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23.5K subscribers
4.83K photos
27 videos
1.27K files
4.87K links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 2022 vs 2023 수출 비교

조업일수를 고려해서 일평균으로 2022년과 2023년 수출을 비교해보았더니, 전년비 수출이 부진한 상황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최근 무역수지가 흑자로 돌아섰지만, 수출보다 수입이 더 감소했기 때문에 좋은 형태의 흑자 구조는 아닙니다.

유가 상승에 따라 에너지 가격이 다시 오르면 수입이 늘고 무역수지가 다시 적자전환할 수도 있는데, 남은 4분기는 과연 어떻게 마무리될까요?
"엄마, 연애해?"…5060 솔로들, 소개팅 앱에 빠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109626?cds=news_edit
-100세 시대에 중년층의 연애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더이상 소개팅앱이 젊은층의 전유물로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혼자가 된 중년층들 역시 그들의 친구 혹은 연인을 만들거나 함께 어울리고 싶어할텐데, 사람을 만나기 어렵다면 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년층의 만남의 장이 새로운 시장으로도 떠오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디즈니플러스 이어 넷플릭스도 구독료 인상?…답답한 토종 OTT의 속내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758180?cds=news_my
-국내 OTT들의 성과가 최근 좋지 않습니다.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에 밀리는 모습인데, 최근 주목받는 콘텐츠가 부재한 것이 일단 가장 큰 이유입니다. 글로벌 OTT에 대응하려면 국내 OTT들간의 협력이 필요할 것 같은데 그 역시 쉽지 않습니다. 투자비 부담도 늘고 있지만, 가격은 올리면 구독자가 더 빠져나갈 수 있는 상황이니 실적 개선이 요원해보입니다.

한전 '희망퇴직' 카드 꺼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49217?sid=101
-전기요금을 인상하기 전에 한전의 자구 노력으로 희망퇴직을 꺼냈습니다. 창사 이래 두 번째 희망퇴직입니다. 당연히 한전 자체의 문제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높은 에너지 비용을 한전이 홀로 떠안은 영향이 지금의 사태를 만들었는데, 한전의 노력이 선행되고 이후에 가격을 인상할 수 있는 점이 한편으로는 합리적인가 싶기도 합니다. 유가 상승 압박이 다시 올라오고 있는 상황인데, 조만간 전기요금 인상도 진행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HD현대일렉의 주가가 탄탄한 이유

8월 수출이 좋지 않아 주가가 크게 흔들린 적이 있었는데, 당시 사측에서는 휴가철이며 실제 큰 영향은 없다 밝혔습니다.

그리고 정말 회사의 말처럼 8월 수출이 빠진 것은 일시적이었고, 9월에 다시 수출이 크게 오르며 3분기 전체로 보면 전년동기대비 96% 증가했습니다.

변압기의 탄탄한 수출은 ing 네요!
OTT 구독자 약 40% “내년 서비스 해지, FAST 이용할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58639?cds=news_my
-OTT에서 광고형 모델이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미국 OTT 사용자들의 약 40%는 내년엔 광고형 모델을 구독하겠다고 했습니다. 일반 지상파처럼 OTT 내에 광고 시장이 새롭게 부상할 것 같습니다. 한국 OTT들도 비슷한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데, 광고 시장 쪽으로 관심을 가져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킹크랩 이어 호주산 소고기 가격도 폭락한다…고물가 시대에 왜?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93617
-호주에서 도축을 늘리면서 호주산 소고기 가격이 많이 내렸다고 합니다. 다만, 국내 수입업체들이 갖고 있는 재고가 소진된 이후 수입절차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국내에서는 올해 말부터 인하된 소고기를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 합니다. 유통사 마진 때문에 소비자들이 과연 얼마나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을지 아직 모르겠지만, 고물가 시대에 반가운 소식이네요.

삼성 '갤럭시S24' 내년 1월 출격…'반도체 부진'에 조기 투입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111426
-S24의 조기 출시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3분기 실적에서 반도체 부진을 스마트폰이 상쇄한 만큼 다음 실적에서도 비슷한 효과를 기대하는 것 같습니다. 10월 말에 진행될 삼성의 3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반도체와 스마트폰의 다음 전략을 체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美 파산기업 2배 ↑…차입비용 상승에 내년 '빚폭탄' 전망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02713?sid=101

중소기업 파산 ‘역대급’…어음 부도액 8년 만에 최고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200737
-우리나라도 미국도 모두 파산 기업에 대한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최근 자영업자들의 폐업도 줄을 잇고 있는데, 철거 전문 업체에 따르면 IMF때보다도 심각하다고 합니다. 미국은 특히 내년에 돌아오는 회사채 만기 규모가 올해의 4배를 넘는다고 합니다. 저금리 머니파티의 청구서가 날아들고 있네요.

"2040년 지방대 60% 소멸"…국가 존폐위기 '무서운 경고'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4903265?ntype=RANKING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이 대학에 들어가는 20년 후쯤에는 학생 수가 대학입학정원을 많이 밑돕니다. 상위권의 쏠림은 여전하겠지만, 상당히 많은 대학이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저출산의 심각성은 이제 더는 미룰 수 없는 지경입니다.

애플 아이폰15, 中서 화웨이에 밀려...전작보다 판매 4.5%↓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158748?cds=news_my
-중국에서 아이폰15의 인기가 예전 같지 않은 것 같습니다. 화웨이, 샤오미 등 현지 기업에 밀려 전작보다 판매량이 감소했습니다. 얼마전 중국에서 공공업무에는 아이폰을 쓰지 않도록 하는 조치가 나왔는데 설마 이 부분도 판매에 영향을 미쳤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중국에서는 다소 부진하지만, 미국과 그 외 지역에서의 성과가 이를 커버할 순 있을 것 같습니다.
테크윙(089030) 3Q23

매출액: 244억원(QoQ: -38.32%, YoY: -62.46%)
영업이익 -27억원(QoQ: 적전, YoY: 적전)

매출액은 5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은 4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

분기 영업이익 적자 전환은 '19년 1분기 이후 처음.
아바텍 (149950) 3Q23

매출액: 234억원(QoQ: +33.41%, YoY: +25.42%)
영업이익: 27억원(QoQ: +376.75%, YoY: 흑전)

2개 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면서 상반기 턴어라운드에 성공.

매출액은 '17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분기 매출 달성.

영업이익의 경우 8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마무리하고 흑자를 유지하고 있음. 특히 영업이익률은 11.7%까지 높아지면서 '20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이익률을 기록함.

'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사업 측면에서는 MLCC사업부에서 가전 및 전장 그리고 산업용 모델을 양산하여 납품중에 있으며, '23년도부터 핵심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의 수익성 및 원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여, 다양한 모델 판매 확대로 시장에서 자리 잡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23년 상반기 호실적은 이에 따른 성과로 추정됨.
역대급 매출 삼성바이오로직스…세계 최대 생산기지 목표 달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8285?cds=news_edit
-삼바가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5공장을 건설 중인데, 8공장까지 증설 계획이며,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가 탄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Q증가와 함께 수요가 받쳐주기 때문에 공급 과잉 우려보다는 시장 자체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APA 증설 계획만 보면 삼바는 중장기적으로 기업 가치 상승을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오세훈 “서울 2개 자치구,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 조정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9677?sid=102
-서울시도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의 평일 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몇 곳이 시행되었지만 아직 수도권에서는 바뀌지 않고 있는데, 이번에 특정 자치구에서 변경하고 소비자와 마트 모두 만족한다면 서울 및 수도권에 좀 더 확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SML "반도체 사이클 바닥 통과중…2025년 급성장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3819
-ASML이 실적을 발표하며 반도체 업황에 대해 2024년은 정체, 2025년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당장에는 거시 환경 변화 우려로 고객들이 주문에 조심스러운 입장이지만, 인공지능의 성장과 재생에너지로의 글로벌 전환에 따라 25년부터는 다시 반도체 산업의 상당한 성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제 곧 삼성전자의 실적발표도 있을텐데, ASML의 전망을 참고하며 삼성의 전망을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기의 이마트 먹여살리는 '가장'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DT)매장으로 수익반등 노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8308?cds=news_edit
-스타벅스는 매번 갈 때마다 참 장사가 잘 된다고 느낍니다. 정말 이른 아침에 가도 일찌감치 와서 자리를 지키는 손님들도 많습니다. 이마트는 그런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에 기대고 있습니다. 본업에서의 턴어라운드가 점점 요원해지는 가운데 자회사 성과에 기대고 있는데, 본업에서의 반등 전략도 잘 수립하면 좋겠습니다.

한은 총재 "1%대 금리 쉽지 않아", 무리한 부동산 투자 경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120645
-한은에서도 국내 경기와 물가 압박 사이에서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창용 한은 총재의 답변은 명확하다기 보다는 두루뭉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한 답변이 많습니다. 다만 그중에서도 레버리지를 일으켜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경고했습니다. 이번엔 금리 상승 가능성도 열어둔다는 발언도 있었는데 당분간 금리 인하를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또 줄 서 있네"…직장인들 사이 '인기 폭발'한 이곳 [현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3804
-점심값 1만원이 기본인 시대에, 다양하고 알찬 한식 밥상을 8천원 정도에 먹을 수 있다면 사람이 안 몰릴 수가 없습니다. 최근 고물가 영향으로 한식 뷔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변화가 여러 곳에서 보이는 것 같습니다.
현대건설 (000720) 3Q23

매출액: 76,202억원(QoQ: +6.38%, YoY: +40.31%)
영업이익: 2,455억원(QoQ: +9.81%, YoY: +59.7%)

매출액은 6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시장 예상치 약 68,000억원을 상회함.

영업이익은 3개 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성장함. 또 시장 예상치 약 2,170억원을 소폭 상회.
국도화학 (007690)

매출액: 3,156억원(QoQ: -9.01%, YoY: -18.41%)
영업이익: -22억원(QoQ: 적전, YoY: 적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5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감소함.

매출액(2,770억원)과 영업이익(49억원) 모두 시장 예상치를 하회함. (괄호안 숫자는 컨센)

특히 영업이익은 컨센으로 형성되고 있던 40억원대 중후반을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함. 또한 영업이익 적자 전환은 '13년 이후 처음 발생한 것으로 파악됨.
매달 초엔 적자, 월말엔 흑자…한국 무역 통계의 비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26714?sid=101
-월초에서 중간까지의 흐름과 월말 최종 수출 및 무역수지가 차이가 커 그 이유가 궁금했었는데, 반도체, 철강, 자동차 등 주요 제품들의 수출이 월말에 몰리기 때문이라 합니다. 수출과 무역수지 실적을 볼때 중간 집계치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월말 최종값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종도가 어딘데"…인스파이어 아레나, K팝 팬 시험대 오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5080
-인천 영종도에 국내 최초로 공연 전문 아레나가 오픈합니다.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와 함께 건설되었는데, 그동안 국내에는 공연 전문 아레나가 없었던 만큼 음향이나 관람석 등에서 기존 스포츠 경기장과는 차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서울 및 수도권에서의 거리인데요, 셔틀을 운행한다고 하는데 일단 운영하면서 이용객들의 반응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인스파이어 리조트 및 공연장 오픈이 파라다이스 등 근처 리조트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궁금합니다.

"공깃밥 추가요" "2000원입니다"…점심 직장인들 패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28941
-수년 혹은 그 이상 동안 공깃밥은 1천원이었는데, 이젠 2천원대에 파는 식당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안오르는게 없는 요즘, 공깃밥 가격이 오르는 것도 이상할게 없어 보입니다. 이젠 점심 식대 8-9천원이라 하면 저렴하다 느껴질 정도인데, 자영업자들의 폐업도 늘고 있습니다. 사먹는 사람도 운영하는 사람도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 Fear & Greed Index와 국내 코스피 지수 비교

CNN이 만든 공포 탐욕지수(Fear & Greed Index)와 국내 코스피 지수를 비교해보았습니다.

Fear & Greed Index는 0부터 100까지를 5가지 구간으로 나누어 0은 극단적공포, 100은 극단적 탐욕으로 지정하여 시장의 투자 심리를 보여주는 지수입니다.

미국 시장을 기준으로 하고 있고 현재 CNN 관련 웹페이지에서는 미국 시간 기준 10월 20일 저녁 8시에 최종 업데이트되어 지수는 26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을 기준으로 하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 지수가 많이 동조화되어 있다 보니 Fear & Greed Index는 한국 시장의 투자 심리를 판단할 때도 상당 부분 참고할 수 있습니다.

CNN에서 일간 Fear & Greed Index 히스토리 데이터를 제공하진 않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 마우스로 클릭하며 지난 1년간의 일간 지수를 모두 수작업으로 가져와 코스피 지수와 비교해보았습니다.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아래 링크에서 비교 차트 확인해주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62254
에코프로 이동채 전 회장 지분 무단도용…3천여주 동의없이 매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89821?sid=101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무단으로 동의 없이 개인 소유 주식이 매도된 것은 심각하게 잘못된 행위입니다. 경찰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하니 시시비비가 잘 가려지면 좋겠습니다. 요즘엔 정말 별의별 일이 다 생기는 것 같습니다.

미수금·반대매매 연일 최고치…3일간 1조4천억 강제 청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81687?sid=101
-증시 불확실성을 키우는 반대매매, 미수금 규모도 연일 최고치라 합니다. 하락장에서는 바닥에 가까워질수록 이러한 반대매매 이슈로 인해 낙폭이 더 커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최근 종목별로 낙폭이 큰 경우가 종종 보이는데, 반대매매 영향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은 총재 “부동산 규제 조여도 가계부채 안 잡히면 금리인상 고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587191?sid=101
-한은 총재가 가계부채에 대한 경고성 발언을 했습니다. 현재 가계부채는 GDP의 100%를 넘는 상황인데, 이를 90%에 가깝게 낮추는 것이 본인의 책임이라 하며, 가계부채가 안 잡힐시 금리 인상도 고려하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경기 둔화 우려 때문에 당장 실시하진 못할 것 같지만, 한은에서도 가계 부채를 심각하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코스닥 긴꼬리 (저가 대비 종가 +4.5% 이상)
히알 점안제 사재기가 불러온 나비효과…제약업계 '호사다마'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8403?cds=news_edit
-히알 점안제, 보통 안구건조증을 느끼는 사람이 쓰는 인공눈물의 가격이 내년부터 10배나 오른다는 소식이 한 기사를 통해 전해지면서 최근 히알점안제의 사재기가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10배가 아니라 일부 급여 기준 변경이 있을 예정이며, 전액 본인부담일 경우 약 2~3배 정도 올라가는 것이라고 하네요. 병원에서 아주 쉽게 처방해주는 약 중 하나인데, 급여 기준 변경된 이후엔 처방이 줄어드는 것인지, 급여 기준 변경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삼성 큰일났다, 이러면 누가 써?” 오늘부터 아이폰도 통화 녹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4417?ntype=RANKING
-SKT에서 아이폰 통화녹음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에이닷 이라는 AI 개인비서 서비스인데, AI가 통화내용을 분석하고 요약까지 해준다고 합니다. 아이폰 사용자 중에 통화녹음 기능이 아쉬웠던 분들은 SKT 이용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이번 서비스가 가입자 유치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에이닷의 통화녹음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어떠할지 궁금합니다.

“난 빚이 2700억원이다” 이자 어떻게 감당?… 근데 또 빚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4563
-어제 시장에서 셀트리온 그룹주가 강세였습니다. 전일 합병 관련 임시 주총이 있었고, 서정진 회장이 강력하게 합병을 밀어부치면서 투자 심리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제약바이오주들이 그동안 시장에서 많이 소외되어 있었는데, 다시 시장 주도주로 올라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메르 저 <1%를 읽는 힘> 핵심 요약 1

네이버 파워 블로그로 많은 구독자들과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필명 메르님이 올해 8월 말에 그동안 자신이 적었던 글을 정리하여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메르님의 글 특징은 넓지만 깊이 있는, A를 이야기하기 위해 E, F, G까지 꺼내오는, 하지만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소재가 다양하고 사건과 사건의 연결 및 영향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식의 글인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내용을 요약하고 있어 짧게 공유합니다.

요약 사이 사이의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책을 직접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글 말미의 ( )는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본 것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2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