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주요 품목 수출 동향
2. 메모리반도체
1월 메모리반도체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82.2% 증가, 직전월대비 14.6% 감소했습니다. 수출물량은 전년동월비 30% 증가했으나, 직전월대비 25.5% 감소했습니다. 수출가격은 전년동월비 40.1%, 직전월대비 14.6% 상승했습니다. 1월 메모리 수출에서는 D램보다 낸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습니다.
2. 메모리반도체
1월 메모리반도체 수출은 전년동월대비 82.2% 증가, 직전월대비 14.6% 감소했습니다. 수출물량은 전년동월비 30% 증가했으나, 직전월대비 25.5% 감소했습니다. 수출가격은 전년동월비 40.1%, 직전월대비 14.6% 상승했습니다. 1월 메모리 수출에서는 D램보다 낸드의 성장세가 두드러졌습니다.
D램의 1월 수출은 전년동월비 58.3% 증가, 직전월대비 3.1% 감소했습니다. 수출물량은 전년동월비 9.6% 증가, 직전월대비 19.4% 감소했으나, 수출 가격은 전년 및 직전월 대비 각각 44.4%, 20.2% 상승했습니다. YoY 수출 가격은 4개월 연속 상승 중이며, 전년 기저가 낮아 1월 가격 상승폭이 두드러졌습니다. 아직 수출 가격 자체는 2022년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고, 제조사들은 상반기에도 생산 조정 추세를 이어간다고 밝힌 만큼 D램 가격 회복 룸은 좀더 열려 있다고 판단됩니다.
다만, 그래프로 보니 새삼 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당시 D램 가격이 얼마나 좋았는지 새삼 실감됩니다. 가격만 놓고 보면, 슈퍼사이클 당시보다 삼성과 하이닉스의 실적은 낮지만 주가는 더 높은 상황입니다. 앞으로의 실적 개선에 대한 밸류가 현재 주가에 상당부분 선반영되어 있는 것인지, 아니면 개선 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매매를 결정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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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재, 2차전지 및 전기차종의 수출 동향도 반도체와 함께 홈페이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206
다만, 그래프로 보니 새삼 2018년 반도체 슈퍼사이클 당시 D램 가격이 얼마나 좋았는지 새삼 실감됩니다. 가격만 놓고 보면, 슈퍼사이클 당시보다 삼성과 하이닉스의 실적은 낮지만 주가는 더 높은 상황입니다. 앞으로의 실적 개선에 대한 밸류가 현재 주가에 상당부분 선반영되어 있는 것인지, 아니면 개선 룸이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매매를 결정해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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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재, 2차전지 및 전기차종의 수출 동향도 반도체와 함께 홈페이지에 정리해두었습니다 :)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206
SFA반도체, 2년 만에 또 매각설 휩싸인 배경은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277?cds=news_edit
-SFA반도체가 두산의 품으로 갈까요? 다시 한번 두산으로의 매각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두산그룹에서 두산테스나를 인수하며 반도체 후공정 사업에 진출했는데, 앞으로 생성형AI 성장과 함께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에 대한 시장의 니즈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매각설에 어느 정도 힘을 싣는 것 같습니다. 이번 삼성과 하이닉스의 실적발표에서도 차세대 패키징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관련 산업에 대해서도 꾸준히 지켜보면 좋겠습니다.
새해 첫달 수출 18%↑…대중국·반도체 실적 일제히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064952?cds=news_my
-수출이 전년동월비 18% 증가했는데, 조업일수를 고려할 경우 약 5% 증가한 수준이 됩니다. 반도체 수출 회복과 꾸준한 자동차 수출, 바이오헬스케어 및 일반 기계 등이 이번 수출을 이끌었고, 2차전지는 부진했습니다. 무역수지도 소폭이지만 흑자가 이어지고 있는데, 올해는 꾸준히 흑자기조가 유지되길 바랍니다.
SK하이닉스, 반도체 신규라인 '속도조절'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93957
-삼성도 평택5공장 증설 일부 작업을 중단했는데, 하이닉스 역시 신규 라인 증설 일정을 미뤘습니다. 양사 모두 상반기에도 생산량 조절을 이어갈 것으로 밝혔는데, 이번 증설 일정 조정 역시 그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다만, 신규 공장들은 아무래도 미래 먹거리를 위함이고 당장의 시황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은데도 속도 조절에 나선 부분은 좀 의아하긴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277?cds=news_edit
-SFA반도체가 두산의 품으로 갈까요? 다시 한번 두산으로의 매각설이 나오고 있습니다. 두산그룹에서 두산테스나를 인수하며 반도체 후공정 사업에 진출했는데, 앞으로 생성형AI 성장과 함께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에 대한 시장의 니즈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매각설에 어느 정도 힘을 싣는 것 같습니다. 이번 삼성과 하이닉스의 실적발표에서도 차세대 패키징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는데 관련 산업에 대해서도 꾸준히 지켜보면 좋겠습니다.
새해 첫달 수출 18%↑…대중국·반도체 실적 일제히 증가
https://n.news.naver.com/article/658/0000064952?cds=news_my
-수출이 전년동월비 18% 증가했는데, 조업일수를 고려할 경우 약 5% 증가한 수준이 됩니다. 반도체 수출 회복과 꾸준한 자동차 수출, 바이오헬스케어 및 일반 기계 등이 이번 수출을 이끌었고, 2차전지는 부진했습니다. 무역수지도 소폭이지만 흑자가 이어지고 있는데, 올해는 꾸준히 흑자기조가 유지되길 바랍니다.
SK하이닉스, 반도체 신규라인 '속도조절'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93957
-삼성도 평택5공장 증설 일부 작업을 중단했는데, 하이닉스 역시 신규 라인 증설 일정을 미뤘습니다. 양사 모두 상반기에도 생산량 조절을 이어갈 것으로 밝혔는데, 이번 증설 일정 조정 역시 그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다만, 신규 공장들은 아무래도 미래 먹거리를 위함이고 당장의 시황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은데도 속도 조절에 나선 부분은 좀 의아하긴 합니다.
Naver
SFA반도체, 2년 만에 또 매각설 휩싸인 배경은[넘버스]
SFA의 반도체 후공정 자회사인 SFA반도체가 2022년 이후 2년만에 또다시 매각설에 휩싸였다. 대규모 결손금을 보유한 SFA반도체는 자산매각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면서도 매각설에 대해선 부인하고 있다. 최근 두산
4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5 MB
'24년 2월 2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선행EPS는 지난 금요일 기준으로 업데이트를 했지만, 날짜 차이가 크지 않아 1월은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1월 선행EPS는 직전 데이터와 동일합니다. (다음번 업데이트 예정)
금융주를 제외하고 '23년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기업은 약 375개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248
선행EPS는 지난 금요일 기준으로 업데이트를 했지만, 날짜 차이가 크지 않아 1월은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1월 선행EPS는 직전 데이터와 동일합니다. (다음번 업데이트 예정)
금융주를 제외하고 '23년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기업은 약 375개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248
애플, 5개 분기만에 역성장 탈출…中 시장에선 고전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285?cds=news_edit
-아이폰15 효과로 전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 증가했지만, 중국 시장에선 판매가 부진했습니다. 중국의 공무원 아이폰 금지령 등이 아무래도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중국 외 지역에선 모두 성장하며 아이폰의 저력을 보여주었는데, 시장 기대치에는 조금 못미쳤나봅니다.
"섣부른 구리 투자 멈춰라"…경고 메시지 나오는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94552
-지난해 7월 이후부터 LME재고량이 늘어나며 구리 가격 역시 횡보하고 있습니다. 각종 산업의 필수 분야이다 보니 실물 경제의 선행지표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는데, 최근의 재고 증가의 배경에는 중국 경기의 침체가 꼽히고 있습니다. 구리 투자의 관점 뿐 아니라 전반적인 경기 전망에 있어서도 구리 재고와 가격 동향을 참고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트럼프, 한국에 더 쎈 규제할 것”…사상최대 ‘무역흑자’ 꼬투리 잡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54519?ntype=RANKING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트럼프 당선 후의 상황을 많이 고려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정책의 변화, 통상 정책의 변화 등이 예상되는 상황인데, 그 외에 어떤 정책적 변화가 있을지 불확실성도 큰 것 같습니다. 한국과 미국 모두 선거가 있는 해라 정치권의 변화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285?cds=news_edit
-아이폰15 효과로 전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 증가했지만, 중국 시장에선 판매가 부진했습니다. 중국의 공무원 아이폰 금지령 등이 아무래도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중국 외 지역에선 모두 성장하며 아이폰의 저력을 보여주었는데, 시장 기대치에는 조금 못미쳤나봅니다.
"섣부른 구리 투자 멈춰라"…경고 메시지 나오는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94552
-지난해 7월 이후부터 LME재고량이 늘어나며 구리 가격 역시 횡보하고 있습니다. 각종 산업의 필수 분야이다 보니 실물 경제의 선행지표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는데, 최근의 재고 증가의 배경에는 중국 경기의 침체가 꼽히고 있습니다. 구리 투자의 관점 뿐 아니라 전반적인 경기 전망에 있어서도 구리 재고와 가격 동향을 참고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트럼프, 한국에 더 쎈 규제할 것”…사상최대 ‘무역흑자’ 꼬투리 잡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54519?ntype=RANKING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트럼프 당선 후의 상황을 많이 고려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정책의 변화, 통상 정책의 변화 등이 예상되는 상황인데, 그 외에 어떤 정책적 변화가 있을지 불확실성도 큰 것 같습니다. 한국과 미국 모두 선거가 있는 해라 정치권의 변화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Naver
애플, 5개 분기만에 역성장 탈출…中 시장에선 고전
애플이 아이폰 판매에 힘입어 매출이 성장세로 전환했지만 최대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 매출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3% 넘게 하락 중이다. 1일(현지시간) 애플은 장 마감 후 지난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