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트렌드 세터(trend setter)
P(제품) 가격 인상 C(원재료) 가격 인하으로 현재 봐야할 섹터들
식품 : Cost 하락(밀, 식음료 등)으로 하락으로 인하여 식품 제품가격은 인상 하여 전가했는데 원재료는 하락했음.
페인트 : 유가의 하락으로 인한 에폭시, 용매의 하락. 페인트 제품은 가격을 올려서 납품 중.
조선 : 철강 금속 하락으로 인하여 선박 원재료 가격은 하락 선박은 가격 올려서 수주 중.
타이어 : 제품가격은 인상 운송비 하락, 유가 하락으로 인하여 턴어라운드(리스크는 자동차 업황)
배터리 양극재 : N(니켈)C(코발트)M(망간) 가격 인상으로 인한 제품 가격 상승, 금속 가격 하락으로 인한 스프레드 차이 벌어짐. 단 배터리 업체들이 단가 후려칠 리스크 존재 가능성.
지누스 해상운임 약화 원자재 약화(C) 단 아직 제품 가격은 안올렸음.
그 외에 섹터들 보게 되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식품 : Cost 하락(밀, 식음료 등)으로 하락으로 인하여 식품 제품가격은 인상 하여 전가했는데 원재료는 하락했음.
페인트 : 유가의 하락으로 인한 에폭시, 용매의 하락. 페인트 제품은 가격을 올려서 납품 중.
조선 : 철강 금속 하락으로 인하여 선박 원재료 가격은 하락 선박은 가격 올려서 수주 중.
타이어 : 제품가격은 인상 운송비 하락, 유가 하락으로 인하여 턴어라운드(리스크는 자동차 업황)
배터리 양극재 : N(니켈)C(코발트)M(망간) 가격 인상으로 인한 제품 가격 상승, 금속 가격 하락으로 인한 스프레드 차이 벌어짐. 단 배터리 업체들이 단가 후려칠 리스크 존재 가능성.
지누스 해상운임 약화 원자재 약화(C) 단 아직 제품 가격은 안올렸음.
그 외에 섹터들 보게 되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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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세터(trend setter)
P(제품) 가격 인상 C(원재료) 가격 인하으로 현재 봐야할 섹터들 식품 : Cost 하락(밀, 식음료 등)으로 하락으로 인하여 식품 제품가격은 인상 하여 전가했는데 원재료는 하락했음. 페인트 : 유가의 하락으로 인한 에폭시, 용매의 하락. 페인트 제품은 가격을 올려서 납품 중. 조선 : 철강 금속 하락으로 인하여 선박 원재료 가격은 하락 선박은 가격 올려서 수주 중. 타이어 : 제품가격은 인상 운송비 하락, 유가 하락으로 인하여 턴어라운드(리스크는…
#일기 #단상
시장 수급 때문에 찌그러진 애들도 수두룩한 상황이다보니.. 팬데믹, 운임 급등 등의 재난적 상황에서도 슬기롭게 잘 해결해나간 회사들을 줍는게 확률과 손익비 측면에서 더 나은 베팅일수도 있음.
코로나 때 운임 상승 피해주들은 어떤 측면에서보면,
'전반적 비용 상승에 따른 비용 전가를 할 수 없었던' 기업들이고, 아마 그 이유는 비용 효율화 능력의 부족 혹은 가격 전가를 용인 해줄만큼 수요가 좋지 않았다는 말이 될 수도 있음.
필수 소비재/서비스가 아니라면 소비를 줄이거나 대체재를 찾게 된다. 소고기가 너무 비싸지면, 돼지고기 먹는다던지, 해외여행을 취소하고 국내 호캉스로 대체한다던지 등.
코로나 여파로 다같이 충격을 받았다 할지언정, 그 과정에서 살아남고 체질을 개선시킨 회사/산업에 집중을 더 하는게 좋을 수도 있음.
물론, 많이 빠진 주식 사고, 오른 주식 파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같은 평균회귀 법칙도 적용되겠지만, 그것도 적용을 '되는 놈들' 중에서 해야 성공률이 높아질 것.
시장 수급 때문에 찌그러진 애들도 수두룩한 상황이다보니.. 팬데믹, 운임 급등 등의 재난적 상황에서도 슬기롭게 잘 해결해나간 회사들을 줍는게 확률과 손익비 측면에서 더 나은 베팅일수도 있음.
코로나 때 운임 상승 피해주들은 어떤 측면에서보면,
'전반적 비용 상승에 따른 비용 전가를 할 수 없었던' 기업들이고, 아마 그 이유는 비용 효율화 능력의 부족 혹은 가격 전가를 용인 해줄만큼 수요가 좋지 않았다는 말이 될 수도 있음.
필수 소비재/서비스가 아니라면 소비를 줄이거나 대체재를 찾게 된다. 소고기가 너무 비싸지면, 돼지고기 먹는다던지, 해외여행을 취소하고 국내 호캉스로 대체한다던지 등.
코로나 여파로 다같이 충격을 받았다 할지언정, 그 과정에서 살아남고 체질을 개선시킨 회사/산업에 집중을 더 하는게 좋을 수도 있음.
물론, 많이 빠진 주식 사고, 오른 주식 파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같은 평균회귀 법칙도 적용되겠지만, 그것도 적용을 '되는 놈들' 중에서 해야 성공률이 높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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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소비 #NSC
https://m.blog.naver.com/ckm88888/22280824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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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하는게 좋지 않을까. 무지성으로 무슨 NSC (No-Spending Challenge) 같은 쑈를 하느니, 차라리,
1) 돈을 더 벌 고민,
2) 차라리 싸게 살 고민,
어렸을 적 어머니의 가르침을 떠올려보면, 돈을 많이 썼을 때 혼난게 아니었음.
용돈을 항상 넉넉하게 주시면서도 하셨던 말이, "돈을 규모 있게, 필요한 곳에, 의미있게 써라"라고 하셨었는데, 이제 조금씩 무슨 의미였는지 알거 같음.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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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ckm88888/22280824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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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하는게 좋지 않을까. 무지성으로 무슨 NSC (No-Spending Challenge) 같은 쑈를 하느니, 차라리,
1) 돈을 더 벌 고민,
2) 차라리 싸게 살 고민,
어렸을 적 어머니의 가르침을 떠올려보면, 돈을 많이 썼을 때 혼난게 아니었음.
용돈을 항상 넉넉하게 주시면서도 하셨던 말이, "돈을 규모 있게, 필요한 곳에, 의미있게 써라"라고 하셨었는데, 이제 조금씩 무슨 의미였는지 알거 같음.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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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당근마켓으로 홈오피스 만든 후기
당근마켓 진짜 혁신적입니다. 중고거래를 편하게 할 수 있는건 둘 째 치고, 좋은 상품을 진짜 헐값에 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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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디에스
2022.07.15 16:06:26
기업명: 해성디에스(시가총액: 1조 200억)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정재구 (전무)
보고전 지분율: 0.1%
보고후 지분율: 0.0%
변동율: -0.1%
날짜/사유/변동/비고
2022년 07월 13일 / 장내매도(-) / -10,000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50003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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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량매도하시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수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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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5 16:06:26
기업명: 해성디에스(시가총액: 1조 200억)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정재구 (전무)
보고전 지분율: 0.1%
보고후 지분율: 0.0%
변동율: -0.1%
날짜/사유/변동/비고
2022년 07월 13일 / 장내매도(-) / -10,000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50003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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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량매도하시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수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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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해성디에스 - 네이버페이 증권 : 네이버페이 증권
관심종목의 실시간 주가를 가장 빠르게 확인하는 곳
👎1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내년 자본지출 축소설에 "확정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307425?sid=101
====
미국에서 요구하는 Chip4 동맹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 당장 다음분기 매크로, 메모리 가격도 가늠이 안되는데 벌써 의사결정을 했을리가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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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내년 자본지출 축소설에 "확정되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130742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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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요구하는 Chip4 동맹도 어떻게 될지 모르고 당장 다음분기 매크로, 메모리 가격도 가늠이 안되는데 벌써 의사결정을 했을리가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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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K하이닉스, 내년 자본지출 축소설에 "확정되지 않았다"
SK하이닉스가 일각에서 제기된 내년 자본지출 축소설에 대해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15일 "기업 투자는 경영 환경에 따라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며 "확정된 것은 없는 상황"이라고
👎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6월 소매판매의 항목별 전월대비 증가율. 물가 조정시 -0.3% 감소
Gas +3.6%
Online +2.2%
Furniture +1.4%
Food +0.4%
Clothes -0.4%
Gas +3.6%
Online +2.2%
Furniture +1.4%
Food +0.4%
Clothes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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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CJ #CJCGV #전환사채 #공시 #재무 #기업금융 #분석 2022.7.12 전환사채 공모 청약을 앞두고 정정공시. 조달금액은 4천억 fix인데 주가 빠져서, 발행할 주식 수만 더 증가됨(OMG) 1) 금일 제3자 배정으로 기존 주주들은 CJ 제3자 배정으로 일단 14.3% 희석을 먼저 처맞고 시작, 2) CJ의 지분율은 2022년 8월 11일 기준으로 39%에서 48.5%로 증가하게 됨. 3) 타이밍이 묘한것이, 공모 CB 청약일은…
#CJ #CJCGV #전환사채 #공시 #정리
작년엔 그래도 3천억 공모 CB 조달 할 때 청약률이 29%는 되었었는데,
금번 조달 청약률은 기존 구주주 대상이었는데 처참하게 4%도 안됨.
물론 이제, 잔여 물량 공모로는 조달이 되긴할거고, 설사안되더라도 주관사가 총액인수하게 됨.
기존 구주주들의 참여율이 극히 미미함 → 희석이 되던 말던 돈을 더 조달해줄 의향이 없음. 대주주인 CJ 의 최근 제3자배정 유증도 아예 오버행 물량 완전희석을 감안한 수준으로 지분율 맞춰 놓음.
물론 기존 주주들은 채권 투자 니즈가 없거나 펀드 형태상 채권에 투자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 청약률 자체를 가지고 호들갑 떨 필요는 없음.
호들갑 떨어야하는 부분은 희석물량이 많다는 것과 이 빚잔치가 도대체 언제끝나는지에 대해서임.
작년엔 그래도 3천억 공모 CB 조달 할 때 청약률이 29%는 되었었는데,
금번 조달 청약률은 기존 구주주 대상이었는데 처참하게 4%도 안됨.
물론 이제, 잔여 물량 공모로는 조달이 되긴할거고, 설사안되더라도 주관사가 총액인수하게 됨.
기존 구주주들의 참여율이 극히 미미함 → 희석이 되던 말던 돈을 더 조달해줄 의향이 없음. 대주주인 CJ 의 최근 제3자배정 유증도 아예 오버행 물량 완전희석을 감안한 수준으로 지분율 맞춰 놓음.
물론 기존 주주들은 채권 투자 니즈가 없거나 펀드 형태상 채권에 투자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 청약률 자체를 가지고 호들갑 떨 필요는 없음.
호들갑 떨어야하는 부분은 희석물량이 많다는 것과 이 빚잔치가 도대체 언제끝나는지에 대해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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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바이든 #원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540297?sid=104 ==== 대화를 잘해 볼 의지가 없는건가 뭐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네 ㅋㅋ ___
#원유 #사우디 #바이든
로이터통신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저렴한 러시아산 연료유를 수입해 (전력 생산 등에 필요한) 자국 원유 수요를 줄이고, 이렇게 아낀 원유를 국제 시장에 높은 가격으로 판매해 이득을 취해왔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04067
====
이거 따지러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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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통신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저렴한 러시아산 연료유를 수입해 (전력 생산 등에 필요한) 자국 원유 수요를 줄이고, 이렇게 아낀 원유를 국제 시장에 높은 가격으로 판매해 이득을 취해왔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04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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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따지러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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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저렴한 러 석유 수입 늘리는 최대 산유국 사우디의 꼼수, 이유는?
세계 최대 석유 수출국 사우디아라비아가 러시아가 헐값에 내다 파는 석유를 대량으로 수입해 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유가가 크게 오르자 내수용 원유까지 모두 수출해 더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해서다. 서방 금수
👎1
Forwarded from Buff
사우디아라비아, 계획대비 50% 추가 증산으로 유가 안정 도울것
https://www.foxnews.com/politics/saudi-arabia-agrees-to-work-with-us-to-increase-oil-production-levels-will-help-stabilize-markets-white-ho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백악관은, "사우디가 국제유가의 의미있는 안정을 위해서, 7-8월 예정 증산량의 추가 50% 올릴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
- 해당 "결의"는 한국시간 기준 새벽 5시, 바이든 대통령과 사우디 빈살만 왕/왕세자 측과의 양자 회담 직후에 발표됨
- 해당 보도 직전까지만 해도, 백악관과 고위 인사들은 원유 증산이 "사우디와 대담의 주요 아젠다가 아니다"며 기대를 낮췄는데, (불과 2시간 전에도 이런 코멘트 기사 로이터에 발표)
- 이것이:
1) 사우디 증산이라는 자극적인 이벤트의 효과 극대화를 위한 것인지
2) "계획 대비 50% 증산"이라는 계획이 실제 실행될지
3) 국제유가에 이미 어느정도 반영되어 있을지
등 중점을 두고 봐야할 듯
https://www.foxnews.com/politics/saudi-arabia-agrees-to-work-with-us-to-increase-oil-production-levels-will-help-stabilize-markets-white-ho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백악관은, "사우디가 국제유가의 의미있는 안정을 위해서, 7-8월 예정 증산량의 추가 50% 올릴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
- 해당 "결의"는 한국시간 기준 새벽 5시, 바이든 대통령과 사우디 빈살만 왕/왕세자 측과의 양자 회담 직후에 발표됨
- 해당 보도 직전까지만 해도, 백악관과 고위 인사들은 원유 증산이 "사우디와 대담의 주요 아젠다가 아니다"며 기대를 낮췄는데, (불과 2시간 전에도 이런 코멘트 기사 로이터에 발표)
- 이것이:
1) 사우디 증산이라는 자극적인 이벤트의 효과 극대화를 위한 것인지
2) "계획 대비 50% 증산"이라는 계획이 실제 실행될지
3) 국제유가에 이미 어느정도 반영되어 있을지
등 중점을 두고 봐야할 듯
Fox News
Saudi Arabia agrees to increase oil production levels, will help 'stabilize markets,' White House says
The White House announced that Saudi Arabia will increase oil production in the summer months-- a move officials say will help to stabilize the markets.
👎1
Buff
사우디아라비아, 계획대비 50% 추가 증산으로 유가 안정 도울것 https://www.foxnews.com/politics/saudi-arabia-agrees-to-work-with-us-to-increase-oil-production-levels-will-help-stabilize-markets-white-ho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백악관은, "사우디가 국제유가의 의미있는 안정을 위해서, 7-8월 예정 증산량의…
#원유 #사우디 #바이든 #증산 #이란 #매크로 #원자재 #단상
1. OPEC+ 가 2020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감산한게 일 580만 배럴 씩 감산 함.
2. 2021년 7월에 들어서 8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매월 40만 배럴 씩 합의 했었음
3. 이번에 7-8월 계획 예정대비 50% 추가 증산이면 매월 40만 배럴에서 추가 50% 인 20만 배럴 정도로 결과적으로 60만 배럴 수준 생산하기로 “OPEC+ 회의에서 6월에 이미 결정되었었음”.
4. 이번에 바이든이 가서 추가로 이끌어 낸 것은 없어 보임. 해당채널에서 언급한 백악관 피셜 크로스체크나, Fox News에서 인용한 말은 “사우디가 OPEC+ 회의에서 6월에 7-8월 증산 50% 합의한 것을 환영했다 (have welcomed)”는 것이지 이번에 방문해서 “추가로 50% 더 이끌어냈다”라는게 아님. (인사 치례로 한 말을 가지고 백악관 피셜이라고 팩트체크라고 하다니..)
5. 외신을 보더라도 이번 방문을 통한 사우디와 미국의 관계 개선 등에 포커스를 맞추고있고, 주식쟁이들의 기대와 다르게 사우디는 증산에 대해 OPEC+와 협의하겠다는 둥 원론적인 얘기를 했고; 바이든은 “수주 내에 사우디가 뭔가 에너지 관련 추가 액션하지 않을까하고 기대하고있다” 정도의 코멘트가 전부임.
6. 실제 저 보도 이후에도 원유 가격 반응은 잠잠했음을 알 수 있음. 기사 제목이 어그로성이라 헷갈릴 순 있지만 기사를 읽어보면 추가 증산 이끌어 낸게 아니란 걸 알 수 있음.
이란 제재 해소 등 원유 증산국을 늘리는게 더 효과적일 듯. 근데 저런 내용을 팩트체크도 없이 서로 여기저기 퍼나르다보니 시장에 노이즈가 더 심해지는 듯.
*매크로나 커머디티 사실 잘 몰라서 미리 예측해서 대응하지 않고, 결과에 대응하자는 주의이기 때문에, 원자재 애널 등이 볼만한 코멘트 올리면 추가 공유할 예정
by t.me/SelfStudyStock
1. OPEC+ 가 2020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감산한게 일 580만 배럴 씩 감산 함.
2. 2021년 7월에 들어서 8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매월 40만 배럴 씩 합의 했었음
3. 이번에 7-8월 계획 예정대비 50% 추가 증산이면 매월 40만 배럴에서 추가 50% 인 20만 배럴 정도로 결과적으로 60만 배럴 수준 생산하기로 “OPEC+ 회의에서 6월에 이미 결정되었었음”.
4. 이번에 바이든이 가서 추가로 이끌어 낸 것은 없어 보임. 해당채널에서 언급한 백악관 피셜 크로스체크나, Fox News에서 인용한 말은 “사우디가 OPEC+ 회의에서 6월에 7-8월 증산 50% 합의한 것을 환영했다 (have welcomed)”는 것이지 이번에 방문해서 “추가로 50% 더 이끌어냈다”라는게 아님. (인사 치례로 한 말을 가지고 백악관 피셜이라고 팩트체크라고 하다니..)
5. 외신을 보더라도 이번 방문을 통한 사우디와 미국의 관계 개선 등에 포커스를 맞추고있고, 주식쟁이들의 기대와 다르게 사우디는 증산에 대해 OPEC+와 협의하겠다는 둥 원론적인 얘기를 했고; 바이든은 “수주 내에 사우디가 뭔가 에너지 관련 추가 액션하지 않을까하고 기대하고있다” 정도의 코멘트가 전부임.
6. 실제 저 보도 이후에도 원유 가격 반응은 잠잠했음을 알 수 있음. 기사 제목이 어그로성이라 헷갈릴 순 있지만 기사를 읽어보면 추가 증산 이끌어 낸게 아니란 걸 알 수 있음.
이란 제재 해소 등 원유 증산국을 늘리는게 더 효과적일 듯. 근데 저런 내용을 팩트체크도 없이 서로 여기저기 퍼나르다보니 시장에 노이즈가 더 심해지는 듯.
*매크로나 커머디티 사실 잘 몰라서 미리 예측해서 대응하지 않고, 결과에 대응하자는 주의이기 때문에, 원자재 애널 등이 볼만한 코멘트 올리면 추가 공유할 예정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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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부동산 주식은 무조건 한 종목 레버리지 영혼 몰빵하는건가? 한 번 실수하면 나락감? 부동산 한 채 레버리지 영끌 갭투자로 한 채 샀는데 하락장에 걸리면 나락가는건 매한가지임. 투자 논리로 접근하면 주식도 똑같이 적용됨. 주식도 전문적으로 투자하고, 부동산 상급지 같은 좋은 주식 발굴해서 접근하면 망하기 힘든건 똑같음. 뭐가 더 좋고 나쁘다라는 이분법적인 사고로 접근 ㄴㄴ 벌어두었으면 좀 헷지 차원에서 해두자는 얘기 정도만 공감감. 부동산이 너무나…
#부동산 #레버리지 #영끌 #레버리지
주식, 코인, 부동산 뭐가 되었던 레버리지가 쎄게 들어가면 한 번에 큰 타격 입는 것은 다 똑같음.
상기 케이스에서는 헬리오시티 한 종목에 23억 레버리지 몰빵한 케이스. 7억으로 23.5억 짜리 샀으니, 3배가 넘는 레버리지네.
주식, 코인, 부동산 뭐가 되었던 레버리지가 쎄게 들어가면 한 번에 큰 타격 입는 것은 다 똑같음.
상기 케이스에서는 헬리오시티 한 종목에 23억 레버리지 몰빵한 케이스. 7억으로 23.5억 짜리 샀으니, 3배가 넘는 레버리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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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좋은 코멘트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저도 헷갈린게
1) 50프로 증산 확정(43->68만배럴)에서 추가로 50프로 추가(대략 100만배럴)인건지
2) 아니면 기존 50프로에 대한 코멘트였는지
였는데 후자인것 같습니다. 이 경우 이미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에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1) 50프로 증산 확정(43->68만배럴)에서 추가로 50프로 추가(대략 100만배럴)인건지
2) 아니면 기존 50프로에 대한 코멘트였는지
였는데 후자인것 같습니다. 이 경우 이미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에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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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좋은 코멘트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저도 헷갈린게 1) 50프로 증산 확정(43->68만배럴)에서 추가로 50프로 추가(대략 100만배럴)인건지 2) 아니면 기존 50프로에 대한 코멘트였는지 였는데 후자인것 같습니다. 이 경우 이미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에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재공유 감사드림. 저도 해당채널의 애독자이지만, 본 채널의 취지의 맞게 지적과 비평을 멈추진 않겠음.
물론 본인이 잘못 코멘트하거나 공유한 부분에 대해서도 숨기지 않고 업데이트를 하려고 하고 있음.
물론 본인이 잘못 코멘트하거나 공유한 부분에 대해서도 숨기지 않고 업데이트를 하려고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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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코로나 #확진자 신규 확진 3만9,196명… '주간 더블링' 지속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071409341765806 ==== 거리두기를 안하는만틈 당분간 확진자 상승세는 지속될 듯. __
#코로나 #확진자
확진자 4만1000명대로 66일 만에 최다…'코로나 더블링' 이어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586/0000041677?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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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및 백신 강제화는 패키지로 같이 움직이는 정책. 전 정권에서 원성을 하도 샀기 때문에 쉽게 재개하기 어려운만큼, 확진자 수는 당분간 상승추세를 지속할 확률이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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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4만1000명대로 66일 만에 최다…'코로나 더블링' 이어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586/0000041677?ntype=RA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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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두기 및 백신 강제화는 패키지로 같이 움직이는 정책. 전 정권에서 원성을 하도 샀기 때문에 쉽게 재개하기 어려운만큼, 확진자 수는 당분간 상승추세를 지속할 확률이 높아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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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확진자 4만1000명대로 66일 만에 최다…'코로나 더블링' 이어진다
1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4만1310명…전 주 대비 2배 이상 증가 코로나19 재유행이 가속화하는 가운데 토요일인 16일 신규 확진자 수가 4만1000명대를 기록했다. 66일 만의 최다 기록으로, 직전 주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