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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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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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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로닉(149980) 4Q23 잠정실적

- 4Q23 매출액: 108억원
- 3개 분기 연속 전분기/전년동기대비 모두 증가
- 시장 예상치 약 130억원 대비 소폭 미스

- 영업이익: 25억원
- 시장 예상치 약 38억원 대비 소폭 미스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 실적 달성
Forwarded from Macro Trader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공급자'의 지위로써 그동안 가치를 인정 받았던 것이라 가정하면, 현재는 공급자가 필요치 않는 상황이라 볼 수 있음.

보다 과거로 돌아가, 공급이 필요한 때라고 잘 알려주던 산업재 금속 중 하나인 '구리'를 살펴보면 현재 상황을 파악할 수 있음.

작년 10월 31일 이후 현재까지 구리(주황색)와 코스피(파란색) 지수의 움직임.
"영어 못해도 해외 여행지에서 프리토킹 OK"…'갤S24' 실시간 통역통화 써보니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325240?cds=news_my
-갤럭시S24가 공개되었습니다. 공개 전부터 가장 많은 기대를 모았던 실시간 통화 통역 기능에 역시 이목이 쏠렸습니다. 한국어 포함 13개 언어를 지원하고, AI 칩이 통역을 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인터넷 연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해외 여행 혹은 외국인과의 통화에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제품은 삼성의 반도체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잘 보여준다고 생각하는데, 실제 판매는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

이대로 가면 중국이란 거인 쓰러진다…30년래 최악 성장률 ‘피크차이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46322?cds=news_edit
-제로 코로나 정책 폐지 후에도 생각보다 중국의 성장률 반등폭은 크지 않았습니다. 한국에서도 엔데믹 효과를 기대했으나, 더이상 예전의 중국이 아니었습니다. 중국 역시 인구 감소, 고령화, 경제 성장률 둔화를 겪고 있는데, 한국 경제는 여전히 중국에 많은 영향을 받다 보니 중국의 흔들림에 예의주시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얼마전 한국의 수출 1위 국가가 중국에서 미국으로 바뀌기도 했는데, 수출국 다변화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누구나 챗GPT 만든다…AI 생태계 선점 나선 오픈AI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67072?cds=news_my
-챗GPT에 놀랐던 것이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이제는 마켓이 생겨 누구나 AI챗봇을 이용하거나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기업이 아니어도, 상급 개발자를 채용하지 않아도 챗GPT를 통해 AI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AI는 빠르게 자리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
한미반도체(042700) 4Q23 잠정실적 발표

- 매출액: 522억원(YoY: -14.27%)
- 6개 분기 연속 YoY 감소
- 하지만 시장 예상치 약 400억원을 큰 폭으로 상회

- 영업이익: 184억원(YoY: +26.55%)
- 시장 예상치 약 86억원을 큰 폭으로 상회
계열사 직원 절반 정리…네이버에서 포착된 '이상 징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8401?cds=news_edit
-전체 인력이 어느 정도인진 모르겠지만, 네이버의 영업교육앱 계열사 ‘케이크’가 전체 인원의 50%를 정리했습니다. 네이버 뿐 아니라 IT업계의 인력 구조조정은 계속 이어져왔습니다. 코로나때 많이 뽑아두었던 인력이 지금은 부담으로 작용하는 중입니다. 개발 인력에 대한 실력 검증도 보다 철저해질 것 같습니다.

최대 EV시장 중국 과포화…EV 가격 전쟁 아마겟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38574?sid=101
-중국 시장에서 EV 가격 경쟁이 심화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성장률은 둔화되고, 시장은 포화되면서 가격 경쟁으로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차량 가격이 하락하면 부품, 배터리에 대한 단가 압박도 심해질텐데 2차전지 업계에 중국 시장 변화가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도 중요하겠습니다.

HBM 이어 PIM으로...삼성전자·SK하이닉스, '똑똑한 메모리' 경쟁 본격화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0761
-HBM 다음으로 PIM이 나오고 있습니다. 메모리반도체가 일부 연산을 대신해주는 프로세싱인메모리로, 현재는 시제품이 나온 상황이며 2025년부터 본격적인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범용 메모리에서의 경쟁력이 떨어지고, 선단공정 전환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는 와중에 고성능 메모리가 업계의 중요 성장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한국공항(005430) 4Q23

- 매출액: 1,529억원(YoY: +39.5%)
- 11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
- 7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증가
- 분기 기준 창사이래 최대 매출 달성

- '23년 연간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창사이래 최대 실적
영진약품(003520) 4Q23

- 매출액: 643억원(YoY: +7.96%)
- 9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매출 증가

- 영업이익: 26억원(YoY: 흑전)
- 꾸준한 수익성 개선 추세

- 국내영업 및 수탁사업의 꾸준한 성장, 글로벌영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매출액 증가 및 영업이익 흑자전환
조이시티(067000) 4Q23

- 4Q23 영업이익: 131억원(YoY: +539.32%)
- 4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
-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 4분기 이익 증가로 인해 '23년 연간 영업이익 역시 창사이래 최대 실적(영업이익 기준)

- 효율적인 광고비집행으로 인한 영업이익 상승
4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현재까지 약 40개 기업들이(금융주 제외)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총 2위와 3위인 SK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의 차이가 커지고 있고, 셀트리온의 선행EPS가 사라졌네요.

'23년 12월말에는 5,514원까지 선행EPS가 상향조정이 되었지만, 연초 빠르게 하향조정되더니 1월 15일 이후부터는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 특이사항입니다.

반도체를 제외하면 시총 상위 종목들 중에서 여전히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선행EPS 추이가 견조하고, NAVER와 삼성물산 카카오뱅크 등의 추이가 좋습니다.

한국전력은 '23년 11월부터 선행EPS가 업데이트되기 시작했고, 3개월 연속 상향 조정이 되고 있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3969
[청년빈곤시대]① 학자금 대출에 빚투, 결국 불법사채로… ‘빚 수렁’ 벼랑끝 2030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64217?ntype=RANKING
-기사 내용을 보면 2030 청년들 중 상당히 암울한 상황에 처한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20대의 경우 학자금 대출로 시작해 생계비 대출에서 빚투까지 이어지며 빚의 굴레에 빠진 경우가 왕왕 있는데, 도저히 쉽게 헤어나올 수 없는 구조입니다. 젊은 세대의 어려움은 결국 결혼과 출산 감소로 이어지며 나라의 미래가 사라지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력 품목' IT 수출 비중 20% 밑으로…30년만 최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57439?cds=news_my
-지난해 전체 수출에서 IT의 비중은 20% 이하로 떨어졌고, 경공업 제품이 1993년 이후 30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화장품, 비누, 치약 등의 수출이 늘어난 덕분입니다. 우리나라의 산업 구조에서 경공업의 비중은 많이 내려갔다고 배웠고, 중요도가 낮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올라갈수도 있다는 것을 지난해 사례를 통해 다시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한국 주식은 사는 거 아니다"…씁쓸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69757?cds=news_my
-수년 전에는 휴전 상황에서 남북관계의 긴장이 코리아디스카운트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지만 이제는 남북관계보다는 낮은 주주환원율, 외부 변동성에 취약한 산업 구조 등이 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코리아디스카운트가 해소되면 좋겠지만, 단기에 해소되긴 어려운 상황이니 한국 시장에 투자할 때는 이러한 특성을 이해하고 투자하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한솔홈데코(025750) 4Q23

- '23년 연간 영업이익: -24억원
- '21년 이후 2년 연속 영업이익 감소
- 주택경기 부진 및 업계 경쟁심화에 따른 수익성 하락

- 다만,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하반기부터 이익률 턴어라운드가 진행중.
영보화학(014440) 4Q23

- 최근 3년간 영간 영업이익은 평균 약 50억원대 초반 정도였는데, 이번 4분기에만 5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네요.

-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사측에서는 손익 개선의 배경을 "연결종속회사인 SEKISUI YOUNGBO HPP(WUXI)의 양산 안정화로 인한 수익성 개선 및 매출증대에 따른 영업이익의 증가" 라고 밝혔습니다.
HD현대중공업(329180) 4Q23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 상회!
- 매출액: 약 3.41조원(컨센: 약 3.24조원)
- 영업이익: 1,386억원(컨센: 약 840억원)
- 건조 척수 및 물량 증대로 인한 매출 및 손익 증가

- 반면 현대미포조선은 흑자전환을 예상했는데, '23년 가장 큰 분기 적자를 기록한 어닝 쇼크를 기록.
제가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 상하이발 로테르담행 컨테이너 운임료 급등. 차트상 운임료는 PCE 상품 물가를 5개월 선행. 참고로 홍해에서 경로를 변경하면 상품이 유럽에 도착하는데 최대 2주가 더 걸림 (공급망 차질)
빅테크도 급했다…"2026년이면 AI가 학습할 데이터 고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9539
-AI가 등장하며 콘텐츠 업계가 긴장했는데, AI도 학습할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특히 뉴스 등 미디어 그룹들과 차례로 계약을 맺으며 합벅적으로 AI를 학습시킬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AI의 발전을 위해서는 꾸준한 학습이 필요한만큼, AI는 AI대로 기존 인간이 만들어내는 콘텐츠 혹은 데이터는 그것대로의 가치를 지켜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리브영·B마트 잡아라” 컬리, 부릉 손잡고 강남에 1호 MFC 세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64222?sid=101
-이미 배송이 빠르긴 한데, 컬리도 더 빠른 배송 서비스를 추진합니다. 오전 주문건에 대해 그날 바로 배송해주는 시스템을 구축 중입니다. IPO를 앞두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시장과 투자자를 설득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 보니 추진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사업 구조에서 흑자를 잘 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 과연 새로운 서비스 도입 후 수익성을 얼마나 지킬진 모르겠습니다.


급증하는 전력망 투자…'슈퍼 사이클' 맞은 전선·전력기기 업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57484?cds=news_my
-작년에도 전력쪽 시황이 좋았는데, 올해도 전력 인프라쪽은 순항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유럽 등에서 노후 전력망 교체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 등이 주요 요인입니다. 한국의 전반적인 수출이 어려웠음에도 변압기, 전선 등 전력관련 제품의 수출은 좋았는데, 올해도 이들 제품의 수출 추이에 주목해야겠습니다.
케이에스피(073010) 4Q23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 또 매출/영업이익 모두 8개 분기 연속 YoY 성장!

- 이에 '23년 실적도 창사이래 최대 실적 달성
- 국내외 물량 증가에 따른 매출액 및 이익 증가
포스코퓨처엠(003670)도 4분기에 대규모 영업적자를 시현했네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