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쌍둥이 적자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면서 외환 보유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는 나라를 주로 노리고 있죠.
그런 점에서 본다면, 최근 환율이 불안한 브라질, 인도 및 인도네시아 등에서 외환 위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시장의 우려가 전혀 근거 없는 낭설은 아닐 겁니다.
.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트리거가 될 수 있을까요?
저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물가를 끌어 올리면서 이머징 외환 위기 가능성을 부추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매우 드물지만,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물가를 끌어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벤 버냉키> 전 FRB 의장이 그 주인공인데요...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전미경제학회 연례총회(ASSA) 2025'에서...
.
“관세는 공급 측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금리 반응은 분명하지 않다.
게다가 2018년 연준은 트럼프1기 관세 수준이 특별히 심각하지 않고 특별한 대응이 필요하지 않는다는 비공개 문서(teal book)를 갖고 있다.
지정학적 위험 등 매우 특이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인플레이션 경로를 근본적으로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언급했었거든요.
.
하지만 그의 생각은 완전히 틀렸습니다.
물론 분명히 반박할만한 증거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
트럼프 1기 때, 그러니까 무역전쟁이 본격화됐던 2018년 이후 2019년 최대 관세율에 도달할 때까지 미국의 대 중국 실효 관세율은 17.9% 상승 했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달러 대비 위안화는 13.7% 절하되었죠.
그에 따라 관세를 적용한 미국의 수입 상품 가격은 4.1% 상승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당시 미국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워낙 왕성했었기 때문에 4.1%의 충격은 그냥 흡수할 수 있었죠.
.
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중국 지도부는 트럼프 1기 때와는 달리 대 미국 수출 가격을 올리려 하고 있습니다.
수출 보조금까지 축소나 아예 폐지하면서까지 말이죠.
인플레를 수출해서 미국 경제에 직접적으로 타격을 주겠다는 심산이죠.
어쩔 수 없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포기하도록 말이죠.
.
지금 트럼프의 참모진들이 관세율을 낮추거나 선별적으로 적용시키는 방안을 토의 중이라는 WP의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트럼프가 계속 고집을 부려 관세를 유지시킨다면 물가는 분명하게 상승하게 될 겁니다.
실제로 그런 위험성이 선반영 되면서 최근 미국의 국채 금리가 치솟고 있는 것이구요.
물론 지금까지는 금리가 올라도 미 증시가 함께 상승할 수 있었습니다.
금리는 낮은 상황보다는 높은 상황에서 금리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높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5% 이상에서는 금리가 10bp 상승할 때마다 S&P 500 지수는 2.4%하락했었고, 코스피는 3.1% 하락했었습니다.
반면에 금리가 10bp 하락할 때마다 S&P500지수와 코스피는 각각 1.3%씩 상승했었죠.
이제까지는 금리가 주가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 못했지만 이제부터는 금리가 상승할수록 주가는 좀 더 강력하게 하방 압력을 받게 될 수 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
더 중요한 것은 연준의 행동인데요, 물가가 오른다면 물가를 통제하기 위해서 연준은 금리 정책 경로를 수정하겠죠?
그렇게 된다면, 아시아 외환 위기가 재현될 수도 있기 때문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
실제로 94년 멕시코 위기 때에도 미국의 금리 발작이 첫번째 원인으로 꼽힙니다.
94년 초에 3%에 불과했던 연준의 기준 금리는 그해 연말에는 5.5%까지 인상되었는데요, 금리가 오르면 달러가 오르고 달러가 상승하면, 돈들의 흐름이 이머징 시장에서 미국으로 크게 환류되는 흐름을 보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
다만, 아직은 연준이 금리를 다시 올릴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그러니 걱정부터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증시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
코스닥 시장에게는 2024년이 참으로 참담한 한해였는데요, 글로벌 IT버블이 있었던 2000년, 미국의 금융 위기가 있던 2008년에 이어 최근 20년 중 세 번째로 많이 빠진 한 해였으니까요.
심지어 전쟁 중인 러시아보다 더 많이 하락했었지요.
.
국내의 정치적 이슈, 트럼프 정책에 유독 불리한 우리네 경제 구조, 이에 실망한 투자 이민족들로 인한 수급의 대 이동 등이 우리네 증시를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했는데요, 이런 사안들이 단지 새해가 되었다고 해서 돌변하지는 않겠죠?
.
하지만 말이죠...
.
시황이 아직은 압도적으로 차갑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증시를 포기할 수 없는 시기라는 몇 가지의 근거가 있습니다.
.
첫째, 증시에서 모든 재료는 대부분 선 반영되는 특징을 갖습니다.
현재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악재가 거의 전부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악재가 노출되어 있는 상황에서 증시를 버리는 것은 바람직스러운 전략은 아니죠.
앞서 거론해드렸듯이, 우리 증시는 러시아보다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
둘째, 밸류에이션이 너무 낮습니다.
우리 증시의 P/E Ratio는 고작 8.2배수에 불과하고 P/B Ratio는 0.81배수에 와 있는데요, 특히 PBR 기준 0.8배수는 글로벌 금융 위기가 아니라면 언제나 바닥이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설령 하락이 더 있더라도 이미 9부 능선을 넘어섰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유동성 위기가 아닌 상황에서 고점 대비 -25% 이상 하락하게 되면 늘 바닥을 만들었었는데요, 주가는 그 이상으로 충분히 하락했습니다.
물론, 25년도 영업이익 추정치가 아직은 하락 조정 중에 있습니다만, 다행이도 순이익 추정치는 210조원 정도에서 하락이 멈추고 있습니다.
더 이상 밸류가 추락할 위험이 크지 않습니다.
.
셋째, 지난 연말부터 조금씩 수급적인 변화의 조짐이 감지되기 시작했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시장에서는 고점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 적극적으로 매도하는 시장에서는 저점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외국인의 증시 이탈 속도도 줄었고, 개인은 여전히 팔고 있으며 연기금 등 기관 수급이 빈 자리를 메우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수급 상황이라면 머지않아 바닥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저는 올해 중 후반에는 우리나라의 경기가 바닥을 찍을 것이라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증시는 경기 흐름에 언제나 선행하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우리 증시에 대한 투자가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매수 신호가 나오는 종목이 보일 경우, 좀 더 적극적으로 편입해볼 생각입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80권 정도)
.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그런 점에서 본다면, 최근 환율이 불안한 브라질, 인도 및 인도네시아 등에서 외환 위기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시장의 우려가 전혀 근거 없는 낭설은 아닐 겁니다.
.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트리거가 될 수 있을까요?
저는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물가를 끌어 올리면서 이머징 외환 위기 가능성을 부추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 매우 드물지만, 트럼프의 관세 정책이 물가를 끌어 올리지 않을 것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벤 버냉키> 전 FRB 의장이 그 주인공인데요...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전미경제학회 연례총회(ASSA) 2025'에서...
.
“관세는 공급 측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금리 반응은 분명하지 않다.
게다가 2018년 연준은 트럼프1기 관세 수준이 특별히 심각하지 않고 특별한 대응이 필요하지 않는다는 비공개 문서(teal book)를 갖고 있다.
지정학적 위험 등 매우 특이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인플레이션 경로를 근본적으로 바꾸지는 않을 것이다”라고 언급했었거든요.
.
하지만 그의 생각은 완전히 틀렸습니다.
물론 분명히 반박할만한 증거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
트럼프 1기 때, 그러니까 무역전쟁이 본격화됐던 2018년 이후 2019년 최대 관세율에 도달할 때까지 미국의 대 중국 실효 관세율은 17.9% 상승 했었습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달러 대비 위안화는 13.7% 절하되었죠.
그에 따라 관세를 적용한 미국의 수입 상품 가격은 4.1% 상승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당시 미국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워낙 왕성했었기 때문에 4.1%의 충격은 그냥 흡수할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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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은 달라요.
중국 지도부는 트럼프 1기 때와는 달리 대 미국 수출 가격을 올리려 하고 있습니다.
수출 보조금까지 축소나 아예 폐지하면서까지 말이죠.
인플레를 수출해서 미국 경제에 직접적으로 타격을 주겠다는 심산이죠.
어쩔 수 없이 중국에 대한 관세를 포기하도록 말이죠.
.
지금 트럼프의 참모진들이 관세율을 낮추거나 선별적으로 적용시키는 방안을 토의 중이라는 WP의 보도가 있었습니다만, 트럼프가 계속 고집을 부려 관세를 유지시킨다면 물가는 분명하게 상승하게 될 겁니다.
실제로 그런 위험성이 선반영 되면서 최근 미국의 국채 금리가 치솟고 있는 것이구요.
물론 지금까지는 금리가 올라도 미 증시가 함께 상승할 수 있었습니다.
금리는 낮은 상황보다는 높은 상황에서 금리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높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4.5% 이상에서는 금리가 10bp 상승할 때마다 S&P 500 지수는 2.4%하락했었고, 코스피는 3.1% 하락했었습니다.
반면에 금리가 10bp 하락할 때마다 S&P500지수와 코스피는 각각 1.3%씩 상승했었죠.
이제까지는 금리가 주가에 영향을 크게 미치지 못했지만 이제부터는 금리가 상승할수록 주가는 좀 더 강력하게 하방 압력을 받게 될 수 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
더 중요한 것은 연준의 행동인데요, 물가가 오른다면 물가를 통제하기 위해서 연준은 금리 정책 경로를 수정하겠죠?
그렇게 된다면, 아시아 외환 위기가 재현될 수도 있기 때문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
실제로 94년 멕시코 위기 때에도 미국의 금리 발작이 첫번째 원인으로 꼽힙니다.
94년 초에 3%에 불과했던 연준의 기준 금리는 그해 연말에는 5.5%까지 인상되었는데요, 금리가 오르면 달러가 오르고 달러가 상승하면, 돈들의 흐름이 이머징 시장에서 미국으로 크게 환류되는 흐름을 보이게 되기 때문입니다.
.
다만, 아직은 연준이 금리를 다시 올릴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그러니 걱정부터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증시에게는 더욱 그렇습니다.
.
코스닥 시장에게는 2024년이 참으로 참담한 한해였는데요, 글로벌 IT버블이 있었던 2000년, 미국의 금융 위기가 있던 2008년에 이어 최근 20년 중 세 번째로 많이 빠진 한 해였으니까요.
심지어 전쟁 중인 러시아보다 더 많이 하락했었지요.
.
국내의 정치적 이슈, 트럼프 정책에 유독 불리한 우리네 경제 구조, 이에 실망한 투자 이민족들로 인한 수급의 대 이동 등이 우리네 증시를 더욱 미궁 속으로 빠져들게 했는데요, 이런 사안들이 단지 새해가 되었다고 해서 돌변하지는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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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말이죠...
.
시황이 아직은 압도적으로 차갑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증시를 포기할 수 없는 시기라는 몇 가지의 근거가 있습니다.
.
첫째, 증시에서 모든 재료는 대부분 선 반영되는 특징을 갖습니다.
현재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악재가 거의 전부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악재가 노출되어 있는 상황에서 증시를 버리는 것은 바람직스러운 전략은 아니죠.
앞서 거론해드렸듯이, 우리 증시는 러시아보다 더 많이 하락했습니다.
.
둘째, 밸류에이션이 너무 낮습니다.
우리 증시의 P/E Ratio는 고작 8.2배수에 불과하고 P/B Ratio는 0.81배수에 와 있는데요, 특히 PBR 기준 0.8배수는 글로벌 금융 위기가 아니라면 언제나 바닥이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설령 하락이 더 있더라도 이미 9부 능선을 넘어섰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유동성 위기가 아닌 상황에서 고점 대비 -25% 이상 하락하게 되면 늘 바닥을 만들었었는데요, 주가는 그 이상으로 충분히 하락했습니다.
물론, 25년도 영업이익 추정치가 아직은 하락 조정 중에 있습니다만, 다행이도 순이익 추정치는 210조원 정도에서 하락이 멈추고 있습니다.
더 이상 밸류가 추락할 위험이 크지 않습니다.
.
셋째, 지난 연말부터 조금씩 수급적인 변화의 조짐이 감지되기 시작했습니다.
개인 투자자가 적극적으로 매수하는 시장에서는 고점이 나올 가능성이 높고, 적극적으로 매도하는 시장에서는 저점이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요, 최근 외국인의 증시 이탈 속도도 줄었고, 개인은 여전히 팔고 있으며 연기금 등 기관 수급이 빈 자리를 메우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수급 상황이라면 머지않아 바닥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저는 올해 중 후반에는 우리나라의 경기가 바닥을 찍을 것이라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증시는 경기 흐름에 언제나 선행하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우리 증시에 대한 투자가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매수 신호가 나오는 종목이 보일 경우, 좀 더 적극적으로 편입해볼 생각입니다.
.
PS...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80권 정도)
.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10
SMR(소형원전)의 미래와 국내외 관련주
https://sejongdata.co.kr/archives/69183
한미 원전 동맹!🤝
韓美 ‘원전동맹’에 두산에너빌리티 등 강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46300?sid=101
https://sejongdata.co.kr/archives/69183
한미 원전 동맹!🤝
韓美 ‘원전동맹’에 두산에너빌리티 등 강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046300?sid=101
Sejong Data
SMR(소형원전)의 미래와 국내외 관련주 - Sejong Data
# SMR(소형원전)에 대해 알아보자 소형 모듈형 원자로(SMR, Small Modular Reactor)는 기존 대형 원자력 발전소와 달리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원자로를 모듈 방식으로 제작하여, 필요한 장소에 맞춰 설치할 ...
❤6
#오늘은 Car day 🚗
오늘은 자동차 섹터가 좋네요!
그간 많이 내려와서 섹터 전체적으로 밸류도 많이 낮아졌습니다.
재무 → 경쟁사 분석
https://sejongdata.com/company/total/012330/
오늘은 자동차 섹터가 좋네요!
그간 많이 내려와서 섹터 전체적으로 밸류도 많이 낮아졌습니다.
재무 → 경쟁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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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태양광주☀️
지난 3분기에 이익을 낸 태양광 상장사는
OCI, HD현대에너지솔루션뿐..
나머지는 적자가 이어지고 있네요.
중국 대형 폴리실리콘 기업들의 감산 발표 후 폴리실리콘 가격이 급반등했고, 모듈 가격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
우리 기업들의 실적도 실제 개선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재무 → 경쟁사 분석
https://sejongdata.com/company/total/322000/
(202409를 클릭하시면 다른 분기로 설정 변경 가능합니다)
지난 3분기에 이익을 낸 태양광 상장사는
OCI, HD현대에너지솔루션뿐..
나머지는 적자가 이어지고 있네요.
중국 대형 폴리실리콘 기업들의 감산 발표 후 폴리실리콘 가격이 급반등했고, 모듈 가격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
우리 기업들의 실적도 실제 개선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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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세종기업데이터
#미국 신발 수입 동향과 관련주 코로나 때만큼은 아니지만, 2023년보다는 2024년 미국 내 신발 시장은 조금 나았던 듯 하네요. 22년 말에서 23년 사이에 재고 조정 이야기가 계속 나왔는데, 2024년 미국의 신발 수입액은 24년 10월 누적으로 YoY 약 4.6% 증가했습니다.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큰 변화는 아니겠지만, 9월과 10월에 각가 YoY +16%, +23%의 수입 증가율이 나온 것을 보면 4분기에 가까워지면서 사정이 좀 더…
미국 신발 시장이 작년보다 좋다고 했었죠?
https://sejongdata.com/미국-신발-수입-동향과-관련주/
나이키는 부진했지만, 아디다스가 좋았네요!
덕분에 화승엔터도 오늘 주가가 좋네요 :)
https://sejongdata.com/미국-신발-수입-동향과-관련주/
나이키는 부진했지만, 아디다스가 좋았네요!
덕분에 화승엔터도 오늘 주가가 좋네요 :)
#LG화학(051910), 태국 에스테틱사업 확장 나선다
태국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에스테틱 시장으로 태국 미용피부성형학회에서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태국의 비침습시술 시장 규모는 2023년 7000억원(4억8400만달러)에서 2030년 1조5000억원(10억8400만달러)으로 두 배 이상의 성장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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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m/lg화학051910-태국-에스테틱사업-확장-나선다/
태국은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에스테틱 시장으로 태국 미용피부성형학회에서 보고한 자료에 따르면 태국의 비침습시술 시장 규모는 2023년 7000억원(4억8400만달러)에서 2030년 1조5000억원(10억8400만달러)으로 두 배 이상의 성장이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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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m/lg화학051910-태국-에스테틱사업-확장-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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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001440), 연초 수주 낭보 영국 1000억원 규모 초고압 프로젝트 수주
– 부 잉글랜드의 노후 전력망을 400kV 초고압 전력망으로 교체
– 스웨덴, 영국 등에서 연달아 수주하며 유럽 시장의 경쟁력 입증
– 발포어 비티와의 긴밀한 파트너십 통해 사업 기회 지속 확대
대한전선은 글로벌 인프라 그룹인 발포어 비티(Balfour Beatty)가 영국 동부에서 추진 중인 노후 전력망 교체 프로젝트에 400kV급 전력망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100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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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m/대한전선001440-연초-수주-낭보-영국-1000억원-규모-초고압/
– 부 잉글랜드의 노후 전력망을 400kV 초고압 전력망으로 교체
– 스웨덴, 영국 등에서 연달아 수주하며 유럽 시장의 경쟁력 입증
– 발포어 비티와의 긴밀한 파트너십 통해 사업 기회 지속 확대
대한전선은 글로벌 인프라 그룹인 발포어 비티(Balfour Beatty)가 영국 동부에서 추진 중인 노후 전력망 교체 프로젝트에 400kV급 전력망을 공급한다고 10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약 1000억원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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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m/대한전선001440-연초-수주-낭보-영국-1000억원-규모-초고압/
❤7
#THE E&M(089230) 3자배정 유상증자
– 공시
: 약 49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결정
: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목적
– 생각
’16년 12월 가산으로 탐방을 갔던 기억이 있는데, 본사는 신사동으로 옮겼네요.
팝콘TV라는 성인몰 전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데, 당시 아프리카TV 지금의 SOOP과 비교하면서 회사의 경쟁력을 설명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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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m/the-em089230-3자배정-유상증자/
– 공시
: 약 49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결정
: 운영자금 및 채무상환자금 목적
– 생각
’16년 12월 가산으로 탐방을 갔던 기억이 있는데, 본사는 신사동으로 옮겼네요.
팝콘TV라는 성인몰 전문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데, 당시 아프리카TV 지금의 SOOP과 비교하면서 회사의 경쟁력을 설명해줬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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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sejongdata.com/the-em089230-3자배정-유상증자/
❤4
4Q24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 SK하이닉스 YTD 수익률이 20%에 육박하네요.
-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시총 순위가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 1W 기준
UP: 조선, Auto, 반도체
Down: 비철금속, 통신, 방산
- 1M 기준
UP: 조선, 기계, 방산
Down: 유통, 배터리, 인터넷
(비철금속은 제외)
https://sejongdata.co.kr/archives/70219
-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시총 순위가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 1W 기준
UP: 조선, Auto, 반도체
Down: 비철금속, 통신, 방산
- 1M 기준
UP: 조선, 기계, 방산
Down: 유통, 배터리, 인터넷
(비철금속은 제외)
https://sejongdata.co.kr/archives/70219
❤18
'안방 다 내줄 판' 韓 부품, 갤럭시S25서 줄줄이 밀렸다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5' 시리즈에 해외 기업 부품들이 대거 채택된 것으로 파악됐다. 스마트폰의 두뇌에 해당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뿐만 아니라 메모리, 주기판, 카메라까지 전통적으로 한국 기업이 강세를 보인 부품까지 외산에 밀린 것으로 나타나 국내 산업 경쟁력 저하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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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75243?sid=105
기사에는 메모리, 주기판, 카메라가 언급되었는데, 국내 스마트폰 부품 기업들이 저리 많습니다.
삼성에 채택안되면 다 중국에 팔아야 먹고 살텐데, 기술력이 딸리나요 요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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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 경쟁사분석
https://sejongdata.com/company/total/097520/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5' 시리즈에 해외 기업 부품들이 대거 채택된 것으로 파악됐다. 스마트폰의 두뇌에 해당하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뿐만 아니라 메모리, 주기판, 카메라까지 전통적으로 한국 기업이 강세를 보인 부품까지 외산에 밀린 것으로 나타나 국내 산업 경쟁력 저하가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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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275243?sid=105
기사에는 메모리, 주기판, 카메라가 언급되었는데, 국내 스마트폰 부품 기업들이 저리 많습니다.
삼성에 채택안되면 다 중국에 팔아야 먹고 살텐데, 기술력이 딸리나요 요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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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 → 경쟁사분석
https://sejongdata.com/company/total/097520/
❤8
#카톡검열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1254?sid=110
최근 텔레그램 설치 건수가 급증했다네요. 한국판 만리방화벽이 나오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젠 일상 대화도 텔레로..
사진 주고 받는 건 더더욱 텔레로..
정치 얘기는 둘째치더라도 제 개인적인 대화를 누군가 들여다보는건 싫네요
더불어 카카오가 계속 이런 이슈에 휘말리면 투자자 입장에서 매력도가 떨어집니다.
메신저의 특성상 한번 이탈이 시작되면 되돌리기 어렵기에 이런 이슈에는 적극적 대응을 해주면 좋겠네요.
카카오
https://sejongdata.com/company/total/035720/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751254?sid=110
최근 텔레그램 설치 건수가 급증했다네요. 한국판 만리방화벽이 나오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이젠 일상 대화도 텔레로..
사진 주고 받는 건 더더욱 텔레로..
정치 얘기는 둘째치더라도 제 개인적인 대화를 누군가 들여다보는건 싫네요
더불어 카카오가 계속 이런 이슈에 휘말리면 투자자 입장에서 매력도가 떨어집니다.
메신저의 특성상 한번 이탈이 시작되면 되돌리기 어렵기에 이런 이슈에는 적극적 대응을 해주면 좋겠네요.
카카오
https://sejongdata.com/company/total/035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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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한달 새 14배 ↑...호흡기 질환 4가지 동시 유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139660?sid=102
- 독감 환자 숫자 급증…8년 만에 연일 최고치 경신
- A형 독감 바이러스 2종류 유행…연속 감염자 많아
- 중국 대유행 중인 사람메타뉴모바이러스, 국내 확산
- "앞으로 몇 주 안에 독감 정점…설 연휴 고비"
.
.
이번 독감은 열이 많이 오르고 앓는 기간이 긴 것 같습니다. 주변에 독감 걸린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 모두들 올 겨울 독감 잘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독감은 매년 찾아오고 매년 독감 관련주가 반짝 하는데, 독감 관련주는 독감(인플루엔자) 예방 및 치료와 관련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입니다. 주요 종목은 백신 개발, 진단 키트, 치료제, 의료 장비 및 관련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나뉩니다.
https://sejongdata.com/독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139660?sid=102
- 독감 환자 숫자 급증…8년 만에 연일 최고치 경신
- A형 독감 바이러스 2종류 유행…연속 감염자 많아
- 중국 대유행 중인 사람메타뉴모바이러스, 국내 확산
- "앞으로 몇 주 안에 독감 정점…설 연휴 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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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독감은 열이 많이 오르고 앓는 기간이 긴 것 같습니다. 주변에 독감 걸린 분들이 많이 보이는데 모두들 올 겨울 독감 잘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독감은 매년 찾아오고 매년 독감 관련주가 반짝 하는데, 독감 관련주는 독감(인플루엔자) 예방 및 치료와 관련된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들입니다. 주요 종목은 백신 개발, 진단 키트, 치료제, 의료 장비 및 관련 서비스 제공 기업으로 나뉩니다.
https://sejongdata.com/독감/
Naver
독감 한달 새 14배 ↑...호흡기 질환 4가지 동시 유행
독감 환자가 한 달 사이 크게 늘어나면서 8년 만에 최고치를 연일 경신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코로나 등 다른 호흡기 질환들도 동시에 유행하고 있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염혜원 기자입니다. [기자] 코로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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