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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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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부터 시장 분석과 정보를 제공해온 세종기업데이터는 유사투자자문업자로서 투자 판단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본 서비스는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제공 목적이며, 모든 투자 결정과 결과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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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매출 더블업] 2Q25 매출 ‘두 자릿수↑’ & 수주잔고 YoY ‘3Q 연속↑’ 종목 (총 78개)핵심만 빠르게

✔️ 매출이 당분기(2025.2Q)에서 QoQ·YoY 모두 두 자릿수↑이면서, 수주잔고가 ‘세 분기 연속’ YoY 플러스를 만든 기업만 추렸습니다.

✔️총 43개.
장비/부품·산업재·방산/조선 쪽에서 다수 포착(수주→매출 전이의 전형적 케이스).

✔️표/파일로 제공: 당분기 매출 QoQ·YoY, 연속 3Q 수주잔고 YoY(분기·수치)를 한눈에!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818195601934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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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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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가 다시 흐른다] 숫자 뒤에 숨은 진짜 '업황 전환'은 어디일까?

2025년 2분기 반기보고서가 모두 나옴에 따라 기업들의 수주잔고를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엔 단순한 반등이 아니라 단기 모멘텀과 구조적 턴을 함께 체크하기 위해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모두 플러스로 전환한 기업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특히 이번엔 수주잔고를 분기 매출로 나누어 수주 커버리지를 계산해보았는데요, 앞으로 몇년치의 먹거리를 확보했는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속도와 방향을 모두 잡은 기업 리스트 체크해보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820210117651co

수주잔고 데이터 다운로드는 여기서👇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818090536247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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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고투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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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GPT-5 실패 인정…GPT-6에 승부수

OpenAI CEO Sam Altman concedes GPT-5 was a misfire, bets on GPT-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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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장사 12년치 분기 재무 엑셀 단 한번의 공개: 2025년 2분기로 업데이트 종료, 지금이 마지막 다운로드 기회

2013.1Q~2025.2Q까지, 무려 12.5년의 전체 상장사(12월 결산만)의 분기별 재무정보가 한 파일에.

주린이이부터 프로까지, 국재 최장 기간 분기 데이터를 실적 무기로 챙겨가세요.

이런 분에게 꼭 필요합니다
종목의 실적 체력(분기 매출·영익 트렌드)을 장기 축적 데이터로 확인하고 싶은 투자자
어닝 시즌마다 QoQ/YoY 변화, 영업이익률(OPM) 체크로 빠르게 선별하고 싶은 분
엑셀·GPT로 스크리닝/백테스트/모형화까지 하고 싶은 분(가성비 최강)

데이터는 한 번 확보하면 영구 무기가 됩니다. 이번에 받아 두면 향후 수년간 어닝·사이클·밸류 리밸런싱 분석의 기반이 됩니다.

Q1. 업데이트는 계속되나요?
A. 아니요. 2025년 2분기(2025.06) 버전이 최종입니다.GPT 활용을 목적으로 최대한 긴 시계열로 데이터를 제공하고자 하였으나, 생각보다 파일이 너무 무겁고 업데이트 시간이 오래걸렸습니다. 파일의 가독성과 업데이트의 신속성, 제작의 효율성을 고려해 다른 방식으로 좀더 간결하게 실적 파일을 제작할 계획입니다. 지금과 같은 상세 버전은 이번 업데이트가 마지막이니 필요하신분들은 꼭 다운로드 받으시길 바랍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820150822554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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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좋다는거는 좋다하고 안 좋은건 안 좋다고 이야기 하면 좋겠습니다. 모든 산업이 한계가 있는거고 서로 인정하고 보안해서 좋은 사이클에 서로 좋은거 투자하면 될걸 왜 자꾸 투자하는데 신념을 가지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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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넷째주에 만나는 박문환 이사의 '스페셜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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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PI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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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과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너무도 많습니다만, 오늘은 특별히 물가 지표와 얽힌 미스테리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7월 CPI와 근원 CPI는 각각 전월 대비 0.20%, 0.32% 상승했어요.
시장 예상치였던 0.3%와 큰 차이가 없었다지만, 근원 CPI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올해 1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게다가 월간 0.32%라면 연간으로는 3.84%에 해당되는데요, 연준의 물가 목표치가 2%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결코 그냥 넘어갈 수 없을 정도의 수준이었죠.
하지만 정작 당일 미 증시는 많이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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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첫 번째 의문점이 생깁니다.
물가 지표가 결코 낮지 않게 발표되었음에도 시장이 열광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세목별로 살펴보면, 관세에 민감한 영역들에서 모두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를테면, 근원 상품 물가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6월에 기록했던 0.2% 상승에 비해 큰 차이가 없는 0.21% 상승을 기록했거든요.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관세 때문에 물가가 많이 오를 것이라고 걱정했었는데요, 정작 관세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상품 물가에서 큰 변화가 없었다는 점에 열광한 것이지요.
특히, 지난 6월에 꽤 큰 폭으로 상승하는 바람에 관세 우려를 자극했던 항목들의 물가 상승률이 7월에는 다소 안정되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가전 제품은 지난 6월에 1.9% 상승했던 것이 7월에는 오히려 -0.9%로 추락했고, 스포츠 용품은 1.4%에서 0.4%로, 의류는 0.4%에서 0.1%로 각각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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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 CPI 상승을 주도했던 것은 서비스 부문의 물가였습니다.
근원 서비스 물가의 전월 대비 상승률은 6월의 0.25%에서 7월에는 0.36%로 높아졌거든요.
아무튼, 상품 물가가 거의 정체되어 있었고, 관세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치와 더불어, 물가가 잘 통제되고 있다면 기준금리 인하에 제약이 없을 것이라는 희망이 생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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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향후 헤드라인 물가는 추가로 안정될 가능성마저 엿볼 수 있었는데요, 전체 CPI 바스켓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 임대료 상승률이, 주택 가격 안정 흐름에 후행하면서 둔화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전년 동기 대비 3.6% 상승하면서 연초의 +4.4% 상승 대비 지속적으로 하향 안정되는 모습을 보였죠.
전체 CPI 상승률에 대한 기여도 역시, 연초에 기록했던 1.55%p에서 1.28%p까지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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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쯤에서 두 번째 의문이 생깁니다.
모두 입을 모아서 관세 때문에 물가가 오를 것이라고 했었잖아요?
그런데 관세와 관련이 높은 상품 물가는 왜 안 오른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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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주택 임대료와 식품, 에너지를 제외한 재화 물가 상승 압력이 전혀 없었다는 것으로 해석하셔서는 안됩니다.
관세 영향은 분명히 있었습니다.
주택 임대료 하락에 해당 물가 상승 압력이 상쇄되면서, 전체 물가 상승률이 컨센서스에 부합되었을 뿐이죠.
서비스 물가 상승률은 전년 동기 대비로 4.0%나 상승했습니다.
최근 3~4개 월 동안 상승 재개 흐름이 보다 명확해졌죠.
여기에 식품, 에너지를 제외한 재화 물가도 전년 동기 대비 1.2% 상승했습니다.
직전 3개월 동안의 수치가 0%대였었다는 점과 비교한다면, 관세 압력은 시나브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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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생각보다 덜 올랐다는 것이죠.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관세 때문에 고용 시장이 먼저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기업들은 관세에 대한 불확실성 때문에 적극적인 고용을 꺼리고 있습니다.
실업률을 건드리지 않을 정도의 최소한의 고용은 8만 명은 되어야 하는데요, 지난 5월과 6월의 비 농업 부문 신규 고용자 수는 고작 19,000개와 14,000개에 불과했으니까요.
고용 시장이 트럼프가 상호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한 해방의 날, 그러니까 지난 4월 이후로 심각하게 위축되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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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시장이 무너지게 되면 당장 소비 여력부터 감소합니다.
돈이 있어야 소비를 할텐데요, 급여 소득이 감소하면 당연히 소매 판매는 감소할 수밖에 없거든요.
소비가 감소하면 기업들은 적극적으로 관세 비용을 전가하기가 더욱 여려워 집니다.
시장에서 수요가 왕성해야, 가격을 올려도 소비자들이 저항하지 않고 매수를 할 것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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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구요?
지난 주말에 발표되었던 7월 소매 판매는 전월대비 +0.5%나 증가했고, 6월 수치 역시 +0.9%로 상향 조정되었을 정도로 소비 모멘텀이 좋아보였다구요?
그렇지 않습니다.
소매 판매는 연초 대비 1.2% 증가에 그쳤으며, 같은 기간 명목 물가는 1.4% 상승했습니다.
즉, 소매 판매 지표를 인플레이션을 보정한 <실질 기준>으로 해석한다면, 올해 상반기 미국 소비는 둔화 국면에 진입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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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소비가 왕성하지 못하다보니,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관세 비용을 전가할 수 없었던 겁니다.
실제로 애틀란타 연은이 작성한 서베이에 따르면 관세로 인한 비용 증가분을 가격에 90% 이상 전가할 계획이라고 답한 기업은 전체의 약 33%에 불과했습니다.
이 말을 뒤집으면, 전체의 67% 기업들은 관세를 스스로 흡수하고 있었다는 말이죠.
소비자들에게 전가를 제대로 못했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번 CPI 상품 물가가 크게 오르지 않은 이유가 정확하게 설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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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에 발표되었던 생산자 물가에서도 곧장 입증이 되었죠?
시장 예상치였던 0.2%를 크게 상회한 0.9%로 나타났으니까요.
소비자 물가는 오르지 않았는데 생산자 물가가 크게 올랐다는 것은 결국 기업들이 관세 비용을 대부분 흡수했다는 말이 되는 겁니다.
실제로 PPI가 발표된 직후, 칼베이 인베스트먼트의 <클라크 게라넨> 수석 시장 전략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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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가 예상보다 강했고, CPI가 비교적 완만하게 나온 것은 기업들이 관세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못하고, 상당 부분 스스로 부담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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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초기 관세 비용의 상당 부분은 미국의 수입 기업들이 감수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당연히, 미국 기업들의 이익은 심각하게 훼손되었을 겁니다.
오죽하면 정치적 발언을 잘 안하기로 유명한 <워렌 버핏>마저 트럼프의 관세 놀이를 대 놓고 비판했겠습니까?
지난 2일 버크셔 해서웨이 분기 실적 발표에서 버핏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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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는 누군가가 반드시 부담해야만 하는 세금이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버크셔 해서웨이는 관세가 자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상품에 대한 세금으로 변할 수 있음을 경고했습니다.
버핏은 관세로 인한 불확실성이 기업의 채용 및 자본 지출 계획마저 일시적으로 중단시킬 수도 있다고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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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트럼프는 버핏의 주장에 동의할 생각조차 없습니다.
관세는 외국 기업들이 부담하는 것이라면서 미 소비자들은 타격을 전혀 입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해왔죠
하지만, 그의 주장은 완벽하게 틀렸습니다.
강력한 증거를 제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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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관세를 수출 국가에서 부담한다면 미국의 수입 물가는 즉시 하락했어야 합니다.
수입 물가에는 관세가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죠.
어느 누구라도 관세 비용을 스스로 부담하기 위해서 수출 가격을 낮추고 있다면, 당연히 미국의 수입 물가는 낮아져야만 한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지난 주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7월의 수입 물가는 전달 대비 0.4%나 상승했었습니다. 연료를 제외한 수입 물가도 0.3%나 올랐죠.
이는 트럼프의 주장처럼 수출국이 관세를 전적으로 부담한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입증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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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핏의 주장이 결국 옳았다는 말이죠.
버핏은 올해 초 CBS와의 인터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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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는 전쟁 행위다.
미국은 역사적으로 관세에 대한 상당히 나쁜 경험치를 가지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관세는 상품에 대한 세금으로 변할 것이다.
이 세율이 상당히 크고,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제품의 가용성, 공급망 비용 및 효율성, 고객 수요의 변화 등으로 인해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신뢰성 있게 예측할 수가 없다.
향후 기업들의 실적에 부정적인 결과가 예상된다."라고 경고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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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때문에 수출국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미국의 기업들도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주장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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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앞으로도 계속 이런 흐름을 기대해도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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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부담을 기업들이 몽땅 수용하면서, 물가는 계속해서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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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됩니다.
관세를 계속해서 기업들이 모두 부담한다면 기업들의 이익은 쪼그라들고, 그렇 경우 고용을 더 줄일 수밖에 없습니다.
경기는 궁극적으로 침체로 향할 수밖에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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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너무 빠르게 전가 시켜서 물가를 자극할 경우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적당히 균형을 잡는 겁니다.
기업들도 이익을 크게 훼손하지 않도록 적절하게 전가가 가능 해야하며, 그 속도가 물가를 자극하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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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어느 정도의 속도가 물가 균형을 무너뜨리지 않고 기업들의 이익 훼손도 줄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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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서는 골드만 이코노미스트 <엘시 펑>의 보고서가 눈에 들어오는데요, <펑>은 분석 노트에서 지금은 기업들이 트럼프 관세 대부분을 흡수하고 있지만 그 부담이 결국은 수개월 안에 소비자들에게 전가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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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시 펑>은 골드만의 모델로 볼 때 소비자들은 관세 비용 가운데 약 3분의 2를 부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또한 그 결과, 연준이 인플레이션 지표의 기준으로 삼는 근원 PCE 가격가 연말까지 약 3.2%로 오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연간 3.2% 라면 결코 작지 않은 수준이죠? 연준의 인플레이션 목표는 근원 PCE 물가지수를 기준으로 연간 2% 이내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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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대략 연말까지 3.2% 수준의 속도로 오르는 것을 균형점으로 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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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미 관세로 인해서, 물가가 일시적으로 자극될 것이라는 점은 누구나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연말까지 3.2%에 크게 반응하지 않을테니까 말이죠.
또한, 비록 연준의 목표치보다 현저히 높은 수준이지만 우리는 수년 동안에 걸쳐 이미 2% 후반 대의 물가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 6월에는 PCE 가격 지수가 2.8%를 기록한 바 있지만, 시장이 동요하지는 않았잖아요?
연준 내부에서도 올해 말까지 핵심 PCE 가격 지수를 3.1% 수준으로 전망했었기 때문에 그 정도의 수치가 시장을 교란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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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골드만의 다른 분석가 <메리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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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께는 관세 충격의 3분의2가 소비자들에게 돌아간다는 것이 골드만 이코노미스트들의 추산이다.
이는, 다른 많은 이코노미스트들이 알아낸 것과 꽤나 부합되는 결과다.
다만 이런 관세발 인플레이션은 일회성 사건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물가를 계속 끌어올릴 요인은 아니며, 연준의 금리 인하를 저해하지는 않을 것이다." 라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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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발 물가 상승을 일회성으로 보고 있다는 말인데요, 한 번 오른 물가는 결코 다시 내리지 않습니다.
그러니 물가에 일회성이라는 말은 애시당초 맞지 않아요.
일회성이라기 보다는 익숙해진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휘발유 가격이 갑자기 급등하면 사람들은 잠시 차를 몰고 다니지 않습니다.
거리가 한동안 한산해지죠.
하지만 금새 도로는 넘치는 차량으로 꽉 차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높은 물가가 익숙해지면서 그냥 일상이 되어버리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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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기업들은 천천히 관세 비용을 소비자들에게 전가시키려 할 겁니다.
실제로 애틀란타의 서베이에서는 2025년 가격 인상 계획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전체 응답 기업의 약 60%가 올해 가격을 인상했거나 인상할 계획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제조업과 소매, 운송업 부문에서 가격 인상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구요, 가격 인상 기업 중 절반 이상은 2025년 1월 이후에 발표된 관세 정책을 가격 인상 사유로 지목했습니다.
연말로 다가갈수록, 물가가 점진적으로 높아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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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가, 연말로 다가갈수록 물가는 점진적으로 더 오를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럼 궁금한 점이 또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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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고용 시장과 물가의 안정이라는 2 가지의 책무를 가지고 있는데요, 이 중에서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물가라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준이 적어도 연말까지는 고용 시장을 더 비중 있게 배려할 것이라는 확신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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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합니다.
8월 21일부터 23일 사이에 잭슨홀 심포지엄이 열렸죠?
심포지엄의 주제는, <변화하는 노동 시장>이구요, 부제는 <인구 구조, 생산성, 그리고 거시경제 정책>입니다.
제목만 봐도 지금 가장 중요한 화두가 뭔 지를 확실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제목에 물가와 관련된 말은 코빼기도 안 보이잖아요?
주제가 아예 <변화하는 노동시장>이라고 찍혀있습니다.
이를 통해 적어도 현재까지는 연준의 시각이 물가가 아닌 고용 시장에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죠.
아무래도 관세 요인으로 인해 노동 시장이 5월부터 많이 상해있다는 점을 연준에서도 신경쓰고 있다는 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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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트럼프 정부의 연방 정부 고용 축소 정책의 영향으로 고용 시장은 하반기에 더욱 압박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거든요.
연방 공무원에 대한 해고가 많았잖아요?
오는 9월까지는 해고자들도 모두 휴가로 처리되기 때문에 고용 상태로 집계되고 있습니다만, 9월이 지나면 추가로 실업자가 증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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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앞으로 시장이 가장 주목해야 하는 건 AI로 인한 노동 시장의 변화입니다.
AI가 고용자 한 명에 대한 생산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대신, 그만큼 고용 시장을 더욱 위축시키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수십 명이 달라붙어서 하던 코딩을 지금은 혼자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으니까 말이죠.
실제로 미국에서는 학사 학위 이상 소지자를 중심으로 사회 초년생의 실업률이 급격하게 높아지고 있습니다.
AI가 생산성을 끌어 올리면서 노동 수요가 약해지는 현상이 이미 관찰되기 시작한 것이죠.
그래서 이번 잭슨홀 미팅의 주제는, <변화하는 노동시장>이 되어야 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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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을 말씀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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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주장처럼 수출 업자가 관세를 부담하는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는 관세를 부담해야만 하는데요, 지금까지는 미국의 기업들이 부담했었습니다.
그래서 소비자 물가는 안정적 흐름을 보였던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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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계속해서 전적으로 그들이 부담할 수는 없고, 점진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전가될 겁니다.
지난 주 발표된 PPI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수요에 민감한 임의 소비재 품목, 예를 들어, 가구류나, 대형 가전 등에서는 기업들이 관세 비용을 대부분 흡수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자동차는 오히려 가격이 +4.8% 올랐고, 연료는 +4.2%나 상승했다는 점에 착안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써도 되고 안 써도 되는 <임의 소비재>의 경우에는 수요의 감소로 인해 가격 전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반면에, 가격이 오르나 내리나 무조건 써야만 하는 <필수 소비재> 쪽에서는 소비자에 대한 전가가 이미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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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런 흐름은 더욱 확산될 공산이 큽니다.
그 속도가 완만하다면, 연말 PCE 가격 지수는 핵심 PCE 가격 지수 기준으로 3.2% 수준까지 오를 수 있겠습니다.
대략 이 정도의 속도라면 시장은 크게 동요하지 않고 물가 효과로 인한 상승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연준은 당분간 물가 보다는 고용 시장을 더 주시할 것으로 보이며, 적극적인 통화 정책을 통해서 고용 시장을 지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작은 조정이야 있겠지만 중기적으로 본다면 연말까지도 완만한 상승을 이어갈 수 있다는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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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혹여...
가격 전가의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경우, 즉, PCE 가격 지수 기준으로 3.2%를 넘어서는 상승이 연말 이전에 온다면 다소 깊은 조정을 염두에 두고 즉시 주식 비중을 줄여 놓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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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
출판사(www.letterson.co.kr)에 현재 남겨진 책 재고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5 편과, 분석 1, 2(예술적 분석과 기업 분석)만 남아 있습니다. (각 50~80권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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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삼성동 CLUB 1 박문환 이사(샤프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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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터별 실적 스크리닝_’25년 8월 22일

안녕하세요. 세종기업데이터입니다.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 파일에 변화를 좀 주었습니다.

기존 사이트(sejongdata.co.kr) 웹쿼리 페이지의 경우 제작된지 10년이 넘어가면서 일부 시가총액 하위 기업들이 표시가 되지 않았던 이슈가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시가총액 2,500위 이하인 종목들이 거의 없었기에 2,500위 이하인 종목들은 사실상 무시를 했는데, 그동안 많은 기업들이 상장하게 되면서 일부 기업들의 데이터가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일단 이 부분을 해결하면서 전 상장사들의 데이터가 모두 확인이 가능해졌습니다.

또 상장주식수 증감 데이터를 추가했습니다. 상장주식수가 증가를 했더는 것은 회사들이 유/무상증자 등을 진행하면서 주식수가 증가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상장주식수가 감소했다는 것은 자사주 소각 등이 진행된 경우가 많기에 장기적으로 상장주식수가 늘어나는 기업보다는 줄어드는 기업들이 주가 우상향 추세를 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일단 가볍게 체크를 하기 위해 6개월 전 상장주식수 대비 현재 증감률 정도만 표시했습니다.

세번째로 분기별 매출/영업이익 제공 데이터를 더 늘려봤습니다. 특히 매출액의 전년동기대비 증감률과 주가와 상관관계가 높은 기업들이 많기에 Excel 파일에서도 이 부분을 체크하실 수 있도록 데이터를 보강했습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총 10개 분기,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6개 분기 숫자가 있습니다.

수정의 첫번째 버전이라 오류가 있을 수 있는데, 이 부분은 댓글로 알려주시면 바로 수정해서 재업로드를 하겠습니다.

아직 점심에는 날씨가 많이 덥네요. ㄷㄷ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말까진 무료로 풀었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822163408585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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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가 실적을 만든다: 방산 11종 수주커버리지 전수조사 + 종목별 체크리스트

방산업은 장기 계약과 국가 간 프로젝트라는 가장 명확한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한 번 계약이 성사되면 여러 해에 걸쳐 매출 인식이 이뤄집니다.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지 않는 한 세계 여러 국가들의 방위력 강화 의지는 이어질 것이고, 국내 방산 기업들은 최근 수년 간 대형 계약을 잇따라 수주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였습니다.

다만, 같은 방산 기업이라 하더라도 회사마다 제품 믹스, 인도 시점, 원가 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실적 체감은 크게 다릅니다.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824210700334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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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이 지난 금요일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고 있네요.
비트코인은 조금 더 낙폭을 키우고 있네요. 최근 시장 조정 전 코인쪽이 멈저 움직였던 느낌이 있어 체크를 계속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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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https://m.blog.naver.com/kradish/223983810877

그래서 이재명이 대담 도중에 특검이 미군기지를 압수수색한 것에 대해 해명하는 과정에서, 트럼프가 농담처럼 던진 말이 있다. "그 특검 이름이... 정신 나간 잭 스미스 인가?" 잭 스미스는 2023년에 트럼프를 대선 결과 뒤집기 혐의 등으로 기소했던 특검 이름이다. 즉 "(미군 기지를 털다니) 한국의 특검은 미치광이 아닌가?" 하고 조소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 농담에 밴스와 러트닉도 파안대소를 하고 있는데, 이재명은 뭔 말인지 몰라서 "어... 웃네 나도 웃자" 하고 같이 쪼개고 있는 저 장면이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상징하는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여전히 "윤 어게인"을 주장하는 분들한테는 안타까운 얘기겠지만 앞으로도 이재명이 제대로 반미의 길을 걷지 않는 한 트럼프는 이재명을 호의적으로 대할 것이다. 기강을 잡는 것만으로도 이재명 정부가 미국이 원하는 바에서 어긋나지 않을 것임을 이번 협상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좋은글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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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실적 스크리너 출시!🔥 <다우 30 + 핵심 종목 주가 및 재무실적 엑셀 데이터> 다음 주부턴 구독자 전용

AI 시대, 승패는 ‘데이터 정제력’에서 갈립니다.

매주 제공해드리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 파일 잘 보고 계시죠?!

이번엔 같은 양식의 해외 버전을 준비했습니다.🔥

다우 상장 30여 개 기업과 그 외 주요 미국 상장사들의 주가·밸류에이션·실적을 한 파일에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이번 공개는 단 한 번만 무료입니다. 다음 주부터는 구독자 전용으로 전환되며, 구독자는 추가로 2009~2025년 재무실적(기업별) 파일까지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미국 기업 엑셀 데이터를 이 정도로 정제해 매주 업데이트하는 곳, 거의 없습니다.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저는 마스터카드의 PBR이 68배라는 것도, 버라이즌의 OPM이 23%나 된다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826140232179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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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ittany ATOM Land
뉴스케일 숏 현황 업데이트.

잡아먹을 생각하니 달달하다. 유통주식의 31.9%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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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반도체/한동희, 박제민]

NVIDIA FY2Q26 컨퍼런스 콜 (After market -3%)

▶️ 주요 코멘트

#TAM
2030년말까지 $3T~4T($3,000B~4,000B)에 달하는 AI Capex 전망
Reasoning AI 확산, 멀티모달 확산, 로보틱스, 소버린AI 수요로 계속 연간 투자는 증가할 것
시장은 FP4, FP8 적용 Blackwell을 적극 수용하여 훈련, 추론 중

#Rubin
랙에 필요한 주요 반도체 6종의 TSMC 테이프아웃 완료
Rubin은 하반기 램프업, 내년 대량 생산
Rack scale 기반, Per/Watt 개선
실리콘 포토닉스 칩 포함

#GB300
GB300 racks 1주일에 1000대씩 공급 중 (7월말~8월초)
Training: GB300 NVFP4 연산 기반으로 H100 FP8 대비 7x 속도 제공
Inference: GB300은 FP8에서 H100 대비 10x Token/watt 제공, FP4의 경우 50x

#중국
중국 매출액 비중 한 자릿수로 감소
미국 정부가 중국 수출 라이선스를 내줬으나 이를 기반으로 H20 수출한 적 없음
라이선스가 나간 H20 매출의 15%를 수취하겠다는 입장이 있었으나 명문화한 규정은 없음
지정학적 리스크로 Q3 전망에 H20 포함되있지 않음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된다면 $2B~5B 규모의 H20 매출 가능할 것

#로보틱스
디바이스 및 인프라에서 모두 기하급수적으로 더 많은 연산량 요구
Thor는 기존 Orin 대비 10배 이상의 AI 성능과 에너지 효율 제공, Amazon, Boston Rob 등 고객사 채용
Siemens와의 파트너십을 대폭 확대하여 자동화 공장에 다가가는 중

▶️ 주요 QnA

Q 2026년 성장 전망이 어떻게 되는가?
A Reasoning Agentic AI의 진화가 가장 주요 동력으로 생각. Reasoning 모델이 기존 모델 대비 1000배 이상 컴퓨팅을 요구할 수 있음. Agentic AI의 차용으로 할루시네이션은 감소, NVL72로 인해 노드 스케일에서 랙 스케일로 컴퓨팅이 확대됨. 우리는 아직 AI 인프라 구축의 매우 초기에 있음, 지난 2년간 상위 4대 CSP들의 자본 지출은 두 배로 증가하여 $600B 달성

Q 중국 비즈니스의 지속 가능한 매출을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
A H20에 대한 수요는 분명히 존재, 공급도 준비된 상황. 추가로 생산할 준비도 돼있음. 지정학적 리스크로 기다리는 중

Q 브로드컴 등의 ASIC 플레이어들도 강한 시장 성장을 전망하는데 GPU에서 ASIC으로 넘어갈 리스크는?
A ASIC 대비 엔비디아 GPU는 차별점이 있음. 설계, 개발하는 기업은 많으나 양산하는 기업은 매우 소수. 지난 수개월간 AI Factory는 너무 복잡해졌고, Model들은 너무 빠르게 바뀌는 중. GPU는 Training, Reinforcement Learning, Inferencing에 모두 강점, GPU를 샀을 때 다양한 활동들에 대한 AI 모델들의 수명이 더 길어질 수 있음. GPU뿐 아니라 네트워킹 칩의 발전으로 우리의 perf/watt가 매우 압도적인 수준, 모든 CSP들이 채용하는 것에는 이유가 있음

Q 2030년까지 AI Capex $3~4Trillion 전망은 기존 전망(2028년까지 $1T) 대비 더 상향된 것 같다. 해당 시장에서 우리의 점유율이 매우 높은데, 차지할 몫은 어느 정도인가? 전력과 같은 병목이 방해가 되진 않는가?
A 향후 4~5년간 해당 수준은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생각. 미국은 현재 전 세계 컴퓨팅의 약 60% 차지, 시간이 지남에 따라 AI는 GDP 수준에 맞게 성장할 것. 또 AI는 GDP를 가속화하는 역할을 하게될 것. GW 규모 팩토리의 비용은 약 $50B 수준, 엔비디아가 차지하는 부분이 $35B. 이는 GPU 뿐 아니라 다른 부품들도 포함. 우리는 진정한 의미의 AI 인프라 기업

Q 중국 시장의 장기 전망은 어떻게 되는가?
A 중국 시장은 제약 조건이 없다면 올해 $50B 수준의 사업 기회, 매해 50% 수준으로 증가하는 시장으로 보는 중. 세계에서 2번째로 큰 AI 시장이며 50%의 AI 인력이 집결돼있음. Deepseek, Qwen, Kimi 같은 훌륭한 모델들도 존재. 많은 수의 라이선스를 득하였고, 중국에 Blackwell을 수출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 그래야 미국의 Tech stack이 글로벌 스탠다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

Q Spectrum XGS 포트폴리오의 사업 기회는 어느정도라고 보는가? 현재 이더넷 제품군의 연 매출이 $10B를 상회하는 중이다.
A Scale up, out, accross 3 종류의 네트워크 기술 존재. Up은 NVLink로 메모리 대역폭 증가, Reasoning 모델에 최적화. Out은 Infiniband과 Ethernet. 모두 저지연성 뛰어난 상황. 마지막으로 Across로 Spectrum SGX 출시, 수 개의 Data factory를 연결하는 것. 데이터센터에서 네트워킹은 매우 중요, 이로 수B 의 경제효과 발생. 이를 알고 엔비디아는 멜라녹스 인수, Specturm X는 1년 반만에 이미 큰 비즈니스로 성장

Q 가이던스 매출 증가분에서 Blackwell, Hopper, Networking의 비중은? 저는 이번 분기 Blackwell을 $27B, Hopper를 $6~7B 정도로 보고 있음
A Blackwell이 핵심 동력, 구체적인 수치 공유 불가능

Q Rubin이 Blackwell만큼 강력한 성장 동력으로 볼 수 있는가?
A Rubin은 새로운 내용이 많음, 출시가 되는 1년여 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있음. GTC에서 더 많은 것을 공유할 것. 내년도 Record Breaking year가 될 것으로 생각

Q AI 시장 성장이 50% CAGR으로 성장한다고 하였는데, 이를 우리의 매출 성장률로 생각할 수 있는가?
A 주요 고객사들로부터 강력한 forecast를 받은 상태. 새로운 AI native startup들이 생기고 있으며 올해만 $180B 수준의 AI startup들의 자금 조달. startup들의 매출 성장도 작년 대비 10배 수준. 현재 시장의 주안점은 GPU 품귀 현상, Hopper도 수요가 공급 대비 많은 상황

* 위 내용은 공개 실적발표 내용으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news.1rj.ru/str/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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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기업데이터
미국판 실적 스크리너 출시!🔥 <다우 30 + 핵심 종목 주가 및 재무실적 엑셀 데이터> 다음 주부턴 구독자 전용 AI 시대, 승패는 ‘데이터 정제력’에서 갈립니다. 매주 제공해드리고 있는 국내 기업들의 '섹터별 실적 스크리닝' 파일 잘 보고 계시죠?! 이번엔 같은 양식의 해외 버전을 준비했습니다.🔥 다우 상장 30여 개 기업과 그 외 주요 미국 상장사들의 주가·밸류에이션·실적을 한 파일에 깔끔하게 정리했습니다. 이번 공개는 단 한 번만 무료입니다.…
해외판 실적스크리너로 추려본 지금 봐야 할 해외 유망주! 가시성 프리미엄 vs 업사이드 밸류 핵심 20선!

이번주부터 새롭게 업로드 하고 있는 해외판 실적 스크리너!

오늘은 실적 스크리너 파일을 GPT에 돌려 직접 종목을 뽑아보았습니다.
실적의 연속 개선(가시성) + 수익성(마진) + 상대밸류 3중 필터로 미국 주식 유망주를 뽑아 두개의 바스켓으로 분류하였습니다.

바스켓A는 가시성 프리미엄
- OPM이 연속 개선되고, 매출 성장률이 가속,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플러스인 종목입니다.

바스켓B는 업사이드 밸류
-바스켓A의 필터링 2개를 만독하면서 동시에 상대적 저평가(PBR 증앙값 이하 또는 PER 70% 이하)인 종목입니다.

그럼 GPT 분석 결과를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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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828161841285re

바스켓A는 저 위에 사진👆
장문의 프롬프트는 별도의 파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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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romit 공부방
‒ 2025년 상반기까지 이어진 EPS 상향 모멘텀은 하반기부터 둔화되고, 2026년 초중반부터는 본격적인 하향 국면으로 전환될 전망.

‒ 한국 기업 이익률(KOSPI 제조업)은 역사적으로 8% 이상을 2년 이상 유지한 적이 없는데, 현재 컨센서스는 과도하게 높아 향후 이익률 추정 하향(’26 –10%, ’27 –20%)이 불가피.

‒ 단기적으로는 낮은 원자재 가격 → CPI-PPI 갭 상승 효과가 2026년 상반기까지 이익률 방어 요인으로 작동하지만, 이후에는 조정 필요성 커짐.

‒ EPS 모멘텀이 둔화하는 국면에서 초과성과를 낸 팩터는 단기 낙폭과대(1주·1개월)와 성장주였음. 이는 단기 순환매 강화와 성장주의 희소성 가치 확대를 의미.

‒ 또한 장기 모멘텀(12개월 수익률)은 EPS 상향 국면보다 성과가 약간 둔화되지만 여전히 높은 성과를 유지, 주도주의 비중 축소 필요성은 낮음.

‒ 전략적으로는
1. 실적 견조·장기 추세 유지 주도주(두산에너빌리티, 산일전기, HD한국조선해양,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에이피알 등)
2. 연고점 대비 낙폭과대한 실적주(실리콘투,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현대로템, 달바글로벌 등)
등이 핵심 투자 후보군.

‒ 결론적으로, “실적은 좋은데 주가는 단기적으로 빠진 종목” + “성장이 뚜렷한 주도주” 조합이 EPS 둔화/하향 국면에서 가장 유효한 투자전략이 될 가능성 높음.

*KB 김민규 위원님 자료 발췌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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