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신한 법인부 이혜선 Ver.2
안녕하세요, 신한금융투자 이혜선입니다.
22/02/14(월) Global IB Reports Summary 공유드립니다.
✔️목표주가/투자의견 변동
▶️J.P.Morgan
[CJ대한통운] 160,000원 → 140,000원 / Neutral 유지 (12% upside)
[에코프로비엠] 700,000원 → 600,000원 / Overweight 유지 (80% upside)
▶️Goldman Sachs
[GS] 43,000원 → 44,000원 / Neutral 유지 (6% upside)
▶️Morgan Stanley
[에코프로비엠] 600,000원 → 540,000원 / Overweight 유지 (69% upside)
▶️Citi
[GKL] 18,500원 → 17,400원 / Buy 유지 (19% upside)
[KB금융] 83,000원 → 86,000원 / Buy 유지 (31% upside)
[신한지주] 58,600원 → 56,400원 / Buy 유지 (37% upside)
[쌍용C&E] 8,600원 → 9,400원 / Buy 유지 (23% upside)
[하나금융지주] 73,000원 → 80,000원 / Buy 유지 (56% upside)
▶️CLSA
[두산] 150,000원 → 105,000원 / Outperform 유지 (16% upside)
[카카오] 112,000원 → 110,000원 / Outperform 유지 (20% upside)
✔️매크로/산업
▶️Goldman Sachs [글로벌 경제]
-팬데믹 이전에 필립스 곡선의 기울기는 0.1~0.2로 실업률이 2%p만 상승하더라도 인플레이션이 20~40bp 하락하는 효과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G10에서 실업률이 2%p 상승할 때 경기침체로 이어지지 않은 경우가 없었음. 따라서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는 더욱 매력적인 채널로 기대 인플레이션을 언급
-FOMC와 영란은행의 정책회의 때 시장의 반응을 분석해본 결과 통화긴축으로 2년물 금리가 100bp 상승하면 5y5y 선도금리에 내재된 기대 인플레이션이 25bp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 중 20bp가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 때문
-연준이 기본 시나리오보다 인플레이션을 25~50bp 이상 적극적으로 낮추고자 할 경우 채권시장은 100~200bp 추가 금리 인상을 반영하게 될 것으로 이 경우 최종금리는 3~4%로 상승
-이와 같은 공격적인 통화긴축은 팬데믹이 유발한 수급 불균형이 완화되기를 기다리고 인건비 급등 리스가 줄어들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인플레이션을 더 큰 폭으로 하락하게 만들 것이지만 단기적으로 경기침체 리스크는 상승하게 될 전망
▶️Goldman Sachs [미국 주식]
-4Q21 실적 발표 이후 세제 개혁이 없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S&P500의 22F EPS $226(+8% YoY), 23F $240(+6%) 추정. 11월에 연간 전망을 발표한 이후로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22년에 연준의 7회 금리 인상과 함께 실질금리 상승으로 10년물 명목 금리가 2.25%로 33bp 상승 예상
-주식의 위험 프리미엄 하락할 전망으로 12F PER 20배를 예상하는데 이전 전망치 22배 대비 하락한 수치. S&P500의 연말 목표가를 5100에서 4900으로 하향조정 하지만 이익과 함께 주가 상승할 전망으로 계속해서 미국 주식에 업사이드 기대
22/02/14(월) Global IB Reports Summary 공유드립니다.
✔️목표주가/투자의견 변동
▶️J.P.Morgan
[CJ대한통운] 160,000원 → 140,000원 / Neutral 유지 (12% upside)
[에코프로비엠] 700,000원 → 600,000원 / Overweight 유지 (80% upside)
▶️Goldman Sachs
[GS] 43,000원 → 44,000원 / Neutral 유지 (6% upside)
▶️Morgan Stanley
[에코프로비엠] 600,000원 → 540,000원 / Overweight 유지 (69% upside)
▶️Citi
[GKL] 18,500원 → 17,400원 / Buy 유지 (19% upside)
[KB금융] 83,000원 → 86,000원 / Buy 유지 (31% upside)
[신한지주] 58,600원 → 56,400원 / Buy 유지 (37% upside)
[쌍용C&E] 8,600원 → 9,400원 / Buy 유지 (23% upside)
[하나금융지주] 73,000원 → 80,000원 / Buy 유지 (56% upside)
▶️CLSA
[두산] 150,000원 → 105,000원 / Outperform 유지 (16% upside)
[카카오] 112,000원 → 110,000원 / Outperform 유지 (20% upside)
✔️매크로/산업
▶️Goldman Sachs [글로벌 경제]
-팬데믹 이전에 필립스 곡선의 기울기는 0.1~0.2로 실업률이 2%p만 상승하더라도 인플레이션이 20~40bp 하락하는 효과가 있었는데 지금까지 G10에서 실업률이 2%p 상승할 때 경기침체로 이어지지 않은 경우가 없었음. 따라서 인플레이션을 통제하는 더욱 매력적인 채널로 기대 인플레이션을 언급
-FOMC와 영란은행의 정책회의 때 시장의 반응을 분석해본 결과 통화긴축으로 2년물 금리가 100bp 상승하면 5y5y 선도금리에 내재된 기대 인플레이션이 25bp 하락하는 것으로 추정하는데 이 중 20bp가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 하락 때문
-연준이 기본 시나리오보다 인플레이션을 25~50bp 이상 적극적으로 낮추고자 할 경우 채권시장은 100~200bp 추가 금리 인상을 반영하게 될 것으로 이 경우 최종금리는 3~4%로 상승
-이와 같은 공격적인 통화긴축은 팬데믹이 유발한 수급 불균형이 완화되기를 기다리고 인건비 급등 리스가 줄어들기를 기다리는 것보다 인플레이션을 더 큰 폭으로 하락하게 만들 것이지만 단기적으로 경기침체 리스크는 상승하게 될 전망
▶️Goldman Sachs [미국 주식]
-4Q21 실적 발표 이후 세제 개혁이 없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S&P500의 22F EPS $226(+8% YoY), 23F $240(+6%) 추정. 11월에 연간 전망을 발표한 이후로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22년에 연준의 7회 금리 인상과 함께 실질금리 상승으로 10년물 명목 금리가 2.25%로 33bp 상승 예상
-주식의 위험 프리미엄 하락할 전망으로 12F PER 20배를 예상하는데 이전 전망치 22배 대비 하락한 수치. S&P500의 연말 목표가를 5100에서 4900으로 하향조정 하지만 이익과 함께 주가 상승할 전망으로 계속해서 미국 주식에 업사이드 기대
#오션브릿지
오션브릿지 관계자는 "2022년에 연결기준 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2021년 온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 대비 각각 36%, 24% 이상 높은 수치"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22년 1월말을 기준으로 장비사업 수주확보분이 640억원에 달하고, 확보된 물량 외에도 추가 수주가 계속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올해 반도체 케미칼 및 특수가스의 매출목표도 지난해 4분기에 상당부분 수주함으로써 목표 달성뿐만 아니라 가파른 성장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214000108
오션브릿지 관계자는 "2022년에 연결기준 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는 2021년 온기 잠정 매출액과 영업이익 대비 각각 36%, 24% 이상 높은 수치"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2022년 1월말을 기준으로 장비사업 수주확보분이 640억원에 달하고, 확보된 물량 외에도 추가 수주가 계속 논의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올해 반도체 케미칼 및 특수가스의 매출목표도 지난해 4분기에 상당부분 수주함으로써 목표 달성뿐만 아니라 가파른 성장을 이뤄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20214000108
뉴스핌
오션브릿지, 지난해 4Q 영업익 75억 달성... "분기기준 사상 최대"
[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오션브릿지가 반도체 장비 사업 확대와 재료사업의 안정적 성장을 통해 지난해 4분기에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오션브릿지는 2021년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391억원(YoY +29.8%),
#FOMC #금리
3월에 실제로 회의 열고 어떻게든 결론이 날 때까지는 이런 류의 기사가 계속나오면서 일희일비하는 장이 지속될 것 같음.
http://m.joseilbo.com/news/view.htm?newsid=446336
3월에 실제로 회의 열고 어떻게든 결론이 날 때까지는 이런 류의 기사가 계속나오면서 일희일비하는 장이 지속될 것 같음.
http://m.joseilbo.com/news/view.htm?newsid=446336
Joseilbo
샌프란 연은 총재 "역효과 우려, 금리인상에 신중해야 해"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 (사진 로이터)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갑자기 공격적으로 금리인상하면 역효과가 생길 수 있어 신중히 해야 한다고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 <!-- (필수) -->
<meta prop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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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음식료 #주류 #리오프닝
2022년 3월 9일 - 대선
2022년 5월 10일 - 취임일
대선 직후 신임 대통령 취임 직전인 4월달이 가격인상 적기일 것. 2013년에도 정권교체 시기에 맞춰 가격인상했던 적이 있음.
———————
하이트진로는 맥주와 소주 가격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아직 어느 시점에 어떤 주종의 가격을 얼만큼 변경할 것인지 정해지지 않았다. 롯데칠성음료 주류부문은 시장 상황을 지켜보면서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맥주 주세 개편안에 따라 주세 인상이 시행되는 시점은 4월이니 가격 조정이 이뤄진다면 시점은 4월 이후라고 봐야할 것”이라면서도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1385
2022년 3월 9일 - 대선
2022년 5월 10일 - 취임일
대선 직후 신임 대통령 취임 직전인 4월달이 가격인상 적기일 것. 2013년에도 정권교체 시기에 맞춰 가격인상했던 적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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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맥주와 소주 가격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아직 어느 시점에 어떤 주종의 가격을 얼만큼 변경할 것인지 정해지지 않았다. 롯데칠성음료 주류부문은 시장 상황을 지켜보면서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맥주 주세 개편안에 따라 주세 인상이 시행되는 시점은 4월이니 가격 조정이 이뤄진다면 시점은 4월 이후라고 봐야할 것”이라면서도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31385
www.theguru.co.kr
[단독] 오비맥주 가격 인상폭 3~10%…"AB인베브, 中 이어 韓 인상" 분석
[더구루=김형수 기자] 오비맥주 가격 인상폭이 3~10%에 달할 것으로 분석된다. 인상폭이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는 4월로 주세 인상이 예정된 가운데 오비맥주 모회사인 AB인베브가 중국 본토에 이어 한국에서도 비슷한 수준의 가격을 인상한다는 방침이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AB인베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사업을 담당하는 버드와이저브루잉컴퍼니APA
Forwarded from 신영증권 건설/건자재 박세라
방금 KCC 4분기 잠정실적이 나왔는데, 상당히 실망스러운 숫자입니다.
4분기 영업이익 683억원이 나왔는데요,
아직 회사에서는 구체적인 내용이 파악되기 전 단계라 공식적인 코멘트는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다만 원재료와 운반비 가격 상승에 대한 부분이 4분기에 많이 잡혔다는 내용만 전달받은 상황인데, 구체적인 내용이 파악되면 바로 공유하겠습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214800810
4분기 영업이익 683억원이 나왔는데요,
아직 회사에서는 구체적인 내용이 파악되기 전 단계라 공식적인 코멘트는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합니다.
다만 원재료와 운반비 가격 상승에 대한 부분이 4분기에 많이 잡혔다는 내용만 전달받은 상황인데, 구체적인 내용이 파악되면 바로 공유하겠습니다.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20214800810
#에코프로비엠
화재로 인한 매출 기회비용은 약 800억 정도로 크진 않았고, 이동채 회장 거취 문제가 남음.
어차피 컨퍼런스콜에서 밝혔 듯 검찰조사 이달 중으로 마무리하고, 3월 정기주주총회에 맞춰서 회사측 조치가 나올 것으로 예상.
————————
지난 1월 21일 폭발 사고로 오창 양극재 공장 가동을 중단한 에코프로비엠이 생산 라인 정상화에 나선다. 사고가 일어나지 않은 CAM4를 내달 중 가동하기로 했다. 소실된 CAM4-N을 대신해 포항 공장의 CAM5-N, CAM6 생산 라인도 조기 가동과 함께 가동률을 가급적 빨리 10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CAM4-N 사고 원인은 이르면 이달 발표될 전망이다.
출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http://www.thelec.kr)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6045
화재로 인한 매출 기회비용은 약 800억 정도로 크진 않았고, 이동채 회장 거취 문제가 남음.
어차피 컨퍼런스콜에서 밝혔 듯 검찰조사 이달 중으로 마무리하고, 3월 정기주주총회에 맞춰서 회사측 조치가 나올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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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1일 폭발 사고로 오창 양극재 공장 가동을 중단한 에코프로비엠이 생산 라인 정상화에 나선다. 사고가 일어나지 않은 CAM4를 내달 중 가동하기로 했다. 소실된 CAM4-N을 대신해 포항 공장의 CAM5-N, CAM6 생산 라인도 조기 가동과 함께 가동률을 가급적 빨리 10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CAM4-N 사고 원인은 이르면 이달 발표될 전망이다.
출처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http://www.thelec.kr)
http://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16045
디일렉(THE ELEC)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모듈 전자 게임 전문
#PI첨단소재
현 시총 1.26조.
기사 언급 54%지분 최소 희망 가격 1조를 기준으로 경영권 프리미엄 감안 밸류
- 30% 가정 =1.42조
- 20% 가정 = 1.54조
—————————
이 합작 법인은 2020년 글랜우드PE가 지분 54%를 약 6070억원에 인수하며 최대 주주가 바뀌었다. 상호명도 SKC코오롱PI에서 'PI첨단소재'로 변경됐다.
업계에선 PI첨단소재 지분 54%의 거래 가격을 최소 1조원 수준으로 전망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21740
현 시총 1.26조.
기사 언급 54%지분 최소 희망 가격 1조를 기준으로 경영권 프리미엄 감안 밸류
- 30% 가정 =1.42조
- 20% 가정 = 1.54조
—————————
이 합작 법인은 2020년 글랜우드PE가 지분 54%를 약 6070억원에 인수하며 최대 주주가 바뀌었다. 상호명도 SKC코오롱PI에서 'PI첨단소재'로 변경됐다.
업계에선 PI첨단소재 지분 54%의 거래 가격을 최소 1조원 수준으로 전망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921740
Naver
[단독] PI필름 세계1위 'PI첨단소재' 새 주인 찾는다
첨단분야 활용 많은 소재기업 글랜우드PE 보유 경영권지분 KKR·칼라일그룹·TPG 등 유수 PEF·다국적 기업 군침 거래가격 최소 1조원 넘을 듯 이르면 다음달 예비입찰 진행 전 세계 폴리이미드(PI) 필름 시장 1
#코로나 #리오프닝
어차피 시간문제
——————
정 청장은 이 자리에서 “QR코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에서 접촉자를 파악하기 위한 출입명부 목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은 중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이번 오미크론 대응 역학조사 전환 조치와 연동해 잠정 중단하는 걸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다만 방역패스에 활용하기 위한 접종증명 목적의 QR코드는 계속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QR코드 지속 여부를 출입명부와 접종증명 목적을 분리해서 검토하고 있다”고 정 청장은 설명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1420150004605?t=1644838452077
어차피 시간문제
——————
정 청장은 이 자리에서 “QR코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에서 접촉자를 파악하기 위한 출입명부 목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은 중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이번 오미크론 대응 역학조사 전환 조치와 연동해 잠정 중단하는 걸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다만 방역패스에 활용하기 위한 접종증명 목적의 QR코드는 계속 활용해야 하기 때문에 “QR코드 지속 여부를 출입명부와 접종증명 목적을 분리해서 검토하고 있다”고 정 청장은 설명했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2021420150004605?t=1644838452077
한국일보
[속보] 정은경 "출입명부용 QR코드 잠정 중단 검토 중"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14일 KBS1 TV의 긴급진단 특집대담에 출연해 현행 전자출입명부 중단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청장은 이 자리에서 “QR코드 가운데 다중이용시설에서 접촉자를 파악하기 위한 출입명부 목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은 중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이번 오미크론 대응 역학조사 전환 조치와 연동해 잠정 중단하는 걸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Forwarded from 알음다트
< 02.15 목표주가 상향 목록 >
(현재 시간 기준)
1.DB하이텍(000990) - ▲100,000원
[1/3 (상향/종목 리포트)]
제목 : 2022년 파운드리 판가 상승은 지속
- 2021년 4분기 실적, 당사 추정치 상회
대신증권 [이수빈]
2.HMM(011200) - ▲33,000원
[1/8 (상향/종목 리포트)]
제목 : 주가 하방 압력 충분히 반영한 듯
- 4분기 컨테이너 병목현상의 최고조를 보여준 실적을 기록, 영업이익률 60%
신영증권 [엄경아]
3.위메이드(112040) - ▲75,000원
[1/1 (상향/종목 리포트)]
제목 : 게임본업에 근거한 확실한 성장여력 보여줄 때
- 4년만에 흑자전환 했지만
상상인증권 [이종원]
4.리노공업(058470) - ▲245,000원
[1/4 (상향/종목 리포트)]
제목 : 실망 없는 실적
- 4분기 영업이익 228억원( 37.5% YoY) 기록
신한금융투자 [김찬우]
(현재 시간 기준)
1.DB하이텍(000990) - ▲100,000원
[1/3 (상향/종목 리포트)]
제목 : 2022년 파운드리 판가 상승은 지속
- 2021년 4분기 실적, 당사 추정치 상회
대신증권 [이수빈]
2.HMM(011200) - ▲33,000원
[1/8 (상향/종목 리포트)]
제목 : 주가 하방 압력 충분히 반영한 듯
- 4분기 컨테이너 병목현상의 최고조를 보여준 실적을 기록, 영업이익률 60%
신영증권 [엄경아]
3.위메이드(112040) - ▲75,000원
[1/1 (상향/종목 리포트)]
제목 : 게임본업에 근거한 확실한 성장여력 보여줄 때
- 4년만에 흑자전환 했지만
상상인증권 [이종원]
4.리노공업(058470) - ▲245,000원
[1/4 (상향/종목 리포트)]
제목 : 실망 없는 실적
- 4분기 영업이익 228억원( 37.5% YoY) 기록
신한금융투자 [김찬우]
#삼성전기 #MLCC
1차적으로는 공급망 해소에 따른 매출 증가 확인 후 2차적으로 수요단에서 정상적으로 소화되는지가 관건일 듯.
일단은 가장 우려가 많았던 공급망 해소가 실제 나타났을 때 시장의 반응이 관건
———————————
부품 공급망 2분기부터 해소 전망
5G 스마트폰에 전기차 수요 확대
고사양 MLCC 시장 성장세 계속
무라타 생산 차질에 반사효과까지
평균 가격 상승, 수익성 개선될 듯
이런 상황에서 MLCC 업계 1위 무라타의 일본 후쿠이 공장이 지난달 말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일부 생산라인이 중단, 생산 차질을 빚으면서 삼성전기의 반사 이익이 기대된다. 트렌드포스는 “무라타의 MLCC 출하량 감소로 서버와 고급형 스마트폰 제품 공급에 영향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경쟁사들이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다”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93662?sid=105
1차적으로는 공급망 해소에 따른 매출 증가 확인 후 2차적으로 수요단에서 정상적으로 소화되는지가 관건일 듯.
일단은 가장 우려가 많았던 공급망 해소가 실제 나타났을 때 시장의 반응이 관건
———————————
부품 공급망 2분기부터 해소 전망
5G 스마트폰에 전기차 수요 확대
고사양 MLCC 시장 성장세 계속
무라타 생산 차질에 반사효과까지
평균 가격 상승, 수익성 개선될 듯
이런 상황에서 MLCC 업계 1위 무라타의 일본 후쿠이 공장이 지난달 말부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일부 생산라인이 중단, 생산 차질을 빚으면서 삼성전기의 반사 이익이 기대된다. 트렌드포스는 “무라타의 MLCC 출하량 감소로 서버와 고급형 스마트폰 제품 공급에 영향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경쟁사들이 반사 이익을 얻을 수 있다”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793662?sid=105
Naver
‘전자산업의 쌀’ MLCC 호황에 삼성전기 10조 매출 청신호
부품 공급망 2분기부터 해소 전망 5G 스마트폰에 전기차 수요 확대 고사양 MLCC 시장 성장세 계속 무라타 생산 차질에 반사효과까지 평균 가격 상승, 수익성 개선될 듯 삼성전기가 고용량 적층세라믹캐패시터(MLCC)
Forwarded from 신한 법인부 이혜선 Ver.2
안녕하세요, 신한금융투자 이혜선입니다.
22/02/15(화) Global IB Reports Summary 공유드립니다.
✔️목표주가/투자의견 변동
▶️J.P.Morgan
[CJ제일제당] 600,000원 → 500,000원 / Overweight 유지 (35% upside)
▶️Goldman Sachs
[CJ제일제당] 440,000원 → 430,000원 / Buy 유지 (14% upside)
▶️Morgan Stanley
[CJ제일제당] 560,000원 → 500,000원 / Overweight 유지 (35% upside)
[셀트리온] 225,490원 → 173,000원 / Equal-weight 유지 (9% upside)
[카카오] 110,000원 → 100,000원 / Equal-weight 유지 (9% upside)
▶️CLSA
[한전KPS] 47,000원 → 38,000원 / Outperform 유지 (12% upside)
✔️매크로/산업
▶️J.P.Morgan [글로벌 전략]
-일반적으로 주식은 첫 금리 인상 전 몇 개월 동안은 한 자릿수로 하락하고 인상 후 3~4개월 동안은 상승해 6~12개월 내로 신고가를 갱신하는 경향을 보임. 따라서 방향의 근본적인 변화가 아닌 기술적인 조정으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
-유동성 회수 초기는 적어도 금융 여건이 전면적으로 축소되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부정적으로 봐서는 안된다고 지적. 역사적으로 경고 신호 중 하나로 일드 커브 역전을 언급하며 주식은 평균적으로 일드 커브 역전이 발생하고 1년 후에 피크 아웃 하는 경향을 보였다고 언급
-적어도 올해 안에 일드 커브 역전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QT의 영향으로 인해 일드 커브 역전은 더 지연될 것으로 예상. 또 실질금리가 플러스로 완전히 전환할 때 경기 둔화될 것으로 아직까지 -40bp라 버퍼도 충분한 상태
-첫 금리 인상 즈음에 미국 섹터 중에서는 원자재와 은행이 아웃퍼폼 했고 첫 금리 인상 전후로 가치주가 아웃퍼폼. EM과 DM은 상황에 따라 달랐는데 달러의 방향이 핵심이었음. 또 미국보다는 유럽이 아웃퍼폼
▶️Goldman Sachs [아시아 전략]
-한국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빨라야 2024년에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가운데 선진국 지수 편입으로 외국인 자금이 440억불 이상 유입될 것으로 추정. 대형주가 수혜를 입을 것이고 지속되어 온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도 축소 전망
-외국인 자금 400억불(시가총액의 2.3%) 유입,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30% 가정하면 코스피 3,760으로 현 수준 대비 35% 상승 가능. 2년 안에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연간 10%의 이익 성장 시 코스피 4,500도 가능
-몇 년 안에 선진국 지수 편입 시 1) 코스피200 2y 110% 콜옵션, 2) 코스피200 보다는 코스피50 중소형지수, 3) 커버 종목 중 투자의견이 매수이며 대형주인 종목들 추천
22/02/15(화) Global IB Reports Summary 공유드립니다.
✔️목표주가/투자의견 변동
▶️J.P.Morgan
[CJ제일제당] 600,000원 → 500,000원 / Overweight 유지 (35% upside)
▶️Goldman Sachs
[CJ제일제당] 440,000원 → 430,000원 / Buy 유지 (14% upside)
▶️Morgan Stanley
[CJ제일제당] 560,000원 → 500,000원 / Overweight 유지 (35% upside)
[셀트리온] 225,490원 → 173,000원 / Equal-weight 유지 (9% upside)
[카카오] 110,000원 → 100,000원 / Equal-weight 유지 (9% upside)
▶️CLSA
[한전KPS] 47,000원 → 38,000원 / Outperform 유지 (12% upside)
✔️매크로/산업
▶️J.P.Morgan [글로벌 전략]
-일반적으로 주식은 첫 금리 인상 전 몇 개월 동안은 한 자릿수로 하락하고 인상 후 3~4개월 동안은 상승해 6~12개월 내로 신고가를 갱신하는 경향을 보임. 따라서 방향의 근본적인 변화가 아닌 기술적인 조정으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
-유동성 회수 초기는 적어도 금융 여건이 전면적으로 축소되기 시작하기 전까지는 부정적으로 봐서는 안된다고 지적. 역사적으로 경고 신호 중 하나로 일드 커브 역전을 언급하며 주식은 평균적으로 일드 커브 역전이 발생하고 1년 후에 피크 아웃 하는 경향을 보였다고 언급
-적어도 올해 안에 일드 커브 역전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하며 QT의 영향으로 인해 일드 커브 역전은 더 지연될 것으로 예상. 또 실질금리가 플러스로 완전히 전환할 때 경기 둔화될 것으로 아직까지 -40bp라 버퍼도 충분한 상태
-첫 금리 인상 즈음에 미국 섹터 중에서는 원자재와 은행이 아웃퍼폼 했고 첫 금리 인상 전후로 가치주가 아웃퍼폼. EM과 DM은 상황에 따라 달랐는데 달러의 방향이 핵심이었음. 또 미국보다는 유럽이 아웃퍼폼
▶️Goldman Sachs [아시아 전략]
-한국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빨라야 2024년에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가운데 선진국 지수 편입으로 외국인 자금이 440억불 이상 유입될 것으로 추정. 대형주가 수혜를 입을 것이고 지속되어 온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도 축소 전망
-외국인 자금 400억불(시가총액의 2.3%) 유입,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 30% 가정하면 코스피 3,760으로 현 수준 대비 35% 상승 가능. 2년 안에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고 연간 10%의 이익 성장 시 코스피 4,500도 가능
-몇 년 안에 선진국 지수 편입 시 1) 코스피200 2y 110% 콜옵션, 2) 코스피200 보다는 코스피50 중소형지수, 3) 커버 종목 중 투자의견이 매수이며 대형주인 종목들 추천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경환 김)
>중국 상품선물 오후장 수직낙하중. 철광석 -9.98% 하한가. 연료탄 -7% 하한가 근접. 소다회/유리/철근/열연/PVC/요소 등 낙폭 크게 확대