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삼성전자는 73200원이 큰 저항을 가진 변곡점인데요, 이처럼 초 대형주가 저항이 강한 변곡점 주변에 와 있다는 것은 지수가 언제든 조정을 보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다음으로 저는 금리를 살폈습니다.
수요일 새벽 기준 10년물 국채 금리는 4.4% 주변을 맴돌고 있는데요, 올해 미 국채가 집중적으로 매수되었던 것이 4.3% 주변이라면 이 라인에서는 지지력이 존재할 겁니다.
5%대까지 치고 오르면서 손실을 크게 보았던 채권 투자자들이 본전에 오게 되면서 일단 매도하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들거든요.
최근 주가 상승에 금리 하락이 주도적으로 작용했었다는 점에 공감하신다면, 금리의 변곡점은 곧 지수의 변곡점과 일치할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하지만, 일부 반가운 소식도 보입니다.
우선, 반등을 할 때 어떤 종목 위주로 상승하는 지를 보면 이 반등이 기술적 반등인지 아니면 반전 가능성이 높은 상승인 지를 알 수 있습니다.
.
기술적 반등이 아닌 반전 가능성이 높은 상승은, 바닥에서 치고 오를 때 가장 먼저 낙폭 과대주가 움직이거든요.
이유가 있는데요, 그동안 주가가 하락하는 동안 주도적으로 작용했던 악재가 있었을 겁니다.
예를 들어, 그 이유가 만약 금리 상승 때문이었다면 금리로 인해 가장 압박을 받을 수 있는 금리 민감주들이 더 많이 하락했었겠죠?
만약 이들에게서 반등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지수를 누르고 있던 악재가 해소 중이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죠.
결국, 기술적 반등이 아닌 반전의 시기에는 주로 어떤 이유가 되었든 그 환경에서 억눌렸던 종목들...즉 낙폭과대주들이 가장 먼저 반등을 주는 것입니다.
최근 반등의 주역을 보면 네이버 카카오 등 낙폭 과대 종목이 많이 보이죠?
.
조금 더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주로 대형주가 먼저 상승한 이후에, 중 소형주의 상승이 이어집니다.
그것도 이유가 있는데요, 큰 움직임은 주로 큰 손들에 의해 주도되기 때문입니다.
우선 대형주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이후에, 온기가 중소형주로 이전되는 것이죠.
.
특히, 올해는 내내 대형주 만의 해였습니다.
미국에서도 주로 빅 7 위주로만 상승했으니까요.
실제로 중 소형주를 모아놓은 <러셀 2000 지수>가 연초 이후로 2.3% 상승에 그쳤는데요, 이에 반해 S&P 500 지수는 17%, 나스닥 지수는 35%나 상승했었다면 대형주 말고는 오른 게 거의 없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하지만 최근에는 중소형주에도 볕이 들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특히, 옵션 트레이더들이 러셀 2000 지수의 상승에 베팅하기 시작했는데요, 러셀 2000 지수를 추적하는 144만 개의 콜 옵션이 거래됐다고 골드만삭스 그룹 (Goldman Sachs Group)의 옵션전략가팀이 언급했구요...
.
또한, <진 골드먼> 세테라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Cetera Investment Management) CIO는...
.
"트레이더들은 연준이 이르면 3월에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어서, 이 지수가 계속 오를 거라고 베팅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베팅에 대한 수요가 폭발했고 소형주 콜옵션은 역대 최대의 일간 거래량을 기록했다."라고 말했습니다.
.
3월에 금리가 인하되기 시작할 것이라는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형주가 앞서고 중 소형주가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반등이 기술적 반등이 아닌 반전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
이렇게 말씀드리면 이제 빅7의 상승이 끝났느냐고 질문하시는 분이 있으십니다.
빅7이 먼저 이끌고 중소형주가 조금 따라가는 정도지, 빅7의 시세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
올해 글로벌 증시를 보면, 미국의 빅 7과 함께 타이완세미컨덕터, SAP, ASML...이렇게 딱 10개 종목이 올해 MSCI 세계 지수의 상승에 87%나 기여했습니다.
문제는 이런 흐름은 지금까지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점입니다.
.
달랑 50개 종목만 상승했다는 점에서 Nifty Fifty라는 말도 생겨난 겁니다.
1990년부터 2020년까지 미국에 상장된 기업 중 2.4% 만이 전체 증시 수익률을 만들어냈었으니까요.
.
미국에서만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미국 밖에서는 더 심한 편데요, 같은 기간 동안 고작 1.4%의 종목이 전체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
단지, 움직임이 없었던 중소형주까지도 온기가 펼쳐지기 시작했고, 이런 흐름은 중기적 상승 국면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것...
이 정도로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상승 지속에 대한 또 하나의 단서가 있는데요,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입니다.
19일 한국 거래소에 따르면 개인은 지난 17일 종가 기준 이달 유가 증권 시장에서 총 4조1900억원 어치를 팔았다는군요.
개인이 한 달에 4조원 넘게 판 것은 지난 5월 4조 2000억원 매도 이후 약 5개월 만의 일입니다.
아직 11월이 다 지나지도 않았는데요, 이미 5월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이 집중적으로 매도하는 시기에 깊은 조정은 잘 오지 않습니다.
.
이제...
위의 몇 가지 고민들을 토대로 실제 행동에 옮길 차례입니다.
.
우선, 3주 연속 상승에 대한 부담감은 있을 수 있겠습니다.
특히, 초대형주들이 저항을 가진 변곡점 주변에 와 있다는 것은 지수가 소폭이나마 조정을 보일 수 있는 구역에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등을 이끌던 금리가 이제 저항권역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현재 지점으로부터 약간의 조정이 있다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상승 지속 가능성이 높은데요, 대형주 위주의 상승에서 중 소형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것을 보였고, 특히 개인 투자자들의 이익 실현이 집중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변곡점을 작은 조정과 함께 넘어설 가능성에 무게를 두겠습니다.
.
우리의 행동은...
올 해 하반기 두 차례의 매수만 성공 시켰을 뿐, 아직 한 차례의 매도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매도 지점을 먼저 찾아야만 하는데요...
족보가 있는 저항점에서 매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곳의 위치는 레버리지 ETF(122630)를 기준으로 19,645원입니다.
다만 추가 상승을 염두에 두고 올 하반기 총 두 차례의 매수분 중, 14,090원에서의 매수 분만 정리하기로 합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과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1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잔고 대략40여권)
현재 재고는 아보편 1, 4, 5 편과 분석편 1, 2만 남아 있습니다. (10월 11일 현재 각 40~150권 정도 )
.
하나금융투자 CLUB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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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저는 금리를 살폈습니다.
수요일 새벽 기준 10년물 국채 금리는 4.4% 주변을 맴돌고 있는데요, 올해 미 국채가 집중적으로 매수되었던 것이 4.3% 주변이라면 이 라인에서는 지지력이 존재할 겁니다.
5%대까지 치고 오르면서 손실을 크게 보았던 채권 투자자들이 본전에 오게 되면서 일단 매도하고 싶은 생각이 강하게 들거든요.
최근 주가 상승에 금리 하락이 주도적으로 작용했었다는 점에 공감하신다면, 금리의 변곡점은 곧 지수의 변곡점과 일치할 것이라는 점에 대해서도 충분히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하지만, 일부 반가운 소식도 보입니다.
우선, 반등을 할 때 어떤 종목 위주로 상승하는 지를 보면 이 반등이 기술적 반등인지 아니면 반전 가능성이 높은 상승인 지를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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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반등이 아닌 반전 가능성이 높은 상승은, 바닥에서 치고 오를 때 가장 먼저 낙폭 과대주가 움직이거든요.
이유가 있는데요, 그동안 주가가 하락하는 동안 주도적으로 작용했던 악재가 있었을 겁니다.
예를 들어, 그 이유가 만약 금리 상승 때문이었다면 금리로 인해 가장 압박을 받을 수 있는 금리 민감주들이 더 많이 하락했었겠죠?
만약 이들에게서 반등이 시작되었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지수를 누르고 있던 악재가 해소 중이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죠.
결국, 기술적 반등이 아닌 반전의 시기에는 주로 어떤 이유가 되었든 그 환경에서 억눌렸던 종목들...즉 낙폭과대주들이 가장 먼저 반등을 주는 것입니다.
최근 반등의 주역을 보면 네이버 카카오 등 낙폭 과대 종목이 많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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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중장기적으로 본다면, 주로 대형주가 먼저 상승한 이후에, 중 소형주의 상승이 이어집니다.
그것도 이유가 있는데요, 큰 움직임은 주로 큰 손들에 의해 주도되기 때문입니다.
우선 대형주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이후에, 온기가 중소형주로 이전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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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내내 대형주 만의 해였습니다.
미국에서도 주로 빅 7 위주로만 상승했으니까요.
실제로 중 소형주를 모아놓은 <러셀 2000 지수>가 연초 이후로 2.3% 상승에 그쳤는데요, 이에 반해 S&P 500 지수는 17%, 나스닥 지수는 35%나 상승했었다면 대형주 말고는 오른 게 거의 없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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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에는 중소형주에도 볕이 들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특히, 옵션 트레이더들이 러셀 2000 지수의 상승에 베팅하기 시작했는데요, 러셀 2000 지수를 추적하는 144만 개의 콜 옵션이 거래됐다고 골드만삭스 그룹 (Goldman Sachs Group)의 옵션전략가팀이 언급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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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 골드먼> 세테라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Cetera Investment Management) CI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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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들은 연준이 이르면 3월에 금리를 인하하기 시작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어서, 이 지수가 계속 오를 거라고 베팅하는 사람이 많다. 이런 베팅에 대한 수요가 폭발했고 소형주 콜옵션은 역대 최대의 일간 거래량을 기록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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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금리가 인하되기 시작할 것이라는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형주가 앞서고 중 소형주가 강세를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은 지금까지의 반등이 기술적 반등이 아닌 반전 가능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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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씀드리면 이제 빅7의 상승이 끝났느냐고 질문하시는 분이 있으십니다.
빅7이 먼저 이끌고 중소형주가 조금 따라가는 정도지, 빅7의 시세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
올해 글로벌 증시를 보면, 미국의 빅 7과 함께 타이완세미컨덕터, SAP, ASML...이렇게 딱 10개 종목이 올해 MSCI 세계 지수의 상승에 87%나 기여했습니다.
문제는 이런 흐름은 지금까지 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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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랑 50개 종목만 상승했다는 점에서 Nifty Fifty라는 말도 생겨난 겁니다.
1990년부터 2020년까지 미국에 상장된 기업 중 2.4% 만이 전체 증시 수익률을 만들어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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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만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미국 밖에서는 더 심한 편데요, 같은 기간 동안 고작 1.4%의 종목이 전체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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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움직임이 없었던 중소형주까지도 온기가 펼쳐지기 시작했고, 이런 흐름은 중기적 상승 국면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것...
이 정도로만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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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 지속에 대한 또 하나의 단서가 있는데요, 개인 투자자들의 매도입니다.
19일 한국 거래소에 따르면 개인은 지난 17일 종가 기준 이달 유가 증권 시장에서 총 4조1900억원 어치를 팔았다는군요.
개인이 한 달에 4조원 넘게 판 것은 지난 5월 4조 2000억원 매도 이후 약 5개월 만의 일입니다.
아직 11월이 다 지나지도 않았는데요, 이미 5월의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이 집중적으로 매도하는 시기에 깊은 조정은 잘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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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위의 몇 가지 고민들을 토대로 실제 행동에 옮길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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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3주 연속 상승에 대한 부담감은 있을 수 있겠습니다.
특히, 초대형주들이 저항을 가진 변곡점 주변에 와 있다는 것은 지수가 소폭이나마 조정을 보일 수 있는 구역에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반등을 이끌던 금리가 이제 저항권역으로 접어들었습니다.
현재 지점으로부터 약간의 조정이 있다고 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
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상승 지속 가능성이 높은데요, 대형주 위주의 상승에서 중 소형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것을 보였고, 특히 개인 투자자들의 이익 실현이 집중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변곡점을 작은 조정과 함께 넘어설 가능성에 무게를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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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행동은...
올 해 하반기 두 차례의 매수만 성공 시켰을 뿐, 아직 한 차례의 매도도 하지 못했기 때문에 매도 지점을 먼저 찾아야만 하는데요...
족보가 있는 저항점에서 매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곳의 위치는 레버리지 ETF(122630)를 기준으로 19,645원입니다.
다만 추가 상승을 염두에 두고 올 하반기 총 두 차례의 매수분 중, 14,090원에서의 매수 분만 정리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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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과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1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잔고 대략40여권)
현재 재고는 아보편 1, 4, 5 편과 분석편 1, 2만 남아 있습니다. (10월 11일 현재 각 40~150권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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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LG '전자 3형제', 16년만에 전장사업 '동시 흑자'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226205?cds=news_my
-LG전자 그룹의 전장 사업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전자와 디스플레이 , 그리고 이노텍 모두 4분기에는 전장사업 흑자전환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2차전지도 그렇고, LG 그룹은 오랫동안 하나의 사업을 끌어오는 내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사랑 밥 먹기 싫어요"…2030 직장인들 이곳에 모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7753?cds=news_edit
-코로나때 PC방 폐업이 늘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지금은 되려 폐업이 줄고 개업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 제목은 기사 내용의 극히 일부만 표현하지만, PC 방을 찾는 사람들의 이유는 다양합니다. 롤의 인기와 더불어 저렴한 문화생활, 저렴한 식사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요인일 것 같습니다. 코로나를 버텨낸 PC방 사업주들이 고생한 보람을 느끼고 있겠습니다.
'HMM 인수전' 본게임 시작… '하림 vs 동원' 누가 웃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64356?cds=news_my
-HMM 인수전이 하림과 동원의 이파전으로 가고 있습니다. 하림그룹은 이미 팬오션을 갖고 있어 HMM 인수시 양사간 시너지가 기대되기도 합니다. 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이는 인수자금을 누가 어떻게 조달하느냐가 핵심일 것 같네요. 코로나를 거치면서 회사가 턴어라운드를 잘 했는데, 향후 국적 선사를 잘 이끌어갈 그룹으로 인수되길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226205?cds=news_my
-LG전자 그룹의 전장 사업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전자와 디스플레이 , 그리고 이노텍 모두 4분기에는 전장사업 흑자전환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2차전지도 그렇고, LG 그룹은 오랫동안 하나의 사업을 끌어오는 내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사랑 밥 먹기 싫어요"…2030 직장인들 이곳에 모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7753?cds=news_edit
-코로나때 PC방 폐업이 늘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지금은 되려 폐업이 줄고 개업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 제목은 기사 내용의 극히 일부만 표현하지만, PC 방을 찾는 사람들의 이유는 다양합니다. 롤의 인기와 더불어 저렴한 문화생활, 저렴한 식사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요인일 것 같습니다. 코로나를 버텨낸 PC방 사업주들이 고생한 보람을 느끼고 있겠습니다.
'HMM 인수전' 본게임 시작… '하림 vs 동원' 누가 웃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64356?cds=news_my
-HMM 인수전이 하림과 동원의 이파전으로 가고 있습니다. 하림그룹은 이미 팬오션을 갖고 있어 HMM 인수시 양사간 시너지가 기대되기도 합니다. 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이는 인수자금을 누가 어떻게 조달하느냐가 핵심일 것 같네요. 코로나를 거치면서 회사가 턴어라운드를 잘 했는데, 향후 국적 선사를 잘 이끌어갈 그룹으로 인수되길 기대합니다.
Naver
LG '전자 3형제', 16년만에 전장사업 '동시 흑자' 예고
LG그룹 전자 계열 3사(LG전자·LG디스플레이·LG이노텍)의 전장(자동차 전기·전자 장비) 사업이 본 궤도에 올랐다. LG 전자 계열 3사는 본격적인 수주 확대에 힘입어 올 4분기 처음으로 전장 부문 동시 흑자 전
# 새삼 많이 오른 물가
소비자물가지수를 쭉 그려보니 새삼 최근 1~2년 사이에 물가가 많이 올랐구나 싶네요😢
한국은행의 소비자물가지수 추이와 전년비 변화율입니다. 국내 물가상승폭은 여름에 조금 내려가더니 최근 다시 올라왔네요😭
어쩐지 마트갈 때마다 심상치 않더니..
소비자물가지수를 쭉 그려보니 새삼 최근 1~2년 사이에 물가가 많이 올랐구나 싶네요😢
한국은행의 소비자물가지수 추이와 전년비 변화율입니다. 국내 물가상승폭은 여름에 조금 내려가더니 최근 다시 올라왔네요😭
어쩐지 마트갈 때마다 심상치 않더니..
# 방한 중국인 추이
방한 외국인 국적 1위는 늘 중국인이었으나, 코로나 폐쇄 정책을 일본이 먼저 풀면서 22년 10월부터는 국내 방한 외국인 1위는 일본인이되었습니다. 그러다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이 풀리고, 단체 관광도 재개되면서 23년 7월부터는 다시 방한 외국인 1위가 중국인으로 바뀌었고 그 수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항공 산업은 거의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왔지만 면세는 여전히 지지부진했는데, 중국인 단체관광이 올라오면 계속 나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얼마전 한화증권에서 발간한 호텔신라 리포트에 따르면 11월부터 과거 소비패턴을 가진 단체관광의 유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따이공 수요 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방한 중국인 수는 여전히 과거 대비 낮은 수준이지만, 반대로 올라갈 룸도 많아 보이긴 합니다. 면세점이 4분기부터는 좀더 개선되길 기대합니다.
.
.
https://sejongdata.co.kr/archives/62951
방한 외국인 국적 1위는 늘 중국인이었으나, 코로나 폐쇄 정책을 일본이 먼저 풀면서 22년 10월부터는 국내 방한 외국인 1위는 일본인이되었습니다. 그러다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이 풀리고, 단체 관광도 재개되면서 23년 7월부터는 다시 방한 외국인 1위가 중국인으로 바뀌었고 그 수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항공 산업은 거의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왔지만 면세는 여전히 지지부진했는데, 중국인 단체관광이 올라오면 계속 나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얼마전 한화증권에서 발간한 호텔신라 리포트에 따르면 11월부터 과거 소비패턴을 가진 단체관광의 유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따이공 수요 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방한 중국인 수는 여전히 과거 대비 낮은 수준이지만, 반대로 올라갈 룸도 많아 보이긴 합니다. 면세점이 4분기부터는 좀더 개선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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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2951
3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3년 11월 24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산업분류를 대/중/소에서 대/중으로 개편을 좀 해보았습니다. 3단계로 구분을 하니 산업분류가 중복되는 부분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2963
산업분류를 대/중/소에서 대/중으로 개편을 좀 해보았습니다. 3단계로 구분을 하니 산업분류가 중복되는 부분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2963
제2 파두 막아라 … IPO때 직전 월매출 공개 의무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20793?sid=101
-파두 사태로 IPO에 또 하나의 규정이 생겼습니다. 이젠 상장 직전의 월별 실적도 공개해야 합니다. 파두의 경우 2분기 매출이 5700만원에 불과했음에도 상장일이 분기 결산 전이어서 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공개했다면 투자자들의 투자 판단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홍콩발 8.4조 폭탄 터진다…은행들 "3조 날릴 판" 초비상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4918552?ntype=RANKING
-가입할 당시만 해도 지수가 반토막날 것으로 생각한 투자자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설마 지수가 반토막 나겠어 하는 생각이 컸을텐데, 설마가 현실이 되어 대규모 손실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미 손실 구간에 들어가 있는데 내년 상반기 만기이다 보니 내년 상반기까지는 기다려봐야 하는데, 당장 2~3개월 후부터 만기가 돌아오는 부분도 있으니 시간적 여유도 그리 많진 않은 상황입니다.
“한 달 이상 연체자…소비 부진도 1년 넘게 겪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66158
-한국금융연구원에서 한달 이상 원리금 연체를 경험한 차주의 경우 연체가 해소되어도 1년 후까지 지속 소비부진을 겪는다는 보고서를 냈습니다. 당장의 연체가 해소되더라도 재정 상황이 나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소비 여력이 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근 국내 연체율이 계속 오르는 상황인데, 내수 소비 진작에 허들 중 하나가 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20793?sid=101
-파두 사태로 IPO에 또 하나의 규정이 생겼습니다. 이젠 상장 직전의 월별 실적도 공개해야 합니다. 파두의 경우 2분기 매출이 5700만원에 불과했음에도 상장일이 분기 결산 전이어서 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공개했다면 투자자들의 투자 판단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홍콩발 8.4조 폭탄 터진다…은행들 "3조 날릴 판" 초비상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4918552?ntype=RANKING
-가입할 당시만 해도 지수가 반토막날 것으로 생각한 투자자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설마 지수가 반토막 나겠어 하는 생각이 컸을텐데, 설마가 현실이 되어 대규모 손실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미 손실 구간에 들어가 있는데 내년 상반기 만기이다 보니 내년 상반기까지는 기다려봐야 하는데, 당장 2~3개월 후부터 만기가 돌아오는 부분도 있으니 시간적 여유도 그리 많진 않은 상황입니다.
“한 달 이상 연체자…소비 부진도 1년 넘게 겪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66158
-한국금융연구원에서 한달 이상 원리금 연체를 경험한 차주의 경우 연체가 해소되어도 1년 후까지 지속 소비부진을 겪는다는 보고서를 냈습니다. 당장의 연체가 해소되더라도 재정 상황이 나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소비 여력이 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근 국내 연체율이 계속 오르는 상황인데, 내수 소비 진작에 허들 중 하나가 되겠습니다.
Naver
제2 파두 막아라 … IPO때 직전 월매출 공개 의무화
당국 뻥튀기 상장 차단책 마련 시나리오별 매출·공시계획 투자자에게 적극 밝혀야 주관사 책임의식 강화위해 공모가 산정 모델도 공개 앞으로 유가증권·코스닥시장에 상장하는 기업은 상장 직전의 월별 실적도 공개해야 한다.
# 빵집만 살아남은 외식산업
최근 주변에 ‘임대’를 붙여 둔 빈 상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에 외식 수요가 줄어드는 반면, 금리 상승 및 인건비 상승 등에 따라 비용은 오르니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어렵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외식산업동향지수를 살펴보면 최근 이러한 어려움이 통계 자료로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서는 분기 단위로 외식산업동향을 수치화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2023년 3분기까지 통계치가 나온 상황입니다. 3분기 전체 외식산업동향지수는 직전분기대비 4.6%, 전년동기대비 11.6% 감소했습니다. 2022년 중순부터 엔데믹으로 서서히 접어들면서 외식 산업이 빠르게 반등하기 시작했는데, 올해 2분기부터는 외식 경기가 다시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통계청에서는 전체 외식 산업 뿐 아니라, 한식, 외국식, 기관, 출장음식 등 8개 업종 및 개별 업종의 세부 업종으로 나누어 통계자료를 발표하고 있는데 3분기에는 전체 업종이 QoQ 감소하였습니다. 전년동기와 비교할 경우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이 나온 업종은 ‘제과점업’이었습니다. 빵집만 유일하게 살아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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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2999
최근 주변에 ‘임대’를 붙여 둔 빈 상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에 외식 수요가 줄어드는 반면, 금리 상승 및 인건비 상승 등에 따라 비용은 오르니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어렵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외식산업동향지수를 살펴보면 최근 이러한 어려움이 통계 자료로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서는 분기 단위로 외식산업동향을 수치화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2023년 3분기까지 통계치가 나온 상황입니다. 3분기 전체 외식산업동향지수는 직전분기대비 4.6%, 전년동기대비 11.6% 감소했습니다. 2022년 중순부터 엔데믹으로 서서히 접어들면서 외식 산업이 빠르게 반등하기 시작했는데, 올해 2분기부터는 외식 경기가 다시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통계청에서는 전체 외식 산업 뿐 아니라, 한식, 외국식, 기관, 출장음식 등 8개 업종 및 개별 업종의 세부 업종으로 나누어 통계자료를 발표하고 있는데 3분기에는 전체 업종이 QoQ 감소하였습니다. 전년동기와 비교할 경우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이 나온 업종은 ‘제과점업’이었습니다. 빵집만 유일하게 살아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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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2999
쿠팡이츠 나서니 배민까지…불 붙은 '심야 배달' 경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1313?sid=101
-쿠팡의 로켓배송 시스템을 쿠팡이츠에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쿠팡이츠는 아침과 새벽 배달 시간을 확대하며 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비스 시간대가 열리면 쓸 사람은 쓰는 것 같습니다. 쿠팡이츠의 전략을 배민도 따라가고 있는데, 배달 시간대가 점점 더 확대되겠습니다.
‘진격의 개미’ 다시 2차전지 베팅…빚투 5000억 급증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67010?cds=news_my
-공매도 금지 조치 후 2차전지주를 중심으로 주가가 반등하자 다시 빚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은 테마주들도 빠르게 도는 것 같습니다. 다시 신용 잔고가 늘어나고 있다고 기사도 나오고 Fear&greed 인덱스도 다시 탐욕의 영역으로 들어간 것을 보니 최근의 상승 사이클이 어느 정도 마무리 국면에 들어가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사우디도 놀란 막판 대추격 … 부산은 준비됐다, 대역전극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21436?cds=news_edit
-초반엔 사우디가 유력했는데, 부산이 최근 많이 치고 올라온 것 같습니다. 오늘 5차 PT가 진행되고 개최지가 결정되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정재계 전반적으로 상당히 총력을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공식 엑스포가 개최되면 참여국들이 자비를 들여 참여하는 만큼 부산의 도시 개발과 경제적 효과가 상당할텐데요, 좋은 결과가 있길 응원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1313?sid=101
-쿠팡의 로켓배송 시스템을 쿠팡이츠에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쿠팡이츠는 아침과 새벽 배달 시간을 확대하며 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비스 시간대가 열리면 쓸 사람은 쓰는 것 같습니다. 쿠팡이츠의 전략을 배민도 따라가고 있는데, 배달 시간대가 점점 더 확대되겠습니다.
‘진격의 개미’ 다시 2차전지 베팅…빚투 5000억 급증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67010?cds=news_my
-공매도 금지 조치 후 2차전지주를 중심으로 주가가 반등하자 다시 빚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은 테마주들도 빠르게 도는 것 같습니다. 다시 신용 잔고가 늘어나고 있다고 기사도 나오고 Fear&greed 인덱스도 다시 탐욕의 영역으로 들어간 것을 보니 최근의 상승 사이클이 어느 정도 마무리 국면에 들어가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사우디도 놀란 막판 대추격 … 부산은 준비됐다, 대역전극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21436?cds=news_edit
-초반엔 사우디가 유력했는데, 부산이 최근 많이 치고 올라온 것 같습니다. 오늘 5차 PT가 진행되고 개최지가 결정되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정재계 전반적으로 상당히 총력을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공식 엑스포가 개최되면 참여국들이 자비를 들여 참여하는 만큼 부산의 도시 개발과 경제적 효과가 상당할텐데요, 좋은 결과가 있길 응원합니다.
Naver
쿠팡이츠 나서니 배민까지…불 붙은 '심야 배달' 경쟁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가 심야 배달 경쟁을 벌이고 있다. 쿠팡이츠가 심야·아침까지 시간대를 늘리자 배민도 곧바로 자체 배달 시간대를 개편했다. 최근 다양해진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조치라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 온라인 쇼핑몰에선 어떤 제품이 잘 팔릴까?
소비 둔화 우려가 짙어지고 있지만 온라인 쇼핑몰 거래액은 여전히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3년 9월 온라인쇼핑 전체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9.6% 증가한 19조 177억원이었습니다. 코로나 시기의 폭발적 성장률에선 많이 내려왔지만, 2023년에도 월평균 7%대의 성장세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종합몰과 전문몰로 나눠보면 종합몰의 성장률은 8%, 전문몰은 12%로 전문몰이 더 높았습니다.
우선 9월 한달을 보면, 컴퓨터, 통신기기, 의복, 신발, 패션용품, 스포츠용품 등은 전년비 거래액이 감소했습니다. 특히 컴퓨터, 통신, 가전제품 등의 경우 종합몰보다 전문몰에서의 감소폭이 훨씬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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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거래액 성장률이 전체 성장률을 상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분야는 음식료, 농축산물, 이쿠폰서비스, 여행 및 교통 서비스입니다. 9월 각각의 성장률은 음식료 22%, 농축산물 41%, 이쿠폰서비스 43%, 여행 및 교통서비스 37%로 전체 거래액 성장률을 훨씬 웃돌았습니다. 9월 추석 연휴의 효과가 컸을 것으로 보이는데, 22년에도 추석이 9월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성장률이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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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최근 좋은 실적을 내고 있는데, 쿠팡 자체의 역량과 더불어 시장 자체의 성장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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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3033
소비 둔화 우려가 짙어지고 있지만 온라인 쇼핑몰 거래액은 여전히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3년 9월 온라인쇼핑 전체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9.6% 증가한 19조 177억원이었습니다. 코로나 시기의 폭발적 성장률에선 많이 내려왔지만, 2023년에도 월평균 7%대의 성장세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종합몰과 전문몰로 나눠보면 종합몰의 성장률은 8%, 전문몰은 12%로 전문몰이 더 높았습니다.
우선 9월 한달을 보면, 컴퓨터, 통신기기, 의복, 신발, 패션용품, 스포츠용품 등은 전년비 거래액이 감소했습니다. 특히 컴퓨터, 통신, 가전제품 등의 경우 종합몰보다 전문몰에서의 감소폭이 훨씬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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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거래액 성장률이 전체 성장률을 상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분야는 음식료, 농축산물, 이쿠폰서비스, 여행 및 교통 서비스입니다. 9월 각각의 성장률은 음식료 22%, 농축산물 41%, 이쿠폰서비스 43%, 여행 및 교통서비스 37%로 전체 거래액 성장률을 훨씬 웃돌았습니다. 9월 추석 연휴의 효과가 컸을 것으로 보이는데, 22년에도 추석이 9월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성장률이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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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최근 좋은 실적을 내고 있는데, 쿠팡 자체의 역량과 더불어 시장 자체의 성장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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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3033
80년대생 임원도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39963
-임원 교체 뿐 아니라 직원 감축폭도 꽤 큰 것 같습니다. 증권쪽 뿐 아니라 IB조직도 많이 줄이는 것 같습니다. 연말에 구조조정 칼바람이 불고 있네요. 내년 업황은 보수적인 시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오일머니벽’ 못 넘은 부산…‘엑스포’ 큰 격차로 사우디에 패배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5/0001655594?ntype=RANKING
-생각보다 큰 표차로 져 아쉽지만, 부산 엑스포 개최를 위해 애쓴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력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결국 오일머니를 넘진 못했네요. 2035년 재도전을 검토하다고 하는데 이번 유치전을 계기로 새로운 도전을 잘 이어가길 바랍니다.
"40대에 바짝 벌어야"…43세에 '최대 흑자', 61세부터 '적자' 인생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67184?ntype=RANKING
-어제 나온 통계자료인데 공감하시는 분들도 있고 공감하지 못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젊어서 고생하고 돈이 없는 것은 젊음과 체력으로 버틸 수 있는데, 나이 먹고 빈곤한 것은 정말 더 슬픈 일인것 같습니다. 미국은 소득분위가 높아질수록 가계부채를 줄이고 금융자산의 형태로 자산을 구성하지만, 우리나라는 많이 벌면 버는대로 대출을 받아 집을 사고, 그 대출을 갚기 위해 남은 인생을 바치는 형국이니 웃픈 현실인 것 같습니다.
권고사직… 금투업계 구조조정 칼바람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39963
-임원 교체 뿐 아니라 직원 감축폭도 꽤 큰 것 같습니다. 증권쪽 뿐 아니라 IB조직도 많이 줄이는 것 같습니다. 연말에 구조조정 칼바람이 불고 있네요. 내년 업황은 보수적인 시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오일머니벽’ 못 넘은 부산…‘엑스포’ 큰 격차로 사우디에 패배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5/0001655594?ntype=RANKING
-생각보다 큰 표차로 져 아쉽지만, 부산 엑스포 개최를 위해 애쓴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력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결국 오일머니를 넘진 못했네요. 2035년 재도전을 검토하다고 하는데 이번 유치전을 계기로 새로운 도전을 잘 이어가길 바랍니다.
"40대에 바짝 벌어야"…43세에 '최대 흑자', 61세부터 '적자' 인생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67184?ntype=RANKING
-어제 나온 통계자료인데 공감하시는 분들도 있고 공감하지 못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젊어서 고생하고 돈이 없는 것은 젊음과 체력으로 버틸 수 있는데, 나이 먹고 빈곤한 것은 정말 더 슬픈 일인것 같습니다. 미국은 소득분위가 높아질수록 가계부채를 줄이고 금융자산의 형태로 자산을 구성하지만, 우리나라는 많이 벌면 버는대로 대출을 받아 집을 사고, 그 대출을 갚기 위해 남은 인생을 바치는 형국이니 웃픈 현실인 것 같습니다.
Naver
[단독] 80년대생 임원도 `권고사직`… 금투업계 구조조정 칼바람
2년 전 승진 미래에셋운용 본부장 세대교체 후 업황 부진에 칼바람 업계 구조 조정 불안감 증폭돼 연말 인사철을 맞아 금융투자업계 세대교체가 본격화하는 가운데 업황 부진 부담까지 더해지며 구조조정 칼바람이 거세지는 분
# 미래에셋 주식형 공모펀드에는 어떤 종목이 담겨 있을까?
‘펀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회사는 바로 미래에셋이 아닐까 합니다. 미래에셋에서 운용하는 여러 펀드 중, 주식형 공모펀드에는 어떤 종목이 담겨 있는지 살펴보고, 해당 펀드의 포트폴리오가 현재까지 유지될 경우의 수익률을 계산해보았습니다.
공모펀드의 경우 분기에 한번씩 운용보고서를 내야 하며 현재 날짜 기준으로는 2023년 6월 말 기준으로 작성된 운용보고서까지 공시된 상황입니다. 6월 말 기준이기 때문에 해당 펀드에 담겨 있는 종목과 매수가 및 전체 취득가액은 현재 포트폴리오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펀드에 담겨 있는 ‘보통주’만을 기준으로 계산하였으며, 보통주 외 우선주, 채권, 잉여 현금, 유상증자 및 감자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해당 펀드의 현재 실제 수익률과는 차이가 있겠습니다. 수익률을 산정하기 위한 기준일은 전일(11.28) 종가로 설정하였습니다.
각 펀드별로 어떤 종목을 담겨 있는지 살펴보는 용도로 가볍게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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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3070
‘펀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회사는 바로 미래에셋이 아닐까 합니다. 미래에셋에서 운용하는 여러 펀드 중, 주식형 공모펀드에는 어떤 종목이 담겨 있는지 살펴보고, 해당 펀드의 포트폴리오가 현재까지 유지될 경우의 수익률을 계산해보았습니다.
공모펀드의 경우 분기에 한번씩 운용보고서를 내야 하며 현재 날짜 기준으로는 2023년 6월 말 기준으로 작성된 운용보고서까지 공시된 상황입니다. 6월 말 기준이기 때문에 해당 펀드에 담겨 있는 종목과 매수가 및 전체 취득가액은 현재 포트폴리오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펀드에 담겨 있는 ‘보통주’만을 기준으로 계산하였으며, 보통주 외 우선주, 채권, 잉여 현금, 유상증자 및 감자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해당 펀드의 현재 실제 수익률과는 차이가 있겠습니다. 수익률을 산정하기 위한 기준일은 전일(11.28) 종가로 설정하였습니다.
각 펀드별로 어떤 종목을 담겨 있는지 살펴보는 용도로 가볍게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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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3070
中알리익스프레스, 한국에 물류센터 유력…쿠팡 독주 '위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57714?sid=101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내년 한국 물류센터 설치도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가격 측면에서 한국 이커머스와 알리는 비교가 안되는데요, 알리가 한국 이커머스계를 완전히 흔들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한국 유통업계도 상당히 예의주식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물가안정 동참" 식품사 이어 편의점 GS25 PB우유도 인상 철회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238467?sid=101
-식품업계가 일부 제품의 가격 인상 계획을 철회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물가 억제 압박에 일부 제품들의 가격을 동결하며 동참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식품업계의 가격 인상을 막는다고 물가가 잡히지 않을텐데, 좀더 근본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서랍 속 애물단지가…"없어서 못 팔아" 2000년대 디카 열풍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68024?ntype=RANKING
-기사 말미에 디지털 세상 속을 살아온 MZ세대에게 아날로그가 주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는 분석이 있는데, 확실히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는 큰 것 같습니다. 필름카메라뿐 아니라 예전 디카에 대한 젊은 세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뉴트로 현상은 여전히 진행 중인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57714?sid=101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내년 한국 물류센터 설치도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가격 측면에서 한국 이커머스와 알리는 비교가 안되는데요, 알리가 한국 이커머스계를 완전히 흔들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한국 유통업계도 상당히 예의주식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물가안정 동참" 식품사 이어 편의점 GS25 PB우유도 인상 철회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238467?sid=101
-식품업계가 일부 제품의 가격 인상 계획을 철회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물가 억제 압박에 일부 제품들의 가격을 동결하며 동참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식품업계의 가격 인상을 막는다고 물가가 잡히지 않을텐데, 좀더 근본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서랍 속 애물단지가…"없어서 못 팔아" 2000년대 디카 열풍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68024?ntype=RANKING
-기사 말미에 디지털 세상 속을 살아온 MZ세대에게 아날로그가 주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는 분석이 있는데, 확실히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는 큰 것 같습니다. 필름카메라뿐 아니라 예전 디카에 대한 젊은 세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뉴트로 현상은 여전히 진행 중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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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알리익스프레스, 한국에 물류센터 유력…쿠팡 독주 '위협'
지난 달 알리 앱 사용 한국인 수, 작년보다 2배 증가 초저가 물량 공세…저품질·가품·고객 응대 문제가 고질적 단점 성혜미 전성훈 기자 = 중국 알리바바그룹 산하 온라인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가 물류센터 설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