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찾은 GM 회장, LG와 25조 양극재 '빅딜'…삼성과 전장 협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41950
-GM의 CEO가 한국을 찾아 한국 배터리 기업들과의 협력을 다졌습니다. 전기차 판매 둔화에 2차전지 업계의 실적과 투자 심리도 한풀 꺾인 상황인데, 이번 방한으로 인해 분위기가 환기될 수 있을지도 주목됩니다. 일단 양사의 중장기 전략은 이어가는 것 같습니다.
'1000원 내고 1시간동안 마음껏'…네이버웹툰, 시간제 이용권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97110?ntype=RANKING
- 네이버웹툰이 시간제 요금제를 내놓았는데 온라인 만화방의 느낌입니다. 1000원에 1시간이면 꽤나 합리적인 가격인 것 같습니다. 특정 웹툰에 대해 적용되며, 해당 웹툰을 정주행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반응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웹툰 업계에 새로운 요금제가 등장했네요.
밸류업 프로그램, 코스닥 상장사로 확대…세제혜택도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97388
-저PBR주 열풍에 코스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그 바람이 이젠 코스닥으로 옮겨갈지 주목됩니다. 정부가 밸류업 프로그램을 코스닥 상장사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국내 증시 부양에 힘을 쏟는 모습입니다. 대주주 양도세 완화, 공매도 금지, 저PBR 밸류업까지 지속적으로 증시 부양책이 나오고 있는데 일단 선거 전까지는 믿고 가도 되는 것인가 싶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341950
-GM의 CEO가 한국을 찾아 한국 배터리 기업들과의 협력을 다졌습니다. 전기차 판매 둔화에 2차전지 업계의 실적과 투자 심리도 한풀 꺾인 상황인데, 이번 방한으로 인해 분위기가 환기될 수 있을지도 주목됩니다. 일단 양사의 중장기 전략은 이어가는 것 같습니다.
'1000원 내고 1시간동안 마음껏'…네이버웹툰, 시간제 이용권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97110?ntype=RANKING
- 네이버웹툰이 시간제 요금제를 내놓았는데 온라인 만화방의 느낌입니다. 1000원에 1시간이면 꽤나 합리적인 가격인 것 같습니다. 특정 웹툰에 대해 적용되며, 해당 웹툰을 정주행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반응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웹툰 업계에 새로운 요금제가 등장했네요.
밸류업 프로그램, 코스닥 상장사로 확대…세제혜택도 검토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297388
-저PBR주 열풍에 코스피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 그 바람이 이젠 코스닥으로 옮겨갈지 주목됩니다. 정부가 밸류업 프로그램을 코스닥 상장사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국내 증시 부양에 힘을 쏟는 모습입니다. 대주주 양도세 완화, 공매도 금지, 저PBR 밸류업까지 지속적으로 증시 부양책이 나오고 있는데 일단 선거 전까지는 믿고 가도 되는 것인가 싶습니다.
Naver
한국 찾은 GM 회장, LG와 25조 양극재 '빅딜'…삼성과 전장 협력(종합)
한재준 최동현 강태우 기자 = 취임 후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메리 배라 미국 제너럴모터스(GM) 최고경영자(CEO) 회장이 7일 삼성·LG 계열사 사장들과 연달아 만나 '전기차 동맹' 강화에 나섰다. 배라 회장은 이
# 덕산테코피아(317330)
OLED 유기 소재 및 반도체 소재가 주업이지만, 최근에는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직 4분기 실적이 나오지 않았지만, OLED 유기 소재 수출은 턴하는 분위기라 체크해봤습니다.
사실 수출보다 내수 비중이 높은 기업이라 수출 데이터와 회사 매출 흐름이 똑같이 일치하진 않지만, 추세 정도 확인해보세요.
23년 4분기도 양호했고, 1월도 데이터가 좋아서 1월 데이터를 1분기로 환산할 경우 위 그래프처럼 확 올라가는 그림이긴 합니다. 참고로 1월 수출은 전년동월비 약 50% 증가했습니다.
덕산테코피아의 자회사 세븐킹에너지가 개발하는 산화물계 기반 전고체 배터리는 황화물계 대비 딱딱한 성질이 있어 양극재와 음극재의 접합이 어렵다는 이슈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상업화 측면에서는 황화물계가 앞서 가는 것 같은데, 본업에서의 실적 개선이 가능할지 여부에도 주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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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테코피아와 덕산네오룩스, 서로 다른 주가 흐름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362
OLED 유기 소재 및 반도체 소재가 주업이지만, 최근에는 전고체 배터리 관련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아직 4분기 실적이 나오지 않았지만, OLED 유기 소재 수출은 턴하는 분위기라 체크해봤습니다.
사실 수출보다 내수 비중이 높은 기업이라 수출 데이터와 회사 매출 흐름이 똑같이 일치하진 않지만, 추세 정도 확인해보세요.
23년 4분기도 양호했고, 1월도 데이터가 좋아서 1월 데이터를 1분기로 환산할 경우 위 그래프처럼 확 올라가는 그림이긴 합니다. 참고로 1월 수출은 전년동월비 약 50% 증가했습니다.
덕산테코피아의 자회사 세븐킹에너지가 개발하는 산화물계 기반 전고체 배터리는 황화물계 대비 딱딱한 성질이 있어 양극재와 음극재의 접합이 어렵다는 이슈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상업화 측면에서는 황화물계가 앞서 가는 것 같은데, 본업에서의 실적 개선이 가능할지 여부에도 주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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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테코피아와 덕산네오룩스, 서로 다른 주가 흐름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362
4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5 MB
'24년 2월 2일(금) 종가기준입니다.
지난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기업은 금융주를 제외하고 810개입니다.
2월 선행EPS도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366
지난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기업은 금융주를 제외하고 810개입니다.
2월 선행EPS도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366
"새벽배송 사라지고 택배 멈출 수도…" 한국도 '초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7171
-지금까지 일본의 제조업체와 유통업체는 누가 어떻게 실어나를지를 고민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한정된 트럭기사로 기존 물류망을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합니다. 일본뿐만의 문제가 아닐 것 같습니다. 한국 역시 빠르게 노령화되고 있어 운전기사들의 나이도 높아지고 있는데, 머지 않아 한국의 물류 역시 일본이 닥친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마했는데…“진짜 이렇게 나온다?” 삼성 파격 ‘제품’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65480?cds=news_edit
-다음 폴더블폰은 한번이 아닌 두번 접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해 2번접는 삼성의 트리폴드폰 시연 제품이 공개되었는데, 관련 기사가 다시 나오는 것을 보니 제품 출시도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두번 접는 것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충분한 가치가 있어야 시장이 확 열릴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기술력을 보여주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부영이 던진 ‘1억짜리 숙제’… 정부, 출산장려금 세제혜택 고심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4/0005141094?ntype=RANKING
-정부가 아닌 민간 기업 차원에서도 출산 장려 분위기가 더 확산될 수 있게 정부에서 세제 혜택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길 바랍니다. 정부가 아닌 기업이 나서서 하는 것을 지원해주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저출산, 인구 감소 문제는 이제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당장 10~20년 후에 우리 모두가 겪게 될 문제이기 때문에 더 심각하게 문제를 직면하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7171
-지금까지 일본의 제조업체와 유통업체는 누가 어떻게 실어나를지를 고민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한정된 트럭기사로 기존 물류망을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합니다. 일본뿐만의 문제가 아닐 것 같습니다. 한국 역시 빠르게 노령화되고 있어 운전기사들의 나이도 높아지고 있는데, 머지 않아 한국의 물류 역시 일본이 닥친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마했는데…“진짜 이렇게 나온다?” 삼성 파격 ‘제품’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65480?cds=news_edit
-다음 폴더블폰은 한번이 아닌 두번 접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해 2번접는 삼성의 트리폴드폰 시연 제품이 공개되었는데, 관련 기사가 다시 나오는 것을 보니 제품 출시도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두번 접는 것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충분한 가치가 있어야 시장이 확 열릴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기술력을 보여주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부영이 던진 ‘1억짜리 숙제’… 정부, 출산장려금 세제혜택 고심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4/0005141094?ntype=RANKING
-정부가 아닌 민간 기업 차원에서도 출산 장려 분위기가 더 확산될 수 있게 정부에서 세제 혜택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길 바랍니다. 정부가 아닌 기업이 나서서 하는 것을 지원해주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저출산, 인구 감소 문제는 이제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당장 10~20년 후에 우리 모두가 겪게 될 문제이기 때문에 더 심각하게 문제를 직면하면 좋겠습니다.
Naver
"새벽배송 사라지고 택배 멈출 수도…" 한국도 '초비상'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인구감소의 역습…'물류 2024년 문제'⑭에서 계속 일본은 1976년부터 택배 서비스를 시작한 물류 선진국이다. 일본이 물류 선진국일 수 있었던 건 물류를 빠르고 정확하게 나르는 고도의 물류망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었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15주 중에 14주가 오른게 S&P500은 1972년 나스닥은 1997년 이후 처음
사실 이런걸 다 따질 수 있다는게 더 신기...
사실 이런걸 다 따질 수 있다는게 더 신기...
"편의점 알바가 더 좋아요"…30대 퇴사자의 '반전' 사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7976?cds=news_edit
-직장보다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원할 때만 일하고, 미래에 대한 특별한 계획을 세우거나 욕심을 내지 않으며, 현재 생활이 가능한 만큼만 벌이를 하는 일명 ‘프리터’ 족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프리터족은 일본의 거품 경제 붕괴 이후 등장한 용어라는데, 지금 한국에 등장한 것을 보면 지금의 한국 경제와 사회도 젊은 청년들에게 썩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지금 美증시, 강세장 초입 1995년 vs 버블 붕괴 직전 1999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98119?cds=news_edit
-90년대 IT 버블을 직접 겪어 보진 않았지만, 아직 IT 버블때 만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97년 이후 처음으로 14주 연속 나스닥이 상승하는 것은 충분히 이례적인 일이고 언제 조정이 와도 이상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새벽 뉴욕증시는 예상보다 강한 물가에 하락 마감했는데, 최근의 상승장이 마무리되는 것인지 잠시 쉬었다 다시 달릴지 주목됩니다.
‘AI발’ 일자리 역습…美 빅테크, 올해 3만4000명 해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7442?cds=news_my
-빅테크 기업들은 분기마다 수천명을 고용하는 대신 그 돈을 AI 개발에 투자하는 분위기라는데, 해고되는 숫자 뿐 아니라 앞으로 줄어드는 고용도 생각하면 AI가 인력을 많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계와 컴퓨터가 사람을 대체해왔고 그럼에도 그 안에서 사람들은 살아남아 왔는데 AI와의 공존 혹은 이를 이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7976?cds=news_edit
-직장보다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원할 때만 일하고, 미래에 대한 특별한 계획을 세우거나 욕심을 내지 않으며, 현재 생활이 가능한 만큼만 벌이를 하는 일명 ‘프리터’ 족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프리터족은 일본의 거품 경제 붕괴 이후 등장한 용어라는데, 지금 한국에 등장한 것을 보면 지금의 한국 경제와 사회도 젊은 청년들에게 썩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지금 美증시, 강세장 초입 1995년 vs 버블 붕괴 직전 1999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98119?cds=news_edit
-90년대 IT 버블을 직접 겪어 보진 않았지만, 아직 IT 버블때 만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97년 이후 처음으로 14주 연속 나스닥이 상승하는 것은 충분히 이례적인 일이고 언제 조정이 와도 이상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새벽 뉴욕증시는 예상보다 강한 물가에 하락 마감했는데, 최근의 상승장이 마무리되는 것인지 잠시 쉬었다 다시 달릴지 주목됩니다.
‘AI발’ 일자리 역습…美 빅테크, 올해 3만4000명 해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7442?cds=news_my
-빅테크 기업들은 분기마다 수천명을 고용하는 대신 그 돈을 AI 개발에 투자하는 분위기라는데, 해고되는 숫자 뿐 아니라 앞으로 줄어드는 고용도 생각하면 AI가 인력을 많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계와 컴퓨터가 사람을 대체해왔고 그럼에도 그 안에서 사람들은 살아남아 왔는데 AI와의 공존 혹은 이를 이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Naver
"편의점 알바가 더 좋아요"…30대 퇴사자의 '반전' 사연 [이슈+]
"이직 준비에 목매는 것보다 아르바이트하는 게 더 편해요. 나중에 행복해지자고 그동안 고생했는데, 더는 못 버틸 것 같았거든요." 4년간 중견기업에 다니다 1개월 전 퇴사한 30대 김모 씨는 최근 '프리터족'(자유로
이마트 사상 첫 적자, 469억원 손실… 정용진 부회장 행보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74001?cds=news_my
-이마트의 이번 적자는 신세계건설의 영향이 컸습니다. 4분기에만 900억 이상의 영업적자를 냈는데, 당장의 손실 뿐 아니라 미래 손실까지 많이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세계건설 이슈가 아니더라도 마트의 실적이 썩 좋진 않은데, 스타벅스만 잘 나가는 것 같습니다. 신세계건설의 큰 비용은 일단 거진 털어낸 것인지 앞으로는 얼마나 더 반영되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당일배송' 선전포고한 알리…"이러다 한국시장 다 먹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8341?cds=news_edit
-알리는 작년 초에는 20~40일까지 걸리던 배송 기간을 올해 연내에는 1일까지 줄이겠다고 합니다. 긴 배송 기간이라는 해외 배송의 허들이 이제 알리에서는 사라지게 됩니다. 배송 기간까지 짧아지면 국내 유통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 대형 유통사보다는 특히 중국에서 물건을 가져와 한국에 팔던 중소/영세 유통사들이 가장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넷플릭스·티빙 등 OTT 구독료 인하 압박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8304?sid=105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넷플릭스나 유튜브는 해외 업체라 규제 사각지대에 있고, 규제를 한다면 국내 업체의 경쟁력만 흐려지게 될 것입니다. 치솟는 물가에 정부에서는 물가 잡기에 나섰지만 지금 한국의 상황에서 물가 안정은 정말 어려운 과제인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74001?cds=news_my
-이마트의 이번 적자는 신세계건설의 영향이 컸습니다. 4분기에만 900억 이상의 영업적자를 냈는데, 당장의 손실 뿐 아니라 미래 손실까지 많이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세계건설 이슈가 아니더라도 마트의 실적이 썩 좋진 않은데, 스타벅스만 잘 나가는 것 같습니다. 신세계건설의 큰 비용은 일단 거진 털어낸 것인지 앞으로는 얼마나 더 반영되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당일배송' 선전포고한 알리…"이러다 한국시장 다 먹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8341?cds=news_edit
-알리는 작년 초에는 20~40일까지 걸리던 배송 기간을 올해 연내에는 1일까지 줄이겠다고 합니다. 긴 배송 기간이라는 해외 배송의 허들이 이제 알리에서는 사라지게 됩니다. 배송 기간까지 짧아지면 국내 유통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 대형 유통사보다는 특히 중국에서 물건을 가져와 한국에 팔던 중소/영세 유통사들이 가장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넷플릭스·티빙 등 OTT 구독료 인하 압박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8304?sid=105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넷플릭스나 유튜브는 해외 업체라 규제 사각지대에 있고, 규제를 한다면 국내 업체의 경쟁력만 흐려지게 될 것입니다. 치솟는 물가에 정부에서는 물가 잡기에 나섰지만 지금 한국의 상황에서 물가 안정은 정말 어려운 과제인 것 같습니다.
Naver
이마트 사상 첫 적자, 469억원 손실… 정용진 부회장 행보는
이마트가 창사 이래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실적에서 469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연간 적자는 2011년 이마트 법인 설립 이후 처음이다. 부진한 실적이 공개되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