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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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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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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내 차는 언제 나와요?”…출고 대기 1년 걸린다는 ‘요즘 대세’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09/0005285402
-순수 전기차 수요는 주춤하지만 하이브리드 차종은 인기가 많습니다. 수출 실적 역시 전기차는 감소하고 있는데 반해 하이브리드는 나름 선방하고 있는데, 국내에서도 출고 대기 시간이 꽤 기네요. 완성차 업계는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을 하이브리드를 통해 많이 방어할 수 있겠습니다.

치솟는 원자재 가격, 미 증시 수익률도 앞질렀다…커지는 인플레 우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3401?cds=news_my
-어제 미국 CPI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왔는데 주요 원자재 가격도 다시 오르고 있어 금리 인하 시기가 뒤로 밀리는 것에 대한 전망도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올해 3번의 금리 인하 전망이 강했지만 인플레 이슈가 다시 높아진다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다소 낮춰야 할 것 같습니다.

금투세 폐지 급제동 … 증시 안갯속으로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86211
-선거 결과가 나왔고 이제 증시 관련 어떤 정책이 나올지 생각해야 합니다. 야당이 압승함에 따라 내년부터 금투세가 시행될 가능성이 높아졌고, 세금을 먼저 떼고 환급받는 방식 및 손실분도 계산하여 세금을 책정하는 방식 등 문제가 있는 부분이 개선되지 않는 한 일부 투자자가 아니라 전체 투자자 모두에게 해당될 것입니다. 큰손 투자자가 한국 증시를 떠날 가능성 등 변동성이 높아질 것에 대비한 자산 관리 포트폴리오 전략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5000만이 무너졌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827885?sid=101
-앞으로 10년 뒤엔 65세 이상의 비율이 30%를 넘어간다고 하네요. 인구 감소도 충격이지만 너무 빠른 고령화에 한국의 생산성, 경쟁력 자체의 하락이 걱정됩니다. 부양비는 치솟지만 이를 감당할 인구가 없으니 앞으로 세금 부담이 얼마나 커지려나 싶습니다. 지하철을 비롯해서 노인의 기준을 65세 이상으로 잡고 있는데 앞으론 이 나이도 뒤로 미루고, 노인의 경제활동 영역도 넓히는 노력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나랏빚 1126조 ‘사상 최대’… GDP대비 50%도 뚫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688154
-나랒빚이 GDP대비 50%를 뚤었다네요. 코로나 이전에는 상당히 건전한 재정 사태를 유지했는데, 이제는 나라도 국민도 빚에 치여있네요. 결국엔 미래 세대가 갚아 나가야할 빚인데, 빚을 줄이려는 노력은 잘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2년 만에 다시 도는 'M&A 시계'…대기업·사모펀드 兆단위 빅딜 착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1764?cds=news_edit
-시장에 규모가 큰 기업들이 매물로 많이 나왔습니다. 여기어때, 모던하우스, 롯데카드, SK렌터카 등이 있습니다. M&A 시장도 고금리 영향에 많이 침체되었는데, 금리 인하 가능성과 더불어 최근 시장 분위기가 조금 살아나면서 매수자도 매도자도 다시 관심을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대기업 집단에서도 M&A 물건을 보고 있는데 시장에서 주목할 만한 소식이 들려올지 궁금합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HD현대건설기계(267270)

지난해 9월부터 건설기계 수출이 역성장세로 돌아서더니 올해 3월까지 7개월 연속 수출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럽과 미국으로 수출이 활발했으나, 최근 해당 지역의 수출이 다시 주춤한 영향과 중국쪽 부진 등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HD현대건설기계 역시 상반기까지는 다소 슬로우한 실적이 예상됩니다. 지난해 실적을 이끌었던 미국, 유럽 지역의 수요 감소 떄문입니다. 다만, 미국/유럽의 수요 감소 영향을 아프리카, 중남미 등에서 방어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 아프리카 수단에서 60대의 건설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습니다.

상반기 실적은 슬로할 것으로 예상되나, 회사채 모집이 대박 흥행했고, 신용등급은 한단계 올라갔고, 국민연금의 지분율도 기존 5%에서 최근 7%대까지 올라갔네요.

상반기가 바닥일지, 미국의 금리 인하를 기다리며 관심을 가져보아야 할지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은 수출 데이터 체크해보세요!
금투세 폐지 청원 현재 스코어 3만 1,000명!!
5만명 넘어야 공식적으로
국회 상임위원회(기재위)에 회부됩니다.
초스피드로 달성해서
이거이거 심상치 않은 거라는 걸 보여줍시다
(근데 21대 국회 임기가 5월말에 끝나는데
22대 국회 임기 시작하면 이 짓을 또 해야 하는 건가요? ㅎㄷㄷ)

https://petitions.assembly.go.kr/status/registered/1512948AAB1B0F25E064B49691C1987F
月 700만원 받는 베트남인 현장반장... 외국인, 내국인 임금 추월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28080?sid=101
-우리나라 산업 현장에서 이미 외국인 노동자는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되었습니다. 내국인들의 3D 기피 현상과 인구 감소에 따라 앞으로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제조업 및 기간 산업이 돌아가지 않을 정도가 될 것입니다. 공급보다 수요가 많고, 숙련된 외국인 노동자들도 많아지면서 임금도 오르는 추세입니다. 앞으로 우리나라 제조업의 기반은 외국인 노동자들로 더 채워지면서 그들의 영향력과 힘도 커질 것 같습니다.

모기지 금리 다시 7% 진입한 미국…집 사려다 '스톱'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25279
-미국에서 인플레가 꺾이지 않으면서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뒤로 밀리고 있습니다. 미국의 모기지 평균 금리도 7%대로 다시 들어선 것 같습니다. 미국 경기가 어렵고 인플레가 잡혀야 금리를 인하하는데 지금은 미국 경기가 어렵지 않고, 인플레는 잡힐듯 잡히지 않는 상황입니다. 연준에서 금리를 내리지 않는 이상 우리나라에서도 먼저 내릴 가능성은 낮을 것 같은데, 당분가는 중금리 체제가 이어질 것 같습니다.

지마켓 회비 한달간 3만원→4900원...‘쿠팡 탈퇴족’ 환승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85321
-연회비가 4,900원이면 엄청 저렴하긴 하네요. 지마켓과 옥션이 신세계 그룹으로 들어갔지만 쿠팡과 네이버, 알리 등에 밀려 도무지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나름 대대적인 행사를 통해 이용객을 끌어모으려는 것 같은데, 실제 얼마나 성과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24시간이 모자라'…요즘 대치동 유치원생의 숨가쁜 하루 [대치동 이야기 ①]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2677?sid=102
-종종 들어보았지만 대치동의 교육열은 새삼 대단하네요. 사실 글로 현실을 다 반영하진 못할 것 같습니다.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다가도 능력이 있다면 해주고 싶은 것이 부모 마음이겠지만, 인구가 빠르게 줄고 있는 한국에서 공부를 통해 인생을 잘 살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쿠팡도 올리더니 치킨도 올리네?" 외식·유통가 일제히 '가격 인상'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3671?cds=news_edit
-지난해 한때 가격 인상이 줄을 잇는 시기가 있었는데, 올해도 가격 인상 러쉬가 이어지는 것은 아닌가 싶습니다. 굽네, 파파이스 등이 가격을 인상했고 쿠팡 역시 와우멤버십 가격을 인상했습니다. 알리/테무에 대항하기 위한 투자금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선 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것 같습니다. 가격 인상에 따 일부 고객 이탈이 있을텐데, 다른 유통업계에서는 이들을 얼마나 잡을 수 있을지도 관건입니다.

"한국에선 상상도 못할 일" 일본서 퇴사 대행 유행하는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50/0000073689
-어제 뉴스를 보고, 퇴직한다는 의사조차 직접 말하지 못할 정도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한편으론 한국에도 비슷한 서비스가 들어올 수도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일본은 구인난이 심각하다는데 조만간 한국 역시 비슷한 상황에 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조부모 세대와 손자녀 세대의 인구 차이가 어마어마한데, 2020년대에 태어나는 아이들은 성장하여 일자리를 구할 때쯤엔 일자리보다 일할 사람이 적을 것 같습니다.
퇴직금 6억이라는데... 이마트 첫 희망퇴직 신청 저조한 이유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026239?cds=news_edit
-경기가 어려워서인지, 유통업계 내 이직이 쉽지 않은 것인지 퇴직금 규모가 꽤 커보이는데 희망퇴직 지원자가 저조하다 하네요. 희망퇴직 이후 후속 구조조정이 이어질 수도 있고, 이미 구조조정을 진행한 11번가와 마찬가지로 다른 이머커스 기업들도 조직을 슬림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알리/테무의 공세가 만만치 않은데, 구조조정과 더불어 어떤 전략을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숏핑' 앞세운 틱톡샵 韓상륙 초읽기…마케팅·세일즈 인력에 인턴까지 뽑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28620?sid=101
-알리, 테무에 이어 이젠 틱톡의 커머스도 한국에 진출합니다. 몇년 전엔 쿠팡, 네이버, 신세계, 롯데 등 국내 업체끼리 경쟁했는데, 이젠 중국 업체들이 가장 큰 경쟁사로 떠올랐습니다. 국내에서는 틱톡의 영향력이 그리 큰 느낌은 아닌데, 틱톡에서 알리와 테무의 성공을 본 영향인지 꽤나 공격적으로 인력을 충원하는 것 같습니다.

네옴시티 더라인 170km→2.4km로 대폭 축소…건설업계 결국 들러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7923
-네옴시티의 규모가 크게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내 건설 업계에서도 새로운 오일머니의 기회로 많은 기대를 모았는데, 기대에 그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옴시티 규모가 700조원짜리로 알려졌지만 실제 국내 기업들이 확보한 금액은 1조원 수준에 그친다고 하네요. 네옴 관련주도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옥석가리기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FEAR: 전일 대비 15.4 하락한 27.3
아마존 "49불 이상 한국 주문 무료배송"…파격 승부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4043
-우리나라에 해외 이커머스들이 꽤나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아마존도 49불 이상 주문시 한국 무료배송 정책을 들고 나왔습니다. 아마존 직구를 자주 사용하던 소비자 입장에선 꽤나 만족스러운 정책일 것 같습니다. 연말 블프 시즌까지 무료배송을 유지할지도 궁금하네요. 국내 이커머스 업계의 경쟁은 여전히 치열한 것 같습니다.

주식에 1억 투자한 직장인, 30년 후…한국 4억 vs 日 23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74109
-한국에서 장기투자를 했을 때 수익률이 썩 좋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박스피에 갇혀 있기 때문입니다. 금융투자가 활성화되어 있는 미국의 경우 특히나 노후 대비를 투자를 통해 이루는 경우가 많은데 한국에서는 부동산에 유독 집중되어 있습니다. 가까운 일본의 사례를 보고 한국 역시 최근 밸류업 프로그램을 시행 중인데, 금투세까지 도입될 것 같은 마당에 일본 만큼의 성과를 낼 수 있을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삼성 전격 비상경영…임원 週 6일제 시행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329150?sid=101
-삼성에서 임원진을 대상으로 주 6일제를 시행하는데, 부하직원은 출근 금지이니 사실상 나와서 주요 현안이나 앞으로의 전략 등을 더 숙고하라는 취지일 것 같습니다. 최근 실적은 올라오고 있지만 내부적으론 경영 상황을 녹록지 않게 보는 것 같습니다.
멀어지는 美 금리인하…딜레마 빠진 중앙은행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868552
- 올해 금리 인하가 없을 것이란 전망이 다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경제는 생각보다 정말 탄탄한 것 같습니다. 사실상 완전 고용 형태에 가깝다고 하는데, 인플레가 잡히지 않고 경기가 괜찮다면 금리 인하를 할 이유가 없긴 합니다. 반짝 물가 지수가 떨어졌다고 바로 금리 인하에 들어갈 것 같지 않은데, 올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은 조금 낮춰야 할 것 같습니다.

일요일 밤중 해고…"사원증 먹통" 월요일 출근 막은 이 회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55044?cds=news_edit
-미국은 역시 고용과 해고가 굉장히 유연(?)하네요. 테슬라 직원들은 전일 밤에 해고를 통보받아 이를 확인하지 못한 채 출근하여 그대로 돌려보내졌다고 합니다. 머스크가 10%의 인력 감축을 발표했다고 하는데, 테슬라도 경영환경이 녹록지 않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60만원 애플워치 샀는데, 팔찌로 써요" 생각보다 쓸모 없다?…판매 ‘확’ 줄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296420?cds=news_my
-제 주변에도 워치를 스마트워치가 아닌 그냥 시계, 아님 악세서리로 쓰는 경우를 종종 보았습니다. 휴대폰도 그렇고 워치도 그렇고 점점 기계는 스마트해지지만 정작 이용자가 쓰는 기능이 한정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삼성에서는 스마트링을 준비하고 있는데, 워치보다 더 직관적이고 편하게 헬스 기능을 제공한다면 수요가 꽤 좋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금투세 찬성론자에게 많이 듣는 질문>

1) 자산가 걱정을 니가 왜 해?
- 자산가 걱정이 아니라 시장걱정

2) 너가 5천만원 이상 벌 수 있어?
- 상증세 과표금액은 25년째 동일로 인플레 무시. 금투세 비과세도 앞으로 5천만원에서 늘어날까? 금융소득 분리과세한도는 2004년~2012년 4천만원에서 2013년부터 오히려 2천만으로 축소되서 10년째 유지

3) 금투세로 시장 빠지면 숏으로 벌면 되지 않아?
- 내 계좌가 아니라 경제가 문제
국내증시 시총이 줄어드는만큼 국내 기업의 자본조달비용이 올라감. 그래서 정부가 밸류업 노래를 부르는 것.
시총이 줄어들면 같은 공장 1개를 짓더라도 예전에는 발행주식수의 5%만 증자하면 되었는데 10%를 증자해야 하는거. 당연히 설비투자 규모와 채용은 감소하게 되고, 공격적으로 증설하는 해외 경쟁기업 대비 글로벌 경쟁력도 상실. 주식투자를 하지 않는 개인들의 삶에도 영향을 미침
국민연금 국내주식비중과 개인투자자가 많은만큼 증시는 우리 노후문제와도 직결

4) 주가는 과세체계와 무관하게 기업 펀더멘털에 수렴하는거 아냐?
- 25년 컨센기준 PBR SK하이닉스 1.4배, 마이크론 2.3배. 이건 HBM 1위 닉스의 펀더멘털이 후진걸까, 증시가 후진걸까.
금투세보다 밸류업을 먼저 해야하는 이유

5) 소득 있는 곳엔 세금이 있어야지?
- 근로소득자의 37%는 각종 공제로 비과세. 청년창업 법인세 5년간 면제. 현실세계는 더 큰 목표를 위해 소득이 있다고 무조건 세금이 있지는 않음

6) 아무리 그래도
- 개색히야
“포드 대신 현대”…SK온 美 조지아 2공장 현대차용 전면 전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199864?sid=105
-SK온과 현대차가 미국에서 손을 잡았습니다. 현대차는 IRA 요건을 충족할 수 있게 되었고, SK온은 가동률 고민을 덜었습니다. 양사간 윈윈 전략인 것 같습니다. 2차전지 및 전기차 업황 둔화에 따라 SK온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이번 윈윈 전략이 잘 먹히면 좋겠습니다.

“반도체 잔치 다 끝났나”...엔비디아 폭락에 삼성·SK하이닉스 ‘초긴장’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91567

출렁인 코스피에 '빚투' 와르르...반대매매 급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58439
-지난주 금요일 엔비디아가 10% 하락하며 2020년 3월 이후 최대 하락폭을 보였습니다. 금요일 코스피는 장중 하락을 어느 정도 만회하면서 끝났는데, 오늘은 어떤 장이 펼쳐질지 우려되긴 합니다. 엔비디아 관련 업종이 다시 출렁일지, 우려와 달리 생각보다 견조할지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월급에서 36% 떼가면 어찌사나”…국민들 난리나게 한 ‘이것’ 뭐길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91307?ntype=RANKING
-저는 토론회를 보진 않았지만 국민연금 개혁은 정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인구는 줄고 고령화가 빠르게 이뤄지며 사회보장비는 가파르게 올라가지만 생산가능인구에게 이를 전부 전가할 순 없습니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없는데, 형평성이란 부분도 분명 고려해야 합니다. 누구나 적게 내고 많이 받고 싶어할텐지만 지금의 인구 구조에서는 불가능해보입니다. 미래 세대는 월급의 절반 이상을 연금, 세금, 사회보험료 등으로 납부하게 생겼는데, 그렇게 되면 점점 더 한국에선 아이를 안 낳을 것 같습니다. 미래 세대에 전가할 생각보다는 지금의 인구가 더 오랫동안 길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파마리서치 M&A 매물로…몸값 2조원대 예상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53737?cds=news_edit
-리쥬란으로 유명한 파마리서치가 M&A 시장에 나왔습니다. 예상하지 못했던 시나리오인데, 관심을 보이는 투자자는 꽤나 있을 것 같습니다. 매각 측에서는 2~2.5조원대를 희망한다고 하는데, 현재 시가 총액 기준으로 약 1조원 정도 높은 금액입니다. 창업자가 회사를 파는 시점은 회사가 고점에 이르렀다고 볼 수도 있는데, 지금이 고점일지 아니면 매각 후 더 잘 나갈 수 있을지도 관건입니다.

자식에 폭탄 떠넘긴 어른들...2015년생은 월급의 35% 연금 낼판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92189
-기사를 보며, 곧 태어날 저희 아이는 이민을 보내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연금만 저 정도이고, 그 외 각종 세금과 보험료를 생각하면 버는 돈의 절반 이상은 내야할 판입니다. 미래세대의 의견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고, 일단 지금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반영하려 하다 보니 여러 부담을 전부 미래로 전가하고 있습니다. 연금 뿐 아니라 국가의 재정 상황이나 지금 추진되는 여러 정책도 마찬가지인데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방시혁 믿을맨'에서 적으로…민희진, 지분 20% 들고 독립 꿈꿨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50/0000074021?ntype=RANKING
-하이브가 난리가 났습니다. 민희진 대표를 영입하며 뉴진스를 내보냈고 초 대박이 났는데, 이후 성과 배분에 있어서 민희진 대표측이 아쉬운 점이 있었나 싶기도 합니다. 어도어 측에서는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했다고 하는데, 결국 모든 갈등은 돈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