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실적 스크리닝(20250906) 이번주 가장 뜨거웠던 섹터는?!
9월 첫째주 실적 스크리닝 파일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이번주는 조선·기계·통신·헬스케어·방산이 상대 강세를 보였고, 화장품·게임 등은 숨 고르기 구간이었습니다.
상승 탄력 상위(1W 평균 기준)
조선: 단·중기 모멘텀 동반 강화. 사이클 업턴 구간 특유의 순환 매수 유입.
기계: 설비/Capex 기대 반영, 중기 우상향 이어짐.
통신: 방어주 성격과 배당선호가 결합, 완만한 우상향.
헬스케어: 이벤트/임상 모멘텀 중심의 강세(변동성은 큼).
방산: 수주 기대·방산 비중 확대로 체감 강도 높음.
디스플레이: ASP·믹스 개선 베팅으로 단기 모멘텀 유입.
아래쪽(1W 하위)
화장품, 게임, PCB, 패션, 내수, 배터리: 단기 조정 구간. 이 구간은 딥밸류 룰(저PER·저PBR + 모멘텀 턴)로 선별 접근 권고.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906140150689ks
9월 첫째주 실적 스크리닝 파일을 업데이트했습니다.
이번주는 조선·기계·통신·헬스케어·방산이 상대 강세를 보였고, 화장품·게임 등은 숨 고르기 구간이었습니다.
상승 탄력 상위(1W 평균 기준)
조선: 단·중기 모멘텀 동반 강화. 사이클 업턴 구간 특유의 순환 매수 유입.
기계: 설비/Capex 기대 반영, 중기 우상향 이어짐.
통신: 방어주 성격과 배당선호가 결합, 완만한 우상향.
헬스케어: 이벤트/임상 모멘텀 중심의 강세(변동성은 큼).
방산: 수주 기대·방산 비중 확대로 체감 강도 높음.
디스플레이: ASP·믹스 개선 베팅으로 단기 모멘텀 유입.
아래쪽(1W 하위)
화장품, 게임, PCB, 패션, 내수, 배터리: 단기 조정 구간. 이 구간은 딥밸류 룰(저PER·저PBR + 모멘텀 턴)로 선별 접근 권고.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906140150689ks
❤8
Forwarded from 실전매매전략 : 마켓타이밍
# 노트북이나 pc로 텔레그렘 쓰시다가 금요일부터 타이핑할때 에러 생기시는 분
텔레그램 설정 > 대화방 설정 > 키보드 단축키 > Next Track 클릭 하면 해결됩니다
텔레그램 설정 > 대화방 설정 > 키보드 단축키 > Next Track 클릭 하면 해결됩니다
❤7
"큰돈의 발자국을 확인하세요"_국민연금이 투자하고 있는 국내 상장기업 찾는 법!
국내 최대 연기금인 국민연금이 들고 있는 종목을 트래킹할 수 있다면?!
오늘은 국민연금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을 체크하는 것이 왜 유용한지, 어떻게 데이터를 찾아볼 수 있는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한국거래소 ‘지분정보센터’에서 5% 이상 대량보유 목록을 내려받아 국민연금만 필터링하는 법을 사진으로 차근차근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리서치 방법은 주식 초보자도 가능한 수급 리서치 방법이자, 데이터로 시작하는 종목 발굴의 또 하나의 루틴입니다.
10분의 투자로 큰 돈의 발자국을 쫓는 리서치 루틴을 만들 수 있으니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908154440835hg
국내 최대 연기금인 국민연금이 들고 있는 종목을 트래킹할 수 있다면?!
오늘은 국민연금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을 체크하는 것이 왜 유용한지, 어떻게 데이터를 찾아볼 수 있는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한국거래소 ‘지분정보센터’에서 5% 이상 대량보유 목록을 내려받아 국민연금만 필터링하는 법을 사진으로 차근차근 알려드립니다.
오늘의 리서치 방법은 주식 초보자도 가능한 수급 리서치 방법이자, 데이터로 시작하는 종목 발굴의 또 하나의 루틴입니다.
10분의 투자로 큰 돈의 발자국을 쫓는 리서치 루틴을 만들 수 있으니 지금 바로 확인해보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908154440835hg
Naver
"큰돈의 발자국을 확인하세요"_국민연금이 투자하고 있는 국내 상장기업 찾는 법!
국내 최대 연기금인 국민연금이 들고 있는 종목을 트래킹할 수 있다면?! 오늘은 국민연금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을 체크하는 것이 왜 유용한지, 어떻게 데이터를 찾아볼 수 있는지를 정리해보았습니다. 한국거래소 ‘지분정보센터’에서 5% 이상 대량보유 목록을 내려받아 국민연금
❤3
Forwarded from 루팡
[속보]대통령실 "양도세 기준, 11일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직접 밝힐 듯"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916401488837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90916401488837
머니투데이
[속보]대통령실 "양도세 기준, 11일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 직접 밝힐 듯" - 머니투데이
9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브리핑. ...
❤1
시장이 7거래일 연속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최근 시장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내일 그리고 앞으로 발표될 반도체 수출 데이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빠르게 발표되는 데이터는 매달 10일 단위로 발표되는 관세청에서 발표하는 한국 전체 수출입데이터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2025년 8월까지 데이터가 발표되어 있는데, 최근 전반적인 수출 분위기는 좋습니다.
다만, 월별로 살펴보면 3월부터 현재까지 약간은 수출이 정체되고 있다는 느낌도 지울 수 없습니다. (단위는 백만달러)
03월: 58,284
04월: 58,208
05월: 57,267
06월: 59,797
07월: 60,822
08월: 57,940
상반기는 관세 영향으로 어느정도 선수요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기에 하반기에 현재 수준의 수출 금액이 유지가 될지, 아니면 레벨업이 가능한지 여부에 따라 지수 방향성도 많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한국의 전체 수출금액은 '22년 3월 63,787백만달러가 사상 최고치였습니다.
산업별로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가장 빠른 데이터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하는 각 산업별 수출금액입니다. 매달 1일 전월 수출입데이터를 총괄해서 발표하고 있는데, '25년 8월 반도체 수출은 15,098백만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수출도 최근 3개월 데이터를 보면 약간은 정체가 되고 있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06월: 14,972
07월: 14,714
08월: 15,098
전년동기대비 성장률은 여전히 좋지만, 3개월 데이터만 놓고 보면 성장이라고 말하기는 조금 어려운 숫자로 보여집니다.
계절성이 명확하게 있지는 않지만, 최근 3년간의 추세를 보면, 9월은 7월과 8월 대비 숫자가 확실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9월에 발표되는 숫자가 최근 3개월 평균 수준의 수출이 발표가 된다면, 성장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성장률이 낮아지는 시그널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관세청에서도 정확한 HS CODE를 알려주고 있지는 않지만, 대략적인 산업별 수출금액도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매달 말일에는 발표되지 않고, 10일과 20일에만 관련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데,
마찬가지로 최근 3개월간 1~10일 반도체 수출은 다소 정체가 되어 있습니다. (단위: 백만달러)
06월: 3,629
07월: 3,828
08월: 3,897
따라서 내일 아침 발표되는 관세청 데이터에서 반도체 수출이 4,000백만달러 상회 여부가 주요 체크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주가가 수출은 선행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주가가 조금 앞서나간 것인지는 9월과 10월 데이터가 발표되면서 정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가 되실 수 있는 차트는 아래로 쭉 첨부를 해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910111800768wr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최근 시장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내일 그리고 앞으로 발표될 반도체 수출 데이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빠르게 발표되는 데이터는 매달 10일 단위로 발표되는 관세청에서 발표하는 한국 전체 수출입데이터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는 2025년 8월까지 데이터가 발표되어 있는데, 최근 전반적인 수출 분위기는 좋습니다.
다만, 월별로 살펴보면 3월부터 현재까지 약간은 수출이 정체되고 있다는 느낌도 지울 수 없습니다. (단위는 백만달러)
03월: 58,284
04월: 58,208
05월: 57,267
06월: 59,797
07월: 60,822
08월: 57,940
상반기는 관세 영향으로 어느정도 선수요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있었기에 하반기에 현재 수준의 수출 금액이 유지가 될지, 아니면 레벨업이 가능한지 여부에 따라 지수 방향성도 많이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한국의 전체 수출금액은 '22년 3월 63,787백만달러가 사상 최고치였습니다.
산업별로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가장 빠른 데이터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발표하는 각 산업별 수출금액입니다. 매달 1일 전월 수출입데이터를 총괄해서 발표하고 있는데, '25년 8월 반도체 수출은 15,098백만달러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반도체 수출도 최근 3개월 데이터를 보면 약간은 정체가 되고 있다는 느낌도 있습니다.
06월: 14,972
07월: 14,714
08월: 15,098
전년동기대비 성장률은 여전히 좋지만, 3개월 데이터만 놓고 보면 성장이라고 말하기는 조금 어려운 숫자로 보여집니다.
계절성이 명확하게 있지는 않지만, 최근 3년간의 추세를 보면, 9월은 7월과 8월 대비 숫자가 확실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9월에 발표되는 숫자가 최근 3개월 평균 수준의 수출이 발표가 된다면, 성장세는 이어지고 있지만 성장률이 낮아지는 시그널로 해석될 여지가 있습니다.
관세청에서도 정확한 HS CODE를 알려주고 있지는 않지만, 대략적인 산업별 수출금액도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매달 말일에는 발표되지 않고, 10일과 20일에만 관련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데,
마찬가지로 최근 3개월간 1~10일 반도체 수출은 다소 정체가 되어 있습니다. (단위: 백만달러)
06월: 3,629
07월: 3,828
08월: 3,897
따라서 내일 아침 발표되는 관세청 데이터에서 반도체 수출이 4,000백만달러 상회 여부가 주요 체크 포인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주가가 수출은 선행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주가가 조금 앞서나간 것인지는 9월과 10월 데이터가 발표되면서 정답이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가 되실 수 있는 차트는 아래로 쭉 첨부를 해봅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910111800768wr
Naver
9월 수출입데이터 발표를 기다리며.
시장이 7거래일 연속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5년 9월 10일 오전 11시가 조금 넘는 시간 기준으로 KODEX200의 경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상황입니다.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최근 시장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내일 그리고 앞으로 발표될
❤10
통계청 ‘기업경기조사(전망)’로 시장 흐름 읽는 법
기업들의 ‘앞으로 좋아질까/나빠질까’ 판단이 먼저 움직이고, 주가는 그 기대에 반응합니다. 그래서 이런 거시지표를 꾸준히 체크하면, 업종·시장의 방향을 빨리 감지할 수 있습니다.
기업경기조사(전망)은 한국은행이 매월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설문을 지수화한 BSI(Business Survey Index) 입니다.
100을 기준으로, 100 초과는 “전월보다 좋아질 기업이 더 많다”, 100 미만은 “나빠질 기업이 더 많다”를 뜻합니다.
9월에 기업심리지수(전망)와 업황전망의 전년동월 대비(YoY)가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두 지표 모두 그 전까지 기업심리지수는 4개월 연속, 업황전망은 9개월 연속 YoY 감소세였는데 9월에 오랜만에 반전하였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909130711948mx
기업들의 ‘앞으로 좋아질까/나빠질까’ 판단이 먼저 움직이고, 주가는 그 기대에 반응합니다. 그래서 이런 거시지표를 꾸준히 체크하면, 업종·시장의 방향을 빨리 감지할 수 있습니다.
기업경기조사(전망)은 한국은행이 매월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설문을 지수화한 BSI(Business Survey Index) 입니다.
100을 기준으로, 100 초과는 “전월보다 좋아질 기업이 더 많다”, 100 미만은 “나빠질 기업이 더 많다”를 뜻합니다.
9월에 기업심리지수(전망)와 업황전망의 전년동월 대비(YoY)가 플러스로 전환했습니다.
두 지표 모두 그 전까지 기업심리지수는 4개월 연속, 업황전망은 9개월 연속 YoY 감소세였는데 9월에 오랜만에 반전하였습니다.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909130711948mx
❤4
Forwarded from [시장을 이기는 유안타 주식전략] 김용구 (주식전략 김용구)
9월 선물옵션 동시만기를 앞두고 시장이 크게 상승하다보니 만기 관련 수급 변수에 대한 해석을 묻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관건은 KOSPI200 12월-9월 스프레드의 방향성이 될 것인데, 1) 3분기 KOSPI200 기업의 유동비율을 고려한 예상 배당액은 3~4조원 수준이고, 2) 이 경우 KOSPI200 12-9 스프레드의 국내 기관투자가(CD 91일물 차입 가정, 외국인의 실질 이론 스프레드는 Libor 금리 차입 가정, 환전 비용 추가 감안 필요) 기준 실질 이론가는 1.7 내외가 되며, 3) 현재 KOSPI200 12-9 스프레드 시장가가 1.2인 점을 고려하면 극단적 저평가라 할 수 있습니다.
4) 저평가된 선물(또는 스프레드)를 사는게 외국인이나 기관(특히 금융투자) 모두 먹는 전략이 된다는 의미이며, 5) 이는 외국인 지수선물 수급 대응에 후행하는 외국인 현물(프로그램 비차익 거래), 동행하는 금융투자 현물(프로그램 차익 거래) 모두 순매수 기류가 절대적으로 앞설 것임을 시사합니다.
6) 12월 동시만기까지 상기 기류는 지속될 공산이 크고, 이는 9월 동시만기를 기점으로 시장 깔딱고개(3Q KOSPI 3,300Pt선 이하 박스권 종목장세 지속 전망) 돌파와 함께 연말 3,500Pt선까지의 추가 도약이 가능함을 역설합니다. 7) 상기 과정에선 KOSPI200이나 MSCI Korea 지수 등 핵심 BM 대표주들로 매기가 결집되니, 한국의 엔비디아라 볼 수 있는 조방원과 함께 반도체, 금융, 바이오 내 대형주 중심으로 적극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왕년 파생 베스트 애널 가닥으로 간단히 적어봤는데 보다 디테일한 내용은 제게 전화주시거나 아니면 한국 파생시장의 공자/맹자님이신 삼성 전균 위원님께 문의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관건은 KOSPI200 12월-9월 스프레드의 방향성이 될 것인데, 1) 3분기 KOSPI200 기업의 유동비율을 고려한 예상 배당액은 3~4조원 수준이고, 2) 이 경우 KOSPI200 12-9 스프레드의 국내 기관투자가(CD 91일물 차입 가정, 외국인의 실질 이론 스프레드는 Libor 금리 차입 가정, 환전 비용 추가 감안 필요) 기준 실질 이론가는 1.7 내외가 되며, 3) 현재 KOSPI200 12-9 스프레드 시장가가 1.2인 점을 고려하면 극단적 저평가라 할 수 있습니다.
4) 저평가된 선물(또는 스프레드)를 사는게 외국인이나 기관(특히 금융투자) 모두 먹는 전략이 된다는 의미이며, 5) 이는 외국인 지수선물 수급 대응에 후행하는 외국인 현물(프로그램 비차익 거래), 동행하는 금융투자 현물(프로그램 차익 거래) 모두 순매수 기류가 절대적으로 앞설 것임을 시사합니다.
6) 12월 동시만기까지 상기 기류는 지속될 공산이 크고, 이는 9월 동시만기를 기점으로 시장 깔딱고개(3Q KOSPI 3,300Pt선 이하 박스권 종목장세 지속 전망) 돌파와 함께 연말 3,500Pt선까지의 추가 도약이 가능함을 역설합니다. 7) 상기 과정에선 KOSPI200이나 MSCI Korea 지수 등 핵심 BM 대표주들로 매기가 결집되니, 한국의 엔비디아라 볼 수 있는 조방원과 함께 반도체, 금융, 바이오 내 대형주 중심으로 적극적 대응이 필요합니다.
왕년 파생 베스트 애널 가닥으로 간단히 적어봤는데 보다 디테일한 내용은 제게 전화주시거나 아니면 한국 파생시장의 공자/맹자님이신 삼성 전균 위원님께 문의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14
왜 주요 주주의 지분 변동이 중요한가
상장사의 주식을 5% 이상 보유(또는 이후 ±1% 이상 변동)하면 5영업일 내 공시 의무가 발생합니다. 보유 목적은 주주행동 강도 순으로 경영권 영향(경영 참가) → 일반 투자(적극적 주주활동) → 단순 투자(권리만 행사)로 구분될 수 있는데, 경영 목적에 따라 주가 재평가(리레이팅) 확률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DART의 기업 공시 중 주요 주주(지분율 5% 이상)의 지분변동 소식을 모니터링하는 것을 습관화하는 것은 좋은 투자 습관 중 하나입니다.
왜 5%+ 지분변동이 중요한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910211204646wf
5%이상 지분 변동을 날짜별로 정리해 네프콘에 올려드리고 있으니 세종기업데이터 채널과 함께 트리거를 먼저 잡아보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910095642674nf
상장사의 주식을 5% 이상 보유(또는 이후 ±1% 이상 변동)하면 5영업일 내 공시 의무가 발생합니다. 보유 목적은 주주행동 강도 순으로 경영권 영향(경영 참가) → 일반 투자(적극적 주주활동) → 단순 투자(권리만 행사)로 구분될 수 있는데, 경영 목적에 따라 주가 재평가(리레이팅) 확률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DART의 기업 공시 중 주요 주주(지분율 5% 이상)의 지분변동 소식을 모니터링하는 것을 습관화하는 것은 좋은 투자 습관 중 하나입니다.
왜 5%+ 지분변동이 중요한가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910211204646wf
5%이상 지분 변동을 날짜별로 정리해 네프콘에 올려드리고 있으니 세종기업데이터 채널과 함께 트리거를 먼저 잡아보세요.
https://contents.premium.naver.com/sejongdata/sejongdata0304/contents/250910095642674nf
❤5
오건영님 투자 Essay
(250911)이제 금리는 내려갈 일만 남았는가?
원문: https://cafe.naver.com/ohrang/4356
일부 내용 발췌)
전일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가 예상 외로 낮게 발표되었죠. 개인적으로도 조금 놀랐습니다. 지난 달에 워낙에 큰 폭 상승세를 보였기에 이번 달에도 그리 낮지는 않을 것이라 봤는데, 예상치를 꽤 많이 하회하고 있네요. 물론 CPI에 비해서 PPI가 예상치에서 벗어나는 일은 종종 있지만 이번에는 그 폭이 다소 큰 듯 합니다.
(중략...)
그보다는 관세로 제품 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생산자들.. 즉 기업들이 흡수하고 있다는 해석이 맞는 듯 합니다. 생산자가 그 가격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못하는 형국인 것이죠. 그럼 관세의 부담을 기업이 떠 안고 간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럼 기업들이 왜 가격 전가를 하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매우 간단하죠. 네.. 소비자들이 그런 가격 전가를 받아들일 수 있는 여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금일 시장이 금리 인하의 꿈을 키우면서 초반에 흐뭇한 미소와 함께 상승했다가 장 후반으로 가면서 둔화되는 모습을 보인 이유라고 볼 수 있겠죠.
오늘 타이밍 맞춰서 이런 기사가 나왔죠.
“웰스파고 CEO ‘저소득층 잔고 팬데믹 전보다 적어.. 아슬아슬하게 생활’”(연합인포맥스, 25. 9. 11)
네. 그럼 기업이 관세 인상분을 떠안게 되면 인플레이션의 부담은 상당히 줄어든 것인가요? 여기서도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금리 인하를 통해 소비력이 다소 개선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전가가 가능해지는 것인가요? 소비가 약해서 전가를 못하고 흡수하고 있었는데 금리 인하로 소비가 개선되면서 전가를 할 수 있게 된다면? 네. 그럼 전가가 가능해지니 관세의 인플레이션 유발 효과가 금리 인하 이후에 뒤늦게 나타나는 셈이 됩니다.
결국 금리 인하에 따른 인플레이션의 민감도가 매우 높아진다는 해석이 가능해지죠.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고용에서도 나타납니다.
(중략...)
그럼 노동에 대한 수요의 급증까지 낳으면서… 노동력의 가격.. 즉, 임금의 상승을 가져다줄 수 있죠. 이는 예상치못한 인플레이션을 만들게 됩니다. 결국 금리 인하가 임금을 자극할 수 있는 민감도… 그걸 높여놓은 것이죠.
하나 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 시장은 달러의 약세 및 시장 금리 하락으로 반응합니다.
고금리와 강달러는 인플레이션을 제압하는 연준의 가장 큰 무기였습니다. 그런데요…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고금리가 풀리고.. 강달러가 풀이 죽어버리면… 저금리와 약달러가 되면… 인플레이션을 찍어 누르는 효과가 희석될 수 있죠.
지난 3년간 물가가 안잡힌 이유가요.. 잡을만하면 금리를 내리다고 하고.. 이게 저금리 약달러를 만들면서 마지막 파이널 블로우를 인플레이션에게 날리지 못해서 생겼던 문제였죠.
마지막으로 8월 7일부터 상호 관세가 부과되었죠. 이게 시차를 두고 다시 한 번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요… 경기 둔화가 현실화되어 있기에 금리를 인하해야 합니다. 그런데요.. 금리에 대한 물가의 민감도가 워낙 높아져서.. 금리의 방향 변화가 물가에 과거보다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중략...)
후우.. 어렵네요.
금리 인하하니까.. 채권에서 상당한 자본 차익을 낼 것이다.. 이런 생각만으로 접근하시는 것보다는 금리에 대한 물가의 민감도.. 이걸 감안하시면서 접근하시길 권해드려봅니다. 에세이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250911)이제 금리는 내려갈 일만 남았는가?
원문: https://cafe.naver.com/ohrang/4356
일부 내용 발췌)
전일 미국 생산자 물가지수가 예상 외로 낮게 발표되었죠. 개인적으로도 조금 놀랐습니다. 지난 달에 워낙에 큰 폭 상승세를 보였기에 이번 달에도 그리 낮지는 않을 것이라 봤는데, 예상치를 꽤 많이 하회하고 있네요. 물론 CPI에 비해서 PPI가 예상치에서 벗어나는 일은 종종 있지만 이번에는 그 폭이 다소 큰 듯 합니다.
(중략...)
그보다는 관세로 제품 가격이 올라가는 것을 생산자들.. 즉 기업들이 흡수하고 있다는 해석이 맞는 듯 합니다. 생산자가 그 가격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하지 못하는 형국인 것이죠. 그럼 관세의 부담을 기업이 떠 안고 간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럼 기업들이 왜 가격 전가를 하지 못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매우 간단하죠. 네.. 소비자들이 그런 가격 전가를 받아들일 수 있는 여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금일 시장이 금리 인하의 꿈을 키우면서 초반에 흐뭇한 미소와 함께 상승했다가 장 후반으로 가면서 둔화되는 모습을 보인 이유라고 볼 수 있겠죠.
오늘 타이밍 맞춰서 이런 기사가 나왔죠.
“웰스파고 CEO ‘저소득층 잔고 팬데믹 전보다 적어.. 아슬아슬하게 생활’”(연합인포맥스, 25. 9. 11)
네. 그럼 기업이 관세 인상분을 떠안게 되면 인플레이션의 부담은 상당히 줄어든 것인가요? 여기서도 조금 문제가 있습니다.
금리 인하를 통해 소비력이 다소 개선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그럼 전가가 가능해지는 것인가요? 소비가 약해서 전가를 못하고 흡수하고 있었는데 금리 인하로 소비가 개선되면서 전가를 할 수 있게 된다면? 네. 그럼 전가가 가능해지니 관세의 인플레이션 유발 효과가 금리 인하 이후에 뒤늦게 나타나는 셈이 됩니다.
결국 금리 인하에 따른 인플레이션의 민감도가 매우 높아진다는 해석이 가능해지죠.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는 고용에서도 나타납니다.
(중략...)
그럼 노동에 대한 수요의 급증까지 낳으면서… 노동력의 가격.. 즉, 임금의 상승을 가져다줄 수 있죠. 이는 예상치못한 인플레이션을 만들게 됩니다. 결국 금리 인하가 임금을 자극할 수 있는 민감도… 그걸 높여놓은 것이죠.
하나 더..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 시장은 달러의 약세 및 시장 금리 하락으로 반응합니다.
고금리와 강달러는 인플레이션을 제압하는 연준의 가장 큰 무기였습니다. 그런데요… 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고금리가 풀리고.. 강달러가 풀이 죽어버리면… 저금리와 약달러가 되면… 인플레이션을 찍어 누르는 효과가 희석될 수 있죠.
지난 3년간 물가가 안잡힌 이유가요.. 잡을만하면 금리를 내리다고 하고.. 이게 저금리 약달러를 만들면서 마지막 파이널 블로우를 인플레이션에게 날리지 못해서 생겼던 문제였죠.
마지막으로 8월 7일부터 상호 관세가 부과되었죠. 이게 시차를 두고 다시 한 번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요… 경기 둔화가 현실화되어 있기에 금리를 인하해야 합니다. 그런데요.. 금리에 대한 물가의 민감도가 워낙 높아져서.. 금리의 방향 변화가 물가에 과거보다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중략...)
후우.. 어렵네요.
금리 인하하니까.. 채권에서 상당한 자본 차익을 낼 것이다.. 이런 생각만으로 접근하시는 것보다는 금리에 대한 물가의 민감도.. 이걸 감안하시면서 접근하시길 권해드려봅니다. 에세이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