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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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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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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 아이돌'플레이브, 르세라핌·비비 제치고 '음악중심' 1위…역사적 사건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6/0002278093
-세상이 정말 많이 바뀌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아직 잘 이해는 되지 않지만, 가상의 아이돌이 현실 아이돌을 제치고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고, 앨범은 초동 56만장이나 팔렸다고 합니다. 투자와 유지비도 일반 아이돌보다 적을 것이고, 문제 소지도 없으니 기업 입장에서는 알짜 모델일 것 같은데, 앞으로 가상의 아이돌을 소비하는 트렌드가 늘어나는 것은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메타버스 관련 시장도 다시 부각될 것 같기도 합니다.

“적대국 앱서 美보호”… 美, 틱톡 넘어 다른 중국 앱도 금지 가능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1094
-미국에서 틱톡 앱에 대한 제재 조치를 다시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165일 안에 매각하지 않으면 틱톡 판매를 불법으로 규정하겠다고 해 틱톡에서 난리가 난 것 같습니다. 중국 앱들에 대한 경고는 우리나라에서도 종종 나왔지만, 여전히 중국 앱들의 영향력은 어마어마합니다. 이번 미국의 조치로 실제 미국 내 틱톡 영업에 영향을 줄지 주목됩니다.

[격동의 황제주⑩] '1주당 200만원' 역사 썼던 아모레, '아메리칸드림' 노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272497
-아모레퍼시픽의 주가 역사가 담겨 있는 기사입니다. 10년전에 가장 인기 많았던 주식이었는데 다시 옛 영광을 볼 날이 올지를 판단하긴 의 아직 어려운 것 같습니다. 국내 화장품 업계는 중국이 아닌 미국, 유럽 등으로 수출로 실적 개선을 노리고 있는데 K팝 열풍을 잘 타고 좋은 성과를 내길 기대합니다.
"'9만 전자' 가나…삼성전자 메모리반도체 6분기만에 흑자 기대"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11154?cds=news_my
-올해 들어 메모리 시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삼성전자 반도체 사업부의 흑자전환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파운드리쪽은 하반기는 되어야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이닉스에 비해 삼성전자의 주가는 지지부진한데, 실적 개선에 맞춰 우상향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美 반도체 보조금 윤곽…삼성전자, 연말 공장 가동 탄력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2460?cds=news_edit
-미국의 반도체 보조금 규모가 공개되었는데, 자국 내 반도체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기업에는 약 69조원 규모의 지원금과 4년간의 세약 공제 혜택을 지원합니다. 인텔이 가장 많은 수혜를 보고, TSMC도 6조원 이상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삼성의 경우 그보다는 적은 보조금을 받을 것 같은데, 높아진 공사비 부담을 얼마나 상쇄할 수 있을진 모르겠습니다.

"비싼 과일, 그냥 버리게 생겼다"…가락시장 '날벼락'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8462?cds=news_my
-인력난에 가락 도매시장의 토요일 경매가 없어지려는 것 같습니다. 이에 이틀간 출하를 못한 농작물이 버려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가락시장의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과거에 비해 구인난이 심각하긴 한가 봅니다. 젊은 인구는 줄고, 몸을 쓰는 직업에 대한 선호도도 줄고, 앞으로 유통업 전반에 걸쳐 인구구조 변화가 영향을 미칠 것 같습니다.
이마트 주가 연일 '하락'…"정용진, 회장 승진보다 사과가 먼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8764?sid=101
-이마트는 언제쯤 반등할 수 있을까요? 마트 본업은 안정적이지만 업사이드가 잘 보이지 않고, 무리한 인수합병과 높은 채무 수준이 기업 가치 상승에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순자산 대비 기업가치는 상당히 낮은 수준이지만 현재 상태에서 적극적인 기업가치 상승 노력을 하지도 않습니다. 정용진 부회장이 회장으로 올라왔는데, 정부의 기업 밸류업 추진 방향에 맞춰 기업 가치 상승 노력을 보여주길 바랍니다.

알테쉬 '쩐해전술' 쇼크…K이커머스 폐업 역대급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12124?sid=102
-주로 중국에서 물건을 들여다 파는 판매업자들이 많이 폐업했을 것 같습니다. 중국 e커머스가 한국에 직접 진출하면서, 같은 물건이라면 유통 수수료가 빠지는 중국 플랫폼에서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등도 꽤 많은 영향을 받고 있을 것 같습니다.

3년차 최수연의 고민...네이버 대수술 나선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52471?sid=101
-네이버가 조직 개편을 앞두고 있는데, 그간 네이버 혁신의 상징으로 보였던 사내독립기업 CIC를 폐지하고 본사로 흡수시킨다고 합니다. 네이버웹툰, 네이버파이낸셜 등이 CIC에서 출발했는데 최근에는 이렇다할 성과가 보이지 않는 점이 개편의 이유일 것 같습니다. 네이버 역시 최근 증시 흐름과 달리 주가는 지지부진한 상황인데, 바닥을 다지는 구간일지에 대한 고민이 듭니다.
# 뉴스심리지수(~3/11)

어제까지 발표된 한국은행의 뉴스심리지수를 살펴보니 최근 1차 변곡점을 넘어섰습니다.

뉴스심리지수가 90 아래로 떨어진다면 서서히 주식을 모아가고, 110 이상으로 넘어간다면 수익 종목을 중심으로 익절하는 전략을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3월 6일 112를 찍으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가 어제 109.5로 내려왔습니다.

코로나 고점까지 또 가는 일이 발생할수도 아닐수도 있지만, 일단 심리지수로 봤을 땐 많이 올라왔다는 점 참고해보세요.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지금 우리 산업은?_코로나때보다 좋은 건 자동차뿐인가

코로나 시기에 전세계적으로 오르던 증시가 금리 인상 등의 여파로 조정을 받은 후 최근 몇 달간 재차 상승하고 있지만 종목별/산업별로 온도차는 극명한 것 같습니다. 쏠림 현상이 상당히 심해진 상황인데 우리나라의 산업별 수출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며 실제 산업의 현황을 체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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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동차
코로나 시기에는 공급망 이슈로 자동차 수출이 크게 늘지 못했는데, 공급망 이슈 해결과 국내 기업들이 전기차 수요에 잘 대응한 결과로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 중 유일하게 코로나 시기보다 수출이 증가한 산업입니다. 최근 현대차와 기아의 주가 흐름이 아주 탄탄한데에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데이터로 보아도 납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23년의 성장폭이 좋았기 때문에 24년 성장률에는 다소 부담이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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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철강
22년 태풍의 영향으로 포스코의 포항 제철소가 침수되며 국내 철강 수출도 크게 감소했으나 이후 점진적으로 회복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수출의 경우 포항제철소 침수 시기에 맞먹을 만큼 수출이 내려온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중국의 부동산 및 전반적인 경기 침체 등의 영향이 크게 작용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중국 경기 회복 강도가 중요할텐데 아직까지는 터널의 끝이 보이는 것 같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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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음식료
음식료 산업의 경우 내수 동향을 살펴보기 위해 가공식품, 음료, 제분, 제당 등의 수입 데이터를 참고했습니다. 전세계적인 인플레 상황 및 코로나 시기 내식 수요 증가 등의 영향으로 수입 금액 역시 꾸준히 우상향했지만, 엔데믹 이후 내식 수요가 외식 수요로 돌아서면서 23년부터는 수입 자체는 다소 플랫한 상황입니다. 국내 인구 구조상 앞으로 국내에서 어떤 사업의 성과를 기대하기 보다는 해외에서 성과를 내는 기업 위주로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필요하다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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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4946
"중국 못 이겨" LG화학 '눈물'…결국 공장 문 닫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8988
-중국발 공급과잉으로 국내 기초유분 업계의 어려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LG화학에서는 기초유분의 가동을 줄이거나 아예 가동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화학산업은 안정적이지만 한번 공급 과잉 사이클로 들어가면 버티기가 쉽지 않은데, 결국엔 스페셜티에서 살아남아야 할 것 같습니다.

아디다스 31년 만에 적자…'카녜이 신발' 여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561519
-아디다스가 힙합스타 예와의 협업 제품의 재고 처리를 하면서 결국 31년만에 적자를 냈습니다. 북미 매출 역시 16%나 감소했다고 하네요. 아디다스보단 나이키가 그래도 선방하는 것 같습니다. 올해 파리 올림픽이 있는데 스포츠업계도 올림픽 효과를 볼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아디다스, 나이키 등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국내 기업들의 실적도 개선되길 기대합니다.

"SK HBM 잘나간다는데"…D램 시장, 삼성이 펄펄 나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407115?cds=news_my
-전체 D램은 삼성이 앞서고 HBM은 하이닉스가 앞서는 상황입니다. 전체 D램에서 삼성의 점유율은 16년 3분기 이후 가장 높은 45.7%로 하이닉스와 14%p 차이가 난다고 하네요. 그러나 HBM 시장 내에서는 하이닉스가 50% 이상 점유하며 앞서고 있습니다. HBM 시장에서는 삼성이 하이닉스를 쫒아가는 형국은데, 차이를 얼마나 좁혀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봄날은 갔다' 전기차 배터리 파산 경고…"공급과잉, 경쟁심화"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74268

올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 16.6% 성장 전망…작년 절반 수준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40314118900003
-일단 산업 전반으로 보면 수요 증가율은 낮아지고, 공급은 계속 증가하는 형태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전기차 재고가 꽤 있다고 하네요. 배터리 업계의 경우 최근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관심이 뜨겁지만 아직은 상용화까지 시간이 남아있고, 당장엔 삼원계와 LFP 베터리와의 경쟁이 점점 더 치열해질 것 같습니다.

"이러다 중국에 완전히 점령 당할 판"…'심각한 상황' 경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59827?sid=104
-중국은 2024년 양회에서 전기차, 태양광, 배터리를 강조했다고 하는데, 미국 내에서도 중국 태양광 산업에 자국 태양광 산업이 잠식당할 것에 대한 우려가 큰 것 같습니다. 일단 다음 정권이 바이든이냐 트럼프냐에 따라서도 미국 태양광 산업의 운명이 달라질 것 같은데,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도 녹록지 않겠습니다.


사교육비 ‘24조 목표’ 무색 또다시 천장뚫어… ‘의대 광풍’은 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80433?sid=102
-학령인구는 줄어도 의대 쏠림 현상이 심화되며 사교육비는 계속 늘어나네요. 정부에서 맞벌이 부부를 위해 방과 후 늘봄학교를 확대하고 있지만 아직은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의대 정원 확대에 따라 사교육비 이슈도 불거지고 있지만, 지금의 출산율과 급감하는 초등인구를 고려하면 이 역시 몇년 지속될 것 같진 않습니다. 인구가 적당히 줄어야 말이죠.
치솟는 ‘금값’…“지금 살까요?” 전문가들 대답은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3914806?cds=news_my
-주말에 국립박물관에서 철기시대 유물 중 금으로 된 장식품은 여전히 그 빛을 발하는 것을 보며 이래서 여전히 금의 가치가 유지되는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자산이 뜨고 졌지만 금은 여전히 금이네요. 주기적으로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는데, 그래도 금인 것 같습니다.

고덕신도시, 삼성 덕분에 잘나가더니…상권 '초토화'에 발칵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0810?cds=news_edit
-대기업의 투자가 지방 도시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점심 식사 3부제를 운영할 정도로 붐볐던 고덕신도시 상권이 삼성의 투자가 속도조절에 나서면서 예전만 못한 상황입니다. 삼성 뿐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국내 투자를 늘릴 수 있게 한국판 리쇼어링 정책도 활발해지면 좋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프로' 출시…월 20달러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24646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성형AI 모델의 상용화가 시작되었습니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등에서 AI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를 얼마나 잘 활용하는지에 따라 결과물에 많은 차이가 나타날 것 같습니다. 월 20달러 정도이니 써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2월 자동차 수출 동향

2월 전체 자동차 수출은 전년동월비 8.2% 감소했습니다. 22년 6월 이후 처음으로 역성장이 나왔네요. 23년 거의 대부분의 월에서 전년비 두 자릿수 성장세가 나왔다 보니 올해는 전년 기저가 높아 성장에 부담이 있을 수 있다고 보는데 일단 2월은 조금 부진했습니다.

차종별로 보면 2월 수출 성장률(YoY 기준)은

전기차 -19%
하이브리드차 -1.9%
내연기관(1500cc~3000cc) -3.9%
내연기관(1000cc~1500cc) +6.8%

전기차 수출 감소폭이 컸습니다. 전기차 수출 감소폭이 컸습니다.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이 상대적으로 견조했습니다.
“와우, 쿠팡이 쿠팡했네”…‘무제한 배달비 0원’ 시대 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14499?cds=news_my
-쿠팡의 와우멤버십 회원이면 이제 쿠팡이츠의 배달비도 무료입니다. 상당히 큰 혜택이네요. 와우멤버십 가입자를 늘리고 기존 사람들의 리텐션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 같습니다. 배달을 자주 시켜먹는 사람이면 와우멤버십으로 배달비를 상쇄하고도 남을 것 같은데, 쿠팡의 규모로 밀어부치는 전략이 대단합니다.

"가상아이돌 보자" 우르르…70억 벌어들인 더현대의 '파격'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1165
-저는 아직 잘 이해가 안되지만, 가상 아이돌들이 생각보다 인기가 많나 봅니다. 현백에서 진행한 가상아이돌 팝업스토어에 10만명이 방문해서 70억 가량의 매출이 나왔다고 하네요. 가상아이돌의 어떤 부분을 소비하는 걸까요.? 현백이 아이돌 마케팅을 통해 나름 재미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형님 제친 아우’…기아, 현대차 넘어 시총 5위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95072?cds=news_my
-기아가 현대차 시총을 넘어섰습니다. 기아가 시총 5위에 올라오는 날이 올줄이야. 전기차로 성장하다 밸류업 프로그램의 효과를 톡톡이 봤습니다. 현대를 넘어서며 단기 고점을 형성한 것으로 볼 수도 있지만, 밸류업 프로그램 효과로 시총 상위에 좀더 오래 머무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내연기관차 수명 늘린 '유로7' 합의 통과…현대차·기아 '호재'
https://n.news.naver.com/article/030/0003190129?ntype=RANKING
-유럽에서도 내연기관차 규제를 결국 다소 완화했습니다. 최근 전기차 수요와 현실적인 부분을 고려한 결정인 것 같습니다. 2월 한국의 자동차 수출 역시 전기차는 감소했지만 하이브리드와 내연기관이 상대저으로 견조했습니다. 국내 기업들은 전기차로의 전환 과정에서 시장과 소비자의 수요 동향을 잘 따라가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

“싸다고 해서 덥썩 19만원에 샀다” “난 20만원이다” 성토장된 ‘국민 포털’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6/0002282753?ntype=RANKING
-네이버 주가가 최근 특히 계속 약세입니다. 다른 대형주와 달리 유독 힘이 없는데, 중국 이커머스에 대한 시장 잠식 우려와 주주환원이 약하다는 점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주가 자체는 가격적으로 매력적이지만 바닥을 잡을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같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드디어 알맹이 나왔다”…정부 법인세 카드에 韓증시 ‘진짜 밸류업’ 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282658
-정부가 밸류업 프로그램의 알맹이라 할 수 있는 세제 혜택을 꺼내들었습니다. 주주환원의 일정 금액에 대해 법인세를 완화하고, 배당소득에 대한 분리과세를 추진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 진행되려면 국회 입법 절차를 거쳐야해 시간이 걸릴 것 같고 세부안이 나와야겠지만 이번 정책이 좀더 현실적으로 와닿는 것 같습니다. 실제 진행될지 여부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대한전선(001440)

유증 이슈가 있었지만, 구주주 대상에서는 완판에 성공했습니다.

국내 전선 업계 수출 분위기가 올해 들어 좋습니다. 1월에는 +22%, 2월에는 +20%의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언론보도에도 국내 전선 업계의 해외 수주 실적과 관련한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수출 데이터와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력기기, 전선 관련 기업들이 많이 움직였는데, 대한전선도 이제 좀 바닥을 잡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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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전선업계 해외수주 '쑥쑥'..."전성기는 지금부터"
https://www.ytn.co.kr/_ln/0102_202403170628436849
삼성전자 거래대금 3.77조원

2021년에 4번, 2024년(오너일가 블록딜) 1번
역대 6번째 규모입니다.

KOSPI200 +5.99pt(+1.68%)인데 삼성전자 제외시 +0.10pt 수준 상승...
젠슨 황 한마디에 삼성전자 축포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2387?cds=news_my
-어제는 정말 삼성전자의 날이었습니다. 엔비디아 CEO 한마디에 많은 주주들이 웃었습니다. 삼성에서 주주환원을 늘리고, M&A를 하고, 좋은 실적을 내겠다는 것보다 엔비디아 CEO 한마디의 영향력이 더 크네요. 엔비디아발 훈풍은 며칠 더 이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성비 갑" 3000원 화장품 이어 또 품절대란…뷰티 방앗간 된 '이곳'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14467?cds=news_edit
-처음 다이소에 화장품이 들어왔을 때만 해도 품질에 대한 의문에 과연 팔릴까 싶었는데, 이제는 다이소에 입점하려고 화장품 업체가 줄을 섰습니다. 로드샵 브랜드의 저렴이 버전이 다이소에 입점하고, 유튜브 등에서 다이소 화장품이 다뤄지면서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다이소와 올리브영이 있어 결국 글로벌 스토어인 세포라는 철수 결정을 내렸습니다. 고물가 시대에 다이소가 달리고 있습니다.

쇼핑 비중 높이는 네이버…알리·테무 협업 가능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696708?cds=news_my
-지난 실적발표에서 중국 이커머스 영향에 대해 네이버와 카카오는 서로 다른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네이버는 광고 부문에 긍정적 효과와 함께 네이버쇼핑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았으나, 카카오의 경우 부정적 영향을 언급했습니다. 서로 조금 다른 포지션 때문인 것 같은데, 네이버가 중국 이커머스와의 경쟁을 협업으로 잘 풀어갈 수 있을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유진 Dr. AI Quant (인성 방)
2분기 수출전망

- 24년 2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EBSI)는 116.0으로 수출의 강한 반등이 예상. 3개 분기만에 기준선 100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회복
14시 08분 기준으로
KOSPI200 거래대금은 8.4조원,
200개 중목중 상위 2개종목의 거래대금은 4조원을 넘어갑니다.

2개 종목이 거래대금의 절반을 차지하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