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제목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목표주가 100달러에서 70달러로 하향... B of A 증권 *이데일리FX*
[다우존스/이데일리] B of A 증권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의 목표주가를 100달러에서 70달러로 낮추고, 투자등급은 Buy를 유지했다. 현재주가는 변동 없이 57.86달러를 기록 중.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다우존스/이데일리] B of A 증권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의 목표주가를 100달러에서 70달러로 낮추고, 투자등급은 Buy를 유지했다. 현재주가는 변동 없이 57.86달러를 기록 중.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투짜레이더(미국/한국/AI/팩토리/로봇/우주)
미국의 지표는 좋지 않게 나오면서 다시 되돌아갔습니다
그럼 이제..지표가 좋지 않으니, 경기 둔화 우려로 금리인상 속도 조절 기대감이 나오며 다시 지수가 상승하고...
무한반복의 느낌
무한반복의 느낌
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개인이든 기관이든 저는 아무도 안 믿어서 그냥 제가 투자합니다. 왜 남에게 피 같은 목돈을 쏘나요. 돈 쏘는 순간 끝입니다. 저런 저급한 사기든 법 테두리 안에서 넥타이 매고 고급지게 치는 사기든.. 일단 목돈 안보내면 됨.
공부하는 목적으로 배우고 이 사람 저 사람 이야기 많이 듣되, 스스로 거르고 판단할 능력이 되어야 하고, 종국에는 1) 독립적으로 기업발굴, 2) 독립적으로 기업분석/적정가 산출, 3) 독립적으로 포트폴리오 운용 및 자산운용.. 이거 다 혼자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법 테두리 안에 있는 기관들이라고 다 믿기는 글쎄요..
여의도도 그냥 개미들 돈으로 돈 파티하고 개미들 돈으로 돌아가는 곳인데요.. 뭘...
PS : 물론 기관에 존경할 만한 훌륭한 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모두까기 아닙니데이!
+ 사람 좋아하고, 사람을 안 믿는다는 게 아니라.. 돈은 한번 내 주머니에서 나가면 다시 돌아오기 어렵다는 점을 짚고 싶었습니다. 소소한 강의들 찾아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듣는 것 까진 좋은데, 남에게 돈 굴려 달라고 맡기지는 마세요.
공부하는 목적으로 배우고 이 사람 저 사람 이야기 많이 듣되, 스스로 거르고 판단할 능력이 되어야 하고, 종국에는 1) 독립적으로 기업발굴, 2) 독립적으로 기업분석/적정가 산출, 3) 독립적으로 포트폴리오 운용 및 자산운용.. 이거 다 혼자 스스로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법 테두리 안에 있는 기관들이라고 다 믿기는 글쎄요..
여의도도 그냥 개미들 돈으로 돈 파티하고 개미들 돈으로 돌아가는 곳인데요.. 뭘...
PS : 물론 기관에 존경할 만한 훌륭한 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모두까기 아닙니데이!
+ 사람 좋아하고, 사람을 안 믿는다는 게 아니라.. 돈은 한번 내 주머니에서 나가면 다시 돌아오기 어렵다는 점을 짚고 싶었습니다. 소소한 강의들 찾아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듣는 것 까진 좋은데, 남에게 돈 굴려 달라고 맡기지는 마세요.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개인이든 기관이든 저는 아무도 안 믿어서 그냥 제가 투자합니다. 왜 남에게 피 같은 목돈을 쏘나요. 돈 쏘는 순간 끝입니다. 저런 저급한 사기든 법 테두리 안에서 넥타이 매고 고급지게 치는 사기든.. 일단 목돈 안보내면 됨. 공부하는 목적으로 배우고 이 사람 저 사람 이야기 많이 듣되, 스스로 거르고 판단할 능력이 되어야 하고, 종국에는 1) 독립적으로 기업발굴, 2) 독립적으로 기업분석/적정가 산출, 3) 독립적으로 포트폴리오 운용 및 자산운용..…
#일기
생각을 해보면..
아무도 기관에 돈을 안맡긴다, 그럼 연기금/기관의 자금은 줄어듬 → 외인도 안사주는 시장에서 자금 이탈 → 지수 하락 및 글로벌 증시에서 비중 축소 → MSCI 등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 축소 → 외인 자금 이탈 가속화 → 개인들 증시 떠나기 시작 → 대부분의 사람들 주식하면 망하는거라고 인식 → 예금 저축 및 부동산 투자만 가열화 됨.
이외에도 비상장 엔젤투자 -> 벤쳐투자 -> 상장 통한 투자금 회수 및 일반투자자에게 투자기회 제공 등의 역할도 있지만 이부분은 생략.
IPO 시장 개인들 소외 욕만하는데, 그럼IPO펀드 가입해서 그 펀드 사이즈가 커지면 access 유리해짐. 근데 가입안함. '수수료' 내기는 너무 아까우니까.
한국 사람들은 수수료 내는걸 극도로 싫어함. 리포트도 꽁짜로보면서 욕함 (기관투자자 보라고 쓰는거지 개인투자자 보라고 무료로 공개하는 아님. 외사들 하는거 보셈)
적정한 서비스를 받고 수수료를 내는건 서비스 기반 3차산업에서 당연한거임. 호이가 반복되면 둘리가 된다더니.
수수료 주긴 싫음 → 증권사/운용사 수익 약해짐 → 연봉 낮아짐 → 좋은 인력 안옴 → 리서치/운용 퀄리티 낮아짐 → 시장 기관수급 사라짐 & 해외 외국인 직간접 투자도 축소.
모든 사람이 투자에 관심이 많은 것이 아님. 경제학에 나오듯 비교우위란게 존재하기 때문에 국가간 교역이 존재하듯, 운동선수, 예술가가 다 투자를 직접해야하는 것은 아니지 않슴.
왜 돈을 남한테 맡기냐고..? 그럼 발렛파킹은 왜 맡김 그거 타고 도망갈 수 있는데, 은행에 돈 왜 맡김 은행직원들 맨날 횡령하는데, 이렇게 되버림.
신용기반 사회이기 때문에 금융도 있을 수 있는거고, 아무도 못믿겠다 싶어서 대두된게 탈중앙화(블록체인)이지만 결국 문제터지면 중앙화된 탈중앙화를 찾게됨. 무조건 니가 다 알아서 해야제라는 식의 논조는 조심해야할 듯.
*반박시 의견이 다른거지 맞고 틀린거 아님.
생각을 해보면..
아무도 기관에 돈을 안맡긴다, 그럼 연기금/기관의 자금은 줄어듬 → 외인도 안사주는 시장에서 자금 이탈 → 지수 하락 및 글로벌 증시에서 비중 축소 → MSCI 등 지수에서 차지하는 비중 축소 → 외인 자금 이탈 가속화 → 개인들 증시 떠나기 시작 → 대부분의 사람들 주식하면 망하는거라고 인식 → 예금 저축 및 부동산 투자만 가열화 됨.
이외에도 비상장 엔젤투자 -> 벤쳐투자 -> 상장 통한 투자금 회수 및 일반투자자에게 투자기회 제공 등의 역할도 있지만 이부분은 생략.
IPO 시장 개인들 소외 욕만하는데, 그럼IPO펀드 가입해서 그 펀드 사이즈가 커지면 access 유리해짐. 근데 가입안함. '수수료' 내기는 너무 아까우니까.
한국 사람들은 수수료 내는걸 극도로 싫어함. 리포트도 꽁짜로보면서 욕함 (기관투자자 보라고 쓰는거지 개인투자자 보라고 무료로 공개하는 아님. 외사들 하는거 보셈)
적정한 서비스를 받고 수수료를 내는건 서비스 기반 3차산업에서 당연한거임. 호이가 반복되면 둘리가 된다더니.
수수료 주긴 싫음 → 증권사/운용사 수익 약해짐 → 연봉 낮아짐 → 좋은 인력 안옴 → 리서치/운용 퀄리티 낮아짐 → 시장 기관수급 사라짐 & 해외 외국인 직간접 투자도 축소.
모든 사람이 투자에 관심이 많은 것이 아님. 경제학에 나오듯 비교우위란게 존재하기 때문에 국가간 교역이 존재하듯, 운동선수, 예술가가 다 투자를 직접해야하는 것은 아니지 않슴.
왜 돈을 남한테 맡기냐고..? 그럼 발렛파킹은 왜 맡김 그거 타고 도망갈 수 있는데, 은행에 돈 왜 맡김 은행직원들 맨날 횡령하는데, 이렇게 되버림.
신용기반 사회이기 때문에 금융도 있을 수 있는거고, 아무도 못믿겠다 싶어서 대두된게 탈중앙화(블록체인)이지만 결국 문제터지면 중앙화된 탈중앙화를 찾게됨. 무조건 니가 다 알아서 해야제라는 식의 논조는 조심해야할 듯.
*반박시 의견이 다른거지 맞고 틀린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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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증설
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6290019
=====
올해 초에 제시한 2026년 가이던스 55만톤 (기존 48만톤)에 포함된 내용.
작년 하반기에 진행하려던 투자건인데, 인센티브 내용 협의, 오미크론 바이러스 창궐, 금리인상 등으로 지연된 뒤 올해 상반기 유상증자 진행된 건.
2024년 하반기 1공장 10만8천톤 완공 후 2025년 하반기 2공장 완공 예정이라고 기사에서 밝힘.
회사의 유럽 Capa 가이던스는 2026년 생산 14만톤이었으니 얼추 기존 가이던스 범위 내의 투자 건.
근데 왜 2차전지 애널리스트들 아무도 이거 코멘트 안해줘서 내가 직접하고있어야함...최근에 주가 하락하는데 아무도 코멘트 안해주니까 회사가 어지간히 급했나 봄.
하긴 회장이 직접 단골식당 차명계좌까지 동원해서 투자하는 회사니까 계약서 찍는 모습까지 저렇게...
오너와 주주가 같은 방향을 보고있는건 긍정적인 듯.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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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bloter.net/newsView/blt20220629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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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 제시한 2026년 가이던스 55만톤 (기존 48만톤)에 포함된 내용.
작년 하반기에 진행하려던 투자건인데, 인센티브 내용 협의, 오미크론 바이러스 창궐, 금리인상 등으로 지연된 뒤 올해 상반기 유상증자 진행된 건.
2024년 하반기 1공장 10만8천톤 완공 후 2025년 하반기 2공장 완공 예정이라고 기사에서 밝힘.
회사의 유럽 Capa 가이던스는 2026년 생산 14만톤이었으니 얼추 기존 가이던스 범위 내의 투자 건.
근데 왜 2차전지 애널리스트들 아무도 이거 코멘트 안해줘서 내가 직접하고있어야함...최근에 주가 하락하는데 아무도 코멘트 안해주니까 회사가 어지간히 급했나 봄.
하긴 회장이 직접 단골식당 차명계좌까지 동원해서 투자하는 회사니까 계약서 찍는 모습까지 저렇게...
오너와 주주가 같은 방향을 보고있는건 긍정적인 듯.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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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블로터앤미디어
[단독]에코프로비엠, 헝가리 데브레첸시와 공장 부지 계약 체결...유럽 생산기지 속도
왼쪽부터 박석은 에코프로 이사, 라슬로 파프 데브레첸시장 등이 토지 계약에 체결했다. 에코프로비엠이 헝가리 남부 산업단지에 17만8062㎡ 규모의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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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erospace Radar (이재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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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재고
https://m.ekn.kr/view.php?key=2022062801000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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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잡히고, 기업 실적 추정치는 하향되고, 금리는 덜 올라가는..? 실물경제는 몰라도 주식측면에서는 조금 혼란이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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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ekn.kr/view.php?key=2022062801000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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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 잡히고, 기업 실적 추정치는 하향되고, 금리는 덜 올라가는..? 실물경제는 몰라도 주식측면에서는 조금 혼란이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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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빅쇼트’의 대가 마이클 버리, 이번엔 ‘빅롱’ 외쳤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영화 ‘빅쇼트’의 실제 주인공이자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마이클 버리가 올 하반기부터 물가 상승률이 빠르게 낮아지는 ‘디스인플레이션’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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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HD현대
'몸값 10조' 현대오일뱅크 10월 코스피 상장
한국거래소는 29일 현대오일뱅크의 코스피 상장 예비 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3일 현대오일뱅크가 거래소에 예심을 신청한 지 6개월여 만이다.
현대오일뱅크는 현대중공업(329180)그룹의 지주사인 HD현대가 73.8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사인 아람코가 2019년 1조 3749억 원을 투자해 17%의 지분을 갖고 있다. 시장에서는 아람코 투자 당시 현대오일뱅크 기업가치가 8조 원가량으로 평가돼 IPO 과정에서 몸값이 10조 원 이상을 인정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FO0AQ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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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주 섹터 내 시총 서열 정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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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10조' 현대오일뱅크 10월 코스피 상장
한국거래소는 29일 현대오일뱅크의 코스피 상장 예비 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3일 현대오일뱅크가 거래소에 예심을 신청한 지 6개월여 만이다.
현대오일뱅크는 현대중공업(329180)그룹의 지주사인 HD현대가 73.8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사인 아람코가 2019년 1조 3749억 원을 투자해 17%의 지분을 갖고 있다. 시장에서는 아람코 투자 당시 현대오일뱅크 기업가치가 8조 원가량으로 평가돼 IPO 과정에서 몸값이 10조 원 이상을 인정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FO0AQ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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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주 섹터 내 시총 서열 정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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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시그널] '몸값 10조' 현대오일뱅크 10월 코스피 상장
증권 > IB&Deal 뉴스: 고유가의 최대 혜택을 받고 있는 현대오일뱅크가 10월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본격화합니다. 증시 환경이 어렵지만 최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넘는 고공 행진 속에 현대오일뱅크는 '역대급 실적'이 예상돼 10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가 기대됩니다. 현대오일뱅크 최대 주주인 HD현대의 수익성과 재무 구조 개선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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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유통 #재고 https://m.ekn.kr/view.php?key=20220628010004202 ==== 인플레 잡히고, 기업 실적 추정치는 하향되고, 금리는 덜 올라가는..? 실물경제는 몰라도 주식측면에서는 조금 혼란이 있을 듯 ____
www.apparelnews.co.kr
록다운 해제한 상하이 ‘재고 넘치는데 소비 심리 꽁꽁’
미 로이터 통신이 중국 패션 중심지 상하이의 록다운이 해제된 지 1개월 가까이 됐지만 소비 심리가 얼어붙어 중심가 의류 매장이 록다운 이전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고 전했다. 진열대를 교체하지 않은 상태로 매장이 유지되고, 수입 의류 컨테이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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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매크로..
기업의 과거 실적을 토대로 기업의 내재 가치를 분석하는 정량적 분석.
정량적 분석을 토대로 기업의 미래 이익을 추정하는 정성적 분석.
정량적. 정성적 분석을 토대로 시행하는 밸류에이션.
위 모든 조건들을 취합하여 판단 가능한 촉매.
그리고 최종적인 매수 타이밍 결정.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 매크로를 무시하는 것이 진정한 가치투자의 정도일까?
매크로를 무조건 도외시하고 배척하기 보다는 어느정도의 흐름 정도는 인지하는 것이 유용하지 않을까?
다만 기업 투자에 있어서 매크로 예측에 잠식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떠할까?
매크로 예측은 매우 불확실.
확율론적으로 반드시 지는 게임.
매크로에 베팅하지 먈라는 의미이며 그리고 매크로에 투자 심리가 잠식되지 말라는 의미.
특히 최근과 같은 지수 급락 시기에 더욱 더.
그러나 매크로를 배척하고 도외시하는 것보다는 적정한 인지의 선행이 필요하지 않을까?
정성적 분석과 밸류에이션이란 매우 주관적인 영역.
이 또한 어찌보면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게의 미래 흐름의 유추이며 협의의 매크로가 아닐런지?
기업의 과거 실적을 토대로 기업의 내재 가치를 분석하는 정량적 분석.
정량적 분석을 토대로 기업의 미래 이익을 추정하는 정성적 분석.
정량적. 정성적 분석을 토대로 시행하는 밸류에이션.
위 모든 조건들을 취합하여 판단 가능한 촉매.
그리고 최종적인 매수 타이밍 결정.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 매크로를 무시하는 것이 진정한 가치투자의 정도일까?
매크로를 무조건 도외시하고 배척하기 보다는 어느정도의 흐름 정도는 인지하는 것이 유용하지 않을까?
다만 기업 투자에 있어서 매크로 예측에 잠식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떠할까?
매크로 예측은 매우 불확실.
확율론적으로 반드시 지는 게임.
매크로에 베팅하지 먈라는 의미이며 그리고 매크로에 투자 심리가 잠식되지 말라는 의미.
특히 최근과 같은 지수 급락 시기에 더욱 더.
그러나 매크로를 배척하고 도외시하는 것보다는 적정한 인지의 선행이 필요하지 않을까?
정성적 분석과 밸류에이션이란 매우 주관적인 영역.
이 또한 어찌보면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게의 미래 흐름의 유추이며 협의의 매크로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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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매크로.. 기업의 과거 실적을 토대로 기업의 내재 가치를 분석하는 정량적 분석. 정량적 분석을 토대로 기업의 미래 이익을 추정하는 정성적 분석. 정량적. 정성적 분석을 토대로 시행하는 밸류에이션. 위 모든 조건들을 취합하여 판단 가능한 촉매. 그리고 최종적인 매수 타이밍 결정.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 매크로를 무시하는 것이 진정한 가치투자의 정도일까? 매크로를 무조건 도외시하고 배척하기 보다는 어느정도의 흐름 정도는 인지하는 것이 유용하지 않을까?…
도대체 가치투자가 뭐고
정도가 뭔지..모르지만,
그냥 다 봐야지
투자하면서 보고싶은 것만 본다?
투자도 투기도 아닌 정신적자폐
정도가 뭔지..모르지만,
그냥 다 봐야지
투자하면서 보고싶은 것만 본다?
투자도 투기도 아닌 정신적자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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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딘의 눈
위에서 물려서 존버하는 많은 가치투자자나 10년 내외의 경험 많다고 착각하는 투자자들은... 열심히 하는 투자자는 지금 주식이 100%고 현금 가진 사람들이 하수라는 식으로 정신 승리를 위해 떠든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마켓타이밍은 모르니까 라는 위안을...
마켓타이밍은 가치투자를 하던 모멘텀 투자를 하던 중요하다. 마켓 타이밍을 모르는게 아니고 본인이 그만큼 노력을 안하는 것.
정확하게 핀포인트해서 바닥 천정은 알 수 없지만 여기서 부터는 줄여 나가거나 더 늘리지 말아야 하거나 혹은 여기서 부터는 서서히 늘려가야 하는 것은 알 수 있다만 그 정도 노력하지 않고 그냥 회사에만 종목에만 집중한다고 떠든다.
종목에만 집중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일시적으로 운 좋게 돈 벌어 이 바닥을 뜨는 경우거나 다른 cash cow가 있어서 운 좋게 버틴 경우이지 일반 투자자들이 특히 한국 시장에서 펀드던 종목이던 토막의 토막이 나는 상황을 버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우문이다.
마켓타이밍은 가치투자를 하던 모멘텀 투자를 하던 중요하다. 마켓 타이밍을 모르는게 아니고 본인이 그만큼 노력을 안하는 것.
정확하게 핀포인트해서 바닥 천정은 알 수 없지만 여기서 부터는 줄여 나가거나 더 늘리지 말아야 하거나 혹은 여기서 부터는 서서히 늘려가야 하는 것은 알 수 있다만 그 정도 노력하지 않고 그냥 회사에만 종목에만 집중한다고 떠든다.
종목에만 집중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일시적으로 운 좋게 돈 벌어 이 바닥을 뜨는 경우거나 다른 cash cow가 있어서 운 좋게 버틴 경우이지 일반 투자자들이 특히 한국 시장에서 펀드던 종목이던 토막의 토막이 나는 상황을 버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우문이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태양광 융기실리콘이 폴리실리콘 가격을 또 6% 인상했습니다. 단결정 6.86위안에서 7.3위안으로 인상.
>【隆基股份上调单晶硅片价格 上调幅度超6%】据隆基股份官网,公司单晶硅片P型M10 165μm厚度(182/247mm)单片价格7.30元,上月为6.86元;单晶硅片P型M6 160μm厚度(166/223mm)单片价格6.08元,上月为5.72元;单晶硅片P型158.75/223mm 160μm厚度价格5.88元,上月为5.52元,上调幅度均超6%。
>【隆基股份上调单晶硅片价格 上调幅度超6%】据隆基股份官网,公司单晶硅片P型M10 165μm厚度(182/247mm)单片价格7.30元,上月为6.86元;单晶硅片P型M6 160μm厚度(166/223mm)单片价格6.08元,上月为5.72元;单晶硅片P型158.75/223mm 160μm厚度价格5.88元,上月为5.52元,上调幅度均超6%。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위에서 물려서 존버하는 많은 가치투자자나 10년 내외의 경험 많다고 착각하는 투자자들은... 열심히 하는 투자자는 지금 주식이 100%고 현금 가진 사람들이 하수라는 식으로 정신 승리를 위해 떠든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마켓타이밍은 모르니까 라는 위안을...
마켓타이밍은 가치투자를 하던 모멘텀 투자를 하던 중요하다. 마켓 타이밍을 모르는게 아니고 본인이 그만큼 노력을 안하는 것.
정확하게 핀포인트해서 바닥 천정은 알 수 없지만 여기서 부터는 줄여 나가거나 더 늘리지 말아야 하거나 혹은 여기서 부터는 서서히 늘려가야 하는 것은 알 수 있다만 그 정도 노력하지 않고 그냥 회사에만 종목에만 집중한다고 떠든다.
종목에만 집중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일시적으로 운 좋게 돈 벌어 이 바닥을 뜨는 경우거나 다른 cash cow가 있어서 운 좋게 버틴 경우이지 일반 투자자들이 특히 한국 시장에서 펀드던 종목이던 토막의 토막이 나는 상황을 버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우문이다.
머 강방천 회장이? VIP의 최준철 대표가 바닥을 모르니 계속 좋은 주식을 사서 시장에 머물러야 한다고 했다고? 혹은 월가의 누구가?
그들 중 개인투자자가 있던가 그들은 고객의 수수료 덕에 시장이 하락하던 말던 버틸 수 있는 것이고 고객이 떠나면 수수료가 줄어드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이지 일반 투자자가 직업도 영원 불변하지 않는데 가능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스스로를 속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3300에서 내가 귀신이어서 오래 머물지 못하니 줄여야 된다 향후 변동성이 클 것이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 아니 통계적으로 과거 부터 한국시장 특성이 PBR이던 PER이던 거기서 부터는 고점 치는 경우 많다고 이야기 안해줬던가?
그 통계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염블리가 4천간다고 했다고? 누가 얼마 간다고 하면 가던가?
더군다나 동학개미로 그리고 삼프로 같은 유튜브 덕에 공부를 많이 했고 한국시장이 나스닥화 되었다고 저음 깔고 이야기 하던 김프로, 그런다고 달라지면 그건 역사를 바꾸는 건데 역사는 반복하지 않던가?
그런 시그널은 좌초자산 겁나게 이야기 하고 카카오 네이버등 두종목만 이야기 했다면서 무형자산 강조하던 이효석, 혹은 무슨 무슨 모델을 들이밀면서 항상 오를 것 같이 이야기 하면서 추종자를 끌어 모으고 틀리고 고객이 작살나면 증권사 옮기면 되는 일부 유동원같은 수많은 시그널이 넘처 날 때, 교과서에도 써 있던 그 상황 아닌가?
천정을 모르는게 아니고 바닥을 모르는게 아니고 알려고 하지 않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지 투자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적어도 30년 이상 투자를 할 것이라면 마켓 타이밍은 알 수 없는 것이라는 소리를 하면 안된다.
그럼 지금은 반대로 여기 저기 망했다 소리와 항복 부르는 소리가 난무하는가 아니면 개미들을 위로하는 사람들이 사라졌는가 아니면 그 사람들에게 쌍욕을 하는 개미들이 겁나게 많아졌는가 그들 말이 씨도 안먹히는가 살피고, 현재 그 구간인가 살피는 것이 마켓 타이밍을 노리는 방법이기도 하다.
밸류에이션은 바닥권이나 바닥권에서 얼마나 지속될 지는 거기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직도 신도들이 유튜브나 이런 것을 보면 넘처나는 것을 보면 아직 덜 죽었고 바닥권이지만 바닥에서 탈피는 좀 더 걸릴 수 있으므로 급할 것이 있을까 없을까?
그냥 지금은 그런 것을 살피면서 천천히 줍줍하면 된다.
현금 없다고? 과거 5년짜리 하락 조정이 기본이었던 시절로 돌아가면 그들은 살아 남지 못한다.
마켓타이밍은 가치투자를 하던 모멘텀 투자를 하던 중요하다. 마켓 타이밍을 모르는게 아니고 본인이 그만큼 노력을 안하는 것.
정확하게 핀포인트해서 바닥 천정은 알 수 없지만 여기서 부터는 줄여 나가거나 더 늘리지 말아야 하거나 혹은 여기서 부터는 서서히 늘려가야 하는 것은 알 수 있다만 그 정도 노력하지 않고 그냥 회사에만 종목에만 집중한다고 떠든다.
종목에만 집중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일시적으로 운 좋게 돈 벌어 이 바닥을 뜨는 경우거나 다른 cash cow가 있어서 운 좋게 버틴 경우이지 일반 투자자들이 특히 한국 시장에서 펀드던 종목이던 토막의 토막이 나는 상황을 버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우문이다.
머 강방천 회장이? VIP의 최준철 대표가 바닥을 모르니 계속 좋은 주식을 사서 시장에 머물러야 한다고 했다고? 혹은 월가의 누구가?
그들 중 개인투자자가 있던가 그들은 고객의 수수료 덕에 시장이 하락하던 말던 버틸 수 있는 것이고 고객이 떠나면 수수료가 줄어드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이지 일반 투자자가 직업도 영원 불변하지 않는데 가능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스스로를 속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3300에서 내가 귀신이어서 오래 머물지 못하니 줄여야 된다 향후 변동성이 클 것이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 아니 통계적으로 과거 부터 한국시장 특성이 PBR이던 PER이던 거기서 부터는 고점 치는 경우 많다고 이야기 안해줬던가?
그 통계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염블리가 4천간다고 했다고? 누가 얼마 간다고 하면 가던가?
더군다나 동학개미로 그리고 삼프로 같은 유튜브 덕에 공부를 많이 했고 한국시장이 나스닥화 되었다고 저음 깔고 이야기 하던 김프로, 그런다고 달라지면 그건 역사를 바꾸는 건데 역사는 반복하지 않던가?
그런 시그널은 좌초자산 겁나게 이야기 하고 카카오 네이버등 두종목만 이야기 했다면서 무형자산 강조하던 이효석, 혹은 무슨 무슨 모델을 들이밀면서 항상 오를 것 같이 이야기 하면서 추종자를 끌어 모으고 틀리고 고객이 작살나면 증권사 옮기면 되는 일부 유동원같은 수많은 시그널이 넘처 날 때, 교과서에도 써 있던 그 상황 아닌가?
천정을 모르는게 아니고 바닥을 모르는게 아니고 알려고 하지 않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지 투자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적어도 30년 이상 투자를 할 것이라면 마켓 타이밍은 알 수 없는 것이라는 소리를 하면 안된다.
그럼 지금은 반대로 여기 저기 망했다 소리와 항복 부르는 소리가 난무하는가 아니면 개미들을 위로하는 사람들이 사라졌는가 아니면 그 사람들에게 쌍욕을 하는 개미들이 겁나게 많아졌는가 그들 말이 씨도 안먹히는가 살피고, 현재 그 구간인가 살피는 것이 마켓 타이밍을 노리는 방법이기도 하다.
밸류에이션은 바닥권이나 바닥권에서 얼마나 지속될 지는 거기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직도 신도들이 유튜브나 이런 것을 보면 넘처나는 것을 보면 아직 덜 죽었고 바닥권이지만 바닥에서 탈피는 좀 더 걸릴 수 있으므로 급할 것이 있을까 없을까?
그냥 지금은 그런 것을 살피면서 천천히 줍줍하면 된다.
현금 없다고? 과거 5년짜리 하락 조정이 기본이었던 시절로 돌아가면 그들은 살아 남지 못한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왜 가치투자자는 주식을 지나치게 일찍 살까? 부정적 소음이 많아서일 것이다. 성장투자자는 주식을 지나치게 오래 보유하는데, 이는 회사 전망에 관한 호재들이 장기 보유를 부추기기 때문이다. 가치투자자들이 주식을 지나치게 서둘러 사는 것은 기업에 관한 악재가 많기 때문이다.
이들은 악재가 많은 회사가 펀더멘털이 조금만 개선되면 긍정적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역발상 전략으로 주식을 살 적기는, 압도적으로 부정적인 뉴스가 있을 때가 아니라 뉴스가 전혀 없을 때다. 즉, 회사나 업종이 극심한 불황이어서 보고서, 논평, 분석 수요가 전혀 없을 때 주식을 사야 한다.
소음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투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뉴스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일 때 성장투자자들은 이를 무시해야 하듯이, 가치투자자들도 뉴스가 압도적으로 부정적일 때 이를 무시해야 한다.
- 리처드 번스타인, 소음과 투자 中
이들은 악재가 많은 회사가 펀더멘털이 조금만 개선되면 긍정적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역발상 전략으로 주식을 살 적기는, 압도적으로 부정적인 뉴스가 있을 때가 아니라 뉴스가 전혀 없을 때다. 즉, 회사나 업종이 극심한 불황이어서 보고서, 논평, 분석 수요가 전혀 없을 때 주식을 사야 한다.
소음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투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뉴스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일 때 성장투자자들은 이를 무시해야 하듯이, 가치투자자들도 뉴스가 압도적으로 부정적일 때 이를 무시해야 한다.
- 리처드 번스타인, 소음과 투자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