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BOE가 아이폰 14용 패널 테스트를 통과하고 올해 약 500만대 이상 공급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기사입니다. 500만대면 한 자릿 수 점유율 수준입니다. 저희 하반기 전망 자료에서 제시했던 올해 아이폰 OLED 패널 내 점유율 전망치(SDC 65-70%, LGD 20-25%, BOE 5-10%)에 부합할 것으로 보입니다. ▶ 기사 링크: http://www.pjtime.com/2022/7/162010416429.shtml
#BOE #아이폰
중요한건 지난번에 불량 이슈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다시 BOE한테 기회를 준다는 점.
그만큼 고객사 측에서 벤더 이원화에 대한 니즈가 강하다는 것을 방증함.
참고로 삼성전자 IM 사업부 또한 원칙적으로 sole vendor 가 아닌 이원화 원칙을 통해 원가절감 및 생산차질 리스크를 줄임.
물론 선도개발사, 고객사내 과점적 M/S 등이 경쟁력을 의미하겠으나, 독점 공급과 과점공급은 다름.
국내 중소형 IT 투자할 때 생각해보면 “드디어 국산화를 통한 진입”을 가지고 내년 내후년 추정치를 올려잡아가며 환호할 때를 생각해보면 당장 올해 수량이 아니라 “재진입”했다는 점이 중요.
중요한건 지난번에 불량 이슈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기어코 다시 BOE한테 기회를 준다는 점.
그만큼 고객사 측에서 벤더 이원화에 대한 니즈가 강하다는 것을 방증함.
참고로 삼성전자 IM 사업부 또한 원칙적으로 sole vendor 가 아닌 이원화 원칙을 통해 원가절감 및 생산차질 리스크를 줄임.
물론 선도개발사, 고객사내 과점적 M/S 등이 경쟁력을 의미하겠으나, 독점 공급과 과점공급은 다름.
국내 중소형 IT 투자할 때 생각해보면 “드디어 국산화를 통한 진입”을 가지고 내년 내후년 추정치를 올려잡아가며 환호할 때를 생각해보면 당장 올해 수량이 아니라 “재진입”했다는 점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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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촌
LG이노텍 - 오늘 1.4조 뉴스는 호재라고 전해들음 - 주봉상 헤드앤숄더 넥라인에 걸쳐 있어서 향후 방향에 관심 - RSI divergence
#LG이노텍
(유가)LG이노텍 - 유형자산취득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609800554
2022-06-09
(유가)LG이노텍 - 신규시설투자등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222800890 2022-02-22
========
오늘 나온 1.4조 뉴스는 2월과 6월에 이미 기공시된 사안이라 새로운 호재는 아님.
최근 중국 쇼핑몰 할인행사 때 아이폰13 판매 흥행은 오히려 아이폰14 교체수요를 일부 끌어다 쓴 것 일수도 있음.
지금 같은 시기에는 항상 그래왔듯, LG이노텍이 누려온 거의 솔벤더에 가까운 독과점적 지위에 대해서 노이즈가 나올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할 수 있음.
팬데믹 기간동안 SHARP 등 경쟁사가 겪은 납기문제 등을 해결하며 지위가 더욱 공고화된 것은 사실이나, 이제는 납기가 문제가 아니라 수요 우려로 재고를 조정 중 & 연말로 갈수록 IT부품사들이 계절적으로 겪는 재고조정 시즌이 다가오게 될 수 있음 + 증설 비용 반영 시작.
물론, 아이폰14 출시라는 가장 큰 모멘텀은 아직 우효하므로, 상기우려는 현재는 시기상조 일 수 있음도 간과하면 안됨.
(유가)LG이노텍 - 유형자산취득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609800554
2022-06-09
(유가)LG이노텍 - 신규시설투자등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222800890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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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온 1.4조 뉴스는 2월과 6월에 이미 기공시된 사안이라 새로운 호재는 아님.
최근 중국 쇼핑몰 할인행사 때 아이폰13 판매 흥행은 오히려 아이폰14 교체수요를 일부 끌어다 쓴 것 일수도 있음.
지금 같은 시기에는 항상 그래왔듯, LG이노텍이 누려온 거의 솔벤더에 가까운 독과점적 지위에 대해서 노이즈가 나올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할 수 있음.
팬데믹 기간동안 SHARP 등 경쟁사가 겪은 납기문제 등을 해결하며 지위가 더욱 공고화된 것은 사실이나, 이제는 납기가 문제가 아니라 수요 우려로 재고를 조정 중 & 연말로 갈수록 IT부품사들이 계절적으로 겪는 재고조정 시즌이 다가오게 될 수 있음 + 증설 비용 반영 시작.
물론, 아이폰14 출시라는 가장 큰 모멘텀은 아직 우효하므로, 상기우려는 현재는 시기상조 일 수 있음도 간과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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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인프라 법안에 포함되어 진척없이 묶여있던 의약품 가격 인하 법안이 X맨 조맨친 포함 민주당 50명 상원의원 전원의 동의를 받는데 성공, 통과 가능성 상승.
인프라 법안에서 떨어져나와 단독으로 발의된 법안의 주요 내용은 메디케어(65세 이상 노년층 대상 연방 의료보험)에게 노년층 의약품 가격을 제약회사와 직접 협상할 권한을 부여하는 것, 인슐린 가격 인하, 저소득층 자가 부담 축소.
가장 주목받은 내용은 메디케어의 가격협상권 부여인데, 기존 법안에서 상당히 후퇴해서 협상한 가격이 민간 의료보험에 적용되도록 하는 조항은 빠졌고 2028년까지 최대 20개의 의약품 협상이 가능해서 애초의 250개에서 크게 후퇴.
예상대로 법안은 통과 과정에서 걸레가 됐음... 제약회사들의 주가는 크게 영향이 없는 모습. 매출에서 메디케어 비중이 절대적인 리제너론 $REGN 조차 -0.2% 정도 소폭 하락.
#약가인하
https://news.1rj.ru/str/yakjangsu
인프라 법안에서 떨어져나와 단독으로 발의된 법안의 주요 내용은 메디케어(65세 이상 노년층 대상 연방 의료보험)에게 노년층 의약품 가격을 제약회사와 직접 협상할 권한을 부여하는 것, 인슐린 가격 인하, 저소득층 자가 부담 축소.
가장 주목받은 내용은 메디케어의 가격협상권 부여인데, 기존 법안에서 상당히 후퇴해서 협상한 가격이 민간 의료보험에 적용되도록 하는 조항은 빠졌고 2028년까지 최대 20개의 의약품 협상이 가능해서 애초의 250개에서 크게 후퇴.
예상대로 법안은 통과 과정에서 걸레가 됐음... 제약회사들의 주가는 크게 영향이 없는 모습. 매출에서 메디케어 비중이 절대적인 리제너론 $REGN 조차 -0.2% 정도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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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약-바이오 주식/약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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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주요종목신고가신저가
기간별 거래소 신고가 종목
-60일 : 셀트리온
-52주 : 없음
-역사적 : 없음
기간별 거래소 신저가 종목
-60일 : 신한지주, 삼성생명, S-OIL, 삼성화재, 고려아연, 우리금융지주, 현대글로비스, 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HD현대
-52주 : KB금융, 현대모비스, SK이노베이션, SK, 하나금융지주, 기업은행, 롯데케미칼, LG유플러스, 미래에셋증권, 쌍용C&E
-역사적 : sk아이테크놀로지
기간별 코스닥 신고가 종목
-60일 : 셀트리온헬스케어
-52주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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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 피엔티, 다원시스, 하나마이크론
-52주: 동화기업, CJ ENM, 오이테크닉스, KH바텍, 파트론, 테스, 뷰웍스, 사람인에이치알, 원익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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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자산운용 #존리
한편 메리츠자산운용은 최근 '동학개미운동 선구자', '장기 가치투자 전도사' 등으로 불렸던 존 리 전 대표의 차명 투자 의혹에 이어 이번에 내부 직원 횡령 사고까지 터지면서 악재를 맞게됐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782998
====
퇴사는 신의 한수였나
____
한편 메리츠자산운용은 최근 '동학개미운동 선구자', '장기 가치투자 전도사' 등으로 불렸던 존 리 전 대표의 차명 투자 의혹에 이어 이번에 내부 직원 횡령 사고까지 터지면서 악재를 맞게됐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782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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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는 신의 한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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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단독]이번엔 메리츠자산운용 직원이 고객돈 횡령…왜 이러나
고객 돈으로 펀드 등에 투자하는 메리츠자산운용에서 내부 직원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
👍5👎1
📮[메리츠증권 화장품/섬유의복 하누리]
▶ 6월 마칼롯 매출
(% YoY)
[2022년]
- 마칼롯 6월 매출 +18.7%
- 5월: 에클랏 +1.4%, 마칼롯 +53.8%
- 4월: 에클랏 +17.2%, 마칼롯 -1.4%
- 3월: 에클랏 +19.7%, 마칼롯 -2.7%
- 2월: 에클랏 +19.3%, 마칼롯 +41.6%
- 1월: 에클랏 +32.3%, 마칼롯 +20.0%
[2021년]
-12월: 에클랏 +13.1%, 마칼롯 +47.4%
-11월: 에클랏 +25.5%, 마칼롯 +28.1%
-10월: 에클랏 -19.0%, 마칼롯 +6.6%
-9월: 에클랏 -21.6%, 마칼롯 -7.3%
-8월: 에클랏 +24.7%, 마칼롯 -11.6%
-7월: 에클랏 +26.7%, 마칼롯 +37.3%
-6월: 에클랏 +68.1%, 마칼롯 +2.8%
-5월: 에클랏 +66.9%, 마칼롯 +8.5%
-4월: 에클랏 +111.8%, 마칼롯 +107.0%
-3월: 에클랏 +63.4%, 마칼롯 +12.1%
-2월: 에클랏 +28.6%, 마칼롯 +6.7%
-1월: 에클랏 +21.0%, 마칼롯 +13.8%
출처: 각 사 홈페이지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6월 마칼롯 매출
(% YoY)
[2022년]
- 마칼롯 6월 매출 +18.7%
- 5월: 에클랏 +1.4%, 마칼롯 +53.8%
- 4월: 에클랏 +17.2%, 마칼롯 -1.4%
- 3월: 에클랏 +19.7%, 마칼롯 -2.7%
- 2월: 에클랏 +19.3%, 마칼롯 +41.6%
- 1월: 에클랏 +32.3%, 마칼롯 +20.0%
[2021년]
-12월: 에클랏 +13.1%, 마칼롯 +47.4%
-11월: 에클랏 +25.5%, 마칼롯 +28.1%
-10월: 에클랏 -19.0%, 마칼롯 +6.6%
-9월: 에클랏 -21.6%, 마칼롯 -7.3%
-8월: 에클랏 +24.7%, 마칼롯 -11.6%
-7월: 에클랏 +26.7%, 마칼롯 +37.3%
-6월: 에클랏 +68.1%, 마칼롯 +2.8%
-5월: 에클랏 +66.9%, 마칼롯 +8.5%
-4월: 에클랏 +111.8%, 마칼롯 +107.0%
-3월: 에클랏 +63.4%, 마칼롯 +12.1%
-2월: 에클랏 +28.6%, 마칼롯 +6.7%
-1월: 에클랏 +21.0%, 마칼롯 +13.8%
출처: 각 사 홈페이지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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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잠정실적 공시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 삼성전자 2Q22 잠정 실적 발표
- 실적 공시:
매출액 77.0조원
OP 14.0조원
- 컨센서스:
매출액 77.2조원
OP 14.7조원
- 신한 추정치:
매출액 76.4조원
OP 14.4조원
▶️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707800057
[신한금융투자 반도체 최도연, 남궁현]
# 삼성전자 2Q22 잠정 실적 발표
- 실적 공시:
매출액 77.0조원
OP 14.0조원
- 컨센서스:
매출액 77.2조원
OP 14.7조원
- 신한 추정치:
매출액 76.4조원
OP 14.4조원
▶️ 공시: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7078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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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이져의뷰( 주식 , 시황 , 시장트렌드 ) (원녕 김)
저는 공매도의 순기능측면에서는 공매도 긍정론자이지만 작금의 시장환경내에서는 그들의 놀이터가 될수밖에 없는 국내시장의 구조적인 문제로 보입니다.
결국 패시브자금인 ETF시장 과 기관 , 그들을 갖고노는 외국인 들의 놀이터로 전락한 한국시장에서 공매도는 변동성만 키우고 그들의 배만 불려주기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듭니다.
결국 패시브자금인 ETF시장 과 기관 , 그들을 갖고노는 외국인 들의 놀이터로 전락한 한국시장에서 공매도는 변동성만 키우고 그들의 배만 불려주기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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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져의뷰( 주식 , 시황 , 시장트렌드 )
저는 공매도의 순기능측면에서는 공매도 긍정론자이지만 작금의 시장환경내에서는 그들의 놀이터가 될수밖에 없는 국내시장의 구조적인 문제로 보입니다. 결국 패시브자금인 ETF시장 과 기관 , 그들을 갖고노는 외국인 들의 놀이터로 전락한 한국시장에서 공매도는 변동성만 키우고 그들의 배만 불려주기에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듭니다.
#공매도
이런 것 조차도 시장 펀더멘털이라고 계속 얘기함.
공매도 반대급부로 상승도 세게 나오니 한국시장은 변동성이 살아있는 시장이고 그만큼 헷지수요(파생)도 같이 크는거 아니겠음. 그리고 지금 이미 특단의 조치 코로나 때부터 시행중임.
공매도 찬성인데 이럴 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건 뭔 논리임. 하단은 막혀있고 상방은 열리게만 해달라는 변동성에 대한 이기심으로 밖에 해석이 안됨.
홈 그라운드에서 왜 그들의 놀이터로 만들어주었는지, 지금 한국 시장의 참여자가 누구고 어떻게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개인들의 투기성 거래도 그 이유를 구성하는 상당부분을 설명함.
이런 것 조차도 시장 펀더멘털이라고 계속 얘기함.
공매도 반대급부로 상승도 세게 나오니 한국시장은 변동성이 살아있는 시장이고 그만큼 헷지수요(파생)도 같이 크는거 아니겠음. 그리고 지금 이미 특단의 조치 코로나 때부터 시행중임.
공매도 찬성인데 이럴 땐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건 뭔 논리임. 하단은 막혀있고 상방은 열리게만 해달라는 변동성에 대한 이기심으로 밖에 해석이 안됨.
홈 그라운드에서 왜 그들의 놀이터로 만들어주었는지, 지금 한국 시장의 참여자가 누구고 어떻게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면 개인들의 투기성 거래도 그 이유를 구성하는 상당부분을 설명함.
👍5👎5
Forwarded from CTT Research
※ 무증상 :
과거 팬데믹 시국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도 유병증세가 없는 상태를 일컬었으나, 2022년 한국 증시에서는 무상증자하면 상한가를 가는 기현상을 뜻하는 용어이다.
by A자산운용 매니저
과거 팬데믹 시국에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에도 유병증세가 없는 상태를 일컬었으나, 2022년 한국 증시에서는 무상증자하면 상한가를 가는 기현상을 뜻하는 용어이다.
by A자산운용 매니저
👍2👎2😁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7.07 14:24:49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15조 7,5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94,720억(예상치: 195,226억)
영업익: 7,917억(예상치: 8,392억)
순익: -(예상치: 6,973억)
최근 실적 추이
2022.2Q 194,720억 / 7,917억 / -
2022.1Q 211,114억 / 18,805억 / 14,010억
2021.4Q 210,087억 / 6,777억 / 213억
2021.3Q 187,867억 / 5,407억 / 5,165억
2021.2Q 161,168억 / 11,288억 / -2,9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78002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570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15조 7,5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94,720억(예상치: 195,226억)
영업익: 7,917억(예상치: 8,392억)
순익: -(예상치: 6,973억)
최근 실적 추이
2022.2Q 194,720억 / 7,917억 / -
2022.1Q 211,114억 / 18,805억 / 14,010억
2021.4Q 210,087억 / 6,777억 / 213억
2021.3Q 187,867억 / 5,407억 / 5,165억
2021.2Q 161,168억 / 11,288억 / -2,920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0780022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6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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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2.07.07 14:24:49 기업명: LG전자(시가총액: 15조 7,5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194,720억(예상치: 195,226억) 영업익: 7,917억(예상치: 8,392억) 순익: -(예상치: 6,973억) 최근 실적 추이 2022.2Q 194,720억 / 7,917억 / - 2022.1Q 211,114억 / 18,805억 / 14,010억 2021.4Q 210,087억 / 6,777억…
LG전자_2022년 2분기 잠정실적 설명자료.pdf
167.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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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삼원계를 견제하려는 시도는 계속됩니다.
[정.스.모] 더이상 中 ESS에서 삼원계 배터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금일 오전 중국 주식시장에서 2차전지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아주 좋습니다.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 등은 각각 8.90%, 5.96%, 4.82% 상승하고 있습니다.
4월 말부터 이어진 가파른 주가 상승과 WTI 하락 전환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면서 전기차 밸류체인 기업의 주가가 조정받았음을 고려할 때 반가운 상승입니다.
금일 2차전지 기업의 주가 반등은 바로 중국에너지국(NEA)에서 발표한 ESS 관련 규정때문입니다.
해당 규정 내에는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ESS에는 삼원계 배터리, 납축전지 등은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LFP 배터리의 ESS 사용이 보편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당 규정은 7월 11일까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조율할 예정이므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간의 정책 입안 과정을 살펴볼 때, 적용시기에 대한 조율을 제외한 가이드라인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금일 2차전지 종목의 상승폭은 LFP 배터리 출하량 비중과 연동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2022년 5월 기준,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의 LFP 배터리 출하 비중은 각각 91.2%, 70.0%, 49.6% 순입니다.
주가 상승폭 역시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 순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물론 LFP 배터리 출하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바로 BYD로 그 비중은 97.3%에 달합니다. 그러나 주가 상승폭은 2.51% 수준입니다.
왜냐하면 BYD의 배터리는 대부분 BYD 전기차에 사용되므로 ESS 포지션이 미미하기 때문에 주가 반등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중국의 ESS 시장 규모는 35.6GW(2020년)으로 글로벌의 18.6%에 불과합니다.
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규모가 글로벌의 50.2%(2021년)임을 고려할 때, 향후 ESS의 성장은 전기차의 성장 속도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안정성을 이유로 중국의 ESS 시장이 LFP 배터리 중심의 시장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중국 2차전지 산업은 ESS 시장의 성장과 함께 LFP 배터리 중심의 산업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7/07 공표자료)
[정.스.모] 더이상 中 ESS에서 삼원계 배터리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정하늘의 SKY Mobility'입니다.
금일 오전 중국 주식시장에서 2차전지 기업들의 주가 흐름이 아주 좋습니다.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 등은 각각 8.90%, 5.96%, 4.82% 상승하고 있습니다.
4월 말부터 이어진 가파른 주가 상승과 WTI 하락 전환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하면서 전기차 밸류체인 기업의 주가가 조정받았음을 고려할 때 반가운 상승입니다.
금일 2차전지 기업의 주가 반등은 바로 중국에너지국(NEA)에서 발표한 ESS 관련 규정때문입니다.
해당 규정 내에는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ESS에는 삼원계 배터리, 납축전지 등은 사용이 불가능하다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LFP 배터리의 ESS 사용이 보편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해당 규정은 7월 11일까지 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조율할 예정이므로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간의 정책 입안 과정을 살펴볼 때, 적용시기에 대한 조율을 제외한 가이드라인의 변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금일 2차전지 종목의 상승폭은 LFP 배터리 출하량 비중과 연동되어 움직이고 있습니다.
2022년 5월 기준,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의 LFP 배터리 출하 비중은 각각 91.2%, 70.0%, 49.6% 순입니다.
주가 상승폭 역시 국헌하이테크, 이브에너지, CATL 순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물론 LFP 배터리 출하 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은 바로 BYD로 그 비중은 97.3%에 달합니다. 그러나 주가 상승폭은 2.51% 수준입니다.
왜냐하면 BYD의 배터리는 대부분 BYD 전기차에 사용되므로 ESS 포지션이 미미하기 때문에 주가 반등이 상대적으로 적게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한편 중국의 ESS 시장 규모는 35.6GW(2020년)으로 글로벌의 18.6%에 불과합니다.
중국 전기차용 배터리 시장 규모가 글로벌의 50.2%(2021년)임을 고려할 때, 향후 ESS의 성장은 전기차의 성장 속도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안정성을 이유로 중국의 ESS 시장이 LFP 배터리 중심의 시장을 형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향후 중국 2차전지 산업은 ESS 시장의 성장과 함께 LFP 배터리 중심의 산업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7/07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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