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Q23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5 MB
'24년 2월 2일(금) 종가기준입니다.
지난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기업은 금융주를 제외하고 810개입니다.
2월 선행EPS도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366
지난 4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기업은 금융주를 제외하고 810개입니다.
2월 선행EPS도 업데이트를 했습니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4366
"새벽배송 사라지고 택배 멈출 수도…" 한국도 '초비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7171
-지금까지 일본의 제조업체와 유통업체는 누가 어떻게 실어나를지를 고민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한정된 트럭기사로 기존 물류망을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합니다. 일본뿐만의 문제가 아닐 것 같습니다. 한국 역시 빠르게 노령화되고 있어 운전기사들의 나이도 높아지고 있는데, 머지 않아 한국의 물류 역시 일본이 닥친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마했는데…“진짜 이렇게 나온다?” 삼성 파격 ‘제품’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65480?cds=news_edit
-다음 폴더블폰은 한번이 아닌 두번 접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해 2번접는 삼성의 트리폴드폰 시연 제품이 공개되었는데, 관련 기사가 다시 나오는 것을 보니 제품 출시도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두번 접는 것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충분한 가치가 있어야 시장이 확 열릴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기술력을 보여주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부영이 던진 ‘1억짜리 숙제’… 정부, 출산장려금 세제혜택 고심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4/0005141094?ntype=RANKING
-정부가 아닌 민간 기업 차원에서도 출산 장려 분위기가 더 확산될 수 있게 정부에서 세제 혜택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길 바랍니다. 정부가 아닌 기업이 나서서 하는 것을 지원해주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저출산, 인구 감소 문제는 이제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당장 10~20년 후에 우리 모두가 겪게 될 문제이기 때문에 더 심각하게 문제를 직면하면 좋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7171
-지금까지 일본의 제조업체와 유통업체는 누가 어떻게 실어나를지를 고민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한정된 트럭기사로 기존 물류망을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합니다. 일본뿐만의 문제가 아닐 것 같습니다. 한국 역시 빠르게 노령화되고 있어 운전기사들의 나이도 높아지고 있는데, 머지 않아 한국의 물류 역시 일본이 닥친 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설마했는데…“진짜 이렇게 나온다?” 삼성 파격 ‘제품’ 예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65480?cds=news_edit
-다음 폴더블폰은 한번이 아닌 두번 접는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미 지난해 2번접는 삼성의 트리폴드폰 시연 제품이 공개되었는데, 관련 기사가 다시 나오는 것을 보니 제품 출시도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두번 접는 것을 통해 느낄 수 있는 충분한 가치가 있어야 시장이 확 열릴 것 같은데, 아직까지는 기술력을 보여주는 제품인 것 같습니다.
부영이 던진 ‘1억짜리 숙제’… 정부, 출산장려금 세제혜택 고심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4/0005141094?ntype=RANKING
-정부가 아닌 민간 기업 차원에서도 출산 장려 분위기가 더 확산될 수 있게 정부에서 세제 혜택 등의 지원을 아끼지 않길 바랍니다. 정부가 아닌 기업이 나서서 하는 것을 지원해주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저출산, 인구 감소 문제는 이제 더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당장 10~20년 후에 우리 모두가 겪게 될 문제이기 때문에 더 심각하게 문제를 직면하면 좋겠습니다.
Naver
"새벽배송 사라지고 택배 멈출 수도…" 한국도 '초비상'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인구감소의 역습…'물류 2024년 문제'⑭에서 계속 일본은 1976년부터 택배 서비스를 시작한 물류 선진국이다. 일본이 물류 선진국일 수 있었던 건 물류를 빠르고 정확하게 나르는 고도의 물류망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었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15주 중에 14주가 오른게 S&P500은 1972년 나스닥은 1997년 이후 처음
사실 이런걸 다 따질 수 있다는게 더 신기...
사실 이런걸 다 따질 수 있다는게 더 신기...
"편의점 알바가 더 좋아요"…30대 퇴사자의 '반전' 사연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7976?cds=news_edit
-직장보다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원할 때만 일하고, 미래에 대한 특별한 계획을 세우거나 욕심을 내지 않으며, 현재 생활이 가능한 만큼만 벌이를 하는 일명 ‘프리터’ 족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프리터족은 일본의 거품 경제 붕괴 이후 등장한 용어라는데, 지금 한국에 등장한 것을 보면 지금의 한국 경제와 사회도 젊은 청년들에게 썩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지금 美증시, 강세장 초입 1995년 vs 버블 붕괴 직전 1999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98119?cds=news_edit
-90년대 IT 버블을 직접 겪어 보진 않았지만, 아직 IT 버블때 만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97년 이후 처음으로 14주 연속 나스닥이 상승하는 것은 충분히 이례적인 일이고 언제 조정이 와도 이상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새벽 뉴욕증시는 예상보다 강한 물가에 하락 마감했는데, 최근의 상승장이 마무리되는 것인지 잠시 쉬었다 다시 달릴지 주목됩니다.
‘AI발’ 일자리 역습…美 빅테크, 올해 3만4000명 해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7442?cds=news_my
-빅테크 기업들은 분기마다 수천명을 고용하는 대신 그 돈을 AI 개발에 투자하는 분위기라는데, 해고되는 숫자 뿐 아니라 앞으로 줄어드는 고용도 생각하면 AI가 인력을 많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계와 컴퓨터가 사람을 대체해왔고 그럼에도 그 안에서 사람들은 살아남아 왔는데 AI와의 공존 혹은 이를 이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7976?cds=news_edit
-직장보다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원할 때만 일하고, 미래에 대한 특별한 계획을 세우거나 욕심을 내지 않으며, 현재 생활이 가능한 만큼만 벌이를 하는 일명 ‘프리터’ 족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프리터족은 일본의 거품 경제 붕괴 이후 등장한 용어라는데, 지금 한국에 등장한 것을 보면 지금의 한국 경제와 사회도 젊은 청년들에게 썩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지금 美증시, 강세장 초입 1995년 vs 버블 붕괴 직전 1999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98119?cds=news_edit
-90년대 IT 버블을 직접 겪어 보진 않았지만, 아직 IT 버블때 만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97년 이후 처음으로 14주 연속 나스닥이 상승하는 것은 충분히 이례적인 일이고 언제 조정이 와도 이상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새벽 뉴욕증시는 예상보다 강한 물가에 하락 마감했는데, 최근의 상승장이 마무리되는 것인지 잠시 쉬었다 다시 달릴지 주목됩니다.
‘AI발’ 일자리 역습…美 빅테크, 올해 3만4000명 해고
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7442?cds=news_my
-빅테크 기업들은 분기마다 수천명을 고용하는 대신 그 돈을 AI 개발에 투자하는 분위기라는데, 해고되는 숫자 뿐 아니라 앞으로 줄어드는 고용도 생각하면 AI가 인력을 많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계와 컴퓨터가 사람을 대체해왔고 그럼에도 그 안에서 사람들은 살아남아 왔는데 AI와의 공존 혹은 이를 이용하려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Naver
"편의점 알바가 더 좋아요"…30대 퇴사자의 '반전' 사연 [이슈+]
"이직 준비에 목매는 것보다 아르바이트하는 게 더 편해요. 나중에 행복해지자고 그동안 고생했는데, 더는 못 버틸 것 같았거든요." 4년간 중견기업에 다니다 1개월 전 퇴사한 30대 김모 씨는 최근 '프리터족'(자유로
이마트 사상 첫 적자, 469억원 손실… 정용진 부회장 행보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74001?cds=news_my
-이마트의 이번 적자는 신세계건설의 영향이 컸습니다. 4분기에만 900억 이상의 영업적자를 냈는데, 당장의 손실 뿐 아니라 미래 손실까지 많이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세계건설 이슈가 아니더라도 마트의 실적이 썩 좋진 않은데, 스타벅스만 잘 나가는 것 같습니다. 신세계건설의 큰 비용은 일단 거진 털어낸 것인지 앞으로는 얼마나 더 반영되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당일배송' 선전포고한 알리…"이러다 한국시장 다 먹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8341?cds=news_edit
-알리는 작년 초에는 20~40일까지 걸리던 배송 기간을 올해 연내에는 1일까지 줄이겠다고 합니다. 긴 배송 기간이라는 해외 배송의 허들이 이제 알리에서는 사라지게 됩니다. 배송 기간까지 짧아지면 국내 유통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 대형 유통사보다는 특히 중국에서 물건을 가져와 한국에 팔던 중소/영세 유통사들이 가장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넷플릭스·티빙 등 OTT 구독료 인하 압박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8304?sid=105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넷플릭스나 유튜브는 해외 업체라 규제 사각지대에 있고, 규제를 한다면 국내 업체의 경쟁력만 흐려지게 될 것입니다. 치솟는 물가에 정부에서는 물가 잡기에 나섰지만 지금 한국의 상황에서 물가 안정은 정말 어려운 과제인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74001?cds=news_my
-이마트의 이번 적자는 신세계건설의 영향이 컸습니다. 4분기에만 900억 이상의 영업적자를 냈는데, 당장의 손실 뿐 아니라 미래 손실까지 많이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세계건설 이슈가 아니더라도 마트의 실적이 썩 좋진 않은데, 스타벅스만 잘 나가는 것 같습니다. 신세계건설의 큰 비용은 일단 거진 털어낸 것인지 앞으로는 얼마나 더 반영되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당일배송' 선전포고한 알리…"이러다 한국시장 다 먹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48341?cds=news_edit
-알리는 작년 초에는 20~40일까지 걸리던 배송 기간을 올해 연내에는 1일까지 줄이겠다고 합니다. 긴 배송 기간이라는 해외 배송의 허들이 이제 알리에서는 사라지게 됩니다. 배송 기간까지 짧아지면 국내 유통업계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질 것 같습니다. 대형 유통사보다는 특히 중국에서 물건을 가져와 한국에 팔던 중소/영세 유통사들이 가장 직접적인 영향권에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 넷플릭스·티빙 등 OTT 구독료 인하 압박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48304?sid=105
-현실적으로 쉽지 않아 보입니다. 넷플릭스나 유튜브는 해외 업체라 규제 사각지대에 있고, 규제를 한다면 국내 업체의 경쟁력만 흐려지게 될 것입니다. 치솟는 물가에 정부에서는 물가 잡기에 나섰지만 지금 한국의 상황에서 물가 안정은 정말 어려운 과제인 것 같습니다.
Naver
이마트 사상 첫 적자, 469억원 손실… 정용진 부회장 행보는
이마트가 창사 이래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실적에서 469억원의 영업손실을 내며 적자로 전환했다. 연간 적자는 2011년 이마트 법인 설립 이후 처음이다. 부진한 실적이 공개되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
올해 첫 대어급 IPO 에이피알 ‘흥행 대박’…바이오주 상장 철회 이어져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30701?cds=news_my
-저도 한때 메디큐브 에이지알을 살까 말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 회사가 이번 IPO에서 대박 흥행을 했네요. 유재석을 모델로 화장품 브랜드 메디큐브를 키웠고, 김희선을 내세운 홈 디바이스 제품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파두 사태로 IPO 심사가 깐깐해졌지만, 통과된 기업들에 대한 투자 열기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BJ에게 한달 5억원 뿌린 시청자도 있네” 아프리카TV, 이러니 역대 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67317?cds=news_edit
-아프리카TV는 정말 독자적으로 잘 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별풍선의 성장이 이제는 피크겠지 하면서도 계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네요. 얼마전엔 BJ라는 용어를 스트리머로 바꾸었는데, 앞으론 서비스명과 사명까지 변경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플랫폼이 전세계를 장악한 상황에서도 한국만의 플랫폼이 지속 성장하는 것은 정말 주목할만 합니다.
워런 버핏, 애플 주식 1% 매각...이유는?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56390?cds=news_my
-워런 버핏은 10년을 갖고 갈 주식이 아니면 10분도 소유하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애플의 지분을 꽤나 많이 갖고 있었는데, 얼마전 1% 가량 정리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표면적으로는 애플에 대한 투자 의견이 부정적으로 바뀐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는 24일 투자자들에게 보낼 서한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30701?cds=news_my
-저도 한때 메디큐브 에이지알을 살까 말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 회사가 이번 IPO에서 대박 흥행을 했네요. 유재석을 모델로 화장품 브랜드 메디큐브를 키웠고, 김희선을 내세운 홈 디바이스 제품도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파두 사태로 IPO 심사가 깐깐해졌지만, 통과된 기업들에 대한 투자 열기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BJ에게 한달 5억원 뿌린 시청자도 있네” 아프리카TV, 이러니 역대 최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67317?cds=news_edit
-아프리카TV는 정말 독자적으로 잘 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별풍선의 성장이 이제는 피크겠지 하면서도 계속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네요. 얼마전엔 BJ라는 용어를 스트리머로 바꾸었는데, 앞으론 서비스명과 사명까지 변경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플랫폼이 전세계를 장악한 상황에서도 한국만의 플랫폼이 지속 성장하는 것은 정말 주목할만 합니다.
워런 버핏, 애플 주식 1% 매각...이유는?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56390?cds=news_my
-워런 버핏은 10년을 갖고 갈 주식이 아니면 10분도 소유하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애플의 지분을 꽤나 많이 갖고 있었는데, 얼마전 1% 가량 정리했습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일단 표면적으로는 애플에 대한 투자 의견이 부정적으로 바뀐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오는 24일 투자자들에게 보낼 서한에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합니다.
Naver
올해 첫 대어급 IPO 에이피알 ‘흥행 대박’…바이오주 상장 철회 이어져
올해 유가증권시장의 첫 기업공개(IPO)이자 조(兆)단위 대어인 뷰티테크 기업 에이피알이 일반 청약에서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코스닥시장 상장을 앞둔 기업들도 줄줄이 막대한 청약 증거금을 끌어모으며 IPO 시장에 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