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보호를 해주지 않는다면 굳이 비싼 그들의 무기를 구매할 필요도 없고, 또한 결제 통화로 달러 대신 유로화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
그러니까, 우크라이나 같은 나라에 대한 지원도, 우리나라에 대한 보호 약속도 결국 달러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명과도 같은 일이라는 말이죠.
.
국민들은 트럼프의 어리석은 발언에 열광하고 있지만, 트럼프의 생각대로 달러를 무시하는 행동을 계속할 경우, 그러니까,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고, 주한 미군을 철수하는 등의 행동을 할 경우, 달러에 대한 불신은 서서히 커지게 되고, 결국 달러 시장 권역에서 하나 둘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의 기축 통화들이 모두 그랬듯이, 달러의 기축 통화로서의 수명도 끝나게 되는 것이죠.
.
미국이 기축 통화를 놓는 순간, 미국인들은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거지가 됩니다.
매년 소복 소복 쌓이는 무역 적자와, 재정 적자를 달러 발행이 아니면 뭘로 메우겠습니까?
트럼프의 달콤해 보이는 발언은 미국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국인들에게는 위험천만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말이죠.
.
그런데....
대규모 대의원이 걸린 슈퍼 화요일을 하루 앞두고 연방 대법원이 트럼프의 출마 자격을 유지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
앞서 콜로라도주 대법원은 헌법 14조 3항을 근거로 지난해 12월 트럼프 전 대통령을 주 경선 등의 투표 용지에서 제외할 것을 주 정부에 명령했었습니다.
헌법 14조 3항은 미국 정부 관리 등, 헌법 수호 서약을 한 자가 폭동이나 반란에 가담하거나 적에게 원조, 혹은 편의를 제공한 경우 연방 상하원 의원이나 대통령 및 부통령을 뽑는 선거인 등이 되거나,, 공직을 맡는 것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트럼프는 콜로라도 주 대법원의 결정에 불복해서 연방 대법원에 상소했고 대법원에서 그 판결이 뒤집힌 겁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고등법원의 판결이 대법원에서 뒤집힌 겁니다.
.
연방 대법원이 왜 트럼프의 손을 들어줬을까요?
혹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재임할 때 보수 성향의 판사를 더 많이 배치해두었기 때문이었을까요?
그렇지는 않았을 겁니다.
보수 성향이 6명, 진보가 3명이었지만 만장일치로 판결이 뒤집혔으니까요.
.
지극히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미국 전역에서 폭동이 날까봐 그런 판결을 내리지 않았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성격에 연방 대법원이 대통령 후보 자격을 끌어 내리게 되면, 마녀 사냥을 당했니 뭐니 하면서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을테니까요.
실제로 이번 심리를 보면, 자격 시비의 발단이 된 "내란 선동 혐의"에 대해서는 아무런 판단을 하지 않았거든요.
.
저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닛케이는...
.
"트럼프 전 대통령이 마녀사냥으로 또 선거를 도둑맞았다고 호소하면서 지지자들을 자극해 미국 각지에서 연쇄 폭력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었다.
최악의 경우, 더는 수습할 수 없을 정도로 트럼프 지지층과 반대층의 정치적 내전이 심화되었을 것이다.
그리된다면, 바이든은 재선에 성공하더라도 국내 문제에만 관심을 쏟을 수밖에 없다.
사실 이미 미국은 정치적 갈등이 고조돼 폭력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2021년 1월 의회 의사당 점거 사건 이후 정치적 대립이 원인이 된 폭력 사건은 213건에 달했으며 그 중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도 18건에 이르렀다.
미국과 세계에 가장 바람직한 대선 결말은 공정한 선거를 통해 명확한 표 차이로 결판이 나는 것이다.
동맹국 입장에서는 국제 협력을 중시하는 바이든이 승리하는 것이 좋겠지만, 미국 유권자의 선택을 다른 나라가 좌지우지할 수는 없다.
동맹국들은 트럼프의 부활 시나리오에 대비해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고 조언했으니까요.
.
한 마디로, 트럼프가 소요 사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연방 대법원에서도 트럼프의 손을 들어주었을 것이라는 겁니다.
.
실제로,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은 보충 의견에서...
.
"미국 국민들이 이번 결정을 통해 분열이 아닌 공통점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그럼 어떻게 될까요?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이 되는 것을 보게 될까요?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바이든이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3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
첫째, 트럼프는 돈이 앞으로 떨어질 겁니다.
운동화도 팔고 모자도 팔아 선거 자금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만, 달러를 무시하는 트럼프에게 돈을 댈 유대인은 없습니다.
공화당 자금 지원책으로 유명한 억만장자 <찰스 코크>의 정치자금 후원 기구인 '번영을 위한 미국인들 행동(AFP액션)'은 일찌 감치 트럼프에 대한 지지를 접었구요, <리드 호프먼> 역시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니키 헤일리>의 대선 경선 자금에 오히려 돈을 댔었죠.
돈이 떠나면 승리 가능성은 희박해지는 겁니다.
특히, 트럼프는 대규모 벌금이 부과될 수 있는 민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패배한다면 그나마 남아 있는 선거 자금도 벌금을 내는데 써야할 겁니다.
.
둘째, 미국은 직접 선거제가 아닙니다.
국민들은 트럼프의 달콤한 정치적 구호에 쉽게 동요할 수 있겠지만 선거인 단은 일반 국민들에 비해 조금은 덜 동요되는 편입니다.
.
셋째, 사법적 리스크도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트럼프는 현재 맨해튼 뿐만 아니라 워싱턴DC, 플로리다 주, 조지아 주의 검찰로부터 대선 개표 개입과 조작, 기밀 문서 유출 혐의 등으로 총 4건의 형사 기소를 당한 바 있습니다.
형사 기소에 적용된 중범죄 혐의만 총 91건에 이릅니다.
이에 따라 트럼프에 대한 형사 재판 사법 리스크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앞서 로이터 통신이 입소스와 공동으로 지난달 9∼12일 1,237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응답자의 25%, 무소속 응답자의 절반 가량은 각각 트럼프가 중 범죄 혐의로 유죄를 받을 경우 트럼프에게 투표하지 않겠다고 답했다더군요
트럼프의 사법적 리스크가 대선 본선에서 유권자들의 표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현재 여론 조사를 보면 트럼프가 바이든에 비해 대략 4~6%P 정도 높은 지지율을 받고 있습니다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
저는 트럼프의 당선 확률을 절반 이하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더 작은 확률일지라도 워낙 우리나라에게는 타격이 클 수 있는 만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만 할 것입니다
.
특히, 트럼프는 집권할 때 매우 단호하게 주한미군 철수를 고집했었습니다.
너무 강경한 참모진들의 반대에 결국 고집을 꺾기는 했지만, 자신의 2기 집권과 동시에 재 추진한다는 전제를 붙였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가장 먼저 우리나라부터 치고 들어올 겁니다.
.
그럼, 우리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합니다
주한미군 철수, 혹은 엄청난 보호비 지불 중에 하나 말입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과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1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잔고 대략40여권)
현재 재고는 아보편 1, 4, 5 편과 분석편 1, 2만 남아 있습니다. (10월 11일 현재 각 40~150권 정도 )
.
하나증권 CLUB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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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우크라이나 같은 나라에 대한 지원도, 우리나라에 대한 보호 약속도 결국 달러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매우 중요한 사명과도 같은 일이라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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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은 트럼프의 어리석은 발언에 열광하고 있지만, 트럼프의 생각대로 달러를 무시하는 행동을 계속할 경우, 그러니까,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을 중단하고, 주한 미군을 철수하는 등의 행동을 할 경우, 달러에 대한 불신은 서서히 커지게 되고, 결국 달러 시장 권역에서 하나 둘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
과거의 기축 통화들이 모두 그랬듯이, 달러의 기축 통화로서의 수명도 끝나게 되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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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기축 통화를 놓는 순간, 미국인들은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거지가 됩니다.
매년 소복 소복 쌓이는 무역 적자와, 재정 적자를 달러 발행이 아니면 뭘로 메우겠습니까?
트럼프의 달콤해 보이는 발언은 미국을 위대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미국인들에게는 위험천만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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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대규모 대의원이 걸린 슈퍼 화요일을 하루 앞두고 연방 대법원이 트럼프의 출마 자격을 유지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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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콜로라도주 대법원은 헌법 14조 3항을 근거로 지난해 12월 트럼프 전 대통령을 주 경선 등의 투표 용지에서 제외할 것을 주 정부에 명령했었습니다.
헌법 14조 3항은 미국 정부 관리 등, 헌법 수호 서약을 한 자가 폭동이나 반란에 가담하거나 적에게 원조, 혹은 편의를 제공한 경우 연방 상하원 의원이나 대통령 및 부통령을 뽑는 선거인 등이 되거나,, 공직을 맡는 것이 금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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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트럼프는 콜로라도 주 대법원의 결정에 불복해서 연방 대법원에 상소했고 대법원에서 그 판결이 뒤집힌 겁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고등법원의 판결이 대법원에서 뒤집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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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대법원이 왜 트럼프의 손을 들어줬을까요?
혹시,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재임할 때 보수 성향의 판사를 더 많이 배치해두었기 때문이었을까요?
그렇지는 않았을 겁니다.
보수 성향이 6명, 진보가 3명이었지만 만장일치로 판결이 뒤집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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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미국 전역에서 폭동이 날까봐 그런 판결을 내리지 않았을까 추측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성격에 연방 대법원이 대통령 후보 자격을 끌어 내리게 되면, 마녀 사냥을 당했니 뭐니 하면서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을테니까요.
실제로 이번 심리를 보면, 자격 시비의 발단이 된 "내란 선동 혐의"에 대해서는 아무런 판단을 하지 않았거든요.
.
저만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닛케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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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전 대통령이 마녀사냥으로 또 선거를 도둑맞았다고 호소하면서 지지자들을 자극해 미국 각지에서 연쇄 폭력 사태가 일어날 수도 있었다.
최악의 경우, 더는 수습할 수 없을 정도로 트럼프 지지층과 반대층의 정치적 내전이 심화되었을 것이다.
그리된다면, 바이든은 재선에 성공하더라도 국내 문제에만 관심을 쏟을 수밖에 없다.
사실 이미 미국은 정치적 갈등이 고조돼 폭력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2021년 1월 의회 의사당 점거 사건 이후 정치적 대립이 원인이 된 폭력 사건은 213건에 달했으며 그 중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도 18건에 이르렀다.
미국과 세계에 가장 바람직한 대선 결말은 공정한 선거를 통해 명확한 표 차이로 결판이 나는 것이다.
동맹국 입장에서는 국제 협력을 중시하는 바이든이 승리하는 것이 좋겠지만, 미국 유권자의 선택을 다른 나라가 좌지우지할 수는 없다.
동맹국들은 트럼프의 부활 시나리오에 대비해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라고 조언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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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디로, 트럼프가 소요 사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연방 대법원에서도 트럼프의 손을 들어주었을 것이라는 겁니다.
.
실제로, <에이미 코니 배럿> 대법관은 보충 의견에서...
.
"미국 국민들이 이번 결정을 통해 분열이 아닌 공통점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
그럼 어떻게 될까요?
트럼프가 다시 대통령이 되는 것을 보게 될까요?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바이든이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조금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3 가지 이유 때문입니다.
.
첫째, 트럼프는 돈이 앞으로 떨어질 겁니다.
운동화도 팔고 모자도 팔아 선거 자금을 끌어 모으고 있습니다만, 달러를 무시하는 트럼프에게 돈을 댈 유대인은 없습니다.
공화당 자금 지원책으로 유명한 억만장자 <찰스 코크>의 정치자금 후원 기구인 '번영을 위한 미국인들 행동(AFP액션)'은 일찌 감치 트럼프에 대한 지지를 접었구요, <리드 호프먼> 역시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니키 헤일리>의 대선 경선 자금에 오히려 돈을 댔었죠.
돈이 떠나면 승리 가능성은 희박해지는 겁니다.
특히, 트럼프는 대규모 벌금이 부과될 수 있는 민사 소송도 함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여기에서 패배한다면 그나마 남아 있는 선거 자금도 벌금을 내는데 써야할 겁니다.
.
둘째, 미국은 직접 선거제가 아닙니다.
국민들은 트럼프의 달콤한 정치적 구호에 쉽게 동요할 수 있겠지만 선거인 단은 일반 국민들에 비해 조금은 덜 동요되는 편입니다.
.
셋째, 사법적 리스크도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트럼프는 현재 맨해튼 뿐만 아니라 워싱턴DC, 플로리다 주, 조지아 주의 검찰로부터 대선 개표 개입과 조작, 기밀 문서 유출 혐의 등으로 총 4건의 형사 기소를 당한 바 있습니다.
형사 기소에 적용된 중범죄 혐의만 총 91건에 이릅니다.
이에 따라 트럼프에 대한 형사 재판 사법 리스크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앞서 로이터 통신이 입소스와 공동으로 지난달 9∼12일 1,237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공화당 응답자의 25%, 무소속 응답자의 절반 가량은 각각 트럼프가 중 범죄 혐의로 유죄를 받을 경우 트럼프에게 투표하지 않겠다고 답했다더군요
트럼프의 사법적 리스크가 대선 본선에서 유권자들의 표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
현재 여론 조사를 보면 트럼프가 바이든에 비해 대략 4~6%P 정도 높은 지지율을 받고 있습니다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
저는 트럼프의 당선 확률을 절반 이하로 보고 있습니다.
물론, 더 작은 확률일지라도 워낙 우리나라에게는 타격이 클 수 있는 만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만 할 것입니다
.
특히, 트럼프는 집권할 때 매우 단호하게 주한미군 철수를 고집했었습니다.
너무 강경한 참모진들의 반대에 결국 고집을 꺾기는 했지만, 자신의 2기 집권과 동시에 재 추진한다는 전제를 붙였다고 합니다.
그러니 그가 대통령이 된다면 가장 먼저 우리나라부터 치고 들어올 겁니다.
.
그럼, 우리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만 합니다
주한미군 철수, 혹은 엄청난 보호비 지불 중에 하나 말입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들만 모두 판매되면, 더는 추가 인쇄 없이 절판하려 합니다.
아보편 1~5편 중에서 2편과 3편, 그리고 분석편 1~3 편 중에서 3편이 완판되었습니다.
나머지는 아직까지 정상 판매 중입니다만 조만간 아보편 1편도 완판될 것 같습니다.(잔고 대략40여권)
현재 재고는 아보편 1, 4, 5 편과 분석편 1, 2만 남아 있습니다. (10월 11일 현재 각 40~150권 정도 )
.
하나증권 CLUB1 WM 금융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인구감소의 역습’에 최저임금 제도 바꾸는 일본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2366?cds=news_my
-일본은 지역별로 최저임금에 차이가 있네요. 도시가 높고 지방은 낮다 보니 지방의 젊은 인력이 도시로 빠지는 현상을 가속화한다는 지적이 많이 나오고 있고, 이에 우리나라처럼 최저임금을 일원화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일본도 대표적 저출산 국가이고, 저출산 개선을 위해 국가적으로 상당히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유명 유튜버 슈카에서도 한국의 저출산 문제를 다뤘는데, 솔직히 아직 우리나라는 정말 진지하고 심각하게 이 문제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미분양 무덤’된 지방… 벼랑 끝 내몰린 중소건설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11731
-지방은 미분양이 심각합니다. 특히 빠르게 젊은 인구가 줄고 노령층이 늘어나는 지금의 구조에서 앞으로 서울 및 수도권 집중 현상은 점점 더 심화될 것이라 봅니다. 지방 부동산을 살리기 위해 정부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하는데, 사회 구조 자체에 변화가 생기지 않는 이상 쉽지 않아 보입니다.
거래소, 기업 밸류업 자문단 구성…"가이드라인 5월 공개"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871202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지원 관련 자문단도 구성되었습니다. 5월에 가이드라인이 공개된다는데, 한국 증시에서도 관련주들의 주가 흐름은 꾸준히 지지될 것 같습니다. 단기 주가 흐름에 영향을 주는 것도 있지만, 중장기로 봤을 때 배당을 늘린다던지의 주주 친화적 정책이 보다 활성화되길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2366?cds=news_my
-일본은 지역별로 최저임금에 차이가 있네요. 도시가 높고 지방은 낮다 보니 지방의 젊은 인력이 도시로 빠지는 현상을 가속화한다는 지적이 많이 나오고 있고, 이에 우리나라처럼 최저임금을 일원화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일본도 대표적 저출산 국가이고, 저출산 개선을 위해 국가적으로 상당히 많은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유명 유튜버 슈카에서도 한국의 저출산 문제를 다뤘는데, 솔직히 아직 우리나라는 정말 진지하고 심각하게 이 문제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미분양 무덤’된 지방… 벼랑 끝 내몰린 중소건설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11731
-지방은 미분양이 심각합니다. 특히 빠르게 젊은 인구가 줄고 노령층이 늘어나는 지금의 구조에서 앞으로 서울 및 수도권 집중 현상은 점점 더 심화될 것이라 봅니다. 지방 부동산을 살리기 위해 정부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하는데, 사회 구조 자체에 변화가 생기지 않는 이상 쉽지 않아 보입니다.
거래소, 기업 밸류업 자문단 구성…"가이드라인 5월 공개"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3871202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지원 관련 자문단도 구성되었습니다. 5월에 가이드라인이 공개된다는데, 한국 증시에서도 관련주들의 주가 흐름은 꾸준히 지지될 것 같습니다. 단기 주가 흐름에 영향을 주는 것도 있지만, 중장기로 봤을 때 배당을 늘린다던지의 주주 친화적 정책이 보다 활성화되길 기대합니다.
Naver
‘인구감소의 역습’에 최저임금 제도 바꾸는 일본[글로벌 현장]
지바현 지바시에 거주하는 미야자와 리오(25)는 도쿄 오모테산도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지바의 시간당 최저임금은 1026엔(약 9120원)인데 반해 도쿄의 최저임금은 1113엔(약 9894원)으로 87엔(약
Forwarded from 유진 Dr. AI Quant (인성 방)
* 2월 OECD G20 경기선행지수(CLI)는 100.56으로 전월 대비 0.11 상승. 16개월 연속 회복세 지속
'버추얼 아이돌'플레이브, 르세라핌·비비 제치고 '음악중심' 1위…역사적 사건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6/0002278093
-세상이 정말 많이 바뀌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 잘 이해는 되지 않지만, 가상의 아이돌이 현실 아이돌을 제치고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고, 앨범은 초동 56만장이나 팔렸다고 합니다. 투자와 유지비도 일반 아이돌보다 적을 것이고, 문제 소지도 없으니 기업 입장에서는 알짜 모델일 것 같은데, 앞으로 가상의 아이돌을 소비하는 트렌드가 늘어나는 것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메타버스 관련 시장도 다시 부각될 것 같기도 합니다.
“적대국 앱서 美보호”… 美, 틱톡 넘어 다른 중국 앱도 금지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1094
-미국에서 틱톡 앱에 대한 제재 조치를 다시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165일 안에 매각하지 않으면 틱톡 판매를 불법으로 규정하겠다고 해 틱톡에서 난리가 난 것 같습니다. 중국 앱들에 대한 경고는 우리나라에서도 종종 나왔지만, 여전히 중국 앱들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합니다. 이번 미국의 조치로 실제 미국 내 틱톡 영업에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격동의 황제주⑩] '1주당 200만원' 역사 썼던 아모레, '아메리칸드림' 노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272497
-아모레퍼시픽의 주가 역사가 담겨 있는 기사입니다. 10년전에 가장 인기 많았던 주식이었는데 다시 옛 영광을 볼 날이 올지를 판단하긴 의 아직 어려운 것 같습니다. 국내 화장품 업계는 중국이 아닌 미국, 유럽 등으로 수출로 실적 개선을 노리고 있는데 K팝 열풍을 잘 타고 좋은 성과를 내길 기대합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6/0002278093
-세상이 정말 많이 바뀌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 잘 이해는 되지 않지만, 가상의 아이돌이 현실 아이돌을 제치고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고, 앨범은 초동 56만장이나 팔렸다고 합니다. 투자와 유지비도 일반 아이돌보다 적을 것이고, 문제 소지도 없으니 기업 입장에서는 알짜 모델일 것 같은데, 앞으로 가상의 아이돌을 소비하는 트렌드가 늘어나는 것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메타버스 관련 시장도 다시 부각될 것 같기도 합니다.
“적대국 앱서 美보호”… 美, 틱톡 넘어 다른 중국 앱도 금지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1094
-미국에서 틱톡 앱에 대한 제재 조치를 다시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165일 안에 매각하지 않으면 틱톡 판매를 불법으로 규정하겠다고 해 틱톡에서 난리가 난 것 같습니다. 중국 앱들에 대한 경고는 우리나라에서도 종종 나왔지만, 여전히 중국 앱들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합니다. 이번 미국의 조치로 실제 미국 내 틱톡 영업에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격동의 황제주⑩] '1주당 200만원' 역사 썼던 아모레, '아메리칸드림' 노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272497
-아모레퍼시픽의 주가 역사가 담겨 있는 기사입니다. 10년전에 가장 인기 많았던 주식이었는데 다시 옛 영광을 볼 날이 올지를 판단하긴 의 아직 어려운 것 같습니다. 국내 화장품 업계는 중국이 아닌 미국, 유럽 등으로 수출로 실적 개선을 노리고 있는데 K팝 열풍을 잘 타고 좋은 성과를 내길 기대합니다.
Naver
'버추얼 아이돌'플레이브, 르세라핌·비비 제치고 '음악중심' 1위…역사적 사건
"'9만 전자' 가나…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 6분기만에 흑자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11154?cds=news_my
-올해 들어 메모리 시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의 흑자전환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파운드리쪽은 하반기는 되어야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이닉스에 비해 삼성전자의 주가는 지지부진한데, 실적 개선에 맞춰 우상향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美 반도체 보조금 윤곽…삼성전자, 연말 공장 가동 탄력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2460?cds=news_edit
-미국의 반도체 보조금 규모가 공개되었는데, 자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기업에는 약 69조원 규모의 지원금과 4년간의 세약 공제 혜택을 지원합니다. 인텔이 가장 많은 수혜를 보고, TSMC도 6조원 이상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삼성의 경우 그보다는 적은 보조금을 받을 것 같은데, 높아진 공사비 부담을 얼마나 상쇄할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비싼 과일, 그냥 버리게 생겼다"…가락시장 '날벼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8462?cds=news_my
-인력난에 가락 도매시장의 토요일 경매가 없어지려는 것 같습니다. 이에 이틀간 출하를 못한 농작물이 버려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가락시장의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과거에 비해 구인난이 심각하긴 한가 봅니다. 젊은 인구는 줄고, 몸을 쓰는 직업에 대한 선호도도 줄고, 앞으로 유통업 전반에 걸쳐 인구구조 변화가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11154?cds=news_my
-올해 들어 메모리 시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의 흑자전환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파운드리쪽은 하반기는 되어야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이닉스에 비해 삼성전자의 주가는 지지부진한데, 실적 개선에 맞춰 우상향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美 반도체 보조금 윤곽…삼성전자, 연말 공장 가동 탄력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2460?cds=news_edit
-미국의 반도체 보조금 규모가 공개되었는데, 자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기업에는 약 69조원 규모의 지원금과 4년간의 세약 공제 혜택을 지원합니다. 인텔이 가장 많은 수혜를 보고, TSMC도 6조원 이상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삼성의 경우 그보다는 적은 보조금을 받을 것 같은데, 높아진 공사비 부담을 얼마나 상쇄할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비싼 과일, 그냥 버리게 생겼다"…가락시장 '날벼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8462?cds=news_my
-인력난에 가락 도매시장의 토요일 경매가 없어지려는 것 같습니다. 이에 이틀간 출하를 못한 농작물이 버려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가락시장의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과거에 비해 구인난이 심각하긴 한가 봅니다. 젊은 인구는 줄고, 몸을 쓰는 직업에 대한 선호도도 줄고, 앞으로 유통업 전반에 걸쳐 인구구조 변화가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Naver
"'9만 전자' 가나…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 6분기만에 흑자 기대"
KB증권이 11일 삼성전자(005930)의 메모리 반도체 실적 개선 등이 기대된다며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 목표주가는 9만 5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이마트 주가 연일 '하락'…"정용진, 회장 승진보다 사과가 먼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8764?sid=101
-이마트는 언제쯤 반등할 수 있을까요? 마트 본업은 안정적이지만 업사이드가 잘 보이지 않고, 무리한 인수합병과 높은 채무 수준이 기업 가치 상승에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순자산 대비 기업가치는 상당히 낮은 수준이지만 현재 상태에서 적극적인 기업가치 상승 노력을 하지도 않습니다. 정용진 부회장이 회장으로 올라왔는데, 정부의 기업 밸류업 추진 방향에 맞춰 기업 가치 상승 노력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알테쉬 '쩐해전술' 쇼크…K이커머스 폐업 역대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12124?sid=102
-주로 중국에서 물건을 들여다 파는 판매업자들이 많이 폐업했을 것 같습니다. 중국 e커머스가 한국에 직접 진출하면서, 같은 물건이라면 유통 수수료가 빠지는 중국 플랫폼에서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도 꽤 많은 영향을 받고 있을 것 같습니다.
3년차 최수연의 고민...네이버 대수술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52471?sid=101
-네이버가 조직 개편을 앞두고 있는데, 그간 네이버 혁신의 상징으로 보였던 사내독립기업 CIC를 폐지하고 본사로 흡수시킨다고 합니다. 네이버웹툰, 네이버파이낸셜 등이 CIC에서 출발했는데 최근에는 이렇다할 성과가 보이지 않는 점이 개편의 이유일 것 같습니다. 네이버 역시 최근 증시 흐름과 달리 주가는 지지부진한 상황인데, 바닥을 다지는 구간일지에 대한 고민이 듭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8764?sid=101
-이마트는 언제쯤 반등할 수 있을까요? 마트 본업은 안정적이지만 업사이드가 잘 보이지 않고, 무리한 인수합병과 높은 채무 수준이 기업 가치 상승에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순자산 대비 기업가치는 상당히 낮은 수준이지만 현재 상태에서 적극적인 기업가치 상승 노력을 하지도 않습니다. 정용진 부회장이 회장으로 올라왔는데, 정부의 기업 밸류업 추진 방향에 맞춰 기업 가치 상승 노력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알테쉬 '쩐해전술' 쇼크…K이커머스 폐업 역대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12124?sid=102
-주로 중국에서 물건을 들여다 파는 판매업자들이 많이 폐업했을 것 같습니다. 중국 e커머스가 한국에 직접 진출하면서, 같은 물건이라면 유통 수수료가 빠지는 중국 플랫폼에서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도 꽤 많은 영향을 받고 있을 것 같습니다.
3년차 최수연의 고민...네이버 대수술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52471?sid=101
-네이버가 조직 개편을 앞두고 있는데, 그간 네이버 혁신의 상징으로 보였던 사내독립기업 CIC를 폐지하고 본사로 흡수시킨다고 합니다. 네이버웹툰, 네이버파이낸셜 등이 CIC에서 출발했는데 최근에는 이렇다할 성과가 보이지 않는 점이 개편의 이유일 것 같습니다. 네이버 역시 최근 증시 흐름과 달리 주가는 지지부진한 상황인데, 바닥을 다지는 구간일지에 대한 고민이 듭니다.
Naver
이마트 주가 연일 '하락'…"정용진, 회장 승진보다 사과가 먼저"
이마트 주가가 연일 하락하고 있다. 주가는 5년 새 반토막이 났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에 대해 최근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승진보다 신음하는 이마트 주주에 대한 사과 및 기업 밸류업 대책을 내놓는 것이 옳지 않았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지금 우리 산업은?_코로나때보다 좋은 건 자동차뿐인가
코로나 시기에 전세계적으로 오르던 증시가 금리 인상 등의 여파로 조정을 받은 후 최근 몇 달간 재차 상승하고 있지만 종목별/산업별로 온도차는 극명한 것 같습니다. 쏠림 현상이 상당히 심해진 상황인데 우리나라의 산업별 수출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며 실제 산업의 현황을 체크해보았습니다.
.
2. 자동차
코로나 시기에는 공급망 이슈로 자동차 수출이 크게 늘지 못했는데, 공급망 이슈 해결과 국내 기업들이 전기차 수요에 잘 대응한 결과로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 중 유일하게 코로나 시기보다 수출이 증가한 산업입니다. 최근 현대차와 기아의 주가 흐름이 아주 탄탄한데에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데이터로 보아도 납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23년의 성장폭이 좋았기 때문에 24년 성장률에는 다소 부담이 있을 것 같습니다.
.
.
8. 철강
22년 태풍의 영향으로 포스코의 포항 제철소가 침수되며 국내 철강 수출도 크게 감소했으나 이후 점진적으로 회복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수출의 경우 포항제철소 침수 시기에 맞먹을 만큼 수출이 내려온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중국의 부동산 및 전반적인 경기 침체 등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중국 경기 회복 강도가 중요할텐데 아직까지는 터널의 끝이 보이는 것 같진 않습니다.
.
11. 음식료
음식료 산업의 경우 내수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 가공식품, 음료, 제분, 제당 등의 수입 데이터를 참고했습니다. 전세계적인 인플레 상황 및 코로나 시기 내식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수입 금액 역시 꾸준히 우상향했지만, 엔데믹 이후 내식 수요가 외식 수요로 돌아서면서 23년부터는 수입 자체는 다소 플랫한 상황입니다. 국내 인구 구조상 앞으로 국내에서 어떤 사업의 성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해외에서 성과를 내는 기업 위주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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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4946
코로나 시기에 전세계적으로 오르던 증시가 금리 인상 등의 여파로 조정을 받은 후 최근 몇 달간 재차 상승하고 있지만 종목별/산업별로 온도차는 극명한 것 같습니다. 쏠림 현상이 상당히 심해진 상황인데 우리나라의 산업별 수출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며 실제 산업의 현황을 체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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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동차
코로나 시기에는 공급망 이슈로 자동차 수출이 크게 늘지 못했는데, 공급망 이슈 해결과 국내 기업들이 전기차 수요에 잘 대응한 결과로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 중 유일하게 코로나 시기보다 수출이 증가한 산업입니다. 최근 현대차와 기아의 주가 흐름이 아주 탄탄한데에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데이터로 보아도 납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23년의 성장폭이 좋았기 때문에 24년 성장률에는 다소 부담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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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철강
22년 태풍의 영향으로 포스코의 포항 제철소가 침수되며 국내 철강 수출도 크게 감소했으나 이후 점진적으로 회복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수출의 경우 포항제철소 침수 시기에 맞먹을 만큼 수출이 내려온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중국의 부동산 및 전반적인 경기 침체 등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중국 경기 회복 강도가 중요할텐데 아직까지는 터널의 끝이 보이는 것 같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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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음식료
음식료 산업의 경우 내수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 가공식품, 음료, 제분, 제당 등의 수입 데이터를 참고했습니다. 전세계적인 인플레 상황 및 코로나 시기 내식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수입 금액 역시 꾸준히 우상향했지만, 엔데믹 이후 내식 수요가 외식 수요로 돌아서면서 23년부터는 수입 자체는 다소 플랫한 상황입니다. 국내 인구 구조상 앞으로 국내에서 어떤 사업의 성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해외에서 성과를 내는 기업 위주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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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4946
"중국 못 이겨" LG화학 '눈물'…결국 공장 문 닫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8988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국내 기초유분 업계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LG화학에서는 기초유분의 가동을 줄이거나 아예 가동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화학산업은 안정적이지만 한번 공급 과잉 사이클로 들어가면 버티기가 쉽지 않은데, 결국엔 스페셜티에서 살아남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디다스 31년 만에 적자…'카녜이 신발' 여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61519
-아디다스가 힙합스타 예와의 협업 제품의 재고 처리를 하면서 결국 31년만에 적자를 냈습니다. 북미 매출 역시 16%나 감소했다고 하네요. 아디다스보단 나이키가 그래도 선방하는 것 같습니다. 올해 파리 올림픽이 있는데 스포츠업계도 올림픽 효과를 볼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아디다스, 나이키 등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국내 기업들의 실적도 개선되길 기대합니다.
"SK HBM 잘나간다는데"…D램 시장, 삼성이 펄펄 나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407115?cds=news_my
-전체 D램은 삼성이 앞서고 HBM은 하이닉스가 앞서는 상황입니다. 전체 D램에서 삼성의 점유율은 16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45.7%로 하이닉스와 14%p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그러나 HBM 시장 내에서는 하이닉스가 50% 이상 점유하며 앞서고 있습니다. HBM 시장에서는 삼성이 하이닉스를 쫒아가는 형국은데, 차이를 얼마나 좁혀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8988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국내 기초유분 업계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LG화학에서는 기초유분의 가동을 줄이거나 아예 가동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화학산업은 안정적이지만 한번 공급 과잉 사이클로 들어가면 버티기가 쉽지 않은데, 결국엔 스페셜티에서 살아남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디다스 31년 만에 적자…'카녜이 신발' 여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61519
-아디다스가 힙합스타 예와의 협업 제품의 재고 처리를 하면서 결국 31년만에 적자를 냈습니다. 북미 매출 역시 16%나 감소했다고 하네요. 아디다스보단 나이키가 그래도 선방하는 것 같습니다. 올해 파리 올림픽이 있는데 스포츠업계도 올림픽 효과를 볼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아디다스, 나이키 등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국내 기업들의 실적도 개선되길 기대합니다.
"SK HBM 잘나간다는데"…D램 시장, 삼성이 펄펄 나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407115?cds=news_my
-전체 D램은 삼성이 앞서고 HBM은 하이닉스가 앞서는 상황입니다. 전체 D램에서 삼성의 점유율은 16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45.7%로 하이닉스와 14%p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그러나 HBM 시장 내에서는 하이닉스가 50% 이상 점유하며 앞서고 있습니다. HBM 시장에서는 삼성이 하이닉스를 쫒아가는 형국은데, 차이를 얼마나 좁혀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Naver
[단독] 中 증설 러시에 '한계 공장' 닫는 LG화학…"생산보다 수입이 더 싸"
국내 1위 석유화학 기업인 LG화학이 각종 석유화학 제품을 제조할 때 두루 쓰이는 스티렌모노머(SM) 공장 가동을 이달 말 중단한다. 또 다른 범용 제품인 에틸렌옥시드(EO), 에틸렌글리콜(EG) 생산을 포기하는 방
'봄날은 갔다' 전기차 배터리 파산 경고…"공급과잉, 경쟁심화"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74268
올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 16.6% 성장 전망…작년 절반 수준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314118900003
-일단 산업 전반으로 보면 수요 증가율은 낮아지고, 공급은 계속 증가하는 형태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전기차 재고가 꽤 있다고 하네요. 배터리 업계의 경우 최근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지만 아직은 상용화까지 시간이 남아있고, 당장엔 삼원계와 LFP 베터리와의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질 것 같습니다.
"이러다 중국에 완전히 점령 당할 판"…'심각한 상황' 경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9827?sid=104
-중국은 2024년 양회에서 전기차, 태양광, 배터리를 강조했다고 하는데, 미국 내에서도 중국 태양광 산업에 자국 태양광 산업이 잠식당할 것에 대한 우려가 큰 것 같습니다. 일단 다음 정권이 바이든이냐 트럼프냐에 따라서도 미국 태양광 산업의 운명이 달라질 것 같은데,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도 녹록지 않겠습니다.
사교육비 ‘24조 목표’ 무색 또다시 천장뚫어… ‘의대 광풍’은 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80433?sid=102
-학령인구는 줄어도 의대 쏠림 현상이 심화되며 사교육비는 계속 늘어나네요. 정부에서 맞벌이 부부를 위해 방과 후 늘봄학교를 확대하고 있지만 아직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의대 정원 확대에 따라 사교육비 이슈도 불거지고 있지만, 지금의 출산율과 급감하는 초등인구를 고려하면 이 역시 몇년 지속될 것 같진 않습니다. 인구가 적당히 줄어야 말이죠.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74268
올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 16.6% 성장 전망…작년 절반 수준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314118900003
-일단 산업 전반으로 보면 수요 증가율은 낮아지고, 공급은 계속 증가하는 형태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전기차 재고가 꽤 있다고 하네요. 배터리 업계의 경우 최근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지만 아직은 상용화까지 시간이 남아있고, 당장엔 삼원계와 LFP 베터리와의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질 것 같습니다.
"이러다 중국에 완전히 점령 당할 판"…'심각한 상황' 경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9827?sid=104
-중국은 2024년 양회에서 전기차, 태양광, 배터리를 강조했다고 하는데, 미국 내에서도 중국 태양광 산업에 자국 태양광 산업이 잠식당할 것에 대한 우려가 큰 것 같습니다. 일단 다음 정권이 바이든이냐 트럼프냐에 따라서도 미국 태양광 산업의 운명이 달라질 것 같은데,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도 녹록지 않겠습니다.
사교육비 ‘24조 목표’ 무색 또다시 천장뚫어… ‘의대 광풍’은 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80433?sid=102
-학령인구는 줄어도 의대 쏠림 현상이 심화되며 사교육비는 계속 늘어나네요. 정부에서 맞벌이 부부를 위해 방과 후 늘봄학교를 확대하고 있지만 아직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의대 정원 확대에 따라 사교육비 이슈도 불거지고 있지만, 지금의 출산율과 급감하는 초등인구를 고려하면 이 역시 몇년 지속될 것 같진 않습니다. 인구가 적당히 줄어야 말이죠.
Naver
'봄날은 갔다' 전기차 배터리 파산 경고…"공급과잉, 경쟁심화"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글로벌 배터리 제조기업 20곳의 올해 배터리 생산 능력이 수요를 3배 이상 웃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13일 한국전력 경영연구원이 블룸버그 자료를 인용해 작성한 보고서
치솟는 ‘금값’…“지금 살까요?” 전문가들 대답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14806?cds=news_my
-주말에 국립박물관에서 철기시대 유물 중 금으로 된 장식품은 여전히 그 빛을 발하는 것을 보며 이래서 여전히 금의 가치가 유지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자산이 뜨고 졌지만 금은 여전히 금이네요. 주기적으로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데, 그래도 금인 것 같습니다.
고덕신도시, 삼성 덕분에 잘나가더니…상권 '초토화'에 발칵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0810?cds=news_edit
-대기업의 투자가 지방 도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점심 식사 3부제를 운영할 정도로 붐볐던 고덕신도시 상권이 삼성의 투자가 속도조절에 나서면서 예전만 못한 상황입니다. 삼성 뿐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국내 투자를 늘릴 수 있게 한국판 리쇼어링 정책도 활발해지면 좋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프로' 출시…월 20달러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4646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성형AI 모델의 상용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에서 AI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에 따라 결과물에 많은 차이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 월 20달러 정도이니 써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14806?cds=news_my
-주말에 국립박물관에서 철기시대 유물 중 금으로 된 장식품은 여전히 그 빛을 발하는 것을 보며 이래서 여전히 금의 가치가 유지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자산이 뜨고 졌지만 금은 여전히 금이네요. 주기적으로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데, 그래도 금인 것 같습니다.
고덕신도시, 삼성 덕분에 잘나가더니…상권 '초토화'에 발칵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0810?cds=news_edit
-대기업의 투자가 지방 도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점심 식사 3부제를 운영할 정도로 붐볐던 고덕신도시 상권이 삼성의 투자가 속도조절에 나서면서 예전만 못한 상황입니다. 삼성 뿐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국내 투자를 늘릴 수 있게 한국판 리쇼어링 정책도 활발해지면 좋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프로' 출시…월 20달러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4646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성형AI 모델의 상용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에서 AI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에 따라 결과물에 많은 차이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 월 20달러 정도이니 써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Naver
치솟는 ‘금값’…“지금 살까요?” 전문가들 대답은 [수민이가 궁금해요]
전문가들 “금값 계속 오를 듯”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이모(33) 씨는 서울 종로의 A귀금속에서 금(金) 시세를 알아보다 크게 오른 금값에 깜짝 놀랐다. 주말인 지난 16일 순금 한 돈 가격은 상품에 따라 44만~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2월 자동차 수출 동향
2월 전체 자동차 수출은 전년동월비 8.2% 감소했습니다. 22년 6월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이 나왔네요. 23년 거의 대부분의 월에서 전년비 두 자릿수 성장세가 나왔다 보니 올해는 전년 기저가 높아 성장에 부담이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일단 2월은 조금 부진했습니다.
차종별로 보면 2월 수출 성장률(YoY 기준)은
전기차 -19%
하이브리드차 -1.9%
내연기관(1500cc~3000cc) -3.9%
내연기관(1000cc~1500cc) +6.8%
전기차 수출 감소폭이 컸습니다. 전기차 수출 감소폭이 컸습니다.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이 상대적으로 견조했습니다.
2월 전체 자동차 수출은 전년동월비 8.2% 감소했습니다. 22년 6월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이 나왔네요. 23년 거의 대부분의 월에서 전년비 두 자릿수 성장세가 나왔다 보니 올해는 전년 기저가 높아 성장에 부담이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일단 2월은 조금 부진했습니다.
차종별로 보면 2월 수출 성장률(YoY 기준)은
전기차 -19%
하이브리드차 -1.9%
내연기관(1500cc~3000cc) -3.9%
내연기관(1000cc~1500cc) +6.8%
전기차 수출 감소폭이 컸습니다. 전기차 수출 감소폭이 컸습니다.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이 상대적으로 견조했습니다.
“와우, 쿠팡이 쿠팡했네”…‘무제한 배달비 0원’ 시대 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14499?cds=news_my
-쿠팡의 와우멤버십 회원이면 이제 쿠팡이츠의 배달비도 무료입니다. 상당히 큰 혜택이네요. 와우멤버십 가입자를 늘리고 기존 사람들의 리텐션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 같습니다. 배달을 자주 시켜먹는 사람이면 와우멤버십으로 배달비를 상쇄하고도 남을 것 같은데, 쿠팡의 규모로 밀어부치는 전략이 대단합니다.
"가상아이돌 보자" 우르르…70억 벌어들인 더현대의 '파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1165
-저는 아직 잘 이해가 안되지만, 가상 아이돌들이 생각보다 인기가 많나 봅니다. 현백에서 진행한 가상아이돌 팝업스토어에 10만명이 방문해서 70억 가량의 매출이 나왔다고 하네요. 가상아이돌의 어떤 부분을 소비하는 걸까요.? 현백이 아이돌 마케팅을 통해 나름 재미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형님 제친 아우’…기아, 현대차 넘어 시총 5위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95072?cds=news_my
-기아가 현대차 시총을 넘어섰습니다. 기아가 시총 5위에 올라오는 날이 올줄이야. 전기차로 성장하다 밸류업 프로그램의 효과를 톡톡이 봤습니다. 현대를 넘어서며 단기 고점을 형성한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밸류업 프로그램 효과로 시총 상위에 좀더 오래 머무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14499?cds=news_my
-쿠팡의 와우멤버십 회원이면 이제 쿠팡이츠의 배달비도 무료입니다. 상당히 큰 혜택이네요. 와우멤버십 가입자를 늘리고 기존 사람들의 리텐션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 같습니다. 배달을 자주 시켜먹는 사람이면 와우멤버십으로 배달비를 상쇄하고도 남을 것 같은데, 쿠팡의 규모로 밀어부치는 전략이 대단합니다.
"가상아이돌 보자" 우르르…70억 벌어들인 더현대의 '파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1165
-저는 아직 잘 이해가 안되지만, 가상 아이돌들이 생각보다 인기가 많나 봅니다. 현백에서 진행한 가상아이돌 팝업스토어에 10만명이 방문해서 70억 가량의 매출이 나왔다고 하네요. 가상아이돌의 어떤 부분을 소비하는 걸까요.? 현백이 아이돌 마케팅을 통해 나름 재미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형님 제친 아우’…기아, 현대차 넘어 시총 5위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95072?cds=news_my
-기아가 현대차 시총을 넘어섰습니다. 기아가 시총 5위에 올라오는 날이 올줄이야. 전기차로 성장하다 밸류업 프로그램의 효과를 톡톡이 봤습니다. 현대를 넘어서며 단기 고점을 형성한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밸류업 프로그램 효과로 시총 상위에 좀더 오래 머무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Naver
“와우, 쿠팡이 쿠팡했네”…‘무제한 배달비 0원’ 시대 연다
앞으로 쿠팡 멤버십 서비스 와우 회원들은 배달비를 내지 않고 쿠팡이츠를 통해 음식을 주문할 수 있게 된다. 쿠팡이츠는 소비자들의 배달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쿠팡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무제한 무료배달’ 서비스를 26
내연기관차 수명 늘린 '유로7' 합의 통과…현대차·기아 '호재'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90129?ntype=RANKING
-유럽에서도 내연기관차 규제를 결국 다소 완화했습니다. 최근 전기차 수요와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한 결정인 것 같습니다. 2월 한국의 자동차 수출 역시 전기차는 감소했지만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이 상대저으로 견조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은 전기차로의 전환 과정에서 시장과 소비자의 수요 동향을 잘 따라가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싸다고 해서 덥썩 19만원에 샀다” “난 20만원이다” 성토장된 ‘국민 포털’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6/0002282753?ntype=RANKING
-네이버 주가가 최근 특히 계속 약세입니다. 다른 대형주와 달리 유독 힘이 없는데, 중국 이커머스에 대한 시장 잠식 우려와 주주환원이 약하다는 점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주가 자체는 가격적으로 매력적이지만 바닥을 잡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같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드디어 알맹이 나왔다”…정부 법인세 카드에 韓증시 ‘진짜 밸류업’ 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82658
-정부가 밸류업 프로그램의 알맹이라 할 수 있는 세제 혜택을 꺼내들었습니다. 주주환원의 일정 금액에 대해 법인세를 완화하고,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를 추진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 진행되려면 국회 입법 절차를 거쳐야해 시간이 걸릴 것 같고 세부안이 나와야겠지만 이번 정책이 좀더 현실적으로 와닿는 것 같습니다. 실제 진행될지 여부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90129?ntype=RANKING
-유럽에서도 내연기관차 규제를 결국 다소 완화했습니다. 최근 전기차 수요와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한 결정인 것 같습니다. 2월 한국의 자동차 수출 역시 전기차는 감소했지만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이 상대저으로 견조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은 전기차로의 전환 과정에서 시장과 소비자의 수요 동향을 잘 따라가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싸다고 해서 덥썩 19만원에 샀다” “난 20만원이다” 성토장된 ‘국민 포털’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6/0002282753?ntype=RANKING
-네이버 주가가 최근 특히 계속 약세입니다. 다른 대형주와 달리 유독 힘이 없는데, 중국 이커머스에 대한 시장 잠식 우려와 주주환원이 약하다는 점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주가 자체는 가격적으로 매력적이지만 바닥을 잡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같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드디어 알맹이 나왔다”…정부 법인세 카드에 韓증시 ‘진짜 밸류업’ 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82658
-정부가 밸류업 프로그램의 알맹이라 할 수 있는 세제 혜택을 꺼내들었습니다. 주주환원의 일정 금액에 대해 법인세를 완화하고,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를 추진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 진행되려면 국회 입법 절차를 거쳐야해 시간이 걸릴 것 같고 세부안이 나와야겠지만 이번 정책이 좀더 현실적으로 와닿는 것 같습니다. 실제 진행될지 여부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Naver
내연기관차 수명 늘린 '유로7' 합의안 통과…현대차·기아 '호재'
유럽연합(EU) 입법기구인 유럽의회가 최신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 '유로7'를 확정했다. 당초보다 완화된 유로7이 의회 문턱을 넘어 내연기관차 수명이 길어질 전망이다. 연간 유럽 판매량이 100만대가 넘는 현대차·기아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대한전선(001440)
유증 이슈가 있었지만, 구주주 대상에서는 완판에 성공했습니다.
국내 전선 업계 수출 분위기가 올해 들어 좋습니다. 1월에는 +22%, 2월에는 +20%의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언론보도에도 국내 전선 업계의 해외 수주 실적과 관련한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수출 데이터와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력기기, 전선 관련 기업들이 많이 움직였는데, 대한전선도 이제 좀 바닥을 잡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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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선업계 해외수주 '쑥쑥'..."전성기는 지금부터"
https://www.ytn.co.kr/_ln/0102_202403170628436849
유증 이슈가 있었지만, 구주주 대상에서는 완판에 성공했습니다.
국내 전선 업계 수출 분위기가 올해 들어 좋습니다. 1월에는 +22%, 2월에는 +20%의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언론보도에도 국내 전선 업계의 해외 수주 실적과 관련한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수출 데이터와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력기기, 전선 관련 기업들이 많이 움직였는데, 대한전선도 이제 좀 바닥을 잡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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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선업계 해외수주 '쑥쑥'..."전성기는 지금부터"
https://www.ytn.co.kr/_ln/0102_202403170628436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