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14일 0시 기준)
○ 국내 발생
- 확진자: 22,285명(전일대비 109↑) / 사망 363명 / 격리해제 18,489명
- 의심환자: 2,121,094명 (검사중 27,705명 / 음성 2,093,389명)
○ 국내 발생
- 확진자: 22,285명(전일대비 109↑) / 사망 363명 / 격리해제 18,489명
- 의심환자: 2,121,094명 (검사중 27,705명 / 음성 2,093,389명)
일론 머스크, 배터리 데이에서 ‘many exciting things’ 발표 예고 [Electrek]
http://asq.kr/A19x4dqaILIy
- 테슬라의 배터리 데이가 9/22일로 예정된 가운데 일론 머스크는 9/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any exciting things’ 를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Many exciting things will be unveiled on Battery Day 9/22-일론 머스크 트위터)
- 테슬라는 동 행사를 통해 자체 셀 생산 계획을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범위와 규모가 예상보다 클 수 있다는 예상도 나와
- Electrek은 차량/배터리 생산 라인 발표 이외에도 “one more thing”이 있을 수 있다고 자체 예상
- 1) 우선 현재 파일럿 셀 라인에서 생산된 자체 배터리의 모델 S 적용 계획 발표 가능
- 또한 2) Model S/X의 새로운 내장 디자인 3) Model 3의 열 펌프 개선 4) Roadster 프로토타입 개량 등을 배터리 데이 발표 내용으로 예상 가능
http://asq.kr/A19x4dqaILIy
- 테슬라의 배터리 데이가 9/22일로 예정된 가운데 일론 머스크는 9/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many exciting things’ 를 발표할 것이라고 예고;(Many exciting things will be unveiled on Battery Day 9/22-일론 머스크 트위터)
- 테슬라는 동 행사를 통해 자체 셀 생산 계획을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범위와 규모가 예상보다 클 수 있다는 예상도 나와
- Electrek은 차량/배터리 생산 라인 발표 이외에도 “one more thing”이 있을 수 있다고 자체 예상
- 1) 우선 현재 파일럿 셀 라인에서 생산된 자체 배터리의 모델 S 적용 계획 발표 가능
- 또한 2) Model S/X의 새로운 내장 디자인 3) Model 3의 열 펌프 개선 4) Roadster 프로토타입 개량 등을 배터리 데이 발표 내용으로 예상 가능
Electrek
Elon Musk promises Tesla to unveil 'many exciting things' on Sept 22 - Electrek
Elon Musk says that Tesla is going to unveil “many exciting things” at its Battery Day on September 22 as speculation is running wild. Tesla’s Battery Day and Shareholders Meeting have been pushed several times. Battery Day was delayed at first for unknown…
[한투증권 김진우] 자동차 강세 배경 및 향후 전략
● 금일 자동차 섹터의 전반적 강세 배경은 미래차 경쟁력에 대해 상세히 다룬 뉴스가 나오며 성장주 매력이 부각됐기 때문(아래 기사 링크 참조)
● 핵심 내용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이 탑재된 아이오닉이 2021년부터 출시되며 전기차 시장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시장 주도권도 강화 예상
● 자동차 산업이 모빌리티 산업으로 바뀌며 기존 판매고객/판매방식/판매품목/밸류체인 모두 변화(2020/4/21 ‘모빌리티 In-depth: 이동의 경제학’ 참조)
● 현대차그룹은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에 적응 못하고 도태 또는 낙오되는 회사로 분류됐으나 전기차 경쟁력을 발판으로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중(2020/8/25 ‘자동차 In-depth: 낙오자에서 생존자로’ 참조)
● 특히 미래차 기술이 집중된 아이오닉5의 출시가 전환점이 될 전망. 주요 미래차 기술은 트렁크에 빌트인으로 탑재된 전동스쿠터, 220V로 제공되는 전기콘센트, 800V 전압을 통한 급속 충전, 실시간 무선(OTA) 펌웨어 업데이트, CarPay를 통한 비대면 결제 서비스 강화 등
● 원가절감(신형 플랫폼이 주도)과 믹스개선(제네시스가 주도)이 이어지며 향후 최소 2년간 이익이 증가하는 가운데, 미래차 경쟁력 강화로 멀티플도 상승할 전망. 현대기아뿐만 아니라 대형부품업체로도 수혜가 확산
* 관련 기사: https://bit.ly/2RnyYDN
* 2020/4/21 ‘모빌리티 In-depth: 이동의 경제학’: https://bit.ly/3kfZQSQ
* 2020/8/25 ‘자동차 In-depth: 낙오자에서 생존자로’: https://bit.ly/3kbTBiI
● 금일 자동차 섹터의 전반적 강세 배경은 미래차 경쟁력에 대해 상세히 다룬 뉴스가 나오며 성장주 매력이 부각됐기 때문(아래 기사 링크 참조)
● 핵심 내용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이 탑재된 아이오닉이 2021년부터 출시되며 전기차 시장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시장 주도권도 강화 예상
● 자동차 산업이 모빌리티 산업으로 바뀌며 기존 판매고객/판매방식/판매품목/밸류체인 모두 변화(2020/4/21 ‘모빌리티 In-depth: 이동의 경제학’ 참조)
● 현대차그룹은 빠르게 변화하는 자동차 산업에 적응 못하고 도태 또는 낙오되는 회사로 분류됐으나 전기차 경쟁력을 발판으로 재평가가 이루어지는 중(2020/8/25 ‘자동차 In-depth: 낙오자에서 생존자로’ 참조)
● 특히 미래차 기술이 집중된 아이오닉5의 출시가 전환점이 될 전망. 주요 미래차 기술은 트렁크에 빌트인으로 탑재된 전동스쿠터, 220V로 제공되는 전기콘센트, 800V 전압을 통한 급속 충전, 실시간 무선(OTA) 펌웨어 업데이트, CarPay를 통한 비대면 결제 서비스 강화 등
● 원가절감(신형 플랫폼이 주도)과 믹스개선(제네시스가 주도)이 이어지며 향후 최소 2년간 이익이 증가하는 가운데, 미래차 경쟁력 강화로 멀티플도 상승할 전망. 현대기아뿐만 아니라 대형부품업체로도 수혜가 확산
* 관련 기사: https://bit.ly/2RnyYDN
* 2020/4/21 ‘모빌리티 In-depth: 이동의 경제학’: https://bit.ly/3kfZQSQ
* 2020/8/25 ‘자동차 In-depth: 낙오자에서 생존자로’: https://bit.ly/3kbTBiI
NAVER
“테슬라 멈춰라”…전기차 판 ‘갤럭시 신화’ 쓰는 현대차
[머니투데이 우경희 기자, 최석환 기자] [편집자주] 현대차그룹이 내년 상반기에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가동하며 테슬라 추월에 나선다. 지난 130년간 자동차를 지배해왔던 내연기관을 뒤로 하고, 이제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