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인터넷 쇼핑 성장률
10월 인터넷 쇼핑 시장은 전년동월대비 10.5% 성장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11월에도 블랙프라이데이 등의 영향으로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4분기로 들어오면서 온라인 쇼핑 쪽은 확실히 살아나는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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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주요 산업 동향
https://sejongdata.co.kr/archives/63116
10월 인터넷 쇼핑 시장은 전년동월대비 10.5% 성장했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습니다. 11월에도 블랙프라이데이 등의 영향으로 높은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4분기로 들어오면서 온라인 쇼핑 쪽은 확실히 살아나는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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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주요 산업 동향
https://sejongdata.co.kr/archives/63116
결국 올 것이 왔다…"LG, 돈 더 내놔라" GM의 초강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0356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이 받는 보조금에 대해 GM 측에서 지분율 50%를 훨씬 초과하는 85%를 배당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현지 판매에 완성차도 기여하는 만큼 보조금을 나눠달라는 것인데 지분율 이상으로 요구한 배경과 그 요구가 현실화될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이번 요구가 받아들여진다면 다른 합작사들도 줄줄이 비슷한 상황에 처해질 것 같네요.
"한국이 세계 최초"…파격 실험 나서는 '온라인 가락시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0295
-여러 유통단계를 줄인 온라인 도매 시장이 12월에 문을 엽니다. 판매자-온라인 도매시장-구매자로 유통단계가 확 줄면서 소비자 입장에서도 더 저렴한 가격에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과 품질이 괜찮다면 온라인 시장은 빠르게 커질 것 같은데요, 고물가 시대에 채소에 구매에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새만금 중국자본' 줄줄이 착공연기.. 美변수에 '초긴장'?
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16822
-미국의 중국 기업 제재에 따라 원산지 세탁을 위해 한국 새만금에 생산시설을 지을 계획이던 중국 기업들이 투자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중국 합작기업을 어떻게 처리할지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방침이 나올 때까지는 상황을 지켜보는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0356
-미국 배터리 합작법인이 받는 보조금에 대해 GM 측에서 지분율 50%를 훨씬 초과하는 85%를 배당으로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현지 판매에 완성차도 기여하는 만큼 보조금을 나눠달라는 것인데 지분율 이상으로 요구한 배경과 그 요구가 현실화될지 여부가 주목됩니다. 이번 요구가 받아들여진다면 다른 합작사들도 줄줄이 비슷한 상황에 처해질 것 같네요.
"한국이 세계 최초"…파격 실험 나서는 '온라인 가락시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0295
-여러 유통단계를 줄인 온라인 도매 시장이 12월에 문을 엽니다. 판매자-온라인 도매시장-구매자로 유통단계가 확 줄면서 소비자 입장에서도 더 저렴한 가격에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가격과 품질이 괜찮다면 온라인 시장은 빠르게 커질 것 같은데요, 고물가 시대에 채소에 구매에 참고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새만금 중국자본' 줄줄이 착공연기.. 美변수에 '초긴장'?
https://n.news.naver.com/article/659/0000016822
-미국의 중국 기업 제재에 따라 원산지 세탁을 위해 한국 새만금에 생산시설을 지을 계획이던 중국 기업들이 투자를 연기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중국 합작기업을 어떻게 처리할지를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방침이 나올 때까지는 상황을 지켜보는 것 같습니다.
Naver
[단독] LG엔솔 받을 보조금…GM "절반 넘게 달라"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LG에너지솔루션에 현지 배터리 합작법인을 통해 받은 첨단 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보조금의 최대 85%를 배당해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GM의 합작법인 지분율 50%를 크게 웃도
# 11월 양극재 수출
11월 양극재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43.3%, 전월대비 12.3% 감소했습니다.
Q는 전년동월비 29%, 전월비 10.7% 감소, P는 전년동월대비 20.2%, 전월비 1.9% 감소하였습니다.
절대 금액 기준으로는 22년 2월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리튬 가격 하락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3140
11월 양극재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43.3%, 전월대비 12.3% 감소했습니다.
Q는 전년동월비 29%, 전월비 10.7% 감소, P는 전년동월대비 20.2%, 전월비 1.9% 감소하였습니다.
절대 금액 기준으로는 22년 2월 이후 가장 낮았습니다. 리튬 가격 하락 영향이 큰 것으로 보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3140
# 11월 전기차 수출
1. 전기차
11월 전기차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80.7%, 전월대비 43.4% 증가했습니다. 7월부터 10월까지는 MoM 수출이 감소 추세였는데, 11월에 다시 반등하며 금액 기준으로는 최대 수출을 달성했습니다. 전기차 수출은 21년 7월부터 29개월 연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성장폭 자체도 꾸준히 높은 두 자릿수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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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3159
1. 전기차
11월 전기차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80.7%, 전월대비 43.4% 증가했습니다. 7월부터 10월까지는 MoM 수출이 감소 추세였는데, 11월에 다시 반등하며 금액 기준으로는 최대 수출을 달성했습니다. 전기차 수출은 21년 7월부터 29개월 연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성장폭 자체도 꾸준히 높은 두 자릿수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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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3159
# 11월 메모리반도체 수출
반도체 중 메모리 반도체만 분류해서 살펴보면 11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24%, 직전월대비 13.6% 증가하며 전체 반도체 수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Q는 YoY +3.2%, P는 YoY +20.2%의 상승류를 나타내며 P 상승이 전체 수출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D램과 낸드의 반등 뿐 아니라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제품의 수요 증가가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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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3161
반도체 중 메모리 반도체만 분류해서 살펴보면 11월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24%, 직전월대비 13.6% 증가하며 전체 반도체 수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Q는 YoY +3.2%, P는 YoY +20.2%의 상승류를 나타내며 P 상승이 전체 수출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D램과 낸드의 반등 뿐 아니라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제품의 수요 증가가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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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3161
# 에코프로비엠 1조 매출 깨지나
오늘도 중국 탄산리튬 가격은 하한가에 마감했습니다. 리튬 가격 하락이 이어지면서 양극재 수출 역시 10월 11월 모두 크게 감소했는데, 가격 하락이 이어진다면 12월 수출은 더 부진할 수 있겠습니다.
국내 양극재 수출 데이터와 에코프로비엠의 매출의 상관관계는 무려 0.979(1Q18~3Q23까지)에 이릅니다. 수출이 좋으면 매출이 좋고, 수출이 꺾이면 매출이 감소하는 셈입니다.
이에 23년 10월과 11월 수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23년 4분기 에코프로비엠의 예상 매출을 추정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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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3181
오늘도 중국 탄산리튬 가격은 하한가에 마감했습니다. 리튬 가격 하락이 이어지면서 양극재 수출 역시 10월 11월 모두 크게 감소했는데, 가격 하락이 이어진다면 12월 수출은 더 부진할 수 있겠습니다.
국내 양극재 수출 데이터와 에코프로비엠의 매출의 상관관계는 무려 0.979(1Q18~3Q23까지)에 이릅니다. 수출이 좋으면 매출이 좋고, 수출이 꺾이면 매출이 감소하는 셈입니다.
이에 23년 10월과 11월 수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23년 4분기 에코프로비엠의 예상 매출을 추정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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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3181
3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23년 12월 1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선행EPS는 12월 1일 기준인데, 아직 하루밖에 되지 않았기에 11월로 아직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다음주에 업데이트하여 반영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3183
선행EPS는 12월 1일 기준인데, 아직 하루밖에 되지 않았기에 11월로 아직 표시를 해두었습니다. 다음주에 업데이트하여 반영하겠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3183
NYT “한국 인구감소, 중세 흑사병 때보다 빠를 수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56566?sid=104
-아주 절망적이지만 쉽게 부정할 수 없는 비유가 나왔습니다. 한국의 인구 감소는 중세 흑사병때보다 빠를 수 있다는 말은 다소 처참할 정도이지만, 지금의 현실을 보면 부정할 수도 없는 말입니다. 출산 장려를 위해 나라에서 여러 제도를 도입/강화하고 있지만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예 패러다임을 바꿀만한 정책을 생각해내고 추진하지 않는다면 머지 않은 미래엔 한국의 모든 세대가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한국서 배당 투자는 바보 같은 노후 대책” 전문가들이 말리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02664
-한국의 배당소득의 과세방법을 지적하는 기사입니다. 연 배당소득이 2천만원이 넘을 경우 과세방법이 상당히 복잡해지고 내야 할 세금과 건보료도 확 올라갑니다. 이에 대한 개편이 이뤄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노후에 배당주에 투자에 안정적으로 배당소득을 받아가고자 계획해도 득보다 실이 많으니 결국 부동산으로 돈이 가는 것 같습니다. 금융 시장 활성화에 있어 이러한 과세 제도의 개편도 고려해주면 좋겠습니다.
올들어 13번째 부도라는데…줄줄이 쓰러지는 중견 건설사들 무슨 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24283
-올해 들어서만 13개의 건설사가 부도처리 되었습니다. 이번엔 경남 창원지역 기반의 남명건설이 부도를 냈습니다. 2020년 4월부터 시작한 함안 지역의 프로젝트가 21년 11월부터 중단되었는데, 무리한 사업 시행도 문제지만 공사비 상승, 금리 상승 등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부동산 PF쪽도 지속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56566?sid=104
-아주 절망적이지만 쉽게 부정할 수 없는 비유가 나왔습니다. 한국의 인구 감소는 중세 흑사병때보다 빠를 수 있다는 말은 다소 처참할 정도이지만, 지금의 현실을 보면 부정할 수도 없는 말입니다. 출산 장려를 위해 나라에서 여러 제도를 도입/강화하고 있지만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아예 패러다임을 바꿀만한 정책을 생각해내고 추진하지 않는다면 머지 않은 미래엔 한국의 모든 세대가 힘들어질 것 같습니다.
“한국서 배당 투자는 바보 같은 노후 대책” 전문가들이 말리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02664
-한국의 배당소득의 과세방법을 지적하는 기사입니다. 연 배당소득이 2천만원이 넘을 경우 과세방법이 상당히 복잡해지고 내야 할 세금과 건보료도 확 올라갑니다. 이에 대한 개편이 이뤄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노후에 배당주에 투자에 안정적으로 배당소득을 받아가고자 계획해도 득보다 실이 많으니 결국 부동산으로 돈이 가는 것 같습니다. 금융 시장 활성화에 있어 이러한 과세 제도의 개편도 고려해주면 좋겠습니다.
올들어 13번째 부도라는데…줄줄이 쓰러지는 중견 건설사들 무슨 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24283
-올해 들어서만 13개의 건설사가 부도처리 되었습니다. 이번엔 경남 창원지역 기반의 남명건설이 부도를 냈습니다. 2020년 4월부터 시작한 함안 지역의 프로젝트가 21년 11월부터 중단되었는데, 무리한 사업 시행도 문제지만 공사비 상승, 금리 상승 등도 영향을 주었습니다. 부동산 PF쪽도 지속 문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Naver
NYT “한국 인구감소, 중세 흑사병 때보다 빠를 수도”
흑사병 창궐로 인구가 급감했던 14세기 중세 유럽 때 보다 더 빠른 속도로 한국 인구가 감소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로스 다우서트 뉴욕타임스(NYT) 칼럼니스트는 2일(현지시간) ‘한국은 소멸하는가’라는 제목의
中 알리익스프레스 물량 '독점'… 50% 치솟은 주식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1268
-대한통운이 올해부터 알리익스프레스의 물량을 독점으로 처리하면서 주가가 최근에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알리의 성장률이 어마어마합니다. 대한통운이 처리한 물량이 1분기에 약 350만박스였다면, 4분기에는 1000만박스 이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한통운의 실적도 긍정적이지만, 알리의 성장세가 국내 이커머스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도 지켜보게 됩니다.
나스닥 1달러 미만 '동전주' 급증…2년여만에 2개→464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68940?sid=104
-수년 전 기술 중심으로 상장한 스타트업들이 성과를 내지 못해 1달러 밑으로 떨어진 경우가 많은 상황인데, 해당 주식을 중심으로 급등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시장이 다시 과열 분위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주, 동전주 등도 급등하는 시기가 오면 시장이 어느 정도 고점에 도달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연 1억 수익 프리미엄콘텐츠 채널 수십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33879
-네이버의 프리미엄콘텐츠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정보나 창작물이 인터넷 상에서 무료로 소비되어 왔지만, 최근 들어서는 양질의 콘텐츠를 유료로 제공하고 소비하는 현상도 많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음악, 영화/드라마가 먼저였고, 웹툰/웹소설도 유료화가 이어졌으며 이제는 인터넷상에서 검색할 수 있는 정보나 글도 유료화가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1268
-대한통운이 올해부터 알리익스프레스의 물량을 독점으로 처리하면서 주가가 최근에 정말 많이 올랐습니다. 알리의 성장률이 어마어마합니다. 대한통운이 처리한 물량이 1분기에 약 350만박스였다면, 4분기에는 1000만박스 이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한통운의 실적도 긍정적이지만, 알리의 성장세가 국내 이커머스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도 지켜보게 됩니다.
나스닥 1달러 미만 '동전주' 급증…2년여만에 2개→464개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368940?sid=104
-수년 전 기술 중심으로 상장한 스타트업들이 성과를 내지 못해 1달러 밑으로 떨어진 경우가 많은 상황인데, 해당 주식을 중심으로 급등하는 모습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이나 한국이나 시장이 다시 과열 분위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주, 동전주 등도 급등하는 시기가 오면 시장이 어느 정도 고점에 도달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연 1억 수익 프리미엄콘텐츠 채널 수십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33879
-네이버의 프리미엄콘텐츠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정보나 창작물이 인터넷 상에서 무료로 소비되어 왔지만, 최근 들어서는 양질의 콘텐츠를 유료로 제공하고 소비하는 현상도 많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음악, 영화/드라마가 먼저였고, 웹툰/웹소설도 유료화가 이어졌으며 이제는 인터넷상에서 검색할 수 있는 정보나 글도 유료화가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Naver
中 알리익스프레스 물량 '독점'… 50% 치솟은 주식
최근 제품의 배송 시간 단축으로 값싼 중국 온라인 몰을 이용하는 소비가 크게 증가하면서 국내 택배사에 웃음꽃이 피었다. 여기에 연말 쇼핑 시즌이 다가오면서 택배업체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4
# 11월 수출 주목 기업
1. 세방전지(004490)
자동차용 축전지 등의 수출은 최근 몇달간 수출 흐름이 좋습니다. 11월에도 전년동월비 41%나 증가했습니다.
세방전지는 3분기까지 좋은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 12월 수출도 견조하다면 4분기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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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금야금 올라오는 마스크 수입 데이터
날씨가 추워지고 독감과 같은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면서 주변에 은근 마스크 쓰는 사람이 많이 보입니다. (저도 요즘 다시 마스크를 쓰네요..😷)
마스크 수입 데이터도 야금야금 올라오고 있습니다.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연속 전년동월대비 수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시국과 비교하면 많이 줄었지만 최근 마스크 수요는 확실히 좀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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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p=63245&preview=true
1. 세방전지(004490)
자동차용 축전지 등의 수출은 최근 몇달간 수출 흐름이 좋습니다. 11월에도 전년동월비 41%나 증가했습니다.
세방전지는 3분기까지 좋은 실적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데, 12월 수출도 견조하다면 4분기에도 좋은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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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금야금 올라오는 마스크 수입 데이터
날씨가 추워지고 독감과 같은 호흡기 질환이 유행하면서 주변에 은근 마스크 쓰는 사람이 많이 보입니다. (저도 요즘 다시 마스크를 쓰네요..😷)
마스크 수입 데이터도 야금야금 올라오고 있습니다.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연속 전년동월대비 수입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코시국과 비교하면 많이 줄었지만 최근 마스크 수요는 확실히 좀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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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p=63245&preview=true
구조조정 '최악의 상황' 벌어졌다…뿌리째 흔들리는 내수기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1198
넉 달 만에 ‘나홀로 사장님’ 10만명 사라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34471?sid=101
"팬데믹 끝나도 안팔려" 재고가 어마어마…전세계 무슨 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70476?cds=news_my
-오늘은 경기 부진과 관련한 기사가 많습니다. 유통, 식품, 화장품 등 내수 기업을 중심으로 감원을 진행하고 있고, 1인 자영업자는 최근 몇개월 만에 약 10만명이 줄었으며, 전세계 재고는 팬데믹 시기보다 많습니다. 재고회전일수도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라 하니 소비가 둔화 영향이 점점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소비 둔화는 다시 경기 부진으로 이어지는 것인데 기업들을 중심으로 불황에 대비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카페24, 구글서 260억 투자 유치..."유튜브 쇼핑 협력 강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13874?sid=105
-카페24가 구글에서 투자유치를 받았네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이용자들에게 보다 개선된 비디오 커머스를 제공하고,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성과도 기대되지만 구글로부터 투자유치를 받았다는 것 자체도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흘러내리던 주가가 구글 투자 유치를 계기로 반등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우리 MZ사원이 착해졌어요"…불황 한파 '리텐션 시대' 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26090
-제목이 다소 MZ 세대를 겨냥한 느낌이지만, 전체 기사의 맥락은 불황에 이직이 줄고 회사에 머무는 사원들이 늘었다는 것입니다. 한때는 이직 시장이 활황이고 특히 개발자를 중심으로 임금이 크게 높아졌는데 불황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21198
넉 달 만에 ‘나홀로 사장님’ 10만명 사라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34471?sid=101
"팬데믹 끝나도 안팔려" 재고가 어마어마…전세계 무슨 일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70476?cds=news_my
-오늘은 경기 부진과 관련한 기사가 많습니다. 유통, 식품, 화장품 등 내수 기업을 중심으로 감원을 진행하고 있고, 1인 자영업자는 최근 몇개월 만에 약 10만명이 줄었으며, 전세계 재고는 팬데믹 시기보다 많습니다. 재고회전일수도 팬데믹 이후 가장 많은 수준이라 하니 소비가 둔화 영향이 점점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소비 둔화는 다시 경기 부진으로 이어지는 것인데 기업들을 중심으로 불황에 대비하는 모습이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카페24, 구글서 260억 투자 유치..."유튜브 쇼핑 협력 강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13874?sid=105
-카페24가 구글에서 투자유치를 받았네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이용자들에게 보다 개선된 비디오 커머스를 제공하고, 유튜브를 통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앞으로의 성과도 기대되지만 구글로부터 투자유치를 받았다는 것 자체도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흘러내리던 주가가 구글 투자 유치를 계기로 반등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됩니다.
"우리 MZ사원이 착해졌어요"…불황 한파 '리텐션 시대' 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26090
-제목이 다소 MZ 세대를 겨냥한 느낌이지만, 전체 기사의 맥락은 불황에 이직이 줄고 회사에 머무는 사원들이 늘었다는 것입니다. 한때는 이직 시장이 활황이고 특히 개발자를 중심으로 임금이 크게 높아졌는데 불황엔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Naver
감원 '칼바람'…내수 기업이 휘청인다
유통, 식품, 화장품 등 내수에 상당 부분 의존하는 국내 기업에 감원 삭풍이 불고 있다. 고물가, 고금리에 따른 소비 침체와 중국산 저가 공세, 정부의 가격 인하 압박 등 삼중고로 실적이 곤두박질치자 고강도 구조조정
# 뉴스 심리지수
12월 4일까지의 뉴스심리지수가 발표되었습니다.
지난주에 105.9까지 올라왔다 말씀드렸는데, 이후 106.5를 찍고 다시 조금씩 내려오고 있습니다.
뉴스에 나타나는 경기에 대한 심리가 매일/매주 바뀌는 것을 수치로 확인하니 참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뉴스심리지수가 내려오면 투자 심리도 식을 수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뉴스심리지수를 좀더 분석해본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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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2919
12월 4일까지의 뉴스심리지수가 발표되었습니다.
지난주에 105.9까지 올라왔다 말씀드렸는데, 이후 106.5를 찍고 다시 조금씩 내려오고 있습니다.
뉴스에 나타나는 경기에 대한 심리가 매일/매주 바뀌는 것을 수치로 확인하니 참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뉴스심리지수가 내려오면 투자 심리도 식을 수 있으니 참고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뉴스심리지수를 좀더 분석해본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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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2919
"항생제 안들어" 의료진 다급한 경고…'중국발 폐렴' 무서운 진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70713?cds=news_edit
-최근 어린이를 중심으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 중국발 폐렴인 것 같은데, 코로나 사태를 크게 겪은 터라 이번 폐렴이 부디 더 크게 번지지 않길 바랍니다.
남들은 ‘산타’ 온다는데…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 주의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32746?cds=news_my
-연말이 다가오면서 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정부에서는 10억이라는 기준을 50억으로 상향시키려 했으나 야당의 반대에 추진하지 못한 상황이고, 2025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도 시행될 예정입니다. 최근 몇년간 주식 시장 참여자들이 크게 늘었는데, 금융시장 활성화는 커녕 세금만 걷어가는 정책 뿐이네요.
"예금 6개월마다 갈아타야 되나"…1년 만기 '4%대' 금리 전멸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70817?ntype=RANKING
-은행들의 수신 경쟁이 마무리되면서 시중 은행의 1년 만기 예금 금리가 3%대로 내려왔습니다. 다만 일부 은행에서는 1년 만기보다 6개월 만기 상품의 금리가 더 높습니다. 예금금리 하락에 대출금리도 같이 떨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실제 대출자들이 얼마나 체감할진 모르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70713?cds=news_edit
-최근 어린이를 중심으로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 중국발 폐렴인 것 같은데, 코로나 사태를 크게 겪은 터라 이번 폐렴이 부디 더 크게 번지지 않길 바랍니다.
남들은 ‘산타’ 온다는데…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 주의보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32746?cds=news_my
-연말이 다가오면서 대주주 양도세 회피 물량에 따라 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정부에서는 10억이라는 기준을 50억으로 상향시키려 했으나 야당의 반대에 추진하지 못한 상황이고, 2025년부터는 금융투자소득세도 시행될 예정입니다. 최근 몇년간 주식 시장 참여자들이 크게 늘었는데, 금융시장 활성화는 커녕 세금만 걷어가는 정책 뿐이네요.
"예금 6개월마다 갈아타야 되나"…1년 만기 '4%대' 금리 전멸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70817?ntype=RANKING
-은행들의 수신 경쟁이 마무리되면서 시중 은행의 1년 만기 예금 금리가 3%대로 내려왔습니다. 다만 일부 은행에서는 1년 만기보다 6개월 만기 상품의 금리가 더 높습니다. 예금금리 하락에 대출금리도 같이 떨어지고 있다고 하는데, 과연 실제 대출자들이 얼마나 체감할진 모르겠습니다.
Naver
"항생제 안들어" 의료진 다급한 경고…'중국발 폐렴' 무서운 진화
중국을 휩쓴 마이코플라스마(마이코플라즈마) 폐렴이 우리나라에서도 빠르게 증가하는 가운데, 이번에 유행하는 마이코플라스마 폐렴을 유발하는 세균이 기존의 항생제에도 잘 듣지 않는다는 의료진의 경고가 나왔다. 3~4년마다
<<<둘째, 넷째주에 만나는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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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주가는 완만하게 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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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년 증시를 준비할 12월인데요, 여러 분석들을 토대로 내년 증시를 전망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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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JP모건은 내년 증시를 우울하게 전망하고 있는데요, <두브라브코 라코스 부자스>가 이끄는 전략가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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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통화 정책을 신속하게 완화하지 않는다면, 내년에 증시가 불리한 거시적 여건을 만날 것이라고 예상한다.
현재 지정학적, 정치적 리스크가 큰 상황에서 주가는 너무 비싼데 반해, 변동성은 오히려 역대 최저점에 가깝다.
현재 증시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은 수준이다.
특히, 경기 사이클, 긴축적인 통화 정책, 지정학적 리스크를 고려 하면 더욱 그렇다."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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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이 추정한 2024년 S&P 500 기업들의 이익 성장률은 겨우 2~3%에 불과하구요, S&P 500 지수에 대한 내년 말 기준 목표가는 4,200포인트로 제시했습니다.
현재보다 대략 8% 정도 낮은 위치죠.
JP모건에서는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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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션 시작 시점을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어렵겠지만 여전히 내년에 리세션 리스크가 있는데, 다양한 지역과 투자 스타일, 섹터에 아직 이 불확실성이 반영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로는 현재 진행 중인 G2 패권 전쟁 등을 지목했습니다.
아무래도 공급망 충격 등으로 인해 물가 수준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오랜 시간 높게 유지될 것이라고 본 것 같습니다.
또한, 중요한 2개의 전쟁과 정책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40 여개 국의 선거 등이 거론되었고, 자산 배분 전략에 대해서는 채권 대용 자산과 우량 자산에 대한 투자를 합리적인 가격에서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 했습니다.
유틸리티 섹터가 이런 조건에 맞는 소위 <스위트 스폿>이 될 것이라며 적극 편입을 권유했는데요, 일반적으로 유틸리티 섹터는 경기 방어주에 속합니다.
주가가 하락을 할 때에도 안정적이라는 것이 적극 편입의 이유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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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반대의 전망도 있습니다.
런던의 야누스 핸더스 인베스터스의 <알리 디바지> CEO는 현재 과도한 수준으로 쌓여 있는 MMF에 주목했습니다.
MMF 쌓여있는 엄청난 현금 중 일부가 신중하게 선별된 위험자산에 재배치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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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가장 최근에 연준에서 나온 데이터에 의하면 머니마켓펀드에 쌓인 현금이 2018년 이후로 대략 두 배가 되어 약 5조 9200억 달러에 이르렀는데요, 몇 십 년 만에 가장 높은 미국의 금리 때문이죠.
시장 참여자들은 위험이 거의 없는 5% 전후의 금리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디바지 CE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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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차입 비용이 고점 근처이고 앞으로는 금리가 하락할 수 있기 때문에 현금 보유의 매력은 떨어질 것이며, 수익 잠재력이 있는 위험 자산이 신중하게 선택되어 그곳으로 현금이 이동할 것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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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쉽게 해석해 드리자면, 앞으로는 금리는 떨어질 것 같으니까, 좀 더 높은 수익을 찾아서 증시로 그 돈들이 유입될 수 있다고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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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디바지 CEO의 의견에 100%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채권 시장에 대한 투자자와 주식 시장의 투자자는 거의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MMF에 투자했던 투자자들이 여간해서는 주식시장으로 넘어오지는 않는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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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 두 개의 주장이 전혀 다른 주장처럼 보이겠습니다만, 잘 보시면 사실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JP모건의 주장을 보면, 제일 첫 소절에 "연준이 통화 정책을 신속하게 완화하지 않는다면"이라는 전제가 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 금리가 내려가야 하는 것이 지극히 정상인데, 연준이 금리를 내리지는 않을 것 같고, 그래서 경기 위축이 올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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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디바지 CEO의 의견은 내년에는 연준이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점을 전제로 한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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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뱅뱅 돌아~ 또 다시 연준입니다.
연준이 내년에 금리를 내려주면 주가가 오른다는 말이고, 그렇지 않으면 침체가 온다는 말로 귀결됩니다.
아마, 이 방송을 들으시는 시청자분들도 이 같은 의견에 대해 이견이 많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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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내년 주가는, 결국 연준에게 달려 있다는 말이 되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눈에 띄는 주장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리틀 버핏이라는 닉으로도 유명한 <빌 애크먼> 인데요, 그는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쪽에 베팅을 해서 10년물이 5%를 넘어서자마자 청산했다고 발표함으로서 세상을 놀라게 했던 인물입니다.
적어도 금리 흐름에 있어서는 꽤나 자신감이 높은 인물이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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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주장은 간단합니다.
물가가 이 상태로 하락해서 3%를 하향한다고 할 경우, 정책 금리가 5.5%로 유지되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실질 금리는 명목 금리에서 인플레를 뺀 것을 의미하는데요, 실질 금리가 2.5%나 된다는 것은 경제에 매우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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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 3.24% 였습니다.
근원은 3.68%였구요.
또한 지난 주말에 발표된 9월 PCE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3.44% 였고, 근원 PCE 물가는 4.03%였습니다.
PCE는 9월 지표였고 CPI는 10월의 물가였는데요, 어쨌거나 점차 하락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이죠?
이런 기조라면 내년 1분기에는 물가가 3%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는 주장이고, 그런 상황을 가정할 때, 현재의 5.5% 금리는 너무 가혹하다는 것이 빌 애크먼의 주장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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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물가가 3% 아래로 하락한다면...
연준이 금리를 내린다는 말이 되겠고, 그럼 주가도 오른다는 말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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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물가가 과연 3% 아래로 하락할까요?
하락만 한다면야 애크먼의 주장이 100번 옳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저는 G2의 패권 전쟁 지속으로 인해 생길 수 밖에 없는 공급망 관련 이슈 때문에 3%까지는 쉽게 움직일 수 있어도 그 아래에서는 하락 속도가 매우 늦어질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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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입증이 가능한데요, 지난 주에도 미국이 중국 자본의 지분율이 25%를 넘는 배터리 합작사를 ‘외국우려기업(FEOC)’으로 지정하고,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잖아요?
급성장하는 전기자동차/배터리 시장에서 중국을 배제하기 위한 조치인데요, 시장 예상치였던, 지분 허용률 50%보다 강한 조치였다는 평가입니다.
중국 기업과 손을 잡은 국내 기업들은 미국 보조금을 받기 위해선 지분 조정이 불가피해졌고 이 과정에서 값이 싼 중국산 원자재보다 더 높은 가격의 원 부자재가 쓰일 수밖에 없습니다.
가격은 당연히 더 높아질테죠?
이런 식으로 중국을 주요 공급망에서 배제하는 동안 물가는 좀처럼 잡히지 않을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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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크먼의 주장처럼 3% 아래로 물가가 하락한다면 당연히 5.5%의 정책 금리가 어울리지 않겠습니다만, 저는 3% 아래에서는 매우 천천히 물가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에 그의 생각처럼 1분기에 금리가 인하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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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내년에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아닙니다.
시기의 문제일 뿐, 금리 인하 가능성은 매우 높아졌다는 생각인데요, 심지어 늘 매파적 발언만 쏟아 내었던 연준 인사들 중에서도 최초로 금리 인하를 언급했던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크리스토퍼 윌러>인데요, 심지어 그는 매파 인사였습니다.
월러 이사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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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율이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움직이고 있다.
이것이 몇 달 더 지속된다면, 그것이 3개월, 4개월, 혹은 5개월이 될 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낮아졌다는 이유 만으로 정책 금리 인하를 시작할 수 있다.
이는 경제를 살리려는 노력이나 경기 침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이것은 모든 정책 규칙과 일치하는 것이며 우리가 금리를 정말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 이유가 없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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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러 이사의 발언은 경기 침체가 오지 않더라도 오로지 물가 하락만 지금처럼 진행되어 준다면 금리를 내릴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언급한 겁니다.
그의 발언 직후, 금융 시장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치는 크게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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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주가는 완만하게 오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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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년 증시를 준비할 12월인데요, 여러 분석들을 토대로 내년 증시를 전망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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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JP모건은 내년 증시를 우울하게 전망하고 있는데요, <두브라브코 라코스 부자스>가 이끄는 전략가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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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통화 정책을 신속하게 완화하지 않는다면, 내년에 증시가 불리한 거시적 여건을 만날 것이라고 예상한다.
현재 지정학적, 정치적 리스크가 큰 상황에서 주가는 너무 비싼데 반해, 변동성은 오히려 역대 최저점에 가깝다.
현재 증시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은 수준이다.
특히, 경기 사이클, 긴축적인 통화 정책, 지정학적 리스크를 고려 하면 더욱 그렇다."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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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팀이 추정한 2024년 S&P 500 기업들의 이익 성장률은 겨우 2~3%에 불과하구요, S&P 500 지수에 대한 내년 말 기준 목표가는 4,200포인트로 제시했습니다.
현재보다 대략 8% 정도 낮은 위치죠.
JP모건에서는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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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세션 시작 시점을 정확하게 예측하기는 어렵겠지만 여전히 내년에 리세션 리스크가 있는데, 다양한 지역과 투자 스타일, 섹터에 아직 이 불확실성이 반영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지정학적 리스크로는 현재 진행 중인 G2 패권 전쟁 등을 지목했습니다.
아무래도 공급망 충격 등으로 인해 물가 수준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오랜 시간 높게 유지될 것이라고 본 것 같습니다.
또한, 중요한 2개의 전쟁과 정책 변동성을 키울 수 있는 40 여개 국의 선거 등이 거론되었고, 자산 배분 전략에 대해서는 채권 대용 자산과 우량 자산에 대한 투자를 합리적인 가격에서 확대해야 한다고 조언 했습니다.
유틸리티 섹터가 이런 조건에 맞는 소위 <스위트 스폿>이 될 것이라며 적극 편입을 권유했는데요, 일반적으로 유틸리티 섹터는 경기 방어주에 속합니다.
주가가 하락을 할 때에도 안정적이라는 것이 적극 편입의 이유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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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반대의 전망도 있습니다.
런던의 야누스 핸더스 인베스터스의 <알리 디바지> CEO는 현재 과도한 수준으로 쌓여 있는 MMF에 주목했습니다.
MMF 쌓여있는 엄청난 현금 중 일부가 신중하게 선별된 위험자산에 재배치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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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가장 최근에 연준에서 나온 데이터에 의하면 머니마켓펀드에 쌓인 현금이 2018년 이후로 대략 두 배가 되어 약 5조 9200억 달러에 이르렀는데요, 몇 십 년 만에 가장 높은 미국의 금리 때문이죠.
시장 참여자들은 위험이 거의 없는 5% 전후의 금리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디바지 CEO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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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차입 비용이 고점 근처이고 앞으로는 금리가 하락할 수 있기 때문에 현금 보유의 매력은 떨어질 것이며, 수익 잠재력이 있는 위험 자산이 신중하게 선택되어 그곳으로 현금이 이동할 것이다."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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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쉽게 해석해 드리자면, 앞으로는 금리는 떨어질 것 같으니까, 좀 더 높은 수익을 찾아서 증시로 그 돈들이 유입될 수 있다고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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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디바지 CEO의 의견에 100% 동의하지는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채권 시장에 대한 투자자와 주식 시장의 투자자는 거의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MMF에 투자했던 투자자들이 여간해서는 주식시장으로 넘어오지는 않는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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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이 두 개의 주장이 전혀 다른 주장처럼 보이겠습니다만, 잘 보시면 사실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JP모건의 주장을 보면, 제일 첫 소절에 "연준이 통화 정책을 신속하게 완화하지 않는다면"이라는 전제가 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 금리가 내려가야 하는 것이 지극히 정상인데, 연준이 금리를 내리지는 않을 것 같고, 그래서 경기 위축이 올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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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디바지 CEO의 의견은 내년에는 연준이 금리를 내릴 것이라는 점을 전제로 한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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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뱅뱅 돌아~ 또 다시 연준입니다.
연준이 내년에 금리를 내려주면 주가가 오른다는 말이고, 그렇지 않으면 침체가 온다는 말로 귀결됩니다.
아마, 이 방송을 들으시는 시청자분들도 이 같은 의견에 대해 이견이 많지는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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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내년 주가는, 결국 연준에게 달려 있다는 말이 되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눈에 띄는 주장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리틀 버핏이라는 닉으로도 유명한 <빌 애크먼> 인데요, 그는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쪽에 베팅을 해서 10년물이 5%를 넘어서자마자 청산했다고 발표함으로서 세상을 놀라게 했던 인물입니다.
적어도 금리 흐름에 있어서는 꽤나 자신감이 높은 인물이라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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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주장은 간단합니다.
물가가 이 상태로 하락해서 3%를 하향한다고 할 경우, 정책 금리가 5.5%로 유지되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실질 금리는 명목 금리에서 인플레를 뺀 것을 의미하는데요, 실질 금리가 2.5%나 된다는 것은 경제에 매우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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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CPI는 전년 동기 대비 3.24% 였습니다.
근원은 3.68%였구요.
또한 지난 주말에 발표된 9월 PCE 물가는 전년 동기 대비 3.44% 였고, 근원 PCE 물가는 4.03%였습니다.
PCE는 9월 지표였고 CPI는 10월의 물가였는데요, 어쨌거나 점차 하락하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이죠?
이런 기조라면 내년 1분기에는 물가가 3%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는 주장이고, 그런 상황을 가정할 때, 현재의 5.5% 금리는 너무 가혹하다는 것이 빌 애크먼의 주장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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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물가가 3% 아래로 하락한다면...
연준이 금리를 내린다는 말이 되겠고, 그럼 주가도 오른다는 말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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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물가가 과연 3% 아래로 하락할까요?
하락만 한다면야 애크먼의 주장이 100번 옳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저는 G2의 패권 전쟁 지속으로 인해 생길 수 밖에 없는 공급망 관련 이슈 때문에 3%까지는 쉽게 움직일 수 있어도 그 아래에서는 하락 속도가 매우 늦어질 것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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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입증이 가능한데요, 지난 주에도 미국이 중국 자본의 지분율이 25%를 넘는 배터리 합작사를 ‘외국우려기업(FEOC)’으로 지정하고,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보조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잖아요?
급성장하는 전기자동차/배터리 시장에서 중국을 배제하기 위한 조치인데요, 시장 예상치였던, 지분 허용률 50%보다 강한 조치였다는 평가입니다.
중국 기업과 손을 잡은 국내 기업들은 미국 보조금을 받기 위해선 지분 조정이 불가피해졌고 이 과정에서 값이 싼 중국산 원자재보다 더 높은 가격의 원 부자재가 쓰일 수밖에 없습니다.
가격은 당연히 더 높아질테죠?
이런 식으로 중국을 주요 공급망에서 배제하는 동안 물가는 좀처럼 잡히지 않을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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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크먼의 주장처럼 3% 아래로 물가가 하락한다면 당연히 5.5%의 정책 금리가 어울리지 않겠습니다만, 저는 3% 아래에서는 매우 천천히 물가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하기 때문에 그의 생각처럼 1분기에 금리가 인하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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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내년에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라는 생각도 아닙니다.
시기의 문제일 뿐, 금리 인하 가능성은 매우 높아졌다는 생각인데요, 심지어 늘 매파적 발언만 쏟아 내었던 연준 인사들 중에서도 최초로 금리 인하를 언급했던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더욱 그렇습니다.
<크리스토퍼 윌러>인데요, 심지어 그는 매파 인사였습니다.
월러 이사는 지난 28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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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율이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움직이고 있다.
이것이 몇 달 더 지속된다면, 그것이 3개월, 4개월, 혹은 5개월이 될 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낮아졌다는 이유 만으로 정책 금리 인하를 시작할 수 있다.
이는 경제를 살리려는 노력이나 경기 침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이것은 모든 정책 규칙과 일치하는 것이며 우리가 금리를 정말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 이유가 없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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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러 이사의 발언은 경기 침체가 오지 않더라도 오로지 물가 하락만 지금처럼 진행되어 준다면 금리를 내릴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언급한 겁니다.
그의 발언 직후, 금융 시장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치는 크게 상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