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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 따르면, ‘랩 지오믹스’로부터 구입한 50만 개의 진단 키트는 메릴랜드대 연구소에 37만 개, 민간 연구소 ‘CIAN 디아그노틱스’에 13만 개를 맡겨 사용했다

이 문제와 관련해 ‘랩 지노믹스’ 측은 "해당 문제는 진단 키트의 문제가 아니라 검체오류로 인한 것으로 안다"며 미국 현지에서는 이미 문제가 수습된 것처럼 설명했다. 하지만 21일 현재 '볼티모어선'에는 해당 기사가 그대로 남아 있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0/09/21/2020092100214.html
#코나아이

2020년 10월 6일
1. 빅히트 예상 IPO 시총 = 4~5조

크래프톤 예상 IPO 시총 = 20조

2. 크래프톤 '영업이익' > 엔씨소프트 '영업이익'

엔씨소프트 현재 시총 17조

즉, 크래프톤 IPO 시총 못해도 20조 가능


3. 빅히트 5조짜리도 크다.

하지만 더 큰 놈(크래프톤)이 온다.

하반기 11월쯤

크래프톤 신작(엘리온) 출시 가능성이 높음

신작 출시 전후해서 가치가 올라갔을 떄

IPO할 가능성이 높음.

#관련주 = 넵튠

- 보유 지분율 1.08% = 20조 IPO 가정시 2,000억 지분 가치
- 보유 현금 = 446억
- 현재 시총 = 2900억
#Tesla #TSLA 테슬라의 시총을 구성하는 것들
AI변호사가 사람 변호사를 대체할 순 없을 것이다. 다만, 보조tool로서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것. 로스쿨제도로 변호사 공급도 증가하지만, 변호사의 일반 업무강도 하락과 함꼐 처리량도 증가하며 건당 수임료는 낮아질 수 밖에 없을 것

https://zdnet.co.kr/view/?no=20190829232940
Channel photo updated
#리오프닝 #입국격리완화 #LCC #항공

중장거리 기재 정비 용이성 및 모회사와 시너지 등 감안하면 #진에어 와 경쟁이 안될텐데..

============
먼저 티웨이항공은 유럽·미주까지 운항이 가능한 중장거리용 기재 A330-300을 도입해 국제선 재개 움직임에 발맞춰 싱가포르, 호주 시드니 등 중장거리 노선 취항을 준비하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올해 상반기 내로 A330-300 기종을 총 3대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황용식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는 "태생적으로 단거리 노선과 단일 항공 기종으로 비용 효율화를 이룬 LCC가 대형항공사(FSC) 사업 영역에서 얼마나 성과를 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라고 말했다.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2/02/130287/
주식독학
#리오프닝 #입국격리완화 #LCC #항공 중장거리 기재 정비 용이성 및 모회사와 시너지 등 감안하면 #진에어 와 경쟁이 안될텐데.. ============ 먼저 티웨이항공은 유럽·미주까지 운항이 가능한 중장거리용 기재 A330-300을 도입해 국제선 재개 움직임에 발맞춰 싱가포르, 호주 시드니 등 중장거리 노선 취항을 준비하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올해 상반기 내로 A330-300 기종을 총 3대 도입한다는 계획이다. 황용식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는 "태생적으로…
LCC 기본 고정비만해도 임직원임금/공항사용료/항공기 리스료/정비료 등등 고정비가 어마어마한 사업

대신 성수기엔 그만큼 돈 잘 벌겠지만, 지금처럼 영업 불가피 할 때는 분기마다 까먹는 현금이 너무 많아 취약한 재무구조 때문에 유상증자 등 리스크 만연한 상황.

특히 한국은 특히 미국, 일본처럼 국내선 영업만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아니라 지금처럼 판데믹 상황에서는 너무 불리해서 장기투자에 적합하지 않음.

벤자민 그레이엄이 현명한 투자자에서 말했듯이, 어떤 업종이 미래에 가장 유망할 것이라고 확신을 가져서는 안됨.
*EU NOT EVACUATING STAFF FROM UKRAINE, OFFICIAL SAYS

EU는 우크라이나에서 직원 철수하지 않을 것 - 블룸버그, 정부 관계자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