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 저평가가 커졌지만 내년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업종과 종목은 선별해 담아둘 만하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유가 안정세로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유틸리티주와 항공주, 안정적인 수주 실적을 보인 조선주가 대표적이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내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12조5514억원으로 최근 3개월 새 35.74% 증가했다. HD현대중공업과 대한항공도 최근 3개월 새 내년도 이익 컨센서스가 각각 4.47%, 14.48% 올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4402?sid=101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한국전력의 내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12조5514억원으로 최근 3개월 새 35.74% 증가했다. HD현대중공업과 대한항공도 최근 3개월 새 내년도 이익 컨센서스가 각각 4.47%, 14.48% 올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064402?sid=101
Naver
"산타 랠리 어렵다"…내년 실적개선 조선·항공 '찜'
증권사들이 이달 ‘산타 랠리’가 펼쳐지긴 어렵다는 전망을 내놨다. 달러 강세와 기업 실적 하향,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정책 불확실성 등이 겹치면서다. 이익 전망이 양호한 종목과 단기 낙폭이 커진 종목은 매수를 고려할
❤5
#단체 급식 기업
대표적인 단체급식 기업으로는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신세계푸드 등이 있습니다. 구내 식당, 단체 급식 및 식자재 유통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현대그린푸드에서 주주환원 계획이 발표되면서 주가도 좋은 흐름을 보였는데, 안정적인 실적이 받쳐주고 있는 덕분인 것 같습니다.
각 기업마다 사업구조와 자금 사정은 차이가 있지만, 본업은 꾸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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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9663
대표적인 단체급식 기업으로는 현대그린푸드, CJ프레시웨이, 신세계푸드 등이 있습니다. 구내 식당, 단체 급식 및 식자재 유통업을 주력으로 영위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현대그린푸드에서 주주환원 계획이 발표되면서 주가도 좋은 흐름을 보였는데, 안정적인 실적이 받쳐주고 있는 덕분인 것 같습니다.
각 기업마다 사업구조와 자금 사정은 차이가 있지만, 본업은 꾸준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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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9663
# 일기_지극히 개인적인
- 고등학교 1학년 <상업>이라는 과목이 있었음.
- 상업샘은 수업 중 졸면, 학생 싸대기를 때림.
- 지금이라면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당시에는 가능했음.
- 남고였고, 당시 내가 살던 지역은 고등학교 비평준화.
- 중학교 내신 성적 + 수능과 같은 시험을 보고 고등학교를 지원함.
- 이렇게 적고 보니 나이가 엄청 많아 보이지만, 소위 이해찬 3세대로, 6차 교육과정 마지막에 해당됨.
- 대학가서 서울 친구들 만나 이야기를 해보면, 그 친구들도 나를 쌍팔년도 취급을 함.
- 교련 수업도 들었는데, 자기는 듣지 않았다면서...
- 당시에는 하나만 잘하면 대학을 갈 수 있다는 교육정책이 있었고, 이에 우리는 단군이래 가장 멍청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음.
- 무튼,
- 서론이 길었는데, 상업샘 수업은 무지 긴장을 하게 됨.
- 조는 학생에게 아주 살곰살곰 접근해서 싸대기를 때린 후
- 이럴줄 미쳐 몰랐냐느니, 너무했냐니, 하지 말고 졸지 말고 수업 잘 들으라고 소리를 지름.
- 오늘 시장을 겪으면서 고딩시절 상업샘이 생각남.
- 정말이지 이럴줄 미쳐 몰랐고, 너무한거 아닌가.
- 당시 고딩 용어로 엄창까고 오늘 아침, 정확히 새벽에 계엄관련 소식을 접함.
- 진짜 이게 뭐지........ 라는 생각과 동시에 XX 욕이 절로 나옴.
- 지금의 한국시장은 흡사 알리/테무와 같지 않나 싶음.
- 싸다고 몇 번 사서 썼는데, 다시는 잘 안사게 되는...
- 그럼에도 불구하고
- 곳곳에서 바이(bye)코리아를 다 외치고 있지만,
- 냉정하게 지금은 팔때가 아니라 살때라고 생각함.
- 시점의 차이 그리고 기다림은 있을 수 있지만
- 조롱과 멸시가 난무한 상황에서는 고점보다는 저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 하루종일 아무일도 못하고, 멍하게 모니터만 바라봤던 하루.
- 지금도 너무 답답하고 짜증이 너무 나지만,
- 그래도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고 하니,
- 존버하자.
- 고등학교 1학년 <상업>이라는 과목이 있었음.
- 상업샘은 수업 중 졸면, 학생 싸대기를 때림.
- 지금이라면 상상도 못할 일이지만, 당시에는 가능했음.
- 남고였고, 당시 내가 살던 지역은 고등학교 비평준화.
- 중학교 내신 성적 + 수능과 같은 시험을 보고 고등학교를 지원함.
- 이렇게 적고 보니 나이가 엄청 많아 보이지만, 소위 이해찬 3세대로, 6차 교육과정 마지막에 해당됨.
- 대학가서 서울 친구들 만나 이야기를 해보면, 그 친구들도 나를 쌍팔년도 취급을 함.
- 교련 수업도 들었는데, 자기는 듣지 않았다면서...
- 당시에는 하나만 잘하면 대학을 갈 수 있다는 교육정책이 있었고, 이에 우리는 단군이래 가장 멍청하다는 소리를 자주 들었음.
- 무튼,
- 서론이 길었는데, 상업샘 수업은 무지 긴장을 하게 됨.
- 조는 학생에게 아주 살곰살곰 접근해서 싸대기를 때린 후
- 이럴줄 미쳐 몰랐냐느니, 너무했냐니, 하지 말고 졸지 말고 수업 잘 들으라고 소리를 지름.
- 오늘 시장을 겪으면서 고딩시절 상업샘이 생각남.
- 정말이지 이럴줄 미쳐 몰랐고, 너무한거 아닌가.
- 당시 고딩 용어로 엄창까고 오늘 아침, 정확히 새벽에 계엄관련 소식을 접함.
- 진짜 이게 뭐지........ 라는 생각과 동시에 XX 욕이 절로 나옴.
- 지금의 한국시장은 흡사 알리/테무와 같지 않나 싶음.
- 싸다고 몇 번 사서 썼는데, 다시는 잘 안사게 되는...
- 그럼에도 불구하고
- 곳곳에서 바이(bye)코리아를 다 외치고 있지만,
- 냉정하게 지금은 팔때가 아니라 살때라고 생각함.
- 시점의 차이 그리고 기다림은 있을 수 있지만
- 조롱과 멸시가 난무한 상황에서는 고점보다는 저점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 하루종일 아무일도 못하고, 멍하게 모니터만 바라봤던 하루.
- 지금도 너무 답답하고 짜증이 너무 나지만,
- 그래도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고 하니,
- 존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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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076/0004223130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각본 강풀, 연출 박인제 박윤서)이 연내 MBC 채널을 통해 TV 최초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MBC는 최근 디즈니+와 오랜 논의 끝에 작품성은 물론,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무빙'을 MBC를 통해 선보이기로 합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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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베이스인 지상파와 유료 베이스인 OTT와의 첫 협업이라는 점이 의미가 있네요!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각본 강풀, 연출 박인제 박윤서)이 연내 MBC 채널을 통해 TV 최초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MBC는 최근 디즈니+와 오랜 논의 끝에 작품성은 물론,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무빙'을 MBC를 통해 선보이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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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베이스인 지상파와 유료 베이스인 OTT와의 첫 협업이라는 점이 의미가 있네요!
Naver
[공식] '무빙', MBC서 본다…22일 첫방송, 글로벌 OTT와 지상파 첫 협업
❤2
#엔씨소프트(036570)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 공개 후 주가가 꽤 많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 오늘은 엄청난 구조조정 소식도 전해졌는데요, 희망퇴직 인원까지 합쳐 본사 인력을 1000명 이상 감소시킬 예정입니다.
지난 분기 초유의 적자를 내며 시장에 쇼크를 주었는데, 대규모 구조조정을 진행 중입니다.
게임주의 경우 신작에 대한 기대감과 실망감에 주가 변동이 크게 나타나지만,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면 어쨌든 적자 구조는 탈피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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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나가면 '30개월치' 월급 준대"…우르르 신청하더니 '퇴사'하는 사람 무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23540?cds=news_my
신작 '저니 오브 모나크' 공개 후 주가가 꽤 많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 오늘은 엄청난 구조조정 소식도 전해졌는데요, 희망퇴직 인원까지 합쳐 본사 인력을 1000명 이상 감소시킬 예정입니다.
지난 분기 초유의 적자를 내며 시장에 쇼크를 주었는데, 대규모 구조조정을 진행 중입니다.
게임주의 경우 신작에 대한 기대감과 실망감에 주가 변동이 크게 나타나지만, 구조조정이 마무리되면 어쨌든 적자 구조는 탈피할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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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나가면 '30개월치' 월급 준대"…우르르 신청하더니 '퇴사'하는 사람 무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423540?cds=news_my
해외 비중 큰 ‘차세대 스타’는 빙그레·하이트진로…해외 비중 3%p 늘어
해외 판매 비중을 차츰 늘리고 있는 ‘다크호스’ 기업 약진도 눈여겨볼 만하다. 해외 매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역시 모두 호실적을 기록한 기업이다. 빙그레와 하이트진로, 풀무원 등이 손에 꼽힌다.
빙그레는 해외 매출 비중이 꾸준히 우상향 중이다. 2022년 1042억원, 2023년 1253억원에 이어 올해는 3분기 만에 누적 수출 1207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9.6%에서 10.5%, 그리고 12.1%로 계속 상승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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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93402?cds=news_my
해외 판매 비중을 차츰 늘리고 있는 ‘다크호스’ 기업 약진도 눈여겨볼 만하다. 해외 매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역시 모두 호실적을 기록한 기업이다. 빙그레와 하이트진로, 풀무원 등이 손에 꼽힌다.
빙그레는 해외 매출 비중이 꾸준히 우상향 중이다. 2022년 1042억원, 2023년 1253억원에 이어 올해는 3분기 만에 누적 수출 1207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 중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도 9.6%에서 10.5%, 그리고 12.1%로 계속 상승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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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93402?cds=news_my
Naver
해외 비중 큰 ‘차세대 스타’는 빙그레·하이트진로…해외 비중 3%p 늘어
K푸드는 훨훨 나는데 韓 식품 기업은 ‘비상’ [스페셜리포트] 해외 판매 비중을 차츰 늘리고 있는 ‘다크호스’ 기업 약진도 눈여겨볼 만하다. 해외 매출 호조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역시 모두 호실적을 기록한 기업이다.
#빙그레와 아이스크림 수출
계절성을 감안해서 수출 추세를 봐야 하는데,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빙그레 뿐 아니라 국내식품 기업들의 해외 수출 성과에 주목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욱이 지금과 같은 고환율 상황에서 수출은 효자 역할 톡톡이 할 것 같습니다.
새삼, 4분기에 우리 기업들 전반적으로 환율 효과도 좀 볼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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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9708
계절성을 감안해서 수출 추세를 봐야 하는데,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빙그레 뿐 아니라 국내식품 기업들의 해외 수출 성과에 주목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욱이 지금과 같은 고환율 상황에서 수출은 효자 역할 톡톡이 할 것 같습니다.
새삼, 4분기에 우리 기업들 전반적으로 환율 효과도 좀 볼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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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kr/archives/69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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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에스텍(101490)
IT 섹터가 힘을 못 쓰면서 주가는 쫙 밀려내려왔지만... 본업은 탄탄쓰👍
9월, 10월 모두 20% 후반의 수출 성장률 나왔으며, 10월 수출은 역대 최고 달성!
시장 거래량만 좀 살아나면 괜찮은 기업들 주가는 개선될 것 같습니다만....
우리나라 시장이 문제죠..ㅜ
이제는 부디 바닥을 잡아가는 중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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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에스텍(101490) 블랭크마스크 수출은 달리는 중
https://sejongdata.co.kr/archives/69713
IT 섹터가 힘을 못 쓰면서 주가는 쫙 밀려내려왔지만... 본업은 탄탄쓰👍
9월, 10월 모두 20% 후반의 수출 성장률 나왔으며, 10월 수출은 역대 최고 달성!
시장 거래량만 좀 살아나면 괜찮은 기업들 주가는 개선될 것 같습니다만....
우리나라 시장이 문제죠..ㅜ
이제는 부디 바닥을 잡아가는 중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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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앤에스텍(101490) 블랭크마스크 수출은 달리는 중
https://sejongdata.co.kr/archives/69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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