요 공급이 적당히 맞춰가며 항공 여객 쪽은 꾸준할 것 같습니다.
(5월 항공 여객은 전년동월비 114%, 직전월 대비 9% 증가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항공 화물쪽도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거의 내려왔습니다. 항공 운송비 부담이 있었던 기업들에겐 운송비 부담은 완화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5월 항공 화물은 전년동월비 55%, 직전월 대비 10.2% 감소했습니다.)
항공 여객은 금액 기준으로는 코로나 이전 수준을 다 회복했습니다. 최근 단거리 노선에 대해서는 특가 항공권도 종종 나오는 것을 보며 공급도 많이 회복되고 있나 싶었는데, 항공사 별로 속속 신규 항공기를 들여오는 것 같습니다. 물론 여전히 공급이 부족한 상황일 것 같지만 수요 공급이 적당히 맞춰가며 항공 여객 쪽은 꾸준할 것 같습니다.
(5월 항공 여객은 전년동월비 114%, 직전월 대비 9% 증가했습니다.)
마찬가지로 항공 화물쪽도 코로나 이전 수준까지 거의 내려왔습니다. 항공 운송비 부담이 있었던 기업들에겐 운송비 부담은 완화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5월 항공 화물은 전년동월비 55%, 직전월 대비 10.2% 감소했습니다.)
2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벌써 2분기 실적 시즌이네요.
1분기 마감한지 진짜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빠른것 같습니다.
지난 금요일 잠정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이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시총 상위종목 중에서 선행EPS가 상향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지속적으로 빠지고 있다고 소개드린 기업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물산인데, 주가는 여전히 부진하네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물산의 7월 선행 EPS는 각각 전월 대비 +0.91%, +0.03% 소폭 상향조정이 되었습니다.
삼바의 경우 수출데이터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이라 주가도 함께 쉬어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푸른색이 주가, 초록색이 수출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263
1분기 마감한지 진짜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빠른것 같습니다.
지난 금요일 잠정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이 업데이트 되어 있습니다.
시총 상위종목 중에서 선행EPS가 상향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지속적으로 빠지고 있다고 소개드린 기업이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물산인데, 주가는 여전히 부진하네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물산의 7월 선행 EPS는 각각 전월 대비 +0.91%, +0.03% 소폭 상향조정이 되었습니다.
삼바의 경우 수출데이터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이라 주가도 함께 쉬어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 푸른색이 주가, 초록색이 수출입니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을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263
이용자 줄고 소송까지 겹악재...챗GPT, 화무십일홍되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57544?cds=news_my
-최근 챗GPT의 이용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는 여러 건의 소송도 진행 중입니다. 학생들이 방학에 들어간 영향도 있는데, 특정 플랫폼이 확대되는 데 있어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국내 플랫폼 기업들도 부랴부랴 AI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데, 국내 시장에서의 점유율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됩니다.
“철근탐사기 도입” 서울시 아파트 건설현장 긴급 점검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38913?sid=101
-서울시가 서울 내 아파트 시공 현장을 긴급 점검합니다. 사실 부실 사례는 이미 여기저기서 터졌었는데, 다소 늦은 결정인 것 같습니다. 이번 긴급 점검 대성은 민간 10개소 내외, SH 2개소 내외인데 과연 몇개소에서 부실이 걸릴지 궁금합니다. 철근, 시멘트 등 건설 재료들 수요에는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유통 라이벌' 롯데·신세계, 각자 다른 길 걷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57667
-롯데는 화학쪽에 힘을 싣고, 신세계는 유통 자체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유통 업계에서 롯데의 존재감이 예전만큼은 아닌 느낌입니다. 반면, 신세계의 경우 특히 강남 신세계 백화점은 글로벌 매출 기준으로도 주요 백화점보다 매출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백화점은 여전히 장사가 잘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마트의 경우 여러 M&A에도 불구하고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데, 수익성을 챙기는 전략도 필요해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57544?cds=news_my
-최근 챗GPT의 이용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미국 내에서는 여러 건의 소송도 진행 중입니다. 학생들이 방학에 들어간 영향도 있는데, 특정 플랫폼이 확대되는 데 있어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이기도 합니다. 국내 플랫폼 기업들도 부랴부랴 AI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데, 국내 시장에서의 점유율에 변화가 있을지 주목됩니다.
“철근탐사기 도입” 서울시 아파트 건설현장 긴급 점검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38913?sid=101
-서울시가 서울 내 아파트 시공 현장을 긴급 점검합니다. 사실 부실 사례는 이미 여기저기서 터졌었는데, 다소 늦은 결정인 것 같습니다. 이번 긴급 점검 대성은 민간 10개소 내외, SH 2개소 내외인데 과연 몇개소에서 부실이 걸릴지 궁금합니다. 철근, 시멘트 등 건설 재료들 수요에는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유통 라이벌' 롯데·신세계, 각자 다른 길 걷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757667
-롯데는 화학쪽에 힘을 싣고, 신세계는 유통 자체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유통 업계에서 롯데의 존재감이 예전만큼은 아닌 느낌입니다. 반면, 신세계의 경우 특히 강남 신세계 백화점은 글로벌 매출 기준으로도 주요 백화점보다 매출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도 백화점은 여전히 장사가 잘 되고 있습니다. 다만, 이마트의 경우 여러 M&A에도 불구하고 실적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데, 수익성을 챙기는 전략도 필요해보입니다.
Naver
이용자 줄고 소송까지 겹악재...챗GPT, 화무십일홍되나
전세계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 열풍을 일으킨 오픈AI 챗GPT의 인기가 한풀 꺾이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출시 후 처음으로 지난달 챗GPT 이용자 수가 감소했고, 챗GPT를 장착한 빙 점유율도 하락하면서 구
2분기 유통 채널별 산업 동향
1. 백화점
2분기 백화점 산업지수는 전년동기대비 12% 성장하며 전체 유통 채널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21년 1분기부터 10개 분기 연속 전년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22년 4분기 저점을 찍고 다시 성장폭을 확대하는 점이 눈에 띕니다.
2. 대형마트
2분기 대형마트 산업지수는 전년동기대비 6.2% 성장하였습니다. 22년 3분기부터 전년비 성장세로 전환하였으며, 점진적으로 성장폭은 소폭 상승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인플레 수준을 따라가는 정도로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304
1. 백화점
2분기 백화점 산업지수는 전년동기대비 12% 성장하며 전체 유통 채널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습니다. 21년 1분기부터 10개 분기 연속 전년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22년 4분기 저점을 찍고 다시 성장폭을 확대하는 점이 눈에 띕니다.
2. 대형마트
2분기 대형마트 산업지수는 전년동기대비 6.2% 성장하였습니다. 22년 3분기부터 전년비 성장세로 전환하였으며, 점진적으로 성장폭은 소폭 상승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인플레 수준을 따라가는 정도로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0304
서민금융 재정 확충... '9월 위기설' 막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9725
시중·국책銀, RP 통해 새마을금고 '7조원+α' 유동성 지원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9759?cds=news_edit
-정부가 금융 위기를 막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새마을금고에 대해서는 시중은행을 동원해 7조원 이상의 유동성을 지원합니다. 고객들이 예금을 빼가면서 그 빈 자리를 메꿔야 하는데, 정부의 지원만으로는 역부족이니 시중은행을 동원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9월에 종료되는 코로나 자영업자 대출 연장 조치의 여파를 막기 위해 다른 제도적 보완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부채 위기가 터지기 전에 서서히 위기를 안정화하려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더 벌어지는 한·미 금리차… 2%p 넘어 2.25%p까지 가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22418?cds=news_my
-한은에서는 이미 2% 이상 금리차가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이 반영되어 있는 상황이라 밝혔지만, 정말 괜찮은 것인진 모르겠습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어떤 일이 발생할진 아무도 모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여기서 금리를 더 올렸다간 한국의 경제, 금융 상황이 더 어려워질 수 있으니 차선을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어려운 상황을 통과하는 중인 것 같습니다.
“메뚜기 이용자 어쩌나”... 가입자 1400만명 돌파한 알뜰폰의 고민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15643?ntype=RANKING
-알뜰폰 시장이 정말 크게 성장했습니다.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알뜰폰 점유율은 통신3사에 크게 미치지 못했는데, 지금은 위협적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알뜰폰 업체 간 경쟁도 심해져 실질적으로 수익을 잘 내는 업체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거의 신규 가입자 유치에 힘을 쏟았는데, 앞으로는 기존 이용자를 붙잡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9725
시중·국책銀, RP 통해 새마을금고 '7조원+α' 유동성 지원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39759?cds=news_edit
-정부가 금융 위기를 막기 위해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새마을금고에 대해서는 시중은행을 동원해 7조원 이상의 유동성을 지원합니다. 고객들이 예금을 빼가면서 그 빈 자리를 메꿔야 하는데, 정부의 지원만으로는 역부족이니 시중은행을 동원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9월에 종료되는 코로나 자영업자 대출 연장 조치의 여파를 막기 위해 다른 제도적 보완점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부채 위기가 터지기 전에 서서히 위기를 안정화하려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더 벌어지는 한·미 금리차… 2%p 넘어 2.25%p까지 가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22418?cds=news_my
-한은에서는 이미 2% 이상 금리차가 벌어질 수 있다는 점이 반영되어 있는 상황이라 밝혔지만, 정말 괜찮은 것인진 모르겠습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에 어떤 일이 발생할진 아무도 모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여기서 금리를 더 올렸다간 한국의 경제, 금융 상황이 더 어려워질 수 있으니 차선을 선택하는 것 같습니다. 어찌되었든 어려운 상황을 통과하는 중인 것 같습니다.
“메뚜기 이용자 어쩌나”... 가입자 1400만명 돌파한 알뜰폰의 고민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15643?ntype=RANKING
-알뜰폰 시장이 정말 크게 성장했습니다.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알뜰폰 점유율은 통신3사에 크게 미치지 못했는데, 지금은 위협적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러나 알뜰폰 업체 간 경쟁도 심해져 실질적으로 수익을 잘 내는 업체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는 거의 신규 가입자 유치에 힘을 쏟았는데, 앞으로는 기존 이용자를 붙잡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Naver
서민금융 재정 확충... '9월 위기설' 막는다
금융당국이 이르면 오는 9월 서민금융 상품을 통합·정비하는 것은 물론 관련 재정도 늘리는 것을 핵심으로 한 '정책서민금융 효율화 방안'을 내놓는다. 코로나19 피해 자영업자에 대한 대출 만기연장·상환유예 조치의 9월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337930)
마스크를 벗자마자 립스틱을 찾는 제 스스로를 보며 색조 제품이 안 팔릴 리가 없을텐데 했는데, 역시나 이후 색조 브랜드들이 유독 주가가 잘 갔습니다.
같은 논리로 래깅스는 어떨까요? 일단 저는 최근들어 래깅스를 더 구매하진 않고 있습니다. 다른 이유는 없고, 이미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젝시믹스 뿐 아니라 안다르, 뮬라웨어, 퓨마, 휠라, 그외 유명하지 않은 인터넷 브랜드까지...
몸에 잘 맞는 래깅스를 찾아 구매하다 보니 다양한 제품을 사보게 되었는데, 그만큼 래깅스 시장이 커졌고 브랜드가 많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젝시믹스는 여전히 잘 팔린다고 하네요. 다만 래깅스에서 번 돈을 맨즈, 키즈, 골프 등에 투자하고 TV 광고도 진행하면서 점차 수익성 압박이 있어 보입니다.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고 수출도 적극적을고 진행하면서 매출 성장세는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지만, 성장폭을 얼마나 유지할 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의 성과가 향후 실적과 주가 방향성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젝시믹스의 하반기 전망과 향후 사업 전략을 중점적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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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0320
마스크를 벗자마자 립스틱을 찾는 제 스스로를 보며 색조 제품이 안 팔릴 리가 없을텐데 했는데, 역시나 이후 색조 브랜드들이 유독 주가가 잘 갔습니다.
같은 논리로 래깅스는 어떨까요? 일단 저는 최근들어 래깅스를 더 구매하진 않고 있습니다. 다른 이유는 없고, 이미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젝시믹스 뿐 아니라 안다르, 뮬라웨어, 퓨마, 휠라, 그외 유명하지 않은 인터넷 브랜드까지...
몸에 잘 맞는 래깅스를 찾아 구매하다 보니 다양한 제품을 사보게 되었는데, 그만큼 래깅스 시장이 커졌고 브랜드가 많아졌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젝시믹스는 여전히 잘 팔린다고 하네요. 다만 래깅스에서 번 돈을 맨즈, 키즈, 골프 등에 투자하고 TV 광고도 진행하면서 점차 수익성 압박이 있어 보입니다.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고 수출도 적극적을고 진행하면서 매출 성장세는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지만, 성장폭을 얼마나 유지할 진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의 성과가 향후 실적과 주가 방향성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젝시믹스의 하반기 전망과 향후 사업 전략을 중점적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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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0320
네이버·카카오 손발 묶인 사이에…유튜브가 다 빨아들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66829?cds=news_edit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표현은 어느 정도 맞는 말이라 봅니다. 국내 시장에 한정해서 봤을 때 국내 플랫폼과 해외 플랫폼이 받는 규제가 다르니 이는 사업적 성과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줍니다. 해외 플랫폼의 입김이 커지는 상황에서는 한쪽의 규제를 완화해주거나, 다른쪽 규제를 강화하거나 해서 어느 정도 기울기는 맞춰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포스코홀딩스 "2030년 이차전지 소재 매출 62조원 달성 목표"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5792?cds=news_edit
-포스코 그룹이 2차전지 소재 사업을 적극적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2030년 소재 매출 62조원, 26년 이후부터는 본격 이익 창출을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전체 투자비의 46%를 2차전지 소재 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는데 앞으로 포스코 그룹의 2차전지 소재 사업의 성과가 기대됩니다.
"2000만원 주고 굳이…" 점점 안 찾는 캐스퍼·모닝·레이 '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10573?ntype=RANKING
-요즘은 경차 인기가 많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경차 가격에 조금 보태면 소형차를 살 수 있으니, 경차에 대한 가격적 매력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경차 판매량이 부진하자 완성차 역시 신차 출시를 미루고 있습니다. 사실 완성차는 고급 세단을 많이 팔아야 이익에 좋긴 해서 경차에 많은 역량을 투입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66829?cds=news_edit
-기울어진 운동장이라는 표현은 어느 정도 맞는 말이라 봅니다. 국내 시장에 한정해서 봤을 때 국내 플랫폼과 해외 플랫폼이 받는 규제가 다르니 이는 사업적 성과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줍니다. 해외 플랫폼의 입김이 커지는 상황에서는 한쪽의 규제를 완화해주거나, 다른쪽 규제를 강화하거나 해서 어느 정도 기울기는 맞춰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포스코홀딩스 "2030년 이차전지 소재 매출 62조원 달성 목표"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5792?cds=news_edit
-포스코 그룹이 2차전지 소재 사업을 적극적으로 키워가고 있습니다. 2030년 소재 매출 62조원, 26년 이후부터는 본격 이익 창출을 비전으로 제시했습니다. 전체 투자비의 46%를 2차전지 소재 사업에 집중 투자할 계획이라는데 앞으로 포스코 그룹의 2차전지 소재 사업의 성과가 기대됩니다.
"2000만원 주고 굳이…" 점점 안 찾는 캐스퍼·모닝·레이 '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10573?ntype=RANKING
-요즘은 경차 인기가 많이 떨어졌다고 하네요. 경차 가격에 조금 보태면 소형차를 살 수 있으니, 경차에 대한 가격적 매력이 떨어진 것 같습니다. 경차 판매량이 부진하자 완성차 역시 신차 출시를 미루고 있습니다. 사실 완성차는 고급 세단을 많이 팔아야 이익에 좋긴 해서 경차에 많은 역량을 투입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Naver
네이버·카카오 손발 묶인 새…유튜브, 플랫폼 이용자 다 빨아들인다
“토종 업체에만 가혹한 규제 탓에 유튜브와의 경쟁이 쉽지 않습니다.” 국내 플랫폼 업체들은 영상, 검색, 음악에 이어 쇼핑까지 사업을 넓힌 유튜브를 상대하는 게 버겁다고 입을 모은다. 최근 들어 부쩍 강화된 규제로
Forwarded from 빨갱이학살자 엔카 (Encar)
배터리 오버서플라이 관련 콘텐츠를 만들려고 했는데 제가 사랑니 발치 및 극심한 피로 (요즘 좀 회사에서 구릅니다..)로 인해 부득이 글로 정리해 드립니다.
앞서 짤막하게 이미지로 LG엔솔의 영업이익과 배터리 판매가 인하에 관해 코멘트 드렸는데요,
우선 저는 IRA를 굉장히 단기적인 정책 + 경제적 목적보다는 프로파간다 유지를 목적으로 한 정책이라고 봅니다.
아시다시피 IRA는 신재생에너지 전체에 세액공제를 주고 있고 한국 배터리의 경우 미국 시장에서 중국을 대체할 포지션을 거의 유일하게 가지고 있기에 최우선 수혜 섹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 IRA법안에 따르면 배터리 셀 1kWh당 45달러 정도의 세액공제를 주고 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1개당 약 50-80kWh정도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니 배터리 한 개당 최대 3,600달러, 즉 400만원 가량의 지원금이 나오는 것인데요,
1분기 LG엔솔의 경우 영업이익이 5,000억 정도인데 여기에 IRA 수혜를 합치면 약 6,000달러의 영업이익이 발생합니다.
만년 적자기업인 SK온조차도 이 수혜를 받으면 흑자 기업으로 변하게 되고 상장 등에 유리한 포지션을 쥐게 됩니다.
(한투, 사우디 등이 SK온에 투자하며 내 건 조건 중 하나가 26년까지 상장을 반드시 하는 것입니다. 상장 실패 시 풋옵션 가능)
SK온이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 계속해서 증설을 시도하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문제는 배터리 생산량이 늘어날 수록 배터리 가격은 감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신재생에너지의 경우 누적 생산량에 비례하여 그 가격이 하락하는 학습 곡선(Experience Curve)을 상당히 잘 지키고 있는데, 배터리의 경우는 생산량이 2배 늘어날 때마다 약 28%의 감가가 발생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배터리 가격이 저렴해지니 호재겠지요.
문제는 미국 내 배터리 생산량이 25년 기준 연간 1,400만대를 생산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하는데, 수요는 300만대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즉 1,100만대 분량의 배터리는 수출을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문제는 이를 받아줄 나라가 있는가......
유럽도 자체 배터리 생산량을 높이고 있고 중국은 자국 배터리 산업에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이유는 기존 석유 중심에서 배터리 중심으로 에너지 패러다임이 변화하는게 페트로달러를 보유하지 못한 중국에 유리하기 때문ㅇ라고 추측 중.)
더군다나 지금은 긴축정책으로 인해 실제 배터리를 사 줄 전세계 중산층들의 소비력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제 파워는 굉장히 강하지만...경제사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잡는데 중산층 이하의 타격이 필연적으로 발생해왔습니다.
오버서플라이가 발생하면 배터리 가격은 떨어지고, 공장 가동률이 하락하며 대규모 증설한 비용만큼의 이윤을 창출하지 못하고 고용 해고도 필연적으로 발생합니다.
배터리 가격을 추가 하락하여 전기차 구매를 유도하거나 생산량을 조절하여 단위 판매량당 이윤을 올리거나의 방법으로 해결하겠죠.
뭐 어찌됐든 배터리 업계가 전기차에만 기대서는 타격은 불가피하다 보고 있습니다.
대용량 수요처를 찾던가, 기적적으로 전기차 수요가 폭증하여 해당 CAPA를 다 소화할 수준이 되면 해결이 되겠지만 후자는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고 전자가 그나마 방법이겠지요.
배터리의 수요처는 ESS, 전기차 외의 새로운 혹은 더 대용량을 필요로하는 교통수단 (UAM, 전기 대형 트럭 등)이 답일 것 같습니다.
관련 키워드로 Wright's Law, 배터리 오버서플라이를 한 번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이거 2025년 이후에 걱정해야할 일입니다. 지금 당장은 아님.
#전기차 #배터리 #wright #오버서플라이
앞서 짤막하게 이미지로 LG엔솔의 영업이익과 배터리 판매가 인하에 관해 코멘트 드렸는데요,
우선 저는 IRA를 굉장히 단기적인 정책 + 경제적 목적보다는 프로파간다 유지를 목적으로 한 정책이라고 봅니다.
아시다시피 IRA는 신재생에너지 전체에 세액공제를 주고 있고 한국 배터리의 경우 미국 시장에서 중국을 대체할 포지션을 거의 유일하게 가지고 있기에 최우선 수혜 섹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현 IRA법안에 따르면 배터리 셀 1kWh당 45달러 정도의 세액공제를 주고 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 1개당 약 50-80kWh정도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니 배터리 한 개당 최대 3,600달러, 즉 400만원 가량의 지원금이 나오는 것인데요,
1분기 LG엔솔의 경우 영업이익이 5,000억 정도인데 여기에 IRA 수혜를 합치면 약 6,000달러의 영업이익이 발생합니다.
만년 적자기업인 SK온조차도 이 수혜를 받으면 흑자 기업으로 변하게 되고 상장 등에 유리한 포지션을 쥐게 됩니다.
(한투, 사우디 등이 SK온에 투자하며 내 건 조건 중 하나가 26년까지 상장을 반드시 하는 것입니다. 상장 실패 시 풋옵션 가능)
SK온이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 계속해서 증설을 시도하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문제는 배터리 생산량이 늘어날 수록 배터리 가격은 감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신재생에너지의 경우 누적 생산량에 비례하여 그 가격이 하락하는 학습 곡선(Experience Curve)을 상당히 잘 지키고 있는데, 배터리의 경우는 생산량이 2배 늘어날 때마다 약 28%의 감가가 발생합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배터리 가격이 저렴해지니 호재겠지요.
문제는 미국 내 배터리 생산량이 25년 기준 연간 1,400만대를 생산 가능한 수준으로 발전하는데, 수요는 300만대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즉 1,100만대 분량의 배터리는 수출을 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문제는 이를 받아줄 나라가 있는가......
유럽도 자체 배터리 생산량을 높이고 있고 중국은 자국 배터리 산업에 목숨을 걸고 있습니다. (이유는 기존 석유 중심에서 배터리 중심으로 에너지 패러다임이 변화하는게 페트로달러를 보유하지 못한 중국에 유리하기 때문ㅇ라고 추측 중.)
더군다나 지금은 긴축정책으로 인해 실제 배터리를 사 줄 전세계 중산층들의 소비력이 낮아지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제 파워는 굉장히 강하지만...경제사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잡는데 중산층 이하의 타격이 필연적으로 발생해왔습니다.
오버서플라이가 발생하면 배터리 가격은 떨어지고, 공장 가동률이 하락하며 대규모 증설한 비용만큼의 이윤을 창출하지 못하고 고용 해고도 필연적으로 발생합니다.
배터리 가격을 추가 하락하여 전기차 구매를 유도하거나 생산량을 조절하여 단위 판매량당 이윤을 올리거나의 방법으로 해결하겠죠.
뭐 어찌됐든 배터리 업계가 전기차에만 기대서는 타격은 불가피하다 보고 있습니다.
대용량 수요처를 찾던가, 기적적으로 전기차 수요가 폭증하여 해당 CAPA를 다 소화할 수준이 되면 해결이 되겠지만 후자는 거의 기적에 가까운 일이고 전자가 그나마 방법이겠지요.
배터리의 수요처는 ESS, 전기차 외의 새로운 혹은 더 대용량을 필요로하는 교통수단 (UAM, 전기 대형 트럭 등)이 답일 것 같습니다.
관련 키워드로 Wright's Law, 배터리 오버서플라이를 한 번 찾아보시길 권합니다.
그리고 이거 2025년 이후에 걱정해야할 일입니다. 지금 당장은 아님.
#전기차 #배터리 #wright #오버서플라이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by 세종기업데이터
# POSCO홀딩스
밸류는 신사업, 실적은 철강사업.
철강 수출 자체는 완만히 개선되고 있지만, 기업가치는 2차전지 소재 사업의 기대감으로 견조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2030년까지 이차전지 소재 매출 62조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밝힌 만큼 앞으로는 2차전지 소재 사업 성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2분기 실적발표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2분기 철강 수출은 전분기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
밸류는 신사업, 실적은 철강사업.
철강 수출 자체는 완만히 개선되고 있지만, 기업가치는 2차전지 소재 사업의 기대감으로 견조한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포스코그룹은 2030년까지 이차전지 소재 매출 62조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 밝힌 만큼 앞으로는 2차전지 소재 사업 성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것 같습니다.
2분기 실적발표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2분기 철강 수출은 전분기 대비 개선되었습니다. 😀
에코프로그룹 공매도에 가장 진심인 외국인은?… 1년째 버티는 골드만삭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16085?sid=101
-골드만삭스는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을 1년째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어떻게 대응했던 간에 현재는 상당한 손실을 입었을 것 같은데 이를 버티는 과정에서 발생한 이자도 꽤나 많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버텼는데, 버티기 전략의 성과가 나올지 아님 추가 손실로 접어들지가 관전이네요.
성장동력 잃어가는 韓경제] 호주·브라질에 추월당했다… 작년 韓 경제규모
-당장의 순위보단 앞으로의 한국 경제 성장률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현재는 반도체 부진과 원화가치 하락 등의 요인이 크게 작용했지만, 미래를 보면 가장 중요한 성장동력인 인구가 사라집니다. 인구 문제를 더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않는다면 한국엔 정말 미래가 없다고 봅니다.
美 금리인상, 시장은 이번이 '마지막'…연준은 '글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43279
-CPI가 3%대로 내려오자 뉴욕 증시는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일전에 연준은 올해 2번의 추가 인상이 있을 것으로 이야기하기도 했지만, 시장은 이를 그대로 받아들이진 않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하반기에 접어들었는데 7월 FOMC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16085?sid=101
-골드만삭스는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을 1년째 유지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어떻게 대응했던 간에 현재는 상당한 손실을 입었을 것 같은데 이를 버티는 과정에서 발생한 이자도 꽤나 많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버텼는데, 버티기 전략의 성과가 나올지 아님 추가 손실로 접어들지가 관전이네요.
성장동력 잃어가는 韓경제] 호주·브라질에 추월당했다… 작년 韓 경제규모
13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12811-당장의 순위보단 앞으로의 한국 경제 성장률이 더 중요할 것입니다. 현재는 반도체 부진과 원화가치 하락 등의 요인이 크게 작용했지만, 미래를 보면 가장 중요한 성장동력인 인구가 사라집니다. 인구 문제를 더 적극적으로 해결하지 않는다면 한국엔 정말 미래가 없다고 봅니다.
美 금리인상, 시장은 이번이 '마지막'…연준은 '글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43279
-CPI가 3%대로 내려오자 뉴욕 증시는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일전에 연준은 올해 2번의 추가 인상이 있을 것으로 이야기하기도 했지만, 시장은 이를 그대로 받아들이진 않는 것 같습니다. 이제 하반기에 접어들었는데 7월 FOMC에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Naver
에코프로그룹 공매도에 가장 진심인 외국인은?... 1년째 버티는 골드만삭스
골드만삭스, 작년 7월 보고한 에코프로비엠 공매도 포지션 유지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주가가 상승하면서 공매도 청산이 잇따르는 가운데, 에코프로그룹주 공매도에 가장 먼저 적극적으로 뛰어들었던 골드만삭스인터내셔널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