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우황제
https://weekly.donga.com/3/all/11/3347107/1
“테슬라 자동차는 운전하는 동안 끊임없이 찍은 주변 사진들을 해석해 자율주행을 한다. 이때 하루에 찍는 사진 용량이 4테라바이트, 즉 4000기가 정도다. 어마어마한 양이다. 그만큼 앞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모리 반도체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메모리 반도체에는 D램과 낸드플래시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D램을 제조할 수 있는 기업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3개밖에 없다. 신규 경쟁 기업이 들어오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영역이다. 낸드플래시를 만드는 기업은 삼성전자, 키옥시아, 웨스턴 디지털,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5개가 있다. D램뿐 아니라 낸드플래시도 기술이 점점 발전하고 있어 신규 기업이 들어가기 힘들다. 오히려 키옥시아나 웨스턴 디지털처럼 투자를 확대하기 어려운 기업은 정리될 수 있다. 한국이 메모리 반도체 패권을 잡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한국 기업 가운데서 투자 기회가 나올 수 있다.”
==========
사진을 찍어서 저장하고 분석한다고? 실시간 자율주행을 하면서 언제 사진을 찍고 저장하고 그걸 자시 읽어서 분석함?
라이다 대신 카메라로 보는 피사체를 딥러닝 등 AI 기술 기반으로 즉각 연산처리하는 비메모리 역량이 핵심아님?
컴퓨터 사는 사람중에 인텔, AMD CPU는 고민해도 DRAM/NAND 브랜드 고민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생각해보셈.
물론 차량용 메모리반도체 수요 증가도 당연히 동의하고 산업 성장도 당연히 모두다 동의.
그러나 반도체 박사라고 반도체 주식투자까지 잘할거라는 생각은 너무 1차원적 사고일 수 있음에 유의.
재무/경제 교수들이 항상 투자로 성공하는건 아니듯이 반도체 주식에 투자중일 수록 확증편향을 조심해야함. 한국 반도체 섹터는 메모리 위주이기 때문에 핵심은 결국 범 IT 소비재 수요 회복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함.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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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eekly.donga.com/3/all/11/3347107/1
“테슬라 자동차는 운전하는 동안 끊임없이 찍은 주변 사진들을 해석해 자율주행을 한다. 이때 하루에 찍는 사진 용량이 4테라바이트, 즉 4000기가 정도다. 어마어마한 양이다. 그만큼 앞으로 데이터를 저장하는 메모리 반도체가 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메모리 반도체에는 D램과 낸드플래시가 있다. 전 세계적으로 D램을 제조할 수 있는 기업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3개밖에 없다. 신규 경쟁 기업이 들어오기가 사실상 불가능한 영역이다. 낸드플래시를 만드는 기업은 삼성전자, 키옥시아, 웨스턴 디지털,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5개가 있다. D램뿐 아니라 낸드플래시도 기술이 점점 발전하고 있어 신규 기업이 들어가기 힘들다. 오히려 키옥시아나 웨스턴 디지털처럼 투자를 확대하기 어려운 기업은 정리될 수 있다. 한국이 메모리 반도체 패권을 잡을 수 있다는 얘기다.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한국 기업 가운데서 투자 기회가 나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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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어서 저장하고 분석한다고? 실시간 자율주행을 하면서 언제 사진을 찍고 저장하고 그걸 자시 읽어서 분석함?
라이다 대신 카메라로 보는 피사체를 딥러닝 등 AI 기술 기반으로 즉각 연산처리하는 비메모리 역량이 핵심아님?
컴퓨터 사는 사람중에 인텔, AMD CPU는 고민해도 DRAM/NAND 브랜드 고민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생각해보셈.
물론 차량용 메모리반도체 수요 증가도 당연히 동의하고 산업 성장도 당연히 모두다 동의.
그러나 반도체 박사라고 반도체 주식투자까지 잘할거라는 생각은 너무 1차원적 사고일 수 있음에 유의.
재무/경제 교수들이 항상 투자로 성공하는건 아니듯이 반도체 주식에 투자중일 수록 확증편향을 조심해야함. 한국 반도체 섹터는 메모리 위주이기 때문에 핵심은 결국 범 IT 소비재 수요 회복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함.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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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동아
반도체 박사 우황제 “지금이 반도체株 투자 적기”
최근 인플레이션 장기화 우려와 경기 둔화 불안이 증시에 충격을 주면서 미국 반도체 관련주가 휘청거리고 있다. 서학개미들은 미국 반도체 주가가 바닥에 다다랐다는 판단에 반도체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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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TSMC
삼성 파운드리 품질 논란, 주 고객사 대만 TSMC에 빼앗겨 (https://n.news.naver.com/article/353/0000042134)
논란이 이는 사이 반사이익은 TSMC가 가져갔다. 품질 논란이 한창이던 2월 퀄컴은 향후 3㎚ AP 생산을 삼성전자 대신 TSMC에 맡기기로 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엔비디아도 올해 제품 생산 위탁을 삼성전자에서 TSMC로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27일(현지시간) 진행된 퀄컴의 실적 발표에선 갤럭시S22 전체 물량 가운데 75%가 퀄컴의 AP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세대 제품인 갤럭시S21에선 40%였던 것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삼성전자 입장에선 자사 AP 사용량이 60%에서 25%로 줄어든 셈이다.
==========
무지성 주식=삼성전자 공식 덕분에 개인들은 이정도면 많이 빠졌지하며 닥사하는 동안 외국인들은 그동안 신나게 ATM 돈 빼듯이 매도 때려줌.
우리나라에서는 반도체 투자한다고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생각하면 DRAM, NAND를 떠 올리겠지만, 해외에선 CPU, AP 관련 주식들을 먼저 떠 올릴 것.
냉정히 말하면 해외투자자 입장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냥 메모리 부품주정도로 생각할 공산이 크다. 한국에서나 초격차 운운하지 결국 제일 중요한건 두뇌역할을 하는 비메모리란 점은 부정할 수 없음.
메모리 분야는 계속해서 규모의 경제 및 중국의 추격과 경쟁력을 벌리며 싸워야하다보니 cyclical 한 특성을 지닐 수 밖에 없음. 이를 탈피하고자 비메모리 역량을 키우려는데 잘 안되고있으니 주가가 고전할 수 밖에.
by t.me/selfstudystock
삼성 파운드리 품질 논란, 주 고객사 대만 TSMC에 빼앗겨 (https://n.news.naver.com/article/353/0000042134)
논란이 이는 사이 반사이익은 TSMC가 가져갔다. 품질 논란이 한창이던 2월 퀄컴은 향후 3㎚ AP 생산을 삼성전자 대신 TSMC에 맡기기로 했다는 소식이 나왔다. 엔비디아도 올해 제품 생산 위탁을 삼성전자에서 TSMC로 돌린 것으로 알려졌다.
27일(현지시간) 진행된 퀄컴의 실적 발표에선 갤럭시S22 전체 물량 가운데 75%가 퀄컴의 AP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 세대 제품인 갤럭시S21에선 40%였던 것이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것이다. 삼성전자 입장에선 자사 AP 사용량이 60%에서 25%로 줄어든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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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성 주식=삼성전자 공식 덕분에 개인들은 이정도면 많이 빠졌지하며 닥사하는 동안 외국인들은 그동안 신나게 ATM 돈 빼듯이 매도 때려줌.
우리나라에서는 반도체 투자한다고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생각하면 DRAM, NAND를 떠 올리겠지만, 해외에선 CPU, AP 관련 주식들을 먼저 떠 올릴 것.
냉정히 말하면 해외투자자 입장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그냥 메모리 부품주정도로 생각할 공산이 크다. 한국에서나 초격차 운운하지 결국 제일 중요한건 두뇌역할을 하는 비메모리란 점은 부정할 수 없음.
메모리 분야는 계속해서 규모의 경제 및 중국의 추격과 경쟁력을 벌리며 싸워야하다보니 cyclical 한 특성을 지닐 수 밖에 없음. 이를 탈피하고자 비메모리 역량을 키우려는데 잘 안되고있으니 주가가 고전할 수 밖에.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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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대한민국의 4월 대중국 수출 -3.4% 감소는 18개월만이고, 중국언론과 금융계 충격이 더 클것 같네요. 중국 모든 이콘들도 가장 중여한 선행지표로 대한민국 수출을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韩国产业通商资源部周日公布的数据显示,4月出口同比增长12.6%,至576.9亿美元,为2021年2月以来最慢增速。从出口品类来看,半导体和石化产品的出口分别增长了15.8%和6.8%。石油和钢铁产品的出口分别增长了68.8%和21.1%。从出口目的地来看,对华出口下降了3.4%,而对美国和欧盟的出口分别增长了26.4%和7.4%。
>韩国产业通商资源部周日公布的数据显示,4月出口同比增长12.6%,至576.9亿美元,为2021年2月以来最慢增速。从出口品类来看,半导体和石化产品的出口分别增长了15.8%和6.8%。石油和钢铁产品的出口分别增长了68.8%和21.1%。从出口目的地来看,对华出口下降了3.4%,而对美国和欧盟的出口分别增长了26.4%和7.4%。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중국 LiPF6 가격]
> 중국 LiPF6 가격 업데이트 드립니다. 4/29 종가는 38.5만위안, 직전가 (4/28 39.5만위안) 대비 -2.5% 하락했습니다. 고점 (3/2 59만위안) 대비 -34.8%. 4월에만 -18% 빠졌군요
* 출처: wind
> 중국 LiPF6 가격 업데이트 드립니다. 4/29 종가는 38.5만위안, 직전가 (4/28 39.5만위안) 대비 -2.5% 하락했습니다. 고점 (3/2 59만위안) 대비 -34.8%. 4월에만 -18% 빠졌군요
* 출처: wind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NH/박병국]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2022년 4월 1~3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톡신(3002.49.1000, 3002.90.9000)
- 2,616.4만$ (+37.3% y-y, +25.3% m-m)
※ 미국 552.0만$ (+13,039.8% y-y, +41.6% m-m)
※ 태국 339.1만$ (+177.3% y-y, +193.0% m-m)
※ 중국 271.1만$ (-71.8% y-y, +119.1% m-m)
※ 브라질 254.9만$ (+41.3% y-y, +59.0% m-m)
※ 홍콩 202.8만$ (+132.1% y-y, -37.0% m-m)
▶임플란트(9021.29.0000)
- 5,593.4만$ (+44.0% y-y, -1.9% m-m)
※ 중국 1,914.5만$ (+20.7% y-y, +1.6% m-m)
※ 러시아 1,242.9만$ (+369.6% y-y, +99.5% m-m)
※ 미국 361.7만$ (+43.1% y-y, +18.0% m-m)
※ 터키 285.5만$ (-10.5% y-y, -29.9% m-m)
※ 인도 123.1만$ (+182.5% y-y, +116.2%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7,002.7만$ (+15.5% y-y, -4.8% m-m)
※ 미국 1,204.2만$ (+31.1% y-y, -12.5% m-m)
※ 일본 638.2만$ (-8.2% y-y, -9.6% m-m)
※ 프랑스 540.7만$ (+155.4% y-y, +21.0% m-m)
※ 중국 405.3만$ (-28.8% y-y, +29.0% m-m)
※ 브라질 343.0만$ (+116.3% y-y, -7.8%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2,623.4만$ (+37.5% y-y, -3.6% m-m)
※ 미국 815.5만$ (+117.9% y-y, +61.0% m-m)
※ 프랑스 412.7만$ (+173.7% y-y, +9.7% m-m)
※ 중국 317.6만$ (-28.8% y-y, -51.8% m-m)
※ 러시아 98.0만$ (-57.0% y-y, -56.8% m-m)
※ 독일 96.0만$ (+240.2% y-y, -43.5% m-m)
▶필러(3304.99.9000)
- 15,413.6만$ (-13.5% y-y, -3.0% m-m)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1,387.0만$ (-9.0% y-y, -34.3% m-m)
▶PCR 진단키트(3822)
- 26,788.3만$ (+78.9% y-y, -54.2% m-m)
▶면역반응 진단키트,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56,696.4만$ (-66.4% y-y, -68.9%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406.7만$ (-11.1% y-y, -46.0%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2022년 4월 1~30일 헬스케어 수출입통계 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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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552.0만$ (+13,039.8% y-y, +41.6% m-m)
※ 태국 339.1만$ (+177.3% y-y, +193.0% m-m)
※ 중국 271.1만$ (-71.8% y-y, +119.1% m-m)
※ 브라질 254.9만$ (+41.3% y-y, +59.0% m-m)
※ 홍콩 202.8만$ (+132.1% y-y, -37.0% m-m)
▶임플란트(9021.29.0000)
- 5,593.4만$ (+44.0% y-y, -1.9% m-m)
※ 중국 1,914.5만$ (+20.7% y-y, +1.6% m-m)
※ 러시아 1,242.9만$ (+369.6% y-y, +99.5% m-m)
※ 미국 361.7만$ (+43.1% y-y, +18.0% m-m)
※ 터키 285.5만$ (-10.5% y-y, -29.9% m-m)
※ 인도 123.1만$ (+182.5% y-y, +116.2% m-m)
▶에스테틱 의료기기(9018.90)
- 7,002.7만$ (+15.5% y-y, -4.8% m-m)
※ 미국 1,204.2만$ (+31.1% y-y, -12.5% m-m)
※ 일본 638.2만$ (-8.2% y-y, -9.6% m-m)
※ 프랑스 540.7만$ (+155.4% y-y, +21.0% m-m)
※ 중국 405.3만$ (-28.8% y-y, +29.0% m-m)
※ 브라질 343.0만$ (+116.3% y-y, -7.8% m-m)
▶치과영상 의료기기(9022.13.0000)
- 2,623.4만$ (+37.5% y-y, -3.6% m-m)
※ 미국 815.5만$ (+117.9% y-y, +61.0% m-m)
※ 프랑스 412.7만$ (+173.7% y-y, +9.7% m-m)
※ 중국 317.6만$ (-28.8% y-y, -51.8% m-m)
※ 러시아 98.0만$ (-57.0% y-y, -56.8% m-m)
※ 독일 96.0만$ (+240.2% y-y, -43.5% m-m)
▶필러(3304.99.9000)
- 15,413.6만$ (-13.5% y-y, -3.0% m-m)
▶의료용 디텍터(9022.90.1090)
- 1,387.0만$ (-9.0% y-y, -34.3% m-m)
▶PCR 진단키트(3822)
- 26,788.3만$ (+78.9% y-y, -54.2% m-m)
▶면역반응 진단키트, 바이오시밀러 완제(3002.15.0000)
- 56,696.4만$ (-66.4% y-y, -68.9% m-m)
▶콘택트렌즈(9001.30.0000)
- 1,406.7만$ (-11.1% y-y, -46.0% m-m)
■ [NH/박병국(제약/바이오), 02-768-7469]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플랫폼 #인터넷 #포털 #NAVER #카카오
윤석열 정부가 사회에 막대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네이버, 카카오가 '가짜뉴스 숙주'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수위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에 대한 엄격한 관리를 시사했다. 박성중 간사는 "제평위는 뉴스의 품질 등을 평가하는 자율 규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으나 사실상 언론사의 목줄을 쥐고 있으면서도 폐쇄적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502104559387
==============
규제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언론과 기레기들도 선을 많이 넘긴했음.
___
윤석열 정부가 사회에 막대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네이버, 카카오가 '가짜뉴스 숙주'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수위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제평위)에 대한 엄격한 관리를 시사했다. 박성중 간사는 "제평위는 뉴스의 품질 등을 평가하는 자율 규제 시스템을 도입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으나 사실상 언론사의 목줄을 쥐고 있으면서도 폐쇄적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20502104559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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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언론과 기레기들도 선을 많이 넘긴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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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뉴스
인수위 "포털, '가짜뉴스 숙주' 역할 못하도록 검증할 것"
(서울=뉴스1) 정은지 기자 = 윤석열 정부가 사회에 막대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네이버, 카카오가 '가짜뉴스 숙주' 역할을 하지 못하도록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박성중 대통력직인수위원회 과학기술교육분과 간사는 2일 '포털 뉴스서비스의 신뢰성·투명성 제고를 위한 정책방향'을 소개하면서 "포털은 단순히 인터넷의 출입구 역할을 벗어나 언론사를 '취사선택' 하
상하이 봉쇄 해제와 통행증
(메리츠증권 최설화)
뉴스에서는 5월 1일부터 상하이시는 1,500만명이 봉쇄 해제되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근데 오늘 현지에 사는 지인이 저한테 위와 같은 통행증을 보내주었습니다. 가구당 1명이 5월 7일까지 2번 나갈 수 있고, 행선지는 슈퍼마켓과 약국입니다.
봉쇄가 해제된다고 해도, 경기 회복은 점진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
가장 중요한건 '봉쇄 해제'가 시작되었다는 것.
그리고 경기의 회복 속도보다, 방향이 회복 쪽이라는게 중요한 듯.
심리적으로 과도한 기대에 대한 경계심보다는 과도한 우려에 대한 안도감이 더 우위일 때 바닥이 잡힐 것으로 보는중.
(메리츠증권 최설화)
뉴스에서는 5월 1일부터 상하이시는 1,500만명이 봉쇄 해제되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근데 오늘 현지에 사는 지인이 저한테 위와 같은 통행증을 보내주었습니다. 가구당 1명이 5월 7일까지 2번 나갈 수 있고, 행선지는 슈퍼마켓과 약국입니다.
봉쇄가 해제된다고 해도, 경기 회복은 점진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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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건 '봉쇄 해제'가 시작되었다는 것.
그리고 경기의 회복 속도보다, 방향이 회복 쪽이라는게 중요한 듯.
심리적으로 과도한 기대에 대한 경계심보다는 과도한 우려에 대한 안도감이 더 우위일 때 바닥이 잡힐 것으로 보는중.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난 술을 잘 못한다. 잘 취하진 않는데, 알콜 분해 능력이 너무 쓰레기다. 그래서 저녁 술자리가 많지 않다.
- 대신 5~6년 전부터 혼술을 시작했다 (아주 조금 먹는다). 그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라가불린 16년'이다. 아마 '라가불린 16년'에 많은 애주가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입맛을 다시고 있지 않을까?
- 그런데 최근 라가불린 16년을 안 마신지 꾀 됐다. 저녁 모임이 많이 늘었기 때문이다. 모임에서 소주/맥주를 마시다보니, 집에 가서 혼술할 생각이 안난다. 게다가 팬데믹 이후에 위스키 가격이 너무 많이 뛰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신협 정기 세미나가 줌으로 대체된 것도 영향이 있다 (원래 신협 세미나 있는 날이 '남던 (남대문 수입상가)' 가는 날이었는데...)
- 술 잘 안먹는 나까지 맥주/소주를 마시고 있으니, 굳이 (5월 전망의) 코라콜라 사례를 들지 않아도 주류/음료는 수요는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최근엔 잘 안가던 편의점에도 종종 간다
- 요즘엔 소주/맥주에 밀려 먼지만 쌓이고 있지만, 그래도 좋은 위스키이다. 라가불린 16년
- 대신 5~6년 전부터 혼술을 시작했다 (아주 조금 먹는다). 그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라가불린 16년'이다. 아마 '라가불린 16년'에 많은 애주가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입맛을 다시고 있지 않을까?
- 그런데 최근 라가불린 16년을 안 마신지 꾀 됐다. 저녁 모임이 많이 늘었기 때문이다. 모임에서 소주/맥주를 마시다보니, 집에 가서 혼술할 생각이 안난다. 게다가 팬데믹 이후에 위스키 가격이 너무 많이 뛰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신협 정기 세미나가 줌으로 대체된 것도 영향이 있다 (원래 신협 세미나 있는 날이 '남던 (남대문 수입상가)' 가는 날이었는데...)
- 술 잘 안먹는 나까지 맥주/소주를 마시고 있으니, 굳이 (5월 전망의) 코라콜라 사례를 들지 않아도 주류/음료는 수요는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최근엔 잘 안가던 편의점에도 종종 간다
- 요즘엔 소주/맥주에 밀려 먼지만 쌓이고 있지만, 그래도 좋은 위스키이다. 라가불린 16년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난 술을 잘 못한다. 잘 취하진 않는데, 알콜 분해 능력이 너무 쓰레기다. 그래서 저녁 술자리가 많지 않다. - 대신 5~6년 전부터 혼술을 시작했다 (아주 조금 먹는다). 그 중 가장 좋아하는 것은 '라가불린 16년'이다. 아마 '라가불린 16년'에 많은 애주가들이 고개를 끄덕이며 입맛을 다시고 있지 않을까? - 그런데 최근 라가불린 16년을 안 마신지 꾀 됐다. 저녁 모임이 많이 늘었기 때문이다. 모임에서 소주/맥주를 마시다보니, 집에 가서…
나는 오늘도 술을 마신다 구인네스 짤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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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기아 #월별실적
현대차, 기아차 각각 EV비중 내수 기준 12.7%, 9.1% 기록 중 & RV 비중도 7%p, 9.9%p 씩 성장. Mix가 대폭 개선되는 가운데, 5월부터는 전장반도체 수급완화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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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완성차 도매판매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 현대차
- 글로벌 도매 30.9만대 (-12% YoY)
- 내수 5.9만대(-15% YoY), 해외 24.9만대 (-11% YoY)
- 제네시스 1.1만대 (-19% YoY), 비중 19.0%
- 내수 전기차 7,516대 (+124% YoY), 비중 12.7% (+8.0%p YoY)
- 수소차 넥쏘의 판매량은 1,294대 (+2% YoY)
2. 기아
- 글로벌 도매 23.9만대 (-6% YoY)
- 내수 5.0만대 (-2% YoY), 해외 18.8만대 (-7% YoY)
- 내수 전기차 4,559대 (+238% YoY), 비중 9.1% (+6.5%p YoY)
3. 시사점
- 차량용 반도체 부족 지속
- 4월 국내 RV 판매비중 현대차/기아 +7.1%p/+9.9%p (YoY), 아이오닉5, 신형 니로/스포티지 등 호조
- 믹스개선/환율 상승이 판매량 감소를 상쇄하는 구도가 지속되는 중
전문: https://bit.ly/3KyYC1F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현대차, 기아차 각각 EV비중 내수 기준 12.7%, 9.1% 기록 중 & RV 비중도 7%p, 9.9%p 씩 성장. Mix가 대폭 개선되는 가운데, 5월부터는 전장반도체 수급완화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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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완성차 도매판매
[하나금투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 현대차
- 글로벌 도매 30.9만대 (-12% YoY)
- 내수 5.9만대(-15% YoY), 해외 24.9만대 (-11% YoY)
- 제네시스 1.1만대 (-19% YoY), 비중 19.0%
- 내수 전기차 7,516대 (+124% YoY), 비중 12.7% (+8.0%p YoY)
- 수소차 넥쏘의 판매량은 1,294대 (+2% YoY)
2. 기아
- 글로벌 도매 23.9만대 (-6% YoY)
- 내수 5.0만대 (-2% YoY), 해외 18.8만대 (-7% YoY)
- 내수 전기차 4,559대 (+238% YoY), 비중 9.1% (+6.5%p YoY)
3. 시사점
- 차량용 반도체 부족 지속
- 4월 국내 RV 판매비중 현대차/기아 +7.1%p/+9.9%p (YoY), 아이오닉5, 신형 니로/스포티지 등 호조
- 믹스개선/환율 상승이 판매량 감소를 상쇄하는 구도가 지속되는 중
전문: https://bit.ly/3KyYC1F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Forwarded from DAOL 자동차/배터리 유지웅
<4월 자동차 판매 추가 해석>
* 5월 및 이후부터는
1)러시아 생산회복은 지속되나
2)중국 락다운 해제로
양사모두 YoY 추세적 반등 가능. 금번 4월 내수판매 증가(각각 MoM +12%, +11%) 국내생산의 최근 가동률 급증 추이를 설명
4월 판매대수 리포트:
https://bit.ly/3y9fCZB
* 5월 및 이후부터는
1)러시아 생산회복은 지속되나
2)중국 락다운 해제로
양사모두 YoY 추세적 반등 가능. 금번 4월 내수판매 증가(각각 MoM +12%, +11%) 국내생산의 최근 가동률 급증 추이를 설명
4월 판매대수 리포트:
https://bit.ly/3y9fCZ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