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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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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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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사 수출 데이터 전격 공개! GPT로 수출 강세 모멘텀 기업 찾아내세요🚀

이번엔 800여개 기업의 수출입 데이터를 GPT에 넣고 투자 유망 기업을 선별해달라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엔 저👆종목들을 추려주었네요! (삼영화학은 삼영입니다)

주가가 좋은/좋았던 기업들이 많이 보입니다. 역시 수출이 좋으면 주가도 따라가네요!

수출 파일은 아래 링크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이전에 올려드린 재무데이터도 함께 넣어서 수출과 재무 모두 잡은 기업들 직접 찾아보세요❗️

▶️프롬프트 예시
1. 수출 + 재무 안전성
2025 YTD 수출 YoY ≥ 50% & 부채비율 ≤ 150% 기업을 표로 정리하고, 제품군·수출액·YoY%·수출 모멘텀 핵심 요인을 알려줘.

2. 저평가 성장 스크리닝
수출 YoY ≥ 20% + PBR < 1.5 + PER < 12 조건을 만족하는 종목을 추려줘.
왜 저평가인지 리스크도 3문장으로 설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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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709211627287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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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200(069500)

30분봉 업데이트.

오늘은 7월 둘째주 목요일로 옵션만기일에 해당.

장 시작후 살짝 밀리는가 싶더니, 쭉 밀어 올리면서 기존 박스권 상단을 돌파함.

오늘이 옵션 만기일이라는 점도 살짝 감안을 해야 겠지만,

직전 고점 돌파는 언제나 의미있는 시그널.

당장 내일 되돌림 현상으로 오늘의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는 모습이 나오지만 않는다면 직전 박스권 고점이 이제는 지지선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4거래일 연속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

이에 따른 조금씩 상승에 대한 피로도가 축적되고 있을 수 있기에 오늘의 상승분을 얼마나 잘 지켜낼 수 있을지가 관건

이에 급하게 접근을 하기 보다는 약간은 지켜보는 전략도 현 시점에서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됨.

직전 고점이 이제부터 지지선으로써의 역할을 잘 해줄 수 있다면, 충분히 추가 랠리도 가능할 수 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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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미나 초대] 뷰티 N 자본시장 세미나 💄

K-뷰티와 자본시장의 만남!
투자자와 뷰티 업계 실무자라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 2025년 7월 24일(목)~25일(금)
🕒 오후 3시~5시
📍 IBK투자증권 본사 6층 (여의도)
💰 참가비 5만원 (1회 납부, 이틀 참석 가능)
🔗 사전등록: www.jangup.com (선착순 50명!)

🎤 화장품 산업 트렌드 / AI 기반 투자 전략 / 글로벌 ODM 전망 / 호텔 리서치 리포트 등
다양한 인사이트가 가득한 2일간의 세미나

K-뷰티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 모두 환영!
지금 바로 등록하고 자리를 확보하세요!


돌아오는 7월 세미나에 이어 8월도 예고드리면

1. 하나증권 박은정 위원
2. 메디톡스 IR임원 출신 변호사님께서 상법개정 관련해서. 강의 해주시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본 세미나의 취지는 영리 목적이 아닌 화장품 소비재를 중심으로 자본시장 관련 여러 분야에 계신 전문가들을 모시고 양질의 콘텐츠와 네트워킹을 위함입니다. 5만원 강의료는 발표자를 위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기 위함이구요.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뷰티 #자본시장 #세미나초대 #뷰티세미나 #화장품산업 #IBK투자증권 #장업신문 #마스터스리서치 #투자세미나 #주식세미나 #AI투자 #뷰티N자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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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넷째주에 만나는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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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법 개정과 오빠(OBBBA), 앞으로의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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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는 아주 중요한 사건이 미국과 우리나라에서 동시에 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법 개정 안이 통과되었고, 미국에서는 하나의 크고 아름다움 법안, 즉 OBBBA가 통과되었습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지, 향후 어떤 방향으로 시장이 전개될 수 있을 지에 대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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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우리나라의 상법 개정부터 설명드리죠.
지난 3월에 국회를 통과했었는데요, 재의 요구권, 그러니까 당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인해 무산되었던 것이, 지난 7월 3일, 재석 의원 272명 중 220명의 찬성이라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통과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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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사의 충실 의무가 확대되었는데요, 지금까지의 이사는 오로지 회사의 이익을 대변하는 직책이었잖아요?
하지만, 앞으로는 회사 뿐만 아니라 주주의 이익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새롭게 정의된 것이죠.
상장회사는 원칙적으로 이사 총 수의 1/4 이상을 사외 이사로 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만, 독립성을 강조하고 감독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서 명칭부터 <독립 이사>로 변경하고 의무 선임 비율도 1/3로 확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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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있는 것은 3% 룰인데요, 사외 이사의 선임이나 해임과 관련해서 최대 주주는 특수 관계인 등이 소유한 주식을 합산해서 발행 총 주식 수의 3% 초과 분부터는 무효표가 됩니다.
대주주가 회사에 우호적인 인물을 선출하기 위해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를 원천 차단하겠다는 취지인 듯 하네요.
2020년 상법 개정 이전에는 3% 의결권 제한이 적용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사를 선임하고 이들 중 감사 위원을 선출할 때에만 3% 룰을 적용했습니다.
그러니까 합산 규정이 없었죠.
하지만 분리 선출 조항이 도입된 이후에는 다른 이사와 분리해서 사외 이사가 아닌 감사 위원을 합산 3% 룰을 적용해서 선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앞으로는 소액 주주의 이사회 진입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말이고, 또한 행동주의 투자자들의 감사 위원 선임 요구도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행동주의 투자자들의 개선 요구를 받는 기업들은 주로 주가가 상승했었기 때문에 이런 기업들을 잘 추려보시는 것도 좋은 전략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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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자 주총을 의무화했습니다.
역시 상장 회사의 의사 결정에 있어서 좀 더 공정하고 투명성을 강조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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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기업들은 극소수 로얄 패밀리의 이익을 대변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왔었기 때문에 코리아 디스카운트라는 오명을 피할 수 없었죠.
특히 계열사 간 분할이나 합병 등, 지배 구조의 변화는 상속 증여 등 주로 로얄 패밀리의 이익에만 맞추어져 왔었는데요, 이제부터는 그것부터 어렵게 된 것이죠.
이는 글로벌 투자자들에게도 신뢰를 얻고, 우리 주식을 매수하게 하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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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신 정부 출범 이후, 빠른 상법 개정안의 처리는 대외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3,000포인트까지 가파르게 상승했던 주가로 입증이 가능한데요, 특히, 국내 자본시장과 기업 지배구조 개선 과제와 관련해서 외국인 투자자들로부터 끊임없이 지적을 받아왔던 제도적 인프라의 개선이라는 측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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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아직도 모든 안건이 처리된 것은 아닙니다.
감사위원 분리선출 의무를 기존 1명에서 확대하는 안건이나, 혹은 대규모 상장사의 집중 투표제 의무화 방안 등은 아직 여야 합의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특히, 집중 투표제는 주주가 보유한 의결권을 특정 이사 후보자에게 몰아서 행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입니다.
소수 주주의 이사 선임 영향력을 높일 수 있는 장치죠.
현재 상장회사들은 정관으로 이를 배제할 수 있었기 때문에, 대부분 도입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이번 상법 개정 논의에서 집중 투표제의 의무화를 포함시키려 했었지만 여야 간의 의견 충돌로 최종 법안에서는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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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집중 투표제와 같은 소수 주주 권한 강화를 위한 핵심 조항이 빠졌기 때문인지, 혹은,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는 원칙 때문인지...
지난 주부터 우리 시장을 주도해왔던 금융주, 지주사, 조선, 방산, 원전 등에서 매물이 다소 강하게 출회되었었죠?
하지만 대통령실의 정책 시행에 대한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남은 조항들도 공청회에서 어느 정도 합의에 이를 가능성이 작지 않습니다.
게다가 세법 및 자본 시장법과 같은 제도 개편 논의도, 증시 부양에 대한 기대감을 지속시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조정을 보인다면 분할 매수로 대응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분할 매수의 시기와 방법에 대해서는 잠시 후에 다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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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미국으로 가보죠.
하나의 크고 아름다움 법안 즉, One Big Beautiful Bill Act, (이하 오빠)가 상 하원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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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최종 통과된 OBBBA 와 기존 하원 안과의 몇 가지 차이점만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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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재정 적자 누적폭이 확대되었습니다.
CBO, 의회 예산국에서는 상원을 통과한 감세안이 10년간 3조 3,000억 달러의 재정 적자를 누적할 것으로 추정했는데요, 이는 기존의 하원 안 대비 9,000억 달러나 증가한 규모입니다.
감세로 인한 재정 수입에서 4조 5,000억 달러가 감소하고, 재정 지출에서 1조 3,000억 달러가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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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메디케이드 삭감폭이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기존 하원 안은 10 년간 863 억 달러였는데요, 상원에서 930 억 달러로 늘어났습니다.
CBO에서는 근로 요건 강화 등으로 인해서, 약 1,180 만 명이 건강 보험을 잃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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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청정에너지 세액 공제 부분에서 전기차 공제 폐지 시점이 3 개월 앞당겨 졌습니다.
이는 신규 전기차 뿐만 아니라, 중고 전기차 및 리스와 같은 상업용 전기차에도 일괄 적용키로 했는데요,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기간이 3개월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사실상 즉각 폐지나 다름이 없습니다.
태양광은 4 년간 25%씩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방향으로 다소 완화됐는데요, 하지만 트럼프가 또다시 청정 에너지 세액 공제 축소 행정 명령에 서명했기 때문에 상승하다가 다시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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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국방 및 국가 안보 예산은 늘어났는데요, 트럼프의 <골든 돔 프로젝트>에 1,570 억 달러가 배정되었고, 국방비는 10 년간 총 3,900 억 달러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에 내년 국방 예산도 전년 대비 13% 증가한 약 1 조 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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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부채 한도 증액 규모는 하원 안의 4조 달러에서 무려 5조 달러까지 확대됐습니다.
찍어낸 돈이라고 함부로 쓰려는 것 같죠?
하긴, 기축 통화권자는 마구 돈을 찍어내서 마구 써주는 것이 그들의 고유 의무입니다.
반면에 우리는 땀 흘려가며 재화를 생산해서 그들이 쉽게 발행한 달러와 교환을 하지요.
이런 구조에서 현대판 노예 계약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과거에는 직접 지배를 통해 수탈했다면, 지금은 달러로 지배한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지요.
아~ 물론 제가 달러 반대론자는 아닙니다.
그저 편안한 달러를 사용하는데 대한 사용료를 지불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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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너무 마구잡이로 돈을 찍어내 쓰겠다고 하니, 사람들은 과도한 부채로 인한 달러 가치의 상실을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미국의 연방 부채는 36조 2,000억 달러로 GDP의 121% 수준인데요, 미 의회 예산국의 분석 따르면 2035년에는 59조 2,000억 달러로 증가하며 GDP의 134.8%까지 부채 규모가 커질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세수는 줄이겠다고 하고 지출을 확대하겠다니, 미국의 재정 상황이 악화될 수도 있다는 점을 시장에서는 우려할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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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구체적으로 미국의 재정 적자는 3조 3,000억 달러가 늘어날 것이며, 부채 한도 증액이 5 조 달러까지 확장되면서 단기적으로 장기 국채 발행이 많아지겠죠?
금리가 상승할 수도 있다는 말인데요, 그럼 이자 지출 규모도 더욱 커지게 되서 재정 리스크를 한층 더 압박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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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말이죠...
트럼프에게는 다 계획이 있습니다.
우선, 채권 수요의 확장을 위해 SLR 규제를 완화하고 스테이블 코인 제도화 등의 수단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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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의 규제 완화는 장기채, 스테이블 코인의 제도화로는 단기채의 수급을 조절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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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은 2008년 금융 위기 이후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초대형 은행들의 자본 건전성 강화를 위해서 도입된 자본 규제입니다.
은행이 자기자본을 일정 비율 이상 유지하도록 해서 과도한 레버리지 운용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왔었죠.
이번에 규제 완화는,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초대형 금융 지주회사의 SLR 기준을 종전의 5%에서, 4.5%로 낮추었구요, 중요도가 다소 낮은 중소형 은행의 경우에는 3.5%까지 낮추었습니다.
이에 따라 대형 은행의 경우, 최대 6조 달러의 대차대조표 확대 여력이 생겼고, 약 1,850억 달러의 자본 확보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평가됩니다.
이렇게 늘어난 능력치를 미 국채 매수에 활용할 수 있다면, 미국의 국채 발행으로 인한 금리 상승을 어느 정도는 막을 수 있다는 계산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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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는 아직 초안 단계로, 8월 26일까지 60일 간의 공공 의견 수렴 기간을 거쳐서, 최종 규제율이 발표될 예정입니다.
다만, 이미 오빠가 통과되었기 때문에 정부 입장에서는 재정 적자 누적을 줄이기 위해서라도 채권 수요 확대를 유도할 필요성이 커졌거든요.
아마도 트럼프 정부는 60일 동안 SLR 규제 완화 뿐만 아니라, 아예 은행의 총 자산 총액에서 미 국채를 제외하는 방안마저도 적극적으로 논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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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나친 규제 완화가 유동성 과잉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큽니다.
그로 인해 국채 제외 방안이 최종적으로 채택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규제 완화 흐름은 국채 시장의 보호를 위해서 매우 중요합니다.
정부가 재정 안정화와 채권 수요를 촉진하려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무난하게 통과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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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미 수개월 전에 다른 칼럼을 통해 말씀을 드렸듯이 달러가 죽을 확률이 지금으로서는 제로에 가깝습니다.
대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달러가 죽으려면 달러를 대신할 수 있는 다른 통화가 이미 성장 중이라야 하는데요, 그런 자격을 갖춘 통화는 아예 전무합니다.
게다가 스테이블 코인의 발행으로 인해 달러의 기축 통화로서의 수명은 최소 20~30년은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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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감세안 통과로 인한 걱정은 이쯤에서 접어두시죠.
우리는 투자자이기 때문에 앞으로 좋아질 방향과 나빠질 방향만 고민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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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4조 5,000억 달러 규모의 감세가 시중 유동성을 높이게 될 경우, 지수는 상승 동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미국은 총 7 번의 감세 안을 통과시켰는데요, 그 때마다 항상 증시는 상승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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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에는 오로지 관세 소식에 의해서 등락이 결정되었다면, 하반기에는 감세 정책에서의 수혜와 피해 영역을 구분해야 되겠죠?
트럼프 행정부의 지출 방향성에 맞는 업종은 산업재, 로봇, AI, 전력, 우주 항공 등이 주로 거론됩니다.
여기에 감세 안으로 인해 투자와 소비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내수 소비재 등에서도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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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업종으로는 반도체와 바이오, 산업 자동화 분야가 되겠는데요, 특히 투자 세액 공제 상향 조치로 인해서 신규 팹 및 연구 시설 착공이 앞당겨지고 불확실성이 해소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긍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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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주 동안 조선주와 방산주에서 매물이 강하게 출회되었습니다만, 국방 예산이 전년 대비 13% 증가한 1조 달러로 확대되면서 미사일 방어 체계나 신형 무기 개발에 대한 수주 증가도 예상됩니다.
게다가...
지난 주에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도 했었잖아요?
이유는 여러 개의 전쟁을 치루면서 재고가 바닥났기 때문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선제 공격을 받은 이란은 12일 동안 이스라엘 본토를 겨냥해 약 400 발의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일부 요격에 실패하면서 주거지와 산업단지 등에 피해가 발생한 사례도 36차례나 있었습니다.
오리건 주립대 연구진의 분석에 따르면 방공망이 뚫린 사례는 40여 차례나 되죠.
이스라엘이 이란을 치기 전에 하마스와 헤즈볼라 등과 전투를 하면서 아이언돔에 쓰일 미사일 재고가 바닥났기 때문이었습니다.
실제로 일자별로 살펴보면, 전쟁 첫날과 둘째 날에는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중에서 목표에 닿은 비율이 2%에 불과했지만, 7일 차에는 전체의 16%가 방공망을 관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방어용 미사일 재고는 물론이고 공격용 드론이나 미사일 재고도 거의 바닥 수준입니다.
지난주부터 일부 조선주 방산주 등에서 매도 신호가 잡혔는데요, 언제라도 드림팀으로부터 매수 신호가 발생한다면 재 매수에 망설임이 없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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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조금 전에 약속 드렸던 혹시 모를 조정에 대응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시장의 조정은 가격 조정이 아닌 기간 조정의 형태를 띄고 있는데요, 다만 금리 인하의 시기와 맞물려 있어서 고민할 것이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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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국의 금리 인하 시기로 9월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우선, 그 이유부터 설명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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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지난 주말에 있었던 고용 동향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실업률은 4.1%로 전월치인 4.2%보다 더 하락했고, 비농업 부문 취업자 수는 전월 대비 +14만 7,000명으로 전월치였던 +14만 4,000명은 물론이고 시장 예상치 +11만 명을 모두 상회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지난 4월 고용은 14만 7,000명에서 15만 8,000명으로, 5월 고용은 13만 9,000명에서 14만 4000명으로 총 16,000명이나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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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경제 활동 참가율이 62.3%까지 낮아졌다는 점을 간과하셔서는 안될 것입니다.
실업률 계산에서 분모에 있는 경제 활동 인구가 13만 명 감소하면서 분자에 있는 실업자가 22만 2,000명 감소했기 때문이었는데요, 이는 이민 감소 속에 실망 실업자, 즉 구직 의사는 있지만 최근 4주간 구직 활동이 없어서 분류상 <구직포기자>로 구분되어 있는 사람들이 무려 63만 7,000명으로, 지난 달보다 25만 6,000명이나 급증한 것이 경제활동 참가율과 실업률을 동시에 낮춘 것으로 파악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반 이민 정책으로 이민 유입이 감소하고, 추방 건 수는 늘어나고 있으니까요.
결론적으로 숫자만 좋았을 뿐이고 실질적으로는 둔화 조짐이 매우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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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끼는 것을 파월도 느낄 겁니다.
물가가 크게 오르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9월 금리 인하를 예상할 수 있겠습니다.
당연히 7월 회의에서는 차기 금리 인하의 힌트를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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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문제가 있습니다.
최근에 <월러>나 <보먼> 등 중요도가 높은 연준 인사들이 7월 금리 인하설을 끌어 내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7월 회의에서 힌트가 나올 것이라는 것을 거의 100% 반영시키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확고한 금리 인하에 대한 힌트가 나올 경우, 시장에서는 오히려 호재의 노출로 인지되어 주가가 조정을 보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즉, 7월 FOMC회의를 전후로 조정이 나올 수도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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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작년 예를 들어보자면,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이 금리 인하 개시를 공식화했던 8월 23일을 전후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정점에 달했을 때 오히려 미국 증시는 단기 고점을 형성했었습니다.
이후 차익 매물과 함께 조정이 나타났으며, 증시가 다시 상승으로 방향을 전환한 것은 금리 인하가 실제로 이루어진 9월 FOMC 전후부터였죠.
언제나 같은 뉴스에 같이 반응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미 미국 증시가 역사적 고점을 찍고 있는 싯점이라는 점에서 당시와 비슷한 흐름이 전개될 가능성도 염두에 두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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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저의 기본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8월까지는 추가 매수 없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만 가지고 다소 소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며, 9월에 들어서면서 서서히 분할 매수를 늘리는 전략을 세워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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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80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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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증권 삼성동 WM 센터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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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시작 이후 시장이 약 1% 가까운 상승세를 보고,

잠깐 화장실에 다녀와니 지수가 거의 보합까지 밀려있네요 ㄷㄷㄷ

일단은 캐나다 관세 이슈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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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 꼬리를 길게 달긴 했지만, KODEX200은 5거래일 연속 상승 중. 오늘이 금요일이니 이번주는 매일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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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에 상장사 수주잔고를 통째로 돌려보았더니?

이번엔 수주잔고(Backlog)다!

지난 분기까지의 수주잔고 데이터(2016.1Q~2025.1Q)와 상장사들의 재무정보를 GPT‑o3 모델에 그대로 넣고 대박주 찾는 프롬프트를 작성했습니다.

그랬더니 저 👆 종목들을 찾아주었네요.

WoW 업종별로 주가가 이미 30% 이상 급등한 종목을 정확히 집어냈습니다. 수주잔고(Backlog)가 꾸준히 늘어나는 기업은 결국 실적&주가가 함께 오르는 법칙이 다시 한번 증명된 셈입니다!

수주잔고 데이터 받아가시고, 대박주 찾는 프롬프트도 확인해보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711161128830ha

2025년 2분기 수주잔고 데이터도 실적발표 이후 빠르게 업데이트해서 올려드릴 예정입니다. 25년 1분기까지의 수주잔고 데이터 한번 스크리닝 하시고, 곧 발표될 2분기 데이터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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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5년 7월 12일

'25년 7월 11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 KODEX200 기준으로 시장은 5거래일 연속 상승을 했네요.

- 시가총액 2위인 SK하이닉스의 YTD 수익률은 +72.02%에 달하네요ㄷㄷ

- 또 다른 해석으로는 이번주는 매일 주가가 올랐네요.

- 매일 주가가 올라서 그런지 1W 기준으로도 전 섹터 모두 상승했습니다.

- 1W
상위: 금융(+10.0%), 화장품(+8.32%), 전문서비스(+7.34%)
하위: 방송미디어(+1.14%), 디스플레이(+0.45%), 게임(+0.08%)

- 1M 기준으로는 기존 주도주였던 건설, 방산, 조석 등의 섹터가 가장 부진했습니다.

UP: 인터넷, 철강, 금융
Down: 건설, 방산, 조선, 방송미디어
15
KODEX200: 6거래일 연속 상승중
7
국세청장 후보자가 금투세를 사실상 예고했습니다.

지방선거 이후에 하려고 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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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200_양전! 7거래일 연속 상승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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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1Q25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실적 스크리닝 엑셀+프롬프트 조합의 실전 투자법

매주 제공해드리는 실적 스크리닝 엑셀 파일, 잘 보고 계신가요?

이제 GPT에 돌리는 순간, 투자 종목 발굴 머신이 됩니다.

팔방미인주를 찾는 프롬프트를 넣었더니 이렇게 답해주었네요🫢

텔레그램에만 공개하는 프롬프트입니다.

"아래 네 지표를 0~100 점수로 표준화하고, 각 25% 비중으로 가중합한 퀀트 점수를 만들어 상위 10개 종목을 추려줘.
① 1M 주가 변화율, ② 영업이익 증감률(YoY), ③ PER(영업이익 기준) 역순, ④ ROE(영업이익 기준).
그리고 가중치 조합을 40:30:20:10으로 바꿨을 때 결과도 함께 보여줘."


결과는 아래 링크에서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715135220616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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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섹터들이 올라오면서 시장 낙폭을 축소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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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 담았습니다. 누구나 원하지만 아무나 못 가지는 12년치 분기 실적 데이터!

지난번엔 연결 기준만 정리해서 올려드렸는데, 이번엔 별도 기업까지 총 망라해서 정리했습니다.🔥

전체 상장사 실적 데이터는 막상 찾으려니 유료 사이트는 너무 비싸고, 무료 데이터는 단편적이거나 깔끔하지 않아 쓸모가 없죠.

그런데 여기, GPT에 바로 돌릴 수 있도록 가공된 ‘12년치 상장사 분기별 재무정보’ 파일이 있습니다.

👉 2013년 1분기부터 2025년 1분기까지의 전체 상장회사의 실적(연결/별도 회사 전체, 주재무제표 기준, 12월 결산법인만)을 총망라한 국내 상장사 데이터셋입니다.

📍실적 시즌 동안 매일 업데이트됩니다.
📍GPT에 바로 입력 가능한 포맷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716101610752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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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데이트 안내] 신규 상장 기업 실적 추가 완료!

전일 업로드한 상장사 12년치 재무 데이터 파일,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아래 5개 신규 상장 기업의 실적이 새롭게 반영된 업데이트 파일을 업로드했습니다.

뉴엔AI(463020)
지에프씨생명과학(388610)
싸이닉솔루션(234030)
뉴키즈온(462310)
아우토크립트(331740)

🗓 실적 시즌에는 ‘매일’ 업데이트됩니다

📌 2025년 2분기 실적 시즌,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죠.
기업들이 실적을 발표하는 당일 또는 익일, 업데이트된 데이터를 바로 반영하여 엑셀 파일에 추가할 예정입니다.
👉 "실적 발표 → 바로 데이터 반영 → 곧바로 GPT 투자 분석"

이 흐름이 가능한 이유는 엑셀 파일이 매일 업데이트되고, 구독자 여러분은 항상 최신 데이터를 받아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717100349277k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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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QydOK00

그런데, 속보가 뜨니 삼전 주가가 훅훅 밀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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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업데이트 안내] 7/18 실적발표 기업

2025년 2분기 실적 시즌입니다.
오늘은 5개 기업이 2025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엑셀 파일을 다운받아 GPT에

"현대건설(000720), 국도화학(007690), 포스코퓨처엠(003670), 한솔테크닉스(004710), 프로티아(303360)의 2025년 2분기 실적을 브리핑해줘." 라고 말해보세요.

오늘 실적 발표한 5개 종목을 더 깊이 파헤칠 추가 프롬프트도 담아보았습니다.
👇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718155640584j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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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5 실적 스크리닝_ver02.xlsx
1.3 MB
#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5년 7월 18일

'25년 7월 18일(금) 종가 기준입니다.

지난주에는 KODEX200 기준으로 5거래일 연속 상승을 했지만, 이번주는 다소 심심(?)한 흐름이었습니다.

지수 레벨 자체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섹터별로는 온도차가 제법 컸습니다. 특히 그동안 부진했던 삼성전자의 강세, SK하이닉스의 약세가 가장 특징적이었네요.

주간 기준으로 흐름을 살펴보면,

방산(+9.26%), PCB(+6.0%), 헬스케어(+4.36%), 조선(+4.3%) 등이 견조했고,

인터넷(-5.38%), 금융(-2.58%), 철강(-2.12%) 등이 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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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외국인들은 오랜만에 현/선물 동시 매수, 콜옵션 매수/풋옵션 매도로 상방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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