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기업데이터 – Telegram
세종기업데이터
23.5K subscribers
4.89K photos
27 videos
1.27K files
4.92K links
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Download Telegram
한국공항(005430) 4Q23

- 매출액: 1,529억원(YoY: +39.5%)
- 11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
- 7개 분기 연속 전분기 대비 증가
- 분기 기준 창사이래 최대 매출 달성

- '23년 연간 매출액 및 영업이익 모두 창사이래 최대 실적
영진약품(003520) 4Q23

- 매출액: 643억원(YoY: +7.96%)
- 9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매출 증가

- 영업이익: 26억원(YoY: 흑전)
- 꾸준한 수익성 개선 추세

- 국내영업 및 수탁사업의 꾸준한 성장, 글로벌영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매출액 증가 및 영업이익 흑자전환
조이시티(067000) 4Q23

- 4Q23 영업이익: 131억원(YoY: +539.32%)
- 4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
-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 달성

- 4분기 이익 증가로 인해 '23년 연간 영업이익 역시 창사이래 최대 실적(영업이익 기준)

- 효율적인 광고비집행으로 인한 영업이익 상승
4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현재까지 약 40개 기업들이(금융주 제외)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시총 2위와 3위인 SK하이닉스와 LG에너지솔루션의 차이가 커지고 있고, 셀트리온의 선행EPS가 사라졌네요.

'23년 12월말에는 5,514원까지 선행EPS가 상향조정이 되었지만, 연초 빠르게 하향조정되더니 1월 15일 이후부터는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 특이사항입니다.

반도체를 제외하면 시총 상위 종목들 중에서 여전히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선행EPS 추이가 견조하고, NAVER와 삼성물산 카카오뱅크 등의 추이가 좋습니다.

한국전력은 '23년 11월부터 선행EPS가 업데이트되기 시작했고, 3개월 연속 상향 조정이 되고 있습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3969
[청년빈곤시대]① 학자금 대출에 빚투, 결국 불법사채로… ‘빚 수렁’ 벼랑끝 2030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64217?ntype=RANKING
-기사 내용을 보면 2030 청년들 중 상당히 암울한 상황에 처한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20대의 경우 학자금 대출로 시작해 생계비 대출에서 빚투까지 이어지며 빚의 굴레에 빠진 경우가 왕왕 있는데, 도저히 쉽게 헤어나올 수 없는 구조입니다. 젊은 세대의 어려움은 결국 결혼과 출산 감소로 이어지며 나라의 미래가 사라지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주력 품목' IT 수출 비중 20% 밑으로…30년만 최저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57439?cds=news_my
-지난해 전체 수출에서 IT의 비중은 20% 이하로 떨어졌고, 경공업 제품이 1993년 이후 30년 만에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화장품, 비누, 치약 등의 수출이 늘어난 덕분입니다. 우리나라의 산업 구조에서 경공업의 비중은 많이 내려갔다고 배웠고, 중요도가 낮다고 생각했지만, 다시 올라갈수도 있다는 것을 지난해 사례를 통해 다시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한국 주식은 사는 거 아니다"…씁쓸한 '코리아 디스카운트'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69757?cds=news_my
-수년 전에는 휴전 상황에서 남북관계의 긴장이 코리아디스카운트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지만 이제는 남북관계보다는 낮은 주주환원율, 외부 변동성에 취약한 산업 구조 등이 주로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코리아디스카운트가 해소되면 좋겠지만, 단기에 해소되긴 어려운 상황이니 한국 시장에 투자할 때는 이러한 특성을 이해하고 투자하는 것도 필요하겠습니다.
한솔홈데코(025750) 4Q23

- '23년 연간 영업이익: -24억원
- '21년 이후 2년 연속 영업이익 감소
- 주택경기 부진 및 업계 경쟁심화에 따른 수익성 하락

- 다만,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하반기부터 이익률 턴어라운드가 진행중.
영보화학(014440) 4Q23

- 최근 3년간 영간 영업이익은 평균 약 50억원대 초반 정도였는데, 이번 4분기에만 5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네요.

-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사측에서는 손익 개선의 배경을 "연결종속회사인 SEKISUI YOUNGBO HPP(WUXI)의 양산 안정화로 인한 수익성 개선 및 매출증대에 따른 영업이익의 증가" 라고 밝혔습니다.
HD현대중공업(329180) 4Q23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 상회!
- 매출액: 약 3.41조원(컨센: 약 3.24조원)
- 영업이익: 1,386억원(컨센: 약 840억원)
- 건조 척수 및 물량 증대로 인한 매출 및 손익 증가

- 반면 현대미포조선은 흑자전환을 예상했는데, '23년 가장 큰 분기 적자를 기록한 어닝 쇼크를 기록.
제가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 상하이발 로테르담행 컨테이너 운임료 급등. 차트상 운임료는 PCE 상품 물가를 5개월 선행. 참고로 홍해에서 경로를 변경하면 상품이 유럽에 도착하는데 최대 2주가 더 걸림 (공급망 차질)
빅테크도 급했다…"2026년이면 AI가 학습할 데이터 고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9539
-AI가 등장하며 콘텐츠 업계가 긴장했는데, AI도 학습할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특히 뉴스 등 미디어 그룹들과 차례로 계약을 맺으며 합벅적으로 AI를 학습시킬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AI의 발전을 위해서는 꾸준한 학습이 필요한만큼, AI는 AI대로 기존 인간이 만들어내는 콘텐츠 혹은 데이터는 그것대로의 가치를 지켜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리브영·B마트 잡아라” 컬리, 부릉 손잡고 강남에 1호 MFC 세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64222?sid=101
-이미 배송이 빠르긴 한데, 컬리도 더 빠른 배송 서비스를 추진합니다. 오전 주문건에 대해 그날 바로 배송해주는 시스템을 구축 중입니다. IPO를 앞두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시장과 투자자를 설득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 보니 추진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사업 구조에서 흑자를 잘 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 과연 새로운 서비스 도입 후 수익성을 얼마나 지킬진 모르겠습니다.


급증하는 전력망 투자…'슈퍼 사이클' 맞은 전선·전력기기 업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57484?cds=news_my
-작년에도 전력쪽 시황이 좋았는데, 올해도 전력 인프라쪽은 순항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유럽 등에서 노후 전력망 교체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 등이 주요 요인입니다. 한국의 전반적인 수출이 어려웠음에도 변압기, 전선 등 전력관련 제품의 수출은 좋았는데, 올해도 이들 제품의 수출 추이에 주목해야겠습니다.
케이에스피(073010) 4Q23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 또 매출/영업이익 모두 8개 분기 연속 YoY 성장!

- 이에 '23년 실적도 창사이래 최대 실적 달성
- 국내외 물량 증가에 따른 매출액 및 이익 증가
포스코퓨처엠(003670)도 4분기에 대규모 영업적자를 시현했네요 ㄷㄷ
'농슬라' 대동·TYM의 엇갈린 운명?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0929?cds=news_edit
-코로나 시기에 한국 농기계 수출도 소위 대박이 났었는데, 지금은 수요가 주춤합니다. 전체 수출이 감소했지만 대동은 미국 감소분을 유럽으로 돌리며 방어하고 있고, TYM은 고전 중입니다. 대동은 자율주행을 강화한 신제품 모델을 통해 해외 판매에 집중할 계획이라는데, 코로나 시기만큼의 높은 성장세를 다시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스마트폰 한 대 팔면 남는 돈이…" 휴대폰 매장 '초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0198?ntype=RANKING
-단통법 폐지를 바라보는 업계의 시선에 차이가 있습니다. 대형 점포는 기회를 노리고 있는 반면, 중소형 점포는 폐업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법적인 규제가 사라지니 시장은 기존 경쟁 체제로 돌아서는 것이고, 이에 대응할 체력이 있는 점포는 웃지만 그렇지 않은 점포는 생존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하루 써본 갤럭시 S24…AI가 현지까지 이어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67662?cds=news_my
-이번 갤럭시S24에는 삼성의 반도체 기술과 아이디어가 잘 접목된 것 같습니다. 온디바이스 시대가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아직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있을 것이고, 어떤 제품이든 초기 모델보다는 이후 모델들이 더 안정적이다 보니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온디바이스 성능을 잘 개발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4Q23

- 4Q23 영업이익: 3,500억원(OPM: 32.6%)
- 3개 분기 연속 QoQ 증가
- 시장 예상치 약 3,100억원 상회!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1-3공장의 안정적인 Operation 및 4공장의 성공적인 Ramp-up, 연결 자회사는 편입 후 온기 반영에 따른 실적 개선
얼라인드(238120) 4Q23

- 3개 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YoY 증가.
-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
- 이에 '2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이래 최대 실적 기록.

- 매출변동 : 자동세포카운터군 실적호조 따른 매출증가.
- 영업손익 변동 : 매출증가 및 고마진 제품군의 판매 실적 호조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
옵투스제약(131030) 4Q23

- 4Q23 매출액: 199억원을 기록.
- 5개 분기 연속 QoQ/YoY 모두 증가.
-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영업이익 역시 3개 분기 연속 YoY 증가.
- 다만, 매출 증가에 비해 이익률 개선은 소폭 더딘 모습.

- 실적 개선 배경: 주력사업(점안제 제조,판매)매출 증대 등에 따른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증가.
'창립 30주년' 백종원 더본코리아, 올해 상장 추진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0715?sid=101
-더본코리아가 2024년 상장을 추진합니다. 백종원대표가 방송 활동을 하는 것과 동시에 더본코리아에서도 다양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었는데, 그 덕분인지 22년 매출은 전년비 45% 성장했습니다. 오랜 비상장사가 시장 공개를 하려 하는데, 어느 정도 성장의 정점에 와 있는 것인지, 상장 후 새로운 도약이 가능할지 주목됩니다.

홍콩發 도미노 공포…삼성證 ETN '조기 상폐' 경고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7679?sid=101
-ELS 외에도 홍콩 지수 하락 여파 영향을 받는 상품들도 있습니다. 바로 ETN인데, 삼성증권이 발행한 삼성 레버리지 항셍테크 ETN은 조기 상장폐지가 결정되었습니다. 21년 7월 8,670원에서 22일 기준 987원까지 내려갔으니 하락폭이 상당합니다. H지수, 항셍지수 등의 하락 여파가 올해 한국 증시에도 큰 복병이 되겠습니다.

트럼프-바이든 뉴햄프셔 경선 각각 승리…재대결 조기 확정될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648579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승세가 엄청납니다. 다시 트럼프 대 바이든 구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과연 다음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에 오른다면 정책적으로도 여러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미국 경선 결과는 우리 산업에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특히 신재생, 2차전지 관련 기업의 경우 트럼프 당선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은행 11월 연체율: 상승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 (URL: bit.ly/3udcYT5)

● 11월 말 연체율 0.46%(+19bp YoY)
- 중소기업(법인+자영업) 연체율은 '09.9월 이후 최고 상승폭(+27bp YoY), 대기업도 3개월째 YoY 상승 중
- 가계는 YoY 상승 속도 정체 중(신용 +27bp, 주담대 +11bp)

● 연체채권 잔액은 +84% YoY. 신규도 늘고, 정리도 늘어나는 추세
- 신규 연체 규모는 2.7조원. 신규 연체율은 0.12%로, 조선사 한 곳의 연체를 제외하면 '16.10월 이후 최고치
- 정리 연체는 2.0조원, 전년 동월보다 2.5배. 분기 말이 아닌 월로써는 높은 수준

● 연체율 상승의 주 원인은 높아진 대출금리에 따른 이자상환 부담 확대라고 판단. 11월, 12월 및 1월 현재까지 주요 기본금리(은행채, CD 등)는 월 평균 기준 하락세
단 그렇게 하락한 금리도 최근 11년래 구간 내에서 4Q22, 1Q23, 4Q23 다음으로 높은 수준 -> 차주 부담은 여전히 큰 것으로 판단. 연체율 상승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