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23.5K subscribers
4.85K photos
27 videos
1.27K files
4.88K links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테크윙(089030) 3Q23

매출액: 244억원(QoQ: -38.32%, YoY: -62.46%)
영업이익 -27억원(QoQ: 적전, YoY: 적전)

매출액은 5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은 4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음.

분기 영업이익 적자 전환은 '19년 1분기 이후 처음.
아바텍 (149950) 3Q23

매출액: 234억원(QoQ: +33.41%, YoY: +25.42%)
영업이익: 27억원(QoQ: +376.75%, YoY: 흑전)

2개 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실적 개선세가 나타나면서 상반기 턴어라운드에 성공.

매출액은 '17년 4분기 이후 가장 높은 분기 매출 달성.

영업이익의 경우 8개 분기 연속 영업적자를 마무리하고 흑자를 유지하고 있음. 특히 영업이익률은 11.7%까지 높아지면서 '20년 2분기 이후 가장 높은 이익률을 기록함.

'22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사업 측면에서는 MLCC사업부에서 가전 및 전장 그리고 산업용 모델을 양산하여 납품중에 있으며, '23년도부터 핵심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사업의 수익성 및 원가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여, 다양한 모델 판매 확대로 시장에서 자리 잡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힘.

'23년 상반기 호실적은 이에 따른 성과로 추정됨.
역대급 매출 삼성바이오로직스…세계 최대 생산기지 목표 달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8285?cds=news_edit
-삼바가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현재 5공장을 건설 중인데, 8공장까지 증설 계획이며,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가 탄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Q증가와 함께 수요가 받쳐주기 때문에 공급 과잉 우려보다는 시장 자체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APA 증설 계획만 보면 삼바는 중장기적으로 기업 가치 상승을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오세훈 “서울 2개 자치구, 대형마트 의무휴업 평일 조정 추진”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9677?sid=102
-서울시도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의 평일 조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방에서는 몇 곳이 시행되었지만 아직 수도권에서는 바뀌지 않고 있는데, 이번에 특정 자치구에서 변경하고 소비자와 마트 모두 만족한다면 서울 및 수도권에 좀 더 확대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SML "반도체 사이클 바닥 통과중…2025년 급성장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3819
-ASML이 실적을 발표하며 반도체 업황에 대해 2024년은 정체, 2025년 성장을 전망했습니다. 당장에는 거시 환경 변화 우려로 고객들이 주문에 조심스러운 입장이지만, 인공지능의 성장과 재생에너지로의 글로벌 전환에 따라 25년부터는 다시 반도체 산업의 상당한 성장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제 곧 삼성전자의 실적발표도 있을텐데, ASML의 전망을 참고하며 삼성의 전망을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기의 이마트 먹여살리는 '가장'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DT)매장으로 수익반등 노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8308?cds=news_edit
-스타벅스는 매번 갈 때마다 참 장사가 잘 된다고 느낍니다. 정말 이른 아침에 가도 일찌감치 와서 자리를 지키는 손님들도 많습니다. 이마트는 그런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에 기대고 있습니다. 본업에서의 턴어라운드가 점점 요원해지는 가운데 자회사 성과에 기대고 있는데, 본업에서의 반등 전략도 잘 수립하면 좋겠습니다.

한은 총재 "1%대 금리 쉽지 않아", 무리한 부동산 투자 경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120645
-한은에서도 국내 경기와 물가 압박 사이에서 고민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창용 한은 총재의 답변은 명확하다기 보다는 두루뭉술,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한 답변이 많습니다. 다만 그중에서도 레버리지를 일으켜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경고했습니다. 이번엔 금리 상승 가능성도 열어둔다는 발언도 있었는데 당분간 금리 인하를 기대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또 줄 서 있네"…직장인들 사이 '인기 폭발'한 이곳 [현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3804
-점심값 1만원이 기본인 시대에, 다양하고 알찬 한식 밥상을 8천원 정도에 먹을 수 있다면 사람이 안 몰릴 수가 없습니다. 최근 고물가 영향으로 한식 뷔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가 상승에 따른 소비 변화가 여러 곳에서 보이는 것 같습니다.
현대건설 (000720) 3Q23

매출액: 76,202억원(QoQ: +6.38%, YoY: +40.31%)
영업이익: 2,455억원(QoQ: +9.81%, YoY: +59.7%)

매출액은 6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시장 예상치 약 68,000억원을 상회함.

영업이익은 3개 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성장함. 또 시장 예상치 약 2,170억원을 소폭 상회.
국도화학 (007690)

매출액: 3,156억원(QoQ: -9.01%, YoY: -18.41%)
영업이익: -22억원(QoQ: 적전, YoY: 적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5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감소함.

매출액(2,770억원)과 영업이익(49억원) 모두 시장 예상치를 하회함. (괄호안 숫자는 컨센)

특히 영업이익은 컨센으로 형성되고 있던 40억원대 중후반을 크게 하회하는 어닝 쇼크를 기록함. 또한 영업이익 적자 전환은 '13년 이후 처음 발생한 것으로 파악됨.
매달 초엔 적자, 월말엔 흑자…한국 무역 통계의 비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526714?sid=101
-월초에서 중간까지의 흐름과 월말 최종 수출 및 무역수지가 차이가 커 그 이유가 궁금했었는데, 반도체, 철강, 자동차 등 주요 제품들의 수출이 월말에 몰리기 때문이라 합니다. 수출과 무역수지 실적을 볼때 중간 집계치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월말 최종값을 참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종도가 어딘데"…인스파이어 아레나, K팝 팬 시험대 오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05080
-인천 영종도에 국내 최초로 공연 전문 아레나가 오픈합니다.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와 함께 건설되었는데, 그동안 국내에는 공연 전문 아레나가 없었던 만큼 음향이나 관람석 등에서 기존 스포츠 경기장과는 차별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서울 및 수도권에서의 거리인데요, 셔틀을 운행한다고 하는데 일단 운영하면서 이용객들의 반응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인스파이어 리조트 및 공연장 오픈이 파라다이스 등 근처 리조트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궁금합니다.

"공깃밥 추가요" "2000원입니다"…점심 직장인들 패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28941
-수년 혹은 그 이상 동안 공깃밥은 1천원이었는데, 이젠 2천원대에 파는 식당들이 속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안오르는게 없는 요즘, 공깃밥 가격이 오르는 것도 이상할게 없어 보입니다. 이젠 점심 식대 8-9천원이라 하면 저렴하다 느껴질 정도인데, 자영업자들의 폐업도 늘고 있습니다. 사먹는 사람도 운영하는 사람도 쉽지 않은 요즘입니다.
# Fear & Greed Index와 국내 코스피 지수 비교

CNN이 만든 공포 탐욕지수(Fear & Greed Index)와 국내 코스피 지수를 비교해보았습니다.

Fear & Greed Index는 0부터 100까지를 5가지 구간으로 나누어 0은 극단적공포, 100은 극단적 탐욕으로 지정하여 시장의 투자 심리를 보여주는 지수입니다.

미국 시장을 기준으로 하고 있고 현재 CNN 관련 웹페이지에서는 미국 시간 기준 10월 20일 저녁 8시에 최종 업데이트되어 지수는 26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을 기준으로 하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 지수가 많이 동조화되어 있다 보니 Fear & Greed Index는 한국 시장의 투자 심리를 판단할 때도 상당 부분 참고할 수 있습니다.

CNN에서 일간 Fear & Greed Index 히스토리 데이터를 제공하진 않기 때문에 저희가 직접 마우스로 클릭하며 지난 1년간의 일간 지수를 모두 수작업으로 가져와 코스피 지수와 비교해보았습니다.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아래 링크에서 비교 차트 확인해주세요:)
👇
https://sejongdata.co.kr/archives/62254
에코프로 이동채 전 회장 지분 무단도용…3천여주 동의없이 매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089821?sid=101
-어떻게 이런 일이 발생할 수 있을까요? 무단으로 동의 없이 개인 소유 주식이 매도된 것은 심각하게 잘못된 행위입니다. 경찰 수사가 이뤄지고 있다고 하니 시시비비가 잘 가려지면 좋겠습니다. 요즘엔 정말 별의별 일이 다 생기는 것 같습니다.

미수금·반대매매 연일 최고치…3일간 1조4천억 강제 청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81687?sid=101
-증시 불확실성을 키우는 반대매매, 미수금 규모도 연일 최고치라 합니다. 하락장에서는 바닥에 가까워질수록 이러한 반대매매 이슈로 인해 낙폭이 더 커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최근 종목별로 낙폭이 큰 경우가 종종 보이는데, 반대매매 영향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은 총재 “부동산 규제 조여도 가계부채 안 잡히면 금리인상 고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587191?sid=101
-한은 총재가 가계부채에 대한 경고성 발언을 했습니다. 현재 가계부채는 GDP의 100%를 넘는 상황인데, 이를 90%에 가깝게 낮추는 것이 본인의 책임이라 하며, 가계부채가 안 잡힐시 금리 인상도 고려하겠다고 했습니다. 물론 경기 둔화 우려 때문에 당장 실시하진 못할 것 같지만, 한은에서도 가계 부채를 심각하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코스닥 긴꼬리 (저가 대비 종가 +4.5% 이상)
히알 점안제 사재기가 불러온 나비효과…제약업계 '호사다마'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8403?cds=news_edit
-히알 점안제, 보통 안구건조증을 느끼는 사람이 쓰는 인공눈물의 가격이 내년부터 10배나 오른다는 소식이 한 기사를 통해 전해지면서 최근 히알점안제의 사재기가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10배가 아니라 일부 급여 기준 변경이 있을 예정이며, 전액 본인부담일 경우 약 2~3배 정도 올라가는 것이라고 하네요. 병원에서 아주 쉽게 처방해주는 약 중 하나인데, 급여 기준 변경된 이후엔 처방이 줄어드는 것인지, 급여 기준 변경 배경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삼성 큰일났다, 이러면 누가 써?” 오늘부터 아이폰도 통화 녹음 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4417?ntype=RANKING
-SKT에서 아이폰 통화녹음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에이닷 이라는 AI 개인비서 서비스인데, AI가 통화내용을 분석하고 요약까지 해준다고 합니다. 아이폰 사용자 중에 통화녹음 기능이 아쉬웠던 분들은 SKT 이용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이번 서비스가 가입자 유치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 에이닷의 통화녹음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어떠할지 궁금합니다.

“난 빚이 2700억원이다” 이자 어떻게 감당?… 근데 또 빚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4563
-어제 시장에서 셀트리온 그룹주가 강세였습니다. 전일 합병 관련 임시 주총이 있었고, 서정진 회장이 강력하게 합병을 밀어부치면서 투자 심리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 같습니다. 제약바이오주들이 그동안 시장에서 많이 소외되어 있었는데, 다시 시장 주도주로 올라올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메르 저 <1%를 읽는 힘> 핵심 요약 1

네이버 파워 블로그로 많은 구독자들과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필명 메르님이 올해 8월 말에 그동안 자신이 적었던 글을 정리하여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느낀 메르님의 글 특징은 넓지만 깊이 있는, A를 이야기하기 위해 E, F, G까지 꺼내오는, 하지만 이해하기 어렵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소재가 다양하고 사건과 사건의 연결 및 영향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식의 글인 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내용을 요약하고 있어 짧게 공유합니다.

요약 사이 사이의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책을 직접 읽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글 말미의 ( )는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본 것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2280
8월 출생아 또 역대 최소…46개월째 인구 자연 감소
https://n.news.naver.com/article/422/0000625732?cds=news_edit
-8월 출생아수기 1.9만명 정도로 통계작성 이후 8월 기준 가장 적었습니다. 연간 출생아수는 20만명을 조금 웃도는 수준일 것 같습니다. 출산률이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내년에 출산 지원 정책이 더 확대되긴 하지만, 그렇다고 내년에 당장 반등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마 인구가 좀 되는 8090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시기인데, 여기서도 낳지 않으면 정말 한국의 미래는 없을 것 같습니다.

LG디스플레이 CFO, 적자 속 '원가 혁신' 강조한 배경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48440?cds=news_edit
-전일 LGD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4분기에는 흑자전환을 전망하였습니다. 4분기에는 북미 고객사향 제품 출하가 정상화되면서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 흑자가 지속될 수 있을지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시 美10년물 국채금리 4.96%…나스닥 2.4%↓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03919
-나스닥이 많이 빠졌습니다. 10년물 미국 국채 금리가 다시 5%에 육박했고, 클라우드 부진에 따라 알파벳이 9% 이상 하락하며 전체 기술주가 부진했습니다. 미국은 주택 시장이 여전히 견고한 것 같네요. 국내 증시는 어제 2차전지주의 부진으로 하락했는데, 오늘은 뉴욕 증시 영향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신용잔고 추이와 코스닥 바닥. 시황맨

작년 이 후 신용잔고 감소와 코스닥 바닥을 살펴 봤습니다. 차트에서 보듯 코스닥이 먼저 바닥을 치고 신용잔고는 이 후까지 더 감소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대략적으로 신용 감소 저점 1~5% 위에서 지수 저점이 나왔습니다. 가령 신용잔고가 피크 대비 -19.4% 감소한 작년 6월의 경우 지수 저점은 잔고가 약 -14% 감소한 지점부터 나왔습니다.

잔고가 -17.1% 감소했던 작년 9월은 -15.9% 구간에서 지수가 반등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까지 신용잔고가 피크 대비 -13% 정도 감소했는데 24일 기준이라 현재로 추정해 보면 -15% 전후까지 줄지 않았을까 '추정'합니다.

저점 매수가 가동될만한 구간인데 워낙 투자자들 걱정이 많아서 쉽게 붙지는 않고 있네요.
‘이선균 룸살롱에 BTS도 단골’ 루머에…하이브 “사실 아냐, 강경 대응”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16018?sid=103
-이번 연예인 마약 스캔들에 아이돌 이름도 거론되면서 소속사들이 빠른 진화에 나섰습니다. 엔터주 투자에 마약 스캔들이 새로운 리스크 요인으로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다시 마약청정국이 될 수 있게 정부 당국에서 처벌과 관리 감독을 더 철저히 해주길 바랍니다.

"이거 모르면 망한다"…닷새만에 가입자 1000만 돌파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4907285?ntype=RANKING
-AI가 당신을 대체하진 않겠지만, AI를 쓰는 사람이 당신을 대체할 것이라는 말은 참고해야 할 것 같습니다. 생성형AI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정말 다양한 기업에서도 이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생성형AI를 잘 이해하고 다룰 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과의 효율성이나 성과 차이가 크게 나타날 수 있기에 대체되지 않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자기계발이 필요하겠습니다.

한국인데 인구 5%가 외국인…"이 사람들 떠나면 큰일 난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4907204?ntype=RANKING
-경기 남부 제조업에 많은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없으면 사실상 공장은 가동 불가이고, 지역 경제도 침체될 수 있습니다. 인구 감소를 겪고 있는 한국엔 앞으로 더 많은 외국인 노동자가 들어올 것입니다. 단일 민족은 점점 예전 이야기가 되고 있는데, 멜팅팟으로의 변화에 대비하고 받아들이는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둘째, 넷째주에 만나는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
제목; 매도 반대의 5가지 이유
.
주가가 하락하는 상황이라면, 어떤 이유가 주가를 끌어 내리고 있는 지를 분명하게 알고 있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정확한 반등의 싯점을 알 수 있거든요.
.
지금은 누가 뭐래도 채권의 가치 하락...즉 장기 금리의 급상승이 주식 시장의 발목을 잡는 형국입니다.
채권 시장의 바닥이 빨리 확인이 되어야만 주가도 평안함을 되찾을 수 있다는 말인데요, 헌데 채권 금리가 왜 오르는 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합니다.
.
예를 들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국회의 국정 감사 질의에서 미국 금리의 급등 원인에 대해 설명했었는데요, 최근 금리 급등의 원인은 미국의 과도한 재정 적자로 인한 수급적 요인이 크다고 답변했습니다.
미국의 올해 재정 적자는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했으며, 이는 GDP 대비로 6.3%나 된다는 것이죠.
이런 상태에서 바이든은 우크라이나에 600억 달러, 이스라엘에 140억 달러 등 약 1050억 달러의 긴급 안보 자금을 의회에 요구했는데요, 이런 것들이 금리 상승의 압력으로 작용했다는 주장이었습니다.
.
미국의 과도한 재정이 금리를 올리고 있다는 견해를 가진 사람이 이창용 한은 총재가 전부는 아닙니다.
세계 최대의 투자 은행인 JP모건의 CEO인 제이미 다이먼과 세계 최대의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의 CEO인 래리 핑크는 정부가 재정을 방만하게 운영하는 것이 지난 1970년대와 닮은 꼴이라고 우려했는데요...
.
먼저 제이미 다이먼의 주장을 살펴보면...
.
"중앙은행과 정부가 이 모든 일을 전지전능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나는 매우 조심스럽다.
미국 국채 수익률이 전반적으로 100bp 가량 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나는 사람들에게 이에 대비하라고 촉구하고 싶다.
그런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1970년대에 더 가깝다고 본다."라고 경고했습니다.
.
래리 핑크 역시...
.
"1970년대가 생각난다.
1970년대는 나쁜 정책의 시대였다.
지금도 다시 나쁜 정책과 큰 거시적 변화가 어우러져 있다.
공급망의 정치화, 포퓰리즘, 합법적 이민 제한 등 인플레이션 요인들이 크다.
재정 적자를 채권 발행으로 통합하면서, 금세기 초 약 8조 달러 수준이었던 것이 현재 33조 달러로 크게 급증했다.
이는 연준의 대차대조표 증가와 마찬가지로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운다.
아마도, 금리는 더 높은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
결국, 다이먼과 비슷한 생각인 것 같습니다.
특히 재정 적자 수준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까지 상승 중이라는 점을 금리 상승의 주된 이유로 꼬집었습니다.
.
워낙 쟁쟁하신 분들이 그리 주장을 하시니 그들의 주장에 반론을 제기하기가 매우 껄끄럽습니다만...
아마도, 미 금리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더 오버 슈팅하게 된 동기는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미 정부의 과도한 재정 적자 문제는 대략 장기 금리의 상승에 20% 정도만 기여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
결정적 증거를 제시하죠.
목요일 새벽에 미국의 하원 의장은 극보수 친 트럼프 계열의 마이크 존슨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극보수 인사인만큼 , 결국 재정 지출 총액은 축소되겠죠?
목요일 새벽 장기 금리가 훅~~~~하고 빠졌다면 미국의 정부 지출 문제가 장기 금리 속등의 주요한 이유가 맞겠습니다.
하지만 목요일 새벽 10년물 기준 금리는 오히려 10BP이상 상승했습니다.
재정과 금리가 별 상관성이 없었다는 것을 입증합니다.
.
장기 금리의 속등은 최근에 일어나기 시작했잖습니까?
미국의 과도한 재정 적자는 과거에도 수차례 있어왔지만 지금처럼 금리가 급등하지는 않았었지요.
그리고 재정 지출이 무조건 물가 상승을 만드는 것도 아닙니다.
IRA, 즉 인플레 감축 법안을 통해 지출되는 재원도 결국 재정 투자인데요,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늘려 전체 GDP규모를 늘릴 경우 돈들이 활동할 운동장이 커지는 효과를 가져와 물가를 낮출 수 있습니다.
.
저는 한 달 전에 밝혀드렸던 것처럼 텀프리미엄의 급격한 상승이 주된 이유로 작용하고 있었다는 생각인데요, 그 중에서도 장기 기대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갑자기 커진 것이 이유였다고 생각합니다.
매우 Sticky해서 쉽게 잡히지 않는 주거비 항목이 물가의 주된 상승 요인이라는 것을 최근에 시장이 인지하기 시작했구요, 여기에 추가로 미중간의 패권 전쟁이 비용 측면의 인플레를 더 오랜 시간 유지시킬 것이라는 우려도 추가되었지요
.
결국 시장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에 걸쳐 고물가가 유지될 것으로 인정되기 시작하면서부터 텀 프리미엄이 급등하기 시작했거든요.
저는 미국채 10년물 기준 4.75%까지 전망한다고 했었고 30년물은 5.5%가 적절하다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만, 이미 10년물은 장중 5%를 넘어섰었습니다.
.
오히려, 한은 총재님께서 말씀하셨던 재정 적자 문제는 달러 환율에 좀 더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예를 들어, 10월초 금리 급등 과정과 가장 크게 다른 부분이 있었다면 달러의 움직임 입니다.
채권 금리가 제법 강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달러 인덱스는 106p 초반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었는데요, 지난 10월 3일 장중 미국채 10년물이 4.89%까지 치솟았을 때 달러화 가 107.05p에서 동시 고점이 형성되었던 것과는 좀 다른 양상을 보였거든요.
금리가 오르는데도 달러가 따라 오르지 않았다는 것은, 두 개의 전쟁을 치루어야만 하는 미국이 좀 더 재정 적자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 계산된 움직임으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재정의 추가 확대, 혹은 부채의 화폐화로 인해 달러에 대한 매수 심리가 다소 무너졌다는 말이죠.
.
과정이야 어떻든, 결론은 같습니다.
장기 기대 물가가 충분히 떨어져야만 장기 금리의 상승이 멈출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래야만 주가의 안전한 상승이 가능하다는 생각인데요, 이미 월가에서는 10년물 기준 5.5%까지도 도달할 수 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주가는 좀 더 조정이 남아 있을 수도 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적어도 현 싯점에서 매도에는 반대합니다.
.
매도 반대의 5가지 이유를 설명드리겠습니다.
.
첫째, 외국인들도 우리네 증시에 대해서 알게 모르게 매수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물론, 명목상으로는 외국인들이 6월 이후 5개월 연속 순매도를 기록 중에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다소 앞서간 2차 전지에 대한 매도일 뿐이구요, 2차 전지에 대한 매도가 제외된다면 7월 이후 4개월 연속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최근 들어 외국인 보유 비중은 31.65%까지 상승하면서 22년 2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
특히, 최근 KOSPI 시장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지난주 급락세를 이어가며 2,400선을 이탈하는 과정에서 외국인 순매수가 대규모로 유입되었다는 점입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17일부터 20일까지 4거래일 동안 8,500억원 이상의 순매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2차 전지에 대한 매도가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에 대해서는 8,550억원 이상의 순매수가 집중되었는데요, 그들이 반도체를 매수한다는 것은 시장을 바닥 근처로 생각하고 있다는 말이 됩니다.
.
둘째, 우리나라의 기업들의 이익 전망치가 그다지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반도체, 조선, 필수 소비재, 자동차 업종은 최근까지도 12개월 선행 EPS의 가파른 상승세가 진행 중이었으니까요.
게다가 지금은 실적 시즌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실적 시즌에는 주가가 상승하려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납니다.
이유는 물가 효과 때문입니다.
1만원에 팔던 회사가 물가가 올라서 11000원에 팔게 되면 매출도 이익도 10% 씩 증가하게 되는데요, 이런 것을 물가효과라고 합니다.
당연히 주가도 10% 더 올라야 정상이죠.
.
셋째, 무엇보다도 지금은 폭주하는 금리로 인해 심리가 너무 나빠졌다는 점입니다.
그건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닌데요, 마이클 하트넷 BOA 수석투자 전략가가 이끌고 있는 팀은 이들의 불 앤 베어 지표(Bull & Bear Indicator) 수치를 공개했습니다.
얼마 전 2.2P에서 현재는 1.9P로 내려갔는데요, 현재 상황이 ‘극단적인 비관’ 영역에 들어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실제로 투자자들은 하이일드 채권과 글로벌 주식 펀드에서현재 매도 중이며, 심지어 펀드매니저들의 현금 비중도 5.3%로 매우 높은 수준입니다.
.
하지만, 이 지표가 2.0 아래로 떨어지면 역발상 관점에서 주식 매수의 신호가 켜지게 된다고 해석합니다.
.
좀 더 구체적으로, 2002년 이후로 불 앤 베어 지표의 매수 신호가 켜지면 다음 3개월 동안 미국 증시가 5.4% 오르고, 글로벌 증시는 7.6% 상승했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
넷째, 자산 효과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얼마 전 발표되었던 미국의 소비 지표는 시장의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었습니다.
아무리 금리를 높여도 소비가 위축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로 타이트한 고용 시장도 영향을 주었겠지만 그보다는 높아진 자산 효과를 생각해 볼 수 있겠습니다.
.
좀 더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죠.
.
미국인들에게 가장 큰 자산은 주택입니다.
주택은 자본의 주머니 역할도 하는데요, 돈이 떨어졌을 경우 주택을 담보로 추가 대출이 언제든지 가능합니다.
모기지 론을 계속 갚아 나가다 보면 주택의 담보 가치는 시간이 갈수록 증가하기 때문이죠.
.
예를 들어, 1억원을 빌렸는데 5000만원을 갚았다면 5000만원은 언제든지 추가로 빌릴 수 있다는 말이죠.
.
혹은 주택 가격이 오르기만 해도 주택에 대한 담보 가치가 증가합니다.
2억원짜리 주택에 50%까지 담보 대출이 나온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그럼 1억원까지는 대출이 나올 겁니다.
하지만 주택 가격이 3억이 되었다면요?
추가로 5000만 원을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
그 늘어난 담보 가치를 토대로 새롭게 융자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인데요, 그것을 <에쿼티론>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인들은 무엇보다도 주택 가격만 상승하게 되면 소비할 수 있는 여윳돈이 많아지는 구조라는 말이죠.
.
10월 18일 미국 연준은 3년마다 조사하는 Consumer Finances의 서베이 결과를 발표했었는데요, 미국 중위 가구의 순 자산은 2022년 기준 19만 3000달러로 직전 조사 시점인 2019년 대비 37%나 증가했습니다.
데이터를 집계하기 시작한 1989년 이후 가장 빠른 속도의 증가였는데요, 동기간 세전 수입은 고작 2.6% 증가했을 뿐입니다.
부채는 6.5% 증가에 그쳤기 때문에 순자산 상승 폭이 매우 도드라지게 증가했다는 점을 알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주택 가격의 상승 때문이었죠.
.
미국 가구의 주택 소유 비중은 약 69%인데요, 주택 가격 상승효과와 함께 정부가 공짜로 뿌린 각종 보조금을 소비 서프라이즈의 원인으로 연준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
Case-Shiller 주택 가격 지수가 올해 2월까지 다소 하락하다가 다시 반등 중에 있죠?
이 말은 자산 효과로 인해 미국인들의 소비는 앞으로도 쉽게 멈추지는 않을 것이란 의미가 됩니다.
미국 GDP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70%에 달합니다.
소비가 튼튼하다면 많은 분들이 걱정하고 있는 경제 후퇴 이유는 없겠습니다.
.
다섯째, 펀더멘틀을 볼 때 현재 싯점에서의 매도는 실익이 없습니다.
우선, 지난 주말 기준 PER은 10.1배수에 불과합니다.
이익은 충분히 변할 수 있으니, PBR로 계산한다고 해도 0.86배수에 불과합니다.
IMF나 금융 위기 때에는 PBR이 0.6배수까지도 하락한 적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런 독특한 경우의 수를 제외한다면 대략 0.8배수 전후가 바닥이었습니다.
.
이미 코스피는 연고점 대비 12% 정도 하락했습니다.
지금 팔면 손실은 확정되는 겁니다.
.
팔고 밑에서 싸게 사고 싶으시겠지만, 그건 증시에서 40년 가까이 있었던 저에게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매도하는 즉시, 어영부영하다가 정작 최바닥에서는 매수를 못하고 망연자실하는 경우가 더 많았었으니까요.
저라면, 오히려 분할 매수를 통해 손실폭을 줄이고 버티는 쪽을 선택하겠습니다.
.
다만 종목 선택에 있어서는 약간의 차별이 필요해 보입니다.
포트에 어떤 업종을 담을 지에 대해서는 다음 2가지 원칙을 적용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
첫째, 외국인들의 매매,
둘째, 개인 투자자들의 투심입니다.
.
우선 외국인 자금의 큰 흐름을 보면 대만을 매도하고 한국을 매수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
같은 반도체라도 전혀 시장이 다른데요, 시스템 반도체가 있고 파운드리가 있고 디램과 같은 메모리가 있는데요, 시스템 반도체는 소수의 선진국들이 대부분 장악하고 있습니다.
파운드리는 설계도대로 반도체를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구요, 주로 대만의 TSMC 가 그런 일을 하고 있죠.
우리나라는 메모리 반도체를 주로 만듭니다.
.
지난 수년 동안 파운드리는 엄청난 호항이었습니다.
전장용 반도체의 폭발적 수요에 더해서 AI용 반도체 수요에 이르기까지...
게다가 테슬라나 애플 등 범용 칩을 써왔던 회사들이 효율을 기하고 칩의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 맞춤형으로 반도체를 주문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파운드리에 설계도를 맡기려는 회사들이 줄을 섰었지요.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파운드리 회사들은 막대한 투자를 해왔었습니다
당연히 공급이 수요를 넘어서게 되었죠.
.
디램의 경우, 공급이 많아지면 감산 등을 통해서 수급 조절이 가능합니다만, 파운드리는 누군가로부터 수탁을 받아 생산하는 체제이기 때문에 수급 조절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
파운드리의 대장은 TSMC 이고 대만에서 가장 큰 종목이 또한 TSMC 입니다.
그래서 대만에 대해서는 매도 우위가 되는 것이죠.
.
반면에 우리네 반도체는 주로 메모리입니다.
한동안 공급 초과 상황이 있었고 업체들은 감산을 해왔었기 때문에 많은 반도체 전문 매체들은 메모리 산업의 턴어라운드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이 대만을 팔고 우리네 증시를 매수하는 이유입니다
외국인들이 우리 증시를 매수한다면 소형주를 매수하는 경우는 거의 없겠지요?
주로 지수 관련 대형주에 대한 매수를 하게 되죠.
.
반면에, 개인투자자들의 투심이 매우 나쁘다는 말씀을 조금 전에 설명드렸었는데요, 당연히 개인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주들의 수급은 나쁠 수밖에 없습니다.
.
결론적으로 반도체를 위주로한 지수 관련 대형주들을 지수의 하락에 맞춰 순차적으로 매수하는 전략을 권고드립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과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1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잔고 대략40여권)
현재 재고는 아보편 1, 4, 5 편과 분석편 1, 2만 남아 있습니다. (10월 11일 현재 각 40~150권 정도 )
.
하나금융투자 CLUB1 WM 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 S&P500 기업 중 200일 이평선을 상회하고 있는 기업들의 비중이 29% 수준까지 하락. 지난 2018년과 2022년의 반등은 상기 비중이 10% 수준까지 하락한 후 시작
3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3년 10월 28일

’23년 10월 27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2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