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6월 두번의 하락 시장 _ KB.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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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전략 #리포트
KB 김일혁
Global Insights - 지난 두번의 하락기가 주는 교훈
1) 멀티플 하락: 이익전망치가 올라가는 걸 보면서 경기를 낙관하는 투자자들이 불트랩 (Bull trap)에 빠지는 경우가 많음.
2) 이익전망치 고점형성 : 멀티플이 많이 하락했지만 충분히 하락했는지에 대한 의구심 커지면서 항복성 매도 물량 출회되고, 멀티플과 주가는 추가 하락.
3) 멀티플 반등: 이익전망이 하향 수정되고 있는 와중에도 멀티플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주가는 멀티플과 비슷한 시기에 반등
한동안 일반적인 하락장의 경로를 따라가지 않을 수도 있지만, 결국은 그 경로를 밟아갈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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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빠졌으면 좋겠어서 이런걸 공유하는게 아니고, 지나친 낙관에 빠지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 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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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 김일혁
Global Insights - 지난 두번의 하락기가 주는 교훈
1) 멀티플 하락: 이익전망치가 올라가는 걸 보면서 경기를 낙관하는 투자자들이 불트랩 (Bull trap)에 빠지는 경우가 많음.
2) 이익전망치 고점형성 : 멀티플이 많이 하락했지만 충분히 하락했는지에 대한 의구심 커지면서 항복성 매도 물량 출회되고, 멀티플과 주가는 추가 하락.
3) 멀티플 반등: 이익전망이 하향 수정되고 있는 와중에도 멀티플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주가는 멀티플과 비슷한 시기에 반등
한동안 일반적인 하락장의 경로를 따라가지 않을 수도 있지만, 결국은 그 경로를 밟아갈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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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빠졌으면 좋겠어서 이런걸 공유하는게 아니고, 지나친 낙관에 빠지는 것을 경계하기 위해 공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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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기기 #리오프닝
https://m.blog.naver.com/pjh3722/222792718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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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프닝으로 마스크 벗으면 수혜일거다라는 발상은 단순하고 명료하였음.
하지만 올라가는 금리와 줄어드는 투자자산 가치를 보며 미용 시술에 선뜻 지갑을 열기가 쉽지 않은 구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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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pjh3722/222792718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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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프닝으로 마스크 벗으면 수혜일거다라는 발상은 단순하고 명료하였음.
하지만 올라가는 금리와 줄어드는 투자자산 가치를 보며 미용 시술에 선뜻 지갑을 열기가 쉽지 않은 구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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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미용기기에 대한 의구심
미용기기 섹터는 과거에 투자를 했었고, 좋아하는 산업 쪽인데 최근 주가조정이 많이 나와 관심을 가지고 ...
#일기
"반박시 니말이 맞음"
이 말은 대안없이 반박만하는 말만큼이나 상응하게 무책임한 방어기제라고 생각함.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아무말도 하지마라 난 들을 생각이 없다고 공표하는거랑 뭐가 다름.
상대방이 반박할 수도 있고, 내 의견에 동의 안할 수도 있는지,
대부분의 경우는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의견차이로 인한 생각의 '다름' 일 뿐.
그리고 뭐 틀리면 어떰.
맞춘다고 상을 받지도,
틀린다고 벌을 받지도 않음.
의견을 내는자는 다른 생각을 수용할 마음가짐도 가지고 있어야하고,
틀렸을 때도 겸허하게 인정하고 배울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반박시 니말이 맞음"
이 말은 대안없이 반박만하는 말만큼이나 상응하게 무책임한 방어기제라고 생각함.
내 생각과 다르더라도 아무말도 하지마라 난 들을 생각이 없다고 공표하는거랑 뭐가 다름.
상대방이 반박할 수도 있고, 내 의견에 동의 안할 수도 있는지,
대부분의 경우는 맞고 틀리고가 아니라 의견차이로 인한 생각의 '다름' 일 뿐.
그리고 뭐 틀리면 어떰.
맞춘다고 상을 받지도,
틀린다고 벌을 받지도 않음.
의견을 내는자는 다른 생각을 수용할 마음가짐도 가지고 있어야하고,
틀렸을 때도 겸허하게 인정하고 배울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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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채권/금리 김상훈] 후니본(Bond)
< 인플레이션 베팅 완화 조짐 >
기사들 찾아보니 롤렉스 시계 (럭셔리 품목)와 엔비디아 RTX 3090 그래픽 카드,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운동화 등의 가격 추이를 예시로 인기 있던 재화와 고가 품목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기사들 찾아보니 롤렉스 시계 (럭셔리 품목)와 엔비디아 RTX 3090 그래픽 카드, 아디다스 이지 부스트 운동화 등의 가격 추이를 예시로 인기 있던 재화와 고가 품목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고 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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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일단 관련 기사들은 다 체크 중으로 수색 관련 업데이트가 가능한 내용들은 다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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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차그룹 측은 "독일 당국의 조사에 성실히 임하기로 했다"며 "몇 해 전 폭스바겐 등도 비슷한 일이 있어 독일 검찰이 광범위하게 조사했고 이번에도 그런 차원의 조사로 보인다"고 전했다.
http://naver.me/FtYUWvs8
http://naver.me/FtYUWvs8
Naver
獨검찰, 현대차·기아 현지법인 압수수색
배기가스 조작장치 부착 혐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검찰이 28일(현지시간) 현대차·기아의 독일과 룩셈부르크 현지 사무소 8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프랑크푸르트 검찰은 이날 성명에서 현대차·기아가 불법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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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차그룹 측은 "독일 당국의 조사에 성실히 임하기로 했다"며 "몇 해 전 폭스바겐 등도 비슷한 일이 있어 독일 검찰이 광범위하게 조사했고 이번에도 그런 차원의 조사로 보인다"고 전했다. http://naver.me/FtYUWvs8
#현대차 #폭스바겐
폭스바겐도 몇해전 독일 검찰이 조사를 했다고하는데,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때는 미국 EPA 측 고발이 시발점.
몇해전 폭스바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라는 말은 많은 사람들에게 디젤게이트를 상기시킬 수 있으니 저런말은 차라리 안하는게 나았을 듯.
오해하지말라는 공식 입장이 아니고 저런 말하는거보면 준비하지 못한 돌발악재는 맞는 듯. 하긴 단순히 단독기사 나온게 아니라 독일에서 압수수색이 들어간 상황이니.
코로나 때 주식시작한 사람들은 잘 기억못하겠지만 이런 품질관련 이슈가 불거지면 생각보다 노이즈/결론까지 시간이 오래걸리고, 리콜/충당금에 대한 리스크가 발생함.
회사측에서 깔끔하게 입장정리해서 신속히 대응해주길
by t.me/SelfStudyStock
폭스바겐도 몇해전 독일 검찰이 조사를 했다고하는데,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때는 미국 EPA 측 고발이 시발점.
몇해전 폭스바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라는 말은 많은 사람들에게 디젤게이트를 상기시킬 수 있으니 저런말은 차라리 안하는게 나았을 듯.
오해하지말라는 공식 입장이 아니고 저런 말하는거보면 준비하지 못한 돌발악재는 맞는 듯. 하긴 단순히 단독기사 나온게 아니라 독일에서 압수수색이 들어간 상황이니.
코로나 때 주식시작한 사람들은 잘 기억못하겠지만 이런 품질관련 이슈가 불거지면 생각보다 노이즈/결론까지 시간이 오래걸리고, 리콜/충당금에 대한 리스크가 발생함.
회사측에서 깔끔하게 입장정리해서 신속히 대응해주길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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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현대차 #폭스바겐 폭스바겐도 몇해전 독일 검찰이 조사를 했다고하는데, 폭스바겐 디젤게이트 때는 미국 EPA 측 고발이 시발점. 몇해전 폭스바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라는 말은 많은 사람들에게 디젤게이트를 상기시킬 수 있으니 저런말은 차라리 안하는게 나았을 듯. 오해하지말라는 공식 입장이 아니고 저런 말하는거보면 준비하지 못한 돌발악재는 맞는 듯. 하긴 단순히 단독기사 나온게 아니라 독일에서 압수수색이 들어간 상황이니. 코로나 때 주식시작한 사람들은…
일독을 권함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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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이번에는 디젤엔진 리콜? : 전기차 전환 가속화 예상]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와 기아가 독일에서 불법 배기가스 조작장치 부착으로 검찰 조사가 시작되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2020년까지 판매된 디젤차량으로 해당 대수는 21만 대입니다.
■ 리콜 시 비용 영향은 미미 추정, 2015년 한차례 전수조사
배기가스 조작장치는 소프트웨어로 추정되며, 수정에 큰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대당 2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추산 시, 420억원 정도입니다.
다만, 디젤차량은 유럽시장 전체에 판매되었고, 유럽시장은 환경규제가 동일 하기 때문에 리콜 발생시, 비용증가가 예상됩니다. 독일시장은 현대차/기아 유럽 판매의 약 20% 비중으로, 최대 비용은 2.5천억원 내외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현대차/기아는 디젤차량 판매국가는 유럽, 한국 정도이며, 미국에는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2015년에 VW 디젤게이트 이후, 유럽에 디젤차량에 대해 전수조사가 있었고 현대차/기아는 별 이슈가 없었습니다.
이후 업체별 조사가 이어지고 있는데, 스탈렌티스의 경우 2년전 조사가 있었고 별다른 후속조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디젤 엔진 리콜이 발생하면, 반복되는 파워트레인 리콜 가능성은 부정적입니다.
2017~2019년까지 해마다 이어졌던 쎄타엔진의 리콜(현대차/기아 합산 충당금 4.7조원), 2020년 말에는 코나 EV 화재로 배터리 리콜(현대차 충당금 1조원)이 있었습니다.
■ 브랜드 이미지 타격 우려
코로나 19 이후 현대차/기아는 중국을 제외한 모든 시장에서 약진하면서, 선진시장에서는 Top 5 이내로, 신흥시장에서는 Top 3 이내로 진입하였습니다.
미국과 유럽 전기차시장에서는 테슬라에 이어 2위그룹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고위로 조작했다는 결론이 내려질 경우 브랜드 이미지 타격이 우려됩니다.
한편, 2015년 발생했던 VW 의 디젤게이트(리콜 1,100만 대/ 벌금 43억 달러 및 소비자 배상금 153억 달러)와 비교는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VW은 유럽의 강한 환경규제를 맞추는 동시에 손익을 포기할 수 없어, 디젤차량에 대해 배출가스 조작장치를 적용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블루디젤이라는 마케팅 용어를 사용하면서, 더 실망감을 준 사건이었습니다.
그후 유럽, 한국, 인도에서 디젤차량 수요는 급격히 위축되었습니다.
현대차/기아는 디젤엔진이 메인 파워트레인은 아니었기 때문에 비용이나 브랜드 이미지 타격 측면에서 VW 사태와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 전기차 전환 가속화 예상
VW그룹의 디젤게이트가 전기차 전환의 계기가 된 것처럼, 현대차/기아도 전기차 전환이 더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회사 측에서 정보가 확인되면, 빠르게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6/29일 공표자료)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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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이번에는 디젤엔진 리콜? : 전기차 전환 가속화 예상]
안녕하세요? 삼성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와 기아가 독일에서 불법 배기가스 조작장치 부착으로 검찰 조사가 시작되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2020년까지 판매된 디젤차량으로 해당 대수는 21만 대입니다.
■ 리콜 시 비용 영향은 미미 추정, 2015년 한차례 전수조사
배기가스 조작장치는 소프트웨어로 추정되며, 수정에 큰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대당 2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추산 시, 420억원 정도입니다.
다만, 디젤차량은 유럽시장 전체에 판매되었고, 유럽시장은 환경규제가 동일 하기 때문에 리콜 발생시, 비용증가가 예상됩니다. 독일시장은 현대차/기아 유럽 판매의 약 20% 비중으로, 최대 비용은 2.5천억원 내외로 추정됩니다.
참고로 현대차/기아는 디젤차량 판매국가는 유럽, 한국 정도이며, 미국에는 판매하고 있지 않습니다.
2015년에 VW 디젤게이트 이후, 유럽에 디젤차량에 대해 전수조사가 있었고 현대차/기아는 별 이슈가 없었습니다.
이후 업체별 조사가 이어지고 있는데, 스탈렌티스의 경우 2년전 조사가 있었고 별다른 후속조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디젤 엔진 리콜이 발생하면, 반복되는 파워트레인 리콜 가능성은 부정적입니다.
2017~2019년까지 해마다 이어졌던 쎄타엔진의 리콜(현대차/기아 합산 충당금 4.7조원), 2020년 말에는 코나 EV 화재로 배터리 리콜(현대차 충당금 1조원)이 있었습니다.
■ 브랜드 이미지 타격 우려
코로나 19 이후 현대차/기아는 중국을 제외한 모든 시장에서 약진하면서, 선진시장에서는 Top 5 이내로, 신흥시장에서는 Top 3 이내로 진입하였습니다.
미국과 유럽 전기차시장에서는 테슬라에 이어 2위그룹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고위로 조작했다는 결론이 내려질 경우 브랜드 이미지 타격이 우려됩니다.
한편, 2015년 발생했던 VW 의 디젤게이트(리콜 1,100만 대/ 벌금 43억 달러 및 소비자 배상금 153억 달러)와 비교는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VW은 유럽의 강한 환경규제를 맞추는 동시에 손익을 포기할 수 없어, 디젤차량에 대해 배출가스 조작장치를 적용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블루디젤이라는 마케팅 용어를 사용하면서, 더 실망감을 준 사건이었습니다.
그후 유럽, 한국, 인도에서 디젤차량 수요는 급격히 위축되었습니다.
현대차/기아는 디젤엔진이 메인 파워트레인은 아니었기 때문에 비용이나 브랜드 이미지 타격 측면에서 VW 사태와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 전기차 전환 가속화 예상
VW그룹의 디젤게이트가 전기차 전환의 계기가 된 것처럼, 현대차/기아도 전기차 전환이 더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회사 측에서 정보가 확인되면, 빠르게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6/29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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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착공도 연기" 반도체업계, 투자보류 카드 만지작…지원법 통과 美 압박
"조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해 1월 취임할 때부터 반도체 지원법의 의회 통과를 위해 힘을 쏟았다. 미 상·하원도 이 법안을 각각 처리했지만, 법안의 세부 내용이 다르고 민주당과 공화당 사이에 이견이 있어 이른 시일 내에 통과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681937
"조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해 1월 취임할 때부터 반도체 지원법의 의회 통과를 위해 힘을 쏟았다. 미 상·하원도 이 법안을 각각 처리했지만, 법안의 세부 내용이 다르고 민주당과 공화당 사이에 이견이 있어 이른 시일 내에 통과되기 어려울 전망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0681937
Naver
"착공도 연기" 반도체업계, 투자보류 카드 만지작…지원법 통과 美 압박
미국의 반도체 지원법 통과가 지연되면서 반도체 업계가 투자 보류 카드로 미 의회를 압박하고 나섰다. 반도체 공급난으로 투자를 확대해야 하는 상황에서 미국 정부의 지원이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폴더블
https://www.etnews.com/2022062900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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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시장 확대 → 부품사 CR 우려 → CR 맞아도 물량 증가하니 괜찮음 → 물량 많아지면 벤더사 이원화 우려 → 이원화 후 고객사 내 점유율 따지기 → 점유율 확보위해 선제적 증설(자금조달)
이 수순으로 투자포인트&우려 순환참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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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etnews.com/2022062900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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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시장 확대 → 부품사 CR 우려 → CR 맞아도 물량 증가하니 괜찮음 → 물량 많아지면 벤더사 이원화 우려 → 이원화 후 고객사 내 점유율 따지기 → 점유율 확보위해 선제적 증설(자금조달)
이 수순으로 투자포인트&우려 순환참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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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삼성 '폴더블폰' 가격 반으로 접는다
삼성전자가 100만원 이하 보급형 폴더블 스마트폰을 만든다. 프리미엄 기능을 빼고 가격을 크게 낮추는 등 폴더블폰 대중화를 앞당긴다. 2024년 출시가 유력하다.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 사업부는 최근 보급형 갤...
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 2차전지/에너지/화학 강동진 (DJ Kang)
신장 East Hope 폴리실리콘 공장 6/17일 화재. 한달간 가동 중단 전망. 실제 생산 차질은 1,500톤으로 추정.
https://www.pv-magazine.com/2022/06/29/chinese-polysilicon-producer-shuts-down-factory-due-to-fire/?utm_source=dlvr.it&utm_medium=facebook
https://www.pv-magazine.com/2022/06/29/chinese-polysilicon-producer-shuts-down-factory-due-to-fire/?utm_source=dlvr.it&utm_medium=facebook
pv magazine
Chinese polysilicon producer shuts down factory due to fire
East Hope has halted production due to a fire at its factory in the Zhundong Economic and Technological Development Zone, in China's Xinjiang region. <b>pv magazine</b> recently spoke with polysilicon analyst Johannes Bernreuter about the possible consequ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