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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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2월 2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선행EPS는 지난 금요일 기준으로 업데이트를 했지만, 날짜 차이가 크지 않아 1월은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1월 선행EPS는 직전 데이터와 동일합니다. (다음번 업데이트 예정)
금융주를 제외하고 '23년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기업은 약 375개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248
선행EPS는 지난 금요일 기준으로 업데이트를 했지만, 날짜 차이가 크지 않아 1월은 수정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1월 선행EPS는 직전 데이터와 동일합니다. (다음번 업데이트 예정)
금융주를 제외하고 '23년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기업은 약 375개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248
애플, 5개 분기만에 역성장 탈출…中 시장에선 고전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285?cds=news_edit
-아이폰15 효과로 전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 증가했지만, 중국 시장에선 판매가 부진했습니다. 중국의 공무원 아이폰 금지령 등이 아무래도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중국 외 지역에선 모두 성장하며 아이폰의 저력을 보여주었는데, 시장 기대치에는 조금 못미쳤나봅니다.
"섣부른 구리 투자 멈춰라"…경고 메시지 나오는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94552
-지난해 7월 이후부터 LME재고량이 늘어나며 구리 가격 역시 횡보하고 있습니다. 각종 산업의 필수 분야이다 보니 실물 경제의 선행지표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는데, 최근의 재고 증가의 배경에는 중국 경기의 침체가 꼽히고 있습니다. 구리 투자의 관점 뿐 아니라 전반적인 경기 전망에 있어서도 구리 재고와 가격 동향을 참고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트럼프, 한국에 더 쎈 규제할 것”…사상최대 ‘무역흑자’ 꼬투리 잡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54519?ntype=RANKING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트럼프 당선 후의 상황을 많이 고려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정책의 변화, 통상 정책의 변화 등이 예상되는 상황인데, 그 외에 어떤 정책적 변화가 있을지 불확실성도 큰 것 같습니다. 한국과 미국 모두 선거가 있는 해라 정치권의 변화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1285?cds=news_edit
-아이폰15 효과로 전체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 증가했지만, 중국 시장에선 판매가 부진했습니다. 중국의 공무원 아이폰 금지령 등이 아무래도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중국 외 지역에선 모두 성장하며 아이폰의 저력을 보여주었는데, 시장 기대치에는 조금 못미쳤나봅니다.
"섣부른 구리 투자 멈춰라"…경고 메시지 나오는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94552
-지난해 7월 이후부터 LME재고량이 늘어나며 구리 가격 역시 횡보하고 있습니다. 각종 산업의 필수 분야이다 보니 실물 경제의 선행지표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는데, 최근의 재고 증가의 배경에는 중국 경기의 침체가 꼽히고 있습니다. 구리 투자의 관점 뿐 아니라 전반적인 경기 전망에 있어서도 구리 재고와 가격 동향을 참고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트럼프, 한국에 더 쎈 규제할 것”…사상최대 ‘무역흑자’ 꼬투리 잡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54519?ntype=RANKING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우리나라에서도 트럼프 당선 후의 상황을 많이 고려하고 있습니다. 에너지 정책의 변화, 통상 정책의 변화 등이 예상되는 상황인데, 그 외에 어떤 정책적 변화가 있을지 불확실성도 큰 것 같습니다. 한국과 미국 모두 선거가 있는 해라 정치권의 변화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겠습니다.
Naver
애플, 5개 분기만에 역성장 탈출…中 시장에선 고전
애플이 아이폰 판매에 힘입어 매출이 성장세로 전환했지만 최대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 매출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3% 넘게 하락 중이다. 1일(현지시간) 애플은 장 마감 후 지난해 4
"미래 세대로부터 돈 빌리고 있다"…파월, 바이든에 '일침'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5186?sid=104
-미국 연준 의장이 기준금리 조기 인하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습니다. 미국 경제가 아직 탄탄하고, 인플레가 안정화되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더불어 미국의 부채증가 속도에 대해 비판하면서도 미국 부동산 부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부동산이든 부채 문제든 당장의 큰 위기가 올 것 같진 않지만, 몇가지 문제들은 계속 중요 이슈로 가져가게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 인도법인, 올해 11월 인도증시 상장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358935?cds=news_my
-요즘 현대차 주가가 정말 잘 나갑니다. 올해 11월 인도 법인이 인도 증시 상장 예정이라는데 예상 기업 가치가 29~37조원으로 나오고 있네요. 상장으로 조달하려는 자금 규모는 4~7조원대 규모인 것 같은데, 신규 투자를 위한 자금일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와 상관없이 현대차가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내년 착공…"최대 용적률 1천7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128512
-아주 오랫동안 계획만 무성하던 용산이 이제는 개발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최대 용적률 1700%를 허용해서 업무, 여가, 주거가 가능한 복합 도시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는데 거의 하나의 소도시가 들어오는 것처럼 보입니다. 많은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고, 관련 부동산들도 들썩일텐데, 서울에 또 하나의 랜드마크가 들어오게 될지 주목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5186?sid=104
-미국 연준 의장이 기준금리 조기 인하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습니다. 미국 경제가 아직 탄탄하고, 인플레가 안정화되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더불어 미국의 부채증가 속도에 대해 비판하면서도 미국 부동산 부실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부동산이든 부채 문제든 당장의 큰 위기가 올 것 같진 않지만, 몇가지 문제들은 계속 중요 이슈로 가져가게 될 것 같습니다.
"현대차 인도법인, 올해 11월 인도증시 상장 예정"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358935?cds=news_my
-요즘 현대차 주가가 정말 잘 나갑니다. 올해 11월 인도 법인이 인도 증시 상장 예정이라는데 예상 기업 가치가 29~37조원으로 나오고 있네요. 상장으로 조달하려는 자금 규모는 4~7조원대 규모인 것 같은데, 신규 투자를 위한 자금일 것으로 보입니다. 글로벌 전기차 수요 둔화와 상관없이 현대차가 잘 하는 것 같습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내년 착공…"최대 용적률 1천7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128512
-아주 오랫동안 계획만 무성하던 용산이 이제는 개발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최대 용적률 1700%를 허용해서 업무, 여가, 주거가 가능한 복합 도시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는데 거의 하나의 소도시가 들어오는 것처럼 보입니다. 많은 이해관계자가 얽혀 있고, 관련 부동산들도 들썩일텐데, 서울에 또 하나의 랜드마크가 들어오게 될지 주목됩니다.
Naver
"미래 세대로부터 돈 빌리고 있다"…파월, 바이든에 '일침'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제롬 파월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이 "미국 경제가 강해 기준금리 인하 시점에 대해 신중하게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말을
# 네이버 4분기 실적과 국내 포털업 동향
지난해 4분기 국내 포털 시장은 YoY 10.5% 성장하며 꾸준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네이버의 이번 4분기 매출 성장률인 11.7%와도 거의 유사했습니다. 다만, 네이버의 서치플랫폼만 한정해서 볼 경우 성장세는 전년동기대비 1.3% 수준으로 전체 시장 성장률 대비로는 다소 낮게 나왔습니다. 전사 매출 자체가 포털업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서치플랫폼만 한정해서 보는 것에 의미가 크다 생각하진 않지만, 앞으로 AI 도입 이후의 성과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지난해 4분기 국내 포털 시장은 YoY 10.5% 성장하며 꾸준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으며, 네이버의 이번 4분기 매출 성장률인 11.7%와도 거의 유사했습니다. 다만, 네이버의 서치플랫폼만 한정해서 볼 경우 성장세는 전년동기대비 1.3% 수준으로 전체 시장 성장률 대비로는 다소 낮게 나왔습니다. 전사 매출 자체가 포털업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에 서치플랫폼만 한정해서 보는 것에 의미가 크다 생각하진 않지만, 앞으로 AI 도입 이후의 성과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