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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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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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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 3형제', 16년만에 전장사업 '동시 흑자'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226205?cds=news_my
-LG전자 그룹의 전장 사업이 드디어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전자와 디스플레이 , 그리고 이노텍 모두 4분기에는 전장사업 흑자전환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2차전지도 그렇고, LG 그룹은 오랫동안 하나의 사업을 끌어오는 내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상사랑 밥 먹기 싫어요"…2030 직장인들 이곳에 모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7753?cds=news_edit
-코로나때 PC방 폐업이 늘고 있다는 기사를 봤는데, 지금은 되려 폐업이 줄고 개업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 제목은 기사 내용의 극히 일부만 표현하지만, PC 방을 찾는 사람들의 이유는 다양합니다. 롤의 인기와 더불어 저렴한 문화생활, 저렴한 식사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요인일 것 같습니다. 코로나를 버텨낸 PC방 사업주들이 고생한 보람을 느끼고 있겠습니다.

'HMM 인수전' 본게임 시작… '하림 vs 동원' 누가 웃을까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0964356?cds=news_my
-HMM 인수전이 하림과 동원의 이파전으로 가고 있습니다. 하림그룹은 이미 팬오션을 갖고 있어 HMM 인수시 양사간 시너지가 기대되기도 합니다. 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이는 인수자금을 누가 어떻게 조달하느냐가 핵심일 것 같네요. 코로나를 거치면서 회사가 턴어라운드를 잘 했는데, 향후 국적 선사를 잘 이끌어갈 그룹으로 인수되길 기대합니다.
# 새삼 많이 오른 물가

소비자물가지수를 쭉 그려보니 새삼 최근 1~2년 사이에 물가가 많이 올랐구나 싶네요😢

한국은행의 소비자물가지수 추이와 전년비 변화율입니다. 국내 물가상승폭은 여름에 조금 내려가더니 최근 다시 올라왔네요😭

어쩐지 마트갈 때마다 심상치 않더니..
# 방한 중국인 추이

방한 외국인 국적 1위는 늘 중국인이었으나, 코로나 폐쇄 정책을 일본이 먼저 풀면서 22년 10월부터는 국내 방한 외국인 1위는 일본인이되었습니다. 그러다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이 풀리고, 단체 관광도 재개되면서 23년 7월부터는 다시 방한 외국인 1위가 중국인으로 바뀌었고 그 수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항공 산업은 거의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왔지만 면세는 여전히 지지부진했는데, 중국인 단체관광이 올라오면 계속 나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얼마전 한화증권에서 발간한 호텔신라 리포트에 따르면 11월부터 과거 소비패턴을 가진 단체관광의 유입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따이공 수요 개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방한 중국인 수는 여전히 과거 대비 낮은 수준이지만, 반대로 올라갈 룸도 많아 보이긴 합니다. 면세점이 4분기부터는 좀더 개선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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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2951
오랜만에 ADR
3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3년 11월 24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산업분류를 대/중/소에서 대/중으로 개편을 좀 해보았습니다. 3단계로 구분을 하니 산업분류가 중복되는 부분이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2963
제2 파두 막아라 … IPO때 직전 월매출 공개 의무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20793?sid=101
-파두 사태로 IPO에 또 하나의 규정이 생겼습니다. 이젠 상장 직전의 월별 실적도 공개해야 합니다. 파두의 경우 2분기 매출이 5700만원에 불과했음에도 상장일이 분기 결산 전이어서 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아마 공개했다면 투자자들의 투자 판단이 달라졌을 것입니다.

홍콩발 8.4조 폭탄 터진다…은행들 "3조 날릴 판" 초비상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4918552?ntype=RANKING
-가입할 당시만 해도 지수가 반토막날 것으로 생각한 투자자는 없었을 것 같습니다. 설마 지수가 반토막 나겠어 하는 생각이 컸을텐데, 설마가 현실이 되어 대규모 손실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미 손실 구간에 들어가 있는데 내년 상반기 만기이다 보니 내년 상반기까지는 기다려봐야 하는데, 당장 2~3개월 후부터 만기가 돌아오는 부분도 있으니 시간적 여유도 그리 많진 않은 상황입니다.

“한 달 이상 연체자…소비 부진도 1년 넘게 겪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66158
-한국금융연구원에서 한달 이상 원리금 연체를 경험한 차주의 경우 연체가 해소되어도 1년 후까지 지속 소비부진을 겪는다는 보고서를 냈습니다. 당장의 연체가 해소되더라도 재정 상황이 나아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소비 여력이 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근 국내 연체율이 계속 오르는 상황인데, 내수 소비 진작에 허들 중 하나가 되겠습니다.
# 빵집만 살아남은 외식산업

최근 주변에 ‘임대’를 붙여 둔 빈 상가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경기 둔화와 물가 상승에 외식 수요가 줄어드는 반면, 금리 상승 및 인건비 상승 등에 따라 비용은 오르니 자영업자들 사이에서 어렵다는 이야기가 정말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외식산업동향지수를 살펴보면 최근 이러한 어려움이 통계 자료로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서는 분기 단위로 외식산업동향을 수치화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현재 2023년 3분기까지 통계치가 나온 상황입니다. 3분기 전체 외식산업동향지수는 직전분기대비 4.6%, 전년동기대비 11.6% 감소했습니다. 2022년 중순부터 엔데믹으로 서서히 접어들면서 외식 산업이 빠르게 반등하기 시작했는데, 올해 2분기부터는 외식 경기가 다시 눈에 띄게 둔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통계청에서는 전체 외식 산업 뿐 아니라, 한식, 외국식, 기관, 출장음식 등 8개 업종 및 개별 업종의 세부 업종으로 나누어 통계자료를 발표하고 있는데 3분기에는 전체 업종이 QoQ 감소하였습니다. 전년동기와 비교할 경우 유일하게 플러스 성장이 나온 업종은 ‘제과점업’이었습니다. 빵집만 유일하게 살아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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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2999
쿠팡이츠 나서니 배민까지…불 붙은 '심야 배달' 경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21313?sid=101
-쿠팡의 로켓배송 시스템을 쿠팡이츠에도 적용하고 있습니다. 쿠팡이츠는 아침과 새벽 배달 시간을 확대하며 점유율 확대에 나서고 있습니다. 서비스 시간대가 열리면 쓸 사람은 쓰는 것 같습니다. 쿠팡이츠의 전략을 배민도 따라가고 있는데, 배달 시간대가 점점 더 확대되겠습니다.

‘진격의 개미’ 다시 2차전지 베팅…빚투 5000억 급증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67010?cds=news_my
-공매도 금지 조치 후 2차전지주를 중심으로 주가가 반등하자 다시 빚투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요즘은 테마주들도 빠르게 도는 것 같습니다. 다시 신용 잔고가 늘어나고 있다고 기사도 나오고 Fear&greed 인덱스도 다시 탐욕의 영역으로 들어간 것을 보니 최근의 상승 사이클이 어느 정도 마무리 국면에 들어가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사우디도 놀란 막판 대추격 … 부산은 준비됐다, 대역전극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21436?cds=news_edit
-초반엔 사우디가 유력했는데, 부산이 최근 많이 치고 올라온 것 같습니다. 오늘 5차 PT가 진행되고 개최지가 결정되는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합니다. 정재계 전반적으로 상당히 총력을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공식 엑스포가 개최되면 참여국들이 자비를 들여 참여하는 만큼 부산의 도시 개발과 경제적 효과가 상당할텐데요, 좋은 결과가 있길 응원합니다.
# 온라인 쇼핑몰에선 어떤 제품이 잘 팔릴까?

소비 둔화 우려가 짙어지고 있지만 온라인 쇼핑몰 거래액은 여전히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3년 9월 온라인쇼핑 전체 거래액은 전년동월대비 9.6% 증가한 19조 177억원이었습니다. 코로나 시기의 폭발적 성장률에선 많이 내려왔지만, 2023년에도 월평균 7%대의 성장세는 유지하고 있습니다. 종합몰과 전문몰로 나눠보면 종합몰의 성장률은 8%, 전문몰은 12%로 전문몰이 더 높았습니다.

우선 9월 한달을 보면, 컴퓨터, 통신기기, 의복, 신발, 패션용품, 스포츠용품 등은 전년비 거래액이 감소했습니다. 특히 컴퓨터, 통신, 가전제품 등의 경우 종합몰보다 전문몰에서의 감소폭이 훨씬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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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거래액 성장률이 전체 성장률을 상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두드러진 분야는 음식료, 농축산물, 이쿠폰서비스, 여행 및 교통 서비스입니다. 9월 각각의 성장률은 음식료 22%, 농축산물 41%, 이쿠폰서비스 43%, 여행 및 교통서비스 37%로 전체 거래액 성장률을 훨씬 웃돌았습니다. 9월 추석 연휴의 효과가 컸을 것으로 보이는데, 22년에도 추석이 9월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성장률이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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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이 최근 좋은 실적을 내고 있는데, 쿠팡 자체의 역량과 더불어 시장 자체의 성장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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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3033
80년대생 임원도 권고사직… 금투업계 구조조정 칼바람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839963
-임원 교체 뿐 아니라 직원 감축폭도 꽤 큰 것 같습니다. 증권쪽 뿐 아니라 IB조직도 많이 줄이는 것 같습니다. 연말에 구조조정 칼바람이 불고 있네요. 내년 업황은 보수적인 시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오일머니벽’ 못 넘은 부산…‘엑스포’ 큰 격차로 사우디에 패배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5/0001655594?ntype=RANKING
-생각보다 큰 표차로 져 아쉽지만, 부산 엑스포 개최를 위해 애쓴 많은 분들의 수고와 노력엔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결국 오일머니를 넘진 못했네요. 2035년 재도전을 검토하다고 하는데 이번 유치전을 계기로 새로운 도전을 잘 이어가길 바랍니다.

"40대에 바짝 벌어야"…43세에 '최대 흑자', 61세부터 '적자' 인생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67184?ntype=RANKING
-어제 나온 통계자료인데 공감하시는 분들도 있고 공감하지 못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젊어서 고생하고 돈이 없는 것은 젊음과 체력으로 버틸 수 있는데, 나이 먹고 빈곤한 것은 정말 더 슬픈 일인것 같습니다. 미국은 소득분위가 높아질수록 가계부채를 줄이고 금융자산의 형태로 자산을 구성하지만, 우리나라는 많이 벌면 버는대로 대출을 받아 집을 사고, 그 대출을 갚기 위해 남은 인생을 바치는 형국이니 웃픈 현실인 것 같습니다.
# 미래에셋 주식형 공모펀드에는 어떤 종목이 담겨 있을까?

‘펀드’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회사는 바로 미래에셋이 아닐까 합니다. 미래에셋에서 운용하는 여러 펀드 중, 주식형 공모펀드에는 어떤 종목이 담겨 있는지 살펴보고, 해당 펀드의 포트폴리오가 현재까지 유지될 경우의 수익률을 계산해보았습니다.

공모펀드의 경우 분기에 한번씩 운용보고서를 내야 하며 현재 날짜 기준으로는 2023년 6월 말 기준으로 작성된 운용보고서까지 공시된 상황입니다. 6월 말 기준이기 때문에 해당 펀드에 담겨 있는 종목과 매수가 및 전체 취득가액은 현재 포트폴리오와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펀드에 담겨 있는 ‘보통주’만을 기준으로 계산하였으며, 보통주 외 우선주, 채권, 잉여 현금, 유상증자 및 감자 등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해당 펀드의 현재 실제 수익률과는 차이가 있겠습니다. 수익률을 산정하기 위한 기준일은 전일(11.28) 종가로 설정하였습니다.

각 펀드별로 어떤 종목을 담겨 있는지 살펴보는 용도로 가볍게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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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3070
中알리익스프레스, 한국에 물류센터 유력…쿠팡 독주 '위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357714?sid=101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바는 없지만 내년 한국 물류센터 설치도 고민하는 것 같습니다. 가격 측면에서 한국 이커머스와 알리는 비교가 안되는데요, 알리가 한국 이커머스계를 완전히 흔들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한국 유통업계도 상당히 예의주식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물가안정 동참" 식품사 이어 편의점 GS25 PB우유도 인상 철회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238467?sid=101
-식품업계가 일부 제품의 가격 인상 계획을 철회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물가 억제 압박에 일부 제품들의 가격을 동결하며 동참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식품업계의 가격 인상을 막는다고 물가가 잡히지 않을텐데, 좀더 근본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서랍 속 애물단지가…"없어서 못 팔아" 2000년대 디카 열풍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68024?ntype=RANKING
-기사 말미에 디지털 세상 속을 살아온 MZ세대에게 아날로그가 주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는 분석이 있는데, 확실히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차이는 큰 것 같습니다. 필름카메라뿐 아니라 예전 디카에 대한 젊은 세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뉴트로 현상은 여전히 진행 중인것 같습니다.
# 10월 인터넷 쇼핑 성장률

10월 인터넷 쇼핑 시장은 전년동월대비 10.5% 성장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11월에도 블랙프라이데이 등의 영향으로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4분기로 들어오면서 온라인 쇼핑 쪽은 확실히 살아나는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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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주요 산업 동향
https://sejongdata.co.kr/archives/63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