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대한전선(001440) 유증 이슈가 있었지만, 구주주 대상에서는 완판에 성공했습니다. 국내 전선 업계 수출 분위기가 올해 들어 좋습니다. 1월에는 +22%, 2월에는 +20%의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언론보도에도 국내 전선 업계의 해외 수주 실적과 관련한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 수출 데이터와 함께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력기기, 전선 관련 기업들이 많이 움직였는데, 대한전선도 이제 좀 바닥을 잡은걸까요? . . 국내 전선업계 해외수주…
전선 수출도 좋고, 수주도 좋다 말씀드렸는데, 요 며칠 전선주들의 흐름도 좋네요! 전선 관련 기업들의 최근 수주잔고 흐름입니다.
1Q24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삼성전자와 LG전자 그리고 LG에너지솔루션이 '24년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또 '23년 사업보고서가 모두 공시되면서 주당배당금도 업데이트를 완료했습니다!
주가는 '24년 4월 5일(금) 종가기준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5412
또 '23년 사업보고서가 모두 공시되면서 주당배당금도 업데이트를 완료했습니다!
주가는 '24년 4월 5일(금) 종가기준입니다.
https://sejongdata.co.kr/archives/65412
Forwarded from 찐초보
총선 결과에 따라 금투세 도입 여부가 결정되는데...
민주당은 금투세 도입 찬성이고 국힘은 반대
금투세는 철저하게 미국증시로 수익을 보는 중산층 이상의 국민을 타켓으로 삼아 자산증식과 복리효과를 최대한 막으려는 법
🔵1. 반기별로 양도세를 원천징수
예를들면 상반기에 주식으로 1000만원 확정 수익이 났으면 기본공제 250만원을 제외하고 22%의 양도소득세인 165만원을 원천징수 당한다.
그리고 하반기에 1500만원 손실을 보게 되면 실제 연간 손실액은 -500만원이라서 세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원천징수로 165만원은 미리 뜯겨서 국세청이 가지고 있다.
상반기에 낸 원천징수액 165만원은 다음해 5월에 달라고 신청을 해야 돌려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안하면 국가는 돌려주지 않는다.
복리효과도 문제고 그 돈에 대한 이자비용도 국가가 꿀꺽하는 것
🔵2. 기본공제 신청을 하지 않는 계좌는 1원이라도 수익이 나면 무조건 원천징수 당함
예를들어 A,B 두 증권사의 계좌로 해외주식을 운영하는데 A사의 계좌를 기본공제로 등록했는데 막상 수익은 B계좌에서 났으면 기본공제 250만원 적용을 받지 못하고 B계좌에서는 이익이 난 모든 금액에 대해서 22% 원천징수를 당한다.
🔵3. 직장가입자도 주식 양도소득이 금융투자소득으로 잡혀 건보료에 보수외소득으로 잡혀 건보료 추가 납부를 해야 됨.
금투세 안에 건보료 추가 부가안이 기획되어 있고 그렇게 되면 실질적 세율은 22%가 아니라 훨씬 올라갈 것이다.
🔵4. 배우자간 증여 후 즉시 매도 절세도 막힘
금투세 하위에 있는 법으로 배우자간 증여도 주식을 증여한 후 1년이 지나지 않고 매도시 증여자가 처음 취득한 단가로 수증자 단가가 정해져서 매도시 증여자와 동일한 양도세를 때려 맞는다.
전 세계 어디에도 🔺주식 수익을 반기로 나눠서 세금을 원천 징수하고 국가가 먼저 가지고 있는데는 없다. 1년단위로 정산해서 이듬해에 정리하지
복리효과를 막고 실질적 세율을 높이며 원천징수 금액의 기회비용 상실과 더불어 그 이자비용은 국가가 먹는 희대의 악법
민주당은 금투세 도입 찬성이고 국힘은 반대
금투세는 철저하게 미국증시로 수익을 보는 중산층 이상의 국민을 타켓으로 삼아 자산증식과 복리효과를 최대한 막으려는 법
🔵1. 반기별로 양도세를 원천징수
예를들면 상반기에 주식으로 1000만원 확정 수익이 났으면 기본공제 250만원을 제외하고 22%의 양도소득세인 165만원을 원천징수 당한다.
그리고 하반기에 1500만원 손실을 보게 되면 실제 연간 손실액은 -500만원이라서 세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원천징수로 165만원은 미리 뜯겨서 국세청이 가지고 있다.
상반기에 낸 원천징수액 165만원은 다음해 5월에 달라고 신청을 해야 돌려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안하면 국가는 돌려주지 않는다.
복리효과도 문제고 그 돈에 대한 이자비용도 국가가 꿀꺽하는 것
🔵2. 기본공제 신청을 하지 않는 계좌는 1원이라도 수익이 나면 무조건 원천징수 당함
예를들어 A,B 두 증권사의 계좌로 해외주식을 운영하는데 A사의 계좌를 기본공제로 등록했는데 막상 수익은 B계좌에서 났으면 기본공제 250만원 적용을 받지 못하고 B계좌에서는 이익이 난 모든 금액에 대해서 22% 원천징수를 당한다.
🔵3. 직장가입자도 주식 양도소득이 금융투자소득으로 잡혀 건보료에 보수외소득으로 잡혀 건보료 추가 납부를 해야 됨.
금투세 안에 건보료 추가 부가안이 기획되어 있고 그렇게 되면 실질적 세율은 22%가 아니라 훨씬 올라갈 것이다.
🔵4. 배우자간 증여 후 즉시 매도 절세도 막힘
금투세 하위에 있는 법으로 배우자간 증여도 주식을 증여한 후 1년이 지나지 않고 매도시 증여자가 처음 취득한 단가로 수증자 단가가 정해져서 매도시 증여자와 동일한 양도세를 때려 맞는다.
전 세계 어디에도 🔺주식 수익을 반기로 나눠서 세금을 원천 징수하고 국가가 먼저 가지고 있는데는 없다. 1년단위로 정산해서 이듬해에 정리하지
복리효과를 막고 실질적 세율을 높이며 원천징수 금액의 기회비용 상실과 더불어 그 이자비용은 국가가 먹는 희대의 악법
증시에 '찬물'…투자자 입장서 본 금투세의 7가지 문제 [더 머니이스트-정의정의 동학개미통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8590?sid=101
- 한국의 금투세 도입에는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5천만원 이상 수익을 냈을 때만 세금을 물리는 것이 아니라, 단돈 만원을 벌어도 세금은 내고 연말에 확정신고 후 환급을 받아야 하는 시스템이라 복리 효과를 누릴 수가 없는 제도입니다. 한 종목에서 수익이 나면 다른 종목에서 손실이 크더라도 일단 세금은 냅니다. 되려 3억 이상 투자가 가능한 사모펀드나 해외 펀드 등은 종합소득에서 제외되 별도로 세금이 매겨지면서 세율이 떨어집니다. 부자 감세라고 지적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금투세를 지지하는 투자자가 되려 이해가 안갈 정도인데, 어느 정당이 다수를 차지할 진 모르겠지만 부디 도입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한샘·리바트·에넥스에 5백억대 과징금 철퇴…10년간 아파트가구 입찰 담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882741?sid=101
-31개 회사가 걸렸다니 굉장히 오랜 관행이었을 것 같은데 공정위에서 이번에 제대로 과징금을 부과했네요. 분양가 상승 이슈가 커지면서 이러한 관행, 담합 행위들이 적발되는 것 같습니다. 한샘과 현대리바트, 에넥스 등 상위 업체들이 가장 큰 과징금을 부과받았는데, 단기 실적에도 부담이겠지만 앞으로의 영업에 있어서도 한동안 영향이 있겠습니다.
“낮춘게 회당 출연료 3억” 넷플릭스발 몸값 폭등…난리난 OTT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91647?cds=news_my
-OTT발 주연 배우들의 몸값 상승, 국내 지상파 드라마의 흥행 부진으로 국내 지상파 드라마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비용은 높아지고 돈이 되지 않으니 사전에 판매처가 확보되지 않는 이상 드라마 제작에 나서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상파 예능이나 드라마보다는 제작비가 적게 들어가는 유튜브로도 많이 넘어오는 것 같은데, 넷플릭스에 대항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8590?sid=101
- 한국의 금투세 도입에는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5천만원 이상 수익을 냈을 때만 세금을 물리는 것이 아니라, 단돈 만원을 벌어도 세금은 내고 연말에 확정신고 후 환급을 받아야 하는 시스템이라 복리 효과를 누릴 수가 없는 제도입니다. 한 종목에서 수익이 나면 다른 종목에서 손실이 크더라도 일단 세금은 냅니다. 되려 3억 이상 투자가 가능한 사모펀드나 해외 펀드 등은 종합소득에서 제외되 별도로 세금이 매겨지면서 세율이 떨어집니다. 부자 감세라고 지적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금투세를 지지하는 투자자가 되려 이해가 안갈 정도인데, 어느 정당이 다수를 차지할 진 모르겠지만 부디 도입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한샘·리바트·에넥스에 5백억대 과징금 철퇴…10년간 아파트가구 입찰 담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882741?sid=101
-31개 회사가 걸렸다니 굉장히 오랜 관행이었을 것 같은데 공정위에서 이번에 제대로 과징금을 부과했네요. 분양가 상승 이슈가 커지면서 이러한 관행, 담합 행위들이 적발되는 것 같습니다. 한샘과 현대리바트, 에넥스 등 상위 업체들이 가장 큰 과징금을 부과받았는데, 단기 실적에도 부담이겠지만 앞으로의 영업에 있어서도 한동안 영향이 있겠습니다.
“낮춘게 회당 출연료 3억” 넷플릭스발 몸값 폭등…난리난 OTT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91647?cds=news_my
-OTT발 주연 배우들의 몸값 상승, 국내 지상파 드라마의 흥행 부진으로 국내 지상파 드라마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비용은 높아지고 돈이 되지 않으니 사전에 판매처가 확보되지 않는 이상 드라마 제작에 나서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상파 예능이나 드라마보다는 제작비가 적게 들어가는 유튜브로도 많이 넘어오는 것 같은데, 넷플릭스에 대항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Naver
증시에 '찬물'…투자자 입장서 본 금투세의 7가지 문제 [더 머니이스트-정의정의 동학개미통신]
국회의원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22대 총선의 여러 이슈 중 주식시장과 관련된 뜨거운 감자는 단연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입니다. 여당은 폐지를 외치고 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금투세가 예정대로 도입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임플란트 수출과 덴티움
치과용 임플란트 수출도 꾸준합니다. 23년 3월부터 24년 3월까지, 23년 9월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YoY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3월 수출은 YoY 37% 증가했습니다. 이에 1분기 전체로 보면 임플란트 수출은 YoY 약 52% 증가했습니다.
덴티움의 경우 지난해 4분기에도 상당히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매출 1,242억원(QoQ +32.5%, YoY +32%)
영업이익 543억원(QoQ +81%, YoY +49%)
OPM: 43.7%
올해 1분기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치과용 임플란트 수출도 꾸준합니다. 23년 3월부터 24년 3월까지, 23년 9월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YoY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3월 수출은 YoY 37% 증가했습니다. 이에 1분기 전체로 보면 임플란트 수출은 YoY 약 52% 증가했습니다.
덴티움의 경우 지난해 4분기에도 상당히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매출 1,242억원(QoQ +32.5%, YoY +32%)
영업이익 543억원(QoQ +81%, YoY +49%)
OPM: 43.7%
올해 1분기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부동산 침체에 주택도 '1+1' 행사…오션뷰 아파트 증정하는 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02938
-부동산 침체에 중국에서는 아파트 한채를 사면 다른 지역 아파트 한채를 더 주는 프로모션까지 등장했네요. 한국에 보도되지 않은 제도나 프로모션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도 부동산 경기 회복을 위해 여러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저출산, 저성장 고리에 있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자전환 공포?… 충당금 덜 쌓는 신한·하나·KB·우리 신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6296
-금융지주 산하 신탁사들이 충당금을 덜 쌓고 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이미 책임준공 기한을 넘긴 사업장의 대출 금액만 1조원이 훌쩍 넘는데, 실제 충당금은 몇백억 수준만 쌓아둔 것으로 보입니다. 신탁사 측에서는 손해 여부가 판단되는 시점에 결정되는 사항이라고 했지만, 당장에 손실은 축소되어 보여도 결국은 큰 폭탄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뛰는 유가·연준 신중론에… 한은 ‘10연속 금리 동결’ 무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94920
-한국은 이번에도 금리 동결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강합니다. 미국의 금리 인하가 결정되지 않은 시점에 먼저 금리를 낮춰 금리차를 벌릴 이유가 없고, 물가는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 유가 상승 등 물가 상승 요인이 다시 대두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행은 나름대로 연착륙에 대한 고민이 많을테지만, 결국엔 미국의 금리 인하 시점이 중요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02938
-부동산 침체에 중국에서는 아파트 한채를 사면 다른 지역 아파트 한채를 더 주는 프로모션까지 등장했네요. 한국에 보도되지 않은 제도나 프로모션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도 부동산 경기 회복을 위해 여러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저출산, 저성장 고리에 있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자전환 공포?… 충당금 덜 쌓는 신한·하나·KB·우리 신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6296
-금융지주 산하 신탁사들이 충당금을 덜 쌓고 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이미 책임준공 기한을 넘긴 사업장의 대출 금액만 1조원이 훌쩍 넘는데, 실제 충당금은 몇백억 수준만 쌓아둔 것으로 보입니다. 신탁사 측에서는 손해 여부가 판단되는 시점에 결정되는 사항이라고 했지만, 당장에 손실은 축소되어 보여도 결국은 큰 폭탄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뛰는 유가·연준 신중론에… 한은 ‘10연속 금리 동결’ 무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94920
-한국은 이번에도 금리 동결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강합니다. 미국의 금리 인하가 결정되지 않은 시점에 먼저 금리를 낮춰 금리차를 벌릴 이유가 없고, 물가는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 유가 상승 등 물가 상승 요인이 다시 대두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행은 나름대로 연착륙에 대한 고민이 많을테지만, 결국엔 미국의 금리 인하 시점이 중요하겠습니다.
Naver
부동산 침체에 주택도 '1+1' 행사…오션뷰 아파트 증정하는 中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 부동산 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부동산 1+1' 마케팅이 등장했다. 베이징 소재 신축 아파트를 구매하면 산둥성 옌타이에 있는 바다 전망 주택을 증정한다는 것이다. 중국 경기 회복의 발목을 잡고
“도대체 내 차는 언제 나와요?”…출고 대기 1년 걸린다는 ‘요즘 대세’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9/0005285402
-순수 전기차 수요는 주춤하지만 하이브리드 차종은 인기가 많습니다. 수출 실적 역시 전기차는 감소하고 있는데 반해 하이브리드는 나름 선방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도 출고 대기 시간이 꽤 기네요. 완성차 업계는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을 하이브리드를 통해 많이 방어할 수 있겠습니다.
치솟는 원자재 가격, 미 증시 수익률도 앞질렀다…커지는 인플레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3401?cds=news_my
-어제 미국 CPI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왔는데 주요 원자재 가격도 다시 오르고 있어 금리 인하 시기가 뒤로 밀리는 것에 대한 전망도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3번의 금리 인하 전망이 강했지만 인플레 이슈가 다시 높아진다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다소 낮춰야 할 것 같습니다.
금투세 폐지 급제동 … 증시 안갯속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86211
-선거 결과가 나왔고 이제 증시 관련 어떤 정책이 나올지 생각해야 합니다. 야당이 압승함에 따라 내년부터 금투세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세금을 먼저 떼고 환급받는 방식 및 손실분도 계산하여 세금을 책정하는 방식 등 문제가 있는 부분이 개선되지 않는 한 일부 투자자가 아니라 전체 투자자 모두에게 해당될 것입니다. 큰손 투자자가 한국 증시를 떠날 가능성 등 변동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한 자산 관리 포트폴리오 전략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9/0005285402
-순수 전기차 수요는 주춤하지만 하이브리드 차종은 인기가 많습니다. 수출 실적 역시 전기차는 감소하고 있는데 반해 하이브리드는 나름 선방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도 출고 대기 시간이 꽤 기네요. 완성차 업계는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을 하이브리드를 통해 많이 방어할 수 있겠습니다.
치솟는 원자재 가격, 미 증시 수익률도 앞질렀다…커지는 인플레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3401?cds=news_my
-어제 미국 CPI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왔는데 주요 원자재 가격도 다시 오르고 있어 금리 인하 시기가 뒤로 밀리는 것에 대한 전망도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3번의 금리 인하 전망이 강했지만 인플레 이슈가 다시 높아진다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다소 낮춰야 할 것 같습니다.
금투세 폐지 급제동 … 증시 안갯속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86211
-선거 결과가 나왔고 이제 증시 관련 어떤 정책이 나올지 생각해야 합니다. 야당이 압승함에 따라 내년부터 금투세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세금을 먼저 떼고 환급받는 방식 및 손실분도 계산하여 세금을 책정하는 방식 등 문제가 있는 부분이 개선되지 않는 한 일부 투자자가 아니라 전체 투자자 모두에게 해당될 것입니다. 큰손 투자자가 한국 증시를 떠날 가능성 등 변동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한 자산 관리 포트폴리오 전략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Naver
“도대체 내 차는 언제 나와요?”…출고 대기 1년 걸린다는 ‘요즘 대세’
하이브리드차 1분기 판매량 46%↑ 아반떼·카니발HEV 인기몰이에 출고대기 길면 1년 넘어가기도 車업계, 하이브리드 공급 고심 KGM, 중국 BYD와 합작 첫 출시 순수전기차(BEV) 수요 감소 분의 대부분을 순수하
5000만이 무너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7885?sid=101
-앞으로 10년 뒤엔 65세 이상의 비율이 30%를 넘어간다고 하네요. 인구 감소도 충격이지만 너무 빠른 고령화에 한국의 생산성, 경쟁력 자체의 하락이 걱정됩니다. 부양비는 치솟지만 이를 감당할 인구가 없으니 앞으로 세금 부담이 얼마나 커지려나 싶습니다. 지하철을 비롯해서 노인의 기준을 65세 이상으로 잡고 있는데 앞으론 이 나이도 뒤로 미루고, 노인의 경제활동 영역도 넓히는 노력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랏빚 1126조 ‘사상 최대’… GDP대비 50%도 뚫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88154
-나랒빚이 GDP대비 50%를 뚤었다네요. 코로나 이전에는 상당히 건전한 재정 사태를 유지했는데, 이제는 나라도 국민도 빚에 치여있네요. 결국엔 미래 세대가 갚아 나가야할 빚인데, 빚을 줄이려는 노력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2년 만에 다시 도는 'M&A 시계'…대기업·사모펀드 兆단위 빅딜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1764?cds=news_edit
-시장에 규모가 큰 기업들이 매물로 많이 나왔습니다. 여기어때, 모던하우스, 롯데카드, SK렌터카 등이 있습니다. M&A 시장도 고금리 영향에 많이 침체되었는데, 금리 인하 가능성과 더불어 최근 시장 분위기가 조금 살아나면서 매수자도 매도자도 다시 관심을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 집단에서도 M&A 물건을 보고 있는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소식이 들려올지 궁금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7885?sid=101
-앞으로 10년 뒤엔 65세 이상의 비율이 30%를 넘어간다고 하네요. 인구 감소도 충격이지만 너무 빠른 고령화에 한국의 생산성, 경쟁력 자체의 하락이 걱정됩니다. 부양비는 치솟지만 이를 감당할 인구가 없으니 앞으로 세금 부담이 얼마나 커지려나 싶습니다. 지하철을 비롯해서 노인의 기준을 65세 이상으로 잡고 있는데 앞으론 이 나이도 뒤로 미루고, 노인의 경제활동 영역도 넓히는 노력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랏빚 1126조 ‘사상 최대’… GDP대비 50%도 뚫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88154
-나랒빚이 GDP대비 50%를 뚤었다네요. 코로나 이전에는 상당히 건전한 재정 사태를 유지했는데, 이제는 나라도 국민도 빚에 치여있네요. 결국엔 미래 세대가 갚아 나가야할 빚인데, 빚을 줄이려는 노력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2년 만에 다시 도는 'M&A 시계'…대기업·사모펀드 兆단위 빅딜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1764?cds=news_edit
-시장에 규모가 큰 기업들이 매물로 많이 나왔습니다. 여기어때, 모던하우스, 롯데카드, SK렌터카 등이 있습니다. M&A 시장도 고금리 영향에 많이 침체되었는데, 금리 인하 가능성과 더불어 최근 시장 분위기가 조금 살아나면서 매수자도 매도자도 다시 관심을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 집단에서도 M&A 물건을 보고 있는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소식이 들려올지 궁금합니다.
Naver
5000만이 무너졌다… 작년 내국인 인구 4985만명
6년 만에 5000만명 아래로 저출생 여파로 국내에 거주하는 내국인 인구가 6년 만에 5000만명 밑으로 떨어졌다. 18년 뒤인 2042년엔 4700만명에도 못 미칠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내국인 가운데 생산연령인구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HD현대건설기계(267270)
지난해 9월부터 건설기계 수출이 역성장세로 돌아서더니 올해 3월까지 7개월 연속 수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럽과 미국으로 수출이 활발했으나, 최근 해당 지역의 수출이 다시 주춤한 영향과 중국쪽 부진 등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HD현대건설기계 역시 상반기까지는 다소 슬로우한 실적이 예상됩니다. 지난해 실적을 이끌었던 미국, 유럽 지역의 수요 감소 떄문입니다. 다만, 미국/유럽의 수요 감소 영향을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서 방어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아프리카 수단에서 60대의 건설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상반기 실적은 슬로할 것으로 예상되나, 회사채 모집이 대박 흥행했고, 신용등급은 한단계 올라갔고, 국민연금의 지분율도 기존 5%에서 최근 7%대까지 올라갔네요.
상반기가 바닥일지, 미국의 금리 인하를 기다리며 관심을 가져보아야 할지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수출 데이터 체크해보세요!
지난해 9월부터 건설기계 수출이 역성장세로 돌아서더니 올해 3월까지 7개월 연속 수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럽과 미국으로 수출이 활발했으나, 최근 해당 지역의 수출이 다시 주춤한 영향과 중국쪽 부진 등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HD현대건설기계 역시 상반기까지는 다소 슬로우한 실적이 예상됩니다. 지난해 실적을 이끌었던 미국, 유럽 지역의 수요 감소 떄문입니다. 다만, 미국/유럽의 수요 감소 영향을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서 방어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아프리카 수단에서 60대의 건설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상반기 실적은 슬로할 것으로 예상되나, 회사채 모집이 대박 흥행했고, 신용등급은 한단계 올라갔고, 국민연금의 지분율도 기존 5%에서 최근 7%대까지 올라갔네요.
상반기가 바닥일지, 미국의 금리 인하를 기다리며 관심을 가져보아야 할지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수출 데이터 체크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