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HD현대
'몸값 10조' 현대오일뱅크 10월 코스피 상장
한국거래소는 29일 현대오일뱅크의 코스피 상장 예비 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3일 현대오일뱅크가 거래소에 예심을 신청한 지 6개월여 만이다.
현대오일뱅크는 현대중공업(329180)그룹의 지주사인 HD현대가 73.8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사인 아람코가 2019년 1조 3749억 원을 투자해 17%의 지분을 갖고 있다. 시장에서는 아람코 투자 당시 현대오일뱅크 기업가치가 8조 원가량으로 평가돼 IPO 과정에서 몸값이 10조 원 이상을 인정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FO0AQ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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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주 섹터 내 시총 서열 정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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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10조' 현대오일뱅크 10월 코스피 상장
한국거래소는 29일 현대오일뱅크의 코스피 상장 예비 심사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3일 현대오일뱅크가 거래소에 예심을 신청한 지 6개월여 만이다.
현대오일뱅크는 현대중공업(329180)그룹의 지주사인 HD현대가 73.8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사인 아람코가 2019년 1조 3749억 원을 투자해 17%의 지분을 갖고 있다. 시장에서는 아람코 투자 당시 현대오일뱅크 기업가치가 8조 원가량으로 평가돼 IPO 과정에서 몸값이 10조 원 이상을 인정받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67FO0AQ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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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주 섹터 내 시총 서열 정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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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시그널] '몸값 10조' 현대오일뱅크 10월 코스피 상장
증권 > IB&Deal 뉴스: 고유가의 최대 혜택을 받고 있는 현대오일뱅크가 10월 코스피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본격화합니다. 증시 환경이 어렵지만 최근 국제 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넘는 고공 행진 속에 현대오일뱅크는 '역대급 실적'이 예상돼 10조 원 이상의 기업가치가 기대됩니다. 현대오일뱅크 최대 주주인 HD현대의 수익성과 재무 구조 개선도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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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유통 #재고 https://m.ekn.kr/view.php?key=20220628010004202 ==== 인플레 잡히고, 기업 실적 추정치는 하향되고, 금리는 덜 올라가는..? 실물경제는 몰라도 주식측면에서는 조금 혼란이 있을 듯 ____
www.apparelnews.co.kr
록다운 해제한 상하이 ‘재고 넘치는데 소비 심리 꽁꽁’
미 로이터 통신이 중국 패션 중심지 상하이의 록다운이 해제된 지 1개월 가까이 됐지만 소비 심리가 얼어붙어 중심가 의류 매장이 록다운 이전 상태로 방치되고 있다고 전했다. 진열대를 교체하지 않은 상태로 매장이 유지되고, 수입 의류 컨테이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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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HB Cherry)
매크로..
기업의 과거 실적을 토대로 기업의 내재 가치를 분석하는 정량적 분석.
정량적 분석을 토대로 기업의 미래 이익을 추정하는 정성적 분석.
정량적. 정성적 분석을 토대로 시행하는 밸류에이션.
위 모든 조건들을 취합하여 판단 가능한 촉매.
그리고 최종적인 매수 타이밍 결정.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 매크로를 무시하는 것이 진정한 가치투자의 정도일까?
매크로를 무조건 도외시하고 배척하기 보다는 어느정도의 흐름 정도는 인지하는 것이 유용하지 않을까?
다만 기업 투자에 있어서 매크로 예측에 잠식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떠할까?
매크로 예측은 매우 불확실.
확율론적으로 반드시 지는 게임.
매크로에 베팅하지 먈라는 의미이며 그리고 매크로에 투자 심리가 잠식되지 말라는 의미.
특히 최근과 같은 지수 급락 시기에 더욱 더.
그러나 매크로를 배척하고 도외시하는 것보다는 적정한 인지의 선행이 필요하지 않을까?
정성적 분석과 밸류에이션이란 매우 주관적인 영역.
이 또한 어찌보면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게의 미래 흐름의 유추이며 협의의 매크로가 아닐런지?
기업의 과거 실적을 토대로 기업의 내재 가치를 분석하는 정량적 분석.
정량적 분석을 토대로 기업의 미래 이익을 추정하는 정성적 분석.
정량적. 정성적 분석을 토대로 시행하는 밸류에이션.
위 모든 조건들을 취합하여 판단 가능한 촉매.
그리고 최종적인 매수 타이밍 결정.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 매크로를 무시하는 것이 진정한 가치투자의 정도일까?
매크로를 무조건 도외시하고 배척하기 보다는 어느정도의 흐름 정도는 인지하는 것이 유용하지 않을까?
다만 기업 투자에 있어서 매크로 예측에 잠식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은 어떠할까?
매크로 예측은 매우 불확실.
확율론적으로 반드시 지는 게임.
매크로에 베팅하지 먈라는 의미이며 그리고 매크로에 투자 심리가 잠식되지 말라는 의미.
특히 최근과 같은 지수 급락 시기에 더욱 더.
그러나 매크로를 배척하고 도외시하는 것보다는 적정한 인지의 선행이 필요하지 않을까?
정성적 분석과 밸류에이션이란 매우 주관적인 영역.
이 또한 어찌보면 해당 기업이 속한 산업게의 미래 흐름의 유추이며 협의의 매크로가 아닐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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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지식과 검증된 판단, 체리형부
매크로.. 기업의 과거 실적을 토대로 기업의 내재 가치를 분석하는 정량적 분석. 정량적 분석을 토대로 기업의 미래 이익을 추정하는 정성적 분석. 정량적. 정성적 분석을 토대로 시행하는 밸류에이션. 위 모든 조건들을 취합하여 판단 가능한 촉매. 그리고 최종적인 매수 타이밍 결정.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 매크로를 무시하는 것이 진정한 가치투자의 정도일까? 매크로를 무조건 도외시하고 배척하기 보다는 어느정도의 흐름 정도는 인지하는 것이 유용하지 않을까?…
도대체 가치투자가 뭐고
정도가 뭔지..모르지만,
그냥 다 봐야지
투자하면서 보고싶은 것만 본다?
투자도 투기도 아닌 정신적자폐
정도가 뭔지..모르지만,
그냥 다 봐야지
투자하면서 보고싶은 것만 본다?
투자도 투기도 아닌 정신적자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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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딘의 눈
위에서 물려서 존버하는 많은 가치투자자나 10년 내외의 경험 많다고 착각하는 투자자들은... 열심히 하는 투자자는 지금 주식이 100%고 현금 가진 사람들이 하수라는 식으로 정신 승리를 위해 떠든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마켓타이밍은 모르니까 라는 위안을...
마켓타이밍은 가치투자를 하던 모멘텀 투자를 하던 중요하다. 마켓 타이밍을 모르는게 아니고 본인이 그만큼 노력을 안하는 것.
정확하게 핀포인트해서 바닥 천정은 알 수 없지만 여기서 부터는 줄여 나가거나 더 늘리지 말아야 하거나 혹은 여기서 부터는 서서히 늘려가야 하는 것은 알 수 있다만 그 정도 노력하지 않고 그냥 회사에만 종목에만 집중한다고 떠든다.
종목에만 집중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일시적으로 운 좋게 돈 벌어 이 바닥을 뜨는 경우거나 다른 cash cow가 있어서 운 좋게 버틴 경우이지 일반 투자자들이 특히 한국 시장에서 펀드던 종목이던 토막의 토막이 나는 상황을 버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우문이다.
마켓타이밍은 가치투자를 하던 모멘텀 투자를 하던 중요하다. 마켓 타이밍을 모르는게 아니고 본인이 그만큼 노력을 안하는 것.
정확하게 핀포인트해서 바닥 천정은 알 수 없지만 여기서 부터는 줄여 나가거나 더 늘리지 말아야 하거나 혹은 여기서 부터는 서서히 늘려가야 하는 것은 알 수 있다만 그 정도 노력하지 않고 그냥 회사에만 종목에만 집중한다고 떠든다.
종목에만 집중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일시적으로 운 좋게 돈 벌어 이 바닥을 뜨는 경우거나 다른 cash cow가 있어서 운 좋게 버틴 경우이지 일반 투자자들이 특히 한국 시장에서 펀드던 종목이던 토막의 토막이 나는 상황을 버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우문이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태양광 융기실리콘이 폴리실리콘 가격을 또 6% 인상했습니다. 단결정 6.86위안에서 7.3위안으로 인상.
>【隆基股份上调单晶硅片价格 上调幅度超6%】据隆基股份官网,公司单晶硅片P型M10 165μm厚度(182/247mm)单片价格7.30元,上月为6.86元;单晶硅片P型M6 160μm厚度(166/223mm)单片价格6.08元,上月为5.72元;单晶硅片P型158.75/223mm 160μm厚度价格5.88元,上月为5.52元,上调幅度均超6%。
>【隆基股份上调单晶硅片价格 上调幅度超6%】据隆基股份官网,公司单晶硅片P型M10 165μm厚度(182/247mm)单片价格7.30元,上月为6.86元;单晶硅片P型M6 160μm厚度(166/223mm)单片价格6.08元,上月为5.72元;单晶硅片P型158.75/223mm 160μm厚度价格5.88元,上月为5.52元,上调幅度均超6%。
Forwarded from 오딘의 눈
위에서 물려서 존버하는 많은 가치투자자나 10년 내외의 경험 많다고 착각하는 투자자들은... 열심히 하는 투자자는 지금 주식이 100%고 현금 가진 사람들이 하수라는 식으로 정신 승리를 위해 떠든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마켓타이밍은 모르니까 라는 위안을...
마켓타이밍은 가치투자를 하던 모멘텀 투자를 하던 중요하다. 마켓 타이밍을 모르는게 아니고 본인이 그만큼 노력을 안하는 것.
정확하게 핀포인트해서 바닥 천정은 알 수 없지만 여기서 부터는 줄여 나가거나 더 늘리지 말아야 하거나 혹은 여기서 부터는 서서히 늘려가야 하는 것은 알 수 있다만 그 정도 노력하지 않고 그냥 회사에만 종목에만 집중한다고 떠든다.
종목에만 집중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일시적으로 운 좋게 돈 벌어 이 바닥을 뜨는 경우거나 다른 cash cow가 있어서 운 좋게 버틴 경우이지 일반 투자자들이 특히 한국 시장에서 펀드던 종목이던 토막의 토막이 나는 상황을 버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우문이다.
머 강방천 회장이? VIP의 최준철 대표가 바닥을 모르니 계속 좋은 주식을 사서 시장에 머물러야 한다고 했다고? 혹은 월가의 누구가?
그들 중 개인투자자가 있던가 그들은 고객의 수수료 덕에 시장이 하락하던 말던 버틸 수 있는 것이고 고객이 떠나면 수수료가 줄어드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이지 일반 투자자가 직업도 영원 불변하지 않는데 가능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스스로를 속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3300에서 내가 귀신이어서 오래 머물지 못하니 줄여야 된다 향후 변동성이 클 것이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 아니 통계적으로 과거 부터 한국시장 특성이 PBR이던 PER이던 거기서 부터는 고점 치는 경우 많다고 이야기 안해줬던가?
그 통계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염블리가 4천간다고 했다고? 누가 얼마 간다고 하면 가던가?
더군다나 동학개미로 그리고 삼프로 같은 유튜브 덕에 공부를 많이 했고 한국시장이 나스닥화 되었다고 저음 깔고 이야기 하던 김프로, 그런다고 달라지면 그건 역사를 바꾸는 건데 역사는 반복하지 않던가?
그런 시그널은 좌초자산 겁나게 이야기 하고 카카오 네이버등 두종목만 이야기 했다면서 무형자산 강조하던 이효석, 혹은 무슨 무슨 모델을 들이밀면서 항상 오를 것 같이 이야기 하면서 추종자를 끌어 모으고 틀리고 고객이 작살나면 증권사 옮기면 되는 일부 유동원같은 수많은 시그널이 넘처 날 때, 교과서에도 써 있던 그 상황 아닌가?
천정을 모르는게 아니고 바닥을 모르는게 아니고 알려고 하지 않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지 투자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적어도 30년 이상 투자를 할 것이라면 마켓 타이밍은 알 수 없는 것이라는 소리를 하면 안된다.
그럼 지금은 반대로 여기 저기 망했다 소리와 항복 부르는 소리가 난무하는가 아니면 개미들을 위로하는 사람들이 사라졌는가 아니면 그 사람들에게 쌍욕을 하는 개미들이 겁나게 많아졌는가 그들 말이 씨도 안먹히는가 살피고, 현재 그 구간인가 살피는 것이 마켓 타이밍을 노리는 방법이기도 하다.
밸류에이션은 바닥권이나 바닥권에서 얼마나 지속될 지는 거기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직도 신도들이 유튜브나 이런 것을 보면 넘처나는 것을 보면 아직 덜 죽었고 바닥권이지만 바닥에서 탈피는 좀 더 걸릴 수 있으므로 급할 것이 있을까 없을까?
그냥 지금은 그런 것을 살피면서 천천히 줍줍하면 된다.
현금 없다고? 과거 5년짜리 하락 조정이 기본이었던 시절로 돌아가면 그들은 살아 남지 못한다.
마켓타이밍은 가치투자를 하던 모멘텀 투자를 하던 중요하다. 마켓 타이밍을 모르는게 아니고 본인이 그만큼 노력을 안하는 것.
정확하게 핀포인트해서 바닥 천정은 알 수 없지만 여기서 부터는 줄여 나가거나 더 늘리지 말아야 하거나 혹은 여기서 부터는 서서히 늘려가야 하는 것은 알 수 있다만 그 정도 노력하지 않고 그냥 회사에만 종목에만 집중한다고 떠든다.
종목에만 집중해서 성공하는 경우는 일시적으로 운 좋게 돈 벌어 이 바닥을 뜨는 경우거나 다른 cash cow가 있어서 운 좋게 버틴 경우이지 일반 투자자들이 특히 한국 시장에서 펀드던 종목이던 토막의 토막이 나는 상황을 버틸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우문이다.
머 강방천 회장이? VIP의 최준철 대표가 바닥을 모르니 계속 좋은 주식을 사서 시장에 머물러야 한다고 했다고? 혹은 월가의 누구가?
그들 중 개인투자자가 있던가 그들은 고객의 수수료 덕에 시장이 하락하던 말던 버틸 수 있는 것이고 고객이 떠나면 수수료가 줄어드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 것이지 일반 투자자가 직업도 영원 불변하지 않는데 가능할 것이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스스로를 속이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3300에서 내가 귀신이어서 오래 머물지 못하니 줄여야 된다 향후 변동성이 클 것이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 아니 통계적으로 과거 부터 한국시장 특성이 PBR이던 PER이던 거기서 부터는 고점 치는 경우 많다고 이야기 안해줬던가?
그 통계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염블리가 4천간다고 했다고? 누가 얼마 간다고 하면 가던가?
더군다나 동학개미로 그리고 삼프로 같은 유튜브 덕에 공부를 많이 했고 한국시장이 나스닥화 되었다고 저음 깔고 이야기 하던 김프로, 그런다고 달라지면 그건 역사를 바꾸는 건데 역사는 반복하지 않던가?
그런 시그널은 좌초자산 겁나게 이야기 하고 카카오 네이버등 두종목만 이야기 했다면서 무형자산 강조하던 이효석, 혹은 무슨 무슨 모델을 들이밀면서 항상 오를 것 같이 이야기 하면서 추종자를 끌어 모으고 틀리고 고객이 작살나면 증권사 옮기면 되는 일부 유동원같은 수많은 시그널이 넘처 날 때, 교과서에도 써 있던 그 상황 아닌가?
천정을 모르는게 아니고 바닥을 모르는게 아니고 알려고 하지 않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지 투자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적어도 30년 이상 투자를 할 것이라면 마켓 타이밍은 알 수 없는 것이라는 소리를 하면 안된다.
그럼 지금은 반대로 여기 저기 망했다 소리와 항복 부르는 소리가 난무하는가 아니면 개미들을 위로하는 사람들이 사라졌는가 아니면 그 사람들에게 쌍욕을 하는 개미들이 겁나게 많아졌는가 그들 말이 씨도 안먹히는가 살피고, 현재 그 구간인가 살피는 것이 마켓 타이밍을 노리는 방법이기도 하다.
밸류에이션은 바닥권이나 바닥권에서 얼마나 지속될 지는 거기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직도 신도들이 유튜브나 이런 것을 보면 넘처나는 것을 보면 아직 덜 죽었고 바닥권이지만 바닥에서 탈피는 좀 더 걸릴 수 있으므로 급할 것이 있을까 없을까?
그냥 지금은 그런 것을 살피면서 천천히 줍줍하면 된다.
현금 없다고? 과거 5년짜리 하락 조정이 기본이었던 시절로 돌아가면 그들은 살아 남지 못한다.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왜 가치투자자는 주식을 지나치게 일찍 살까? 부정적 소음이 많아서일 것이다. 성장투자자는 주식을 지나치게 오래 보유하는데, 이는 회사 전망에 관한 호재들이 장기 보유를 부추기기 때문이다. 가치투자자들이 주식을 지나치게 서둘러 사는 것은 기업에 관한 악재가 많기 때문이다.
이들은 악재가 많은 회사가 펀더멘털이 조금만 개선되면 긍정적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역발상 전략으로 주식을 살 적기는, 압도적으로 부정적인 뉴스가 있을 때가 아니라 뉴스가 전혀 없을 때다. 즉, 회사나 업종이 극심한 불황이어서 보고서, 논평, 분석 수요가 전혀 없을 때 주식을 사야 한다.
소음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투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뉴스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일 때 성장투자자들은 이를 무시해야 하듯이, 가치투자자들도 뉴스가 압도적으로 부정적일 때 이를 무시해야 한다.
- 리처드 번스타인, 소음과 투자 中
이들은 악재가 많은 회사가 펀더멘털이 조금만 개선되면 긍정적 서프라이즈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역발상 전략으로 주식을 살 적기는, 압도적으로 부정적인 뉴스가 있을 때가 아니라 뉴스가 전혀 없을 때다. 즉, 회사나 업종이 극심한 불황이어서 보고서, 논평, 분석 수요가 전혀 없을 때 주식을 사야 한다.
소음은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투자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뉴스가 압도적으로 긍정적일 때 성장투자자들은 이를 무시해야 하듯이, 가치투자자들도 뉴스가 압도적으로 부정적일 때 이를 무시해야 한다.
- 리처드 번스타인, 소음과 투자 中
#동물농장 #단상
분석글도 받아보고, 개인신상(나이)도 받아보고, 소개글도 받겠지만,
내가 내키지 않으면 답 없을테니 그럴 줄 알아라.
본인들이 취업준비 할 때 정성스레 지원서 작성 후에 탈락하더라도,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는 빈말이라도 들으면서 낙담했을텐데,
결국 입장이 바뀌면 본인들이 당당하게 저런말을하고 앉아있음.
뭐 '지원자가 너무 많아 일일이 답장을 못드립니다' 이런 소리하겠지만, 홍보는 널리하고 싶은데, 일일이 회신하긴 싫다는 심보아님 ㅋㅋㅋㅋㅋ
p.s. 아 맞다 생각났다.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생각나네. 돼지들이 완장차더니 하는 짓하고 똑같은 듯. 뭘 얼마나 대단한 모임을 한다고 저럴까
분석글도 받아보고, 개인신상(나이)도 받아보고, 소개글도 받겠지만,
내가 내키지 않으면 답 없을테니 그럴 줄 알아라.
본인들이 취업준비 할 때 정성스레 지원서 작성 후에 탈락하더라도,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는 빈말이라도 들으면서 낙담했을텐데,
결국 입장이 바뀌면 본인들이 당당하게 저런말을하고 앉아있음.
뭐 '지원자가 너무 많아 일일이 답장을 못드립니다' 이런 소리하겠지만, 홍보는 널리하고 싶은데, 일일이 회신하긴 싫다는 심보아님 ㅋㅋㅋㅋㅋ
p.s. 아 맞다 생각났다.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생각나네. 돼지들이 완장차더니 하는 짓하고 똑같은 듯. 뭘 얼마나 대단한 모임을 한다고 저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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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MU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마이크론 FQ 3Q22 실적요약]
- 매출액 $8.6b(+16% YoY), 컨센서스 $8.6b 부합
- GPM 47.4%, 컨센서스 48.0% 하회
- EPS $2.59, 컨센서스 $2.44 상회
- ASP DRAM low single % QoQ 하락, NAND low single % QoQ 하락
- Bit DRAM low teens % QoQ 증가, NAND high teens % QoQ 증가
- FQ3 재고: 109일(지난 분기 113일) * 정상 수준(95~105일)
[마이크론 FQ 4Q22 가이던스]
- 매출액 $6.8~7.6b, 컨센서스 $9.2b 하회
- GPM 41~44%, 컨센서스 48% 하회
- EPS $1.43~1.83, 컨센서스 $2.59 하회
[산업 전망]
- CY22 DRAM 수요 bit growth 10% 중후반 미만 증가
- CY22 NAND 수요 bit growth 20% 후반 미만 증가
- FY22 CapEx $12b 유지
- FY23 CapEx는 기존계획 및 FY22 대비 감소
[기술 로드맵]
- DRAM 1a가 출하량 대부분 차지
- DRAM 1b 2022년말 양산 계획 순항
- NAND 176단이 출하량 대부분 차지
- NAND 232단 우수한 수율로 2022년말 양산 예정
* 정규장 -1.32%, 현재(5:55) 시간외 주가 -2.36%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마이크론 FQ 3Q22 실적요약]
- 매출액 $8.6b(+16% YoY), 컨센서스 $8.6b 부합
- GPM 47.4%, 컨센서스 48.0% 하회
- EPS $2.59, 컨센서스 $2.44 상회
- ASP DRAM low single % QoQ 하락, NAND low single % QoQ 하락
- Bit DRAM low teens % QoQ 증가, NAND high teens % QoQ 증가
- FQ3 재고: 109일(지난 분기 113일) * 정상 수준(95~105일)
[마이크론 FQ 4Q22 가이던스]
- 매출액 $6.8~7.6b, 컨센서스 $9.2b 하회
- GPM 41~44%, 컨센서스 48% 하회
- EPS $1.43~1.83, 컨센서스 $2.59 하회
[산업 전망]
- CY22 DRAM 수요 bit growth 10% 중후반 미만 증가
- CY22 NAND 수요 bit growth 20% 후반 미만 증가
- FY22 CapEx $12b 유지
- FY23 CapEx는 기존계획 및 FY22 대비 감소
[기술 로드맵]
- DRAM 1a가 출하량 대부분 차지
- DRAM 1b 2022년말 양산 계획 순항
- NAND 176단이 출하량 대부분 차지
- NAND 232단 우수한 수율로 2022년말 양산 예정
* 정규장 -1.32%, 현재(5:55) 시간외 주가 -2.36%
* 위 내용은 국내외 언론사 뉴스 등을 인용한 자료로 별도의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안녕하세요 ISC IR 팀입니다.
금일 당사 고객사의 하나인 마이크론의 하반기 실적 전망치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관련 종목의 주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전망은 경기침체로 인해 소비자용 전자기기 판매가 감소하고 이에 따라 메모리반도체 수요가 줄어들 거란 예상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나 저희 ISC는 시스템반도체 매출 비중이 60%를 넘고 반도체 테스트소켓 외에 테스트공정에 사용되는 Test Solution을 공급하는 Total Test Solution Provider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전 세계 약 400여개의 칩 제조사외에 팹리스, OSAT, 장비사 와 글로벌 IT 기업들에 ISC의 우수한 반도체 Test Solution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업황이 불확실하고 전망이 안좋을 때 일수록 가장 기본적인 것을 잘해야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2018-19년 메모리반도체 업황이 최악이었던 시기를 전사적인 체질 강화를 통해 이겨냈으며
그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도 매년 매출액의 약 10% 수준을 R&D에 투자해 더 나은 기술과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2년 남은 하반기에도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금일 당사 고객사의 하나인 마이크론의 하반기 실적 전망치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면서 관련 종목의 주가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 실적 전망은 경기침체로 인해 소비자용 전자기기 판매가 감소하고 이에 따라 메모리반도체 수요가 줄어들 거란 예상에서 비롯됩니다.
그러나 저희 ISC는 시스템반도체 매출 비중이 60%를 넘고 반도체 테스트소켓 외에 테스트공정에 사용되는 Test Solution을 공급하는 Total Test Solution Provider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전 세계 약 400여개의 칩 제조사외에 팹리스, OSAT, 장비사 와 글로벌 IT 기업들에 ISC의 우수한 반도체 Test Solution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업황이 불확실하고 전망이 안좋을 때 일수록 가장 기본적인 것을 잘해야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2018-19년 메모리반도체 업황이 최악이었던 시기를 전사적인 체질 강화를 통해 이겨냈으며
그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도 매년 매출액의 약 10% 수준을 R&D에 투자해 더 나은 기술과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2년 남은 하반기에도 최선을 다해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안타까운 성장주의 끝]
대체육 관련기업들은 꿈은 창대했지만 결국 너무 단기간에 한계를 노출해 버렸습니다.
Beyond Meat은 최근 2개분기 평균 1000억수준의 영업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더 큰 문제는 작년 4분기부터 YoY 매출액 성장률이 0%에 수렴해버렸다는 점입니다. 현재 분기매출액은 약1200억 수준입니다.
즉, 이제는 더이상 성장없이 적자만 엄청나게 내고있는 회사가 되버렸습니다. 다행히(?) IPO때 땡겨놓은 돈이 아직 6000억 넘게 남아있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대체육 관련기업들은 꿈은 창대했지만 결국 너무 단기간에 한계를 노출해 버렸습니다.
Beyond Meat은 최근 2개분기 평균 1000억수준의 영업적자를 기록하였습니다. 더 큰 문제는 작년 4분기부터 YoY 매출액 성장률이 0%에 수렴해버렸다는 점입니다. 현재 분기매출액은 약1200억 수준입니다.
즉, 이제는 더이상 성장없이 적자만 엄청나게 내고있는 회사가 되버렸습니다. 다행히(?) IPO때 땡겨놓은 돈이 아직 6000억 넘게 남아있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심은주
안녕하세요, 오늘 시장이 작살난 반면 음식료 업체들은 주가가 매우 좋았습니다.
두 가지 요인 정도로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우선 경기 둔화 우려 기인해 상대적으로 필수소비재로 피하는 수급이 많았던 듯 하고,
둘 째 최근 2-3주 곡물이 조정 받으면서
낙폭과대주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듯 합니다. 섹터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제당/ 농심/ 대상/ 동원에팬비 등이 눈에 띄게 오른 반면 리오프닝 관련 주류, 식자재는 주가가 약했습니다. 섹터 내에서도 수급이 좀 바뀐 듯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잠시 후 위클리 보내드릴게요.
시장 정말 빡센데 다들 고생많으십니다ㅠ
두 가지 요인 정도로 해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우선 경기 둔화 우려 기인해 상대적으로 필수소비재로 피하는 수급이 많았던 듯 하고,
둘 째 최근 2-3주 곡물이 조정 받으면서
낙폭과대주의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듯 합니다. 섹터 내에서는 상대적으로 제당/ 농심/ 대상/ 동원에팬비 등이 눈에 띄게 오른 반면 리오프닝 관련 주류, 식자재는 주가가 약했습니다. 섹터 내에서도 수급이 좀 바뀐 듯한 느낌이 들긴 합니다.
잠시 후 위클리 보내드릴게요.
시장 정말 빡센데 다들 고생많으십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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