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찐초보
총선 결과에 따라 금투세 도입 여부가 결정되는데...
민주당은 금투세 도입 찬성이고 국힘은 반대
금투세는 철저하게 미국증시로 수익을 보는 중산층 이상의 국민을 타켓으로 삼아 자산증식과 복리효과를 최대한 막으려는 법
🔵1. 반기별로 양도세를 원천징수
예를들면 상반기에 주식으로 1000만원 확정 수익이 났으면 기본공제 250만원을 제외하고 22%의 양도소득세인 165만원을 원천징수 당한다.
그리고 하반기에 1500만원 손실을 보게 되면 실제 연간 손실액은 -500만원이라서 세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원천징수로 165만원은 미리 뜯겨서 국세청이 가지고 있다.
상반기에 낸 원천징수액 165만원은 다음해 5월에 달라고 신청을 해야 돌려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안하면 국가는 돌려주지 않는다.
복리효과도 문제고 그 돈에 대한 이자비용도 국가가 꿀꺽하는 것
🔵2. 기본공제 신청을 하지 않는 계좌는 1원이라도 수익이 나면 무조건 원천징수 당함
예를들어 A,B 두 증권사의 계좌로 해외주식을 운영하는데 A사의 계좌를 기본공제로 등록했는데 막상 수익은 B계좌에서 났으면 기본공제 250만원 적용을 받지 못하고 B계좌에서는 이익이 난 모든 금액에 대해서 22% 원천징수를 당한다.
🔵3. 직장가입자도 주식 양도소득이 금융투자소득으로 잡혀 건보료에 보수외소득으로 잡혀 건보료 추가 납부를 해야 됨.
금투세 안에 건보료 추가 부가안이 기획되어 있고 그렇게 되면 실질적 세율은 22%가 아니라 훨씬 올라갈 것이다.
🔵4. 배우자간 증여 후 즉시 매도 절세도 막힘
금투세 하위에 있는 법으로 배우자간 증여도 주식을 증여한 후 1년이 지나지 않고 매도시 증여자가 처음 취득한 단가로 수증자 단가가 정해져서 매도시 증여자와 동일한 양도세를 때려 맞는다.
전 세계 어디에도 🔺주식 수익을 반기로 나눠서 세금을 원천 징수하고 국가가 먼저 가지고 있는데는 없다. 1년단위로 정산해서 이듬해에 정리하지
복리효과를 막고 실질적 세율을 높이며 원천징수 금액의 기회비용 상실과 더불어 그 이자비용은 국가가 먹는 희대의 악법
민주당은 금투세 도입 찬성이고 국힘은 반대
금투세는 철저하게 미국증시로 수익을 보는 중산층 이상의 국민을 타켓으로 삼아 자산증식과 복리효과를 최대한 막으려는 법
🔵1. 반기별로 양도세를 원천징수
예를들면 상반기에 주식으로 1000만원 확정 수익이 났으면 기본공제 250만원을 제외하고 22%의 양도소득세인 165만원을 원천징수 당한다.
그리고 하반기에 1500만원 손실을 보게 되면 실제 연간 손실액은 -500만원이라서 세금이
발생하지 않는다. 하지만 원천징수로 165만원은 미리 뜯겨서 국세청이 가지고 있다.
상반기에 낸 원천징수액 165만원은 다음해 5월에 달라고 신청을 해야 돌려 받을 수 있다. 신청을 안하면 국가는 돌려주지 않는다.
복리효과도 문제고 그 돈에 대한 이자비용도 국가가 꿀꺽하는 것
🔵2. 기본공제 신청을 하지 않는 계좌는 1원이라도 수익이 나면 무조건 원천징수 당함
예를들어 A,B 두 증권사의 계좌로 해외주식을 운영하는데 A사의 계좌를 기본공제로 등록했는데 막상 수익은 B계좌에서 났으면 기본공제 250만원 적용을 받지 못하고 B계좌에서는 이익이 난 모든 금액에 대해서 22% 원천징수를 당한다.
🔵3. 직장가입자도 주식 양도소득이 금융투자소득으로 잡혀 건보료에 보수외소득으로 잡혀 건보료 추가 납부를 해야 됨.
금투세 안에 건보료 추가 부가안이 기획되어 있고 그렇게 되면 실질적 세율은 22%가 아니라 훨씬 올라갈 것이다.
🔵4. 배우자간 증여 후 즉시 매도 절세도 막힘
금투세 하위에 있는 법으로 배우자간 증여도 주식을 증여한 후 1년이 지나지 않고 매도시 증여자가 처음 취득한 단가로 수증자 단가가 정해져서 매도시 증여자와 동일한 양도세를 때려 맞는다.
전 세계 어디에도 🔺주식 수익을 반기로 나눠서 세금을 원천 징수하고 국가가 먼저 가지고 있는데는 없다. 1년단위로 정산해서 이듬해에 정리하지
복리효과를 막고 실질적 세율을 높이며 원천징수 금액의 기회비용 상실과 더불어 그 이자비용은 국가가 먹는 희대의 악법
증시에 '찬물'…투자자 입장서 본 금투세의 7가지 문제 [더 머니이스트-정의정의 동학개미통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8590?sid=101
- 한국의 금투세 도입에는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5천만원 이상 수익을 냈을 때만 세금을 물리는 것이 아니라, 단돈 만원을 벌어도 세금은 내고 연말에 확정신고 후 환급을 받아야 하는 시스템이라 복리 효과를 누릴 수가 없는 제도입니다. 한 종목에서 수익이 나면 다른 종목에서 손실이 크더라도 일단 세금은 냅니다. 되려 3억 이상 투자가 가능한 사모펀드나 해외 펀드 등은 종합소득에서 제외되 별도로 세금이 매겨지면서 세율이 떨어집니다. 부자 감세라고 지적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금투세를 지지하는 투자자가 되려 이해가 안갈 정도인데, 어느 정당이 다수를 차지할 진 모르겠지만 부디 도입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한샘·리바트·에넥스에 5백억대 과징금 철퇴…10년간 아파트가구 입찰 담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882741?sid=101
-31개 회사가 걸렸다니 굉장히 오랜 관행이었을 것 같은데 공정위에서 이번에 제대로 과징금을 부과했네요. 분양가 상승 이슈가 커지면서 이러한 관행, 담합 행위들이 적발되는 것 같습니다. 한샘과 현대리바트, 에넥스 등 상위 업체들이 가장 큰 과징금을 부과받았는데, 단기 실적에도 부담이겠지만 앞으로의 영업에 있어서도 한동안 영향이 있겠습니다.
“낮춘게 회당 출연료 3억” 넷플릭스발 몸값 폭등…난리난 OTT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91647?cds=news_my
-OTT발 주연 배우들의 몸값 상승, 국내 지상파 드라마의 흥행 부진으로 국내 지상파 드라마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비용은 높아지고 돈이 되지 않으니 사전에 판매처가 확보되지 않는 이상 드라마 제작에 나서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상파 예능이나 드라마보다는 제작비가 적게 들어가는 유튜브로도 많이 넘어오는 것 같은데, 넷플릭스에 대항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68590?sid=101
- 한국의 금투세 도입에는 정말 문제가 많습니다. 5천만원 이상 수익을 냈을 때만 세금을 물리는 것이 아니라, 단돈 만원을 벌어도 세금은 내고 연말에 확정신고 후 환급을 받아야 하는 시스템이라 복리 효과를 누릴 수가 없는 제도입니다. 한 종목에서 수익이 나면 다른 종목에서 손실이 크더라도 일단 세금은 냅니다. 되려 3억 이상 투자가 가능한 사모펀드나 해외 펀드 등은 종합소득에서 제외되 별도로 세금이 매겨지면서 세율이 떨어집니다. 부자 감세라고 지적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합니다. 금투세를 지지하는 투자자가 되려 이해가 안갈 정도인데, 어느 정당이 다수를 차지할 진 모르겠지만 부디 도입되지 않길 바랄 뿐입니다.
한샘·리바트·에넥스에 5백억대 과징금 철퇴…10년간 아파트가구 입찰 담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882741?sid=101
-31개 회사가 걸렸다니 굉장히 오랜 관행이었을 것 같은데 공정위에서 이번에 제대로 과징금을 부과했네요. 분양가 상승 이슈가 커지면서 이러한 관행, 담합 행위들이 적발되는 것 같습니다. 한샘과 현대리바트, 에넥스 등 상위 업체들이 가장 큰 과징금을 부과받았는데, 단기 실적에도 부담이겠지만 앞으로의 영업에 있어서도 한동안 영향이 있겠습니다.
“낮춘게 회당 출연료 3억” 넷플릭스발 몸값 폭등…난리난 OTT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91647?cds=news_my
-OTT발 주연 배우들의 몸값 상승, 국내 지상파 드라마의 흥행 부진으로 국내 지상파 드라마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비용은 높아지고 돈이 되지 않으니 사전에 판매처가 확보되지 않는 이상 드라마 제작에 나서는 것도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상파 예능이나 드라마보다는 제작비가 적게 들어가는 유튜브로도 많이 넘어오는 것 같은데, 넷플릭스에 대항하는 것이 쉽지 않네요.
Naver
증시에 '찬물'…투자자 입장서 본 금투세의 7가지 문제 [더 머니이스트-정의정의 동학개미통신]
국회의원 선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22대 총선의 여러 이슈 중 주식시장과 관련된 뜨거운 감자는 단연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입니다. 여당은 폐지를 외치고 있습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금투세가 예정대로 도입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임플란트 수출과 덴티움
치과용 임플란트 수출도 꾸준합니다. 23년 3월부터 24년 3월까지, 23년 9월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YoY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3월 수출은 YoY 37% 증가했습니다. 이에 1분기 전체로 보면 임플란트 수출은 YoY 약 52% 증가했습니다.
덴티움의 경우 지난해 4분기에도 상당히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매출 1,242억원(QoQ +32.5%, YoY +32%)
영업이익 543억원(QoQ +81%, YoY +49%)
OPM: 43.7%
올해 1분기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치과용 임플란트 수출도 꾸준합니다. 23년 3월부터 24년 3월까지, 23년 9월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YoY 수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3월 수출은 YoY 37% 증가했습니다. 이에 1분기 전체로 보면 임플란트 수출은 YoY 약 52% 증가했습니다.
덴티움의 경우 지난해 4분기에도 상당히 좋은 실적을 냈습니다.
매출 1,242억원(QoQ +32.5%, YoY +32%)
영업이익 543억원(QoQ +81%, YoY +49%)
OPM: 43.7%
올해 1분기에도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부동산 침체에 주택도 '1+1' 행사…오션뷰 아파트 증정하는 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02938
-부동산 침체에 중국에서는 아파트 한채를 사면 다른 지역 아파트 한채를 더 주는 프로모션까지 등장했네요. 한국에 보도되지 않은 제도나 프로모션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도 부동산 경기 회복을 위해 여러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저출산, 저성장 고리에 있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자전환 공포?… 충당금 덜 쌓는 신한·하나·KB·우리 신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6296
-금융지주 산하 신탁사들이 충당금을 덜 쌓고 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이미 책임준공 기한을 넘긴 사업장의 대출 금액만 1조원이 훌쩍 넘는데, 실제 충당금은 몇백억 수준만 쌓아둔 것으로 보입니다. 신탁사 측에서는 손해 여부가 판단되는 시점에 결정되는 사항이라고 했지만, 당장에 손실은 축소되어 보여도 결국은 큰 폭탄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뛰는 유가·연준 신중론에… 한은 ‘10연속 금리 동결’ 무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94920
-한국은 이번에도 금리 동결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강합니다. 미국의 금리 인하가 결정되지 않은 시점에 먼저 금리를 낮춰 금리차를 벌릴 이유가 없고, 물가는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 유가 상승 등 물가 상승 요인이 다시 대두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행은 나름대로 연착륙에 대한 고민이 많을테지만, 결국엔 미국의 금리 인하 시점이 중요하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402938
-부동산 침체에 중국에서는 아파트 한채를 사면 다른 지역 아파트 한채를 더 주는 프로모션까지 등장했네요. 한국에 보도되지 않은 제도나 프로모션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도 부동산 경기 회복을 위해 여러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저출산, 저성장 고리에 있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적자전환 공포?… 충당금 덜 쌓는 신한·하나·KB·우리 신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6296
-금융지주 산하 신탁사들이 충당금을 덜 쌓고 있다는 의혹이 나왔습니다. 이미 책임준공 기한을 넘긴 사업장의 대출 금액만 1조원이 훌쩍 넘는데, 실제 충당금은 몇백억 수준만 쌓아둔 것으로 보입니다. 신탁사 측에서는 손해 여부가 판단되는 시점에 결정되는 사항이라고 했지만, 당장에 손실은 축소되어 보여도 결국은 큰 폭탄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뛰는 유가·연준 신중론에… 한은 ‘10연속 금리 동결’ 무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94920
-한국은 이번에도 금리 동결에 나설 것이란 전망이 강합니다. 미국의 금리 인하가 결정되지 않은 시점에 먼저 금리를 낮춰 금리차를 벌릴 이유가 없고, 물가는 잡히지 않는 상황에서 유가 상승 등 물가 상승 요인이 다시 대두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은행은 나름대로 연착륙에 대한 고민이 많을테지만, 결국엔 미국의 금리 인하 시점이 중요하겠습니다.
Naver
부동산 침체에 주택도 '1+1' 행사…오션뷰 아파트 증정하는 中
중국의 수도 베이징에서 부동산 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부동산 1+1' 마케팅이 등장했다. 베이징 소재 신축 아파트를 구매하면 산둥성 옌타이에 있는 바다 전망 주택을 증정한다는 것이다. 중국 경기 회복의 발목을 잡고
“도대체 내 차는 언제 나와요?”…출고 대기 1년 걸린다는 ‘요즘 대세’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9/0005285402
-순수 전기차 수요는 주춤하지만 하이브리드 차종은 인기가 많습니다. 수출 실적 역시 전기차는 감소하고 있는데 반해 하이브리드는 나름 선방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도 출고 대기 시간이 꽤 기네요. 완성차 업계는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을 하이브리드를 통해 많이 방어할 수 있겠습니다.
치솟는 원자재 가격, 미 증시 수익률도 앞질렀다…커지는 인플레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3401?cds=news_my
-어제 미국 CPI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왔는데 주요 원자재 가격도 다시 오르고 있어 금리 인하 시기가 뒤로 밀리는 것에 대한 전망도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3번의 금리 인하 전망이 강했지만 인플레 이슈가 다시 높아진다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다소 낮춰야 할 것 같습니다.
금투세 폐지 급제동 … 증시 안갯속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86211
-선거 결과가 나왔고 이제 증시 관련 어떤 정책이 나올지 생각해야 합니다. 야당이 압승함에 따라 내년부터 금투세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세금을 먼저 떼고 환급받는 방식 및 손실분도 계산하여 세금을 책정하는 방식 등 문제가 있는 부분이 개선되지 않는 한 일부 투자자가 아니라 전체 투자자 모두에게 해당될 것입니다. 큰손 투자자가 한국 증시를 떠날 가능성 등 변동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한 자산 관리 포트폴리오 전략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9/0005285402
-순수 전기차 수요는 주춤하지만 하이브리드 차종은 인기가 많습니다. 수출 실적 역시 전기차는 감소하고 있는데 반해 하이브리드는 나름 선방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도 출고 대기 시간이 꽤 기네요. 완성차 업계는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을 하이브리드를 통해 많이 방어할 수 있겠습니다.
치솟는 원자재 가격, 미 증시 수익률도 앞질렀다…커지는 인플레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3401?cds=news_my
-어제 미국 CPI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왔는데 주요 원자재 가격도 다시 오르고 있어 금리 인하 시기가 뒤로 밀리는 것에 대한 전망도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3번의 금리 인하 전망이 강했지만 인플레 이슈가 다시 높아진다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다소 낮춰야 할 것 같습니다.
금투세 폐지 급제동 … 증시 안갯속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86211
-선거 결과가 나왔고 이제 증시 관련 어떤 정책이 나올지 생각해야 합니다. 야당이 압승함에 따라 내년부터 금투세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세금을 먼저 떼고 환급받는 방식 및 손실분도 계산하여 세금을 책정하는 방식 등 문제가 있는 부분이 개선되지 않는 한 일부 투자자가 아니라 전체 투자자 모두에게 해당될 것입니다. 큰손 투자자가 한국 증시를 떠날 가능성 등 변동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한 자산 관리 포트폴리오 전략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Naver
“도대체 내 차는 언제 나와요?”…출고 대기 1년 걸린다는 ‘요즘 대세’
하이브리드차 1분기 판매량 46%↑ 아반떼·카니발HEV 인기몰이에 출고대기 길면 1년 넘어가기도 車업계, 하이브리드 공급 고심 KGM, 중국 BYD와 합작 첫 출시 순수전기차(BEV) 수요 감소 분의 대부분을 순수하
5000만이 무너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7885?sid=101
-앞으로 10년 뒤엔 65세 이상의 비율이 30%를 넘어간다고 하네요. 인구 감소도 충격이지만 너무 빠른 고령화에 한국의 생산성, 경쟁력 자체의 하락이 걱정됩니다. 부양비는 치솟지만 이를 감당할 인구가 없으니 앞으로 세금 부담이 얼마나 커지려나 싶습니다. 지하철을 비롯해서 노인의 기준을 65세 이상으로 잡고 있는데 앞으론 이 나이도 뒤로 미루고, 노인의 경제활동 영역도 넓히는 노력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랏빚 1126조 ‘사상 최대’… GDP대비 50%도 뚫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88154
-나랒빚이 GDP대비 50%를 뚤었다네요. 코로나 이전에는 상당히 건전한 재정 사태를 유지했는데, 이제는 나라도 국민도 빚에 치여있네요. 결국엔 미래 세대가 갚아 나가야할 빚인데, 빚을 줄이려는 노력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2년 만에 다시 도는 'M&A 시계'…대기업·사모펀드 兆단위 빅딜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1764?cds=news_edit
-시장에 규모가 큰 기업들이 매물로 많이 나왔습니다. 여기어때, 모던하우스, 롯데카드, SK렌터카 등이 있습니다. M&A 시장도 고금리 영향에 많이 침체되었는데, 금리 인하 가능성과 더불어 최근 시장 분위기가 조금 살아나면서 매수자도 매도자도 다시 관심을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 집단에서도 M&A 물건을 보고 있는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소식이 들려올지 궁금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7885?sid=101
-앞으로 10년 뒤엔 65세 이상의 비율이 30%를 넘어간다고 하네요. 인구 감소도 충격이지만 너무 빠른 고령화에 한국의 생산성, 경쟁력 자체의 하락이 걱정됩니다. 부양비는 치솟지만 이를 감당할 인구가 없으니 앞으로 세금 부담이 얼마나 커지려나 싶습니다. 지하철을 비롯해서 노인의 기준을 65세 이상으로 잡고 있는데 앞으론 이 나이도 뒤로 미루고, 노인의 경제활동 영역도 넓히는 노력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랏빚 1126조 ‘사상 최대’… GDP대비 50%도 뚫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88154
-나랒빚이 GDP대비 50%를 뚤었다네요. 코로나 이전에는 상당히 건전한 재정 사태를 유지했는데, 이제는 나라도 국민도 빚에 치여있네요. 결국엔 미래 세대가 갚아 나가야할 빚인데, 빚을 줄이려는 노력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2년 만에 다시 도는 'M&A 시계'…대기업·사모펀드 兆단위 빅딜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1764?cds=news_edit
-시장에 규모가 큰 기업들이 매물로 많이 나왔습니다. 여기어때, 모던하우스, 롯데카드, SK렌터카 등이 있습니다. M&A 시장도 고금리 영향에 많이 침체되었는데, 금리 인하 가능성과 더불어 최근 시장 분위기가 조금 살아나면서 매수자도 매도자도 다시 관심을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 집단에서도 M&A 물건을 보고 있는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소식이 들려올지 궁금합니다.
Naver
5000만이 무너졌다… 작년 내국인 인구 4985만명
6년 만에 5000만명 아래로 저출생 여파로 국내에 거주하는 내국인 인구가 6년 만에 5000만명 밑으로 떨어졌다. 18년 뒤인 2042년엔 4700만명에도 못 미칠 것이란 전망이다. 특히 내국인 가운데 생산연령인구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HD현대건설기계(267270)
지난해 9월부터 건설기계 수출이 역성장세로 돌아서더니 올해 3월까지 7개월 연속 수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럽과 미국으로 수출이 활발했으나, 최근 해당 지역의 수출이 다시 주춤한 영향과 중국쪽 부진 등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HD현대건설기계 역시 상반기까지는 다소 슬로우한 실적이 예상됩니다. 지난해 실적을 이끌었던 미국, 유럽 지역의 수요 감소 떄문입니다. 다만, 미국/유럽의 수요 감소 영향을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서 방어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아프리카 수단에서 60대의 건설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상반기 실적은 슬로할 것으로 예상되나, 회사채 모집이 대박 흥행했고, 신용등급은 한단계 올라갔고, 국민연금의 지분율도 기존 5%에서 최근 7%대까지 올라갔네요.
상반기가 바닥일지, 미국의 금리 인하를 기다리며 관심을 가져보아야 할지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수출 데이터 체크해보세요!
지난해 9월부터 건설기계 수출이 역성장세로 돌아서더니 올해 3월까지 7개월 연속 수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럽과 미국으로 수출이 활발했으나, 최근 해당 지역의 수출이 다시 주춤한 영향과 중국쪽 부진 등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HD현대건설기계 역시 상반기까지는 다소 슬로우한 실적이 예상됩니다. 지난해 실적을 이끌었던 미국, 유럽 지역의 수요 감소 떄문입니다. 다만, 미국/유럽의 수요 감소 영향을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서 방어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아프리카 수단에서 60대의 건설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상반기 실적은 슬로할 것으로 예상되나, 회사채 모집이 대박 흥행했고, 신용등급은 한단계 올라갔고, 국민연금의 지분율도 기존 5%에서 최근 7%대까지 올라갔네요.
상반기가 바닥일지, 미국의 금리 인하를 기다리며 관심을 가져보아야 할지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수출 데이터 체크해보세요!
Forwarded from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금투세 폐지 청원 현재 스코어 3만 1,000명!!
5만명 넘어야 공식적으로
국회 상임위원회(기재위)에 회부됩니다.
초스피드로 달성해서
이거이거 심상치 않은 거라는 걸 보여줍시다
(근데 21대 국회 임기가 5월말에 끝나는데
22대 국회 임기 시작하면 이 짓을 또 해야 하는 건가요? ㅎㄷㄷ)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1512948AAB1B0F25E064B49691C1987F
5만명 넘어야 공식적으로
국회 상임위원회(기재위)에 회부됩니다.
초스피드로 달성해서
이거이거 심상치 않은 거라는 걸 보여줍시다
(근데 21대 국회 임기가 5월말에 끝나는데
22대 국회 임기 시작하면 이 짓을 또 해야 하는 건가요? ㅎㄷㄷ)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1512948AAB1B0F25E064B49691C1987F
月 700만원 받는 베트남인 현장반장... 외국인, 내국인 임금 추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28080?sid=101
-우리나라 산업 현장에서 이미 외국인 노동자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내국인들의 3D 기피 현상과 인구 감소에 따라 앞으로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제조업 및 기간 산업이 돌아가지 않을 정도가 될 것입니다. 공급보다 수요가 많고, 숙련된 외국인 노동자들도 많아지면서 임금도 오르는 추세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제조업의 기반은 외국인 노동자들로 더 채워지면서 그들의 영향력과 힘도 커질 것 같습니다.
모기지 금리 다시 7% 진입한 미국…집 사려다 '스톱'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25279
-미국에서 인플레가 꺾이지 않으면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뒤로 밀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모기지 평균 금리도 7%대로 다시 들어선 것 같습니다. 미국 경기가 어렵고 인플레가 잡혀야 금리를 인하하는데 지금은 미국 경기가 어렵지 않고, 인플레는 잡힐듯 잡히지 않는 상황입니다. 연준에서 금리를 내리지 않는 이상 우리나라에서도 먼저 내릴 가능성은 낮을 것 같은데, 당분가는 중금리 체제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지마켓 회비 한달간 3만원→4900원...‘쿠팡 탈퇴족’ 환승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85321
-연회비가 4,900원이면 엄청 저렴하긴 하네요. 지마켓과 옥션이 신세계 그룹으로 들어갔지만 쿠팡과 네이버, 알리 등에 밀려 도무지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름 대대적인 행사를 통해 이용객을 끌어모으려는 것 같은데, 실제 얼마나 성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28080?sid=101
-우리나라 산업 현장에서 이미 외국인 노동자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내국인들의 3D 기피 현상과 인구 감소에 따라 앞으로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제조업 및 기간 산업이 돌아가지 않을 정도가 될 것입니다. 공급보다 수요가 많고, 숙련된 외국인 노동자들도 많아지면서 임금도 오르는 추세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제조업의 기반은 외국인 노동자들로 더 채워지면서 그들의 영향력과 힘도 커질 것 같습니다.
모기지 금리 다시 7% 진입한 미국…집 사려다 '스톱'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25279
-미국에서 인플레가 꺾이지 않으면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뒤로 밀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모기지 평균 금리도 7%대로 다시 들어선 것 같습니다. 미국 경기가 어렵고 인플레가 잡혀야 금리를 인하하는데 지금은 미국 경기가 어렵지 않고, 인플레는 잡힐듯 잡히지 않는 상황입니다. 연준에서 금리를 내리지 않는 이상 우리나라에서도 먼저 내릴 가능성은 낮을 것 같은데, 당분가는 중금리 체제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지마켓 회비 한달간 3만원→4900원...‘쿠팡 탈퇴족’ 환승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85321
-연회비가 4,900원이면 엄청 저렴하긴 하네요. 지마켓과 옥션이 신세계 그룹으로 들어갔지만 쿠팡과 네이버, 알리 등에 밀려 도무지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름 대대적인 행사를 통해 이용객을 끌어모으려는 것 같은데, 실제 얼마나 성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Naver
月 700만원 받는 베트남인 현장반장... 외국인, 내국인 임금 추월
고용 허가제 20년, 산업현장 변화 전남 영암군 대불산단에 있는 한 조선업 2차 협력 업체는 철판을 자르고 가용접을 하는 취부(取付) 작업 담당인 7년 차 베트남 근로자에게 평균 650만~700만원의 월급을 준다.
'24시간이 모자라'…요즘 대치동 유치원생의 숨가쁜 하루 [대치동 이야기 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2677?sid=102
-종종 들어보았지만 대치동의 교육열은 새삼 대단하네요. 사실 글로 현실을 다 반영하진 못할 것 같습니다.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다가도 능력이 있다면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겠지만, 인구가 빠르게 줄고 있는 한국에서 공부를 통해 인생을 잘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쿠팡도 올리더니 치킨도 올리네?" 외식·유통가 일제히 '가격 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3671?cds=news_edit
-지난해 한때 가격 인상이 줄을 잇는 시기가 있었는데, 올해도 가격 인상 러쉬가 이어지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굽네, 파파이스 등이 가격을 인상했고 쿠팡 역시 와우멤버십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알리/테무에 대항하기 위한 투자금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선 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것 같습니다. 가격 인상에 따 일부 고객 이탈이 있을텐데, 다른 유통업계에서는 이들을 얼마나 잡을 수 있을지도 관건입니다.
"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 일본서 퇴사 대행 유행하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3689
-어제 뉴스를 보고, 퇴직한다는 의사조차 직접 말하지 못할 정도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한편으론 한국에도 비슷한 서비스가 들어올 수도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일본은 구인난이 심각하다는데 조만간 한국 역시 비슷한 상황에 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부모 세대와 손자녀 세대의 인구 차이가 어마어마한데, 2020년대에 태어나는 아이들은 성장하여 일자리를 구할 때쯤엔 일자리보다 일할 사람이 적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2677?sid=102
-종종 들어보았지만 대치동의 교육열은 새삼 대단하네요. 사실 글로 현실을 다 반영하진 못할 것 같습니다.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다가도 능력이 있다면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겠지만, 인구가 빠르게 줄고 있는 한국에서 공부를 통해 인생을 잘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쿠팡도 올리더니 치킨도 올리네?" 외식·유통가 일제히 '가격 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3671?cds=news_edit
-지난해 한때 가격 인상이 줄을 잇는 시기가 있었는데, 올해도 가격 인상 러쉬가 이어지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굽네, 파파이스 등이 가격을 인상했고 쿠팡 역시 와우멤버십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알리/테무에 대항하기 위한 투자금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선 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것 같습니다. 가격 인상에 따 일부 고객 이탈이 있을텐데, 다른 유통업계에서는 이들을 얼마나 잡을 수 있을지도 관건입니다.
"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 일본서 퇴사 대행 유행하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3689
-어제 뉴스를 보고, 퇴직한다는 의사조차 직접 말하지 못할 정도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한편으론 한국에도 비슷한 서비스가 들어올 수도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일본은 구인난이 심각하다는데 조만간 한국 역시 비슷한 상황에 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부모 세대와 손자녀 세대의 인구 차이가 어마어마한데, 2020년대에 태어나는 아이들은 성장하여 일자리를 구할 때쯤엔 일자리보다 일할 사람이 적을 것 같습니다.
Naver
'24시간이 모자라'…요즘 대치동 유치원생의 숨가쁜 하루 [대치동 이야기 ①]
'27조 1144억 원'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이다. 우리나라 국민총생산(GDP)의 2.6%이자 한국 간판 기업인 현대차와 기아차의 지난해 영업이익을 넘어서는 규모다. 영어유치원에서 재수학원까지 이어지는 사교육의 굴레
퇴직금 6억이라는데... 이마트 첫 희망퇴직 신청 저조한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26239?cds=news_edit
-경기가 어려워서인지, 유통업계 내 이직이 쉽지 않은 것인지 퇴직금 규모가 꽤 커보이는데 희망퇴직 지원자가 저조하다 하네요. 희망퇴직 이후 후속 구조조정이 이어질 수도 있고, 이미 구조조정을 진행한 11번가와 마찬가지로 다른 이머커스 기업들도 조직을 슬림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알리/테무의 공세가 만만치 않은데, 구조조정과 더불어 어떤 전략을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숏핑' 앞세운 틱톡샵 韓상륙 초읽기…마케팅·세일즈 인력에 인턴까지 뽑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28620?sid=101
-알리, 테무에 이어 이젠 틱톡의 커머스도 한국에 진출합니다. 몇년 전엔 쿠팡, 네이버, 신세계, 롯데 등 국내 업체끼리 경쟁했는데, 이젠 중국 업체들이 가장 큰 경쟁사로 떠올랐습니다. 국내에서는 틱톡의 영향력이 그리 큰 느낌은 아닌데, 틱톡에서 알리와 테무의 성공을 본 영향인지 꽤나 공격적으로 인력을 충원하는 것 같습니다.
네옴시티 더라인 170km→2.4km로 대폭 축소…건설업계 결국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7923
-네옴시티의 규모가 크게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내 건설 업계에서도 새로운 오일머니의 기회로 많은 기대를 모았는데, 기대에 그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옴시티 규모가 700조원짜리로 알려졌지만 실제 국내 기업들이 확보한 금액은 1조원 수준에 그친다고 하네요. 네옴 관련주도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옥석가리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26239?cds=news_edit
-경기가 어려워서인지, 유통업계 내 이직이 쉽지 않은 것인지 퇴직금 규모가 꽤 커보이는데 희망퇴직 지원자가 저조하다 하네요. 희망퇴직 이후 후속 구조조정이 이어질 수도 있고, 이미 구조조정을 진행한 11번가와 마찬가지로 다른 이머커스 기업들도 조직을 슬림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알리/테무의 공세가 만만치 않은데, 구조조정과 더불어 어떤 전략을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숏핑' 앞세운 틱톡샵 韓상륙 초읽기…마케팅·세일즈 인력에 인턴까지 뽑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28620?sid=101
-알리, 테무에 이어 이젠 틱톡의 커머스도 한국에 진출합니다. 몇년 전엔 쿠팡, 네이버, 신세계, 롯데 등 국내 업체끼리 경쟁했는데, 이젠 중국 업체들이 가장 큰 경쟁사로 떠올랐습니다. 국내에서는 틱톡의 영향력이 그리 큰 느낌은 아닌데, 틱톡에서 알리와 테무의 성공을 본 영향인지 꽤나 공격적으로 인력을 충원하는 것 같습니다.
네옴시티 더라인 170km→2.4km로 대폭 축소…건설업계 결국
들러리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7923
-네옴시티의 규모가 크게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내 건설 업계에서도 새로운 오일머니의 기회로 많은 기대를 모았는데, 기대에 그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옴시티 규모가 700조원짜리로 알려졌지만 실제 국내 기업들이 확보한 금액은 1조원 수준에 그친다고 하네요. 네옴 관련주도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옥석가리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Naver
퇴직금 6억이라는데... 이마트 첫 희망퇴직 신청 저조한 이유
이마트가 실적 부진 여파로 창사 31년 만에 첫 희망퇴직을 진행 중인 가운데 신청자가 저조한 수준으로 전해진다. 20년 이상 근속한 부장급은 퇴직금으로 약 6억원을 수령해 상당수가 회사를 떠날 것이란 예측과 다른 분
아마존 "49불 이상 한국 주문 무료배송"…파격 승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4043
-우리나라에 해외 이커머스들이 꽤나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아마존도 49불 이상 주문시 한국 무료배송 정책을 들고 나왔습니다. 아마존 직구를 자주 사용하던 소비자 입장에선 꽤나 만족스러운 정책일 것 같습니다. 연말 블프 시즌까지 무료배송을 유지할지도 궁금하네요. 국내 이커머스 업계의 경쟁은 여전히 치열한 것 같습니다.
주식에 1억 투자한 직장인, 30년 후…한국 4억 vs 日 23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74109
-한국에서 장기투자를 했을 때 수익률이 썩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박스피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투자가 활성화되어 있는 미국의 경우 특히나 노후 대비를 투자를 통해 이루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에서는 부동산에 유독 집중되어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의 사례를 보고 한국 역시 최근 밸류업 프로그램을 시행 중인데, 금투세까지 도입될 것 같은 마당에 일본 만큼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삼성 전격 비상경영…임원 週 6일제 시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29150?sid=101
-삼성에서 임원진을 대상으로 주 6일제를 시행하는데, 부하직원은 출근 금지이니 사실상 나와서 주요 현안이나 앞으로의 전략 등을 더 숙고하라는 취지일 것 같습니다. 최근 실적은 올라오고 있지만 내부적으론 경영 상황을 녹록지 않게 보는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4043
-우리나라에 해외 이커머스들이 꽤나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아마존도 49불 이상 주문시 한국 무료배송 정책을 들고 나왔습니다. 아마존 직구를 자주 사용하던 소비자 입장에선 꽤나 만족스러운 정책일 것 같습니다. 연말 블프 시즌까지 무료배송을 유지할지도 궁금하네요. 국내 이커머스 업계의 경쟁은 여전히 치열한 것 같습니다.
주식에 1억 투자한 직장인, 30년 후…한국 4억 vs 日 23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74109
-한국에서 장기투자를 했을 때 수익률이 썩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박스피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투자가 활성화되어 있는 미국의 경우 특히나 노후 대비를 투자를 통해 이루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에서는 부동산에 유독 집중되어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의 사례를 보고 한국 역시 최근 밸류업 프로그램을 시행 중인데, 금투세까지 도입될 것 같은 마당에 일본 만큼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삼성 전격 비상경영…임원 週 6일제 시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29150?sid=101
-삼성에서 임원진을 대상으로 주 6일제를 시행하는데, 부하직원은 출근 금지이니 사실상 나와서 주요 현안이나 앞으로의 전략 등을 더 숙고하라는 취지일 것 같습니다. 최근 실적은 올라오고 있지만 내부적으론 경영 상황을 녹록지 않게 보는 것 같습니다.
Naver
[단독] 아마존 "49불 이상 한국 주문 무료배송"…파격 승부수
세계 최대 e커머스(전자상거래) 아마존이 무료배송 혜택을 내세워 한국 직접구매(직구)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일정 무료배송 품목을 49달러(약 6만7700원)어치 이상 구입하면 '무료 아마존글로벌 배송'을 받을 수 있
멀어지는 美 금리인하…딜레마 빠진 중앙은행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8552
- 올해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란 전망이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는 생각보다 정말 탄탄한 것 같습니다. 사실상 완전 고용 형태에 가깝다고 하는데, 인플레가 잡히지 않고 경기가 괜찮다면 금리 인하를 할 이유가 없긴 합니다. 반짝 물가 지수가 떨어졌다고 바로 금리 인하에 들어갈 것 같지 않은데, 올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조금 낮춰야 할 것 같습니다.
일요일 밤중 해고…"사원증 먹통" 월요일 출근 막은 이 회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55044?cds=news_edit
-미국은 역시 고용과 해고가 굉장히 유연(?)하네요. 테슬라 직원들은 전일 밤에 해고를 통보받아 이를 확인하지 못한 채 출근하여 그대로 돌려보내졌다고 합니다. 머스크가 10%의 인력 감축을 발표했다고 하는데, 테슬라도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60만원 애플워치 샀는데, 팔찌로 써요" 생각보다 쓸모 없다?…판매 ‘확’ 줄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96420?cds=news_my
-제 주변에도 워치를 스마트워치가 아닌 그냥 시계, 아님 악세서리로 쓰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휴대폰도 그렇고 워치도 그렇고 점점 기계는 스마트해지지만 정작 이용자가 쓰는 기능이 한정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삼성에서는 스마트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워치보다 더 직관적이고 편하게 헬스 기능을 제공한다면 수요가 꽤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8552
- 올해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란 전망이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는 생각보다 정말 탄탄한 것 같습니다. 사실상 완전 고용 형태에 가깝다고 하는데, 인플레가 잡히지 않고 경기가 괜찮다면 금리 인하를 할 이유가 없긴 합니다. 반짝 물가 지수가 떨어졌다고 바로 금리 인하에 들어갈 것 같지 않은데, 올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조금 낮춰야 할 것 같습니다.
일요일 밤중 해고…"사원증 먹통" 월요일 출근 막은 이 회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55044?cds=news_edit
-미국은 역시 고용과 해고가 굉장히 유연(?)하네요. 테슬라 직원들은 전일 밤에 해고를 통보받아 이를 확인하지 못한 채 출근하여 그대로 돌려보내졌다고 합니다. 머스크가 10%의 인력 감축을 발표했다고 하는데, 테슬라도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60만원 애플워치 샀는데, 팔찌로 써요" 생각보다 쓸모 없다?…판매 ‘확’ 줄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96420?cds=news_my
-제 주변에도 워치를 스마트워치가 아닌 그냥 시계, 아님 악세서리로 쓰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휴대폰도 그렇고 워치도 그렇고 점점 기계는 스마트해지지만 정작 이용자가 쓰는 기능이 한정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삼성에서는 스마트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워치보다 더 직관적이고 편하게 헬스 기능을 제공한다면 수요가 꽤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Naver
멀어지는 美 금리인하…딜레마 빠진 중앙은행들
인하 시점 내년 3월까지 지연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이 금리 인하 시기를 늦출 수 있다는 '매파'(통화긴축 선호) 발언에 한국은행을 비롯한 각국 중앙은행들이 고민에 빠졌다. 연준의 기조와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