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IT 하드웨어(반도체/디스플레이/부품)김운호
마이크론 25년 3분기 실적 리뷰입니다.
매출액은 93억 달러. 전 분기 대비 15% 증가했습니다. 컨센서스 89억 달러도 상회했습니다.
DRAM, NAND 모두 전 분기 대비 15% 수준 증가했습니다.
생각보다 Bit Growth가 높았습니다. DRAM이 20% 초반, NAND는 20% 중반 수준입니다.
국내 메이커들 중에선 SK하이닉스가 Bit을 좀 올린 걸로 알고 있는데...삼성전자가 어떨 지 모르겠습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이전 가이던스 유지하는 걸로 최근까지 커뮤니케이션 했다고 합니다.
PC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마이크론이 Pull in 수요 영향을 좀 더 받았을 수도 있겠습니다.
가격은 DRAM, NANA 모두 전 분기 대비 하락했습니다. DRAM은 low single, NAND는 high single 하락했습니다.
DRAM은 다소 의아한 것이 HBM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50% 이상 증가했음에도 ASP에 크게 반영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핫 이슈인 DDR4에 대해서도 코멘트했는데 출하는 2.3분기 동안은 진행된다. 25년 FY 하반기에 매출 비중은 낮은 한자리로 전망했습니다. 이번 분기도 하반기에 포함되니 D4 영향은 미미해 보입니다.
25년 연간 DRAM 수요 Bit Growth는 high teen, NAND는 low teen으로 전망했습니다.
DRAM은 이전 수준, NAND는 소폭 상향한 것 같습니다.
Pull in이 있으나 연간 숫자는 큰 변화가 없다는 옴디아 뷰와 유사합니다.
수요에는 변화가 없지만, 공급은 삼성전자도 그렇고 SK하이닉스도 연초에 봤던 것에 비해서는 물량이 늘어날 태세라....고민해야 할 변수인 것 같습니다.
HBM 시장 점유율도 언급했는데 톤은 지난 분기와 같습니다. DRAM 시장 점유율 만큼 하겠다...25년 DRAM 예상 점유율은 23%입니다. HBM은 20%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후공정 투자 얘기가 나오는데 진행 중인거 맞습니다. 제가 아는 캐파는 25년이 60K/월, 26년이 90K/월 수준입니다.
아직 국내 메이커들과 차이가 많지만 출하와 캐파는 달라서 지켜볼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당분간 나쁜 얘기는 없겠지만..조금씩 가격에 대한 우려는 생기고 있습니다. 당장 3분기 D5 가격 움직임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매출액은 93억 달러. 전 분기 대비 15% 증가했습니다. 컨센서스 89억 달러도 상회했습니다.
DRAM, NAND 모두 전 분기 대비 15% 수준 증가했습니다.
생각보다 Bit Growth가 높았습니다. DRAM이 20% 초반, NAND는 20% 중반 수준입니다.
국내 메이커들 중에선 SK하이닉스가 Bit을 좀 올린 걸로 알고 있는데...삼성전자가 어떨 지 모르겠습니다. 들리는 얘기로는 이전 가이던스 유지하는 걸로 최근까지 커뮤니케이션 했다고 합니다.
PC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마이크론이 Pull in 수요 영향을 좀 더 받았을 수도 있겠습니다.
가격은 DRAM, NANA 모두 전 분기 대비 하락했습니다. DRAM은 low single, NAND는 high single 하락했습니다.
DRAM은 다소 의아한 것이 HBM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50% 이상 증가했음에도 ASP에 크게 반영 안되었습니다. 그리고 핫 이슈인 DDR4에 대해서도 코멘트했는데 출하는 2.3분기 동안은 진행된다. 25년 FY 하반기에 매출 비중은 낮은 한자리로 전망했습니다. 이번 분기도 하반기에 포함되니 D4 영향은 미미해 보입니다.
25년 연간 DRAM 수요 Bit Growth는 high teen, NAND는 low teen으로 전망했습니다.
DRAM은 이전 수준, NAND는 소폭 상향한 것 같습니다.
Pull in이 있으나 연간 숫자는 큰 변화가 없다는 옴디아 뷰와 유사합니다.
수요에는 변화가 없지만, 공급은 삼성전자도 그렇고 SK하이닉스도 연초에 봤던 것에 비해서는 물량이 늘어날 태세라....고민해야 할 변수인 것 같습니다.
HBM 시장 점유율도 언급했는데 톤은 지난 분기와 같습니다. DRAM 시장 점유율 만큼 하겠다...25년 DRAM 예상 점유율은 23%입니다. HBM은 20%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근 후공정 투자 얘기가 나오는데 진행 중인거 맞습니다. 제가 아는 캐파는 25년이 60K/월, 26년이 90K/월 수준입니다.
아직 국내 메이커들과 차이가 많지만 출하와 캐파는 달라서 지켜볼 여지가 있어 보입니다.
당분간 나쁜 얘기는 없겠지만..조금씩 가격에 대한 우려는 생기고 있습니다. 당장 3분기 D5 가격 움직임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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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SK하이닉스 실적추정치 비교
JPM 예상(매출/영업이익)
- 2025년 : 83.8조/38.6조
- 2026년 : 100.2조/46.1조
- 2027년 : 127.8조/60.3조
컨센서스
- 2025년 : 84조/36조
- 2026년 : 94.8조/39조
- 2027년 : 99조/40조
- 컨센서스는 여전히 26, 27년 이익성장이 없고, 다수의 국내 하우스들은 27년 큰 폭의 감익을 전망 중
- HBM 싸이클이 기존 디램 싸이클과 비슷한가 완전히 다른가에 대한 인식 차이
- 어느 한쪽은 심각하게 틀린 대가를 치르게 됨
JPM 예상(매출/영업이익)
- 2025년 : 83.8조/38.6조
- 2026년 : 100.2조/46.1조
- 2027년 : 127.8조/60.3조
컨센서스
- 2025년 : 84조/36조
- 2026년 : 94.8조/39조
- 2027년 : 99조/40조
- 컨센서스는 여전히 26, 27년 이익성장이 없고, 다수의 국내 하우스들은 27년 큰 폭의 감익을 전망 중
- HBM 싸이클이 기존 디램 싸이클과 비슷한가 완전히 다른가에 대한 인식 차이
- 어느 한쪽은 심각하게 틀린 대가를 치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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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위 코멘트가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되네요. HBM 사이클이 기존과 다른 사이클로 갈지, 아니면 HBM도 결국은 D램이라 같은 사이클로 갈지!
❤5
<<<둘째, 넷째주에 만나는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
제목; 석유와 금에 대한 전략
.
스텔스 기능을 갖춘 B-2 전략 폭격기를 포함한 대규모 공습 편대가 미 동부 시간으로 지난 21일 0시를 기해, 미국 미주리 주의 공군 기지로부터 이륙합니다.
편대의 일부는 동쪽으로, 일부는 서쪽으로 향했는데요...
언론에서는 B-2 폭격기 여러 대가 태평양을 가로질러 괌의 미군 기지로 향하는 것으로 보인다고만 보도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편대는 아주 은밀~~하게 반대편으로 공중 급유를 받아가면서 조용히 비행하고 있었죠.
눈속임 용 폭격기를 이란의 동쪽으로 보내서 주의를 끌고, 실제 폭탄을 떨어뜨릴 폭격기는 이란의 서쪽으로부터 날아오는...이른바 '성동격서' 전략이었던 겁니다.
.
결국 미국이 포르도 등 3개 지역을 폭격하면서 중동 전쟁을 일단락시키는데 공헌했는데요, 사실, 극단적 보수 성향인 트럼프는 미국 돈을 써가며 남의 나라 일에 개입하기가 싫었을 겁니다.
미국 이외의 나라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건 신경 쓰지 않겠다는 말은, 그의 대통령 후보 시절 공약에서도 여러 차례 등장했었으니까요.
.
하지만 트럼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전을 결정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요구를 거절한다면, 트럼프는 앞으로의 그의 사업이 불가능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유대인들은 세계 각지에서 금권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죠.
.
그렇다면 더욱 이상하죠?
이번 전투에서 이란은 매우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반격 한 번 제대로 못했을 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굳이 왜 미국의 참전이 필요했었을까요?
트럼프 지지 세력인 마가(MAGA) 측에서도 트럼프가 약속을 어기고 남의 나라를 위한 전쟁을 벌였다고 비판하고 있는데도 말이죠...
.
핵 물질 보관 장소 때문일 겁니다.
예를 들어, 포르도는 이스라엘의 주된 타깃 중에 하나였지만 지난 주까지만 해도 이스라엘의 폭격에 의해 완파되었다는 뉴스는 없었잖아요?
사실, 이스라엘이 보유하고 있는 벙커버스터, GBU-28 모델로는 파괴가 불가능합니다.
GBU-28은 지하 30m 까지만 꿰뚫을 수 있는 위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포르도는 매우 단단한 암반 지대에 지하 80~90m 아래에서 두꺼운 철근 콘크리트로 방어하고 있기 때문이죠.
.
좀 더 큰 위력을 가진 벙커버스터가 필요했는데요, 가장 위력이 큰 모델은 2013년 보잉 사에 의해 개발된 GBU-57 입니다.
탄두 중량만 14t에 이르고, 이론적 관통 거리는 무려 60m나 되죠.
최근에는 4차에 걸친 개량을 통해서 관통 능력이 더 개선되었다고 하는데요, 워낙 탄두 중량이 무겁기 때문에 B-2 스피릿이라는 최신예 폭격기로만 운반이 가능합니다.
B-2 스피릿은 현존하는 최고의 스텔스 폭격기로서 대 당 가격이 24억 달러에 달하며, 미국에도 달랑 20여대 만 가지고 있을 정도로 중요한 전략 자산입니다.
문제는, 게임 체인저인 GBU-57 이나 B-2 스피릿은 매우 위력적인 무기이기 때문에 미국 이외에는 가질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이스라엘의 무기 체계로는 파괴가 안되고, 미국 만이 가능하다보니, 미국이 직접 타격을 해서 포르도의 핵시설을 제거해주기를 바랬던 것이죠.
.
만약 트럼프가 폭격을 결정하지 않았더다면, 이란은 이미 60%까지 농축된 408Kg의 우라늄으로 3주 이내에 9기 내외의 핵무기를 완성할 수도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은 기술이 열악한 수준이라서 만들어진 핵 무기를 소형화시켜 미사일에 장착하는 것은 불가능하구요, 기껏 해봐야 과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되었던 원폭처럼 비행체로만 실어 나를 수 있기 때문에 당장에 위협이 될 수는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북한이 그랬듯이 소형화 시키고 미사일 탑재가 가능한 수준으로 개발하는 것은 오로지 시간 문제일 뿐이었죠.
.
어쨌거나, 미국은 폭격 이후에 즉각 확전을 피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송출했습니다.
그러잖아도 엄청난 재정 적자에 달러 값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재정이 투여될 수밖에 없는 전쟁을 수행한다는 것은 자칫 미국을 더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은...
.
"이란의 핵 야망은 무너졌고, 핵 농축 능력을 완전히 파괴했다.
이번 공습은 이란의 정권 교체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우리는 이란에 여러 채널을 통해 공식, 비공식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란이 협상 테이블로 나올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열어두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
<JD 밴스> 미 부통령 역시...
.
"미국은 이란과의 전쟁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이란 핵 프로그램과 싸우고 있다.
지상 군 파병이나 정권 교체는 바라지 않고, 핵무기가 없는 이란과의 평화를 원한다."라고 밝혔습니다.
.
시장에서는 이번 공습이 핵 시설에 물리적 타격을 입히고 핵 과학자들을 제거하는데는 성공했지만, 오히려 이란의 핵 개발을 가속화 시킬 수 있다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
대서양 평의회 부소장인 <조너선 패니코프>는...
.
"이번 공습은 이란 정권에게 '이제는 중립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결론을 안겨줬을 수도 있다.
지금 핵무기를 확보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기회가 없다는 위기 의식이 생겨서, 오히려 핵 무장 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북한이 핵무기로 체제를 지켜낸 전례처럼, 이란도 같은 선택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
블룸버그 통신도 칼럼을 통해서...
.
"이란이 핵 합의(JCPOA) 복귀를 접고 사실상 '무기화' 단계로 전환할 수 있다.
우라늄 농축 60% 이상이 가능한 핵 시설의 재 가동 가능성을 제기했는데, 이는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을 무기급인 90%에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기술적 역량을 확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
이란이 국제 핵 비 확산 체제, 즉 NPT로부터 탈퇴할 가능성도 언급되었는데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존 올터먼>은...
.
"이스라엘은 이란이 계속 고집한다면 지속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이란은 오히려 핵 억지력 확보를 위해 핵무기를 보유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 수 있다.
이 경우 이란은 NPT를 탈퇴할 수 있으며, 이번 공습이 핵 개발을 늦출 지, 되레 자극할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
실제로 이란의 최고 지도자인 <하메네이>는...
.
"미국의 공습이 핵 지식 까지도 탈취하지는 못한다."라면서 핵 시설에 대한 재건 의지를 내 비추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
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자꾸 이란을 북한과 비교하면 안됩니다.
한국에는 모사드가 없거든요.
.
이스라엘은 인구 수가 1,000만이 채 되지 않는데요, 그래서 장기전이나 소모전은 불리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택한 전술은 항상 속전속결에 맞추어져 있는 편이죠.
.
예를 들어, 이번 이란에 대한 초기 공격에 사용된 이스라엘의 드론은 놀랍게도 이스라엘이 아닌 이란 영토 안에서 띄워졌습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한 것이 이스라엘의 정보기관 <모사드>죠.
모사드는 수년 간 이란 주요 인사들의 정보를 죄다 모아두었고, 몇 달 전부터는 이란에 드론을 밀 반입시키는데 성공합니다.
전초 전부터 이란의 지대공 미사일 기지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고 대공망을 무력화시켰기 때문에, 이스라엘이나 미국의 전투기들이 이란 상공을 마음대로 날아다닐 수 있었던 겁니다.
치밀한 정보전으로,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은 시작부터 땅과 하늘의 차이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이죠.
.
안타깝지만 우리에게는 모사드가 없습니다.
설령, 우리에게 모사드가 있다고 해도 전 세계를 주무를 수 있는 네트워크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자마자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은 곧장...
.
"이란의 반격 여부에 따라 이스라엘 편에 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우루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 위원장 역시 이번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이란에 있다면서, 협상 재개를 통한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심지어 정계에서 은퇴한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마저 이스라엘을 대놓고 지지했죠.
.
이스라엘이 누군가를 때리면 일제히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네트워크가 없다면, 어떤 선진국에서도 정치적, 경제적 성취를 결코 이룰 수 없기 때문이죠.
만약 우리가 북한의 핵 시설을 공습하겠다면, 프랑스의 마크롱이나 우루줄라폰데어라이엔 등이 잘했다고 등이라도 긁어줄 수 있을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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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석유와 금에 대한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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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기능을 갖춘 B-2 전략 폭격기를 포함한 대규모 공습 편대가 미 동부 시간으로 지난 21일 0시를 기해, 미국 미주리 주의 공군 기지로부터 이륙합니다.
편대의 일부는 동쪽으로, 일부는 서쪽으로 향했는데요...
언론에서는 B-2 폭격기 여러 대가 태평양을 가로질러 괌의 미군 기지로 향하는 것으로 보인다고만 보도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편대는 아주 은밀~~하게 반대편으로 공중 급유를 받아가면서 조용히 비행하고 있었죠.
눈속임 용 폭격기를 이란의 동쪽으로 보내서 주의를 끌고, 실제 폭탄을 떨어뜨릴 폭격기는 이란의 서쪽으로부터 날아오는...이른바 '성동격서' 전략이었던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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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국이 포르도 등 3개 지역을 폭격하면서 중동 전쟁을 일단락시키는데 공헌했는데요, 사실, 극단적 보수 성향인 트럼프는 미국 돈을 써가며 남의 나라 일에 개입하기가 싫었을 겁니다.
미국 이외의 나라에 대해서는 어떻게 되건 신경 쓰지 않겠다는 말은, 그의 대통령 후보 시절 공약에서도 여러 차례 등장했었으니까요.
.
하지만 트럼프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전을 결정했습니다.
이스라엘의 요구를 거절한다면, 트럼프는 앞으로의 그의 사업이 불가능해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겁니다.
유대인들은 세계 각지에서 금권을 장악하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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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더욱 이상하죠?
이번 전투에서 이란은 매우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반격 한 번 제대로 못했을 정도로 말이죠.
그런데 굳이 왜 미국의 참전이 필요했었을까요?
트럼프 지지 세력인 마가(MAGA) 측에서도 트럼프가 약속을 어기고 남의 나라를 위한 전쟁을 벌였다고 비판하고 있는데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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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 물질 보관 장소 때문일 겁니다.
예를 들어, 포르도는 이스라엘의 주된 타깃 중에 하나였지만 지난 주까지만 해도 이스라엘의 폭격에 의해 완파되었다는 뉴스는 없었잖아요?
사실, 이스라엘이 보유하고 있는 벙커버스터, GBU-28 모델로는 파괴가 불가능합니다.
GBU-28은 지하 30m 까지만 꿰뚫을 수 있는 위력을 가지고 있는데요, 포르도는 매우 단단한 암반 지대에 지하 80~90m 아래에서 두꺼운 철근 콘크리트로 방어하고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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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큰 위력을 가진 벙커버스터가 필요했는데요, 가장 위력이 큰 모델은 2013년 보잉 사에 의해 개발된 GBU-57 입니다.
탄두 중량만 14t에 이르고, 이론적 관통 거리는 무려 60m나 되죠.
최근에는 4차에 걸친 개량을 통해서 관통 능력이 더 개선되었다고 하는데요, 워낙 탄두 중량이 무겁기 때문에 B-2 스피릿이라는 최신예 폭격기로만 운반이 가능합니다.
B-2 스피릿은 현존하는 최고의 스텔스 폭격기로서 대 당 가격이 24억 달러에 달하며, 미국에도 달랑 20여대 만 가지고 있을 정도로 중요한 전략 자산입니다.
문제는, 게임 체인저인 GBU-57 이나 B-2 스피릿은 매우 위력적인 무기이기 때문에 미국 이외에는 가질 수 없다는 점입니다.
이스라엘의 무기 체계로는 파괴가 안되고, 미국 만이 가능하다보니, 미국이 직접 타격을 해서 포르도의 핵시설을 제거해주기를 바랬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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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트럼프가 폭격을 결정하지 않았더다면, 이란은 이미 60%까지 농축된 408Kg의 우라늄으로 3주 이내에 9기 내외의 핵무기를 완성할 수도 있었습니다.
물론 아직은 기술이 열악한 수준이라서 만들어진 핵 무기를 소형화시켜 미사일에 장착하는 것은 불가능하구요, 기껏 해봐야 과거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투하되었던 원폭처럼 비행체로만 실어 나를 수 있기 때문에 당장에 위협이 될 수는 없었을 겁니다.
하지만 북한이 그랬듯이 소형화 시키고 미사일 탑재가 가능한 수준으로 개발하는 것은 오로지 시간 문제일 뿐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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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미국은 폭격 이후에 즉각 확전을 피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송출했습니다.
그러잖아도 엄청난 재정 적자에 달러 값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대규모 재정이 투여될 수밖에 없는 전쟁을 수행한다는 것은 자칫 미국을 더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었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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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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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핵 야망은 무너졌고, 핵 농축 능력을 완전히 파괴했다.
이번 공습은 이란의 정권 교체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우리는 이란에 여러 채널을 통해 공식, 비공식적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란이 협상 테이블로 나올 수 있는 모든 기회를 열어두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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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미 부통령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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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란과의 전쟁을 원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이란 핵 프로그램과 싸우고 있다.
지상 군 파병이나 정권 교체는 바라지 않고, 핵무기가 없는 이란과의 평화를 원한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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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는 이번 공습이 핵 시설에 물리적 타격을 입히고 핵 과학자들을 제거하는데는 성공했지만, 오히려 이란의 핵 개발을 가속화 시킬 수 있다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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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 평의회 부소장인 <조너선 패니코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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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습은 이란 정권에게 '이제는 중립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결론을 안겨줬을 수도 있다.
지금 핵무기를 확보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기회가 없다는 위기 의식이 생겨서, 오히려 핵 무장 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북한이 핵무기로 체제를 지켜낸 전례처럼, 이란도 같은 선택을 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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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도 칼럼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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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핵 합의(JCPOA) 복귀를 접고 사실상 '무기화' 단계로 전환할 수 있다.
우라늄 농축 60% 이상이 가능한 핵 시설의 재 가동 가능성을 제기했는데, 이는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을 무기급인 90%에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는 기술적 역량을 확보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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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국제 핵 비 확산 체제, 즉 NPT로부터 탈퇴할 가능성도 언급되었는데요,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의 <존 올터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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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이란이 계속 고집한다면 지속적으로 공격할 수 있다는 입장이지만 이란은 오히려 핵 억지력 확보를 위해 핵무기를 보유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 수 있다.
이 경우 이란은 NPT를 탈퇴할 수 있으며, 이번 공습이 핵 개발을 늦출 지, 되레 자극할지는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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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란의 최고 지도자인 <하메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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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공습이 핵 지식 까지도 탈취하지는 못한다."라면서 핵 시설에 대한 재건 의지를 내 비추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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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제 생각은 좀 다릅니다.
자꾸 이란을 북한과 비교하면 안됩니다.
한국에는 모사드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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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은 인구 수가 1,000만이 채 되지 않는데요, 그래서 장기전이나 소모전은 불리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택한 전술은 항상 속전속결에 맞추어져 있는 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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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이번 이란에 대한 초기 공격에 사용된 이스라엘의 드론은 놀랍게도 이스라엘이 아닌 이란 영토 안에서 띄워졌습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한 것이 이스라엘의 정보기관 <모사드>죠.
모사드는 수년 간 이란 주요 인사들의 정보를 죄다 모아두었고, 몇 달 전부터는 이란에 드론을 밀 반입시키는데 성공합니다.
전초 전부터 이란의 지대공 미사일 기지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고 대공망을 무력화시켰기 때문에, 이스라엘이나 미국의 전투기들이 이란 상공을 마음대로 날아다닐 수 있었던 겁니다.
치밀한 정보전으로, 이란과 이스라엘의 전쟁은 시작부터 땅과 하늘의 차이를 만들 수 있었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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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지만 우리에게는 모사드가 없습니다.
설령, 우리에게 모사드가 있다고 해도 전 세계를 주무를 수 있는 네트워크도 없습니다.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하자마자 프랑스의 <마크롱> 대통령은 곧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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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반격 여부에 따라 이스라엘 편에 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우루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 위원장 역시 이번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이란에 있다면서, 협상 재개를 통한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심지어 정계에서 은퇴한 <앙겔라 메르켈> 전 독일 총리마저 이스라엘을 대놓고 지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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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누군가를 때리면 일제히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유대인들의 네트워크가 없다면, 어떤 선진국에서도 정치적, 경제적 성취를 결코 이룰 수 없기 때문이죠.
만약 우리가 북한의 핵 시설을 공습하겠다면, 프랑스의 마크롱이나 우루줄라폰데어라이엔 등이 잘했다고 등이라도 긁어줄 수 있을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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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이 맞다면, 이란에서 핵 개발은 앞으로도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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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스라엘이 타국의 핵 시설을 타격한 것도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 1981년 6월에도 이라크의 원자로를 공습해서 대부분 파괴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총리였던 <메나헴 베긴>은 공습 직후...
.
"중동 지역에서 어떤 적대국도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특히 선제공격을 가할 권리가 있다."라고 선언했는데요, 이른바 <베긴 독트린>입니다.
2007년 9월에도 전투기를 출격시켜서 시리아의 핵 원자로를 파괴했는데요, 이후에 이라크나 시리아에서 핵 개발이 복구되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
이란에서 핵 개발을 재개한다면, 시설과 더불어 핵 과학자가 있어야만 하는데요, 모사드는 기필코 찾아낼 것이고 반드시 죽일 겁니다.
또한 선제 폭격을 하더라도 계속해서 선진국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이 두 가지가 우리에게는 모두 없기 때문에 북한은 마음 놓고 핵을 개발할 수 있었던 것이죠.
이란과 북한은 결코 같지 않습니다.
.
좀 과도해 보이지만 이스라엘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이란은 헤즈볼라, 후티 반군, 하마스 등 이스라엘의 적대 세력들을 배후에서 지원해왔었기 때문에 이란이 핵을 갖게 될 경우 이스라엘은 당장 생존에 대한 위협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상상해 보세요.
무슬림 순교자들이 배에 재래식 폭탄 대신 소형화된 핵 배낭을 두른다면요?
그러니 눈에 불을 켜고 핵 과학자들을 계속해서 찾아내고 살상을 하고 있는 겁니다.
.
다만 <하메네이>는 앞으로도 제거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적국이라도 최고 지도자는 제거하지 않는다는 것이 모사드의 오랜 전통인데다가, 미국 입장에서도 과거 이라크의 독재자 <훗세인>이 제거되면서 오히려 <IS>라고 하는 더 고질적이고 과격한 단체가 탄생했다는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럼...
이제 모두 끝났을까요?
.
우선 60% 농축 우라늄 408kg의 행방이 아직은 묘연합니다.
미국의 포르도 폭격 직후, IAEA에서는 그 주변 지역에 방사능 수치가 높아지지 않았다고 발표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폭격 이전에 모처에 빼돌렸을 가능성, 혹은 최신 벙커버스터로도 지하 핵 기지가 파괴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미 국방부의 정보기관인 국방정보국 (DIA)에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주말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이 이란 핵 프로그램의 핵심 구성 요소를 파괴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했다는군요.
뿐만 아니라, 이번에 공격을 받은 핵 시설의 원심분리기도 대체로 온전한 상황이라고 주장합니다.
특히, 이스파한은 벙커버스터 폭탄 대신 잠수함에서 발사된 토마호크 미사일로 공격을 했는데요, 포르도 핵 시설보다 더 깊은 곳에 위치한 이스파한의 핵 시설을 토마호크 미사일로 파괴하는 건 애초에 불가능했다는 평가입니다.
.
그렇다면 이스라엘과 이란의 긴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기반 시설이 많이 파괴되었기 때문에 이란은 시간을 벌기 위한 핵 협상을 재개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408kg의 핵물질에 대한 처리를 두고 충돌이 예상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스라엘의 공습 재개 위협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봉쇄 카드가 다시 등장할 가능성도 있죠.
.
호르무즈 해협은 폭 55km, 평균 수심 56m의 좁은 해협인데요, 그마저도 VLCC급 초대형 유조선이 항해할 수 있도록 수심이 30m 이상인 구간은 겨우 폭이 3km 정도에 불과할 정도로 협소합니다.
이 곳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당연히 이란의 개입이 쉽습니다.
특히, 미국의 공습 직후, 이란 의회는 즉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를 의결했기 때문에 언제든 하메네이의 결정 만으로 봉쇄는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
전세계 원유 및 LNG 해상 물동량의 약 20%, 특히 아시아 향 물동량의 85%가 이곳을 거쳐가기 때문에 일시적으로라도 봉쇄가 된다면 유가는 순식간에 최소 60%에서 최대 100%까지도 치솟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
하지만 봉쇄가 되더라도 아주 소극적이거나 혹은 매우 단기적으로만 진행될 공산이 큽니다.
우선, 이란 무역의 85~90%가 해상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승자박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미국의 경제 봉쇄로 인해 높은 실업률로 신뢰를 잃어가는 정부가 해상을 통한 교역마저 위축시킨다면 불만은 오히려 내부로부터 폭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부의 적은 군사력의 열세에도 견디어낼 수 있지만, 내부의 적은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
특히 전체 수출 물량의 90%는 중국을 향하는데요, 당 해협을 봉쇄할 경우 중국에 석유를 전달할 방법이 없어요.
미국이 이란에 대한 통제를 시작한 이후, 이란 산 석유를 받아주는 나라는 거대한 자체 시장을 가진 중국이 거의 유일했습니다.
중국은 석유를 받고 생필품 등을 이란에 공급해왔죠.
그런데, 석유를 공급하지 못한다면 그나마 제한적으로 들어오던 생필품은 물론이고 석유 판매 수입도 중단될 수밖에 없습니다.
심각한 물가 상승과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이유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는 으름장만 늘 놓았을 뿐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봉쇄하지 못했던 이유가 됩니다.
.
다만, 협상의 카드로는 자주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죠.
그 때마다 유가는 출렁일 수 있겠습니다만, 석유에 대해서는 상승 시마다 숏 포지션이 적절해 보입니다.
.
우선, 트럼프는 최근 Truth Social 게시글에 “Drill, baby, drill”을 재차 언급하며 증산이 지금 당장 이루어져야 함을 주장했습니다.
감산으로 인해 점유율을 상당히 떨어뜨린 사우디의 증산 여력도 상당하구요.
사실, 이란 전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유가가 크게 오르지는 않았었잖아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 33%나 상승했던 것과는 대조적이었는데요, 이란 석유는 이미 미국의 제재로 인해 생산량이 쪼그라 들었기 때문에 수출량도 많지 않았습니다.
과거의 데이터를 통해 분기 수급 밸런스와 유가와의 관계를 보면, 하루 100만 배럴의 공급 차질이 1 년간 지속될 경우에나, 대략 15% 전후의 유가 상승을 초래했었거든요.
정상적 시장이라면 유가는 한참을 더 하락해야 맞았던 겁니다.
.
안전 자산인 금에 대한 전략도 마찬가지입니다.
재차 상승한다면 저는 매도 포지션을 구축할 생각입니다.
중국 개인 투자자들의 수요 이탈 가능성이 새롭게 생겼기 때문입니다.
올해 금 가격을 이끌었던 주역은 중국 개인들이었거든요.
4월까지만 해도 관세 전쟁 우려에 ETF로만 70여 톤을 매수했으니까요.
전세계 금 ETF로의 자금 유입 중에서 중국 개인 투자자들의 비중은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컸습니다.
아무래도 중국이 미국과의 패권 전쟁을 벌이는 동안, 경제가 침체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그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
하지만 금 투자에 돈들이 몰리는 것이 중국 입장에서는 나쁜 일입니다.
돈들이 생산성이 전혀 없는 금으로 묶여 버리면 기업들이 싼 값에 조달할 수 있는 돈은 그만큼 작아지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결코 방치해서는 안될 일이죠.
그래서 중국 정부는 부랴부랴 이들의 행보에 제동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시중 은행들로 하여금 신용카드 현금 서비스를 통한 금 매입을 제한하기로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올해의 강력한 상승 기조는 다소 꺾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
결론을 말씀드리죠.
.
전쟁이 끝났다지만, 저는 아직 끝난 것 같지가 않습니다.
408Kg이나 되는 농축 우라늄의 행방이 묘연한 만큼 핵 협상을 하더라도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은 재차 공습을 위협할 수 있고, 이란은 호르무즈를 지렛대로 사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럴 때마다 유가와 더불어 금 값이 출렁이겠습니다만, 이번에도 상승한다면 재차 매도 포지션을 구축할 생각입니다.
.
PS1...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80권 정도)
.
하나증권 삼성동 WM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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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스라엘이 타국의 핵 시설을 타격한 것도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지난 1981년 6월에도 이라크의 원자로를 공습해서 대부분 파괴한 적이 있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총리였던 <메나헴 베긴>은 공습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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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지역에서 어떤 적대국도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특히 선제공격을 가할 권리가 있다."라고 선언했는데요, 이른바 <베긴 독트린>입니다.
2007년 9월에도 전투기를 출격시켜서 시리아의 핵 원자로를 파괴했는데요, 이후에 이라크나 시리아에서 핵 개발이 복구되었다는 말을 들은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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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 핵 개발을 재개한다면, 시설과 더불어 핵 과학자가 있어야만 하는데요, 모사드는 기필코 찾아낼 것이고 반드시 죽일 겁니다.
또한 선제 폭격을 하더라도 계속해서 선진국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
이 두 가지가 우리에게는 모두 없기 때문에 북한은 마음 놓고 핵을 개발할 수 있었던 것이죠.
이란과 북한은 결코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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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과도해 보이지만 이스라엘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이란은 헤즈볼라, 후티 반군, 하마스 등 이스라엘의 적대 세력들을 배후에서 지원해왔었기 때문에 이란이 핵을 갖게 될 경우 이스라엘은 당장 생존에 대한 위협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상상해 보세요.
무슬림 순교자들이 배에 재래식 폭탄 대신 소형화된 핵 배낭을 두른다면요?
그러니 눈에 불을 켜고 핵 과학자들을 계속해서 찾아내고 살상을 하고 있는 겁니다.
.
다만 <하메네이>는 앞으로도 제거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적국이라도 최고 지도자는 제거하지 않는다는 것이 모사드의 오랜 전통인데다가, 미국 입장에서도 과거 이라크의 독재자 <훗세인>이 제거되면서 오히려 <IS>라고 하는 더 고질적이고 과격한 단체가 탄생했다는 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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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제 모두 끝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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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60% 농축 우라늄 408kg의 행방이 아직은 묘연합니다.
미국의 포르도 폭격 직후, IAEA에서는 그 주변 지역에 방사능 수치가 높아지지 않았다고 발표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폭격 이전에 모처에 빼돌렸을 가능성, 혹은 최신 벙커버스터로도 지하 핵 기지가 파괴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미 국방부의 정보기관인 국방정보국 (DIA)에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주말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격이 이란 핵 프로그램의 핵심 구성 요소를 파괴하지 못한 것으로 평가했다는군요.
뿐만 아니라, 이번에 공격을 받은 핵 시설의 원심분리기도 대체로 온전한 상황이라고 주장합니다.
특히, 이스파한은 벙커버스터 폭탄 대신 잠수함에서 발사된 토마호크 미사일로 공격을 했는데요, 포르도 핵 시설보다 더 깊은 곳에 위치한 이스파한의 핵 시설을 토마호크 미사일로 파괴하는 건 애초에 불가능했다는 평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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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스라엘과 이란의 긴장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기반 시설이 많이 파괴되었기 때문에 이란은 시간을 벌기 위한 핵 협상을 재개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408kg의 핵물질에 대한 처리를 두고 충돌이 예상됩니다.
그 과정에서 이스라엘의 공습 재개 위협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봉쇄 카드가 다시 등장할 가능성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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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은 폭 55km, 평균 수심 56m의 좁은 해협인데요, 그마저도 VLCC급 초대형 유조선이 항해할 수 있도록 수심이 30m 이상인 구간은 겨우 폭이 3km 정도에 불과할 정도로 협소합니다.
이 곳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당연히 이란의 개입이 쉽습니다.
특히, 미국의 공습 직후, 이란 의회는 즉시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를 의결했기 때문에 언제든 하메네이의 결정 만으로 봉쇄는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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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원유 및 LNG 해상 물동량의 약 20%, 특히 아시아 향 물동량의 85%가 이곳을 거쳐가기 때문에 일시적으로라도 봉쇄가 된다면 유가는 순식간에 최소 60%에서 최대 100%까지도 치솟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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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봉쇄가 되더라도 아주 소극적이거나 혹은 매우 단기적으로만 진행될 공산이 큽니다.
우선, 이란 무역의 85~90%가 해상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승자박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미국의 경제 봉쇄로 인해 높은 실업률로 신뢰를 잃어가는 정부가 해상을 통한 교역마저 위축시킨다면 불만은 오히려 내부로부터 폭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부의 적은 군사력의 열세에도 견디어낼 수 있지만, 내부의 적은 극복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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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체 수출 물량의 90%는 중국을 향하는데요, 당 해협을 봉쇄할 경우 중국에 석유를 전달할 방법이 없어요.
미국이 이란에 대한 통제를 시작한 이후, 이란 산 석유를 받아주는 나라는 거대한 자체 시장을 가진 중국이 거의 유일했습니다.
중국은 석유를 받고 생필품 등을 이란에 공급해왔죠.
그런데, 석유를 공급하지 못한다면 그나마 제한적으로 들어오던 생필품은 물론이고 석유 판매 수입도 중단될 수밖에 없습니다.
심각한 물가 상승과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이유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는 으름장만 늘 놓았을 뿐 지금까지 단 한 차례도 봉쇄하지 못했던 이유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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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협상의 카드로는 자주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죠.
그 때마다 유가는 출렁일 수 있겠습니다만, 석유에 대해서는 상승 시마다 숏 포지션이 적절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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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트럼프는 최근 Truth Social 게시글에 “Drill, baby, drill”을 재차 언급하며 증산이 지금 당장 이루어져야 함을 주장했습니다.
감산으로 인해 점유율을 상당히 떨어뜨린 사우디의 증산 여력도 상당하구요.
사실, 이란 전쟁이 진행되는 과정에서도 유가가 크게 오르지는 않았었잖아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때 33%나 상승했던 것과는 대조적이었는데요, 이란 석유는 이미 미국의 제재로 인해 생산량이 쪼그라 들었기 때문에 수출량도 많지 않았습니다.
과거의 데이터를 통해 분기 수급 밸런스와 유가와의 관계를 보면, 하루 100만 배럴의 공급 차질이 1 년간 지속될 경우에나, 대략 15% 전후의 유가 상승을 초래했었거든요.
정상적 시장이라면 유가는 한참을 더 하락해야 맞았던 겁니다.
.
안전 자산인 금에 대한 전략도 마찬가지입니다.
재차 상승한다면 저는 매도 포지션을 구축할 생각입니다.
중국 개인 투자자들의 수요 이탈 가능성이 새롭게 생겼기 때문입니다.
올해 금 가격을 이끌었던 주역은 중국 개인들이었거든요.
4월까지만 해도 관세 전쟁 우려에 ETF로만 70여 톤을 매수했으니까요.
전세계 금 ETF로의 자금 유입 중에서 중국 개인 투자자들의 비중은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컸습니다.
아무래도 중국이 미국과의 패권 전쟁을 벌이는 동안, 경제가 침체될 수밖에 없다는 것을 그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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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금 투자에 돈들이 몰리는 것이 중국 입장에서는 나쁜 일입니다.
돈들이 생산성이 전혀 없는 금으로 묶여 버리면 기업들이 싼 값에 조달할 수 있는 돈은 그만큼 작아지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결코 방치해서는 안될 일이죠.
그래서 중국 정부는 부랴부랴 이들의 행보에 제동을 걸기 시작했습니다.
시중 은행들로 하여금 신용카드 현금 서비스를 통한 금 매입을 제한하기로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올해의 강력한 상승 기조는 다소 꺾일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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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말씀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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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끝났다지만, 저는 아직 끝난 것 같지가 않습니다.
408Kg이나 되는 농축 우라늄의 행방이 묘연한 만큼 핵 협상을 하더라도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이스라엘은 재차 공습을 위협할 수 있고, 이란은 호르무즈를 지렛대로 사용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럴 때마다 유가와 더불어 금 값이 출렁이겠습니다만, 이번에도 상승한다면 재차 매도 포지션을 구축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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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80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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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삼성동 WM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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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elf-ETF
#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5년 6월 21일
'25년 6월 27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 시가총액 상위 종목 내 변화가 많이 있었네요.
- KB금융이 시총 5위, 두산에너빌리티가 6위까지 올라왔습니다.
- 반면 현대/기아차 순위가 많이 내려갔네요.
- 지난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조정이 있었지만, 1M 기준으로는 전 섹터 상승세는 유지되고 있습니다.
https://selfetf.com/archives/383
'25년 6월 27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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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ETF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5년 6월 27일 - Self-ETF
#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5년 6월 27일 ’25년 6월 27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첨부파일 다운로드 – 시가총액 상위 종목 내 변화가 많이 있었네요. – KB금융이 시총 5위, 두산에너빌리티가 6위까지 올라왔습니다. – 반면 현대/기아차 순위가 많이 내려갔네요. – 지난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조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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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HS CODE 가이드북 출시❗️
이젠 투자에 있어 수출 데이터 체크는 필수인 시대가 되었죠?
저희가 바로 이 시장을 연 오리지널입니다.♨️ 2018년부터 축적된 상장사 분석 노하우가 담긴 HS CODE 가이드북, 많은 분들의 요청에 힘입어 드디어 정식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료집이 아닙니다.
▶️기업의 매출을 예측하는 실적 무기이고,
▶️시장 수익률을 이길 '데이터 기반 투자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AI투자의 시대. 챗GPT가 투자의 영역으로도 성큼 들어왔지만, AI 역시 데이터가 있어야 똑똑해집니다. 🖥
수출을 보면 실적이 보이고, 실적이 보이면 주가가 보입니다. 지금 '그 흐름'을 잡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https://sejongdata.co.kr/2025%EB%85%84-hs-code-%EA%B0%80%EC%9D%B4%EB%93%9C%EB%B6%81
이젠 투자에 있어 수출 데이터 체크는 필수인 시대가 되었죠?
저희가 바로 이 시장을 연 오리지널입니다.♨️ 2018년부터 축적된 상장사 분석 노하우가 담긴 HS CODE 가이드북, 많은 분들의 요청에 힘입어 드디어 정식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료집이 아닙니다.
▶️기업의 매출을 예측하는 실적 무기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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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 Data
2025년 HS CODE 가이드북 - Sejong Data
[cosmosfarm_members_subnoscription_product id="71898"] ▶ HS CODE 가이드북 상세 설명서 ▶ 세금계산서 발행을 원하시는 고객분들은 예금주: (주)세종기업데이터, 계좌번호: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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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25년 HS CODE 가이드북 출시❗️ 이젠 투자에 있어 수출 데이터 체크는 필수인 시대가 되었죠? 저희가 바로 이 시장을 연 오리지널입니다.♨️ 2018년부터 축적된 상장사 분석 노하우가 담긴 HS CODE 가이드북, 많은 분들의 요청에 힘입어 드디어 정식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료집이 아닙니다. ▶️기업의 매출을 예측하는 실적 무기이고, ▶️시장 수익률을 이길 '데이터 기반 투자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AI투자의 시대.…
#동서 주가 좋은 이유
박스권이던 커피 수입이 올해 크게 늘었거든요.
데이터+불장에 힘입어 동서 주가 강력하게 올랐는데, 데이터가 받쳐주면 주가도 더 힘을 받을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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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수출입 데이터 찾는 방법도 가이드북에 담겨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박스권이던 커피 수입이 올해 크게 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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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수출입 데이터 찾는 방법도 가이드북에 담겨 있으니 참고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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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2025년 HS CODE 가이드북 출시❗️ 이젠 투자에 있어 수출 데이터 체크는 필수인 시대가 되었죠? 저희가 바로 이 시장을 연 오리지널입니다.♨️ 2018년부터 축적된 상장사 분석 노하우가 담긴 HS CODE 가이드북, 많은 분들의 요청에 힘입어 드디어 정식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자료집이 아닙니다. ▶️기업의 매출을 예측하는 실적 무기이고, ▶️시장 수익률을 이길 '데이터 기반 투자 전략'의 출발점입니다. AI투자의 시대.…
#클리오 수출 근황
작년 상반기 대비 올해 상반기 수출은 쭉쭉 빠지는중😢
불장에도 클리오 주가는 못 간 이유인듯?
반대로 다시 턴하면 강력 반등도 가능할텐데, 요건 트래킹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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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본사는 서울 성동구에 있어요. 사진은 성동구 화장품 수출 추이입니다.
HS CODE 가이드북에는 기업의 사업장을 고려해서 관련 제품의 HS CODE가 1:1 매칭되어 있습니다 😃
작년 상반기 대비 올해 상반기 수출은 쭉쭉 빠지는중😢
불장에도 클리오 주가는 못 간 이유인듯?
반대로 다시 턴하면 강력 반등도 가능할텐데, 요건 트래킹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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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본사는 서울 성동구에 있어요. 사진은 성동구 화장품 수출 추이입니다.
HS CODE 가이드북에는 기업의 사업장을 고려해서 관련 제품의 HS CODE가 1:1 매칭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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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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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반도체 수출 근황
올해 2월부터 빠르게 올라오는 중.
지난 며칠 주가도 꿈틀 꿈틀이었는데, 6월 수출도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갔을지 궁금하네요🤔
6월 지역별 수출은 15일 이후 관세청 혹은 한국무역협회에서 확인해보세요 :)
올해 2월부터 빠르게 올라오는 중.
지난 며칠 주가도 꿈틀 꿈틀이었는데, 6월 수출도 두자릿수 성장을 이어갔을지 궁금하네요🤔
6월 지역별 수출은 15일 이후 관세청 혹은 한국무역협회에서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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