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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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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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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025750) 4Q23

- '23년 연간 영업이익: -24억원
- '21년 이후 2년 연속 영업이익 감소
- 주택경기 부진 및 업계 경쟁심화에 따른 수익성 하락

- 다만,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하반기부터 이익률 턴어라운드가 진행중.
영보화학(014440) 4Q23

- 최근 3년간 영간 영업이익은 평균 약 50억원대 초반 정도였는데, 이번 4분기에만 50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네요.

-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사측에서는 손익 개선의 배경을 "연결종속회사인 SEKISUI YOUNGBO HPP(WUXI)의 양산 안정화로 인한 수익성 개선 및 매출증대에 따른 영업이익의 증가" 라고 밝혔습니다.
HD현대중공업(329180) 4Q23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예상치 상회!
- 매출액: 약 3.41조원(컨센: 약 3.24조원)
- 영업이익: 1,386억원(컨센: 약 840억원)
- 건조 척수 및 물량 증대로 인한 매출 및 손익 증가

- 반면 현대미포조선은 흑자전환을 예상했는데, '23년 가장 큰 분기 적자를 기록한 어닝 쇼크를 기록.
제가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 상하이발 로테르담행 컨테이너 운임료 급등. 차트상 운임료는 PCE 상품 물가를 5개월 선행. 참고로 홍해에서 경로를 변경하면 상품이 유럽에 도착하는데 최대 2주가 더 걸림 (공급망 차질)
빅테크도 급했다…"2026년이면 AI가 학습할 데이터 고갈"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39539
-AI가 등장하며 콘텐츠 업계가 긴장했는데, AI도 학습할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특히 뉴스 등 미디어 그룹들과 차례로 계약을 맺으며 합벅적으로 AI를 학습시킬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AI의 발전을 위해서는 꾸준한 학습이 필요한만큼, AI는 AI대로 기존 인간이 만들어내는 콘텐츠 혹은 데이터는 그것대로의 가치를 지켜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올리브영·B마트 잡아라” 컬리, 부릉 손잡고 강남에 1호 MFC 세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64222?sid=101
-이미 배송이 빠르긴 한데, 컬리도 더 빠른 배송 서비스를 추진합니다. 오전 주문건에 대해 그날 바로 배송해주는 시스템을 구축 중입니다. IPO를 앞두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만들어 시장과 투자자를 설득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 보니 추진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사업 구조에서 흑자를 잘 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은데, 과연 새로운 서비스 도입 후 수익성을 얼마나 지킬진 모르겠습니다.


급증하는 전력망 투자…'슈퍼 사이클' 맞은 전선·전력기기 업계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57484?cds=news_my
-작년에도 전력쪽 시황이 좋았는데, 올해도 전력 인프라쪽은 순항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유럽 등에서 노후 전력망 교체 및 신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 등이 주요 요인입니다. 한국의 전반적인 수출이 어려웠음에도 변압기, 전선 등 전력관련 제품의 수출은 좋았는데, 올해도 이들 제품의 수출 추이에 주목해야겠습니다.
케이에스피(073010) 4Q23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
- 또 매출/영업이익 모두 8개 분기 연속 YoY 성장!

- 이에 '23년 실적도 창사이래 최대 실적 달성
- 국내외 물량 증가에 따른 매출액 및 이익 증가
포스코퓨처엠(003670)도 4분기에 대규모 영업적자를 시현했네요 ㄷㄷ
'농슬라' 대동·TYM의 엇갈린 운명?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0929?cds=news_edit
-코로나 시기에 한국 농기계 수출도 소위 대박이 났었는데, 지금은 수요가 주춤합니다. 전체 수출이 감소했지만 대동은 미국 감소분을 유럽으로 돌리며 방어하고 있고, TYM은 고전 중입니다. 대동은 자율주행을 강화한 신제품 모델을 통해 해외 판매에 집중할 계획이라는데, 코로나 시기만큼의 높은 성장세를 다시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스마트폰 한 대 팔면 남는 돈이…" 휴대폰 매장 '초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0198?ntype=RANKING
-단통법 폐지를 바라보는 업계의 시선에 차이가 있습니다. 대형 점포는 기회를 노리고 있는 반면, 중소형 점포는 폐업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법적인 규제가 사라지니 시장은 기존 경쟁 체제로 돌아서는 것이고, 이에 대응할 체력이 있는 점포는 웃지만 그렇지 않은 점포는 생존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하루 써본 갤럭시 S24…AI가 현지까지 이어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67662?cds=news_my
-이번 갤럭시S24에는 삼성의 반도체 기술과 아이디어가 잘 접목된 것 같습니다. 온디바이스 시대가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아직 개선되어야 할 부분이 있을 것이고, 어떤 제품이든 초기 모델보다는 이후 모델들이 더 안정적이다 보니 이번 제품을 시작으로 온디바이스 성능을 잘 개발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 4Q23

- 4Q23 영업이익: 3,500억원(OPM: 32.6%)
- 3개 분기 연속 QoQ 증가
- 시장 예상치 약 3,100억원 상회!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1-3공장의 안정적인 Operation 및 4공장의 성공적인 Ramp-up, 연결 자회사는 편입 후 온기 반영에 따른 실적 개선
얼라인드(238120) 4Q23

- 3개 분기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YoY 증가.
-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
- 이에 '23년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창사이래 최대 실적 기록.

- 매출변동 : 자동세포카운터군 실적호조 따른 매출증가.
- 영업손익 변동 : 매출증가 및 고마진 제품군의 판매 실적 호조에 따른 영업이익 증가.
옵투스제약(131030) 4Q23

- 4Q23 매출액: 199억원을 기록.
- 5개 분기 연속 QoQ/YoY 모두 증가.
-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 달성.

- 영업이익 역시 3개 분기 연속 YoY 증가.
- 다만, 매출 증가에 비해 이익률 개선은 소폭 더딘 모습.

- 실적 개선 배경: 주력사업(점안제 제조,판매)매출 증대 등에 따른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 증가.
'창립 30주년' 백종원 더본코리아, 올해 상장 추진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0715?sid=101
-더본코리아가 2024년 상장을 추진합니다. 백종원대표가 방송 활동을 하는 것과 동시에 더본코리아에서도 다양한 신제품을 내놓고 있었는데, 그 덕분인지 22년 매출은 전년비 45% 성장했습니다. 오랜 비상장사가 시장 공개를 하려 하는데, 어느 정도 성장의 정점에 와 있는 것인지, 상장 후 새로운 도약이 가능할지 주목됩니다.

홍콩發 도미노 공포…삼성證 ETN '조기 상폐' 경고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74/0000367679?sid=101
-ELS 외에도 홍콩 지수 하락 여파 영향을 받는 상품들도 있습니다. 바로 ETN인데, 삼성증권이 발행한 삼성 레버리지 항셍테크 ETN은 조기 상장폐지가 결정되었습니다. 21년 7월 8,670원에서 22일 기준 987원까지 내려갔으니 하락폭이 상당합니다. H지수, 항셍지수 등의 하락 여파가 올해 한국 증시에도 큰 복병이 되겠습니다.

트럼프-바이든 뉴햄프셔 경선 각각 승리…재대결 조기 확정될듯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1648579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승세가 엄청납니다. 다시 트럼프 대 바이든 구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과연 다음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합니다.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에 오른다면 정책적으로도 여러 변화가 예상되기 때문에 미국 경선 결과는 우리 산업에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특히 신재생, 2차전지 관련 기업의 경우 트럼프 당선시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은행 11월 연체율: 상승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 (URL: bit.ly/3udcYT5)

● 11월 말 연체율 0.46%(+19bp YoY)
- 중소기업(법인+자영업) 연체율은 '09.9월 이후 최고 상승폭(+27bp YoY), 대기업도 3개월째 YoY 상승 중
- 가계는 YoY 상승 속도 정체 중(신용 +27bp, 주담대 +11bp)

● 연체채권 잔액은 +84% YoY. 신규도 늘고, 정리도 늘어나는 추세
- 신규 연체 규모는 2.7조원. 신규 연체율은 0.12%로, 조선사 한 곳의 연체를 제외하면 '16.10월 이후 최고치
- 정리 연체는 2.0조원, 전년 동월보다 2.5배. 분기 말이 아닌 월로써는 높은 수준

● 연체율 상승의 주 원인은 높아진 대출금리에 따른 이자상환 부담 확대라고 판단. 11월, 12월 및 1월 현재까지 주요 기본금리(은행채, CD 등)는 월 평균 기준 하락세
단 그렇게 하락한 금리도 최근 11년래 구간 내에서 4Q22, 1Q23, 4Q23 다음으로 높은 수준 -> 차주 부담은 여전히 큰 것으로 판단. 연체율 상승 추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
멀티캠퍼스(067280) 4Q23

- 4Q23 영업이익: 128억원
- 23년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

- 매출액은 분기 약 900억원대 초반 수준에서 유지가 되고 있는 상황.
- 하지만 이익률 추이를 살펴보면 분기별 편차가 있지만 조금씩 개선이 되고 있는 모습
HJ중공업(097230) 4Q23

- 매출액: 7,649억원(YoY: +28.15%)
- 5개 분기 연속 전년동기대비 증가.

- 영업이익: 18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
- '20년 3분기 이후 분기 최대 영업이익 달성.

- 일시적 흑자전환인지, 지속 흑자 기조 유지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는 판단이 필요.
- 매출이 증가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는 점은 긍정적.
<<<둘째, 넷째주에 만나는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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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국 침체, 10년은 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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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는 역사적 신고가를 넘어섰는데요, 중국은 계속 자유 낙하 중입니다.
이를 두고 중국이 코로나 19 이후 경기 부양책에 소극적이었기 때문이라는 설부터, 고질적인 그림자 금융을 사전에 통제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주장까지 매우 다양한 이유가 제시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중국 경기 침체의 이유를 중국 내부의 문제로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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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렇다면, 여러분들도 빤~~하게 알고 있는 사실을 과연 중국은 몰라서 가만히 있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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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도 매우 현명합니다.
중국 경제가 자유 낙하하는 이유는,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는 늪에 빠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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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다른 나라들은 다~~상승하는데 왜 중국만 유독 하락을 하는 지 그 이유를 다시 한 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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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제를 내부적 요인으로 보는 대다수가 부동산을 지목합니다.
물론, 중국은 부동산 가치가 속락 중에 있기 때문에 부동산이 중국 경기를 해치고 있다는 생각을 하기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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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지난 18일 중국 국가 통계국에 따르면, 지난달 중국 내 70개 주요 도시의 기존 주택 가격은 1년 전보다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베이징, 샹하이, 꽝쩌우, 선전 등 1선 도시는 -1.1% 하락했구요, 청두, 항저우, 난징, 선양, 충칭 등 2선 도시와 그 외 3선 도시들은 각각 -0.8%씩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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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신규 주택의 가격도 떨어졌는데요, 1선와 2선 도시는 각각 -0.4%씩, 3선 도시는 -0.5%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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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기존 주택 가격이 70개 주요 도시에서 모두 하락한 것은 10년 만에 처음있는 일인데요,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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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주택가격 하락이 아직 바닥에 도달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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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주택 가격도 70개 도시의 89%인 62개 도시에서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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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자는, 전국 70개 주요 도시의 기존/신규 주택이 모두 하락했던 적이 지난 2014년에도 있었고, 중국 당국이 적절한 대책으로 극복했던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충분히 극복될 수 있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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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틀렸습니다.
어떠한 부양책이 나온다 한들, 중국은 당분간 침체로부터 벗어날 방법이 없습니다.
중국은 현재는 백약이 무효한 불치병에 빠져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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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일이 과거에도 있었습니다.
일본이 미국과 더불어 G2로 떠올랐을 때였죠.
제조업을 바탕으로 일본은 아주 빠르게 미국을 추격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곧 달러를 밀어내고 엔화가 기축 통화가 될 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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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이후, 폭망했던 일본이 자신들의 역량을 총동원해서 국가를 발전시킨 것까지는 좋았는데요, 넘봐서는 안될 No1이 되기를 바란 것이 문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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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대 일본 무역 적자를 핑게로, 엔화의 가치를 큰 폭으로 절상시키는 계약을 체결합니다.
이른바 <플라자 협약>이었습니다.
하루 아침에 엔화는 속등했고, 그 결과 일본의 제조업 경쟁력은 바닥으로 추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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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계약은 억지였습니다.
기축 통화국인 미국은 절대로 무역 흑자가 나서는 안됩니다.
무역 흑자가 나는 순간 기축 통화는 말라버리기 때문입니다.
플라자 협약의 진짜 이유는 무역 적자가 아니라 감히 일본이 미국을 넘보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 문제였습니다.
미국은 말도 되지 않는 이유를 들어, 의도적으로 일본을 찍어 누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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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가만히 앉아서 죽을 수는 없었습니다.
당연히 경기 부양책을 쏟아부었죠.
하지만, 재정 정책이나 통화 정책은 전혀 약발도 먹히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일본은 제로 금리까지 떨어뜨리면서 죽어가는 경기를 끌어 올리기 위해 사력을 다했지만, 백약이 무효했죠.
엔화의 급등으로 인해 가격 경쟁력을 잃어버린 일본 제품은 미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서 외면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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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개를 만들어 다섯 개를 수출했던 일본에서 수출이 막혀버리자, 서서히 재고가 적체되기 시작했습니다.
안 팔리는 재화를 일본 내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수출 위주의 경제 구조를 내수 위주로 바꾸려 시도했지만, 이는 고질적 디플레의 원인이 되고 말았죠.
해외로 수출되던 재화가 일본에 남아 있으니, 물건의 가치는 하락할 수 밖에요.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팔리지도 않는 물건을 만들어봐야 소용이 없으니, 결국 일본의 공장들은 하나 둘 씩 문을 닫습니다.
공장들이 문을 닫는데 고용이 유지될 리가 없죠.
실업자들이 속출하기 시작했는데, 실업자에게 은행은 대출을 해주지 않습니다.
주택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현저히 떨어지게 되고 수급에 문제가 생기면서 주택 가격이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은 그렇게 시작되었던 겁니다.
대다수가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부동산 위기로부터 왔다고 생각하지만, 부동산 위기는 단지 하나의 부작용이었을 뿐, 진짜 이유는 미국의 디리스킹 정책 때문이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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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중국이 G2로 떠 올랐습니다.
국공 내전 이후, 피폐해진 중국이 슬기를 모아 국가를 발전시킨 것까지는 좋았었는데요, 넘봐서는 안될 No1이 되려한 것이 문제였습니다.
오바마 정부로부터 미국의 디리스킹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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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중국도 생각은 있었을 겁니다.
생각 없이 함부로 미국에게 칼을 뽑지는 않았겠지요.
하지만 이렇게나 많은 나라들이 중국을 왕따 시키고 미국에 붙을 줄은 전혀 상상도 못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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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거의 중국과 등을 지고 미국에 붙은 이유는 미국과의 의리 때문만은 아닙니다.
아직은 세상에서 가장 큰 시장이 미국이기 때문에 미국의 요구에 반하는 행동을 못했을 뿐이죠.
예를 들어, 중국 제품을 쓰면 보조금을 안 준다는데, 감히 어느 누가 중국산 원자재를 가져다 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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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옌쉐퉁> 칭화대 국제 관계 연구원 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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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에 중국이 국제 관계를 전망했을 때는 대부분의 나라들이 미중 경쟁에서 중국과 거리를 두는 쪽을 선택할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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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해서, 미중 간 패권 싸움이 정작 시작되면 적어도 절반은 중국 쪽으로 붙을 것으로 예상했었는데요, 죄다 미국 쪽으로 들러 붙더라는 말이죠.
미국은 가장 큰 시장이기에 미국으로부터 외면을 당하게 되면 수출해서 먹고 살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결국 미국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간과했다며, 탄식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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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중국산 제품을 덜 쓰는 대신 멕시코나 인도의 제품을 가져다 쓰기 시작했습니다.
10개를 만들어 5개를 수출했던 중국 내에서 팔리지 않는 재고가 쌓이기 시작했죠.
내수 부양책을 써봤지만 이는 고질적 디플레만 발생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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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공장들도, 하나 둘 문을 닫기 시작했죠.
공장에서 일을 하던 사람들은 실업자가 될 수밖에 없었고, 은행에서는 실업자에게 돈을 빌려주지 않습니다.
집을 구매할 사람이 사라져가는데 은행에서 금리를 내려준 들 부동산 경기를 되살리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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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현재 중국의 부동산 침체는 LPR이나 내리는 식의 전통적 경기 부양책 만으로 살릴 수 있는 단순한 경기 침체가 아닙니다.
디리스킹으로 인한 침체라서, 벗어날 수가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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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거래는 줄고 매물만 쌓이고 있습니다.
지난달 부동산 판매는 면적 기준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3%나 감소했습니다.
돈이 급한 집주인들이 가격을 낮춰 매물을 내놓으면서 집값은 더 하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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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조사기관인 중국지수연구원(CIRI)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00개 도시의 연간 기존 주택 가격 하락률은 -3.5%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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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집값이 올해는 좀 나아질 거라구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중국 부동산 하락은 이제 막 시작된 겁니다.
중국의 경기 침체는 당국의 경기 부양책으로 곧 바닥을 찍을꺼라구요?
천만의 말씀...
중국의 침체는 이제 막 시작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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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믿음은 중국이 일본보다 더 심한 편인데요, 실제로 중국인들은 평균 보유 재산의 80%를 부동산에 투자해왔습니다.
중국에서 부동산 시장은 전체 GDP의 25%나 차지하다보니 역부의 효과가 나오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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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자가 많아지니 부동산 구매자가 없고, 부동산이 침체되니, 내수와 소비가 얼어붙는 악순환의 고리에 빠져버린 겁니다.
이런 식의 침체는 아무리 중국인들이 똑똑해도 10년 이상 갈 수밖에 없습니다.
수출 위주의 시장을 내수 위주로 수정하는데, 아무리 부지런을 떨어도 10년 이상의 세월이 필요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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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옌쉐퉁> 칭화대 국제관계연구원 원장은 지난 13일 칭화대에서 열린 국제관계 전망 세미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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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10년간 중미 간 국력 격차는 양국 간 경쟁 심화 속에서 좁아지는 게 아니라 오히려 커질 수 있다. "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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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지난달 영국 싱크탱크 경제경영연구소(CEBR)에서는 '세계 경제 리그 테이블 2024' 보고서를 통해 장기 전망치를 내 놓았는데요, 중국이 2037년이나 되야 미국을 제치고 GDP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전망 했습니다.
CEBR이 앞서 했던 전망치에서는 2028년이었거든요.
아마도 중국의 경기 침체 때문에 9년 정도 뒤로 밀어 놓은 것 같습니다만, 영국 씽크탱크의 전망은 이번에도 틀릴 겁니다.
새롭게 제시된 수치도, 디리스킹이 더 이상 없다는 전제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미국 주도 하에, 중국은 앞으로도 더욱 퇴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전망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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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중국 경제는 디리스킹에 의해 현저하게 쪼그라들기 시작했습니다.
중국국제선물유한공사의 <왕융리> 매니저는 지난해 10월 보고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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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GDP가 2021년까지만해도 미국 GDP 규모의 77.3%까지 추격할 수 있었지만, 지난해 상반기에는 중국의 침체로 인해 64.5%까지 확~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조금 전에 거론해드렸던 <옌쉐퉁> 원장은 이 격차가 향후 10년 동안 더 벌어질 수 있다고 주장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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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10년이면 충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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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과 중국인은 크게 다른 점이 있습니다.
일본인들 역시 자존심이 강하지만 일단, 형님으로 모시기로 한 사람에게는 비굴할 정도로 엎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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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중국인들은 코가 깨질 지언 정, 절대로 굴복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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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일본은 미국에게 굴복했기 때문에 30년 동안 겨울잠을 자는 것으로 자신의 죗값(?)을 모두 치룰 수 있었습니다.
30년 동안 미국과의 GDP 격차를 충분히 벌리는 것으로 장기 복역을 끝내고, 수년 전부터는 다시 약진하기 시작해서 이미 이번 주에는 34년래 신고치를 찍었습니다.
화요일 새벽 기준, 역사적 고점까지는 이제 겨우 6% 남짓 남겨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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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중국이 일본처럼, 바짝 엎드릴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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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중국은 이제서야 겨우 인지하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미국의 디리스킹 정책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며, 향후 어떻게 전개될 것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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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할 수 있는 일은, 이마를 아홉 번 바닥에 찍고서라도 디리스킹을 중단시켜야만 한다는 점을 알고 있을 겁니다.
그래서, 중국 정부가 주도해서 연초부터 미국과 고위급 대화에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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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 소속 <브렌트 네이먼> 국제금융 담당 차관보와 <넬리 량> 국내금융 담당 차관보가 중국 베이징에서 <쉬안창넝> 중국인민은행 부총재를 만났는데요, 이는 지난 13일 대만 총통 선거 이후 처음으로 열린 미중 간 고위급 경제 대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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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재무부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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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은 미중 간 탄력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하려는 바이든 행정부의 노력을 강조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는데요, 대충 그림이 그려지시나요?
미국이 중국과의 대화를 단절하면, 대 놓고 중국 죽이기에 나선 미국이 욕을 먹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비추어지는 모습은요?
마치 미국이 중국을 계속 다독이고 설득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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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베이징 CASS미국연구소의 <마웨이> 연구원은 이번 만남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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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회담이 중단된 뒤 3년 만에 재무부와의 소통을 재개하는 것이다.
중국 정부는 과거 트럼프 행정부가 부과한 관세에 초점을 둘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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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김칫국부터 마시고 있는 거죠?
하지만 이 만남이 전부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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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0일에는 <류젠차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미국을 방문해 <존 파이너> 미국 국가안보 부보조관을 만났었습니다.
지난 8~9일에는 <마이클 체이스> 미국 국방부 부차관보와 <쑹옌차오> 중국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임이 미국 국방부 청사에서 회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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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만나기는 하지만, 이미 시작된 디리스킹은 중단되지 않습니다.
그러기에는 서로 너무 멀리 와버렸습니다.
충분히 GDP 격차가 벌어져 감히 넘볼 수 없는 수준까지 중국을 찍어 누를 겁니다.
최소한 GDP가 미국의 절반 아래로 떨어지기를 바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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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말이죠...
미국, 독일, 일본은 물론이고 인도나 멕시코, 심지어 우리나라와 경제 구조가 비슷한 대만까지도 역사적 신고가이거나 주변에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역시 이번 주 역사적 신고가를 다시 썼는데요, 반도체 공화국인 우리나라 분위기는 싸늘~합니다.
이유는 중국에 대한 집중도가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우리네 산업 구조를 보면, 중국에 중간재를 수출하고 중국이 완성품을 만들어서 미국 등 세계 시장에 수출하는 구조입니다.
당연히, 중국의 경기 침체가 우리나라에게도 매우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죠.
속히 대책을 마련하지 않을 경우, 우리도 덩달아 장기 불황의 늪에 빠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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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다행인 것은, 올해는 좀 나아질 가능성은 있다는 점입니다.
그냥 죽을 수 없는 중국이 경기 부양책을 좀 더 공격적으로 쏟아 부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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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금리 인상 사이클에 있을 때에는 미국으로 자금이 빨려 들어가기 때문에 중국은 경기 부양책을 쏟아 부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올해에는 금리 인하 사이클이기에 다소 공격적인 부양책도 가능합니다.
실제로 이번 주에도 2조 위안을 쏟아붓고 지준율을 50BP나 내리겠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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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런다고 중국이 예전으로 되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다만, 하강만 하던 중국의 경기가 좀 멈추어 서기만 해도 우리는 우리 경제 구조를 뜯어 고칠 수 있는 시간을 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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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그런 점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중국의 침몰과 함께 수장되느냐, 아니면 발목에 채워져 있던 사슬을 단호하게 끊어내고 물 위로 떠 오르느냐의 기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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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과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1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잔고 대략40여권)
현재 재고는 아보편 1, 4, 5 편과 분석편 1, 2만 남아 있습니다. (10월 11일 현재 각 40~150권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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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CLUB 1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현대차, 영업익 삼성전자 넘어 1위…지난해 15.1조 '사상 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07701?cds=news_my
-수년 전에는 만년 저평가 기업이었는데, 최근 몇년간 현대기아는 정말 괄목할 만한 성과를 냈습니다. 글로벌 경기 둔화 및 금리 상승으로 차량 판매에 우호적인 사업 환경이 아니었음에도 좋은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피크아웃 우려를 넘기고 23년에도 좋은 성과를 냈는데, 24년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지 주목됩니다.

'중대재해법 유예' 합의 끝내 불발…27일부터 '50인 미만' 적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467286?sid=165
-27일부터는 50인 미만의 사업장도 중대재해법의 대상이 됩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포함되는 것인데, 법의 취지와 현장의 상황은 늘 다르게 흘러가기 때문에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일반 자영업자들의 경우 부담이 좀더 클 것 같은데, 가뜩이나 높아진 임금 구조이다 보니 아르바이트 자리는 더 없어질 것 같습니다.

14억 인도 홀린 ‘갤 S24’… 3주 걸려 팔던 물량, 사흘 만에 동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26091
-이번 갤럭시 모델의 초기 반응이 나쁘지 않나 봅니다. 인도에서는 3주 물량이 3일만에 나갔다고 하네요. 전일 하이닉스 역시 실적발표에서 AI 스마트폰, AI PC가 앞으로 고용량 메모리 시장을 받쳐줄 주요 요인이라 밝히기도 했는데, 삼성 뿐 아니라 다른 제조사들 역시 앞으로 AI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AI 기능도 주요 스마트폰의 스펙으로 자리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나리자(012690) 4Q23

- 매출액: 332억원(YoY: +1.29%)
- 9개 분기 연속 YoY 증가.
- 역대 4분기 최대 매출 달성.

- 영업이익: 21억원(YoY: +113.61%)
- 4개 분기 연속 YoY 증가.
- 영업이익률은 '22년 3분기를 저점으로 꾸준히 개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