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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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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각자에게 있음을 잊지마시고, 이 채널에 올라온 내용은 순전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링크된 내용들에 대한 신뢰성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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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제품) 가격 인상 C(원재료) 가격 인하으로 현재 봐야할 섹터들

식품 : Cost 하락(밀, 식음료 등)으로 하락으로 인하여 식품 제품가격은 인상 하여 전가했는데 원재료는 하락했음.
페인트 : 유가의 하락으로 인한 에폭시, 용매의 하락. 페인트 제품은 가격을 올려서 납품 중.
조선 : 철강 금속 하락으로 인하여 선박 원재료 가격은 하락 선박은 가격 올려서 수주 중.
타이어 : 제품가격은 인상 운송비 하락, 유가 하락으로 인하여 턴어라운드(리스크는 자동차 업황)
배터리 양극재 : N(니켈)C(코발트)M(망간) 가격 인상으로 인한 제품 가격 상승, 금속 가격 하락으로 인한 스프레드 차이 벌어짐. 단 배터리 업체들이 단가 후려칠 리스크 존재 가능성.
지누스 해상운임 약화 원자재 약화(C) 단 아직 제품 가격은 안올렸음.

그 외에 섹터들 보게 되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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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세터(trend setter)
P(제품) 가격 인상 C(원재료) 가격 인하으로 현재 봐야할 섹터들 식품 : Cost 하락(밀, 식음료 등)으로 하락으로 인하여 식품 제품가격은 인상 하여 전가했는데 원재료는 하락했음. 페인트 : 유가의 하락으로 인한 에폭시, 용매의 하락. 페인트 제품은 가격을 올려서 납품 중. 조선 : 철강 금속 하락으로 인하여 선박 원재료 가격은 하락 선박은 가격 올려서 수주 중. 타이어 : 제품가격은 인상 운송비 하락, 유가 하락으로 인하여 턴어라운드(리스크는…
#일기 #단상

시장 수급 때문에 찌그러진 애들도 수두룩한 상황이다보니.. 팬데믹, 운임 급등 등의 재난적 상황에서도 슬기롭게 잘 해결해나간 회사들을 줍는게 확률과 손익비 측면에서 더 나은 베팅일수도 있음.

코로나 때 운임 상승 피해주들은 어떤 측면에서보면,

'전반적 비용 상승에 따른 비용 전가를 할 수 없었던' 기업들이고, 아마 그 이유는 비용 효율화 능력의 부족 혹은 가격 전가를 용인 해줄만큼 수요가 좋지 않았다는 말이 될 수도 있음.

필수 소비재/서비스가 아니라면 소비를 줄이거나 대체재를 찾게 된다. 소고기가 너무 비싸지면, 돼지고기 먹는다던지, 해외여행을 취소하고 국내 호캉스로 대체한다던지 등.

코로나 여파로 다같이 충격을 받았다 할지언정, 그 과정에서 살아남고 체질을 개선시킨 회사/산업에 집중을 더 하는게 좋을 수도 있음.

물론, 많이 빠진 주식 사고, 오른 주식 파는 포트폴리오 리밸런싱 같은 평균회귀 법칙도 적용되겠지만, 그것도 적용을 '되는 놈들' 중에서 해야 성공률이 높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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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외국계리포트&시장이야기 시즌2
공매도 전체 규모는 어제와 비슷한 4900억대로 하이닉스, LG엔솔,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등에 많았고 RFHIC는 공매도 비중이 46%가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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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소비 #NSC

https://m.blog.naver.com/ckm88888/22280824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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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하는게 좋지 않을까. 무지성으로 무슨 NSC (No-Spending Challenge) 같은 쑈를 하느니, 차라리,

1) 돈을 더 벌 고민,
2) 차라리 싸게 살 고민,

어렸을 적 어머니의 가르침을 떠올려보면, 돈을 많이 썼을 때 혼난게 아니었음.

용돈을 항상 넉넉하게 주시면서도 하셨던 말이, "돈을 규모 있게, 필요한 곳에, 의미있게 써라"라고 하셨었는데, 이제 조금씩 무슨 의미였는지 알거 같음.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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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디에스

2022.07.15 16:06:26
기업명: 해성디에스(시가총액: 1조 200억)
보고서명: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보고자: 정재구 (전무)
보고전 지분율: 0.1%
보고후 지분율: 0.0%
변동율: -0.1%

날짜/사유/변동/비고
2022년 07월 13일 / 장내매도(-) / -10,000주 /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2071500037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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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량매도하시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매수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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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승진 박)
6월 소매판매의 항목별 전월대비 증가율. 물가 조정시 -0.3% 감소

Gas +3.6%
Online +2.2%
Furniture +1.4%
Food +0.4%
Clothes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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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독학
#CJ #CJCGV #전환사채 #공시 #재무 #기업금융 #분석 2022.7.12 전환사채 공모 청약을 앞두고 정정공시. 조달금액은 4천억 fix인데 주가 빠져서, 발행할 주식 수만 더 증가됨(OMG) 1) 금일 제3자 배정으로 기존 주주들은 CJ 제3자 배정으로 일단 14.3% 희석을 먼저 처맞고 시작, 2) CJ의 지분율은 2022년 8월 11일 기준으로 39%에서 48.5%로 증가하게 됨. 3) 타이밍이 묘한것이, 공모 CB 청약일은…
#CJ #CJCGV #전환사채 #공시 #정리

작년엔 그래도 3천억 공모 CB 조달 할 때 청약률이 29%는 되었었는데,

금번 조달 청약률은 기존 구주주 대상이었는데 처참하게 4%도 안됨.

물론 이제, 잔여 물량 공모로는 조달이 되긴할거고, 설사안되더라도 주관사가 총액인수하게 됨.

기존 구주주들의 참여율이 극히 미미함 → 희석이 되던 말던 돈을 더 조달해줄 의향이 없음. 대주주인 CJ 의 최근 제3자배정 유증도 아예 오버행 물량 완전희석을 감안한 수준으로 지분율 맞춰 놓음.

물론 기존 주주들은 채권 투자 니즈가 없거나 펀드 형태상 채권에 투자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 청약률 자체를 가지고 호들갑 떨 필요는 없음.

호들갑 떨어야하는 부분은 희석물량이 많다는 것과 이 빚잔치가 도대체 언제끝나는지에 대해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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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사우디아라비아, 계획대비 50% 추가 증산으로 유가 안정 도울것
https://www.foxnews.com/politics/saudi-arabia-agrees-to-work-with-us-to-increase-oil-production-levels-will-help-stabilize-markets-white-ho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백악관은, "사우디가 국제유가의 의미있는 안정을 위해서, 7-8월 예정 증산량의 추가 50% 올릴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
- 해당 "결의"는 한국시간 기준 새벽 5시, 바이든 대통령과 사우디 빈살만 왕/왕세자 측과의 양자 회담 직후에 발표됨

- 해당 보도 직전까지만 해도, 백악관과 고위 인사들은 원유 증산이 "사우디와 대담의 주요 아젠다가 아니다"며 기대를 낮췄는데, (불과 2시간 전에도 이런 코멘트 기사 로이터에 발표)
- 이것이:
1) 사우디 증산이라는 자극적인 이벤트의 효과 극대화를 위한 것인지
2) "계획 대비 50% 증산"이라는 계획이 실제 실행될지
3) 국제유가에 이미 어느정도 반영되어 있을지
등 중점을 두고 봐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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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사우디아라비아, 계획대비 50% 추가 증산으로 유가 안정 도울것 https://www.foxnews.com/politics/saudi-arabia-agrees-to-work-with-us-to-increase-oil-production-levels-will-help-stabilize-markets-white-ho 요약: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 백악관은, "사우디가 국제유가의 의미있는 안정을 위해서, 7-8월 예정 증산량의…
#원유 #사우디 #바이든 #증산 #이란 #매크로 #원자재 #단상

1. OPEC+ 가 2020년 코로나 대유행으로 감산한게 일 580만 배럴 씩 감산 함.

2. 2021년 7월에 들어서 8월부터 2022년 9월까지 매월 40만 배럴 씩 합의 했었음

3. 이번에 7-8월 계획 예정대비 50% 추가 증산이면 매월 40만 배럴에서 추가 50% 인 20만 배럴 정도로 결과적으로 60만 배럴 수준 생산하기로 “OPEC+ 회의에서 6월에 이미 결정되었었음”.

4. 이번에 바이든이 가서 추가로 이끌어 낸 것은 없어 보임. 해당채널에서 언급한 백악관 피셜 크로스체크나, Fox News에서 인용한 말은 “사우디가 OPEC+ 회의에서 6월에 7-8월 증산 50% 합의한 것을 환영했다 (have welcomed)”는 것이지 이번에 방문해서 “추가로 50% 더 이끌어냈다”라는게 아님. (인사 치례로 한 말을 가지고 백악관 피셜이라고 팩트체크라고 하다니..)

5. 외신을 보더라도 이번 방문을 통한 사우디와 미국의 관계 개선 등에 포커스를 맞추고있고, 주식쟁이들의 기대와 다르게 사우디는 증산에 대해 OPEC+와 협의하겠다는 둥 원론적인 얘기를 했고; 바이든은 “수주 내에 사우디가 뭔가 에너지 관련 추가 액션하지 않을까하고 기대하고있다” 정도의 코멘트가 전부임.

6. 실제 저 보도 이후에도 원유 가격 반응은 잠잠했음을 알 수 있음. 기사 제목이 어그로성이라 헷갈릴 순 있지만 기사를 읽어보면 추가 증산 이끌어 낸게 아니란 걸 알 수 있음.

이란 제재 해소 등 원유 증산국을 늘리는게 더 효과적일 듯. 근데 저런 내용을 팩트체크도 없이 서로 여기저기 퍼나르다보니 시장에 노이즈가 더 심해지는 듯.

*매크로나 커머디티 사실 잘 몰라서 미리 예측해서 대응하지 않고, 결과에 대응하자는 주의이기 때문에, 원자재 애널 등이 볼만한 코멘트 올리면 추가 공유할 예정

by t.me/SelfStudy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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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 #EPS #섹터

같은 신흥국, IT 편중에도 불구하고 대만대비 한국의 EPS 추정치 변동 차이가 많이 나는 이유는

1) 대만은 월별 실적 발표
2) 대만은 비메모리 비중 높음
3) 한국은 중간재(소재) 비중 높음.
4) 한국은 헬스케어 비중 높음.

실적 시즌이므로 이후 전망치는 더 낮아지며 EPS 변동치 하향 변동성이 더 커질 수도 있겠지만, 일련의 눈높이 하향 또한 바닥을 다져가는데 필요한 과정 아닐까 생각함.

*참고로 코스피, 코스닥 기준 아니고 MSCI 기준임을 유념해야 함.

출처: 미래에셋 유명간 위원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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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코멘트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저도 헷갈린게

1) 50프로 증산 확정(43->68만배럴)에서 추가로 50프로 추가(대략 100만배럴)인건지
2) 아니면 기존 50프로에 대한 코멘트였는지

였는데 후자인것 같습니다. 이 경우 이미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에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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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좋은 코멘트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저도 헷갈린게 1) 50프로 증산 확정(43->68만배럴)에서 추가로 50프로 추가(대략 100만배럴)인건지 2) 아니면 기존 50프로에 대한 코멘트였는지 였는데 후자인것 같습니다. 이 경우 이미 알려진 사실이기 때문에 유가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재공유 감사드림. 저도 해당채널의 애독자이지만, 본 채널의 취지의 맞게 지적과 비평을 멈추진 않겠음.

물론 본인이 잘못 코멘트하거나 공유한 부분에 대해서도 숨기지 않고 업데이트를 하려고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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