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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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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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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층도 줄서서 장본다'…잘 나가던 이 나라 '이상징후'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87886
-고용과 경기가 좋은 미국이지만, 곳곳에서 소비 둔화 및 경기 둔화 모습이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특회 외식물가가 많이 치솟았다 보니 집밥을 해먹으려는 수요가 늘어 마트에 사람이 몰린다고 하네요. 증시는 오르지만 미국도 그간의 높은 인플레 상황을 버거워하는 것 같습니다. 향후 전망에 대해서도 의견이 많이 엇갈리고 있네요.

더 벌었는데 고물가에 털렸다…가계 실질소득 3년만에 감소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57200?cds=news_my
-물가 상승을 고려한 실질 소득은 3년만에 감소했지만, 나라 전체적으로 가계빚 규모는 올라가다 보니 실제 내수 소비 여력은 점점 약해지는 것 같습니다. 젊은 인구가 계속 줄면서 그들이 서로 만나며 소비해주는 영화, 오락, 외식 등의 영역은 점점 흔들릴 것으로 보입니다. 증시는 좋지만 실제 내수 경기는 썩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포스코, 배터리 투자 축소 없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88400?sid=101
-포스코 장인화 회장이 포스코퓨처엠을 방문해 직접 투자 축소는 없을 것이라 밝혔습니다. 최근 2차전지 및 전기차 업계가 부진한 상황인데, 이를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구간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드러낸 것 같습니다. 이번 1분기에 2차전지 소재 기업 중에서는 포스코퓨처엠이 가장 양호한 실적을 거두었는데, 포스코 그룹 차원의 서포트도 있다 보니 캐즘 구간을 잘 버텨내는 것 같습니다.
'한국판 NASA' 우주항공청 오늘 문연다
https://www.etnews.com/20240524000180?mc=ns_001_00001
- 한국판 나사인 우주항공청이 생깁니다. 우주 항공 분야에 대한 개발과 지원이 좀더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은 자동차, 철강, 조선 등 다른 굵직한 기간 산업 대비 우주/항공 분야가 상대적으로 약했는데, 정부 주도로 산업이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글로벌 물류 '초비상'…휴가철 성수기 앞두고 컨테이너 운임 급등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748971
- 중동 갈등에 따른 수에즈운하 이용 감소, 가뭄에 따른 파나마 운하 이용 감소 등의 요인으로 해상 운임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운임 상승은 기업들의 비용 증가 요인 혹은 제품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주시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운임 상승 기조가 장기화된다면 해운주들은 다시 관심을 받을 것 같습니다.

자율성에 방점찍은 '밸류업'…가이드라인 확정, 인센티브는 아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08941
- 밸류업 가이드라인이 확정되었는데, 지난 2월 공개한 내용에서 큰 변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직 뚜렷한 인센티브 혹은 패널티 등은 구체화되지 않아 금융사나 대기업 외에 중소 코스닥 기업의 경우 실제 밸류업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모호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이드라인 확정분 역시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예상했던 부분일 것 같은데, 증시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는 지켜봐야할 것 같습니다.
막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움직임이 반대로 가네요.
아이폰16, 음성통화 녹음·요약 서비스 제공…애플 이용자 숙원 해결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09269
-SKT가 통화녹음 서비스인 에이닷을 출시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아이폰16부터는 음성통화 녹음/요약 기능이 제공된다고 합니다. 아이폰 유저로서 반가운 소식이네요. 갤럭시가 먼저 시도했고, 이젠 아이폰도 들어오니 앞으로는 AI가 기기에 탑재되는 것은 기본이 될 것 같네요. 어떤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될지 궁금합니다.

백종원, 회사 차린지 30년 만에…‘4000억 잭팟’ 노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89426?cds=news_my
-백종원 대표의 더본코리아도 올해는 상장을 하려는 것 같습니다. 기업가치는 3~4천억원 내외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매출은 YoY 45.5%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늘지 않았는데 임대료와 인건비 등의 비용 상승 영향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국내 대표 프랜차이저이지만, 성장성 측면에선 업사이드가 얼마나 있을지를 잘 증명해야할 것 같습니다.

총선 끝나자 식품·건전지 가격 전방위 인상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163569
-기사 내용을 보니 초콜렛부터 음료, 김, 간장, 건전지 등 다양한 품목의 가격이 일제히 오릅니다. 장바구니 물가가 또 한번 출렁일 것 같습니다. 3%대를 유지하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4월에는 2.9%로 조금 내려왔는데, 식품가격이 줄줄이 인상되며 다시 3%대로 올라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 한농화성(에테르 수출)

4월 에테르류의 수출은 YoY 74% 증가하며 지난해 10월부터 7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농화성의 주가는 전고체 배터리 관련해서 움직이고 있지만, 이번 1분기 실적도 좋았습니다. 1분기 매출은 YoY 20.4% 증가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하였습니다.

매출의 40% 이상 차지하는 에테르 수출이 꾸준히 올라오고 있어 본업은 양호할 것 같은데, 주가가 계속 테마로서 움직일지 아니면 실적도 주목받을지는 매매 관점에서의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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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분기별 에테르 수출과 한농화성 매출 비교(2Q24는 4월값의 분기 환산)
그림2: 한농화성 실적 추이
농심 신라면, 월마트 주류 식품 진열대 올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60035?sid=101
-이젠 아시아인들뿐 아니라 미국인과 히스패닉들도 라면을 즐깁니다. 찾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농심의 신라면이 아시안푸드코너가 아니라 월마트 주류 매대에 깔리고 있나 봅니다. K푸드가 해외로 진출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라면과 만두 외에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이 해외 판로를 잘 개척하길 기대합니다.

'할인'효과 최고...아이폰 4월 중국 판매 52%↑ 회복세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0177?sid=101
-아이폰을 잘 쓰던 사람들이라면 할인을 마다할 이유는 없을 것 같습니다. 중국에서도 가격을 낮추차 판매량이 바로 회복했네요. 중국에서의 판매 부진이 애플 주가와 실적에도 영향을 주었는데, 판매량이 회복하면서 악재로 작용하던 요인이 해소되는가 싶습니다. 아이폰 판매 확대는 국내 아이폰 밸류체인 기업들에게도 긍정적입니다.

"슉쏘 먆휘 냑휴, 뺘뀌별레 냐와"…한국인만 알아본 리뷰, 챗GPT에 걸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564802?sid=102
-정말 한국인 아니면 알아보기 어려운 방식의 표현인데, 챗GPT가 이것까지 해석하네요? 어떻게 해석이 가능했을까 궁금합니다. 전세계의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언어로 챗GPT를 이용하다 보니 점점 성능이 개선되는 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HRS(036640)

실리콘 고무 전문 기업이며, 내수 비중이 높아 관련 제품의 수입 데이터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4월 수입은 YoY 24.6% 증가했고 월별 등락은 있지만 최근들어 다시 데이터가 좀 올라오고 있습니다.

1분기 실적의 경우 특히 영업이익률이 좋았습니다. 21년 4분기 이후 가장 좋은 수익성을 기록했네요.

매출 205억원(QoQ +5.6%, YoY +7.4%)
영업이익 41억원(QoQ +17.5%, YoY +71.3%)
OPM 20.2%

전년비 내수 판매와 수출 판매 모두 증가했고 전방산업은 전력시장부터 전기 전자까지 다양한 것 같습니다.

자기자본비율이 88% 이르는 탄탄한 회사인데 시장에선 많이 소외되어 있습니다. 중소형주는 아무래도 특정 이슈가 붙거나 테마성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은데, 본업이 탄탄한 기업들은 한번씩 기회가 오는 것 같아 자료 올려봅니다.
선진짱 주식공부방
https://youtu.be/w3WLrClwM-8?si=8OM3yUwcGXPnkHIu
진짜 꼭 들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직접 주식에 투자하는 금액이 작기 때문에 저희 와이프만해도 금투세에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가입되어 있는 펀드 등과 같은 금융투자상품에도 금투세가 적용이 될 수 있기에 현재 주식 투자 비중이 크지 않거나 하지 않으셔도 정말 꼭 들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셋째 낳으면 '둔촌주공' 20% 싸게 산다…서울시 '초강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90635?cds=news_my
-아이셋에 올림픽파크포레온에 살 정도라면,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여력이 되는 사람에게 한명을 더 낳으라고 유인책을 주는 느낌입니다. 서울시가 새로 발표한 정책이 무자녀 부부가 자녀를 낳을 수 있게 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여러 부동산 및 여러 정책들이 혼인 부부 혹은 자녀가 있는 가정에게 유리하도록 방향이 바뀔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그래야 결혼을 하고도 혼인신고를 미루는 케이스도 줄어들 것입니다.

금투세가 부자과세? ‘국장’서 100만원만 벌어도 인적 공제 사라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4/0000089369?sid=001
-금투세가 시행될 경우, 연말정산과 건보료까지 영향을 받게 됩니다. 자녀 명의로 100만원 이상의 수익을 벌어도 인적 공제가 제외됩니다. 아무리 봐도 부자감세가 아니라 전방위적으로 세금을 거둬가는 제도인데, 투자자들이 금투세 도입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월가 美경기침체 지표, 이젠 안통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24932
-장단기 금리가 역전된 상황이 역대 최장 기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장단기 금리가 역전될 경우 시차를 두고 경기침체가 왔기에 장단기 금리 역전 현상은 경기침체를 예고하는 일종의 공식으로 여겨져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역전 현상이 오래 지속되면서 그 공식이 깨어지는 것인지에 대한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통상 9~24개월 후 경기침체가 왔고, 이번엔 22년 7월 초부터 역전 현상이 이어지고 있는데 과연 공식이 깨지고 새로운 사이클이 생기는 것인지 주목됩니다.
Forwarded from 데이터이야기_ by세종기업데이터
# 화장품은 오르네요

어제에 이어 오늘도 시장은 빠지는데, 화장품주는 그래도 잘 갑니다.

전일 기준 아모레 시총이 10.9조원, LG생건이 6.7조원인데 실적 대비로는 LG생건이 좀더 저렴하긴 합니다.

최근 가장 분위기가 좋은 섹터 중 하나가 화장품인데, 기업들 전반적인 밸류도 한번 비교해보세요.
최태원 이혼 판결, SK 주가에 호재된 이유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91314
-어제 나왔던 뉴스 중 가장 이목이 집중되었던 뉴스인 것 같습니다. 주식은 아니지만 현금으로 1.3조원의 재산분할 판결이 나왔고, 최태원회장쪽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투자자들은 SK 주식 매입에 나섰습니다. 대법원 판결까지는 2~3년 남았지만, 2심에선 노소영 관장의 손을 제대로 들어주었네요.

'꿈의 배터리' 위해 1조 투자…中 전력투구에 한국 '초긴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991043
-중국에서도 전고체배터리 개발에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중국 정부가 관련 연구 개발에 1조원 가량 투자하기로 결정하고 중국 배터리 및 자동차 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국 대비 지원금액이 10배이고, 기업 자체적으로 쏟아붓는 돈을 고려하면 투자금은 한국보다 훨씬 클 것입니다. 그동안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여러 산업에서 자금으로 밀어붙이는 전략을 많이 보아 왔는데, 배터리 산업에서 한국이 기술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지원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바이코리아' 정말 끝?…외국인은 왜 매도로 돌아섰나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752489
-외국인들의 매도세 전환을 두고 여러 해석이 가능하겠지만, 밸류업 프로그램 등에 따라 오른 증시에 대한 차익 실현 영향도 있다고 봅니다. 국채금리 급등, 엔비디아에 가려져 강세장처럼 보이는 미국 증시, 금리 불확실성 등도 시장 약세를 부추기고 있습니다. 코스피 종목을 보면 대형주 위주로 주가가 많이 빠진 종목들이 많은데, 줍줍 시기를 잘 봐야할 것 같습니다.
FEAR: 전일 대비 19.8 하락한 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